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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8편>


나의 계시가 절정에 이를 때, 그리고 나의 심판이 막바지에 다다를 때, 즉 모든 백성이 드러나고 온전케 될 때, 나는 우주 세계의 곳곳을 누비며 나의 뜻에 맞고 내가 쓰기에 합당한 사람을 시시각각 찾는다. 누가 일어나 나와 협력할 수 있느냐? 나에 대한 사람의 사랑은 진실로 너무 작고, 나에 대한 믿음 또한 초라할 정도로 보잘것없다. 내가 직접 사람의 연약한 부분을 겨냥해 말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온 세상일을 모두 아는 듯 허풍을 떨고 호언장담을 하며 공리공론을 늘어놓을 것이다. 과거에 내 앞에서 ‘충성’을 다한 자, 오늘날 내 앞에서 ‘굳게 선’ 자, 그들 중 어느 누가 감히 큰소리칠 수 있겠느냐? 어느 누가 자신의 앞날을 위해 ‘몰래 기뻐하지’ 않겠느냐? 내가 직접 폭로하지 않아도 사람은 이미 몸 둘 바를 몰라 하고 몹시 부끄러워하고 있는데, 내가 방식을 바꿔 말한다면 어떠하겠느냐? 그렇게 되면 사람은 더욱 죄책감을 느끼고 스스로가 구제 불능이라고 여길 것이며, 모두가 ‘소극적’에 단단히 결박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두 실의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본격적으로 울린다. 즉, 사람이 말하는 ‘일곱 배로 강화된 영이 역사하기 시작할 때’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나라의 생활이 땅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때, 즉 내가 신성으로 직접 일할 때(머리의 ‘가공’을 거치지 않는 것을 말함), 모든 사람은 정신없이 바빠진다. 마치 다시 소생한 듯, 꿈에서 막 깨어난 듯하다. 잠에서 깨어났는데 그런 형편에 처했으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다. 예전에 나는 교회 건축에 대해 많은 말을 했고 또한 많은 비밀을 밝혔으나, 절정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끝나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나라 건축은 그와 다르다. 영계의 교전이 막바지에 이를 때, 나는 비로소 땅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즉, 사람이 모두 떠나려고 할 때, 나는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또 새로운 사역을 일으킨다. 하나님나라 건축과 교회 건축은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다. 교회 건축은 신성의 지배를 받는 인성으로 사역하는 것이다. 직접적으로 사람의 옛 성품을 다루고, 사람의 추태를 드러내며, 사람의 본질을 폭로해 그 기초에서 자신을 알게 함으로써 진심으로 탄복하고 인정하게 하는 것이다. 반면, 하나님나라 건축은 신성으로 직접 일하는 것이며,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내 말을 아는 것을 기초로 나의 소유와 어떠함을 알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육신에 거하는 나를 알게 함으로써 전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을 끝내고, 사람 마음속에 자리 잡은 ‘하늘의 하나님’의 지위를 끝내는 것이다. 즉,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육신을 통해 나행사를 알게 함으로써 내가 땅에 거하는 시대를 끝내는 것이다.

확장 열람 : 하나님 나라

하나님나라 건축은 직접 영계를 향한다. 즉, 영계의 교전 상황이 곧바로 백성들 가운데서 드러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모든 사람은 교회뿐만 아니라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서도 계속 싸우고 있다. 비록 육체를 가지고 살고 있지만, 직접 영계가 드러나고 영계의 생활을 접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를 위해 충성하기 시작할 때, 다음 부분 사역을 잘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마음을 전부 바쳐야 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날 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나는 없던 일로 할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나라에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나의 계획에서 시종일관 내 뒤를 따르고 있다. 사탄은 나의 지혜의 부각물로서 내 원래 계획을 교란하기 위해 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사탄의 간계에 굴복할 수 있겠느냐? 하늘과 땅 가운데의 어느 누가 나를 위해 힘쓰는 존재가 되지 않겠느냐? 설마 사탄의 간계라고 예외겠느냐? 이것이 바로 내 지혜의 교점이고, 내 행사의 기묘한 점이며, 나의 전체 경륜의 실행 원칙이다. 하나님나라 건축 시대에도 나는 사탄의 간계를 회피하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일을 계속할 것이다. 나는 우주 만물 가운데서 사탄의 모든 행위를 골라 나의 부각물이 되게 하였다. 이것이 나의 지혜가 아니냐? 바로 내 사역의 기묘한 점이 아니냐? 하나님나라시대에 들어갈 때, 하늘 위아래의 만물이 다 크게 변하고 경축하며 환희에 차 있는데, 너희도 그러지 않겠느냐? 누구의 마음인들 꿀처럼 달지 않겠느냐? 누구의 마음인들 기쁨이 넘치지 않겠느냐? 누구의 몸인들 흥겨워 춤추지 않겠느냐? 누구의 입인들 찬미하지 않겠느냐?

지금까지 내가 한 말에서 내 말의 목적과 근원을 알겠느냐?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은 내가 이것저것 끝없이 이야기한다고 여겨 그 근원을 찾지 못할 것이다. 너희들이 세심하게 묵상해 보면 내 말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아라. 어느 말이 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더냐? 어느 말이 네 생명의 성장을 위한 것이 아니더냐? 또 어느 말이 영계의 실제 상황을 소개한 것이 아니더냐? 많은 사람들이 나의 말이 밑도 끝도 없으며, 설명도 해석도 부족하다고 여긴다. 설마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나의 말이 그렇게 추상적이더냐? 너희는 나의 말에 진심으로 순종하였느냐? 나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였느냐? 나의 말을 장난감으로 여기지는 않았느냐? 나의 말을 자신의 옷으로 삼아 너의 추태를 가리지는 않았느냐? 이 아득한 세상에서 어느 누가 직접 나의 검열을 받아들였느냐? 어느 누가 직접 내 영의 말을 들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어둠 속에서 모색하며 찾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환난 속에서 간구하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앙망하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탄에게 묶여 있었느냐? 하지만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갈 곳을 몰라 하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행복 속에서 나를 배반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배은망덕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탄의 간계 때문에 충성하고 있었느냐? 너희들 가운데 누가 욥이냐? 누가 베드로냐? 내가 왜 여러 번 욥을 언급하고 베드로를 언급했겠느냐? 너희에 대한 나의 희망을 너희는 느낀 적이 있었느냐? 너희는 이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확장 열람 : 베드로의 인생에 관하여

베드로는 내 앞에서 오랜 세월 충성을 다하면서도 입에 불평을 담은 적이 없었고, 원망의 마음을 품은 적도 없었다. 욥도 그에게 미치지 못했고, 역대의 성도들 또한 베드로보다 훨씬 뒤떨어졌다. 베드로는 나를 알기를 추구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이 간계를 부릴 때에도 나를 알려고 했다. 그리하여 그의 오랜 섬김이 다 나의 뜻에 부합하였고, 그로 인해 사탄에게 이용당한 적이 없었다. 그는 욥의 믿음을 본받았으나 욥의 단점도 파악하였다. 욥은 믿음이 컸지만, 영계의 일에서는 인식이 부족하여 실제에 부합하지 않는 말을 많이 했다. 이는 그의 인식이 얕아 완벽한 경지에 이르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언제나 영적인 느낌을 찾는 것과 영계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나의 마음을 어느 정도 살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의 간계도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역대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되었다.

베드로의 체험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듯이, 사람이 나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영적으로 세심하게 살피는 것을 중요시해야 한다. 너에게 나를 위해 겉으로 얼마를 ‘헌신’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모두 부차적인 일이다. 네가 나를 알지 못한다면, 네가 말하는 믿음과 사랑, 충성심은 전부 환상이고 물거품이다. 너는 분명 내 앞에서 큰소리치지만,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또다시 사탄의 올무에 빠지고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해 침륜의 자식이 될 것이고 멸망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말에 냉담하다면 의심할 것도 없이 너는 나를 대적하는 자이다. 이것이 사실이다. 네가 영계의 문을 통해 그 안에서 나의 형벌을 받는 각양각색의 영들을 보는 것도 좋겠다. 어느 누가 나의 말에 냉담하지 않고, 소극적이지 않았으며, 또 나의 말을 거부하지 않았더냐? 어느 누가 나의 말을 조소하고 비아냥거리지 않았더냐? 어느 누가 나의 말에서 꼬투리를 잡지 않았더냐? 어느 누가 나의 말을 자신의 ‘호신용 무기’로 삼아 ‘스스로를 보호하지’ 않았더냐? 그들은 나의 말에서 나를 알고자 한 것이 아니라, 단지 나의 말을 ‘이용’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았을 뿐이다. 이것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대적한 것이 아니더냐? 내 말은 누구냐? 내 영은 누구냐? 나는 너희에게 이런 질문을 몇 번이나 했다. 그런데 너희는 더 높은 차원에서 분명하게 깨달은 적이 있더냐? 진실한 체험이 있었느냐? 다시 한번 일깨워 주겠다. 나의 말을 깨닫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며, 실행하지 않는 자는 반드시 내 형벌의 대상이 될 것이며, 사탄의 희생물이 될 것이다!

1992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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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8편>

말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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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교회 찬양 - 하나님의 나라 땅에 임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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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간증 - 기꺼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리

 샬롬!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주 안에서 평안하신가요?
우리는 주변 사람들과 지낼 때 늘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이 있다’라는 이런 처세술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은 뒤에도 여전히 주님을 섬기거나 다 버리고 열심히 헌신하는 일들을 천국에 들어갈 조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이런 생각은 과연 올바른 것일까요? 오늘 내용 <크리스천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을 거래로 삼지 말아야 한다>를 통해 함께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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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서 이야기에서 깨우침을 얻다

부모와 아이

저는 인터넷에서 이런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한 아이가 엄마에게 계산서를 내밀었는데, 그 계산서에는 아이가 어머니를 도와 집안일을 하거나 동생을 돌봐 준 내용과 함께 자신에게 총 50불을 줘야 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엄마는 나중에 아이에게 50불을 주면서 계산서 한 장을 같이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아이가 태어나고 아팠을 때 같이 있어 주었던 일, 아이에게 걸음마를 가르쳐 주었던 일, 아이를 위해 기도했던 일 등 아이가 지불해야 할 내역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각 항목의 청구 금액은 모두 0불이었습니다. 계산서를 본 아이는 너무나 부끄러워서 엄마에게 받은 50불을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보고 저는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나이 어린 이런 천진난만한 아이를 용서 안 할 수 없지.’ 하지만 마음을 차분히 하고 다시 생각해 보니, 아무것도 모르는 이 아이의 모습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물욕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많은 것들은 가격이 매겨지고 우리도 당연하게 자신이 치른 대가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보수를 받게 됩니다. 어떤 때는 마땅히 치러야 하는 대가임에도 우리의 교환하려는 마음 때문에 무정한 거래로 전락하기도 합니다.


🍄 하나님을 위해 버리고 헌신하며 힘들게 사역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눈길을 걷다

그러다가 제가 겪은 일이 생각났습니다. 얼마 전, 교회의 일이 많아 저는 매일 바쁘게 보냈습니다. 힘들기는 했지만 피곤함도 잊은 채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새벽 5시에 집을 나서서 15km 떨어져 있는 다른 자매님의 집에 6시까지 도착해 형제자매들과 함께 복음을 전해야 했습니다. 그때 한 겨울은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은 한기가 가시지 않은 날이었습니다. 특히 동이 틀 무렵엔 밤 사이 추위가 삼켜 버린 땅과 나무가 생기를 잃고 꽁꽁 얼어붙어 있을 정도였습니다. 두꺼운 털옷과 코트를 입었어도, 오토바이를 타고 가면서 맞는 매서운 바람은 몸속 깊이 들어와 살을 에는 듯 얼음 동굴에 빠진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리에 감각을 잃어 몇 번이나 오토바이를 세워 놓고 몸을 녹인 후에야 갈 수 있었습니다.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 일이 아니라면 누가 이 추운 날, 이렇게 이른 시간에 집 밖을 나설 수 있을까? 지금 내가 하는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도 다 보고 계시겠지?’ 그러다가 하나님을 믿은 최근 몇 년 동안 세상 사람들의 비웃음을 받으면서도 가정과 직장을 내려놓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그렇게 많은 헌신을 했으니 마지막에 큰 축복과 상을 받을 거고, 주님이 오셨을 때 분명 빛나는 면류관을 주실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니, 이런 날씨도 별로 춥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엄마에게 준 계산서’라는 이야기를 보면서 저는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내 생각과 이야기 속의 아이가 다른 게 뭐가 있지? 나도 겉으로 고생하고 헌신하면서 하나님께 축복과 면류관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건 하나님과 흥정을 하는 게 아닌가?’


자매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그때, 문득 예배 드릴 때 린(林) 형제님이 읽어 주었던 하나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지만 오로지 자신이 어떻게 해야 복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재앙을 피할 수 있는지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다. … 그들의 목표는 오직 하나, 복을 받는 것이다. 그 외에 자신의 목표와 무관한 일은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복을 받는 것이 가장 정당한 목적이며, 자신들이 하나님을 믿는 가치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면 그 어떤 것도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현재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의 상태가 이렇다. 그들의 목적과 생각은 얼핏 들으면 정당한 것 같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헌신하고 봉헌하고 자기 본분을 이행하고 있으며, 청춘을 바치고, 가정과 직장을 버리고, 심지어 오랫동안 먼 곳에 나가 동분서주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자신의 취미도 바꾸고 인생관도 바꾸고, 심지어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도 바꾸지만,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바꾸지 못한다. 그들은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으며, 그 길이 얼마나 멀든, 얼마나 많은 위험과 어려움이 있든,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떤 힘이 그들을 그토록 끊임없이 헌신하게 하는 걸까? 그들의 양심일까? 그들의 위대하고 고상한 인격일까? 사악한 세력과 끝까지 맞서겠다는 결심일까?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그들의 믿음일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치려는 충성심일까? 아니면 단 한 번도 사적으로 무언가를 바란 적이 없는 그들의 희생 정신일까? 하나님의 경영 사역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토록 피나게 노력하고 수많은 대가를 치르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기적이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헌신했는지는 차치하고, 그들의 행위만 놓고 보아도 자세히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그토록 많은 대가를 치르는 것이 사람과 밀접한 이익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을까? 여기에서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문제를 발견하게 된다.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는 노골적인 이익 관계일 뿐이다. 즉, 복을 받는 자와 복을 베푸는 자의 관계다. 솔직히 말하면, 피고용인과 고용인의 관계다. 피고용인의 수고는 고용인이 주는 품삯을 받기 위함이다. 이런 이익 관계에는 혈육의 정은 없이 거래만 있고,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베풀고 가엾게 여기는 것밖에 없다. 또 이해는 없고, 어쩔 수 없이 참는 것과 기만하는 것만 있으며, 친밀한 관계는 없고 영원히 넘을 수 없는 깊은 골만 있다.』(<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중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정말 마음이 찔렸습니다. 저는 제가 조금 고생하고 헌신했다고 하나님께 은혜와 축복을 바랐다는 생각에 한없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예전에 저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제가 지난 몇 년 동안 가정과 제 일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청춘을 바치고 고통과 환난을 겪어 왔던 것이 제 인품이 훌륭하다거나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순종해서가 아닌, 이를 토대로 하나님께 축복과 상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복을 누리고 싶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그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한 고생과 헌신으로 하나님과 흥정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작은 일이라도 하면 제 공로로 기록해 두고, 항상 마음속으로 어떻게 하나님에게서 복과 상을 받을지를 고민했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과 흥정을 하고 하나님을 이용하며 기만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 사역의 길에는 불순물과 말도 안 되는 요구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저는 이익만을 좇는 비겁한 소인배였습니다. 정말 너무 이기적이고 비겁했죠. 정상적인 인성에 갖춰야 할 양심과 이성이 조금도 없습니다!

그제야 저는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와 같은 사탄의 생존 법칙을 섬기고, 본성이 이기적이고 비겁하고 이익만 좇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 보답을 받으려고 하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신의 이익을 계산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위해 바친 마음에도 개인적인 욕심과 불순물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앞으로 상과 축복을 받을 생각만 했습니다. 이는 기꺼이 봉헌한 것이 아니며 이런 행동에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보답이 없고, 그저 냉혹한 거래만 있을 뿐이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생각으로 하나님을 위해 고생하고 헌신한다면 어떻게 하나님께 칭찬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어떻게 다 

보답한단 말인가

자매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그 후 저는 또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후, 인류가 패괴된 이후든 인류가 그를 따랐던 때든 상관없이 그는 인류를 자신의 둘도 없는 가까운 존재로 삼았다. 즉, 인류가 말하는 가장 친한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 하나님이 스스로를 창조주이고 인류를 피조물이라고 한 이 말씀은 듣기에 조금 등급의 차이를 띠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실제로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한 모든 것은 이런 관계와는 한참이나 동떨어져 있다.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고 염려하고, 또한 끊임없이 인류에게 공급까지 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마음속으로 그런 것을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고, 공로가 큰 일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는 인류를 구원하고 인류에게 공급하며 베푼 모든 것이 인류에 대해 엄청난 기여를 한 것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는 그저 자신의 방식과 자신의 본질과 소유와 어떠함으로 조용하고 묵묵히 인류에게 공급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이 그에게서 얼마나 많은 공급과 도움을 받았든지 그는 사람에게 공을 바라는 생각이나 행동이 전혀 없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로 인한 것이자 진실로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난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서나 다른 서적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부분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행했는지, 왜 이렇게 인류를 보살피고 있는지를 사람에게 표현하거나 표명해 사람이 그에게 깊이 감사하고 그를 찬미하게 한 부분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심지어 그는 상심하거나 극심한 아픔을 느낄 때에도 인류에 대한 책임과 염려를 잊지 않고 그런 ‘상심’과 ‘아픔’을 홀로 묵묵히 감내한다. 그는 예전과 다름없이 그렇게 인류에게 공급하고 있다. 설령 인류가 늘 하나님을 찬미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더라도 이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잘 대해 준 것을 가지고 사람에게 은혜에 대한 감사나 보답을 받으려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확장 열람: 성경은 어떻게 형성된 것입니까? 성경은 도대체 어떤 책입니까?


행인들

하나님의 말씀에 저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망망대해에 놓여 있던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어떻게 구별돼야 하는지 알게 해 주셔서 사탄의 고통 속에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속에서 살며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인생의 참된 길에 들어서게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은혜를 갚을 줄도 모르고 복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조금 고생하니,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본성이 다시 드러났고, 이를 조건으로 하나님에게서 은혜를 얻고 하나님께 가정이 화목하고 가족이 편안하기만을 구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천국에 갈 수 있는 복과 영광의 면류관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수많은 계산서를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후 인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셨음에도 우리에게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지으셨고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으며 우리를 위해 공기와 햇빛, 비와 여러 가지 먹을 것을 주셔서 하나님의 공급과 자양분 속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인류가 사탄에 의해 타락한 후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율법과 계명을 반포해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고 또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고 그렇게 인류를 수천 년 동안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 후 인류는 계속 죄를 짓고 율법을 지키지 않아 정죄당하고 죽을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친히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죄 없는 육신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짊어지시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해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면 우리의 죄는 사함 받았고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크나큰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묵묵히 우리에게 공급해 주셨고, 말씀과 역사로 우리를 이끌어 주셨으며 우리를 위해 많은 심혈을 쏟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아무런 보답을 바라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우리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 순종하기만을 바라셨죠. 하나님의 깊은 사랑 앞에서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무슨 자격으로 사역을 위해 고생했다며 하나님께 바라고 은혜를 달라고 할 수 있지? 이건 정말 이성이 없는 생각이 아닌가?’


​🍄 우리가 가져야 할 이성과 추구

자매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본분은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과 무관하다. 본분은 사람이 마땅히 이행해야 하는 천직이므로 보수나 조건을 따지지도 말아야 하고 이유도 없어야 한다. … 너는 복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본분을 이행해서도 안 되고, 화를 당할까 두려워 본분을 이행하는 것을 거절해서도 안 된다. 내가 한마디 하겠다. 사람이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바이다. 하지만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지 못하면 그것은 사람의 패역이다.』(<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피조물이 해야 할 본분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다.』(<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저는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고 헌신하는 것이 결코 하나님과 흥정을 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고, 우리가 상과 축복으로 바꾸는 방법도 아니라 피조물로서 마땅히 이행해야 할 본분이자 의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결말이 어떻게 되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듯이, 본분은 반드시 완수해야 하는 것이고, 또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 우리가 갖춰야 할 이성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올바른 추구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며 기꺼이 그를 위해 바치고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고 그의 뜻을 헤아려야 하며, 그의 가르침에 따라 인성과 이성이 있는 피조물이 되어 그의 마음에 위안이 되어 드려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피조물이 마땅히 가져야 할 추구이며, 그렇게 살아야만 사심 없는 하나님의 공급과 베풀어 주심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베드로가 떠올랐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위해 헌신을 다하며 사역했고, 교회들을 목양하며 자신의 평생을 주님께 바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베드로는 많은 고통을 겪었고, 그 당시에 정권을 잡고 있던 자들에게 핍박도 받았고, 결국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히기까지 했죠. 베드로가 한 모든 행동은 주님과 거래를 하거나 천국의 복이나 더 많은 축복과 은혜를 얻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의 뜻을 따르고 그가 맡기신 일을 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를 영광스러운 일로 생각했고, 주님을 사랑하고 만족게 해 드리는 것을 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추구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해 드렸고 마침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묵상

이런 것들을 깨닫고 나니 제 마음은 정말 환해졌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를 위해 사역하고 헌신하려면 우선 방향과 목표를 올바르게 잡고, 베드로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게 해 드리는 길을 추구해 기꺼이 그를 위해 헌신하고 충성되이 본분을 이행하며 그가 맡기신 일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대와 어긋나기 때문에 끝까지 믿고 나서도 하나님의 칭찬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저를 깨우쳐 주시고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추천 : 말씀 찬양 CCM 2019 <하나님의 부탁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라>


⭐⭐⭐⭐⭐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그 누구도 하나님의 사역을 대신할 수 없다> (솔로 찬양)



하나님은 전체 경륜의 사역을 모두 친히 행한다
모두 하나님이 친히 행한다
세상을 창조한 첫 번째 단계는 하나님이 친히 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아무도 인류를 창조할 수 없다
온 인류를 구속한 두 번째 단계도 하나님이 친히 한 것이다
세 번째 단계는 끝을 맺는 사역이니
더더욱 그가 친히 해야 한다
모든 인류를 속량하고, 정복하고, 얻고, 온전케 하는 것은
다 하나님이 친히 행하는 일이다
사탄을 물리치기 위해, 인류를 얻기 위해
또 인류가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게 하기 위해
그는 친히 사람을 인도하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한다
모든 경륜과 사역을 위해 반드시 그가 친히 행해야 한다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하여 각기 부류대로 나눴으니
마지막에도 그가 자신의 사역을 행하여
만물을 각기 부류대로 나눌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하지 못하는 것이다
3단계 사역의 사실은 하나님이 전 인류를 인도한 사실이고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3단계 사역이 끝나면 만물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3단계 사역은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 수 없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다
3단계 사역은 시대도, 장소도 다르고
행한 사역도 다르지만 모두 하나님 한 분이 행한 사역이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알아야 할 이상(異象) 가운데
가장 큰 이상(異象)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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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사람의 패역함은 하나님을 진노케 한다> (솔로 찬양)



하나님의 진노가 산과 강을 뒤흔들 때는
사람이 ‘겁낸다’ 하여 다른 지원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 하나님은 크게 노할 것이며
그 어떤 존재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사람에 대한 모든 희망을 버리고
그들에게 합당한 보응을 내릴 것이다
그 순간 천둥 번개는 성내는 파도 같고
무너지는 많은 산 같을 것이며
사람은 패역으로 인해 모두 번개에 맞아 죽고
사물은 우렛소리로 인해 모두 소멸할 것이다
전 우주가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질 것이다
만물은 원래의 생기를 되찾을 수 없고
만인은 우렛소리에서 도망칠 수 없을 것이다
빗발치는 번개 속에서 사람은 한 무리씩 급류에 쓰러져
산에서 밀려오는 물에 휩쓸려 가고
어느새 사람의 ‘종착지’에는
또 ‘사람’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바다 위에는 사람의 시체가 떠다니고 있으며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로 그에게서 매우 멀어진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 영의 본질을 거스르고
패역함으로 하나님을 거슬렀기 때문이다
바다 위에는 사람의 시체가 떠다니고 있으며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로 그에게서 매우 멀어진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 영의 본질을 거스르고
패역함으로 하나님을 거슬렀기 때문이다
물이 없는 땅에서
또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즐겁게 웃고 노래하면서
하나님이 준 약속을 누리고 있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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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은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솔로 찬양)



오랫동안 사람이 본 것은 영이었고
사람이었고, 남자였으며
또한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많은 일이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늘 짐작하지 못했고 반신반의했다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또 존재하지 않는 꿈 같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모른다
네가 정말 간단한 말 한마디로
하나님을 요약할 수 있겠느냐?
“예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예수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영이고 영은 하나님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육신을 입은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예수의 형상은 하나님의 위대한 형상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지금 너는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정말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사람이냐? 하나님은 영이냐?
하나님은 정말 남자이냐?
오직 예수만이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완수할 수 있느냐?
네가 이 중의 하나를 택해 하나님의 본질을 요약한다면
너는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 사역을 한 번만 한다면
너희가 하나님을 규정하지 않겠느냐?
네가 정말 하나님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네가 살아 있는 동안에 접했던 것만으로
정말 하나님을 확실히 요약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한 두 차례의 사역이 모두 같다면
너희는 또 하나님을 어떻게 보겠느냐?
하나님을 영원히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2/01/2020

교회 찬양 CCM 2020 <하나님의 역사에 순종하리>


1
하나님, 저에게 심판 사역 하사 저를 정결케 하고 변화시켜 주소서
범사에 당신의 뜻을 깨닫고 당신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저를 구원하심은 당신의 큰 사랑이고 당신의 뜻이 있나이다
저를 구원하심은 당신의 큰 사랑이고 당신의 뜻이 있나이다

2
거역하고 타락한(직역: 패괴된) 성품과 배반하는 본성 갖고 있지만
사람을 구원하시는 당신 뜻을 깨달았나이다
저에게 더 큰 시련을 주사 더 많은 고난을 주사
이 고난 속에서 당신 손길과 행사를 보게 해 주소서

3
저에게 시련과 연단 주시나 당신의 사랑임을 아나이다
저의 분량에, 분량에 따라 공급해 주소서
어떤 시련과 고난에도 당신을 배반하거나 원망하지 않도록
당신 뜻을 깨닫고 완전히 순종하여 당신을 흡족게 하도록 하소서
당신을 흡족게 하도록 하소서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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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2019

하나님나라의 축가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아... 아... 아... 아…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충만하고도 완벽한 하나님의
(완벽한 하나님의 본체)
누군들 경축하지 않을까?
누군들 기쁨의 기쁨의 춤을 추지 않을까?
시온이여! 승리의 깃발 들고 경축하라!
개선가를 불러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 전파하라!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2
온 땅에 있는 만물이여!
(온 땅의 만물이여!)
정결히 씻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
하늘의 별들이여! 제자리로 돌아가
하늘에서의 하나님 권병 나타내라!
하나님 귀를 기울이시니
온 땅의 백성들 노랫소리엔 하나님 향한
한없는 경외와 사랑 담겨 있다네!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3
만물이 소생하는 날
하나님 친히 세상에 임하셨네
이때에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새들이 노래하며 만물이 기뻐하네!
사탄의 나라는
하나님나라의 축포 소리와
축가 소리에 무너져
영원히 일어서지 못하리!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4
이 땅에서 누가 감히 대적할까?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은
진노와 재난과 불사름 가져오셨네
세상의 나라는 하나님 나라 되었도다!
구름은 뭉게뭉게 피어나고
호수는 곡조를 연주하네
쉬고 있던 동물, 굴에서 나오고
잠자던 만백성, 하나님이 깨우셨네
기다리던 그날이 드디어 왔도다!
하나님께 가장 아름다운 노래 바치네!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