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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 머리말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 머리말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역사로 2천 년 은혜시대가 끝나고 하나님나라시대가 열렸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의 시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모든 방면을 샅샅이 아우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람에게 생명 진입의 길을 제시하였고, 이어서 많은 진리와 비밀을 드러냈으며, 절정에 이르러서는 사람의 패괴 성품과 본질을 드러내고 심판하기 시작했는데, 그 엄한 말씀은 마치 좌우에 날 선 검처럼 사람의 마음과 영을 날카롭게 찔렀습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향한 위로와 경계, 부탁의 말씀을 선포하셨을 뿐만 아니라 천년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을 예언하고,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과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를 위주로 하는 성품이 아닌 공의를 위주로 하는 성품을 나타내셨으며, 그것은 은혜시대와 전혀 다른 것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을 겪고 나서 하나님 성품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탄에게 너무나도 깊이 패괴되고,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며, 교만하고, 교활하고, 간사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사악하고, 탐욕스러우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릴 자격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하나님 앞에 엎드려 크게 뉘우치면서 통곡하고 눈물을 흘렸으며, 기꺼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순종하고,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함으로써 성품 변화에 이르기를 원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고,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모든 것을 내던지고 하나님을 따르고 있으며, 어떠한 핍박과 환난 앞에서도 의연하고 굳건하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하나님의 지배와 섭리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중국에서 이기는 자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사악한 사탄 세력은 계속해서 하나님 사역을 교란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현현하시어 사역하시면서부터 중공 정부는 말세 그리스도를 잡아들이는 데 혈안이 되고, 하나님 선민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 박해하면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끝장내려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습니다. 권병과 능력을 지닌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단지 1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중국 대륙 전체로 퍼져 나갔고, 지금은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주님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라는 예언은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그림전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현현하시어 사역하기 시작하신 배경, 가정교회에서 시작한 성육신하신 인자의 사역에 대한 실제 기록,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신 심판 사역의 여섯 단계, 그리고 천국의 복음이 중공 정부의 탄압과 박해, 종교계의 대적과 정죄 속에서 어떻게 해외로 확장되었는지 등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과 성장 과정의 각 단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과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하나님 말씀의 권병과 능력, 말세에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과 구원을 느끼게 해 줍니다.



1991년 2월 11일, 하나님은 교회에서 첫 편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이 말씀은 당시 성령의 흐름 속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특별한 영향을 주었다. 이 말씀에는 “하나님의 거처가 나타났도다”, “우주의 머리, 말세의 그리스도, 그는 빛나는 태양이요”라는 말이 있는데, 뜻깊은 의미를 지닌 이 말씀들은 모든 사람을 새로운 경지로 인도했다. 이 말씀을 본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고, 크나큰 사역을 할 것임을 예감했다. 이 아름답고 유려하고 간결한 한 편의 말씀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 속으로 이끌었고, 새로운 시대로 인도했으며, 이번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기반을 닦고 새로운 장을 열었다. 다시 말해, 이번에 하나님이 선포한 이 한 편의 글은 시대를 뛰어넘는 말씀이자, 은혜시대 이후 처음으로 하나님이 인류에게 공개적으로 발한 음성인 것이다. 또한, 이는 2천 년 동안 모습을 감추었던 하나님이 처음으로 발한 음성이고, 나아가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사역을 여는 서막이며, 중요한 첫걸음이다.

하나님이 처음으로 한 말씀은 제삼자의 위치에서 찬미하는 형태로 등장한다. 게다가 우아하고 대중적인 언어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생명을 공급하면서, 예수의 재림을 간절하게 기다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줄만 아는 당시의 소수 사람들을 하나님 경륜의 다른 단계 사역으로 살며시 인도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사람은 하나님이 장차 어떤 사역을 하시려는 것인지, 앞으로의 길은 어떤 것인지 알지도, 상상하지도 못했다. 그 후 하나님은 끊임없이 더 많은 말씀을 하여 사람을 한 걸음 한 걸음 새로운 시대로 인도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한 편 한 편의 내용이 다르고, 찬미나 표현의 방식도 서로 다른 것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어조는 같아도 내용이 서로 다른 이 말씀들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근심과 염려의 마음이 묻어나 있으며, 또한 거의 매 편마다 내용이 다른 생명의 공급과 사람에 대한 교훈, 권면, 위로의 말씀이 들어 있다. 이 말씀들에서 “유일하신 참하나님이 성육신하셨으며, 그는 만유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머리이시라”, “승리의 왕이 영광의 보좌에 앉았다”, “만유는 모두 그의 손에 있다”와 같은 말들이 자주 언급되었다. 이러한 말씀에는 하나의 메시지가 드러났다. 즉, 인류에게 “하나님은 벌써 세상에 임하였으며, 더 큰 사역을 하려 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한 무리의 사람들 가운데 임했고, 하나님은 이미 영광을 얻었으며, 원수들을 물리쳤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한 편 한 편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고, 사람들은 하나님이 더 새롭고 많은 말씀을 선포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이 하는 말씀마다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나아가 사람의 일거수일투족과 희로애락을 주관하고 지탱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는 한편, 더 앙모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부지불식간에 많은 사람이 성경을 거의 잊게 되었다. 케케묵은 설교나 영적인 사람들의 저서에 신경 쓸 겨를은 더더욱 없었다. 사람 모두가 과거의 서적에서는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한 근거를 찾을 수 없었고, 하나님이 이번에 음성을 발한 목적 또한 살펴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모두가 이러한 말씀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들은 적도, 본 적도 없는 말씀이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아무도 할 수 없는 말씀이자, 역대 이래 그 어떤 영적 인물이나 과거의 하나님 말씀보다 훨씬 고차원적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 편 한 편의 말씀에 이끌려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성령 역사의 분위기 속에서 살게 되었고, 새 시대의 최전선에 서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내용 소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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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14)



사람의 결말은 누가 정하는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대하는 너희의 태도이다. 이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이 태도는 너희가 최종적으로 멸망에 이를지, 아니면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예비한 아름다운 종착지에 들어갈 것인지를 결정한다.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하나님은 이미 20년 넘게 사역하였다. 20년이 넘는 이 기간 동안 너희는 자신의 행실에 대해 다소 모호하겠지만, 하나님은 마음속으로 모든 사람의 행실을 확실하고 진실하게 기록해 놓았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고 자신이 전하는 도를 듣기 시작해서부터 점점 더 많은 진리를 깨닫고 본분을 이행하기까지, 사람이 이 기간에 보였던 각종 행실을 다 기록해 두었다. 본분을 이행하는 동안 여러 가지 환경이나 시련이 닥치면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여러 행실이 어떠하였는지, 마음속으로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였는지 등을 하나님은 기록부에 다 기록해 두었다. 이런 일들이 너희에게는 아마 무척 흐릿하겠지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전혀 흐릿하지 않고 매우 분명하다. 모든 사람의 결말, 모든 사람의 운명 및 앞날과 관련 있으며, 하나님의 모든 심혈이 들어가 있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 쪽에서는 조금도 등한시하지 않고 한 치의 소홀함도 용납하지 않는다. 사람을 위해 이런 기록부를 작성하는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른 노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록해 두고 있다. 이 기간 하나님을 대하는 너의 태도가 어떠했는지가 바로 너의 운명을 결정한다. 이는 무척 진실하지 않으냐? 지금까지 너희는 하나님이 매우 공의롭다고 생각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이렇게 하는 것은 아주 적절하지 않으냐? 너희는 하나님에 대해 또 다른 상상을 하고 있느냐? (아닙니다.) 그렇다면 너희의 결말을 하나님이 정하는 건지, 아니면 사람이 스스로 정하는 건지 말해 보아라! (하나님께서 정하십니다.) 누가 정한다고? (하나님이요.) 여전히 모르는구나! 홍콩의 형제자매들이 먼저 말해 보아라. 누가 정하느냐? (사람이 스스로 정합니다.) 사람이 스스로 정한다고? 그 말은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다는 뜻이냐? 한국의 형제자매들이 말해 보아라.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든 행위와 가는 길에 근거해 사람의 결말을 정하십니다.) 객관적인 대답이었다. 너희에게 알려 줘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하는 기간 사람에게 기준을 하나 정해 주었다. 그 기준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의 도를 행하는 것이다. 이 기준으로 사람의 결말을 가늠한다. 네가 하나님의 이 기준에 따라 행한다면 좋은 결말을 얻을 것이다. 반대로 이 기준에 따라 행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말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결말을 누가 정하는지 말해 보아라.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정하는 것이다. 이 말이 맞느냐? (맞습니다.) 왜 이렇게 말할까? 하나님은 적극적으로 구원 사역을 하며 아름다운 종착지를 예비해 준다. 사람은 하나님이 사역하는 대상으로, 위에서 말한 결말과 종착지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주는 것들이다. 사역 대상이 없다면 하나님은 이런 사역을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구원받을 기회가 없어진다. 사람은 구원받는 대상이다. 구원받는 대상이란 게 수동적이긴 하지만 이 대상의 태도가 하나님의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이룰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결정된다. 하나님의 인도가 없으면 너는 기준도 모르고 목표도 없다. 기준과 목표가 있더라도 네가 협력하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지 않고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면, 너는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 결말은 하나님과도, 사람과도 떨어질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이제 대체 누가 결말을 정하는 건지 알았겠지?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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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발췌문 285)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103)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3)








6/2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 경영 사역의 목적>(가사 버전)



하나님의 6천 년 경영은 세 개 시대로 나뉜다
율법시대와 은혜시대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이다
이 세 개의 시대는 시대가 다름에 따라 역사한 내용도 다르다
역사한 내용도 다르다
각 단계 역사는 사람 필요에 따른 것이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로 사탄을 물리쳐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고 전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하나님은 각 단계 역사에서 전능과 지혜를 나타내고
사탄의 추한 몰골을 드러내 피조물로 선악을 분별하게 한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재자이고 사탄은 인류의 원수 악한 자임을 보게 한다
진리와 사설, 거룩과 불결, 선과 악 명확히 구분하게 한다
각 단계 역사는 사람 필요에 따른 것이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로 사탄을 물리쳐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고 전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인류를 패괴시킨 건 사탄이고 창조주 하나님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주며 하나님만이 만물의 주재자이고
사탄은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 하며
무지한 인류로 하나님을 증거하게 할 것이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이 진리임을 알게 하기 위해
6천 년 경영 계획을 세 개 절차로 나누어 역사한다
각 단계 역사는 사람 필요에 따른 것이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로 사탄을 물리쳐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고 전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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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1)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 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이 꾸민 간계에 따라 행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물리쳐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아가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고, 추하기 그지없는 사탄의 몰골을 드러내는 동시에, 나아가 피조물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함이었다. 즉, 나는 피조물로 하여금 내가 만물의 주재자임을, 사탄은 인류의 원수이자 변절자이고 악한 자임을 분명히 알게 하는 한편,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뚜렷이 구분하게 하려 했다. 나는 이 무지한 인류가 나를 증거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인류를 타락시킨(직역: 패괴시킨) 건 ‘내’가 아니며, 오직 창조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준다는 사실을, 또한 내가 바로 만물의 주재자이며, 사탄은 창조된 후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내가 6천 년 경륜을 세 단계로 나누어 사역한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피조물이 나를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6천 년 경륜의 첫 사역을 율법 사역으로 시작했다. 이는 여호와가 백성들을 인도한 사역이었다. 두 번째 단계인 은혜시대에는 유대의 각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예수는 은혜시대의 모든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또한 은혜시대를 열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완성했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기에 ‘대원수’, ‘속죄 제물’, ‘구속주’라고 불린다. 그러므로 예수와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내용은 서로 다르지만 원칙은 동일한 것이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열어 땅에서 사역할 근거지, 즉 발원지를 세웠으며 계명도 반포하였다. 이는 여호와가 행한 두 가지 사역으로, 율법시대를 대표한다. 한편 예수가 은혜시대에 행한 사역은 계명을 반포하는 것이 아니라 계명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런 방식으로 은혜시대를 열면서 2천 년간 지속된 율법시대를 끝냈다. 그는 은혜시대를 열러 온 개척자이지만, 그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뭐니 뭐니 해도 구속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행한 사역 또한 두 가지로 나뉜다. 바로 새 시대를 연 것과 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 사역을 완성한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떠났다. 그때부터 인류는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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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19)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5)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8)








6/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발췌문 2)


6천 년 경영 사역은 율법시대, 은혜시대,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3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은 모두 인류, 즉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사탄과 싸우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구원 사역이 3단계로 나뉘고 사탄과의 싸움도 3단계로 나뉘며, 이 두 부분의 사역은 동시에 진행된다. 사실, 사탄과의 싸움은 사람을 구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한 단계 사역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사탄과의 싸움도 단계와 시기를 나누어 진행되며, 인류의 필요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정도에 따라 사탄과 싸움을 벌이는 것이다. ‘싸움’이라고 하면 사람은 두 군대가 맞붙어 싸우는 것처럼 하나님과 사탄 간에 벌어지는 전쟁을 상상한다. 이것은 그저 사람의 머리로 생각할 수 있는 지극히 막연하고 비현실적인 구상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은 전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여기에서 내가 사람을 구원하는 방식은 바로 사탄과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은 3단계로 진행된다. 다시 말해, 사탄과의 싸움은 3단계로 나뉘며, 이를 통해 사탄을 완전히 물리치게 된다. 하지만 사탄과 싸우는 모든 사역의 실상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등의 몇 단계 사역을 통해 성과를 거두는 것이다. 한마디로 사탄과의 싸움은 사탄과 전쟁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의 생명을 만들고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켜 하나님을 증거하게 함으로써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다. 즉, 사람의 패괴 성품을 변화시켜 사탄을 물리친다는 뜻이다. 사탄을 물리치고 나면, 그러니까 사람을 철저히 구원하고 나면 수치당한 사탄을 단단히 결박할 것이다. 그러면 사람은 완전히 구원받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의 본질은 사탄과 싸우는 것이고, 사탄과의 싸움은 대부분 사람을 구원하는 것으로 구현된다. 사람을 정복하는 최종 단계 사역은 사탄과 싸우는 마지막 사역, 즉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한다는 것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하여 창조주에게 돌아오게 한다는 뜻을 내포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이 사탄을 저버리고 완전히 하나님께 돌아오면 철저히 구원받게 된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사탄과 싸우는 마지막 사역이자 사탄을 물리치는 마지막 단계의 경영이다. 이 단계의 사역이 없다면 최종적으로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도, 사탄을 완전히 물리칠 수도 없으며, 인류는 영원히 아름다운 종착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과의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도 끝나지 않는다고 한다. 경영 사역의 핵심은 바로 온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초의 인류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다. 그러나 사탄의 유혹과 패괴로 사람은 사탄에게 속박당해 악한 자의 손아귀에 떨어졌다. 이로 인해 사탄은 경영 사역에서 물리칠 대상이 되었다. 사탄이 사람을 점령했고, 사람은 또 전체 경영의 밑천이기에 사람을 구원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야 한다. 즉, 사탄에게 사로잡혀 간 사람을 다시 빼앗아 와야 한다. 그러려면 사람의 옛 성품을 변화시켜 본래 이성으로 회복시킴으로써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이렇게 하면 사로잡혀 간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다시 빼앗아 올 수 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와 결박에서 벗어나면 사탄은 수치를 당한다. 결국 사람을 빼앗아 오고, 사탄은 패하게 된다. 사람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남으로써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겠지만, 사탄은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사역도 끝을 맺게 된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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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53)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50)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9)





6/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5)


하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무엇보다도 말씀을 하기 위함이다. 네가 접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보고 듣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키고 체험하는 것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번에 하나님이 성육신한 가장 중요한 이유도 바로 말씀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그는 이적과 기사를 행하지 않으며, 특히 예수가 했던 사역은 하지 않는다. 둘 다 하나님이고 육신을 지녔지만 그들의 직분은 전혀 다르다. 예수 또한 땅에서 일부 사역을 행하고 말씀을 했다. 하지만 그가 완성한 주된 사역은 무엇이냐? 십자가의 사역이었다.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해 전 인류를 속량했다. 즉, 전 인류의 죄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된 것이다. 그는 주로 이 사역을 이뤘으며, 마지막에는 이후 사람들에게 십자가의 길을 명확히 알려 주었다. 예수가 온 것은 구속 사역을 완성하기 위함이었다. 그는 전 인류를 속량하고, 사람들에게 천국의 복음을 전해 주었으며, 천국에 들어가는 길도 가져왔다. 그러므로 예수 이후의 사람들은 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하고, 십자가를 위해 자신을 바쳐야 한다.”라고 했다. 물론 그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도록 다른 사역들도 하고 말씀도 했다. 그래도 그의 직분은 역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다. 3년 반 동안의 전도도 나중에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예비한 것이었다. 예수가 몇 차례 기도한 것도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이었고, 정상인의 생활을 하며 33년 반 동안 이 땅에서 생활한 것도 주로 십자가의 사역을 이루고 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갖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십자가의 사역을 완전히 그에게 맡겼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은 어떤 사역을 이룰까?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유는 주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이루기 위한 것이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들이 말씀의 책망과 연단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공급을 받고 생명을 얻으며, 그의 사역과 행사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너를 형벌하고 연단하므로 네가 받는 고통마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한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실이 아닌, 말씀으로 사역한다. 말씀이 너에게 임한 뒤에야 성령이 너에게 역사하여 고통을 받거나 달콤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실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는 주된 사역은 말씀으로 모든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이끈다는 것이다. 그가 행하는 모든 사역은 말씀으로 이뤄지지, 사실로 너를 형벌하지는 않는다. 때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고통을 주겠다고 말하지 않으며, 그들에게는 육체적인 형벌도, 고통도 없다. 하지만 그의 말씀이 너에게 임하여 연단하면 너는 견딜 수 없게 된다. 그렇지 않더냐? ‘봉사자’ 그때, 하나님은 사람을 무저갱에 던졌다고 말씀했는데, 정말 무저갱에 떨어졌을까? 그저 말씀으로 사람을 연단시켰을 뿐인데, 사람 스스로 무저갱에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말세에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루고 말씀으로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하는 것이다. 너는 그의 말씀으로만 그의 속성을 볼 수 있고, 그의 말씀으로만 그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온 그는 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말씀만 한다. 그러므로 사실이 없어도 말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가 온 주요 목적은 이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고지상함, 지극한 낮춤을 보게 하며, 그의 모든 것을 알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속성은 다 그의 말씀 안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함도 다 그의 말씀 안에 있다. 여기서 너는 하나님 말씀의 다양한 방식을 보게 된다. 이렇게 오랜 시간 행해진 하나님의 사역은 대부분 사람에게 공급하거나 들춰내거나 책망하는 것이었다. 그는 쉽게 사람을 저주하지 않으며, 설사 저주할지라도 말씀의 저주에 그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 시대에서는 그가 또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모습을 보려고 하지 말고, 자꾸 이적을 보고 싶어 하지도 말라. 그래 봤자 소용없다! 그런 이적들은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다! 좀 더 분명히 말하자면, 오늘날 성육신한 실제 하나님은 그런 일은 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만 한다. 이것이 바로 진리다! 그는 말씀으로 너를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너를 양육하며, 말씀으로 사역하고, 말씀으로 사실을 대체하여 그의 실제를 알게 한다. 네가 하나님의 이런 사역을 꿰뚫어 보았다면 쉽게 소극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소극적인 것에는 신경 쓰지 말고 적극적인 것에만 신경 써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사실이 임하든 임하지 않든,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생명을 얻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가장 큰 이적이자 확실한 사실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가장 좋은 증거이자, 이적보다 더 큰 이적이다. 이런 말씀만이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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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4)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도 대표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표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표하며, 은혜시대에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 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능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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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발췌문 28)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열고, 말씀으로 사역의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이 시대의 사역을 행한다. 이것이 말씀 시대에 하나님이 사역하는 원칙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각기 다른 위치에서 말씀함으로써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진정으로 보게 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함을 보게 한다. 이렇게 사역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며 도태시키기 위한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 시대에 말씀으로 사역하는 진정한 함의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을 알고, 사람의 본질을 알며,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말씀 시대에 행하려는 모든 사역을 이루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고 사람에게 시련을 준다. 사람은 말씀을 보고 들었기에 말씀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 나아가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믿게 된 것이다. ‘말씀’이라는 단어는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천지를 진동시키고, 사람의 마음과 고정 관념, 그리고 옛 성품을 변화시켰으며, 온 세상의 낡은 면모를 변화시켰다. 지금까지 이렇게 사역하고 말씀하며 사람을 구원한 분은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밖에 없다. 이로부터 사람은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고, 말씀의 양육과 공급으로 살게 되었다. 또한 말씀의 세계에서 살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러한 말씀과 사역은 다 사람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옛 창조 세계의 원래 모습을 바꾸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말씀으로 온 우주 사람을 인도하고 정복하고 구원하며,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옛 세상을 끝낸다. 이렇게 해야 전체 경륜의 모든 부분이 완성된다.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역하고, 말씀으로 사역의 성과를 거둔다. 이적이나 기사를 나타내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만 사역한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양분을 얻고 공급을 받으며, 인식을 얻고 진실한 체험을 하게 된다. 말씀 시대의 사람은 육체적 고통도 겪지 않고 풍성한 하나님 말씀을 누리기만 하면 되니 참으로 크나큰 축복을 받은 것이다. 그들은 찾을 필요도, 뛰어다닐 필요도 없이 평안한 가운데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그의 음성을 들으며, 그의 공급을 받고, 그가 친히 행하는 사역을 볼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역대의 사람들이 누리지 못했던 것이고, 얻을 수 없었던 축복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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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은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솔로 찬양)



오랫동안 사람이 본 것은 영이었고
사람이었고, 남자였으며
또한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많은 일이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늘 짐작하지 못했고 반신반의했다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또 존재하지 않는 꿈 같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모른다
네가 정말 간단한 말 한마디로
하나님을 요약할 수 있겠느냐?
“예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예수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영이고 영은 하나님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육신을 입은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예수의 형상은 하나님의 위대한 형상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지금 너는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정말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사람이냐? 하나님은 영이냐?
하나님은 정말 남자이냐?
오직 예수만이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완수할 수 있느냐?
네가 이 중의 하나를 택해 하나님의 본질을 요약한다면
너는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 사역을 한 번만 한다면
너희가 하나님을 규정하지 않겠느냐?
네가 정말 하나님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네가 살아 있는 동안에 접했던 것만으로
정말 하나님을 확실히 요약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한 두 차례의 사역이 모두 같다면
너희는 또 하나님을 어떻게 보겠느냐?
하나님을 영원히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6/1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은 시작이자 끝이라> (영어 찬양)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시록 22:13)
새 시대 열고 옛 시대 끝내려 성육신한 하나님
사람 가운데 사역할 때마다 새 싸움 시작되도다
새 사역 시작지 않으면 옛 사역 끝나지 않고
옛 사역 끝나지 않으면 사탄과 싸우는 사역도 계속됨이라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그가 사역을 전개했기에
옛 시대 끝내는 것도 바로 그가 행하리니
이는 사탄을 물리친 증거, 그가 세상을 이긴 증거
씨 뿌리고 곡식 거두는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하나님이 사람들 속에서 새 사역 해야
사람이 사탄 권세를 완전히 벗어날 수 있고
새로운 삶과 새 시작 누리리
아니면 사람은 영원히 옛 시대와 사탄의 옛 권세에서 살리
그가 시대를 이끌 때마다 사람은 더욱더 해방되고
그 사역 따라 새 시대로 나아가리
그의 승리는 따르는 자의 승리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그가 사역을 전개했기에
옛 시대 끝내는 것도 바로 그가 행하리니
이는 사탄을 물리친 증거, 그가 세상을 이긴 증거
씨 뿌리고 곡식 거두는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사람은 그 사역 따라 새 시대로 나아가리
그의 승리는 따르는 자의 승리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그가 사역을 전개했기에
옛 시대 끝내는 것도 바로 그가 행하리니
이는 사탄을 물리친 증거, 그가 세상을 이긴 증거
씨 뿌리고 곡식 거두는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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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성육신하신 하나님 가장 사랑스러워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오신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성육신하신 하나님 가장 사랑스러워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성육신 후 친히 인간 세상에서 인류의 삶을 겪으신 하나님
인류의 타락과 삶의 현 상태를 보신 후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기댈 곳 없는 인류의 슬픔과 비참함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으셨음이라
하나님은 인류의 처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하나님 마음에는
그가 경영하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인류가 가장 중요하고
그는 이러한 인류를 무엇보다도 중히 여기셨음이라
그가 이러한 인류 위해 많은 대가 치르셨고
인류가 그에게 끊임없이 상처 주고 거역해도
그는 원망과 후회 없이
여전히 그의 사역을 계속하고 있으심이라
하나님은 인류의 처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하나님은 인류의 처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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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2020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오신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와서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다
말세에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였으며
이번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내고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를 열었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하나님나라시대로 들어갈 수 있고
또한 직접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하고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그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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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0)


실제로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있지 감추어져 있지 않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에 대해 알지 못하도록 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의도적으로 어느 누군가를 피한 적도 없고, 스스로를 숨긴 적도 없다. 도리어 하나님의 성품은 언제나 공개되어 있고, 숨김없이 모든 사람들을 마주하고 있다. 하나님의 경영 가운데,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하면서 모든 사람을 마주한다. 또한 그의 사역은 모든 사람에게 행해진다. 그는 이런 사역들을 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그의 성품을 나타내고 있고, 자신의 본질과 소유와 어떠함으로 사람들을 끊임없이 인도하며 공급하고 있다. 좋은 환경이든 열악한 환경이든, 각 시대와 각 단계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고, 그의 소유와 어떠함 역시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다. 그의 생명이 쉼 없이 사람에게 공급되고 사람을 붙들어 주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성품은 감추어져 있다. 왜 이렇게 말할까?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역 가운데 살고 있고 하나님을 따르기는 하지만, 하나님을 이해해 본 적이 없고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일단 이런 자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깨달았다고 한다면 바로 그의 결말이 임박했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성품에 의해 심판받고 정죄받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런 부류 사람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의식적인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자 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만 몰두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 하나님, 자기 마음속으로 상상한 하나님과 관념 속의 하나님, 일상생활에서 자신과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는’ 하나님만 믿는다. 이들은 참된 하나님 자신에 대해서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이해하려 들지도 않는다. 또한 그에게 등을 돌리고 가까이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가지고 스스로를 보기 좋게 꾸미고 포장한다. 이러면서 자신의 믿음이 이미 높은 수준에 이르렀고, 자신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참된 하나님 자신은 이들과 무관하며, 이들을 인도하는 것은 그들 마음속에 존재하는 관념과 상상, 그리고 이들이 하나님에 대해 내린 규정들이다. 일단 이들이 참된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알게 된다는 것은 이들의 행위와 믿음과 추구하는 것이 정죄받는다는 걸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아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성품을 더 잘 깨닫기 위해 적극적으로 구하며 기도하는 것을 원하지도 않는다. 이들은 차라리 하나님이 허구적이고 공허하며 막연한 존재이기를 바란다. 차라리 하나님이 그들이 상상한 바와 똑같아서 그들이 마음대로 부릴 수 있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끝없이 채워 줄 수 있는 존재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싶을 때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도록 하고, 축복이 필요할 때 하나님이 축복을 내리도록 하며, 역경이 닥치면 하나님이 자신에게 담대함을 주고, 버팀목이 되어 주도록 말이다. 이들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은혜와 축복의 범위에만 머물러 있다.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에 대한 이해 역시 상상과 글귀상의 말에만 국한되어 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또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싶어 하고, 하나님 자신을 분명히 보고 싶어 하며,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함을 확실히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 사람들은 진리의 실제를 추구하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정복되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기를 바란다. 이 사람들은 심혈을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이 마련해 준 환경과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일, 사물들을 체험하며, 진심으로 기도하고 구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알고 싶어 하고,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본질을 가장 이해하고 싶어 한다. 그리하여 더 이상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고 체험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참된 일면을 볼 수 있도록 말이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이 확실히 거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생겨 그들이 더 이상 상상과 관념 속에서, 막연한 상태에서 살지 않게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을 간절히 알고 싶어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은 사람의 체험 과정에서 언제든 필요하고, 사람에게 평생토록 생명을 공급해 주기 때문이다. 이들이 일단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면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에 더 잘 협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릴 수 있고, 자신의 본분을 잘 이행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두 부류의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보이는 태도다. 한 부류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할 생각이 없다. 입으로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고 싶고 하나님 자신을 알고 싶고,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보고 싶고 하나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느끼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차라리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마음속으로 하나님과 패권을 다투고, 늘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며, 심지어 부인까지 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참된 하나님 자신이 자신들의 마음을 차지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고 자신의 상상과 야심을 충족시키길 원할 뿐이다. 그래서 이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집과 생업까지 버릴지라도 악행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저지른다. 심지어 제물을 훔쳐 먹는 자들, 제물을 함부로 쓰는 자들도 있다. 또 어떤 자들은 뒤에서 하나님을 저주하고, 어떤 자들은 지위를 이용해 끊임없이 자신을 증거하고 높이며 사람이나 지위를 두고 하나님과 쟁탈전을 벌이기도 한다. 이들은 여러 가지 방식과 수단으로 사람들이 자신을 우러러보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농락하고 사람을 통제할 생각만 한다. 심지어 어떤 자들은 고의로 사람들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오해하도록 만들어 자신을 하나님으로 대하게 한다. 이런 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저는 패괴된 사람입니다. 저 역시 패괴되어 교만하니 저를 우러러보지 마세요. 제가 일을 잘했다 해도 그것은 다 하나님이 저를 높여 주셨기 때문이고, 또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왜 그는 이런 말을 하지 않는 것일까? 사람들 마음속 자신의 지위를 잃을까 무척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높인 적도, 증거한 적도 없다. 그가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 이유는 지금껏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이라는 주제에 나오는 단어들은 간단해 보이지만 각자가 받는 의미는 서로 다른 것이다. 걸핏하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적대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죄일 것이고, 진리와 실제를 추구하고 자주 하나님 앞으로 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과 같은 말이다. 그러기에 너희 중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머리가 멍해지면서 반발심이 잔뜩 생겨난다. 괴로운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주제라고 느낀다. 그 이유는 이는 그들에게 무척 유익한 주제로, 그의 생명 체험 과정에서 필수적인 부분이자, 핵심 중의 핵심이며, 하나님을 믿는 근간이고, 사람이 떠날 수 없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주제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 가깝기도 하고 멀기도 하며, 낯설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다. 하지만 어쨌든 이 주제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새겨듣고, 알아야 하고, 깨달아야 한다. 네가 이 주제를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취급하며, 어떻게 깨닫든지 간에 결코 이 주제의 중요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5/2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2)


하나님은 경영을 시작하면서부터 줄곧 최선을 다해 그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비록 자신의 본체는 감추어 왔지만, 계속 인류와 함께하면서 인류에게 사역하고 그의 성품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본질로 온 인류를 인도하고 있고, 그의 큰 능력과 지혜와 권병으로 모든 사람에게 사역하고 있다. 그렇게 율법시대가 있었고, 은혜시대가 있었으며, 지금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가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본체는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지만,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함,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은 조금도 남김없이 사람에게 나타내 사람이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인류는 하나님을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인류가 접한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은 완전한 하나님 자신의 발현이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냐?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위치에 서서 사역하더라도, 그는 그의 참된 신분으로 사람을 대하고, 자신이 해야 할 사역과 말씀을 한다. 셋째 하늘의 높이에서든, 육신의 위치에서든, 심지어 보통 사람의 위치에서든, 어떤 위치에서 말씀하든 하나님은 마음과 뜻을 다하고, 어떠한 거짓도, 숨김도 없다. 그는 사역하는 동안 말씀을 선포하고, 자신의 성품, 소유와 어떠함을 나타낸다. 조금도 남김없이 말이다! 그는 자신의 생명과 소유와 어떠함으로 인류를 인도한다. 이렇듯 인류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 하나님의 인도하에서 율법시대, 즉 인류의 요람시대를 지나왔다.

율법시대 이후에 하나님은 처음으로 성육신했으며, 그때 성육신 하나님은 장장 33년 반이란 시간을 보냈다. 이 33년 반이라는 시간은 사람에게 긴 편일까? (길지 않습니다.) 사람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30년을 넘는다. 그래서 33년 반은 사람에게 아주 긴 시간은 아니다. 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 33년 반은 무척 긴 시간이다. 그는 사람, 즉 평범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사역과 사명을 맡았다. 이는 그가 보통 사람이 맡을 수 없는 일을 맡아야 함과 동시에 보통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감내해야 함을 의미한다. 은혜시대에 사역을 시작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기까지 예수는 수많은 고통을 겪었다. 물론 지금의 사람들은 이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통해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지 않으냐? 성경에 세부적인 사실이 얼마나 기록되었든 간에, 어쨌든 그 당시 하나님의 사역에는 위험과 고난이 가득했다. 패괴된 사람에게 33년 반의 시간은 결코 길지 않고 고통을 좀 받는 건 아무 일도 아니다. 그러나 거룩하고 아무 오점도 없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죄를 견뎌 내야 했고, 죄인과 함께 먹고 지내며 생활해야 했다. 이는 어마어마한 고통이었다. 그는 창조주이고 만물의 주재자이자 모든 것의 주재자다. 하지만 그는 세상에 와서 패괴된 인류의 유린과 괴롭힘을 당해야 했다. 그의 사역을 완수하고 인류를 고통의 세계에서 구원하기 위해, 그는 사람에게 정죄당하고 모든 사람의 죄를 담당했다. 그가 받은 그 모든 고난은 보통 사람이 상상할 수도, 느낄 수도 없는 것이다. 그가 받은 고난은 무엇을 의미할까?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헌신을 의미한다.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의 죄를 속량하고 이 단계의 사역을 완수하기 위해 받은 모든 굴욕과 대가를 의미한다. 또한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인류를 속량할 것임을 의미한다. 이는 피의 대가이고 생명의 대가이며, 그 어떠한 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다. 그에게 하나님의 본질과 소유와 어떠함이 있기에 그는 그 고통을 감당하고 이런 일을 맡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어떠한 피조물도 대신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은혜시대에 하나님이 행한 사역과 하나님이 나타낸 성품이다. 여기에 하나님이 나타낸 소유와 어떠함이 있지 않으냐? 인류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으냐?

그 시대 사람은 하나님의 본체를 본 적은 없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속죄 제물을 얻었고,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인해 구속되었다. 은혜시대에 하나님이 행한 사역에 대해 사람은 낯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기에 하나님이 나타낸 성품과 뜻에 대해 낯설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사람은 여러 경로를 통해 하나님이 각 시기에 행한 사역의 내용 혹은 그 사역들을 행하면서 생겨난 하나님과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 알 뿐이다. 이 내용과 이야기들은 기껏해야 하나님과 관련한 정보나 전설에 불과할 뿐 하나님의 성품이나 본질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과 관련된 이야기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에 대해 깊은 이해와 인식이 있음을 뜻하지는 않는다. 은혜시대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과 무척 친밀하게 접촉한 적이 있다. 하지만 율법시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에 대한 인식은 거의 전무했다.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또다시 성육신했다. 이 방식은 첫 번째 성육신과 같다. 이 사역 기간에도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남김없이 선포하고, 해야 할 사역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소유와 어떠함을 나타내고 있다. 동시에 사람의 패역과 무지를 끊임없이 인내하고 관용하고 있다. 이 사역 기간에도 하나님은 끊임없이 자신의 성품을 나타내고, 자신의 뜻을 표현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기에 처음 인류가 생기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함, 뜻이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껏 단 한 번도 의도적으로 그의 본질과 성품과 뜻을 감춘 적이 없다. 그저 하나님이 무엇을 하고 있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 사람이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일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이해는 형편없을 정도로 적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그의 본체를 감춤과 동시에 매 순간 사람과 함께하면서 사람에게 그의 뜻과 성품과 본질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의 본체는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다고도 할 수 있다. 다만 사람이 눈이 멀고 패역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타남을 전혀 보지 못할 뿐이다. 만일 지금의 이런 상황대로라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을 아는 일이 과연 쉬울까? 대답하기 무척 어려운 문제다. 그렇지 않으냐? 쉽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고자 하지만 아무리 애써도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분명하지 못하고 흐릿하기 때문이다. 어렵다는 대답도 옳지 않다! 이렇게 오랫동안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면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참된 사귐을 가졌던 경험이 있다. 어쨌든 하나님과 어느 정도 마음의 감응이 있고, 하나님과 마음의 부딪힘이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다소나마 감성적인 인식이 있고, 하나님을 알아 가는 일에서도 조금이나마 성과를 얻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따르면서 사람이 얻은 것은 무척 많다. 하지만 사람의 자질이 부족하고, 우매하며, 패역하고, 마음에 온갖 속셈을 품고 있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사람이 잃은 것도 너무 많다. 사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것이 적으냐? 하나님은 그의 본체를 감추기는 했지만 그의 소유와 어떠함과 생명을 전부 사람에게 공급해 주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지금의 이런 상태여서는 안 된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이라는 주제에 대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교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적은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사람에게 기울인 심혈을 헛되지 않게 하고, 사람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라는 영역에서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속에 있어야 할 하나님의 진정한 자리를 회복할 수도 있다. 즉, 하나님이 ‘공정한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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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5)






5/2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동방에서 나온 하나님의 영광> (솔로 찬양)


하나님이 새로운 하늘땅에 들어가면
다른 한 부분의 영광이
제일 먼저 가나안 땅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칠흑같이 어두운 온 땅에 한 줄기 빛이 나타나고
온 땅이 그 빛을 따르게 된다
하나님은 온 땅의 사람이 빛의 위력에 힘을 얻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해지게 하며
다시 열방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미 인간 세상에 왔고
이미 이스라엘에서의 하나님 영광을
동방으로 가져왔음을 알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동방에서 나왔고
은혜시대에서 오늘날로 옮겨져 왔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떠났고
또 이스라엘에서 동방으로 왔다
동방의 빛이 점점 밝아 올 때
어두웠던 온 땅이 조금씩 밝아지면
사람은 그제야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아닌
동방에서 새롭게 떠올랐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에 ‘강림’했다가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이
또다시 이스라엘에 ‘강생’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전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고
번개는 동방에서 나서 서방까지 번쩍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동방에 강림하였고
동방의 백성에게 가나안을 가져다주었다
하나님은 온 땅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것이기에
가나안 땅에서 계속 음성 발하고 전 우주를 통제할 것이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은 광명이 없고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온 땅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것이기에
가나안 땅에서 계속 음성 발하고 전 우주를 통제할 것이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은 광명이 없고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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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인류가 하나님의 인도를 잃은 결과> (솔로 찬양)


인류에게 사회 과학이 생긴 이래
과학과 지식은 인류의 마음을 차지했으며
나아가 인류를 지배하는 도구가 되어
인류는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유리한 여건을 잃게 되었고
인류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자리는 점점 사라졌음이라
하나님의 자리가 없는 인류의 내적 세계는
어둡고 절망적이며 공허하니라
뒤이어 사회 과학자, 역사학자, 정치가들이
일어나 사회 과학론, 인류 진화론 등을 발표하여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셨다는 진리에 어긋나는 관점을
인류의 머리와 마음에 채워 넣었음이라
하나님의 만유 창조를 믿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었고
반대로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점점 늘어났으며
갈수록 많은 사람이 하나님 사역의 기록과
구약시대 하나님의 말씀
신화나 전설로 대하기 시작했음이라
사람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존엄과 위대함은 희미해졌고
하나님의 존재와 그가 만유를 주재하신다는 믿음도
사람의 마음속에서 아득해졌음이라
인류의 존망, 국가와 민족의 운명은
사람에게 중요하지 않게 되었음이라
인류는 먹고 마시고 즐기는 공허한 세상에서 사니라…
하나님이 오늘날 어디에서 사역하시는지
인류의 종착지를 어떻게 안배하시는지
찾는 이는 극히 적음이라
어느덧 인류의 문명은
이렇게 기대와 멀어지고 있었음이라
심지어 많은 사람이 이런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
오히려 죽은 사람이 더 행복하겠다고 생각하니라
지난날 문명이 발전했던 나라의 사람조차
이런 원망을 품고 있음이라
하나님의 인도가 없기에
통치자나 사회학자가 아무리 머리를 짜내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려 해도 소용이 없느니라
그 누구도 인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우지 못하니라
그 누구도 인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우지 못하니라
그 누구도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없고
어떤 사회적 담론도
공허의 질곡에서 사람을 구하지 못하기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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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2020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부담을 가질수록 하나님께 더 온전케 되리라>


1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수록 네 부담은 점점 커지리
더 많은 부담을 가질수록 너의 체험은 더욱 풍성해지리
하나님 마음을 헤아릴 때 그가 네게 부담을 지우시니
하나님은 네게 맡긴 일에서 너를 깨우치시리라
그가 네게 부담을 지우실 때 그 방면의 진리를 중요시하게 되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그 방면의 진리를 중요시하게 되리
네가 형제자매의 생명에 부담을 가진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부담이니 평소에 부담 갖고 기도하라
말씀을 먹고 마시며 주신 부담을 받아들이고 훈련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맡기신 일 받아들이면 너의 앞에 길이 펼쳐지리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부담을 가질수록 너는 더 온전케 되리라

2
하나님 일이 네게 더해지고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 하길 원하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부담을 네 부담으로 삼는 것이라
네가 부담을 가지고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말씀의 본질을 알게 되고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게 되리라
하나님께 기도드려라 더 무거운 짐을 달라고 더 큰 사명을 달라고
그리하여 행함의 길이 더 열리고 말씀을 더 잘 먹고 마시며 말씀의 본질 알 수 있도록
그리하여 성령의 감동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말씀을 먹고 마시며 주신 부담을 받아들이고
훈련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맡기신 일 받아들이면 너의 앞에 길이 펼쳐지리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부담을 가질수록 너는 더 온전케 되리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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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가장 귀한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리>


그렇게 수년을 겪으며 보냈다
인류는 연단과 형벌의 고난을 통해
풍상고초를 다 겪어 본 사람으로 거듭났다
비록 과거의 ‘광채’와 ‘낭만’은 잃었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됨의 이치를 깨닫고
하나님이 오랫동안 사람을 구원한 고심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오랫동안 사람을 구원한 고심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차츰 자신의 야만성을 증오하고
순종치 못하고 하나님을 수없이 오해하며
요구했던 자신을 증오하기 시작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지나간 일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은
사람이 새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지나간 일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은
사람이 새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사람은 상처가 날마다 조금씩 아물고 몸이 강건해지면서
일어나 전능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그는 줄곧 내 곁에 있었다
그의 미소와 아름다운 얼굴은 여전히 감동적이고
그는 여전히 자신이 만든 인류를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그의 두 손은 여전히 처음과 똑같이 따뜻하고 힘이 있었다
사람은 마치 에덴동산에 있던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하지만 그때 사람은 더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지 않으며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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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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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성경≫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하)

≪성경≫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하)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14. 『지난날, 유대인들은 모두 구약 성경을 보았으므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왜 예수를 핍박했겠느냐? 패역한 본성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이 아니겠느냐?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행하는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 속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고, 오늘날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사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저버린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들의 본질은 다 같은 것이 아니냐? 너는 성령의 역사라면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성령의 역사임이 분명하다면 ‘흐름’이 옳은 것이니 고르거나 선택하지 말고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상대로 식견을 넓히려 하고 여러 가지 의구심을 품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 아니겠느냐? 더 이상 성경에서 근거를 찾지 말고, 성령의 역사가 분명하다면 바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하나님을 연구해서는 안 된다. 나에 대한 더 많은 근거를 찾아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설사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를 더 많이 찾아낸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를 완전히 내 앞으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그런 너는 성경 속에서 사는 사람이지 내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네가 나를 알도록 도와주지 못하고, 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해 주지도 못한다. 성경에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했기에 그 예언이 누구에게서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다. 그로 인해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이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예수는 완전히 다르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도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이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중에서

15. 『성경은 사람과 수천 년을 함께했고, 사람은 성경을 하나님처럼 대했으며, 심지어 말세에 이르러서는 성경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이 몹시 증오하는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틈틈이 성경의 실상과 그 기원을 낱낱이 밝혀야 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마음속에서 성경은 늘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며, 사람은 성경의 글귀로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정죄하고 가늠할 것이다. 하나님이 성경의 본질과 구성, 그리고 그 결점을 설명한다고 해서 성경의 존재를 부인하거나 성경을 정죄한 것은 아니다. 반대로 성경에 대해 적절하고 올바른 설명을 덧붙이고, 성경을 본래 자리로 되돌렸으며, 성경에 대한 사람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았을 뿐이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성경에 대해 정확한 견해를 갖고, 더는 성경을 숭배하거나 방향을 잃는 일이 없게 했다. 즉, 성경에 대한 맹신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나 경배라고 착각하고, 성경의 실제 배경이나 결점에 감히 직면하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한 것이다. 사람은 성경을 순수하고 정확하게 알게 된 후에야 거리낌 없이 그것을 버리고, 과감하게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 몇 편의 말씀을 통해 이루려는 목적이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알려 주려는 진리는 바로 어떤 이론이나 사실도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나 말씀을 대신할 수 없으며, 그 어떤 존재도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이 성경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영원히 하나님 앞에 올 수 없다. 하나님 앞에 오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는 모든 존재를 지워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이 말씀에서 오직 성경에 대해서만 해석했다. 하지만 잊지 말라. 사람은 성경을 떠받드는 것 외에도 참으로 많은 그릇된 것들을 떠받든다. 사람이 유일하게 떠받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에게서 온 참된 것이다. 하나님은 그저 성경을 일례로 모든 이에게 “잘못된 길에 들어서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또다시 극단으로 치닫거나 미망에 빠져선 안 된다.”라고 깨우쳐 주었을 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가 교회들을 다니며 한 말씀ㆍ내용 소개> 중에서

16. 『내가 오늘날 성경을 이렇게 분석하는 이유는 성경을 혐오하거나 참고할 만한 가치를 부인하기 위함이 아니라, 성경의 원래 가치와 기원을 너에게 분명하게 밝혀 주어 네가 캄캄절벽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성경에 대한 사람의 견해가 너무 많은 데다 대부분은 정확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렇게 성경을 보면 마땅히 얻어야 할 것을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내가 행하려는 사역까지 가로막아 앞으로의 사역에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이익은 없이 폐단만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디까지나 성경의 본질과 실상을 알라고 하는 것이지, 그것을 보지 말거나 가치 없는 책이라고 소문내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에 대해 정확한 인식과 견해를 가지라는 것이고, 너무 단편적이지 말라는 것이다! 성경을 사람이 기록한 역사서라고 하지만, 그 책에는 옛 선지자가 하나님을 섬겼던 원칙과 근대 사도들이 하나님을 섬긴 체험이 많이 기록되어 있고, 사람의 참된 깨달음과 인식도 기록되어 있다. 그런 것은 모두 그 시대에서 참도를 추구하는 사람이 참고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다른 책에서 얻을 수 없는 많은 생명의 도를 얻을 수도 있다. 그런 도는 모두 역대의 선지자나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체험했던 생명의 도이다. 또한 상당히 귀한 많은 말씀이 있어 필요한 것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은 모두 성경을 보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에는 비밀스러운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 책에 대한 사람들의 견해는 그 어떤 영적 위인의 저작에 대한 견해와도 같지 않다. 성경은 신구약시대에 여호와와 예수를 섬긴 사람들의 체험과 인식을 수집하여 기록한 것이다. 그래서 후세 사람들은 그 책에서 많은 깨우침과 빛 비춤, 그리고 실행의 길을 얻을 수 있었다. 성경이 영적 위인들의 그 어떤 저작보다 훌륭한 까닭은 그들의 모든 저작은 성경에서 소재를 취한 것이며, 그들의 체험도 모두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성경을 풀이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어떤 영적 위인의 책에서 공급을 받을 수 있을지라도, 사람이 숭배하는 것은 여전히 성경이다. 사람이 보기에 성경은 너무나 대단하고, 너무나 심오하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바울의 서신’이나 ‘베드로의 서신’과 같이 생명의 말씀을 다룬 일부 책들이 모아져 있고, 사람들이 그 책들에서 공급과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책들은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자 구시대의 책이다. 그 책들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한 시기에만 적용될 뿐, 영원히 보존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발전하므로 바울과 베드로가 있었던 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즉, 영원히 예수가 십자가에 달린 은혜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책들은 은혜시대에만 적용되고, 마지막 시대인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은혜시대의 신도들에게만 공급되고, 하나님나라시대의 성도들에게는 공급되지 못하기에 아무리 좋아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창세 사역이나 그가 이스라엘에서 행했던 사역처럼, 그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고, 흘러갈 때가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끝날 때가 있는 것처럼, 영원히 창세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영원히 십자가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도 없다. 십자가 사역이 아무리 설득력이 있고 아무리 사탄을 물리치는 데 효과가 있다 해도 사역은 어디까지나 사역일 뿐이고, 시대 또한 어디까지나 시대일 뿐이다. 사역은 어느 한 기초에만 계속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시대 역시 영구불변할 수 없다. 창세가 있으면 반드시 말세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의 ‘생명의 말씀’, 즉 ‘사도 서신’과 ‘4복음서’를 오늘날에 가져오면 모두 역사책이 되고, 오래된 책력이 된다. 그런 오래된 책력으로 어찌 사람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 들어가겠느냐? 그런 오래된 책력이 아무리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줄 수 있고, 아무리 사람을 십자가 앞으로 이끌 수 있다 할지라도 모두 시대에 뒤처진 것이 아니냐? 모두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더 이상 그 오래된 책력을 맹신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그 오래된 책력은 너무 ‘케케묵어’ 너를 새로운 사역으로 이끌 수 없고 짐만 될 뿐이다. 따라서 너를 새로운 사역과 새로운 진입으로 이끌기는커녕 오히려 낡은 교회당 안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퇴보한 것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하여 4> 중에서

17. 『나는 인간 세상에서 많은 사역을 행하면서 그동안 많은 말을 했다. 그것은 사람을 구원하는 말이자 사람으로 하여금 내 마음에 합하게 하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땅에서 내 마음에 합하는 사람을 많이 얻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들이 내 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내 마음에 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사역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경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더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내 마음에 합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패괴된 사람은 모두 사탄의 올무와 자신의 육, 그리고 사욕에 얽매인 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들 중에 내 마음에 합할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내 마음에 합했다고 자칭하는 자들은 모두 막연한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나의 이름을 거룩하다 칭하지만, 그들이 행하는 도는 나와 상반된다. 그들의 말에는 교만함과 자만심이 가득 배어 있다. 그들은 본래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이고 내 마음에 합하지 않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성경에서 나의 종적을 찾으며, 내키는 대로 ‘적합한’ 구절을 찾아 하염없이 읊조리는가 하면, ‘경전’으로 삼아 외우기까지 한다. 그들은 내 마음에 합하는 방법을 모르고, 무엇이 나와 적대되는 것인지도 모른 채 그저 ‘성경’만 읽을 뿐이다. 그들은 본 적도 볼 수도 없는 막연한 하나님을 성경에 국한시키고, 여유가 생길 때면 꺼내어 보곤 한다. 그들은 성경의 범위 안에서 내 존재를 믿고, ‘나’와 ‘성경’을 동일시하며, ‘성경’이 없으면 ‘나’도 없고 ‘내’가 없으면 ‘성경’도 없다고 여긴다. 그들은 내 존재와 내 행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성경 구절 하나하나에 대한 관심은 매우 각별하다. 심지어 적지 않은 이들은 성경의 예언이 없다면 내가 하고 싶은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의 구절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데, 글귀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성경 구절로 내가 말한 모든 내용을 가늠하고, 심지어 나를 정죄하기까지 한다. 그들이 찾는 것은 성경 글귀에 부합되는 길이지, 내 마음에 합하는 길이나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이 아니다. 성경과 맞지 않는 것은 다 나의 사역이 아니라 여기니, 이런 자들은 바리새인의 충실한 자손들이 아니냐? 유대의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으로 예수를 정죄하였다. 그들은 당시의 예수의 마음에 어떻게 합할 것인지는 신경조차 쓰지 않으면서 율법 구절 하나하나는 진지하게 대했다. 그러다가 결국 예수가 구약 율법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과 메시야가 아니라는 죄명을 씌워 죄 없는 그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다. 그들의 본질은 대체 무엇이냐?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을 찾지 않은 것이 아니냐? 그들은 그저 성경의 글귀에만 관심을 기울였을 뿐, 내 뜻과 내 사역의 절차와 방식에는 털끝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진리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글귀를 고집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은 모두 성경을 지키는 종들이었다. 그들은 성경의 이익과 존엄성, 그리고 성경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자비로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 이유는 단지 성경을 옹호하고, 또 성경의 글귀가 사람의 마음에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자신의 앞날을 망칠지라도, 속죄 제물을 얻을 수 없을지라도, 성경의 규정을 따르지 않는 예수를 죽이려 했던 것이다. 그런 그들을 성경 글귀의 앞잡이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면 오늘날의 사람들은 어떠하냐? 그들은 천국에 가거나 은혜를 받기 위해 이 땅에 와서 진리를 선포하는 그리스도를 인간 세상 밖으로 내몰려 하였다. 또한 성경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진리의 도래를 완전히 막으려 하였다. 심지어 성경이 영원히 존재하도록, 두 번째 육신으로 돌아온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또다시 못 박으려고 하였다. 사람들의 마음이 이토록 악랄하고, 그 본성이 나를 이토록 적대시하는데 어찌 나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 사람은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도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나의 빛을 밝게 비추어 주어도 여전히 나의 존재에 대해 무지하다. 나의 진노가 닥칠 때면 나의 존재를 더욱 부인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글귀와 어우러지고 성경과 합하기를 추구하지만, 어느 누구도 내 앞에 와서 진리와 합하는 길을 찾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천상에 있는 나를 앙망하고, 천상의 내 존재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지만, 육신으로 살아가는 나는 개의치 않는다.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가는 내 모습이 너무도 보잘것없기 때문이다. 내 눈에는 오직 성경의 글귀와, 막연한 하나님과 합하기만을 구하는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비천해 보인다. 그들은 죽은 글귀를 숭배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재물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 사람의 지배를 받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을 숭배하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이 나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사람들의 비천함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 나에게 끝없이 요구하는 자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 나를 거역하는 자들이 어떻게 내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18. 『하나님 자신이 곧 생명이고 진리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로 인도해 주고 붙들어 주고 공급해 주는 일이 없다면 네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글귀와 이치, 그리고 죽음뿐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는 생명과 함께 공존한다. 진리의 근원을 찾지 못한다면 너는 생명의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다. 생명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분명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몸뚱이는 상상과 관념으로 가득 찬 육체, 즉 구린내가 진동하는 육체에 불과할 것이다. 명심해라. 책의 글귀는 생명으로 삼을 수 없고, 역사적 기록은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는 하나님이 현실에서 한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임하여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한 말씀만이 진리이자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사역 방식이다. 하나님이 지난 시대에 했던 말씀의 기록을 오늘날에도 고수한다면 너는 고고학자나 다름이 없다. 그렇다면 너에게는 역사ㆍ문화재 전문가라는 호칭이 가장 어울릴 것이다. 너는 늘 하나님이 과거에 사역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하나님이 지난날 인간 세상에서 사역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으며, 하나님이 오래전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 사람들에게 전해 준 도만 믿을 뿐, 하나님이 현재 사역하는 방향이나 현재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 현재 선포한 진리의 도는 믿지 않는다. 그러니 너는 반론의 여지가 없는 매우 비현실적인 공상가다.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 글귀만 고수하고 있다면 너는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썩어 문드러진 나무와 다름없다. 너는 너무나 고집스럽게 낡은 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며 너무나 꽉 막혀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19.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