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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은 네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자신의 선택이 옳은지 분명하게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사역이 성공할지도 모르겠다면, 너는 어째서 이 평범한 사람이 정말로 너에게 큰 도움이 되는지, 하나님이 정말로 매우 큰 사역을 하였는지 네 운을 시험해 보지 않느냐? 그러나 나는 너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 시대의 사람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하는 것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노아 일가족 여덟 식구와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만 남기고 큰 홍수로 모든 사람을 멸해 버렸다. 하지만 말세에는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하는 모든 사람을 남겨 둔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심히 패괴된 시대이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결코 인정하지 않는 패괴된 인류인 것은 똑같지만, 노아 시대의 사람은 하나님이 모두 멸해 버렸다. 하나님을 극도로 상심케 한 지경에 이른 것은 똑같지만 말세의 사람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내하였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 때문이냐? 너희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느냐? 너희가 정말 모르겠다면, 내가 알려 주겠다. 하나님이 말세의 사람들에게 은총을 베푸는 것은 말세의 사람들이 노아 시대의 사람들보다 덜 패괴되었거나 하나님께 회개할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니고, 더욱이 말세의 과학 기술이 발달하여 하나님이 멸하기 아쉬워서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할 사역이 있고,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친히 이 사역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이 이 한 무리의 사람들 중 일부를 골라 구원의 대상이자 경륜의 결정체로 삼을 뿐만 아니라 이 사람들을 데리고 다음 시대로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말하든지, 하나님이 치른 모든 대가는 말세의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예비한 것이다. 너희에게 오늘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이 육신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이 육신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생존할 기회를 얻었는데, 이 모든 복은 이 평범한 사람으로 인해 얻은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마지막에는 만국이 모두 이 평범한 사람에게 경배하고, 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순종할 것이다. 그가 가져온 진리와 생명과 길이 온 인류를 구원하였고,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갈등을 완화하였으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하나님과 사람의 마음을 소통시키고, 또 그가 하나님을 위해 더 큰 영광을 얻었기 때문이다. 이런 평범한 사람이 네가 믿고 앙모할 만한 가치가 없단 말이냐? 이런 평범한 육신이 그리스도라고 불릴 자격이 없단 말이냐? 이런 평범한 사람이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발현이 될 수 없단 말이냐? 사람에게 재난을 면케 해 준 이러한 사람이 너희가 사랑하고 붙들 만한 가치가 없단 말이냐? 만약 너희가, 그가 입으로 선포한 진리를 저버리고 또 그가 너희들 가운데에 거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너희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겠느냐?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다 이 평범한 사람을 통해 한다. 그는 너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줄 뿐만 아니라 너의 모든 것을 결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람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평범하여 언급할 가치조차 없겠느냐? 그의 진리가 너희로 하여금 마음으로나 입으로 탄복게 하기에 부족하냐? 그의 행사가 너희로 하여금 눈으로 탄복게 할 수 없느냐? 아니면 그가 이끄는 길이 너희가 걸어갈 가치가 없느냐? 과연 어떤 것이 너희에게 그에 대한 반감을 갖게 하고, 그를 저버리고 피하게 하느냐? 진리를 선포하고 공급하는 이도 이 사람이고, 너희가 행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이도 이 사람이다. 너희는 아직도 이러한 진리에서 하나님이 사역한 발자취를 찾을 수 없단 말이냐? 예수의 사역이 없었다면, 인류는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성육신이 없다면, 십자가에서 내려온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영원히 새 시대로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평범한 사람이 오지 않았다면, 너희는 영원히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볼 기회도, 자격도 없었을 것이다. 너희는 다 진작에 멸망되었어야 할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육신을 입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희를 너그럽게 용서하였고, 너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었다. 어쨌든 내가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은 역시 이것이다. 말씀이 육신 된 이 평범한 사람이 너희에게 지극히 중요한 존재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 매우 큰 일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매일 말씀 묵상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3)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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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발췌문 351)


나는 땅에서 많은 사람을 찾아 나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였다. 따르는 사람 중에는 제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고, 리더나 아들들이 되는 사람도 있고, 백성이나 봉사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나에 대한 사람의 충성심에 따라 사람을 각 부류로 나눈다. 모든 사람이 각기 부류대로 나뉘었을 때, 즉 각 부류 사람들의 본성이 죄다 드러날 때, 나는 그들을 각각 있어야 할 부류에 속하게 하고 가장 적합한 자리에 배치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내 목적을 이룰 것이다. 또한 나는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불러 모아 나의 집으로 돌아오게 한 다음, 모두가 내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하는 한편, 사람을 부류대로 나눈다. 그런 뒤 그들이 행한 대로 상벌을 내릴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사역하는 절차이다.

현재 나는 땅에서, 그리고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으며, 사람은 나의 사역을 체험하고 나의 말을 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에게 모든 진리를 베풀어 내게서 생명을 얻게 하고, 이에 행할 길을 얻게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생명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내 오랜 사역 속에서 많은 것을 얻었고, 또 많은 것을 버렸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사람이 나를 진실로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사람은 입으로만 나를 하나님이라고 인정할 뿐, 내 입에서 나온 진리는 수긍하지 않고 내가 요구한 진리는 더욱 실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만 인정할 뿐, 진리와 생명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만 인정할 뿐 하나님의 본질은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의 열정 때문에 사람을 혐오한다. 사람은 듣기 좋은 말로 나를 기만하기만 할 뿐, 진심으로 나를 경배하는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말은 독사의 유혹을 품고 있으며, 극히 교만하여 천사장의 ‘소리’ 같다. 너희의 행실은 썩어 빠졌고, 너희의 사치스러운 욕망과 탐욕스러운 속셈은 듣기조차 민망하다. 너희는 모두 내 집의 좀 벌레, 내가 혐오하여 내치는 대상이 되었다. 너희는 전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땅에서 권세 잡는 장관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너희같이 극도로 패괴되어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과연 하나님을 따를 자격이 있겠느냐? 너희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겠느냐? 전례 없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자격이 있겠느냐? 너희는 이러한 것들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너희의 입에는 나를 기만하는 말과 더러운 말, 그리고 나를 배반하는 말과 교만한 말로 가득하다. 너희는 진실한 말로 나에게 간절히 이야기한 적이 없으며, 거룩한 말도, 나의 말을 체험하여 나에게 순종하는 말도 한 적이 없다. 이런 너희의 믿음은 과연 어떠하냐? 너희의 마음속은 욕망과 돈으로 가득 찼고, 너희 머리는 물질로 가득 찼다. 너희는 날마다 어떻게 해야 내게서 뭔가를 얻을 수 있을지, 내게 얻은 돈과 물질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하고 있으며, 더 많은 축복이 임하여 더 많고 좋은 물질을 누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매 순간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니고, 내게서 온 진리도 아니라, 너희의 남편(아내)과 아들딸, 그리고 너희가 먹고 입는 것이며, 어떻게 해야 더 잘 즐길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것을 즐길 수 있는지 등이다. 너희가 자신의 배를 가득 채운다고 해도 여전히 시체에 불과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겉으로 아주 화려하게 꾸민다고 해도 생기 없는 산송장이 아니겠느냐? 너희는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머리가 세도록 고생하면서도 내 사역을 위해서는 털끝 하나 바치려고 하지 않는다. 또 너희는 자신의 육체와 아들딸을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며 고생하고 머리를 쥐어짜지만 내 마음을 생각하며 조급해하고 근심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너희는 내게서 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느냐?

나는 사역할 때 급하게 서두르는 법이 없다. 사람이 어떻게 따르든 나는 내 절차와 계획대로 사역한다. 그렇기에 너희가 이처럼 나를 거역하더라도 나는 나의 사역을 멈추지 않고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예정해 놓은 사람들을 전부 내 집으로 불러 모아 내가 하는 말을 듣는 대상이 되게 할 것이다. 그런 뒤에 내 말에 순종하고 내 말을 간절히 사모하는 모든 사람을 다 내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또한 내 말에 등 돌리고, 내게 청종하지도 순종하지도 않으며, 나를 공개적으로 대적하는 사람은 죄다 한쪽에 두어 최후의 징벌을 기다리게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패괴 성품으로 살고 있고, 악한 자의 손아귀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나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다시 말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진심으로, 그리고 진리로 나를 경배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도리어 패괴와 패역과 기만의 수법으로 나의 신임을 얻으려고 한다. 그래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하는 것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모두 극도로 패괴된 사람이고,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택함을 입은 자는 진리를 믿고 인정하며 실행하는 일부의 사람들로, 극소수에 불과하다. 나는 이 사람들 가운데서 더 많은 영광을 얻을 것이다. 이런 말에 대조해 볼 때, 너희는 자신이 택함을 입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 너희의 결말은 어떠할 것 같으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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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발췌문 109)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발췌문 336)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1)





6/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말씀의 심판은 하나님의 권병 더욱 대변하니라>(가사 버전)


1
말세 사역에서 하나님 말씀은
이적과 기사가 보인 위력과 권병을 뛰어넘으며 사람의 패괴 성품 드러내니
네가 스스로 알아채지 못해도 말씀으로 들추어낼 때
너는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인정하고 탄복게 되리라
이것이 말씀의 권병이고 오늘날 말씀 사역이 이루어 낸 성과이라
말씀이 이뤄 낸 성과이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2
심판과 형벌 사역으로 사람은 자신의 패괴된 본질을 깨닫고 변화되어 정결해지리
그래야만 하나님 보좌 앞으로 돌아갈 자격 주어지니
심판과 형벌의 사역으로 하나님께 얻어지리라
그는 말씀으로 심판하고 연단하고 들춰내어
사람 마음속의 관념, 속셈, 소망과 불순물을 드러내시니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3
너희가 얻은 말씀의 결실은 예수 이적의 결실보다 크니라
너는 하나님 영광과 권병을 십자가에 못 박힘이나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낸 것뿐이 아닌
말씀의 심판을 통해 더욱 보았음이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기적 보이고 병 고치며 귀신 쫓는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 권병과 능력
그의 권병과 전능을 더욱 대변하는 것은 말씀의 심판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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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찬양 CCM <온 세상 새로워지네>(가사 버전)








6/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5)


네가 어떻게 추구하든, 먼저 하나님이 지금 행하고 있는 사역을 이해해야 하고, 그 사역의 의의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말세에 어떤 사역을 가져왔는지, 어떤 성품을 지녔고 사람에게서 이루려고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깨닫고 알아야 한다. 그가 육신으로 와서 행하는 사역을 전혀 인식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한다면, 어떻게 그의 뜻을 찾을 것이며, 또 어떻게 그의 지기가 될 수 있겠느냐? 사실, 하나님의 지기가 되는 것은 복잡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단순하지도 않다. 명확히 알고 실행에 옮긴다면 복잡하지 않겠지만, 명확히 알지 못하면 무척 어렵고, 또한 막연한 것만 추구하기 쉽다. 하나님을 추구하면서 자신이 서야 할 입장도 없고 자신이 지켜야 할 진리도 모른다면, 토대가 없어 똑바로 서기가 어렵다. 지금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 애증이 분명치 못한 자들이 부지기수인데, 이들은 모두 서기 어렵다. 하나님을 믿을 때 중요한 것은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하나님이 육신으로 와서 사람들에게 행한 사역과 하나님이 말씀한 원칙을 아는 것이다. 또한 대세를 따르지 말고, 자신이 마땅히 진입해야 할 것에 원칙이 있어야 하며, 반드시 그것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이 너에게 깨우쳐 준 원래의 것들을 지켜야 한다. 이는 너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은 좌로 치우치고 내일은 우로 치우치다가 결국 실제적인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이러면 너의 생명에도 이로움이 없을 것이다. 진리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늘 남들을 따라 하기 좋아한다. 남들이 그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하면 자기도 성령의 역사라고 따라 말하고, 남들이 그것을 악령의 역사라고 하면 자신도 덩달아 의심하거나 악령의 역사라고 한다. 언제나 부화뇌동하고, 조금도 분별할 줄 모르며, 주관이 전혀 없다. 이들은 줏대도 없고 분별력도 없는 자들로, 무지렁이나 다름없다! 너는 언제나 남들이 말하는 대로 말한다. 지금은 성령의 역사라고 하지만, 어느 날 또 누군가가 “이건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다 사람이 한 것이다.”라고 하면, 너 역시 꿰뚫어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남들이 말하는 그대로 말할지도 모른다. 실은 성령의 역사인데 사람의 사역이라고 말한다면, 너는 성령의 역사를 모독하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냐? 이는 분별이 없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것이 아니냐? 어느 날, 또 어떤 멍청한 자가 뜬금없이 그것을 악령의 역사라고 말하면, 너는 또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남의 말에 구애받을지도 모른다. 누군가 너를 방해할 때마다 너는 입장을 굳건히 지키지 못하는데, 이는 너에게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열심만 있다고 해서 온전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너에게 체험과 인식이 필요하다. 일할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하며, 성령의 역사를 얻어야 한다. 너에게 체험이 있으면 많은 일을 분별할 수 있고, 선과 악, 정의와 사악, 육에 속하는 것과 진리에 속하는 것을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이것들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 상황에 처하든 길을 잃고 헤매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너의 실제 분량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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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6)


매일의 하나님 말씀 <성육신의 비밀 4>(발췌문 116)




6/1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5)



말세에 강림한 구세주가 여전히 예수라 불리고 그때처럼 유대에서 태어나 사역한다면,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 만들었고 그들만 구속한다는 것이지 이방과는 무관함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한 “나는 천지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다.”라는 이 말과 모순되지 않겠는가? 내가 유대를 떠나 이방에서 사역하는 까닭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세에 이방에 나타난 것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인 여호와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선민의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과 애굽 그리고 레바논은 물론, 이스라엘 외의 모든 이방 족속까지 만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다. 다만 나는 이스라엘을 내 사역의 발원지로 삼았고, 유대와 갈릴리를 구속 사역의 거점으로 삼았으며, 이방을 전체 시대를 끝내는 사역의 근거지로 삼았을 뿐이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두 단계의 사역(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사역)을 행했고, 이스라엘 외의 온 땅에서도 두 단계의 사역(은혜시대와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을 행했다. 또한 이방에서 정복 사역을 함으로써 시대를 끝낼 것이다. 사람들이 늘 나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면서 내가 말세에 새 시대를 개척했고 새 사역을 전개한 것을 알지 못한 채 구주 예수의 강림만 하염없이 기다린다면, 나는 그런 자들을 나를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며 거짓으로 나를 믿는 자라고 할 것이다. 그런 자들이 어찌 ‘구주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겠는가?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나의 강림이 아니라 유대인의 왕의 강림이다. 또한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내가 이 더러운 옛 세계를 철저히 멸절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다시 강림하여 그들을 구속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예수가 온 인류를 다시 구속하여 더럽고 불의한 땅에서 벗어나게 하기를 소망한다. 그런 자들이 어찌 나의 말세 사역을 성취하는 인류가 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원하는 것으로는 내가 바라는 바를 이룰 수도 없고, 나의 사역을 성취할 수도 없다. 그들은 내가 행했던 사역만 앙모하거나 그리워할 뿐, 내가 언제나 새로운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또 그들은 내가 여호와이자 예수라는 것만 알 뿐, 인류를 끝내는 말세의 그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소망하고 아는 것은 그들의 고정 관념 속에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사람들이 맨눈으로 본 것일 뿐, 내가 행하는 사역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분리되는 것이다. 사람들 생각대로 행한다면 나의 사역은 언제 끝나겠는가? 인류는 언제 안식에 들어가겠는가? 그럼 내가 어떻게 일곱째 날인 그 안식일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나는 나의 계획대로, 나의 취지대로 하지 사람의 계획대로 하지 않는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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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나를 알게 하는 하나님 말씀>


주인공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때, 자신은 다른 사람에 대해 인내하고 포용적이고, 또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기도 해서 자신이 인품이 좋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은 후, 보여지는 사실과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 앞에서 그녀는 자기 자신이 외적으로 딱히 드러나는 죄를 지은 것이 없고, 또 착한 행실을 보여 주고 있기는 하지만 마음속에는 교만하고 간사하고 악독한 사탄 성품이 있음을 알게 된다. 누군가의 언행이 자신에게 이롭지 못하면 상대를 미워하고 비판하고 헐뜯으며 교회 사역을 방해하기도 했다. 그녀는 자신의 패괴 성품과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사탄 본성에 대해 알게 되면서 하나님께 회개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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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23)


성육신한 예수에게는 감정이 없었지만, 늘 제자들을 위로해 주고 공급해 주며, 도와주고 보살펴 주었다. 그는 많은 사역을 행하면서 수없이 고통을 겪었지만 사람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았고, 사람의 죄를 한결같이 인내하며 포용해 주었다. 이에 은혜시대 사람들은 그를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라고 친근하게 불렀다. 당시의 모든 사람이 본 예수의 속성(원문: 所有所是)은 긍휼과 자비였다. 그는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았고, 그 과오를 잣대로 사람을 대하지도 않았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그는 늘 풍성한 음식을 베풀어 사람들이 배불리 먹게 했고,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에게 은총을 베풀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죽은 자를 다시 살려 주었다. 사람들에게 그를 믿고, 그가 행한 모든 것이 진실함과 간절함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하기 위해 그는 심지어 썩은 시체를 살리기까지 하였다. 이를 통해 죽은 자도 그의 손에서 부활할 수 있음을 보여 준 것이다. 이처럼 그는 언제나 사람들 가운데서 묵묵히 참으면서 구속 사역을 행했다. 즉,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이미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그들의 속죄 제물이 된 것이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이미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열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십자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자신의 긍휼과 자비, 거룩함을 모두 인류에게 베풀어 준 것이다. 그는 언제나 관용으로 사람을 대하고 보복하지 않았으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회개하도록 가르쳤다. 또한 사람에게 인내와 포용과 사랑을 갖고, 그가 걸은 길을 걸으며, 십자가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형제자매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마리아에 대한 사랑을 넘어섰다. 그가 행한 사역은 사람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냄을 원칙으로 삼았는데, 이러한 사역은 모두 그의 구속을 위한 것이었다. 예수는 어디를 가든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었다. 가난한 자를 풍족하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 했으며, 눈이 먼 자를 보게 하고 귀가 먼 자를 듣게 했다. 심지어는 가장 비천하고 가난한 자, 즉 죄인을 멀리하지 않고 불러 모아 그들과 동석하며 늘 참아 주었다. 나아가 “목자는 양 백 마리 중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나머지 아흔아홉 마리를 두고 그 잃은 양을 찾아다닐 것이다. 그러다가 찾으면 몹시 기뻐할 것이다.”라고 말씀하기까지 했다. 예수는 자신을 따르는 자를 사랑하기를 어미 양이 새끼를 사랑하듯 했다. 우매하고 무지한 그들은 예수의 눈에 모두 죄인이었으며, 사회에서 가장 낮고 비천한 자들이었지만, 예수는 도리어 남들이 무시하는 그 죄인들을 자신의 눈동자처럼 여겼다. 예수는 그들을 사랑했기에 제단에 바쳐진 어린양처럼 그들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었다. 또한 그는 그들의 종이 된 것처럼, 그들에게 마음대로 사용되고 죽임 당할지라도 무조건 순종했다. 그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였다. 하지만 그는 높은 곳에 서서 사람을 가르치는 바리새인들은 긍휼과 사랑이 아닌, 혐오와 반감으로 대했다. 그가 바리새인들 가운데서 행한 사역은 그리 많지 않았다. 때때로 훈계하고 질책했을 뿐, 그들 가운데서는 구속 사역을 행하지 않았고 이적과 기사도 행하지 않았다. 예수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었다. 그는 그 죄인들을 위해 끝까지 참고 십자가에 달려 온갖 모욕을 받은 후에야 온 인류를 완전히 구속했다. 이것이 그가 행한 모든 사역이다.

예수가 사람을 구속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계속 죄 속에서 살면서 죄의 자손과 귀신의 후손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온 땅은 사탄이 기거하고 살아가는 곳으로 변했을 것이다. 구속 사역을 행할 때는 반드시 사람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어야 했다. 그래야 사람이 죄 사함을 받고, 마지막에 온전케 되어 완전히 얻어질 자격을 가질 수 있다. 그 단계의 사역이 없었다면, 6천 년 경륜도 전개될 수 없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고 사람의 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쫓아내기만 했다면, 사람의 죄는 온전히 사해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땅에 와서 3년 반 동안 사역하며 구속 사역의 반만 완수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었고, 그 악한 자에게 넘겨진 후 십자가의 사역을 완수하고 인류의 운명을 주관했다. 그는 사탄의 손에 넘어간 뒤에야 인류를 속량할 수 있었다. 예수는 세상에서 33년 반 동안 비웃음, 비방과 버림을 당했으며, 심지어는 머리 둘 곳도 안식할 곳도 없이 고난을 겪었다. 그러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혔고, 그로 인해 온전한 자기 자신, 즉 거룩하고 무고한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까지 온갖 고난을 다 겪었던 것이다. 집권자들은 그를 희롱하고 채찍질했으며, 병사들은 그의 얼굴에 침을 뱉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는 말 한 마디 없이 끝까지 참으면서 아무런 조건 없이 죽기까지 순종함으로써 모든 인류를 구속했다. 그러고 나서야 안식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가 행한 사역은 은혜시대만 대변할 뿐, 율법시대는 대변하지 못하며 말세 사역도 대신할 수 없다. 이것이 은혜시대에 예수가 행한 사역의 본질이며, 인류가 겪은 두 번째 시대인 구속시대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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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6)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6)







6/1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10)


3단계 사역은 하나님 한 분이 행한 것으로, 최대의 이상(異象)이자 하나님을 알아 가는 유일한 길이다. 3단계 사역은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오로지 하나님만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3단계 사역은 시대도, 장소도 다르고, 행한 사역도 다르지만 모두 하나님 한 분이 행한 사역이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알아야 할 이상 가운데 가장 큰 이상이다. 사람이 이것을 철저히 깨닫는다면 굳게 설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각 종교 각 교파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성령의 역사를 알지 못하며, 어떤 것이 성령 역사고 어떤 것이 성령 역사가 아닌지 분별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이번 단계의 사역이 앞 두 단계의 사역과 마찬가지로 여호와 하나님이 행한 것인지 더더욱 알지 못한다. 많은 사람이 따르면서도 이 길이 정확한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명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사람은 이 길이 정말 하나님이 친히 인도하는 길인지, 말씀이 육신 된 것이 사실인지 걱정한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이런 사실들을 분별하기 위한 실마리가 별로 없다. 따르는 사람이 도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면 그 도는 그런 사람에게 일부 효과만 낼 뿐, 100%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러면 그것은 사람의 생명 진입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람이 3단계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세 단계의 사역을 각기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대상으로 행했음을 깨닫는다면 사역의 내용은 서로 다를지라도 하나님 한 분이 한 일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하나님 한 분이 행한 사역인 이상, 분명 어떤 오차도 존재하지 않는다. 설령 그것이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 한 분이 한 일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 사람이 정말로 하나님 한 분이 행한 사역임을 확신한다면, 사람의 관념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사소한 것이 된다. 이상에 대해 불분명하기에, 즉 여호와가 하나님이고 예수가 주라는 것만 알 뿐, 오늘날의 성육신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지 못하기에, 많은 사람이 여호와의 사역과 예수의 사역에 미련을 둔 채 오늘날의 사역에 대해 수많은 관념을 갖고 있다. 또한 많은 사람이 늘 마음을 놓지 못하고 오늘날의 사역을 진지하게 대하지 못한다. 사람은 볼 수 없는 앞 두 단계 사역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념도 없다. 그것은 사람이 앞 두 단계 사역의 실정을 전혀 모르고, 또 직접 보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볼 수 없기에 마음대로 상상하는 것이다. 사람이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상상하든 입증할 수 있는 사실도, 바로잡아 줄 이도 없었다. 사람이 자신의 성향대로 대담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지라도 입증할 사실이 없었기에 그 상상은 성립 여부와는 무관하게 ‘사실’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머릿속으로 자신이 상상하는 하나님을 믿을 뿐, 실제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한 가지 신앙을 갖고 있다면 백 사람이면 백 가지 신앙을 갖고 있다. 사람에게 이런 신앙이 생겨난 이유는 모두 하나님의 실제적인 사역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고, 단지 귀로만 들었을 뿐 눈으로 보지는 못했기 때문이며, 전설과 이야기로만 들었지 하나님이 사역한 사실에 대한 인식은 거의 듣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1년 믿은 사람은 물론, 하나님을 한평생 믿은 사람 역시 관념 속에서 믿고 있는 것이다. 사실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에 대한 관념적 신앙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 사람은 모두 자신은 이미 낡은 관념의 속박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지에 들어갔다고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볼 수 없는 사람이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모두 관념이자 떠도는 소문이라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사람은 모두 자신의 관념이 정확하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고 여겼지만, 오늘날 이 사역을 마주하면서 오랫동안 지녀 온 관념을 분출하게 되었다. 지난날의 상상과 생각이 이번 사역의 장애물이 되었건만 사람은 모두 이 관념들을 내려놓기 어려워하고, 이전의 생각들을 뒤엎기도 힘들어한다. 오늘날까지 따라온 수많은 사람들은 한 걸음씩 진행되는 이 사역에 대해 관념이 점점 심해져 성육신 하나님과 풀기 어려운 원한을 맺게 되었다. 그 원한의 근원이 바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이다. ‘사실’은 사람이 멋대로 펼치는 상상을 용납하지 않으며 사람이 제멋대로 뒤집으려는 것은 더더욱 용납하지 않는다. 반면 사람은 관념과 상상 때문에 존재하는 사실을 용납하지 않으며, 사실의 정확성과 진실성은 무시한 채 한결같이 자신의 관념만 분출하고 상상의 나래만 펼친다. 이렇게 사람의 관념과 상상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오늘날의 모든 사역과 원수가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사역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관념이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역은 한 단계는 고사하고 조금도 뒤엎을 수 없다. 하나님이 사역한 사실은 사람의 거스름을 용납하지 않는다. 너는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고, 심지어 여호와와 예수 사역의 정수를 모아 편찬할 수도 있지만, 여호와와 예수가 행한 사역의 사실들을 뒤엎지는 못한다. 이것은 원칙이자 행정이다. 너희는 모두 이러한 문제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사람은 이번 단계 사역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지만 앞 두 단계의 사역은 잘 맞는다고 생각하면서 앞 두 단계의 사역은 절대 지금처럼 이렇지 않았을 것이라고 상상한다. 하지만 너는 하나님의 사역 원칙은 모두 똑같고, 그의 사역은 어쨌든 다 실제적이며, 어느 시대의 사역에서든 하나님이 사역한 사실을 대적하고 반대하는 무리가 많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느냐? 오늘날 이 단계 사역을 대적하고 반대하는 자는 분명 이전에도 하나님을 대적했던 자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역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3단계 사역을 하나님 한 분이 행한 사역으로 여기고, 또 자신의 관념을 버릴 수 있다. 그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진실로 따르는 사람이다. 전체 경영이 끝날 때 하나님은 만물을 각기 부류대로 나눌 것이다. 사람은 창조주의 손에서 창조되었으므로 마지막에는 철저히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된다. 이것이 3단계 사역의 종결이다. 이스라엘과 유대에서 행한 앞 두 단계의 사역과 말세의 사역은 곧 전 우주에서의 하나님의 경륜이므로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역한 사실이다. 사람은 많은 사역을 체험하지도, 보지도 못했지만, 어쨌든 사실은 사실이니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전 우주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이 3단계 사역을 받아들일 것이다. 네가 어느 한 단계 사역만 알 뿐, 나머지 두 단계 사역과 과거의 하나님 사역을 알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전체 경륜의 모든 실상을 설명할 수 없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을 단편적으로 알 뿐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는 하나님의 증인이 될 자격이 없다. 지금 이러한 것에 대해 깊게 알든 얕게 알든, 결국 마지막에는 너희가 모두 깨닫고 철저히 인정할 것이며,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전체 사역을 보고, 또한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복종하게 될 것이다. 사역이 막바지에 이르면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고,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이 참하나님을 경배할 것이며, 모든 사교(邪敎)가 사라져 더는 나타나지 못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4/0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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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사람에게 생명 주기 위한 말세 사역>


마지막 사역은 말씀으로 결실을 맺는다
사람은 말씀으로 깊은 비밀을 많이 깨닫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행한 사역을 깨닫는다
또 말씀으로 성령의 깨우침을 받고
지금까지 사람이 열지 못했던 비밀을 깨닫고
지금까지 선지자와 사도들이 행한 일과 그 원칙을 알게 된다
사람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깨달았고
사람의 거역과 대적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본질도 인식하게 되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으로 영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성육신 하나님이 행한 사역을 깨닫고 그의 모든 성품을 깨닫게 되었다
네가 인식한 하나님의 6천 년 경륜도 말씀으로 알게 된 것이다
지난날 자신에게 어떤 견해가 있었는지 알고
그것을 내려놓게 된 것도 말씀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예수의 그 단계 사역에서는 이적을 나타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도 말씀으로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오늘날 하신 말씀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했던 사역을 넘어섰다
선지자가 했던 예언일지라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없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9/02/2019

복음 성가 뮤직비디오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





수많은 사람 중에 택함 받아 하나님 앞에 오게 됐어요

말씀 속에서 진리 얻어 내 마음 따뜻하고 행복해요

아름다운 모습 익숙한 소리, 처음처럼 변함없어요

감미로운 사랑을 느껴 보니 하나님을 떠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없는 나날들 너무나 힘들었어요

비틀거리는 걸음마다 마음이 쓰리기만 하네요

하나님이 지켜 주셔서 오늘까지 살아왔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 마음이 채워지네요

세월이 흘러가고 내 마음 그리움이 쌓이네

천년의 약속 불변의 맹세, 환생해도 당신 앞에 나오리

내 맘에 생명의 씨를 뿌려 말씀으로 양육하니

환난에서 생명이 강해지고, 실패 좌절은 거름이 되네

하나님이 항상 내 곁을 지키며 원망 없이 대가 치르시네

타락 성정 벗고 정결함 받아 영원히 함께할래요

하나님이 항상 내 곁을 지키며 원망 없이 대가 치르시네

타락 성정 벗고 정결함 받아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래요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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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 찬양을 들을 때면 제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기 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게 됩니다.

늘 돈을 벌기 위하여 밤낮없이 일하고 야근을 밥 먹 듯하면서도 

 늘 상사에게 일을 잘 못 한다고 꾸지람 당하고...

...

직장에서 동료들과 서로 시기 질투하고 지위와 실력을 다투며

실적 올리기에 바쁘고

...

하지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나서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아무리 애쓴다고 해서 운명이 바뀌는 것이 아니고 

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의 운명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또 직장동료들과 시기 질투하는 것은 

다 사탄에게 타락된 오만방자한 성품 의한 것이라는 것을..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며, 하나님께 의지할 때에야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 노래 가사처럼 수많은 사람들 중에 저를 택하여 주신 하나님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