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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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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은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솔로 찬양)



오랫동안 사람이 본 것은 영이었고
사람이었고, 남자였으며
또한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많은 일이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늘 짐작하지 못했고 반신반의했다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또 존재하지 않는 꿈 같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모른다
네가 정말 간단한 말 한마디로
하나님을 요약할 수 있겠느냐?
“예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예수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영이고 영은 하나님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육신을 입은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예수의 형상은 하나님의 위대한 형상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지금 너는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정말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사람이냐? 하나님은 영이냐?
하나님은 정말 남자이냐?
오직 예수만이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완수할 수 있느냐?
네가 이 중의 하나를 택해 하나님의 본질을 요약한다면
너는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 사역을 한 번만 한다면
너희가 하나님을 규정하지 않겠느냐?
네가 정말 하나님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네가 살아 있는 동안에 접했던 것만으로
정말 하나님을 확실히 요약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한 두 차례의 사역이 모두 같다면
너희는 또 하나님을 어떻게 보겠느냐?
하나님을 영원히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6/1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은 시작이자 끝이라> (영어 찬양)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시록 22:13)
새 시대 열고 옛 시대 끝내려 성육신한 하나님
사람 가운데 사역할 때마다 새 싸움 시작되도다
새 사역 시작지 않으면 옛 사역 끝나지 않고
옛 사역 끝나지 않으면 사탄과 싸우는 사역도 계속됨이라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그가 사역을 전개했기에
옛 시대 끝내는 것도 바로 그가 행하리니
이는 사탄을 물리친 증거, 그가 세상을 이긴 증거
씨 뿌리고 곡식 거두는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하나님이 사람들 속에서 새 사역 해야
사람이 사탄 권세를 완전히 벗어날 수 있고
새로운 삶과 새 시작 누리리
아니면 사람은 영원히 옛 시대와 사탄의 옛 권세에서 살리
그가 시대를 이끌 때마다 사람은 더욱더 해방되고
그 사역 따라 새 시대로 나아가리
그의 승리는 따르는 자의 승리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그가 사역을 전개했기에
옛 시대 끝내는 것도 바로 그가 행하리니
이는 사탄을 물리친 증거, 그가 세상을 이긴 증거
씨 뿌리고 곡식 거두는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사람은 그 사역 따라 새 시대로 나아가리
그의 승리는 따르는 자의 승리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그가 사역을 전개했기에
옛 시대 끝내는 것도 바로 그가 행하리니
이는 사탄을 물리친 증거, 그가 세상을 이긴 증거
씨 뿌리고 곡식 거두는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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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십 찬양 더보기: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성육신하신 하나님 가장 사랑스러워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오신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성육신하신 하나님 가장 사랑스러워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성육신 후 친히 인간 세상에서 인류의 삶을 겪으신 하나님
인류의 타락과 삶의 현 상태를 보신 후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기댈 곳 없는 인류의 슬픔과 비참함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으셨음이라
하나님은 인류의 처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하나님 마음에는
그가 경영하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인류가 가장 중요하고
그는 이러한 인류를 무엇보다도 중히 여기셨음이라
그가 이러한 인류 위해 많은 대가 치르셨고
인류가 그에게 끊임없이 상처 주고 거역해도
그는 원망과 후회 없이
여전히 그의 사역을 계속하고 있으심이라
하나님은 인류의 처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하나님은 인류의 처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육신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더 염려하게 되셨음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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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2020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하고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그의 권세에 순종하는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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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십 댄스 찬양 <전능하신 하나님 오셔서 정말 좋네>

천재일우의 성육신
말세 그리스도 나타나 사역하시네
진리 선포하시고 심판을 가져와 친히 인류를 구원하시네
그분의 기쁨과 슬픔, 말씀과 웃음 정상적이고 실제적이네
성육신의 의의 정말 깊도다
우리에게 실제의 하나님 뵙게 해 주셨네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서 영광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니 영이 즐겁네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니 누림이 있고
이제는 그분을 알게 되어 삶이 헛되지 않네
말세에 하나님 육신으로 나타나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 온전케 하시네
말씀으로 백성을 목양하시고
진리와 생명을 베풀어 주시네
말씀의 폭로와 권면은
사람을 구원하고 정결케 하기 위함이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겪음으로
그분의 거룩함과 공의 보았네
사람 위해 먼저 고통 겪고 사람의 연약함 헤아리며
말씀으로 공급해 깨우쳐 주시네
믿음과 광명 사람에게 주시고
사람의 부족함 채우며 인도하시네
사람의 고통과 형벌을 함께하시는 하나님
언제나 사람의 생명을 걱정하시네
그분만이 우리와 가장 가깝네
버려진 고통 묵묵히 참으시며 사람과 환난 함께하시네
앞장서 길을 이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모습에 나 격려받네
예로부터 실제의 하나님 뵙기 어려웠으니
그분과의 만남을 귀하게 여겨야 하리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알 수 있는 기회이니
우리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알기 원하네
예로부터 실제의 하나님 뵙기 어려웠으니
그분과의 만남을 귀하게 여겨야 하리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알 수 있는 기회이니
우리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알기 원하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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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의 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영어 찬양)



너희는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며 이런 말씀을 간과했음이라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
많은 이가 진리를 얻고도
하나님의 자취를 찾았다 생각지 않고
하나님의 나타남이라 인정치 않음이라
이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은 사람의 관념과 요구대로 나타나실 리 없음이라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과 계획, 목표에 따라 사역하시니라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찾아야 하리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그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그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그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라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사람과 의논할 필요도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으심이라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자 모든 이가 알아야 할 것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그의 발걸음을 따르려면
먼저 자기 관념에서 나와야 하고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한다고 요구하지 말며
그를 네 관념에 가두지 말아야 하리
어떻게 그의 자취를 찾고 그의 나타남을 받아들이며
그의 새 사역에 순종해야 할지 자신에게 요구해야 하리
사람은 진리가 아닐뿐더러 갖추지도 않았기에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하리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찾아야 하리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그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그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그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5/1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 믿는다면 하나님께 마음을 맡겨야 하리>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 마음을 맡겨야 하리
네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으면
연단 속에서 결코 하나님을 부정하지도, 떠나지도 않으리
그러면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고
점점 정상적으로 되며
하나님과의 교통도 점점 빈번해지리
네가 늘 이렇게 행하면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사는 시간이 많아지고
하나님 말씀의 인도 속에서 사는 시간이 많아지리
너의 성품도 점점 변화되고
너의 인식도 나날이 늘어나리
어느 날 갑자기 너에게 하나님의 시련이 닥칠 때
네가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면
그때는 네가 욥과 베드로처럼 되리라
그때는 네가 욥과 베드로처럼 되리라
네가 하나님을 증거한다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기꺼이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증인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라
연단을 체험한 사랑이라야 강하니라
하나님이 언제 어떻게 시련을 주시든
네가 자기 생명을 돌보지 않고
네가 자기 생명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버리고 인내할 수 있다면
너의 사랑은 순결해지고, 믿음도 실제적이게 되리
그래야 네가 진정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이자
진정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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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 더보기 :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말세 그리스도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 여셨다> (영어 찬양)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모습 항상 새롭네> (영어 찬양)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하나님 믿으면 그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리>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말세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아야 정결케 되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솔로 찬양)




5/0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나라시대에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솔로 찬양)



하나님은 이 시대에 너희 가운데서
다음과 같은 일을 이루시리라
모든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살아 내고 진리를 실행하며
마음으로 그를 사랑하게 하는 것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토대로 삼고 실제로 삼아
그를 경외하는 마음 갖게 하는 것
사람이 말씀을 실행하여 하나님과 함께 왕권 잡게 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이 이루시는 사역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제어하시기에
네가 말씀을 먹고 마시면 좋다고 느껴지고
먹고 마시지 않으면 행할 길을 잃게 되리
이는 말씀이 사람의 양식과 동력이 된 것이라
성경에 말했느니라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오늘날 하나님은 이 사역을 이루시리라
그는 너희에게서 이 사실을 이루시리라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제어하심이라
사람은 말씀으로 심판을 받고 온전케 되며
궁극적으로 말씀에 이끌려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게 되리
오직 하나님 말씀만이 사람에게 생명과 광명을 주고
사람에게 실행할 길을 줄 수 있음이라
특히 하나님나라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니라
네가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떠나지 않고
날마다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하시리라
날마다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하시리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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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말세 그리스도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 여셨다> (영어 찬양)


2천 년 전, 예수님은 속히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은 두 번째로 강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어 우리에게 천국에 가는 길, 영생을 얻는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하고 천국에 들림 받을 수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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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 년 경륜이라는 이 사역의 이상(異象)을
아무도 꿰뚫어 보거나 알지 못해
줄곧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
사람은 아무리 성경을 잘 이해해도
성경의 본질을 알지 못하기에 글귀를 아는 데 그칠 뿐이다
이 6천 년의 사역은 모든 선지자의 예언보다 더 심오하고
창세부터 지금까지 가장 큰 비밀이며
역대의 선지자도 측량하지 못한 것이다
이 비밀은 마지막 시대에 열어 놓았기에
사람이 성경을 보고 진리를 조금 깨닫거나
글귀를 조금 해석하고 유명한 장절을 파고들 수는 있겠지만
그 글귀 속에 담긴 뜻은 영원히 풀 수 없다
사람은 죽은 글귀만 보았을 뿐
여호와나 예수가 사역한 화면은 보지 못했고
또 그런 사역의 비밀을 풀 수도 없기 때문이다
6천 년 경륜의 비밀은 가장 크고 은밀한 것이며
사람이 측량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누구도 직접적으로 알 수 없다
그가 직접 사람들에게 해석해 주거나 풀어 주지 않는 한
영원히 ‘수수께끼’로 남는다
종교계 인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오늘날 너희에게 알려 주지 않았다면
너희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이 6천 년의 사역은 모든 선지자의 예언보다 더 심오하고
창세부터 지금까지 가장 큰 비밀이며
역대의 선지자도 측량하지 못한 것이다
이 비밀은 마지막 시대에 열어 놓았기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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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찬양 더보기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모습 항상 새롭네> (영어 찬양)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새 삶을 노래해> (영어 찬양)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국적과 민족의 관념을 깨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으라> (영어 찬양)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전능하신 하나님께 찬양드리리> (영어 찬양)




5/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사탄은 하나님 권능 아래의 만물을 바꿀 수 없다>


1
수천 년 동안 사탄이 인류를 타락(직역: 패괴)시켰네
무수한 악행 저질렀고 대대로 사람을 미혹했네
오,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지었네
사람을 해치고 하나님과 맞서도록 유혹하며 하나님 경륜을 파괴하려 했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사탄이 돌아다닌다 해도 어떤 사람,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2
하나님 권능 아래 만물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정해 주신 법칙을 따르고 있네
하나님의 권능에 비해 사탄의 본성과 창궐은 사악하고 추하며 증오스럽고 보잘것없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사탄이 돌아다닌다 해도 어떤 사람,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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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린 자들은 영원한 징벌 받으리>


많은 사람이 마음에 두지 않아도
하나님은 말씀하지 예수를 따른다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지

1
구름 타고 오는 예수를 너희 눈으로 볼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라
그때는 마음이 흥분될지 모르지만 네가 지옥에서 징벌을 받을 때임을 알라
그땐 하나님은 경륜을 끝내고 선한 자와 악한 자에게 상벌 내리리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에

2
이적 아닌 진리 받아들여 정결해진 자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와 그 품에 안기리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면 거짓 그리스도’라 하는 자는 벌받으리
이적의 예수만 믿으며 심판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를 믿지 않았기에
예수가 흰 구름 타고 와서 그들을 처리할 수밖에 없네
이적의 예수만 믿으며 심판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를 믿지 않았기에
예수가 흰 구름 타고 와서 그들을 처리할 수밖에 없네 그럴 수밖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4/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가장 귀한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리>


그렇게 수년을 겪으며 보냈다
인류는 연단과 형벌의 고난을 통해
풍상고초를 다 겪어 본 사람으로 거듭났다
비록 과거의 ‘광채’와 ‘낭만’은 잃었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됨의 이치를 깨닫고
하나님이 오랫동안 사람을 구원한 고심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오랫동안 사람을 구원한 고심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차츰 자신의 야만성을 증오하고
순종치 못하고 하나님을 수없이 오해하며
요구했던 자신을 증오하기 시작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지나간 일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은
사람이 새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지나간 일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은
사람이 새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사람은 상처가 날마다 조금씩 아물고 몸이 강건해지면서
일어나 전능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그는 줄곧 내 곁에 있었다
그의 미소와 아름다운 얼굴은 여전히 감동적이고
그는 여전히 자신이 만든 인류를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그의 두 손은 여전히 처음과 똑같이 따뜻하고 힘이 있었다
사람은 마치 에덴동산에 있던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하지만 그때 사람은 더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지 않으며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4/10/2020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새 삶을 노래해> (영어 찬양)


할렐루야!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할렐루야!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원히 경배해!
말세 그리스도가 나타나
말씀으로 우리를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시네
인생의 바른길로 이끄시니
난 하나님 사랑하는 새 삶을 누리네
진리 깨달으니 기쁘고, 패괴 성품 버리니 자유롭네
관념과 오해 모두 사라지고 패역 성품 변화 생겼네
더는 방황하지 않고 고통받지 않네
내 영혼 자유로워지니 하나님 찬양하는 노래 부르네
찬양의 노래 부르네
하나님 사랑 참되고 소중하니 우리를 밝은 인생길로 이끄네
그 사랑 달콤하도다
영원히 하나님 사랑하리
형제자매 모두 모여 하나가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 섬기며 찬양의 노래 부르네
사랑의 마음, 그 누가 표현하지 않으리
춤추며 하나님 찬양해, 손뼉 치며 하나님 찬양해
손뼉 치며 하나님 찬양
노랫소리에 하나님 향한 사랑 가득하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새롭게 해
패괴된 삶은 사라지고 하나님 앞에 사니 즐겁네!
진리 실행하니 자유롭네
본분 이행해 하나님께 영광 드리리
하나님 백성 새 삶을 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빛 속에 살리
세상의 속박에서 벗어났네
가정의 속박에서 벗어났네
육의 속박에서 벗어났네
서로 사랑하니 달콤하여라!
서로 사랑하니 달콤하여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더보기: 복음 성가 연속 듣기

4/01/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워십 찬양 <전능하신 하나님 오셔서 정말 좋네> (여성 솔로 찬양)


천재일우의 성육신, 말세 그리스도 세상에 나타나
진리 선포하시고 심판을 가져와 인류를 구원하시네
그분의 기쁨과 슬픔
말씀과 그 웃음 정상적이고 실제적이네
성육신의 의의 참 깊도다
우리에게 실제의 하나님 뵙게 해 주셨네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서 영광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니 영이 즐겁네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니 누림이 있고
이제는 그분을 알게 되어 삶이 헛되지 않네
말세에 하나님 육신으로 나타나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 온전케 하시네
말씀으로 백성을 목양하시고
진리와 생명을 베풀어 주시네
말씀의 폭로와 권면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함이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겪음으로
그분의 거룩함과 공의 보았네
사람 위해 먼저 고난받고 사람의 연약함 헤아리며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하나님
믿음과 광명 주시고 부족함 채우며 걸음마다 인도해 주시네
사람의 고통과 형벌을 함께하시는
언제나 사람의 생명을 걱정하시는 하나님
그분만이 우리와 가장 가깝네
사람에게 버려진 고통 묵묵히 참으며 환난 함께하시네
앞장서 길을 이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모습에 나 격려받았네
예로부터 실제의 하나님 뵙기 어려웠으니
그분과의 만남을 귀하게 여겨야 하리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알 수 있는 기회이니
우리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알기 원하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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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성경≫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하)

≪성경≫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하)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14. 『지난날, 유대인들은 모두 구약 성경을 보았으므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왜 예수를 핍박했겠느냐? 패역한 본성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이 아니겠느냐?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행하는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 속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고, 오늘날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사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저버린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들의 본질은 다 같은 것이 아니냐? 너는 성령의 역사라면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성령의 역사임이 분명하다면 ‘흐름’이 옳은 것이니 고르거나 선택하지 말고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상대로 식견을 넓히려 하고 여러 가지 의구심을 품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 아니겠느냐? 더 이상 성경에서 근거를 찾지 말고, 성령의 역사가 분명하다면 바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하나님을 연구해서는 안 된다. 나에 대한 더 많은 근거를 찾아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설사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를 더 많이 찾아낸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를 완전히 내 앞으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그런 너는 성경 속에서 사는 사람이지 내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네가 나를 알도록 도와주지 못하고, 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해 주지도 못한다. 성경에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했기에 그 예언이 누구에게서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다. 그로 인해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이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예수는 완전히 다르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도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이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중에서

15. 『성경은 사람과 수천 년을 함께했고, 사람은 성경을 하나님처럼 대했으며, 심지어 말세에 이르러서는 성경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이 몹시 증오하는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틈틈이 성경의 실상과 그 기원을 낱낱이 밝혀야 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마음속에서 성경은 늘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며, 사람은 성경의 글귀로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정죄하고 가늠할 것이다. 하나님이 성경의 본질과 구성, 그리고 그 결점을 설명한다고 해서 성경의 존재를 부인하거나 성경을 정죄한 것은 아니다. 반대로 성경에 대해 적절하고 올바른 설명을 덧붙이고, 성경을 본래 자리로 되돌렸으며, 성경에 대한 사람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았을 뿐이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성경에 대해 정확한 견해를 갖고, 더는 성경을 숭배하거나 방향을 잃는 일이 없게 했다. 즉, 성경에 대한 맹신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나 경배라고 착각하고, 성경의 실제 배경이나 결점에 감히 직면하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한 것이다. 사람은 성경을 순수하고 정확하게 알게 된 후에야 거리낌 없이 그것을 버리고, 과감하게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 몇 편의 말씀을 통해 이루려는 목적이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알려 주려는 진리는 바로 어떤 이론이나 사실도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나 말씀을 대신할 수 없으며, 그 어떤 존재도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이 성경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영원히 하나님 앞에 올 수 없다. 하나님 앞에 오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는 모든 존재를 지워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이 말씀에서 오직 성경에 대해서만 해석했다. 하지만 잊지 말라. 사람은 성경을 떠받드는 것 외에도 참으로 많은 그릇된 것들을 떠받든다. 사람이 유일하게 떠받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에게서 온 참된 것이다. 하나님은 그저 성경을 일례로 모든 이에게 “잘못된 길에 들어서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또다시 극단으로 치닫거나 미망에 빠져선 안 된다.”라고 깨우쳐 주었을 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가 교회들을 다니며 한 말씀ㆍ내용 소개> 중에서

16. 『내가 오늘날 성경을 이렇게 분석하는 이유는 성경을 혐오하거나 참고할 만한 가치를 부인하기 위함이 아니라, 성경의 원래 가치와 기원을 너에게 분명하게 밝혀 주어 네가 캄캄절벽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성경에 대한 사람의 견해가 너무 많은 데다 대부분은 정확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렇게 성경을 보면 마땅히 얻어야 할 것을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내가 행하려는 사역까지 가로막아 앞으로의 사역에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이익은 없이 폐단만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디까지나 성경의 본질과 실상을 알라고 하는 것이지, 그것을 보지 말거나 가치 없는 책이라고 소문내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에 대해 정확한 인식과 견해를 가지라는 것이고, 너무 단편적이지 말라는 것이다! 성경을 사람이 기록한 역사서라고 하지만, 그 책에는 옛 선지자가 하나님을 섬겼던 원칙과 근대 사도들이 하나님을 섬긴 체험이 많이 기록되어 있고, 사람의 참된 깨달음과 인식도 기록되어 있다. 그런 것은 모두 그 시대에서 참도를 추구하는 사람이 참고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다른 책에서 얻을 수 없는 많은 생명의 도를 얻을 수도 있다. 그런 도는 모두 역대의 선지자나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체험했던 생명의 도이다. 또한 상당히 귀한 많은 말씀이 있어 필요한 것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은 모두 성경을 보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에는 비밀스러운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 책에 대한 사람들의 견해는 그 어떤 영적 위인의 저작에 대한 견해와도 같지 않다. 성경은 신구약시대에 여호와와 예수를 섬긴 사람들의 체험과 인식을 수집하여 기록한 것이다. 그래서 후세 사람들은 그 책에서 많은 깨우침과 빛 비춤, 그리고 실행의 길을 얻을 수 있었다. 성경이 영적 위인들의 그 어떤 저작보다 훌륭한 까닭은 그들의 모든 저작은 성경에서 소재를 취한 것이며, 그들의 체험도 모두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성경을 풀이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어떤 영적 위인의 책에서 공급을 받을 수 있을지라도, 사람이 숭배하는 것은 여전히 성경이다. 사람이 보기에 성경은 너무나 대단하고, 너무나 심오하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바울의 서신’이나 ‘베드로의 서신’과 같이 생명의 말씀을 다룬 일부 책들이 모아져 있고, 사람들이 그 책들에서 공급과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책들은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자 구시대의 책이다. 그 책들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한 시기에만 적용될 뿐, 영원히 보존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발전하므로 바울과 베드로가 있었던 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즉, 영원히 예수가 십자가에 달린 은혜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책들은 은혜시대에만 적용되고, 마지막 시대인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은혜시대의 신도들에게만 공급되고, 하나님나라시대의 성도들에게는 공급되지 못하기에 아무리 좋아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창세 사역이나 그가 이스라엘에서 행했던 사역처럼, 그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고, 흘러갈 때가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끝날 때가 있는 것처럼, 영원히 창세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영원히 십자가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도 없다. 십자가 사역이 아무리 설득력이 있고 아무리 사탄을 물리치는 데 효과가 있다 해도 사역은 어디까지나 사역일 뿐이고, 시대 또한 어디까지나 시대일 뿐이다. 사역은 어느 한 기초에만 계속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시대 역시 영구불변할 수 없다. 창세가 있으면 반드시 말세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의 ‘생명의 말씀’, 즉 ‘사도 서신’과 ‘4복음서’를 오늘날에 가져오면 모두 역사책이 되고, 오래된 책력이 된다. 그런 오래된 책력으로 어찌 사람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 들어가겠느냐? 그런 오래된 책력이 아무리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줄 수 있고, 아무리 사람을 십자가 앞으로 이끌 수 있다 할지라도 모두 시대에 뒤처진 것이 아니냐? 모두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더 이상 그 오래된 책력을 맹신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그 오래된 책력은 너무 ‘케케묵어’ 너를 새로운 사역으로 이끌 수 없고 짐만 될 뿐이다. 따라서 너를 새로운 사역과 새로운 진입으로 이끌기는커녕 오히려 낡은 교회당 안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퇴보한 것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하여 4> 중에서

17. 『나는 인간 세상에서 많은 사역을 행하면서 그동안 많은 말을 했다. 그것은 사람을 구원하는 말이자 사람으로 하여금 내 마음에 합하게 하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땅에서 내 마음에 합하는 사람을 많이 얻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들이 내 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내 마음에 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사역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경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더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내 마음에 합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패괴된 사람은 모두 사탄의 올무와 자신의 육, 그리고 사욕에 얽매인 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들 중에 내 마음에 합할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내 마음에 합했다고 자칭하는 자들은 모두 막연한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나의 이름을 거룩하다 칭하지만, 그들이 행하는 도는 나와 상반된다. 그들의 말에는 교만함과 자만심이 가득 배어 있다. 그들은 본래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이고 내 마음에 합하지 않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성경에서 나의 종적을 찾으며, 내키는 대로 ‘적합한’ 구절을 찾아 하염없이 읊조리는가 하면, ‘경전’으로 삼아 외우기까지 한다. 그들은 내 마음에 합하는 방법을 모르고, 무엇이 나와 적대되는 것인지도 모른 채 그저 ‘성경’만 읽을 뿐이다. 그들은 본 적도 볼 수도 없는 막연한 하나님을 성경에 국한시키고, 여유가 생길 때면 꺼내어 보곤 한다. 그들은 성경의 범위 안에서 내 존재를 믿고, ‘나’와 ‘성경’을 동일시하며, ‘성경’이 없으면 ‘나’도 없고 ‘내’가 없으면 ‘성경’도 없다고 여긴다. 그들은 내 존재와 내 행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성경 구절 하나하나에 대한 관심은 매우 각별하다. 심지어 적지 않은 이들은 성경의 예언이 없다면 내가 하고 싶은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의 구절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데, 글귀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성경 구절로 내가 말한 모든 내용을 가늠하고, 심지어 나를 정죄하기까지 한다. 그들이 찾는 것은 성경 글귀에 부합되는 길이지, 내 마음에 합하는 길이나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이 아니다. 성경과 맞지 않는 것은 다 나의 사역이 아니라 여기니, 이런 자들은 바리새인의 충실한 자손들이 아니냐? 유대의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으로 예수를 정죄하였다. 그들은 당시의 예수의 마음에 어떻게 합할 것인지는 신경조차 쓰지 않으면서 율법 구절 하나하나는 진지하게 대했다. 그러다가 결국 예수가 구약 율법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과 메시야가 아니라는 죄명을 씌워 죄 없는 그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다. 그들의 본질은 대체 무엇이냐?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을 찾지 않은 것이 아니냐? 그들은 그저 성경의 글귀에만 관심을 기울였을 뿐, 내 뜻과 내 사역의 절차와 방식에는 털끝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진리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글귀를 고집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은 모두 성경을 지키는 종들이었다. 그들은 성경의 이익과 존엄성, 그리고 성경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자비로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 이유는 단지 성경을 옹호하고, 또 성경의 글귀가 사람의 마음에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자신의 앞날을 망칠지라도, 속죄 제물을 얻을 수 없을지라도, 성경의 규정을 따르지 않는 예수를 죽이려 했던 것이다. 그런 그들을 성경 글귀의 앞잡이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면 오늘날의 사람들은 어떠하냐? 그들은 천국에 가거나 은혜를 받기 위해 이 땅에 와서 진리를 선포하는 그리스도를 인간 세상 밖으로 내몰려 하였다. 또한 성경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진리의 도래를 완전히 막으려 하였다. 심지어 성경이 영원히 존재하도록, 두 번째 육신으로 돌아온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또다시 못 박으려고 하였다. 사람들의 마음이 이토록 악랄하고, 그 본성이 나를 이토록 적대시하는데 어찌 나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 사람은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도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나의 빛을 밝게 비추어 주어도 여전히 나의 존재에 대해 무지하다. 나의 진노가 닥칠 때면 나의 존재를 더욱 부인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글귀와 어우러지고 성경과 합하기를 추구하지만, 어느 누구도 내 앞에 와서 진리와 합하는 길을 찾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천상에 있는 나를 앙망하고, 천상의 내 존재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지만, 육신으로 살아가는 나는 개의치 않는다.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가는 내 모습이 너무도 보잘것없기 때문이다. 내 눈에는 오직 성경의 글귀와, 막연한 하나님과 합하기만을 구하는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비천해 보인다. 그들은 죽은 글귀를 숭배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재물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 사람의 지배를 받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을 숭배하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이 나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사람들의 비천함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 나에게 끝없이 요구하는 자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 나를 거역하는 자들이 어떻게 내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18. 『하나님 자신이 곧 생명이고 진리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로 인도해 주고 붙들어 주고 공급해 주는 일이 없다면 네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글귀와 이치, 그리고 죽음뿐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는 생명과 함께 공존한다. 진리의 근원을 찾지 못한다면 너는 생명의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다. 생명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분명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몸뚱이는 상상과 관념으로 가득 찬 육체, 즉 구린내가 진동하는 육체에 불과할 것이다. 명심해라. 책의 글귀는 생명으로 삼을 수 없고, 역사적 기록은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는 하나님이 현실에서 한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임하여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한 말씀만이 진리이자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사역 방식이다. 하나님이 지난 시대에 했던 말씀의 기록을 오늘날에도 고수한다면 너는 고고학자나 다름이 없다. 그렇다면 너에게는 역사ㆍ문화재 전문가라는 호칭이 가장 어울릴 것이다. 너는 늘 하나님이 과거에 사역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하나님이 지난날 인간 세상에서 사역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으며, 하나님이 오래전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 사람들에게 전해 준 도만 믿을 뿐, 하나님이 현재 사역하는 방향이나 현재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 현재 선포한 진리의 도는 믿지 않는다. 그러니 너는 반론의 여지가 없는 매우 비현실적인 공상가다.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 글귀만 고수하고 있다면 너는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썩어 문드러진 나무와 다름없다. 너는 너무나 고집스럽게 낡은 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며 너무나 꽉 막혀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19.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