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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4)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도 대표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표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표하며, 은혜시대에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 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능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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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의 영광 동방에서 나오네> (가사 버전)



1
하나님 새 하늘땅에 들어가실 때 다른 부분의 영광 보이시네
그 영광 가나안에 먼저 비치니 어두운 땅에 빛이 나타났네
모두 그 빛을 좇아 힘을 얻으니 큰 영광 열방에 나타내시네
하나님 땅에 오셨고 이스라엘 영광 동방으로 옮기심을 모두 알게 되네
하나님의 영광 동방에서 나오고 은혜시대에서 오늘날로 옮겨졌네
하나님은 이스라엘 떠나 이제는 동방으로 오셨네
번개는 동방에서 나왔네 하나님은 동방에 임하셨고 가나안 땅을 주셨네, 동방의 백성에게
번개는 동방에서 서방까지

2
동방의 빛 서서히 밝아질 때 어두운 온 땅이 밝아지네
그제야 하나님이 이스라엘 떠나 동방에서 떠오르심 모두 알았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임하셨다가’ 이스라엘 떠나신 뒤
다시 그곳에 ‘태어나실’ 수는 없네 그는 전 우주 이끄시기 때문이네
번개는 동방에서 나왔네 하나님은 동방에 임하셨고 가나안 땅을 주셨네, 동방의 백성에게
번개는 동방에서 서방까지

3
모든 백성 가나안으로 데려가시고 여전히 말씀으로 우주 지배하시리
가나안 아닌 어디에도 빛은 없으리 그곳 아니면 추위와 굶주림뿐
번개는 동방에서 나왔네 하나님은 동방에 임하셨고 가나안 땅을 주셨네, 동방의 백성에게
번개는 동방에서 서방까지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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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의 경영은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가사 버전)


1
여호와의 사역 이후 성육신 예수가 사역하였다
그의 사역은 독립적인 게 아니라 여호와 사역을 기반으로 한 것이고
율법시대를 끝낸 후에 새 시대를 위한 사역이었다
예수의 사역이 끝난 후에도 하나님은 다음 시대 사역을 계속했다
하나님 경영은 앞으로 나아가니 낡은 시대 지나면 새 시대로 대체되고
옛 사역 끝나면 새 사역으로 이어진다
옛 사역 끝나면 새 사역으로 이어진다

2
예수 사역 이후 하나님은 두 번째 성육신했다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를 이어 세 번째 단계의 사역을 했다
그는 새 사역 통해 언제나 새로운 시작과 시대를 연다
그의 성품과 이름 사역 방식과 장소도 변화한다
하나님 경영은 앞으로 나아가니 낡은 시대 지나면 새 시대로 대체되고
옛 사역 끝나면 새 사역으로 이어진다
옛 사역 끝나면 새 사역으로 이어진다
하나님 경영은 앞으로 나아가니 낡은 시대 지나면 새 시대로 대체되고
옛 사역 끝나면 새 사역으로 이어진다
옛 사역 끝나면 새 사역으로 이어진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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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동방에서 나온 하나님의 영광> (솔로 찬양)


하나님이 새로운 하늘땅에 들어가면
다른 한 부분의 영광이
제일 먼저 가나안 땅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칠흑같이 어두운 온 땅에 한 줄기 빛이 나타나고
온 땅이 그 빛을 따르게 된다
하나님은 온 땅의 사람이 빛의 위력에 힘을 얻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해지게 하며
다시 열방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미 인간 세상에 왔고
이미 이스라엘에서의 하나님 영광을
동방으로 가져왔음을 알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동방에서 나왔고
은혜시대에서 오늘날로 옮겨져 왔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떠났고
또 이스라엘에서 동방으로 왔다
동방의 빛이 점점 밝아 올 때
어두웠던 온 땅이 조금씩 밝아지면
사람은 그제야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아닌
동방에서 새롭게 떠올랐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에 ‘강림’했다가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이
또다시 이스라엘에 ‘강생’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전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고
번개는 동방에서 나서 서방까지 번쩍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동방에 강림하였고
동방의 백성에게 가나안을 가져다주었다
하나님은 온 땅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것이기에
가나안 땅에서 계속 음성 발하고 전 우주를 통제할 것이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은 광명이 없고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온 땅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것이기에
가나안 땅에서 계속 음성 발하고 전 우주를 통제할 것이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은 광명이 없고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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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2)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도 대표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표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표하며, 은혜시대에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 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능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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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말세 그리스도께서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오셨다>


1
예수는 인간 세상에 오심으로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하셔서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가고 이끌려 들어가고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2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지만
구속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 제물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더러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람들의 패괴된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3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에 하나님은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새 시대로 이끌었고
형벌, 심판 사역을 시작했고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갔다
그분의 권세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욱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받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며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진리, 길,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추천 동영상: 말씀 찬양 CCM 2019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