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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마태복음 24장 23~24절 설교 : 어떻게 이단을 분별할 것인가

 오늘날, 여러 재난이 임하면서 주님 재림과 관련한 성경 속 예언들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주님이 벌써 오지 않으셨을까 하는 예감에 주님을 찾고 싶어 하지만, 이단에게 미혹될까 두려워 대담하게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단을 경계하는 데만 신경 쓰다 보면 정말로 재림한 주님을 문전박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미련한 처녀처럼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채 버려지고 도태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정말 자질과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진리를 구하며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가장 알아야 할 것은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입니다. 그래야 이단에 속지 않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3~24)이란 말씀 때문에 누군가 주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말하는 소리를 들어도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여전히 종교계를 따르며 ‘주님이 육신을 입고 돌아오신다고 증거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다’라는 관념을 고집합니다. 이러면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라 여러 차례 예언하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주님이 육신을 입고 돌아오신다고 증거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다’라고 이해한다면 이는 주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태도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이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큰 죄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데 있어서 우리는 소극적이고 방어적이어선 안 됩니다. 그러면 주님의 재림을 놓치게 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나님 음성 듣기를 구해야 합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그리고 계시록에도 이런 예언이 있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깨어서 기다리고 하나님 음성 듣기를 중요히 여기는 것,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누군가 주님이 돌아왔다고 증거하면 사람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적극적으로 주님의 음성을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진리에 대해 교제해 봅시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1: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인정한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우리는 그가 진리를 선포할 수 있는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다.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혹은 참도인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는 말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의 본질은 악령이자 마귀로, 진리라곤 전혀 없으니 당연히 진리를 선포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 대부분 교만하고 황당무계한 인간들로, 사람들이 성경의 지식을 숭배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이런 심리를 이용해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여러 기이하고 황당한 이야기를 해대며 사람을 미혹시킵니다. 그들의 말을 들으면 성품이 변화되지도 하나님을 잘 알게 되지도 않을뿐더러, 영이 어두워지고 가라앉게 됩니다. 그들은 자신의 말을 전 인류가 구하고 알아보도록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뒤에서 몰래 분별력 없는 사람들을 미혹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선 본질을 가지고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해야 합니다. 신성의 본질을 가진 그리스도만이 진리를 선포해 인류를 공급하고 구원할 수 있는데, 이는 신성의 본질이 없는 인간은 아무리 지식과 재주가 있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악령과 마귀 역시 당연히 진리를 선포할 수 없고,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사람을 미혹하고 패괴할 수 있을 뿐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다시피,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다음 말씀처럼 말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계 14:4)

오직 성육신하신 하나님만이 그리스도라 불릴 수 있다고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한 존재이자,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지혜가 모두 육신 안에 실체화한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는 신성의 본질을 가지고 있는 진리의 화신입니다. 그분은 언제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해 사람을 공급하고 목양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만이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인 예수님이 바로 이러하셨습니다.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하며 사람들에게 회개의 도를 가져다주셨고, 사람들을 율법의 속박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우리가 사람을 사랑하는 법, 용서하는 법을 알도록 일련의 요구를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사역과 말씀, 그리고 인류를 향한 그분의 자비와 긍휼은 그 어떤 사람도 해낼 수 없는 것으로 하나님의 신분을 온전히 대표해 줍니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2: 늘 새로운 사역을 하시는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늘 새로운 하나님으로,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점을 가지고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의 기쁨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늘날 만약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 만약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도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된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가치도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하나님 말씀에서 볼 수 있다시피, 하나님은 늘 새로우신 분으로 중복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십니다. 오셔서 사역할 때마다 하나님은 늘 새 시대를 여시고 옛 시대를 끝내시며,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가져오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율법시대를 완성하시고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셔서 사람들의 삶을 이끄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과거의 사역을 반복하지 않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여셔서, 인류를 구속하고 인간의 죄를 사해주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런 사역들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고, 새 시대를 열고 옛 시대를 끝낼 수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하신 사역의 뒤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어조와 말씀을 흉내 내고,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모방해 약간의 이적과 기사를 보여 자신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사칭하며 사람을 속일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에게는 권병이 없기에, 그들이 아무리 흉내 내려 해도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배불리 먹이거나, 나사로를 부활시키는 등의 이적은 할 수가 없습니다. 즉, 말세에 다시 오신 하나님은 절대로 예수님이 하셨던 사역을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의 사역을 모방해 병을 치료하고 귀신을 쫓는 등 간단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사람을 미혹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는 분명 악령이 외식하는 것이고, 거짓 그리스도로, 이단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경고하신 바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4)

영적 일기 쓰기

말씀 묵상

여기까지 교제를 통해, 우리 모두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생명의 본질이 있고, 진리를 선포할 수 있으며 사람에게 진리를 공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진리를 좋아하고 갈망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에 이끌려 정복됩니다. 이들은 하나님에 속한 사람들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고,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 요한 같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예수님이 바로 다시 오신 메시야임을 알아보고 앞다투어 주님을 따른 것처럼 말입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고,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여 하나님의 6천 년 경영 사역의 비밀을 전부 열어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사탄 본성과 본질을 폭로하여, 사람이 자신의 패괴된 진짜 모습을 보고, 성품 변화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실천해 정상적인 인성을 살아낼 수 있는지 등의 내용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바로 하나님 자신의 사역입니다. 이는 성경의 예언대로입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요 12:47)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말씀집은 진리를 사랑하는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구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현현을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보고는 그분이 바로 말세에 다시 오신 예수님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들은 앞다투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좇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왔습니다. 이는 온전히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 맺은 결실이고, 이사야서 2장 2절에 나온 예언 대로입니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주님을 맞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음성 듣는 걸 중요하게 여기고,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대해선 얼마든지 구하고 알아보며, 진리에 근거해 분별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단의 미혹에 빠질 것을 두려워해 경계만 하고 미처 구하고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해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무나 어리석은 짓 아닐까요? 이런 식이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영원히 놓치고 말 것입니다!

⭐⭐⭐⭐⭐

※추천 영상:

말세에 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진짜는 가짜일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10/18/2020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성품이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사람은 수천 년의 패괴를 겪고 나서 모두 무감각하고 우둔해졌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이 하나님을 거역한 역사(歷史)는 모두 ‘사기(史記)’에 기록되었고, 심지어 사람의 패역한 행위는 사람 스스로도 다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 이유는 사람이 사탄에 의해 너무 심하게 패괴되었고, 이미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갈 곳을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을 보고도 배반하고, 하나님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도 배반하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를 본 후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배반한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의 이성이 원래의 기능을 잃었고, 사람의 양심도 원래의 기능을 잃었다고 말한다. 내 눈에 보인 사람은 모두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자 독사다. 사람이 내 앞에서 얼마나 가련한 척을 하든 나는 사람에게 연민의 정을 베풀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흑과 백의 차이를 전혀 모르고, 진리와 비진리의 차이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이렇게 무감각함에도 여전히 복을 받고 싶어 하고, 이렇게 비열한 인성을 가지고도 여전히 왕이 되어 권력을 잡고 싶어 한다. 이런 이성을 가지고 누구에게 왕 노릇을 하겠느냐? 이러한 인성으로 어떻게 보좌에 오를 수 있겠느냐? 정말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나! 모두 제 주제도 모르는 소인배로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하는 너희들에게 권하는데, 우선 거울을 찾아 자신의 추한 몰골을 비춰 보아라. 네가 왕이 될 재목이냐? 너는 복받을 만한 오관을 가졌느냐? 성품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진리를 조금도 실천하지 못하면서 아름다운 앞날을 생각하다니 참으로 망상이 아니고 무엇이냐! 이토록 더러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심하게 사회에 물들었고, 봉건 예교의 영향을 받았으며, ‘고등 학부’의 교육을 받았다. 뒤처진 사상, 부패한 도덕, 저열한 인생관, 비열한 처세 철학, 일말의 가치도 없는 삶, 저속한 풍속과 생활, 이러한 것들이 사람의 마음을 심하게 침해하고, 사람의 양심을 심하게 파괴하며, 사람의 양심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고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품은 나날이 더 악랄해져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거나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기꺼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반면에 사람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마음껏 쾌락을 찾아 즐기고, 진흙탕에서 마음껏 자신의 육체를 패괴시키고 있다. 어둠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설령 진리를 듣더라도 실천할 마음이 없고, 하나님이 이미 나타난 것을 보아도 찾으려는 마음이 없다. 이렇게 타락한 인류에게 구원의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겠느냐? 이렇게 부패한 인류가 어떻게 빛 속에서 살 수 있겠느냐?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려면 사람의 본질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변화되어야 한다. 사람의 사상, 본성, 정신 면모에서부터 변화되어야 하고, 근본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의 성품이 진정으로 변화될 수 있다. 사람의 패괴된 성품의 근원은 사람이 이미 사탄에게 해를 입고 사탄에게 짓밟혀 사람의 사상, 도덕, 식견, 이성이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파괴된 데서 비롯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의 근본적인 것들이 이미 모두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모습과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려면 우선 사람의 사상, 식견, 이성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진리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가장 심하게 패괴된 곳에서 태어난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무엇인지 더더욱 모른다. 사람은 심하게 패괴될수록 하나님의 존재를 더 알지 못하고, 이성과 식견이 더 부족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근본적 원인은 사람이 사탄에 의해 패괴되었기 때문이다.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사람은 양심이 무감각하고 도덕이 부패하고 사상이 진부하고 정신 면모가 뒤처지게 된 것이다. 사람은 사탄에 의해 패괴되기 전에는 본래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바로 순종했으며, 이성과 양심이 건전하고, 인성이 정상적이었다. 하지만 사람이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이후로 사람에게 원래 있었던 이성과 양심, 인성이 무감각해지고 전부 사탄에 의해 파괴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사랑을 모두 잃게 된 것이다. 사람의 이성이 정상에서 벗어나고, 사람의 성품도 짐승처럼 변해 하나님에 대한 패역이 점점 많아지고 심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아직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무턱대고 대적하고 거역하기만 한다. 사람이 드러내는 성품은 곧 사람의 이성, 식견, 양심의 발현이다. 사람은 이성과 식견이 건전하지 못하고, 양심이 극도로 무감각해졌기 때문에 사람의 성품 또한 하나님을 거역하는 성품이 된 것이다. 사람의 이성과 식견을 바꾸지 못하면 성품 변화는 물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다는 것도 말할 나위가 못 된다. 사람은 이성이 건전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고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도 적합하지 않다. 정상적인 이성이란 하나님께 순종하고 충성스러우며,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이고 양심적이며, 하나님에 대해 일편단심이고, 고의로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것이다. 비정상적인 이성은 그렇지 않다. 사람은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고,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이 사라졌으며,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게 되었다. 양심은 더 말할 것도 없고, 고의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할 뿐만 아니라, 뒤에서 하나님을 욕하고, 하나님인 줄 뻔히 알면서도 뒤에서 판단하며, 순종하려는 마음은 조금도 없이 계속 하나님께 달라고 하고 요구하기만 한다. 이처럼 이성이 비정상적인 사람은 자신의 비열한 행위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패역한 행위를 통회하지도 못한다.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이성이 조금은 회복된 사람이다. 하나님을 거역하면서도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이성이 더 건전하지 못하다.

사람의 패괴 성품이 드러나는 근본 원인은 사람의 무감각한 양심, 악독한 본성과 건전하지 못한 이성에 있다. 사람의 양심과 이성이 정상으로 회복된다면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적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의 양심이 줄곧 무감각한 상태에 있고, 사람의 이성이 한 번도 건전했던 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무감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심지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말세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을 문전 박대 하며, 하나님의 육신을 정죄하고, 또 하나님의 육신이 비천하다고 여긴다. 사람에게 인간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을 이렇게 잔혹하게 대할 수 없고, 이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을 이렇게 악독하게 대할 수 없으며, 정말로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성육신 하나님께 이같이 ‘감사’하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성육신한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좋은 기회를 준 하나님께 감사하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이 온 것을 욕하거나 하나님이 성육신한 사실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어쩌면 부정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나님이 온 것을 사람이 어떻게 대하든 하나님은 싫은 기색 없이 계속 자신의 사역을 한다. 사람이 그를 조금도 환영하지 않고, 그에게 계속 뭔가를 요구하더라도 말이다. 사람의 성품은 극도로 악독해졌고, 사람의 이성은 극도로 무감각해졌으며, 사람의 양심은 이미 악한 자에게 짓밟혀 원래 가지고 있던 양심은 진작에 사라져버렸다.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인류에게 베풀어 준 이처럼 많은 생명과 은혜에 감사하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진리로 인해 하나님을 혐오하고, 진리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해 하나님에게조차 혐오감을 갖게 되었다.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에게서 ‘기름을 짜내고’ 자신이 하나님께 드린 것보다 수십 배나 많은 이자를 달라고 요구한다. 사람은 이런 양심과 이성을 가졌으면서도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 것이 너무 많고 반면 하나님이 자신에게 베푼 것이 너무 적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나에게 물 한 그릇을 주고는 우유 두 그릇 값의 금화를 달라고 손을 내밀고, 내가 그의 집에서 하룻밤 묵으면 이보다 몇 배 넘는 숙박비를 요구한다. 너희는 이런 인성과 양심을 갖고도 생명을 얻으려 하느냐? 정말 비열한 소인배들이구나! 사람의 이런 인성과 양심 때문에 성육신 하나님은 기거할 곳 없이 곳곳을 떠돌게 된 것이다. 정말로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성육신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사역을 했을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설사 그가 아무런 사역을 하지 않더라도 마땅히 그를 경배하고 일편단심으로 그를 섬겨야 한다. 이것은 이성이 건전한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며, 사람의 본분이다. 대다수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도 조건을 내건다. 그런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인지 사람인지는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조건만을 얘기하거나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려고만 한다. 너희는 나에게 밥을 지어 주면 품값을 요구하고, 나를 위해 다리품을 팔면 수고비를 요구하며, 나를 위해 사역하면 사역비를 요구하고, 나에게 빨래를 해 주면 세탁비를 요구하며, 교회에 공급하는 일을 하면 몸보신 비용을 요구한다. 말하는 자는 강의료를 요구하고, 책을 배부하는 자는 책 배부 비용을 요구하며, 글을 쓰는 자는 원고료를 요구한다. 심지어 내게 책망받은 사람은 내게 보상금을 요구하고, 집으로 돌려보낸 사람은 명예 훼손 배상금을 요구하며,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혼수비와 청춘을 바친 대가를 요구한다. 또한 닭 잡은 사람, 요리를 만든 사람, 국을 끓인 사람 등 다 그에 따른 수고비를 요구한다. 이런 것들이 바로 너희의 고상하고도 위대한 인성이며, 너희의 그 따뜻한 양심에서 비롯된 일이다. 너희의 이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의 인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너희가 계속 이렇게 한다면, 나는 더 이상 너희들 가운데서 사역하지 않을 것이고,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에게 사역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 같은 인면수심의 무리들 때문에 고통받지 않을 것이고, 구원할 여지가 조금도 없는 이런 짐승들을 위해 인내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등을 돌리는 날은 바로 너희가 죽는 날이고, 어둠이 너희에게 임하는 날이며, 광명이 너희를 버리는 날이다.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나는 너희처럼 짐승보다도 못한 무리에게 큰 자비를 베풀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말하고 일하는 데는 나만의 기준이 있다. 너희의 인성과 양심이 이러하니 나는 더 많은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너무 양심이 없고, 나의 마음을 너무 많이 상하게 했으며, 너희의 비열한 행위는 나를 너무 역겹게 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성과 양심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구원받을 기회가 없다. 나는 이렇게 흉악하고 잔인한 사람들을 구원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날이 올 때, 나는 나를 크게 진노하게 했던 이 패역한 자식들에게 영원히 불사름의 불을 쏟을 것이고, 예전에 나를 욕하고 저버린 이 짐승들에게 영원히 징벌을 내릴 것이며, 나와 함께 먹고 함께 지냈지만 나를 믿지 않고 모욕하고 배반한 그 패역한 자식들을 영원히 나의 분노의 불길로 태울 것이다. 나를 분노하게 한 모든 사람을 나의 징벌 속에 내던질 것이고, 나와 동등해지고 싶어 하며 나를 전혀 경배하지 않고 내게 순종한 적이 없는 짐승들에게 나의 모든 분노를 쏟을 것이며, 내 입에서 나온 말의 비밀과 나의 보살핌을 누리고 나에게서 물질적인 누림을 다투었던 짐승들을 나의 채찍으로 칠 것이다. 나는 내 지위를 빼앗으려는 자는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고, 나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다투는 자는 그 누구도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지금은 별 탈 없이 평안하고, 점점 더 큰 욕심을 내며 내게 요구하고 있지만, 분노의 날이 오면 더는 내게 요구하지 못할 것이다. 그때 나는 너희가 마음껏 ‘누리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입으로 진흙을 씹게 할 것이고, 너희는 영원히 그 처지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조만간 이 빚을 너희에게 모두 ‘되갚을’ 것이다. 그날이 올 때까지 너희가 참을성 있게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 비열한 인간들이 정말로 사치스러운 욕망들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설 수 있다면 그래도 구원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에게 정말로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은 사람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얻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 감정이 있어서도, 사람이 얻는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아서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 사람에게 하나님을 간절하게 찾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이가 있더냐? 이성이 건전하고 양심이 예민한 사람 중에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이가 있더냐?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을 섬긴 사람 중에 하나님의 진노의 불에 불사름 당한 이가 있더냐?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한 사람 중에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 집 밖으로 쫓겨난 이가 있더냐? 하나님을 한없이 사랑하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징벌 속에서 살게 된 이가 있더냐?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버린 사람 중에 빈털터리가 된 이가 있더냐? 사람은 하나님을 추구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자기 재물을 쓰려고 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위해 자기 일생의 정력을 쓰려고 하지 않으면서 도리어 하나님이 너무 지나치다고 말하고, 하나님께 사람의 생각에 맞지 않는 점이 너무 많다고 말한다. 너희 같은 이런 인성으로는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설령 모든 힘을 다 쏟아부어도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없다. 너희는 자신이 인류 중의 불량품이라는 사실을 모른단 말이냐? 너희의 인성이 가장 비천하다는 것을 모른단 말이냐? 너희의 ‘존칭’이 무엇인지 모른단 말이냐?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너희를 늑대의 아비나 어미, 늑대의 자식이나 손자, 늑대의 후예, 늑대의 민족이라고 한다. 너희는 자기 신분을 알고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하며, 스스로를 상등 인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인류 가운데 가장 악랄한 한 무리의 비인류이다. 너희는 이 모든 것을 모른단 말이냐? 내가 너희들 가운데서 사역하면서 얼마나 큰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지 너희는 알고 있느냐? 너희의 이성이 정상을 되찾지 못하고, 너희의 양심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면, 너희는 ‘늑대’라는 호칭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고, 저주와 징벌의 날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너희는 출생이 비천하고, 본래 아무런 가치도 없으며, 본래 한 무리 굶주린 늑대이고, 한 무더기 잡동사니나 쓰레기다. 내가 너희에게 사역하는 것은 너희처럼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역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계속 이렇게 거역한다면 나는 나의 사역을 그만둘 것이며, 앞으로 다시는 너희에게 사역하지 않을 것이다. 그 대신 나는 내가 좋아하는 다른 무리의 사람들에게 옮겨 가서 사역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나는 영원히 너희를 떠나게 된다. 나는 나와 적이 되는 사람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의 마음에 합하길 원하느냐, 아니면 나와 적이 되길 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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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성품이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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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교회에서 하신 그리스도의 설교





9/0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5편>(발췌문 241)



땅에 있을 때, 나는 사람 마음속의 실제 하나님이고, 하늘에 있을 때, 나는 만물의 주재자이다. 나는 높디높은 산을 넘고 깊디깊은 물을 건너기도 했으며, 표연(飄然)히 사람들 가운데를 거닐기도 했다. 그 누가 감히 공개적으로 ‘실제 하나님 자신’에게 대적할 수 있겠느냐? 그 누가 감히 전능자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그 누가 감히 내가 확실히 하늘에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느냐? 또한 그 누가 감히 내가 틀림없이 땅에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느냐? 사람은 그 누구도 내가 거하는 곳을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 하늘에 있을 때, 나는 초자연적인 하나님 자신이기만 하겠느냐? 땅에 있을 때, 나는 실제 하나님이기만 하겠느냐? 설마 만물을 주재하거나 인간 세상의 고통을 체험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내가 실제 하나님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단 말이냐? 그렇다면 사람은 구제 불능일 정도로 어리석은 것 아니겠느냐? 나는 하늘에 있으면서 땅에도 거하고, 만물 가운데도 만인 가운데도 거하므로 사람은 날마다 나를 접하고 볼 수 있다. 사람에게 나는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또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내게는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래서 사람은 모두 내게 있는 비밀을 더 많이 발견하여 마음속의 ‘괴로운 심정’을 없애고자 나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것 같다. 그러나 사람이 투시경을 사용한다고 한들, 어찌 내게 있는 비밀들을 발견할 수 있겠느냐?

백성들이 나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나와 함께 영광을 얻을 때, 큰 붉은 용의 소굴은 즉시 파헤쳐지고 진흙은 모조리 제거될 것이다. 또 오랫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은 모두 내 불길에 말라 더 이상 남지 않게 되고, 그에 따라 큰 붉은 용은 멸망하여 유황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 너희는 정말 큰 붉은 용에게 붙잡혀 가지 않도록 내가 사랑으로 보살펴 주기를 원하느냐? 너희는 정말 그것의 간계를 증오하느냐? 그 누가 나를 위해 굳세게 증거할 수 있겠느냐? 내 이름과 내 영, 그리고 내 전체 경륜을 위해 그 누가 자신의 힘을 바칠 수 있겠느냐? 오늘날은 하나님나라가 인간 세상에 있을 때 내가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한 때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누가 나를 위해 두려움 없이 전장에 나갈 수 있겠느냐? 하나님나라의 형성을 위해, 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 위해, 나아가 내 날의 도래를 위해, 만물이 다시 소생하는 때와 번성하는 날을 위해, 사람을 고해에서 구원하기 위해, 내일의 도래를 위해, 그리고 내일의 아름다움과 번영을 위해, 더욱이 훗날의 누림을 위해 모든 사람이 있는 힘을 다해 분투하고 있으며, 자신의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나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미 승리했다는 상징 아니더냐? 바로 내가 이미 계획을 완성했다는 표징 아니더냐?

말세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세상의 공허함을 느끼고 살아갈 용기를 잃어 간다. 그리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망 속에서 죽어 가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하다가 실망하는지 모르며,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탄의 손아귀에 지배당하는지 모른다. 나는 일찍이 수많은 사람을 구원하고 붙들어 주었으며, 사람이 광명을 잃었을 때, 그들을 빛이 있는 곳으로 데려와 빛 속에서 나를 알게 하고 행복 속에서 나를 누리게 했다. 하나님나라의 백성은 모두 나의 빛이 비치자 나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다. 나는 본래 사람이 사랑하고 그리워하게 되는 하나님이기에 사람은 나의 그림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사람은 그 누구도 그것이 영의 작용인지, 아니면 육신의 기능인지 깨닫지 못했다. 이 한 가지만 해도 사람이 한평생 구체적으로 체험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를 혐오하지 않았고 오히려 영의 깊은 곳에서 나를 그리워했다. 나의 지혜는 사람의 탄복을 자아내며, 나의 기묘한 행사는 사람의 눈을 호강시켜 준다. 사람은 나의 말을 헤아리지 못하면서도 매우 소중히 여기며, 나의 ‘실제’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갈피를 잡지 못하면서도 달갑게 받아들인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실제 분량 아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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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5편>(발췌문 241)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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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제3장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우선 말씀으로 사람에게 시련을 주고, 연단하고, 정결케 합니다. 1991년 「봉사자의 시련」에서 시작하여 1997년 「큰 붉은 용의 자손」의 진상을 드러낼 때까지 7년이 걸렸으며, 봉사자의 시련, 죽음의 시련,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대, 부각물의 시련, 모압 후손의 시련, 큰 붉은 용 자손의 시련 등 대략 여섯 단계로 구분됩니다. 이 여섯 가지 시련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 역사에 대해 지닌 관념과 드러낸 패괴에 근거하여 진리를 선포하고 행하신 심판 사역입니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하나님 선민의 추한 모습과 본성이 시련 속에서 낱낱이 드러나자 하나님은 사람의 행동과 드러냄에 근거하여 더한층 사람을 폭로하고 심판하는 말씀을 선포하여 진리를 공급하고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자신이 진리를 전혀 갖추지 못하고 정상 인성도 갖추지 못했으며, 사탄에게 너무나도 깊이 패괴되어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후예에 속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고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정복당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신을 뉘우치고 저주했으며, 진리를 갈망하여 추구하기 시작했으며, 진심으로 회개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 시련은 모두 하나님께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 역사의 절차입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이 여섯 가지 시련을 겪은 후, 하나님을 믿는 마음가짐이 더욱 반듯해지고, 불순물도 훨씬 줄어들었으며, 패괴 성품도 다소 정결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하나님을 믿는 것은 진리와 생명을 얻고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 내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이 여섯 가지 시련을 떠올릴 때, 하나님 역사가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이 너무나도 실제적임을 느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사람에게 시련을 주시는 일은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공의 성품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사역이 인류에 대한 사랑이자 구원임을 드러낸다는 것도 느낍니다. 물론 하나님 선민이 여섯 가지 시련을 겪었다고 해서 완전히 정결케 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실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여섯 가지 시련을 겪은 뒤 믿음이 약간 커지고 진심이 조금 늘어났을 뿐, 패괴 성품이 진정으로 정결케 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시는 각종 시련은 패괴된 인류에게는 언제나 적합한 것입니다. 사람은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될 때까지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각종 시련과 연단에 부딪힐 것입니다.



  성육신하신 인자는 1991년 2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선포하기 시작하셨습니다. 1992년 2월부터는 창조주라는 하나님의 고유한 신분으로 전 우주를 향해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1992년 6월부터는 그리스도의 신분으로 교회들을 다니시면서 말씀 선포와 사역을 하시고, 하나님 선민들을 양육하셨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성육신하여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그저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말씀을 성령의 말씀으로 간주하고, 그리스도를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는 사람, 즉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으로 여기고 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993년 초에 이르러,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대가 끝났을 때 하나님께서는 성육신의 진리와 비밀에 관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제서야 불현듯 크게 깨달은 하나님 선민들은 그토록 많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사람들 가운데 역사하시는 인자가 바로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과 하나님께서 땅 위에 오셔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그림전 제4장 참조)



예전에 나는 “나는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주관하는 존재이다. 최종적으로 나는 십사만 사천의 이긴 남자아이를 얻을 것이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너희는 ‘이긴 남자아이’라는 말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십사만 사천이라는 숫자는 확실하게 알지 못할 것이다. 사람은 관념으로 숫자가 있으면 분명 사람이나 물건의 수로 생각한다. 이긴 남자아이를 수식하는 ‘십사만 사천의 이긴 남자아이’라는 말에서도 사람은 이긴 남자아이가 십사만 사천 명이라고 여기고, 어떤 이는 거기에서 더 나아가 예표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십사만 사천을 구분해서 해석한다. 하지만 이 두 가지의 해석은 모두 틀렸다. 이는 실제의 숫자를 가리키는 것도 아니고 예표의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은 누구도 이 점을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역대 사람들은 모두 이것이 예표의 의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십사만 사천과 이긴 남자아이는 연관이 있다. 즉, 십사만 사천이란 말세에 왕권을 잡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십사만 사천은 시온에서 와서 다시 시온으로 돌아갈 무리라고 해석할 수 있다. 십사만 사천의 이긴 남자아이라는 말의 완벽한 해석은 시온에서 인간 세상에 와서 사탄에 의해 패괴되었지만, 최종적으로는 다시 나에게 얻어지고 나와 함께 시온으로 돌아갈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내 말에서 내 사역의 절차를 볼 수 있다. 즉, 너희가 몸으로 진입할 날이 머지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측면에서 거듭 설명하고 일깨우는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분명히 알아야 한다. 나의 말에서 실행의 길을 찾고, 내 사역의 발걸음을 찾아야 할 것이다.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찾으려면 반드시 내가 밝혀 준 비밀을 통해 봐야 한다(성령 역사를 볼 수 있는 사람이나 확실히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임). 내가 말세에 비밀을 밝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1편> 중에서

역대로 모든 성도의 입에서 ‘새 예루살렘’이 거론되었고, 또한 이에 대해서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하지만 아무도 그 말의 참뜻을 이해하지는 못했다. 사역이 오늘날의 이 시점에 이르렀으니 나는 그 단어의 참된 의미를 너희에게 풀어 주겠다. 하지만 여기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어떻게 설명하든, 얼마나 확실하게 말하든, 너희가 완벽히 깨닫지는 못할 것이다. 이 단어의 실제는 아무도 닿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예루살렘이 의미하는 것은 땅에서의 내 거처, 즉 내가 거닐고 다니는 곳이었다. 하지만 ‘새’라는 글자가 그 단어를 바꿔 놓아 완전히 달라졌는데, 사람은 이것을 조금도 파악할 수 없다. 혹자는 그것을 나의 나라라고 여기고, 혹자는 그것을 나, 이 사람이라고 여기며, 혹자는 그것을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여긴다. 또 혹자는 그것을 내가 세상을 멸한 후의 새 세상이라고 여긴다. 사람의 상상력이 아주 풍부하고 사람의 머리가 아주 복잡해도, 사람은 여전히 이것을 조금도 파악하지 못한다. 역대로 모든 사람이 이 단어의 참뜻을 알거나 깨닫게 되기를 고대했지만 그 원을 이루지 못했다. 모두가 실망을 품은 채 기대를 남기고 죽었을 뿐이다. 그때는 나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에 누구에게도 함부로 말해 줄 수 없었다. 그러나 사역이 이 시점에 이르렀으니 이제 너희에게 전부 알려 주겠다. 즉, 새 예루살렘은 나의 진노, 나의 행정, 나의 나라, 그리고 내가 장자들에게 베푼 무한한 축복, 이렇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새’라는 글자를 사용한 이유는 이 네 부분이 모두 감춰져 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나의 진노를 인식하지 못했고, 아무도 나의 행정을 알지 못했으며, 아무도 나의 나라를 보지 못했고, 아무도 나의 복을 누리지 못했다. 그러므로 ‘새’라는 글자는 감춰져 있음을 뜻한다. 내가 사람이 완전히 깨달을 수 없다고 말한 이유는, 새 예루살렘이 땅에 임했으나 아무도 새 예루살렘의 실제를 직접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완벽하게 말해도 사람은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설령 이해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머리로 이해하고 글귀나 관념상의 이해에 그칠 뿐이다. 이는 필연적인 경향이자 반드시 거쳐야 할 길로,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2편> 중에서

나는 “사탄이 나의 경영을 방해하고자 나를 위해 봉사할 자들을 보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여기에서 봉사자들은 가라지를 가리킨다. 하지만 곡식은 장자들이 아니라, 장자들 이외의 모든 아들들과 백성들을 가리킨다. “곡식은 결국 곡식이고, 가라지는 결국 가라지다”라고 하는 것은 사탄과 같은 부류들의 성품은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결국에는 사탄인 것이다. 곡식은 아들들과 백성들을 가리킨다. 창세전에 내가 이 사람들에게 나의 자질을 주었기 때문이다. 내가 말했듯이, 사람의 본성은 결코 바뀌지 않기 때문에 곡식은 어디까지나 곡식이다. 그렇다면 장자들이란 또 무엇을 가리키는 말이겠느냐? 장자들은 내가 창조한 존재가 아니라 나에게서 비롯된 자이다. 그러므로 곡식이라고 할 수 없으며(곡식이라고 하면 ‘심는다’는 단어가 연상되기 때문이다. 여기의 ‘심는다’란 말은 ‘만들다’는 의미이다. 모든 가라지는 사탄이 몰래 들어와 뿌리고 간 것으로, 봉사하는 역할을 하는 자들이다.) 오로지 충만하고 완벽한 나의 본체를 나타내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마땅히 금은보화로 대신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것은 내가 도적같이 이른다는 말과 연관이 있다. 내가 온 것은 금은보화를 훔쳐 가기 위함이다(이 금은보화는 원래 내 것이었으므로 나는 다시 내 집으로 가져갈 것임). 장자들이 나와 함께 시온으로 돌아갈 때는 내가 이 금은보화를 훔쳐 왔을 때이다.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사탄의 방해와 교란이 있었으므로 나는 이 금은보화를 놓고 사탄과 결전을 벌였다(이것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영계의 일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저 이야기로 치부할 뿐이다. 하지만 너희는 내 말에서 내가 6천 년 경륜으로 무엇을 이루는지를 깨달아야지, 절대로 이를 우스운 얘기처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랬다가는 나의 영이 모든 사람에게서 떠날 것이다.). 오늘날, 이 결전이 이미 끝났으므로 나는 장자들을 데리고(나에게 속한 금은보화를 가지고) 나의 시온산으로 돌아갈 것이다. 금은보화가 몹시 드물고 귀하기에 사탄은 온갖 방법을 다해 빼앗아 가려 한다. 그러나 내가 재차 말했듯, 나에게서 나온 것은 반드시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이 말의 본뜻은 앞에서 말한 대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3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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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당시 즐겨 불렀던 찬양 한곡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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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더보기:









8/0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2천 년의 기다림, 주님이 드디어 돌아오셨어요!

2천 년의 기다림, 주님이 드디어 돌아오셨어요!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고, “내가 속히 오리니”(계 22:7)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대대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천 년의 소망, 2천 년의 기다림… 이 세상이 가장 어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이 가장 포악하게 날뛸 때, 세계의 동방, 중국에 서광이 비쳤습니다. 1991년, 특별하고도 예사롭지 않은 이 해는 성육신하신 인자,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가정교회에 나타나 진리를 선포하시며 사역을 시작하신 해입니다. 이로써 하나님 집에서부터 하는 심판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1991년 2월부터 음성을 발하기 시작하시어 2019년까지 말씀 500여 편을 잇따라 선포하셨으며, 총 글자수는 3백여 만 자에 달합니다. 이 말씀들은 대부분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책에 수록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교계를 크게 뒤흔들었습니다. 각 종파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는 이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뒤, 모두들 그것이 진리이자 하나님의 음성임을 인정하고 속속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모두 뛸 듯이 기뻐하며 여기저기 소식을 알렸습니다. “주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하신 주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성경 계시록의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라는 예언을 완전히 이루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하신 음성은 점점 많은 이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전파되고, 증거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한데 모여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교제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생겨났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완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역사에 의해 탄생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가 모습을 갖추었도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인한 것이라.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굳게 믿으며 영적 길을 가옵니다. 유일하신 참하나님이 성육신하셨으며, 그는 만유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머리이시라. 이는 성령이 인치신 것이요, 증거가 확실한 영원불변의 사실이도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오늘날 당신께서 우리의 영적 눈을 열어 주셨나이다. 소경을 눈 뜨게 하시고, 앉은뱅이를 걷게 하시고, 문둥병을 고쳐 주셨나이다. 당신께서 하늘 문을 열어 주셔서 우리는 영계의 비밀을 보게 되었나이다. 당신의 거룩한 말씀에 관통되어 사탄이 패괴시킨 인성에서 구원되었나이다. 이는 당신의 크나큰 역사와 긍휼이나이다. 우리가 바로 당신의 증인이나이다!

당신은 오랫동안 묵묵히 계시며 자신을 낮추고 감추셨나이다.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고, 인생의 온갖 고초, 핍박과 환난을 당하셨나이다. 인간 세상의 고통을 맛보고 시대에 버린 바 되셨나이다. 성육신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나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우리를 거름 더미에서 구원하사 오른손으로 받쳐 주시고 값없이 은혜를 베풀어 주셨나이다. 당신의 생명을 우리 안에 만드셨나이다. 당신께서 수고를 마다 않으시고, 당신의 심혈과 대가를 성도들에게 다 쏟으셨나이다. 우리가 바로 당신의 심혈이요, 대가이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당신의 자비와 긍휼, 당신의 공의와 위엄, 그리고 당신의 거룩하심과 겸손하심으로 인해, 만민이 세세토록 당신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 경배하리이다.

오늘날 당신께서 교회들, 즉 빌라델비아 교회를 이루셨사오며, 당신의 6천 년 경륜이 실현되었나이다. 성도들은 당신 앞에 겸허히 순종하며, 영 안이 서로 통하고 서로 사랑하며, 샘의 근원에 연결되나이다. 생명수가 끊임없이 흘러 교회의 모든 더러운 물을 씻어 없애사 당신의 성전을 다시 깨끗게 하셨나이다. 실제의 참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니, 하나님 말씀으로 행하며, 자신의 역할과 본분을 알고, 교회에서 최선을 다해 헌신하리이다. 언제나 당신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며, 성령의 역사에 마음을 기울이고, 당신의 뜻이 우리에게서 막힘없이 이뤄지게 하리이다.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며 서로의 장점을 배워 각자의 부족함을 메울 수 있나이다. 언제나 영적으로 행하면 성령의 빛 비춤과 깨우침이 함께하나이다. 진리를 깨달으면 즉시 실천하며, 새로운 빛을 따르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리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며, 하나님이 권세를 잡게 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라. 자기 생각, 자기 관념과 견해, 세상의 짐은 모두 연기처럼 사라지리이다. 우리 영 안에서 하나님이 왕권을 잡으시게 하고, 하나님과 동행하여 초월하게 되며, 세상을 이기며, 영은 자유롭게 날며 해방받았나이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왕이 되신 결과로다. 우리 어찌 춤추며 찬양하지 않겠나이까, 어찌 찬미와 새 노래를 바치지 않겠나이까.

찬미의 방식은 실로 많도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하나님을 그리워하고 말씀으로 기도하고 교제하며, 묵상하고 되새기고 기도를 올리며, 찬미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도다. 이러한 찬미에는 누림이 있고 기름 부음이 있으며, 찬미하면 능력이 있게 되며, 사명감과 믿음이 생기고, 새로운 깨달음이 있게 되나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며, 서로 조화롭게 섬기며 하나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리이다. 하루빨리 거룩한 영체가 되어 사탄을 짓밟고 사탄의 운명을 끝내리라. 빌라델비아 교회는 들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갔고, 하나님의 영광 속에서 나타났도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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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 머리말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 머리말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역사로 2천 년 은혜시대가 끝나고 하나님나라시대가 열렸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의 시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모든 방면을 샅샅이 아우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람에게 생명 진입의 길을 제시하였고, 이어서 많은 진리와 비밀을 드러냈으며, 절정에 이르러서는 사람의 패괴 성품과 본질을 드러내고 심판하기 시작했는데, 그 엄한 말씀은 마치 좌우에 날 선 검처럼 사람의 마음과 영을 날카롭게 찔렀습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향한 위로와 경계, 부탁의 말씀을 선포하셨을 뿐만 아니라 천년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을 예언하고,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과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를 위주로 하는 성품이 아닌 공의를 위주로 하는 성품을 나타내셨으며, 그것은 은혜시대와 전혀 다른 것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을 겪고 나서 하나님 성품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탄에게 너무나도 깊이 패괴되고,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며, 교만하고, 교활하고, 간사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사악하고, 탐욕스러우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릴 자격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하나님 앞에 엎드려 크게 뉘우치면서 통곡하고 눈물을 흘렸으며, 기꺼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순종하고,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함으로써 성품 변화에 이르기를 원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고,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모든 것을 내던지고 하나님을 따르고 있으며, 어떠한 핍박과 환난 앞에서도 의연하고 굳건하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하나님의 지배와 섭리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중국에서 이기는 자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사악한 사탄 세력은 계속해서 하나님 사역을 교란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현현하시어 사역하시면서부터 중공 정부는 말세 그리스도를 잡아들이는 데 혈안이 되고, 하나님 선민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 박해하면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끝장내려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습니다. 권병과 능력을 지닌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단지 1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중국 대륙 전체로 퍼져 나갔고, 지금은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주님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라는 예언은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그림전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현현하시어 사역하기 시작하신 배경, 가정교회에서 시작한 성육신하신 인자의 사역에 대한 실제 기록,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신 심판 사역의 여섯 단계, 그리고 천국의 복음이 중공 정부의 탄압과 박해, 종교계의 대적과 정죄 속에서 어떻게 해외로 확장되었는지 등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과 성장 과정의 각 단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과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하나님 말씀의 권병과 능력, 말세에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과 구원을 느끼게 해 줍니다.



1991년 2월 11일, 하나님은 교회에서 첫 편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이 말씀은 당시 성령의 흐름 속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특별한 영향을 주었다. 이 말씀에는 “하나님의 거처가 나타났도다”, “우주의 머리, 말세의 그리스도, 그는 빛나는 태양이요”라는 말이 있는데, 뜻깊은 의미를 지닌 이 말씀들은 모든 사람을 새로운 경지로 인도했다. 이 말씀을 본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고, 크나큰 사역을 할 것임을 예감했다. 이 아름답고 유려하고 간결한 한 편의 말씀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 속으로 이끌었고, 새로운 시대로 인도했으며, 이번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기반을 닦고 새로운 장을 열었다. 다시 말해, 이번에 하나님이 선포한 이 한 편의 글은 시대를 뛰어넘는 말씀이자, 은혜시대 이후 처음으로 하나님이 인류에게 공개적으로 발한 음성인 것이다. 또한, 이는 2천 년 동안 모습을 감추었던 하나님이 처음으로 발한 음성이고, 나아가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사역을 여는 서막이며, 중요한 첫걸음이다.

하나님이 처음으로 한 말씀은 제삼자의 위치에서 찬미하는 형태로 등장한다. 게다가 우아하고 대중적인 언어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생명을 공급하면서, 예수의 재림을 간절하게 기다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줄만 아는 당시의 소수 사람들을 하나님 경륜의 다른 단계 사역으로 살며시 인도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사람은 하나님이 장차 어떤 사역을 하시려는 것인지, 앞으로의 길은 어떤 것인지 알지도, 상상하지도 못했다. 그 후 하나님은 끊임없이 더 많은 말씀을 하여 사람을 한 걸음 한 걸음 새로운 시대로 인도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한 편 한 편의 내용이 다르고, 찬미나 표현의 방식도 서로 다른 것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어조는 같아도 내용이 서로 다른 이 말씀들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근심과 염려의 마음이 묻어나 있으며, 또한 거의 매 편마다 내용이 다른 생명의 공급과 사람에 대한 교훈, 권면, 위로의 말씀이 들어 있다. 이 말씀들에서 “유일하신 참하나님이 성육신하셨으며, 그는 만유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머리이시라”, “승리의 왕이 영광의 보좌에 앉았다”, “만유는 모두 그의 손에 있다”와 같은 말들이 자주 언급되었다. 이러한 말씀에는 하나의 메시지가 드러났다. 즉, 인류에게 “하나님은 벌써 세상에 임하였으며, 더 큰 사역을 하려 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한 무리의 사람들 가운데 임했고, 하나님은 이미 영광을 얻었으며, 원수들을 물리쳤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한 편 한 편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고, 사람들은 하나님이 더 새롭고 많은 말씀을 선포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이 하는 말씀마다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나아가 사람의 일거수일투족과 희로애락을 주관하고 지탱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는 한편, 더 앙모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부지불식간에 많은 사람이 성경을 거의 잊게 되었다. 케케묵은 설교나 영적인 사람들의 저서에 신경 쓸 겨를은 더더욱 없었다. 사람 모두가 과거의 서적에서는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한 근거를 찾을 수 없었고, 하나님이 이번에 음성을 발한 목적 또한 살펴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모두가 이러한 말씀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들은 적도, 본 적도 없는 말씀이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아무도 할 수 없는 말씀이자, 역대 이래 그 어떤 영적 인물이나 과거의 하나님 말씀보다 훨씬 고차원적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 편 한 편의 말씀에 이끌려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성령 역사의 분위기 속에서 살게 되었고, 새 시대의 최전선에 서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내용 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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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은 네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자신의 선택이 옳은지 분명하게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사역이 성공할지도 모르겠다면, 너는 어째서 이 평범한 사람이 정말로 너에게 큰 도움이 되는지, 하나님이 정말로 매우 큰 사역을 하였는지 네 운을 시험해 보지 않느냐? 그러나 나는 너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 시대의 사람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하는 것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노아 일가족 여덟 식구와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만 남기고 큰 홍수로 모든 사람을 멸해 버렸다. 하지만 말세에는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하는 모든 사람을 남겨 둔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심히 패괴된 시대이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결코 인정하지 않는 패괴된 인류인 것은 똑같지만, 노아 시대의 사람은 하나님이 모두 멸해 버렸다. 하나님을 극도로 상심케 한 지경에 이른 것은 똑같지만 말세의 사람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내하였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 때문이냐? 너희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느냐? 너희가 정말 모르겠다면, 내가 알려 주겠다. 하나님이 말세의 사람들에게 은총을 베푸는 것은 말세의 사람들이 노아 시대의 사람들보다 덜 패괴되었거나 하나님께 회개할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니고, 더욱이 말세의 과학 기술이 발달하여 하나님이 멸하기 아쉬워서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할 사역이 있고,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친히 이 사역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이 이 한 무리의 사람들 중 일부를 골라 구원의 대상이자 경륜의 결정체로 삼을 뿐만 아니라 이 사람들을 데리고 다음 시대로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말하든지, 하나님이 치른 모든 대가는 말세의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예비한 것이다. 너희에게 오늘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이 육신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이 육신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생존할 기회를 얻었는데, 이 모든 복은 이 평범한 사람으로 인해 얻은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마지막에는 만국이 모두 이 평범한 사람에게 경배하고, 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순종할 것이다. 그가 가져온 진리와 생명과 길이 온 인류를 구원하였고,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갈등을 완화하였으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하나님과 사람의 마음을 소통시키고, 또 그가 하나님을 위해 더 큰 영광을 얻었기 때문이다. 이런 평범한 사람이 네가 믿고 앙모할 만한 가치가 없단 말이냐? 이런 평범한 육신이 그리스도라고 불릴 자격이 없단 말이냐? 이런 평범한 사람이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발현이 될 수 없단 말이냐? 사람에게 재난을 면케 해 준 이러한 사람이 너희가 사랑하고 붙들 만한 가치가 없단 말이냐? 만약 너희가, 그가 입으로 선포한 진리를 저버리고 또 그가 너희들 가운데에 거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너희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겠느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다 이 평범한 사람을 통해 한다. 그는 너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줄 뿐만 아니라 너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람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평범하여 언급할 가치조차 없겠느냐? 그의 진리가 너희로 하여금 마음으로나 입으로 탄복게 하기에 부족하냐? 그의 행사가 너희로 하여금 눈으로 탄복게 할 수 없느냐? 아니면 그가 이끄는 길이 너희가 걸어갈 가치가 없느냐? 과연 어떤 것이 너희에게 그에 대한 반감을 갖게 하고, 그를 저버리고 피하게 하느냐? 진리를 선포하고 공급하는 이도 이 사람이고, 너희가 행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이도 이 사람이다. 너희는 아직도 이러한 진리에서 하나님이 사역한 발자취를 찾을 수 없단 말이냐? 예수의 사역이 없었다면, 인류는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성육신이 없다면, 십자가에서 내려온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영원히 새 시대로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평범한 사람이 오지 않았다면, 너희는 영원히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볼 기회도, 자격도 없었을 것이다. 너희는 다 진작에 멸망되었어야 할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육신을 입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희를 너그럽게 용서하였고, 너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었다. 어쨌든 내가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은 역시 이것이다. 말씀이 육신 된 이 평범한 사람이 너희에게 지극히 중요한 존재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 매우 큰 일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매일 말씀 묵상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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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이 승리하고 돌아오셨네>(가사 버전)


1
하나님의 본체가 우주를 마주하고 그의 본체가 동방에 나타났네!
무릎 꿇고 경배하지 않을 자 있겠는가?
그를 참되신 하나님이라 칭하지 않을 자 있겠는가?
경외하며 우러러보지 않을 자 있겠는가? 찬양하고 환호하지 않을 자 있겠는가?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의 음성 듣네!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 음성 듣네!

2
하나님은 모든 것에게 경외와 찬양 하게 하시네
이것이 그의 6천 년 경영 계획의 마지막 목적 이것이 그가 정하신 것
하나님은 위엄과 심판과 권능을 지니셨기에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 산으로 돌아가 그에게 항복하리라

3
그에게는 모든 것이 쉽네 모든 것은 그의 말씀으로 훼멸되거나 세워지고 이뤄지네
이것이 하나님 권세와 능력 아무도 막지 못하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이기셨고 거역하는 자를 모두 이기셨네

4
산천과 만물이 기쁨으로 환호하며 아무도 떠나가지 못하네
어떤 사람도, 사물도 대적하지 못하네 이것이 하나님의 기묘하심과 능력이네!
시온아, 환호하라! 시온아, 노래하라! 하나님이 승리하고 돌아오셨네!
만민아, 어서 모여라! 만물아, 고요하라! 하나님이 승리하고 돌아오셨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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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축가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사람을 지으신 의미를 되찾으실 하나님>(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그리스도는 영의 본래의 어떠함 나타내시네>(가사 버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축가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가사 버전)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충만하고도 완벽한 하나님의 완벽한 하나님의 본체
누군들 경축하지 않을까? (경축하지 않을까?)
누군들 기쁨의 기쁨의 춤을 추지 않을까?
시온이여! 승리의 깃발 들고 경축하라!
개선가를 불러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 전파하라!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2
온 땅에 있는 만물이여! (온 땅의 만물이여!) 정결히 씻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
하늘의 별들이여! 제자리로 돌아가 하늘에서의 하나님 권병 나타내라!
하나님 귀를 기울이시니 온 땅의 백성들 노랫소리엔 
하나님 향한 한없는 경외와 사랑 담겨 있다네!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3
만물이 소생하는 날 (소생하는 날) 하나님 친히 세상에 임하셨네 (세상에 임하셨네)
이때에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새들이 노래하며 만물은 기뻐하네!
사탄의 나라는 하나님나라의 축포 소리와 축가 소리에 무너져 영원히 일어서지 못하리!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4
이 땅에서 누가 감히 대적할까? (대적할까?)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은 진노와 재난과 불사름 가져오셨네
세상의 나라는 하나님 나라 되었도다!
구름은 뭉게뭉게 피어나고 호수는 곡조를 연주하네
쉬고 있던 동물, 굴에서 나오고 잠자던 만백성, 하나님이 깨우셨네
기다리던 그날이 드디어 왔도다! 하나님께 가장 아름다운 노래 바치네!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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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사람을 지으신 의미를 되찾으실 하나님>(가사 버전)



1
이 땅에 사람을 지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 
속죄 제물 되심으로 사람을 구원하셨네
마지막엔 사람을 정복하고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시네 이것이 처음부터 그가 행하신 사역
그가 그의 나라를 세우시고 사람을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시는 건
땅에서의, 모든 피조물 가운데의 그의 권병을 회복시키겠다는 뜻
마지막에 패역한 자를 멸하심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더 잘 경배하고 
땅에서 더 잘 살게 하시네
그가 세우실 나라는 자신의 나라
그가 원하시는 인류는 바로 그를 경배하는 자 온전히 순종하며 그의 영광이 있는 자
2
사람이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과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어버렸네
하나님께 패역한 원수 되고 사탄의 지배와 권세 아래 살게 되었네
하나님은 피조물의 경외를 잃었고 그들 가운데서 사역하시지 못하네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함이 마땅하나
하나님께 등 돌리고 오히려 사탄 경배해 사탄이 사람 마음에서 우상이 되었기에
하나님은 사람 마음에서의 지위와 사람을 지으신 의미를 잃으셨네
그 의미를 되찾으려면 사람을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고 패괴된 성품을 제거해야만 하네
마지막에 패역한 자를 멸하심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더 잘 경배하고
땅에서 더 잘 살게 하시네
그가 세우실 나라는 자신의 나라
그가 원하시는 인류는 바로 그를 경배하는 자 온전히 순종하며 그의 영광이 있는 자
3
사탄에게서 사람을 빼앗아 오려면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셔야 하고
그래야만 서서히 사람의 본래 모습과 기능을 되찾을 수 있으며
마지막에, 마지막에,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 회복시킬 수 있다네 회복시킬 수 있다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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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찬양 CCM <그리스도는 영의 본래의 어떠함 나타내시네>(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성육신의 권병과 의의>(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예포 울릴 때>(가사 버전)








7/0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4)


어째서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지 못했다고 하겠느냐? 말씀이 완전히 육신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가 하는 사역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 중 일부일 뿐이다. 그는 구속 사역만 했을 뿐, 사람을 완전히 얻는 사역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세에 또다시 성육신한 것이다. 이번 사역도 평범한 육신으로 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 한다. 그에게는 비범한 인성이 전혀 없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신분을 가진 사람으로 사역하고, 완전한 사람으로 사역하며, 완전한 육신으로 사역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비범한 면이 조금도 없는 육신이자, 하늘의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그는 표적을 나타내지도, 기적을 행하지도 않으며, 예배당에서 종교의 실상을 폭로하는 일은 더더욱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두 번째 성육신이 하는 사역은 첫 번째 성육신이 한 사역과 완전히 다르며, 심지어는 똑같은 점이 하나도 없고, 첫 단계의 사역을 이번 단계에서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사역은 첫 번째에 한 사역과 다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근원이 다르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들의 근원이 하나인지에 대한 판단은 육신이 하는 사역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육신의 외형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3단계의 사역에는 총 두 번 성육신하였는데, 이 두 번의 성육신 사역은 모두 시대를 여는 것이며 새 사역을 하는 것이다. 두 번의 성육신은 서로 보완 관계에 있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이 두 육신의 근원이 하나라는 것을 알아볼 수 없다. 물론, 이는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일이고, 사람의 사유로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경지이다. 그들의 사역은 하나의 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그 본질은 처음부터 하나다. 두 번의 성육신의 근원이 하나인지를 알아보려면 육신의 출생 연대나 출생지, 혹은 육신의 다른 조건들을 볼 것이 아니라 육신이 나타낸 신성 사역을 봐야 한다. 두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예수가 행한 사역을 조금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역할 때마다 이전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길을 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이유는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인상을 더 깊게 하거나 공고히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형상을 보완하고 완전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에 깊이를 더하기 위한 것이고,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모든 규례를 깨며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의 잘못된 형상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행한 어느 한 단계의 사역만 보고서는 하나님을 완벽하게 알 수 없다. 일부만 알 수 있을 뿐, 완전히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그의 모든 성품을 다 나타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깨닫는 능력에 한계가 있기에,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불완전하다. 사람의 언어로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표현할 수 없을진대, 단 한 단계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밝힐 수 있겠느냐? 육신의 사역은 정상 인성에 가려져 있기에 사람은 신성의 말씀을 통해 그를 알 수 있을 뿐, 육신의 외형을 보고서는 그를 알 수 없다. 육신을 입고 온 그는 서로 다른 사역을 통해 사람에게 그의 사역이 단계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한다. 그래야 육신을 통해 하는 그의 사역을 사람들이 일정 범위에 국한하지 않고 전면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두 번에 걸친 성육신의 사역이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육신의 본질과 사역의 근원은 동일하다. 다만 두 차례의 성육신은 서로 다른 두 단계의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일 뿐이고, 두 시대에 나타났을 뿐이다. 하지만 어찌 됐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본질과 근원은 서로 같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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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318)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8)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말세에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솔로 찬양)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을 통해
사람의 생명에 필요한 것을 모두 설명해 주고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알려 주며
하나님의 행사를 나타내 보여 주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기묘함을 모두 나타내 보여 준다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기묘함을 모두 나타내 보여 준다
하나님이 다양한 방식으로 한 말씀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지고지상함을 보았고
더욱이 하나님의 낮춤과 감춤을 보았으며
하나님은 지고하지만
가장 작은 자로 자신을 낮추고 감출 수 있음을 보았다
하나님의 어떤 말씀은 영의 위치에서 직접 한 것이고
어떤 말씀은 사람의 위치에서 직접 한 것이며
또 어떤 말씀은 제3자의 위치에서 한 것이다
이로부터 하나님의 사역 방식은 매우 다양하며
모두 말씀을 통해 사람이 깨닫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사람에게 생명의 말씀을 공급하고
사람의 본성, 본질과 패괴 성품을 폭로하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적인 사상
낡은 사상과 사람의 지식, 문화를 없애는 것이다
이런 것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적과 기사가 아닌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 형벌하며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 형벌하며 온전케 한다
이로써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하나님은 말세에 주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이루는데
이것은 하나님 경륜의 일부 사역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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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십찬양 더보기:

         ➤ 워십 찬양<하나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 워십 찬양<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7/0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318)


네가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서 너의 사람됨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은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현실을 마주해야지 허무맹랑한 것들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사람으로서의 가치는 말할 것도 없고 인생의 의미까지 없어진다. 너의 추구와 인생은 그저 허망함과 기만 속에서 덧없이 흘러갈 뿐이고, 네가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들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너는 진리와 무관한 그릇된 이치밖에 얻지 못한다. 그런 것들은 너를 공허한 상태에 빠지게 할 뿐, 네가 생존하는 의미나 가치와는 아무 관계도 없다. 이렇게 되면 너의 일생은 그 어떤 가치도 의미도 없게 될 것이다.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너는 한평생을 헛되이 보내게 될 텐데, 그런 삶을 어떻게 ‘인생’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런 사람은 말 그대로 짐승이 아니냐?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려고 하지만, 보이는 하나님은 추구하지 않고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만 숭배한다면, 이것은 더욱 헛된 추구가 아니냐? 네가 추구하는 바는 결국 잿더미로 변할 텐데, 그런 추구가 너에게 또 무슨 이로움이 있겠느냐? 사람의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들만 사랑한다는 점이다. 그런 것은 신묘하기 그지없고, 상상하기도 어려우며, 평범한 사람이 결코 닿을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 비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더 분석하며, 만사를 제쳐 두고 추구하면서 그것을 얻으려는 망상까지 한다. 또한, 그런 비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더 자세히 생각하고 분석하며, 심지어 치밀하게 구상하기까지 한다. 이와 반대로, 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여기면서 그것을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심지어 멸시하는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오늘날 행하는 나의 현실적인 사역에 대한 너희의 태도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니냐? 이렇게 현실적인 것일수록 너희는 더 경시하고, 그것을 알아볼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으며, 아예 거들떠보려 하지도 않는다. 너희는 기준이 낮은 이런 현실적 요구를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 심지어 가장 실제적인 하나님에 대해서도 고정 관념에 사로잡혀 그의 실제와 정상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렇다면 너희의 믿음은 모두 막연한 것이 아니냐? 너희는 이전의 막연한 하나님은 그토록 굳게 믿었으면서도 오늘날의 실제 하나님에게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것은 어제의 하나님과 오늘의 하나님이 다른 시대의 하나님이기 때문이 아니냐? 어제의 하나님은 위대한 하늘의 하나님이고, 오늘의 하나님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땅의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냐? 사람이 숭배하는 하나님은 관념 속에서 탄생한 하나님이고, 오늘의 하나님은 땅에서 탄생한 실제적인 육신이기 때문이 아니냐? 결국, 오늘날의 하나님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사람이 추구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 오늘날의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공교롭게도 사람이 가장 하기 싫어하고 또 난감해하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난처하게 하고, 또 일부러 자신들의 허물만을 들춰내는 것이 아니냐고 한다. 그래서 현실을 추구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은 성육신 하나님의 원수, 즉 적그리스도가 되었다. 이는 명백한 사실이 아니냐? 이전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을 때, 너는 단지 종교인이거나 경건한 신자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육신한 후, 경건했던 많은 신자들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적그리스도가 되었다. 어찌 된 일인지 그 원인을 아느냐? 너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현실을 중요시하지 않았고, 진리도 추구하지 않았으며, 공허한 것에만 매달렸다. 그것이 바로 네가 성육신한 하나님의 원수가 된 가장 뚜렷한 원인이 아니냐? 성육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라 일컫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는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니냐? 네가 믿고 사랑하는 분이 정말 육신에 거하는 이 하나님이 맞느냐? 현실을 가장 중요시하고 ‘유달리’ 정상적이며 생생하게 살아 계신 이 하나님이 맞느냐? 네가 추구하는 목표는 도대체 무엇이냐? 하늘이냐, 아니면 땅이냐? 고정 관념이냐, 아니면 진리냐? 하나님이냐, 아니면 신선이냐? 사실, 진리는 가장 실제적인 것이고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자 하나님 자신이 직접 행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격언은 종합해 낸 것도 아니고 위인의 명언도 아니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인류에게 발한 음성이다. 또한 사람이 이것저것 종합해서 생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이 진리 실행을 추구하는 것은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이 ‘요구’의 본질은 가장 현실적인 진리이지, 그 누구도 이를 수 없는 공허한 이치가 아니다. 네가 추구하는 것에 이치만 넘쳐 나고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면, 너는 진리를 거역하는 사람이 아니냐? 이런 자는 진리를 반대하며 공격하는 사람이 아니냐? 이런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일 수 있겠느냐? 실제가 없는 이 사람들은 모두 진리를 배반한 자이자 패역한 천성을 가진 자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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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8)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발췌문 286)







7/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그리스도는 영의 본래의 어떠함 나타내시네>(가사 버전)


1
성육신 하나님은 사람의 본질 잘 알고 모든 사람이 한 모든 일 드러내시네
무엇보다 사람의 타락한(직역: 패괴된) 성품과 패역한 행위 드러내시네
사람들 가운데서 사시진 않지만 그들의 본성과 타락함 아시네 이는 그의 속성이네
그는 세상을 겪어 보시진 못했지만 세상과 관련된 모든 규칙 아시네
그는 인류의 본성 분명히 아시기 때문이라네
2
그는 사람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귀로 들을 수도 없는 영의 사역 아시고 
현재와 과거의 일도 아시네
여기엔 처세 철학 아닌 지혜와 측량할 수 없는 기묘함 담겨 있네
이는 그의 속성이네 사람에게 공개되기도 숨겨져 있기도 한 것이네
그가 나타내신 것은 비범한 사람의 속성 아닌 영의 고유한 속성이네
3
그가 세상을 돌아다니진 않았지만 세상일을 다 아시네
지식과 식견 없는 사람 접하지만 위인보다 높은 말씀 하시네
인성 없고 어떻게 살지 모르며 어리석고 지각없는 사람 가운데 사시지만
사람이 얼마나 비열하고 천박한지 드러내시며 정상 인성으로 살라고 하시네
이는 모두 그의 속성이고 육에 속한 사람보다 높은 속성이네
심판은 그의 체험을 발표하는 것이 아닌 사람의 타락을 증오해 
사람의 불의 드러내시는 것이네
그의 사역은 그의 성품과 속성을 나타내는 것이네
육에 속한 그 누구도 못 하는 그만이 하실 수 있는 사역이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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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성육신의 권병과 의의>(가사 버전)


1
사람의 분량, 인식, 사랑, 충성심 순종과 모든 깨달음은
말씀의 심판 받았기에 결실을 얻은 것이네
평범하지 않은 하나님 사역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요
비밀이자 기적임을 보고 많은 이들이 순종하였네
어떤 사람도, 흑암 세력도 말씀의 심판과 권병 넘지 못하네
성육신과 권병, 말씀의 심판 때문에 사람은 순종하네

2
복종해 본 적 없는 자도 말씀 듣고 그에게 승복하네
말씀의 심판에 엎드려 더는 연구도, 말도 못 하네
그의 육신은 평범해 보이지만 말씀으로 권병 보여 주시네
그와 그 말씀은 하나님 자신 아무도 그를 범할 수 없네
성육신해야 말씀 전하니 귀 있는 자들은 듣고 심판받네
하나님은 영으로 나타나 사람을 ‘놀라게’ 하지 않으시네
숨겨져 있던 사람의 옛 성품을 이 실제적인 사역 통해 들춰 사람을 변화시키시네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심판하시네
이것이 성육신의 권병과 의의 이것이 성육신의 권병과 의의
어떤 사람도, 흑암 세력도 말씀의 심판과 권병 넘지 못하네
성육신과 권병, 말씀의 심판 때문에 사람은 순종하네
성육신의 사역은 그가 지니신 권병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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