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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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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은 네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자신의 선택이 옳은지 분명하게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사역이 성공할지도 모르겠다면, 너는 어째서 이 평범한 사람이 정말로 너에게 큰 도움이 되는지, 하나님이 정말로 매우 큰 사역을 하였는지 네 운을 시험해 보지 않느냐? 그러나 나는 너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 시대의 사람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하는 것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노아 일가족 여덟 식구와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만 남기고 큰 홍수로 모든 사람을 멸해 버렸다. 하지만 말세에는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하는 모든 사람을 남겨 둔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심히 패괴된 시대이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결코 인정하지 않는 패괴된 인류인 것은 똑같지만, 노아 시대의 사람은 하나님이 모두 멸해 버렸다. 하나님을 극도로 상심케 한 지경에 이른 것은 똑같지만 말세의 사람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내하였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 때문이냐? 너희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느냐? 너희가 정말 모르겠다면, 내가 알려 주겠다. 하나님이 말세의 사람들에게 은총을 베푸는 것은 말세의 사람들이 노아 시대의 사람들보다 덜 패괴되었거나 하나님께 회개할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니고, 더욱이 말세의 과학 기술이 발달하여 하나님이 멸하기 아쉬워서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할 사역이 있고,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친히 이 사역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이 이 한 무리의 사람들 중 일부를 골라 구원의 대상이자 경륜의 결정체로 삼을 뿐만 아니라 이 사람들을 데리고 다음 시대로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말하든지, 하나님이 치른 모든 대가는 말세의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예비한 것이다. 너희에게 오늘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이 육신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이 육신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생존할 기회를 얻었는데, 이 모든 복은 이 평범한 사람으로 인해 얻은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마지막에는 만국이 모두 이 평범한 사람에게 경배하고, 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순종할 것이다. 그가 가져온 진리와 생명과 길이 온 인류를 구원하였고,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갈등을 완화하였으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하나님과 사람의 마음을 소통시키고, 또 그가 하나님을 위해 더 큰 영광을 얻었기 때문이다. 이런 평범한 사람이 네가 믿고 앙모할 만한 가치가 없단 말이냐? 이런 평범한 육신이 그리스도라고 불릴 자격이 없단 말이냐? 이런 평범한 사람이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발현이 될 수 없단 말이냐? 사람에게 재난을 면케 해 준 이러한 사람이 너희가 사랑하고 붙들 만한 가치가 없단 말이냐? 만약 너희가, 그가 입으로 선포한 진리를 저버리고 또 그가 너희들 가운데에 거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너희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겠느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다 이 평범한 사람을 통해 한다. 그는 너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줄 뿐만 아니라 너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람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평범하여 언급할 가치조차 없겠느냐? 그의 진리가 너희로 하여금 마음으로나 입으로 탄복게 하기에 부족하냐? 그의 행사가 너희로 하여금 눈으로 탄복게 할 수 없느냐? 아니면 그가 이끄는 길이 너희가 걸어갈 가치가 없느냐? 과연 어떤 것이 너희에게 그에 대한 반감을 갖게 하고, 그를 저버리고 피하게 하느냐? 진리를 선포하고 공급하는 이도 이 사람이고, 너희가 행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이도 이 사람이다. 너희는 아직도 이러한 진리에서 하나님이 사역한 발자취를 찾을 수 없단 말이냐? 예수의 사역이 없었다면, 인류는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성육신이 없다면, 십자가에서 내려온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영원히 새 시대로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평범한 사람이 오지 않았다면, 너희는 영원히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볼 기회도, 자격도 없었을 것이다. 너희는 다 진작에 멸망되었어야 할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육신을 입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희를 너그럽게 용서하였고, 너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었다. 어쨌든 내가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은 역시 이것이다. 말씀이 육신 된 이 평범한 사람이 너희에게 지극히 중요한 존재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 매우 큰 일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매일 말씀 묵상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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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발췌문 278)


지난날, 유대인들은 모두 구약 성경을 보았으므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왜 예수를 핍박했겠느냐? 패역한 본성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 아니겠느냐?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행하는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 속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고, 오늘날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사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저버린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들의 본질은 다 같은 것 아니겠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라면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성령의 역사임이 분명하다면 ‘흐름’이 옳은 것이니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지, 자기 기분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을 상대로 식견을 넓히려 하고 여러 가지 의구심을 품는 것은 부질없는 짓 아니겠느냐? 더 이상 성경에서 근거를 찾지 말고, 성령의 역사가 분명하다면 바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곧 하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하나님을 연구해서는 안 된다. 나에 대한 더 많은 근거를 찾아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설사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를 더 많이 찾아낸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를 완전히 내 앞으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그런 너는 성경 속에서 사는 사람이지 내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결코 네가 나를 알도록 도와주지 못하고, 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해 주지도 못한다. 성경에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했기에 그 예언이 누구에게서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다. 그로 인해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이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예수는 완전히 다르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말씀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을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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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60)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발췌문 21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9)








6/2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1)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 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이 꾸민 간계에 따라 행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물리쳐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아가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고, 추하기 그지없는 사탄의 몰골을 드러내는 동시에, 나아가 피조물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함이었다. 즉, 나는 피조물로 하여금 내가 만물의 주재자임을, 사탄은 인류의 원수이자 변절자이고 악한 자임을 분명히 알게 하는 한편,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뚜렷이 구분하게 하려 했다. 나는 이 무지한 인류가 나를 증거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인류를 타락시킨(직역: 패괴시킨) 건 ‘내’가 아니며, 오직 창조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준다는 사실을, 또한 내가 바로 만물의 주재자이며, 사탄은 창조된 후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내가 6천 년 경륜을 세 단계로 나누어 사역한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피조물이 나를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6천 년 경륜의 첫 사역을 율법 사역으로 시작했다. 이는 여호와가 백성들을 인도한 사역이었다. 두 번째 단계인 은혜시대에는 유대의 각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예수는 은혜시대의 모든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또한 은혜시대를 열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완성했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기에 ‘대원수’, ‘속죄 제물’, ‘구속주’라고 불린다. 그러므로 예수와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내용은 서로 다르지만 원칙은 동일한 것이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열어 땅에서 사역할 근거지, 즉 발원지를 세웠으며 계명도 반포하였다. 이는 여호와가 행한 두 가지 사역으로, 율법시대를 대표한다. 한편 예수가 은혜시대에 행한 사역은 계명을 반포하는 것이 아니라 계명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런 방식으로 은혜시대를 열면서 2천 년간 지속된 율법시대를 끝냈다. 그는 은혜시대를 열러 온 개척자이지만, 그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뭐니 뭐니 해도 구속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행한 사역 또한 두 가지로 나뉜다. 바로 새 시대를 연 것과 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 사역을 완성한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떠났다. 그때부터 인류는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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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19)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5)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8)








6/2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항상 하나님 알기를 추구한 베드로>(가사 버전)


1
베드로가 예수 처음 따랐을 땐 하나님이 보내신 사도로만 보았을 뿐 그리스도론 못 봄이라
하나님의 말씀 체험하고 자신을 책망하고 하나님을 위해 고난 겪어도 그 사역 몰랐음이라
체험 속에서 베드로는 예수에게서 하나님 행사와 하나님 사랑스러움과 어떠하심 봄이라
예수의 말씀과 사역은 사람에게서 나올 수 없고 사람이 대신할 수 없음을 보았음이라
예수 말씀과 행사 통해 베드로는 하나님 지혜 보고
예수 말씀과 행사 통해 신성의 사역 보았음이라

2
체험 속에서 베드로는 자신을 알 뿐만 아니라
예수의 모든 행사 보며 새로운 것 발견했으니
예수에게 실제 하나님의 모습 많았고
그의 말씀과 사역과 행사 교회 목양에 있어서도 일반인과 달랐음이라
예수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 베드로 예수가 곧 못 박히실 때 예수를 조금 알았기에
예수 위해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히고
평생 한결같이 예수에게 충성할 수 있었음이라
예수 말씀과 행사 통해 베드로는 하나님 지혜 보고
예수 말씀과 행사 통해 신성의 사역 보았음이라
예수 말씀과 행사 통해 베드로는 하나님 지혜 보고
예수 말씀과 행사 통해 신성의 사역 보았음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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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말씀의 심판은 하나님의 권병 더욱 대변하니라>(가사 버전)


1
말세 사역에서 하나님 말씀은
이적과 기사가 보인 위력과 권병을 뛰어넘으며 사람의 패괴 성품 드러내니
네가 스스로 알아채지 못해도 말씀으로 들추어낼 때
너는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인정하고 탄복게 되리라
이것이 말씀의 권병이고 오늘날 말씀 사역이 이루어 낸 성과이라
말씀이 이뤄 낸 성과이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2
심판과 형벌 사역으로 사람은 자신의 패괴된 본질을 깨닫고 변화되어 정결해지리
그래야만 하나님 보좌 앞으로 돌아갈 자격 주어지니
심판과 형벌의 사역으로 하나님께 얻어지리라
그는 말씀으로 심판하고 연단하고 들춰내어
사람 마음속의 관념, 속셈, 소망과 불순물을 드러내시니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3
너희가 얻은 말씀의 결실은 예수 이적의 결실보다 크니라
너는 하나님 영광과 권병을 십자가에 못 박힘이나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낸 것뿐이 아닌
말씀의 심판을 통해 더욱 보았음이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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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찬양 CCM <온 세상 새로워지네>(가사 버전)








6/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70)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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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5)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6)







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23)


성육신한 예수에게는 감정이 없었지만, 늘 제자들을 위로해 주고 공급해 주며, 도와주고 보살펴 주었다. 그는 많은 사역을 행하면서 수없이 고통을 겪었지만 사람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았고, 사람의 죄를 한결같이 인내하며 포용해 주었다. 이에 은혜시대 사람들은 그를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라고 친근하게 불렀다. 당시의 모든 사람이 본 예수의 속성(원문: 所有所是)은 긍휼과 자비였다. 그는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았고, 그 과오를 잣대로 사람을 대하지도 않았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그는 늘 풍성한 음식을 베풀어 사람들이 배불리 먹게 했고,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에게 은총을 베풀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죽은 자를 다시 살려 주었다. 사람들에게 그를 믿고, 그가 행한 모든 것이 진실함과 간절함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하기 위해 그는 심지어 썩은 시체를 살리기까지 하였다. 이를 통해 죽은 자도 그의 손에서 부활할 수 있음을 보여 준 것이다. 이처럼 그는 언제나 사람들 가운데서 묵묵히 참으면서 구속 사역을 행했다. 즉,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이미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그들의 속죄 제물이 된 것이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이미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열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십자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자신의 긍휼과 자비, 거룩함을 모두 인류에게 베풀어 준 것이다. 그는 언제나 관용으로 사람을 대하고 보복하지 않았으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회개하도록 가르쳤다. 또한 사람에게 인내와 포용과 사랑을 갖고, 그가 걸은 길을 걸으며, 십자가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형제자매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마리아에 대한 사랑을 넘어섰다. 그가 행한 사역은 사람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냄을 원칙으로 삼았는데, 이러한 사역은 모두 그의 구속을 위한 것이었다. 예수는 어디를 가든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었다. 가난한 자를 풍족하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 했으며, 눈이 먼 자를 보게 하고 귀가 먼 자를 듣게 했다. 심지어는 가장 비천하고 가난한 자, 즉 죄인을 멀리하지 않고 불러 모아 그들과 동석하며 늘 참아 주었다. 나아가 “목자는 양 백 마리 중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나머지 아흔아홉 마리를 두고 그 잃은 양을 찾아다닐 것이다. 그러다가 찾으면 몹시 기뻐할 것이다.”라고 말씀하기까지 했다. 예수는 자신을 따르는 자를 사랑하기를 어미 양이 새끼를 사랑하듯 했다. 우매하고 무지한 그들은 예수의 눈에 모두 죄인이었으며, 사회에서 가장 낮고 비천한 자들이었지만, 예수는 도리어 남들이 무시하는 그 죄인들을 자신의 눈동자처럼 여겼다. 예수는 그들을 사랑했기에 제단에 바쳐진 어린양처럼 그들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었다. 또한 그는 그들의 종이 된 것처럼, 그들에게 마음대로 사용되고 죽임 당할지라도 무조건 순종했다. 그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였다. 하지만 그는 높은 곳에 서서 사람을 가르치는 바리새인들은 긍휼과 사랑이 아닌, 혐오와 반감으로 대했다. 그가 바리새인들 가운데서 행한 사역은 그리 많지 않았다. 때때로 훈계하고 질책했을 뿐, 그들 가운데서는 구속 사역을 행하지 않았고 이적과 기사도 행하지 않았다. 예수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었다. 그는 그 죄인들을 위해 끝까지 참고 십자가에 달려 온갖 모욕을 받은 후에야 온 인류를 완전히 구속했다. 이것이 그가 행한 모든 사역이다.

예수가 사람을 구속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계속 죄 속에서 살면서 죄의 자손과 귀신의 후손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온 땅은 사탄이 기거하고 살아가는 곳으로 변했을 것이다. 구속 사역을 행할 때는 반드시 사람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어야 했다. 그래야 사람이 죄 사함을 받고, 마지막에 온전케 되어 완전히 얻어질 자격을 가질 수 있다. 그 단계의 사역이 없었다면, 6천 년 경륜도 전개될 수 없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고 사람의 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쫓아내기만 했다면, 사람의 죄는 온전히 사해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땅에 와서 3년 반 동안 사역하며 구속 사역의 반만 완수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었고, 그 악한 자에게 넘겨진 후 십자가의 사역을 완수하고 인류의 운명을 주관했다. 그는 사탄의 손에 넘어간 뒤에야 인류를 속량할 수 있었다. 예수는 세상에서 33년 반 동안 비웃음, 비방과 버림을 당했으며, 심지어는 머리 둘 곳도 안식할 곳도 없이 고난을 겪었다. 그러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혔고, 그로 인해 온전한 자기 자신, 즉 거룩하고 무고한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까지 온갖 고난을 다 겪었던 것이다. 집권자들은 그를 희롱하고 채찍질했으며, 병사들은 그의 얼굴에 침을 뱉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는 말 한 마디 없이 끝까지 참으면서 아무런 조건 없이 죽기까지 순종함으로써 모든 인류를 구속했다. 그러고 나서야 안식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가 행한 사역은 은혜시대만 대변할 뿐, 율법시대는 대변하지 못하며 말세 사역도 대신할 수 없다. 이것이 은혜시대에 예수가 행한 사역의 본질이며, 인류가 겪은 두 번째 시대인 구속시대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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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10)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6)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6)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은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솔로 찬양)



오랫동안 사람이 본 것은 영이었고
사람이었고, 남자였으며
또한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많은 일이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늘 짐작하지 못했고 반신반의했다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또 존재하지 않는 꿈 같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모른다
네가 정말 간단한 말 한마디로
하나님을 요약할 수 있겠느냐?
“예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예수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영이고 영은 하나님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육신을 입은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예수의 형상은 하나님의 위대한 형상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지금 너는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정말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사람이냐? 하나님은 영이냐?
하나님은 정말 남자이냐?
오직 예수만이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완수할 수 있느냐?
네가 이 중의 하나를 택해 하나님의 본질을 요약한다면
너는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 사역을 한 번만 한다면
너희가 하나님을 규정하지 않겠느냐?
네가 정말 하나님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네가 살아 있는 동안에 접했던 것만으로
정말 하나님을 확실히 요약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한 두 차례의 사역이 모두 같다면
너희는 또 하나님을 어떻게 보겠느냐?
하나님을 영원히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6/1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6)


3단계 사역은 전체 경영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어떠함이 모두 3단계 사역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성품이 발현되는 방식도 알 수가 없고, 하나님이 사역하는 지혜도 모르며,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다양한 방식과 온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도 모른다. 3단계 사역은 인류 구원 사역을 오롯이 나타내므로 3단계 사역을 모르면 성령이 역사하는 다양한 방식과 원칙도 알 수 없다. 한 단계 사역에서 남겨진 규례만을 고수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규례에 국한하는 자들이자 막연한 신앙 속에 있는 자들이다. 이런 사람은 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3단계 사역만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과 온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 그리고 구원의 전 과정을 나타낼 수 있다. 이는 사탄을 물리치고 인류를 얻은 증거이자 하나님이 승리한 증거이며, 또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의 발현이다. 3단계 사역 중 한 단계의 사역만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 성품의 일부만 알 뿐이다. 그나마 알고 있는 그 한 단계도 사람의 관념 속에서 규례로 변질되어 하나님을 규정하기 쉽다. 그런 자는 하나님의 일부 성품으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대체하고, 거기에 자신의 상상까지 가득 뒤섞어 하나님의 성품과 어떠함, 지혜와 사역의 원칙을 유한한 범위에 단단히 국한시킨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한 번 그리한 것은 영원히 그러할 것이며, 영세까지 변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오직 3단계 사역을 알고 깨달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정확하고 전면적으로 알 수 있으며, 최소한 하나님을 이스라엘인의 하나님이나 유대인의 하나님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수 있다. 적어도 하나님은 영원히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는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한 단계 사역으로만 하나님을 안다면, 그런 앎은 그야말로 백사장의 모래 한 알과도 같다. 그렇지 않다면 수많은 원로 종교가들이 왜 하나님을 무참히 십자가에 못 박았겠느냐? 하나님을 한 범주 안에 규정해 놓았기 때문이 아니냐?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다양한 사역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자신의 얼마 안 되는 지식과 이치로 성령의 역사를 가늠했기 때문이 아니냐? 그들은 체험이 얄팍하면서도 천성이 교만하고 방종하여 성령의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성령의 징계를 등한시한다. 또 자신의 미약하기 짝이 없는 낡은 이치로 성령의 역사를 ‘입증’하고, 스스로 학식이 높다고 믿으며 온 세상을 주름잡을 수 있다고 허세를 부린다. 그런 자는 모두 성령께 혐오받아 버림받는 자이자 새 시대에 도태되는 자임을 어찌 알지 못한단 말이냐? 하나님 앞에서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모두 얄팍한 지식으로 경망을 떠는 소인배들 아니냐? 얼마 되지도 않는 성경 지식으로 세상의 ‘학술계’를 휘어잡으려 하고, 겨우 사람이나 가르칠 수 있는 보잘것없는 이치로 성령의 역사를 돌려세우려 하고 자기 생각대로 주무르려는 야심을 품으며, 좁은 안목으로 하나님의 6천 년 사역의 풍모를 한눈에 다 꿰뚫어 보려고 한다. 그런 자에게 무슨 이성이 있다고 하겠느냐! 사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사역을 쉽사리 평가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을 좀 말할 뿐 함부로 단정 짓지 않는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교만하고 분수를 모르며, 또한 하나님의 어떠함에 대해 실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론만 멋대로 떠벌릴 뿐이다. 이런 사람은 가장 무가치한 자이다. 성령의 역사를 아이들 장난으로 치부하는 사람은 모두 경박한 자들이다! 이들은 성령의 새 역사를 마주하고도 신중하게 대하기는커녕 함부로 지껄이고 멋대로 평가하며, 자기 성미대로 성령 역사의 정확성을 부인하고, 모욕적인 말과 모독도 서슴지 않는다. 이렇게 오만불손한 자들은 모두 성령 역사를 알지 못하고, 천성이 거만하며 방자한 사람이 아니냐? 그런 자는 언젠가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관용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런 자는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는 사람을 안중에 두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모독하기까지 한다. 그러니 그런 악당은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사함 받지 못할, 영원히 지옥에 멸할 대상이다. 그 오만하고 방종한 자들은 또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건 사람들이다. 그런 자들일수록 하나님의 행정을 더 쉽게 거스른다. 천성적으로 방종하고 복종할 줄 모르는 교만한 자들은 모두 그런 길을 가지 않더냐? 모두가 이렇게 ‘언제나 새로운 하나님’을 끊임없이 대적하지 않더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5)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3)








6/0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피조물은 하나님의 다스림에 맡겨야 한다>(가사 버전)


1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시든 전부 드려라 끝까지 하나님께 충성하여라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시든 전부 드려라 끝까지 하나님께 충성하여라
네가 죽는 그날 보좌에서 미소 지으신 그를 뵈면 눈을 감을 때 기쁘게 웃어야 하리
피조물인 네가 무얼 할 수 있으리?
하나님이 기뻐하고 원하시면 그가 마음껏 다스리시게 하라
피조물인 네가 어찌 불평할 수 있으리?

2
땅에 사는 동안 온 힘을 다해 본분 이행해 그를 흡족게 하여라
땅에 사는 동안 온 힘을 다해 본분 이행해 그를 흡족게 하여라
십자가에 달려 죽을 만큼 하나님 사랑한 베드로처럼 모든 것 다해 그를 흡족게 하여라
피조물인 네가 무얼 할 수 있으리?
하나님이 기뻐하고 원하시면 그가 마음껏 다스리시게 하라
피조물인 네가 어찌 불평할 수 있으리? 피조물인 네가 무얼 할 수 있으리?
하나님이 기뻐하고 원하시면 그가 마음껏 다스리시게 하라
피조물인 네가 어찌 불평할 수 있으리? 어찌 불평할 수 있으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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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본분을 다하는 것은 피조물의 사명>(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심판에서 도망친 결과>(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인류의 구원 위해 두 번 성육신하신 하나님>

                        ✔ 말씀 찬양 CCM <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가사 버전)








5/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하나님 믿으면 그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리>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이상
걸음마다 그의 발자취를 바짝 따르고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하리
그래야 진정 참도를 찾는 사람이고
성령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니라
글귀나 이치만을 고집하는 자는
모두 성령의 역사에 의해 도태될 자니라
하나님이 시기마다 새 사역을 전개하시니
시기마다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 생기니라
사람이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혹은 “예수는 그리스도이다”라는
어느 한 시대에 적합한 이런 진리만 지킨다면
영원히 성령 역사를 따라가지 못하고
영원히 성령 역사를 얻지 못하리
어린양의 발자취를 끝까지 따라가는 사람만이
마지막의 축복을 받을 수 있으리
길 끝까지 따라가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도 따라가지 못하면서
옛 사역만 고수하는 자는
하나님께 충성하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새 시대에 버림받으며, 징벌받는 자가 되리
그들은 가장 가련한 자들이 아니냐?
율법을 고집스럽게 지키는 자들은
모두 율법에 절대적으로 충성하니라
그들은 그렇게 율법에 충성할수록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역자가 되리
지금은 율법시대가 아니라 하나님나라시대이기 때문이라
현재의 사역을 과거의 사역과 함께 논해서도 안 되고
과거의 사역을 오늘날의 사역과 비교해서도 안 되리
하나님의 사역이 바뀌었으니 사람의 실행도 바뀌어
율법을 지키는 것도, 십자가를 지는 것도 아니기에
율법과 십자가에 대한 사람의 충성심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으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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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워십 찬양 :



4/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


1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은가?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은가?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이 가득하며 생명과 진리는 추구하지 않은 채 
메시야가 오실 거라고만 믿었다
그들은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모른 채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린다
2
어리석고 완고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 받거나 메시야를 보겠는가?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것은 예수께서 하신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알지 못하고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메시야를 본 적도, 함께 지낸 적도 없기에 온갖 수단으로 그의 본질을 대적하며 
메시야란 이름만 헛되이 지켰다
3
바리새인들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원칙은 가르치는 진리가 아무리 높아도 권능이 아무리 커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터무니없는 관점이 아닌가?
4
너희는 예수를 알지 못해 바리새인의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는가?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는가? 진리의 말씀을 분별할 줄 아는가?
네가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거라 장담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면 너는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3/11/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

2/1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성육신이라면 그의 본질과 말씀 구현하네
하나님의 성육신이라면 그가 하실 사역을 가져오네
그의 속성을 나타내시고 모든 이에게 진리와 생명을 주시며 길을 보여 주시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은 하나님의 성육신이 아니라네
하나님의 성품과 말씀과 사역으로 그의 성육신인지, 참된 길인지 확정하라
그의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중요시하라
하나님의 겉모습에 관심을 두면 우매하고 무지한 것이네
겉모습이 본질을 결정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네
예수의 모습이 사람의 생각과 다르지 않았던가?
외모와 옷차림이 그의 신분을 숨기지 않았던가?
바리새인은 이 때문에 그를 대적한 것이 아닌가?
그들은 예수의 겉모습만 겉모습만 볼 뿐
예수의 말씀엔 귀 기울이지 않았다네 귀 기울이지 않았다네
하나님은 그의 현현을 찾는 형제자매가 역사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신다네
바리새인처럼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지 말라
하나님의 재림을 어떻게 영접할지 신중히 생각하라
진리에 어떻게 순종할지 분명한 생각을 가져라
이것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는 모든 이의 의무라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12/05/2019

기독교 영화 <내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명장면(3)주님의 죄사함을 받기만 하면 들림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하신 말씀을 놓고 목사들은 하나님의 인류 구원 사역이 전부 완성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시면 바로 들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으니 하나님이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더 하실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그런 관점이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하신 말씀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말세에 오셔서 왜 진리의 말씀으로 인간을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실까요? 도대체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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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2019

하나님은 은혜시대에 인류를 구속하셨는데 왜 말세에 또 심판 사역을 해야 합니까?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사역을 전하면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 " 하나님은 이미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셨고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는데 , 무엇때문에 또 저희들에게 말세의 심판사역을 전하는 것입니까?"​

그럼 정녕 하나님은 이미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셨고 이미 구원을 받았으니 우리는 더이상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는 걸까요?​

오늘 이 시간을 빌어 성경말씀과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해 보도록 합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크리스천의 영생활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성경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레위기 11장 45절)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브리서 12장 14절)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요한복음 12장 47~48절)

성경말씀에서 보다시피 우리는 거룩함을 입어야 주님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비록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구속받았지만 지금도 늘 죄를 짓고 죄를 회개하는 정형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에 의해서는 죄 사함을 받은 데에만 달했을 뿐, 우리의 죄성을 제거하지 않았으며, 우리는 진정한 거룩함에 달하지 못했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거룩하지 않은데 어떻게 주님을 볼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는 또 마지막 날에 사람들을 심판할 이가 오셔서 세상을 구원해 주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또 말세에 오시는 이가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않는 자를 마지막 날에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예수가 당시에 한 사역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것이기에, 무릇 그를 믿는 자라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그가 너를 구속하고,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나오게 된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칭함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또 천천히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는 것은 사람이 완전히 예수에게 얻어졌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죄에 속하지 않고 죄가 사해졌음을 뜻하는 것이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

예수가 역사할 때에는 사람들은 여전히 예수에 대해 막연하고 모호하게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계속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겼으며, 대선지자,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님이라고 하였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고, 소경도 볼 수 있게 되었고, 죽은 자도 살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패괴 성정을 발견할 수 없었고, 어떻게 벗어 버려야 하는지도 몰랐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예를 들면 육체의 평안과 희락을 누리고,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으며, 병이 낫게 되는 등등 이런 것이다. 그 외에 사람이 선행을 좀 하고 겉으로 보기에 경건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합격된 신도였고, 이런 신도라야 죽은 후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데,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깨닫지 못하였고, 죄짓고 자백하는 것만 반복할 뿐, 성정 변화의 길은 없었다. 은혜시대 사람은 바로 이런 정형이었는데, 그런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받았겠느냐? 받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는 또 한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는 것이다. 이 단계는 말씀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여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을 쫓아낸다면 그 사역은 효과도, 의의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죄성을 벗어 버릴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은 기초에만 머물게 되기 때문이다. 속죄제로 사람은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 그것은 십자가의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이미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아직 패괴 성정이 존재하여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결코 인류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는 말씀으로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어 사람으로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한다. 이 단계에서 하는 사역은 앞 단계보다 더욱 의의가 있고, 앞 단계에서 한 사역보다 효과가 더욱 크다. 왜냐하면 지금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의 성육신은 하나님이 성육신 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철저히 완성하였다고 한다.

너희 같은 죄인은 이제 갓 구속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과정은 거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는가? 지금의 너 같은 옛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틀림없다. 또한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지만 너에게 결코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는 속이 여전히 더럽기만 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 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데에 있어서 과정이 하나 빠졌는데,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는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만 될 뿐 거룩하게 될 수는 없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과 더불어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에게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가장 중요한 한 단계가 빠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기업을 곧바로 이어받을 수 없다.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죄는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단지 하나님이 사람의 허물을 기억치 않고, 사람의 잘못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 가운데 살면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끊임없이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짓고 끊임없이 사함받는 사람의 삶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죄짓고 밤에는 자백한다. 이리하여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효험이 있다 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 낼 수 없는데, 이것은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그 까닭은 사람에게 아직도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보기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이미 하나님 성육신의 사역을 끝마치고 전 인류를 다 구속해 왔을 뿐만 아니라 음부의 열쇠도 잡은 것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이 이미 철저히 이루어졌다고 여기지만, 사실, 하나님이 보기엔 그의 사역을 단지 일부분만 완성한 것이다. 그는 인류를 구속만 하였을 뿐 정복하지 않았고, 더욱이 사람의 사탄의 추한 몰골도 변화시키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으로 된 육신이 비록 사망의 고통을 겪었지만 결코 내가 말씀이 육신 된 모든 목적이 아니다. 예수가 나의 사랑하는 아들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그는 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지 않고 일부분만 하였다.”라고 말씀하였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단지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을 뿐, 결코 사람의 패괴된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뒤에, 하나님은 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가운데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마지막 때의 사역은 말씀만 한다. 말씀으로 사람은 매우 큰 변화가 있게 된다. 오늘날 사람들이 이 말씀을 받아들인 후에 얻은 변화는 은혜시대 사람이 표적과 기사를 받아들인 후에 얻은 변화보다 훨씬 크다. 왜냐하면 은혜시대에 안수 기도하면 귀신이 사람 몸에서 나갔으나 사람 내면의 그런 패괴 성정은 여전히 존재하였고, 또한 병이 낫고 죄 사함을 받기는 하였으나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면에 존재하는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릴 수 있는지, 이런 사역은 사람에게 하지 않았으며, 사람은 다만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았으나 죄짓는 본성은 여전히 제거되지 않고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성육신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은 것이지 결코 사람 내면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죄를 범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하면 죄를 범하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지, 그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되게 할 수 있는지, 이 문제에 대해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았지만,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 속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어 사람의 성정이 다 변화될 수 있도록, 그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하고, 생명의 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람의 성정이 점차 변화되어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고,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한다.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철저히 죄 가운데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래야만 사람이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 가운데서 완전히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만 줄 뿐, 사람의 육체는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고, 사람의 내면에는 아직도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아직도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말씀으로 정결케 된 후에야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께 얻어지고,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었고, 사람을 구속하였으며,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 하나님께로 되돌아가게 하였을 뿐, 사람은 아직 정결케 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의 내면은 여전히 더럽고, 여전히 대적하며 거역하고 있다. 단지 하나님의 구속을 통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해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구속받기 전에, 사탄의 많은 독소가 이미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몇천 년 동안 사탄에게 패괴되어 그 속에는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구속받았어도 속량받은 것에 불과한데, 바로 사람을 값비싸게 사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 안에 있는 독성은 결코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이번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추하고 패괴된 실질에 대해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고, 말씀의 심판과 형벌에 의해, 연단에 의해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구원의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6천년 경영 계획은 3단계 사역으로 나눈다. 어느 단계 사역도 세 개의 시대를 대표할 수 없고 일부만 대표한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대표할 수 없다. 그가 율법시대의 사역을 했다고 해서 하나님은 단지 율법 아래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다. 여호와는 사람에게 율법을 정해 주었고 계명을 반포하였으며, 성전을 건축하고 제단을 쌓게 하였다. 그가 한 사역은 율법시대만 대표한다. 그가 그런 사역을 했다 해서 하나님은 단지 사람에게 율법을 지키게 하는 하나님, 성전 안의 하나님, 제단 앞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다.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 율법 아래의 사역은 한 시대만 대표할 뿐이다. 그러므로 율법시대의 사역만 한다면, 사람은 “하나님은 단지 성전 안의 하나님이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려면 반드시 에봇을 입어야 하고 반드시 성전 안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규정할 것이다. 가령 은혜시대의 사역을 하지 않고 율법시대가 지금까지 지속된다면, 사람은 또 하나님에게 긍휼과 자비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이다. 율법시대의 사역을 하지 않고 은혜시대의 사역만 한다면,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을 구속해 주고 죄를 사해 주며, 그분은 거룩하고 무고한 분이며, 사람을 위해 자신을 바치고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다는 것만 알 것이다. 사람은 이런 것만 알 수 있을 뿐, 다른 것은 알지 못한다. 한 시대는 하나님의 일부 성품을 대표하므로, 율법시대, 은혜시대, 이 단계에 각각 어떤 방면의 성품을 대표하였는지 3단계 사역을 종합해야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수 있다. 사람이 3단계 역사를 알아야만 전면적으로 터득하게 되기에, 3단계 역사 중에서 어느 한 단계도 빠져서는 안 된다. 네가 3단계 사역을 알아야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율법시대의 사역을 끝마쳤다고 해서 하나님을 곧 율법 아래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고, 구속 사역을 끝마쳤다고 해서 영원까지 인류를 구속한다고 말할 수 없다. 이것은 다 사람이 규정하는 것이다. 은혜시대가 끝났다고 해서 너는 하나님이 십자가에만 속하고 십자가만이 하나님의 구원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 없다. 네가 이렇게 말하면 하나님을 규정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은 주로 말씀의 사역을 하는데, 너는 하나님이 여태껏 사람을 긍휼히 여긴 적이 없고 형벌 심판만 한다고 말할 수 없다. 말세의 사역은 여호와가 한 사역, 예수가 한 사역, 사람이 알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다 사람에게 열어 놓고 인류의 귀숙과 결말까지 드러내어 인류 가운데서의 구원 사역을 모두 끝마친다. 말세 이 단계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므로, 반드시 사람이 알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다 열어 놓아 사람에게 이런 심오한 비밀을 명확히 알게 하고 마음으로 깨닫게 해야 한다. 이래야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할 수 있다. 6천년 경영 계획을 다 마친 후에야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알게 되는데, 이는 그의 경영이 끝났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보다시피, 정결함을 받고 철저히 구원을 받으려면 예수님이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하셔야 할 뿐만 아니라 또 하나님께서 더 큰 사역을 하셔서 사탄에게 타락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정결케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따라 하나님의 형벌ㆍ심판의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사탄의 타락성품을 완전히 벗어버릴 수 있습니다.

말세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형벌 심판의 사역을 통해 우리를 완전히 죄악에서 벗어나게 하고 우리를 거룩한 사람이 되게 하여 영세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철저히 구원얻는 것이고 영원히 구원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에 사람은 오로지 은혜시대에서 걸어나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진정 정결함을 받고 철저히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 아름다운 귀숙(歸宿)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7/13/2019

다큐멘터리 <끝없는 도망의 길> 기독교인 탄압 실태 알려, 신앙을 향한 의지에 독일 관객 감탄




중국 공산당은 집권한 이후 종교에 가혹한 탄압을 가해 왔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출범하면서 중국 정부는 종교의 중국화를 밀어붙이고, 종교에 대한 탄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서 가정 교회를 조사 해체시키고 닥치는 대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며, 삼자교회의 십자가는 물론 건물까지 강제로 철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크리스천들이 탄압을 피해 해외 민주주의 국가로 망명하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16일, 독일 부헨에서 ‘중국 종교 난민의 망명 및 원인’이라는 주제로 영화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독일 가톨릭 부녀 연합회 부헨 지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국 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는 중국 기독교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증진시키고 또한, 독일 정부에 이들의 망명 신청을 신중히 검토해 줄 것을 촉구하는 취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중국 가정 교회 신도들이 초청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역시 내빈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끝없는 도망의 길>은 중국에서 박해받은 크리스천의 실제 상황을 다룬 작품으로 현지의 많은 크리스천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