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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발췌문 217)



사람은 내가 땅에서 사역하는 취지, 즉 내가 사역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며 어느 정도까지 해야 사역의 종점에 다다르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사람이 오늘날까지 나를 따라오고도 내가 하는 사역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헛되이 따라온 것이 아닌가? 나를 따르는 사람은 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나는 땅에서 수천 년 동안 사역해 왔고, 오늘날도 여전히 이렇게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내 사역의 항목은 매우 많을지라도 사역의 취지는 변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내가 사람에게 숱한 심판과 형벌을 할지라도 그것은 내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 사람을 온전케 한 후 나의 복음을 더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모든 이방에서 내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미 크게 실망했을 때에도 나는 변함없이 내 사역을 계속하고 있고,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함으로써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있다. 사람이 내 말을 귀찮아할지라도, 내 사역에 전혀 관심이 없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 사역의 취지는 변하지 않고, 나의 원래 계획도 무산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종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사역은 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사람에게 무익한 사역은 하나도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스라엘 외의 족속들을 이스라엘처럼 순종하게 만들고 진정한 사람으로 만들어 이스라엘 밖에서도 나의 기반을 마련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나의 사역이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나의 경영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의 앞날과 종착지에만 관심을 가질 뿐 이런 것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말해도 사람은 여전히 내가 하는 사역에 무관심한 채 오로지 자신의 미래 종착지에만 관심을 둔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어떻게 나의 사역을 확장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나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겠는가?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의 사역이 확장될 때 나는 너희를 분산시킬 것이며, 여호와가 이스라엘 각 지파를 친 것처럼 너희를 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나의 복음을 온 땅에 널리 전파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사역을 이방에 확장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나의 이름을 높이 떠받들며, 각 나라 각 족속도 모두 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가장 마지막인 이 시대에 나의 이름이 이방에서 높임을 받고, 나의 행사를 이방 사람들이 보며, 또한 나의 행사로 인해 내가 전능자로 불리고,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족속의 하나님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서의 나의 사역과 계획의 취지이며, 내가 말세에 성취하려는 유일한 사역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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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발췌문 28)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열고, 말씀으로 사역의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이 시대의 사역을 행한다. 이것이 말씀 시대에 하나님이 사역하는 원칙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각기 다른 위치에서 말씀함으로써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진정으로 보게 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함을 보게 한다. 이렇게 사역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며 도태시키기 위한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 시대에 말씀으로 사역하는 진정한 함의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을 알고, 사람의 본질을 알며,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말씀 시대에 행하려는 모든 사역을 이루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고 사람에게 시련을 준다. 사람은 말씀을 보고 들었기에 말씀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 나아가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믿게 된 것이다. ‘말씀’이라는 단어는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천지를 진동시키고, 사람의 마음과 고정 관념, 그리고 옛 성품을 변화시켰으며, 온 세상의 낡은 면모를 변화시켰다. 지금까지 이렇게 사역하고 말씀하며 사람을 구원한 분은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밖에 없다. 이로부터 사람은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고, 말씀의 양육과 공급으로 살게 되었다. 또한 말씀의 세계에서 살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러한 말씀과 사역은 다 사람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옛 창조 세계의 원래 모습을 바꾸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말씀으로 온 우주 사람을 인도하고 정복하고 구원하며,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옛 세상을 끝낸다. 이렇게 해야 전체 경륜의 모든 부분이 완성된다.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역하고, 말씀으로 사역의 성과를 거둔다. 이적이나 기사를 나타내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만 사역한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양분을 얻고 공급을 받으며, 인식을 얻고 진실한 체험을 하게 된다. 말씀 시대의 사람은 육체적 고통도 겪지 않고 풍성한 하나님 말씀을 누리기만 하면 되니 참으로 크나큰 축복을 받은 것이다. 그들은 찾을 필요도, 뛰어다닐 필요도 없이 평안한 가운데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그의 음성을 들으며, 그의 공급을 받고, 그가 친히 행하는 사역을 볼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역대의 사람들이 누리지 못했던 것이고, 얻을 수 없었던 축복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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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58)


하나님이 주는 시련에 대해 그 어떤 걱정도 하지 마라

욥의 시련이 끝나고 욥에게서 증거를 얻은 다음, 하나님은 욥과 같은 사람들을 한 무리 혹은 더 많이 얻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 이상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걸며 욥을 시험하고 공격하고 해쳤던 그 방식으로 또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하나님은 사탄이 나약하고 무지하고 우매한 사람들에게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욥에게 했던 그 한 번의 시험으로 이미 충분했던 것이다! 하나님은 사탄이 제멋대로 사람들을 해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이다. 하나님이 보기엔 욥 한 사람이 사탄의 시험과 상해를 받은 것으로 이미 충분했던 것이다. 하나님은 사탄이 그러한 짓을 하는 것을 더 이상 허락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의 생명과 그들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이 주관하고 주재하며, 사탄에게는 하나님의 선민을 함부로 지배할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 점은 너희가 확실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나약함을 생각해 주고, 사람의 우매함과 무지함을 잘 알고 있다. 사람이 완전하게 구원받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이 늘 사탄에게 우롱당하고 해를 입는 것을 원치 않으며, 사람이 늘 고난받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니 하나님이 사람의 모든 것을 주재하고 안배하는 것은 천경지위(天經地緯)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책임이고, 만유를 주재하는 하나님의 권병이다! 하나님은 사탄이 제멋대로 사람을 해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마음대로 사람을 학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또한, 사탄이 온갖 방법으로 사람을 유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인류를 주재하는 데에 사탄이 끼어드는 것은 더더욱 용납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하는 법칙을 사탄이 짓밟고 깨트리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니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이처럼 큰 사역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는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하나님이 구원하려는 사람,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6천 년 경륜의 사역의 핵심이자 결정체이다. 또한, 하나님이 6천 년 사역에 기울인 심혈의 대가이기도 한데, 하나님이 어떻게 이 사람들을 마음대로 사탄에게 넘기겠느냐?

사람은 하나님의 시련이 임할까 봐 늘 걱정하고 두려워한다. 그런데 사람은 언제나 사탄의 굴레에 묶여 살고, 사탄의 공격과 상해의 위험 속에서 살면서도 두려운 줄 모르고 걱정하지도 않는다. 이는 어찌 된 일이냐?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은 그저 보이는 것에만 국한되어 있으며,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과 배려에 대해서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주는 시련,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에 대해서 공포와 두려움을 조금 느낄 뿐, 하나님의 고심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시련을 언급하면, 사람은 하나님께 아마 다른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여긴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알 수 없는 저의를 품고 있어 사람을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면서도, 오히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극력 반발하고 저항한다. 이는 그들이 생각하기에 사람이 조심하지 않으면 하나님에 의해 ‘잘못 인도’될 것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또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빼앗길지도 모르며, 심지어 목숨도 위태로워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탄의 진영에 있으면서도 사탄이 사람을 해칠까 걱정한 적이 없었고, 사탄에게 해를 입으면서도 사탄에게 잡혀가는 것을 두려워한 적이 없었다. 반면, 사람은 말끝마다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겠다고 외치지만 하나님을 신뢰한 적이 없고, 하나님이 진정으로 사람을 사탄의 마수에서 구원하리라는 것을 믿은 적도 없었다. 사람이 욥처럼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종하면서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다면, 사람의 결말은 욥처럼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주재를 받아들이고 순종한다고 해서 사람에게 무슨 손해가 있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권고하는데,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너의 신변에 임하는 모든 일들을 신중히 대하라. 경솔하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하지 말고 혈기와 천연적인 본능, 혹은 상상과 생각만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이 너를 위해 마련한 사람이나 일, 사물들을 대하지 마라.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더 많이 기도하고 구하라. 명심했겠지?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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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발췌문1)

  ➤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23)

  ➤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10)






5/1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영혼의 자유>


주인공은 예배 시간에, 왕 자매가 새로운 깨달음과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리를 교제하여 형제자매들의 칭찬을 받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늘 속으로 왕 자매와 경쟁을 하고, 그 자매에게 뒤처질 때면 몹시 괴로워했습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의 심판 말씀을 통해 질투심은 사탄의 교만한 성품에서 비롯된 것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한 사탄 성품에 지배받고, 명예욕이 강한 것이 원인인 걸 알게 됩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실행 길을 찾게 되면서 체면과 지위를 내려놓게 되고, 더는 질투심에 구애받지 않고 영혼이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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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실패를 딛고 일어서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은 가장 참된 사랑

    →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마음의 갈등>

    →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4/1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믿음에 대한 격언>



1
믿음의 기본 토대는 날마다 하나님 말씀 보는 거죠
믿음에 있어 매일 꼭 해야 할 과제는
진심으로 기도하고 자기를 반성하는 거죠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진리 실천해 원칙 있게 일하는 거죠
믿음에 있어야 할 양심은
충성 다해 본분 이행하고 사명 완수하는 거죠
하나님을 사랑해야 진정한 믿음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가장 정직하고 고상하죠
하나님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걸 영원히 후회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할 수 있죠
하나님을 사랑해야 가장 축복받고 의미 있어요

2
믿음에 있어 구원받는 길은
진리 추구하고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는 거죠
믿음의 기본 과제는
심판과 형벌, 훈계와 책망을 받아들이는 거죠
믿음의 근본적인 실제는
진리 실제에 들어가고 정직한 사람 되는 거죠
믿음에 있어 최고의 실천 원칙은
진리에 순종함을 사명으로 삼는 거죠
하나님을 사랑해야 진정한 믿음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가장 정직하고 고상하죠
하나님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걸 영원히 후회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할 수 있죠
하나님을 사랑해야 가장 축복받고 의미 있어요

3
믿음에 있어 가장 큰 실패는
사람을 따르고 숭상하며 사람의 속박 받는 거죠
믿음에 있어 기억해야 할 것은
영원히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대적하지 않는 거죠
믿음에 있어 평생 행해야 할 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거죠
믿음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을 알고 증거하는 거죠
하나님을 사랑해야 진정한 믿음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가장 정직하고 고상하죠
하나님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걸 영원히 후회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할 수 있죠
하나님을 사랑해야 가장 축복받고 의미 있어요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