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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마태복음 24장 23~24절 설교 : 어떻게 이단을 분별할 것인가

 오늘날, 여러 재난이 임하면서 주님 재림과 관련한 성경 속 예언들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주님이 벌써 오지 않으셨을까 하는 예감에 주님을 찾고 싶어 하지만, 이단에게 미혹될까 두려워 대담하게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단을 경계하는 데만 신경 쓰다 보면 정말로 재림한 주님을 문전박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미련한 처녀처럼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채 버려지고 도태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정말 자질과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진리를 구하며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가장 알아야 할 것은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입니다. 그래야 이단에 속지 않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3~24)이란 말씀 때문에 누군가 주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말하는 소리를 들어도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여전히 종교계를 따르며 ‘주님이 육신을 입고 돌아오신다고 증거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다’라는 관념을 고집합니다. 이러면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라 여러 차례 예언하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주님이 육신을 입고 돌아오신다고 증거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다’라고 이해한다면 이는 주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태도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이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큰 죄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데 있어서 우리는 소극적이고 방어적이어선 안 됩니다. 그러면 주님의 재림을 놓치게 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나님 음성 듣기를 구해야 합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그리고 계시록에도 이런 예언이 있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깨어서 기다리고 하나님 음성 듣기를 중요히 여기는 것,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누군가 주님이 돌아왔다고 증거하면 사람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적극적으로 주님의 음성을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진리에 대해 교제해 봅시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1: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인정한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우리는 그가 진리를 선포할 수 있는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다.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혹은 참도인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는 말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의 본질은 악령이자 마귀로, 진리라곤 전혀 없으니 당연히 진리를 선포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 대부분 교만하고 황당무계한 인간들로, 사람들이 성경의 지식을 숭배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이런 심리를 이용해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여러 기이하고 황당한 이야기를 해대며 사람을 미혹시킵니다. 그들의 말을 들으면 성품이 변화되지도 하나님을 잘 알게 되지도 않을뿐더러, 영이 어두워지고 가라앉게 됩니다. 그들은 자신의 말을 전 인류가 구하고 알아보도록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뒤에서 몰래 분별력 없는 사람들을 미혹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선 본질을 가지고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해야 합니다. 신성의 본질을 가진 그리스도만이 진리를 선포해 인류를 공급하고 구원할 수 있는데, 이는 신성의 본질이 없는 인간은 아무리 지식과 재주가 있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악령과 마귀 역시 당연히 진리를 선포할 수 없고,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사람을 미혹하고 패괴할 수 있을 뿐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다시피,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다음 말씀처럼 말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계 14:4)

오직 성육신하신 하나님만이 그리스도라 불릴 수 있다고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한 존재이자,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지혜가 모두 육신 안에 실체화한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는 신성의 본질을 가지고 있는 진리의 화신입니다. 그분은 언제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해 사람을 공급하고 목양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만이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인 예수님이 바로 이러하셨습니다.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하며 사람들에게 회개의 도를 가져다주셨고, 사람들을 율법의 속박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우리가 사람을 사랑하는 법, 용서하는 법을 알도록 일련의 요구를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사역과 말씀, 그리고 인류를 향한 그분의 자비와 긍휼은 그 어떤 사람도 해낼 수 없는 것으로 하나님의 신분을 온전히 대표해 줍니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2: 늘 새로운 사역을 하시는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늘 새로운 하나님으로,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점을 가지고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의 기쁨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늘날 만약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 만약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도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된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가치도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하나님 말씀에서 볼 수 있다시피, 하나님은 늘 새로우신 분으로 중복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십니다. 오셔서 사역할 때마다 하나님은 늘 새 시대를 여시고 옛 시대를 끝내시며,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가져오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율법시대를 완성하시고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셔서 사람들의 삶을 이끄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과거의 사역을 반복하지 않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여셔서, 인류를 구속하고 인간의 죄를 사해주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런 사역들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고, 새 시대를 열고 옛 시대를 끝낼 수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하신 사역의 뒤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어조와 말씀을 흉내 내고,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모방해 약간의 이적과 기사를 보여 자신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사칭하며 사람을 속일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에게는 권병이 없기에, 그들이 아무리 흉내 내려 해도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배불리 먹이거나, 나사로를 부활시키는 등의 이적은 할 수가 없습니다. 즉, 말세에 다시 오신 하나님은 절대로 예수님이 하셨던 사역을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의 사역을 모방해 병을 치료하고 귀신을 쫓는 등 간단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사람을 미혹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는 분명 악령이 외식하는 것이고, 거짓 그리스도로, 이단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경고하신 바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4)

영적 일기 쓰기

말씀 묵상

여기까지 교제를 통해, 우리 모두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생명의 본질이 있고, 진리를 선포할 수 있으며 사람에게 진리를 공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진리를 좋아하고 갈망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에 이끌려 정복됩니다. 이들은 하나님에 속한 사람들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고,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 요한 같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예수님이 바로 다시 오신 메시야임을 알아보고 앞다투어 주님을 따른 것처럼 말입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고,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여 하나님의 6천 년 경영 사역의 비밀을 전부 열어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사탄 본성과 본질을 폭로하여, 사람이 자신의 패괴된 진짜 모습을 보고, 성품 변화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실천해 정상적인 인성을 살아낼 수 있는지 등의 내용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바로 하나님 자신의 사역입니다. 이는 성경의 예언대로입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요 12:47)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말씀집은 진리를 사랑하는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구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현현을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보고는 그분이 바로 말세에 다시 오신 예수님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들은 앞다투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좇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왔습니다. 이는 온전히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 맺은 결실이고, 이사야서 2장 2절에 나온 예언 대로입니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주님을 맞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음성 듣는 걸 중요하게 여기고,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대해선 얼마든지 구하고 알아보며, 진리에 근거해 분별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단의 미혹에 빠질 것을 두려워해 경계만 하고 미처 구하고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해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무나 어리석은 짓 아닐까요? 이런 식이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영원히 놓치고 말 것입니다!

⭐⭐⭐⭐⭐

※추천 영상:

말세에 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진짜는 가짜일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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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4)


어째서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지 못했다고 하겠느냐? 말씀이 완전히 육신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가 하는 사역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 중 일부일 뿐이다. 그는 구속 사역만 했을 뿐, 사람을 완전히 얻는 사역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세에 또다시 성육신한 것이다. 이번 사역도 평범한 육신으로 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 한다. 그에게는 비범한 인성이 전혀 없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신분을 가진 사람으로 사역하고, 완전한 사람으로 사역하며, 완전한 육신으로 사역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비범한 면이 조금도 없는 육신이자, 하늘의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그는 표적을 나타내지도, 기적을 행하지도 않으며, 예배당에서 종교의 실상을 폭로하는 일은 더더욱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두 번째 성육신이 하는 사역은 첫 번째 성육신이 한 사역과 완전히 다르며, 심지어는 똑같은 점이 하나도 없고, 첫 단계의 사역을 이번 단계에서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사역은 첫 번째에 한 사역과 다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근원이 다르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들의 근원이 하나인지에 대한 판단은 육신이 하는 사역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육신의 외형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3단계의 사역에는 총 두 번 성육신하였는데, 이 두 번의 성육신 사역은 모두 시대를 여는 것이며 새 사역을 하는 것이다. 두 번의 성육신은 서로 보완 관계에 있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이 두 육신의 근원이 하나라는 것을 알아볼 수 없다. 물론, 이는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일이고, 사람의 사유로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경지이다. 그들의 사역은 하나의 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그 본질은 처음부터 하나다. 두 번의 성육신의 근원이 하나인지를 알아보려면 육신의 출생 연대나 출생지, 혹은 육신의 다른 조건들을 볼 것이 아니라 육신이 나타낸 신성 사역을 봐야 한다. 두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예수가 행한 사역을 조금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역할 때마다 이전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길을 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이유는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인상을 더 깊게 하거나 공고히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형상을 보완하고 완전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에 깊이를 더하기 위한 것이고,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모든 규례를 깨며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의 잘못된 형상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행한 어느 한 단계의 사역만 보고서는 하나님을 완벽하게 알 수 없다. 일부만 알 수 있을 뿐, 완전히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그의 모든 성품을 다 나타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깨닫는 능력에 한계가 있기에,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불완전하다. 사람의 언어로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표현할 수 없을진대, 단 한 단계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밝힐 수 있겠느냐? 육신의 사역은 정상 인성에 가려져 있기에 사람은 신성의 말씀을 통해 그를 알 수 있을 뿐, 육신의 외형을 보고서는 그를 알 수 없다. 육신을 입고 온 그는 서로 다른 사역을 통해 사람에게 그의 사역이 단계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한다. 그래야 육신을 통해 하는 그의 사역을 사람들이 일정 범위에 국한하지 않고 전면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두 번에 걸친 성육신의 사역이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육신의 본질과 사역의 근원은 동일하다. 다만 두 차례의 성육신은 서로 다른 두 단계의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일 뿐이고, 두 시대에 나타났을 뿐이다. 하지만 어찌 됐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본질과 근원은 서로 같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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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318)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8)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말세에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솔로 찬양)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을 통해
사람의 생명에 필요한 것을 모두 설명해 주고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알려 주며
하나님의 행사를 나타내 보여 주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기묘함을 모두 나타내 보여 준다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기묘함을 모두 나타내 보여 준다
하나님이 다양한 방식으로 한 말씀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지고지상함을 보았고
더욱이 하나님의 낮춤과 감춤을 보았으며
하나님은 지고하지만
가장 작은 자로 자신을 낮추고 감출 수 있음을 보았다
하나님의 어떤 말씀은 영의 위치에서 직접 한 것이고
어떤 말씀은 사람의 위치에서 직접 한 것이며
또 어떤 말씀은 제3자의 위치에서 한 것이다
이로부터 하나님의 사역 방식은 매우 다양하며
모두 말씀을 통해 사람이 깨닫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사람에게 생명의 말씀을 공급하고
사람의 본성, 본질과 패괴 성품을 폭로하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적인 사상
낡은 사상과 사람의 지식, 문화를 없애는 것이다
이런 것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적과 기사가 아닌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 형벌하며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 형벌하며 온전케 한다
이로써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하나님은 말세에 주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이루는데
이것은 하나님 경륜의 일부 사역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워십찬양 더보기:

         ➤ 워십 찬양<하나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 워십 찬양<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6/2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말세의 심판은 시대를 끝내는 사역>(가사 버전)



1
은혜시대, 율법시대와 다른 ‘말세’
말세 사역은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가운데서 하시는 사역이다
하나님 보좌 앞에 열방을 정복하여 하나님 영광을 온 우주에 채우고 
모든 나라와 세대에 전해지게 한다
하나님이 땅에서 얻으시는 영광을 모든 피조물은 보게 되리라

2
말세 사역은 정복하는 사역 백성의 삶을 인도하는 것이 아닌 인류의 
끝없는 고난을 끝내는 사역
말세 사역은 짧은 시간의 사역 두 번째 성육신까지 수천 년간 
유대와 이스라엘에서 하신 사역과 다르다
말세 사람은 성육신하신 구세주 만나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받는다

3
말세는 시대의 끝 6천 년 계획의 완성 말세는 인류가 고난받는 노정의 끝
모두를 새 시대에 데려갈 수는 없고 인류의 삶도 지속되게 할 수는 없다
이는 하나님 경영 계획에 무의미하다
인류가 계속 이렇게 나아가면 그들은 마귀에게 삼켜질 것이다
하나님께 속하는 영혼도 마귀 손에서 망쳐질 것이다

4
말세, 때가 되었네 하나님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으신다
말세에 그는 사탄을 물리쳐 모든 영광 되찾으시리라
하나님 사역은 6천 년뿐 사탄도 6천 년만 인류를 지배할 수 있다
그에게 속한 영혼 고해에서 벗어나면 땅 위의 그의 모든 사역 끝나리라
이 땅에는 더 이상 하나님의 성육신과 그의 영의 역사가 없을 것이다
그는 땅에서 다시 지으실 것이다 거룩한 인류를, 충직한 성읍을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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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성육신하신 인자는 하나님 자신>(가사 버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발췌문 278)


지난날, 유대인들은 모두 구약 성경을 보았으므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왜 예수를 핍박했겠느냐? 패역한 본성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 아니겠느냐?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행하는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 속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고, 오늘날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사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저버린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들의 본질은 다 같은 것 아니겠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라면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성령의 역사임이 분명하다면 ‘흐름’이 옳은 것이니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지, 자기 기분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을 상대로 식견을 넓히려 하고 여러 가지 의구심을 품는 것은 부질없는 짓 아니겠느냐? 더 이상 성경에서 근거를 찾지 말고, 성령의 역사가 분명하다면 바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곧 하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하나님을 연구해서는 안 된다. 나에 대한 더 많은 근거를 찾아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설사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를 더 많이 찾아낸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를 완전히 내 앞으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그런 너는 성경 속에서 사는 사람이지 내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결코 네가 나를 알도록 도와주지 못하고, 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해 주지도 못한다. 성경에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했기에 그 예언이 누구에게서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다. 그로 인해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이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예수는 완전히 다르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말씀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을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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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60)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발췌문 21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9)








6/2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발췌문 217)



사람은 내가 땅에서 사역하는 취지, 즉 내가 사역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며 어느 정도까지 해야 사역의 종점에 다다르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사람이 오늘날까지 나를 따라오고도 내가 하는 사역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헛되이 따라온 것이 아닌가? 나를 따르는 사람은 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나는 땅에서 수천 년 동안 사역해 왔고, 오늘날도 여전히 이렇게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내 사역의 항목은 매우 많을지라도 사역의 취지는 변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내가 사람에게 숱한 심판과 형벌을 할지라도 그것은 내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 사람을 온전케 한 후 나의 복음을 더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모든 이방에서 내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미 크게 실망했을 때에도 나는 변함없이 내 사역을 계속하고 있고,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함으로써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있다. 사람이 내 말을 귀찮아할지라도, 내 사역에 전혀 관심이 없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 사역의 취지는 변하지 않고, 나의 원래 계획도 무산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종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사역은 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사람에게 무익한 사역은 하나도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스라엘 외의 족속들을 이스라엘처럼 순종하게 만들고 진정한 사람으로 만들어 이스라엘 밖에서도 나의 기반을 마련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나의 사역이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나의 경영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의 앞날과 종착지에만 관심을 가질 뿐 이런 것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말해도 사람은 여전히 내가 하는 사역에 무관심한 채 오로지 자신의 미래 종착지에만 관심을 둔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어떻게 나의 사역을 확장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나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겠는가?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의 사역이 확장될 때 나는 너희를 분산시킬 것이며, 여호와가 이스라엘 각 지파를 친 것처럼 너희를 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나의 복음을 온 땅에 널리 전파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사역을 이방에 확장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나의 이름을 높이 떠받들며, 각 나라 각 족속도 모두 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가장 마지막인 이 시대에 나의 이름이 이방에서 높임을 받고, 나의 행사를 이방 사람들이 보며, 또한 나의 행사로 인해 내가 전능자로 불리고,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족속의 하나님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서의 나의 사역과 계획의 취지이며, 내가 말세에 성취하려는 유일한 사역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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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2)



첫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다 끝내지 못했다. 그는 육신이 해야 할 첫 단계의 사역만 마쳤을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끝내기 위해 다시 한번 육신으로 돌아와서 육신의 모든 정상적인 모습과 실제를 살아 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정상적이고 평범한 육신으로 나타냄으로써 육신으로 끝내지 못한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입은 육신은 첫 번째의 육신과 본질 면에서 같지만, 더 실제적이고 정상적이다. 이로 인해 두 번째의 성육신이 받아야 할 고난은 첫 번째 때보다 더 클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고난은 육신의 직분으로 인해 생긴 것이지, 타락한(직역: 패괴된) 인간이 받아야 할 고난과는 다르다. 또한, 그 고난은 육신이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것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가장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으로 직분을 이행해야 하기에 그 육신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을 수밖에 없다. 육신이 정상적이고 실제적일수록 직분을 이행할 때 겪는 고난은 더 커진다. 하나님의 사역은 지극히 평범한 육신에서 발현되므로 초자연적인 모습이 조금도 없다. 육신이 평범한 데다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까지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그가 겪는 고난은 초자연적인 면을 가진 육신이 겪는 고난보다 훨씬 더 크다. 그 고난은 모두 육신이 실제적이고 정상적이기 때문에 겪는 것이다. 두 번의 성육신이 직분을 이행하면서 겪는 고난을 통해 성육신의 본질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인 육신이 사역을 담당할수록 겪는 고난이 더 크고, 실제적인 육신이 사역을 담당할수록 사람의 관념은 더욱 심해지며, 감당해야 할 위험도 커진다. 그러나 실제적인 육신일수록, 그리고 정상인의 완전한 이성과 요구를 지닌 육신일수록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하는 사역을 더 잘 담당할 수 있다. 예수는 육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육신으로 속죄 제물이 되었다. 즉,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사람을 십자가에서 완전히 구원한 것이다. 두 번째의 성육신은 완전한 육신으로 정복 사역을 하며, 사탄을 물리친다. 완전히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만이 완전한 정복 사역을 할 수 있고, 강력하게 증거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의 실제적인 면과 정상적인 면을 통해 이루는 성과이지, 초자연적인 이적과 계시를 통해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이번에 성육신한 하나님이 이행해야 하는 직분은 말씀을 하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것이다. 즉,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하여 행하는 사역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며, 육신의 기본 사역 또한 말씀 선포이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사람을 완전히 정복하고, 드러내며, 온전케 하고, 내치는 목적을 이룰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은 정복 사역의 과정에서 철저히 완전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첫 번째의 속죄 사역은 성육신의 초기 사역에 불과했다. 정복 사역을 하는 육신이야말로 성육신의 모든 사역을 보완할 수 있다. 성별을 봐도 하나는 남자, 하나는 여자로 성육신의 의의가 완전해졌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들의 관념을 없애기 위해 하나님은 남자가 될 수도 있고, 여자가 될 수도 있지만 성육신한 하나님의 본질에는 성별의 구분이 없다. 그가 남자를 만들고 여자도 만들었으나 그에게는 성별의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단계 사역에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 이유는 말씀을 통해 성과를 얻는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서이며, 또 다른 이유는 이번 성육신의 사역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번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본능은 말씀하고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가 정상 인성으로 하는 사역은 표적을 보이거나 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보기에 두 번째의 성육신은 첫 번째의 성육신보다 훨씬 정상적으로 보인다. 또한,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나, 이번 성육신은 예수의 성육신과는 다르다. 똑같이 하나님의 성육신이기는 하나 완전히 같지는 않다. 예수는 정상적이고 평범한 인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에게는 수많은 표적과 기사가 따라다녔다. 그러나 이번 성육신에게서는 사람의 병을 고쳐 준다거나 귀신을 쫓는다거나 물 위를 걷는다거나 40일 동안 금식하는 등의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그 어떤 표적과 기사도 찾아볼 수 없다. 그는 예수가 했던 것과 같은 사역을 하지 않는다. 이는 그가 입은 육신의 본질이 예수와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직분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과 무관하기 때문이다. 그는 그 자신의 사역을 망가뜨리지도, 방해하지도 않는다. 실제의 말씀으로 정복하면 기적으로 사람을 탄복시킬 필요는 없다. 그러므로 이 단계는 성육신의 사역을 완전케 하기 위한 사역이라고 한다. 오늘날, 네가 볼 수 있는,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완전한 육신으로, 어떤 초자연적인 면도 지니고 있지 않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병도 앓고 의식주 활동도 하는 완벽한 육신이라는 말이다. 만약 이번 성육신도 초자연적인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누군가에게 죽으라 명해 그 사람이 바로 쓰러진다면 어떻게 정복 사역을 할 수 있겠느냐? 또 어떻게 이방으로 확장하는 사역을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을 위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은혜시대의 사역이자 구속 사역의 첫걸음이었다. 하나님은 이미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원했기에 더 이상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 말세에 예수와 동일한 ‘하나님’이 와서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다면, 그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같아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악령이 입은 육신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한 번 끝낸 것을 영원히 되풀이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 번째 성육신의 사역은 첫 번째 성육신이 행한 사역과 다르다. 하나님은 말세에 정복 사역을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육신에 실체화하였다. 그는 사람을 위해 병을 고쳐 주지도, 십자가에 못 박히지도 않으며, 그저 육신으로 말씀하고 사람을 정복할 뿐이다. 이런 육신만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며,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을 완전케 할 수 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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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38)



말세의 사람은 하나님의 노를 말씀에서만 보았을 뿐 진정으로 체험하지는 못했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마지막 이 무리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이 마지막 단계에서 위엄과 진노를 지니고서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단지 말씀으로 그의 사역을 이룬다. 말씀으로 가르치며, 말씀으로 공급하며 양육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노는 줄곧 감춰져 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노의 성품을 느낀 것 외에, 직접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즉, 심판과 형벌의 사역에서 사람은 말씀 속에서 보여지는 하나님의 노를 통해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위엄을 느꼈지만, 하나님의 노는 어디까지나 말씀 안에 제한되어 있을 뿐이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꾸짖고 드러내고 심판하고 형벌하며 심지어 정죄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사람에게 크게 노한 적은 없다. 말씀 밖에서는 사람에게 노한 적이 거의 없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사람들이 체험한 긍휼과 자비는 하나님의 진정한 성품의 발현이지만, 사람이 체험하게 된 하나님의 진노는 그저 하나님 말씀의 어조와 분위기에서 느끼게 된 효과에 불과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로 인해 자신이 하나님의 노를 진짜 체험하고,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되었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보았고,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모습도 보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많은 사람들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체험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사람의 행위가 얼마나 조악하든 혹은 성품이 얼마나 패괴되었든 상관없이, 하나님은 줄곧 인내하고 있다. 그가 인내하는 목적은 그가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서 그의 말씀과 그가 기울인 심혈로 성과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기 위한 것이다. 그러한 결과를 기다리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또한 사람에게 다양한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마치 사람이 태어나서 바로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라 18~19년, 심지어는 20~30년이 걸려야 진정한 어른으로 성숙될 수 있는 것과 같다. 하나님은 바로 그러한 과정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그러한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 기다림의 시간 동안, 하나님은 끊임없이 크게 긍휼을 베풀고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사역 기간에 극소수의 사람은 죽임을 당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심하게 하나님을 대적해서 징벌을 받기도 했다. 그러한 사례들로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이 더욱 잘 입증되었으며, 하나님 선민에 대한 하나님의 관용과 인내는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도 충분히 입증되었다. 물론 그러한 전형적인 사례에서, 그 사람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일부 성품은 하나님의 전체 경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사실, 마지막 단계의 사역에서 하나님은 기다리는 기간에 계속 인내하고 있다. 그는 그의 인내와 생명을 대가로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 구원이라는 결과를 가져다준다. 이것을 너희는 보았느냐? 하나님은 아무 이유 없이 자신의 계획을 망치지 않는다. 그는 노할 수도 있고 긍휼을 베풀 수도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된 2가지 성품의 발현이다. 매우 뚜렷하지 않으냐? 즉, 하나님은 사람에게 옳은 것과 틀린 것, 정의로운 것과 정의롭지 못한 것,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들을 아주 명확하게 보여 준다. 그리고 그가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무엇을 기뻐하고 무엇을 증오하는지 하나님의 성품에서 다 직접적으로 구현되어 나온다. 또한 하나님은 사역을 통해서도 사람에게 이 모든 것들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보여 준다. 아주 모호하거나 두리뭉실한 것이 아니라, 굉장히 구체적이고 진실하며 매우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을 모든 사람에게 보여 준다. 이런 분이 바로 참된 하나님 자신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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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2)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6)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6)






6/2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발췌문 132)


이번에 온 하나님은 영체가 아닌 아주 평범한 몸으로 사역한다. 그 몸은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몸이며, 또한 하나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돌아온 몸이고, 아주 평범한 육신이다. 너는 그에게서 남다른 점을 찾을 수 없으나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었던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이 보잘것없는 육신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진리의 말씀의 화신이고, 하나님이 하는 말세 사역의 담당자이며, 또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나타내 알게 하는 존재다. 너는 하늘의 하나님이 몹시 보고 싶지 않았더냐? 너는 하늘의 하나님을 몹시 알고 싶지 않았더냐? 너는 인류의 종착지를 몹시 보고 싶지 않았더냐? 그는 지금껏 아무도 알려 주지 못했던 이 모든 비밀을 너에게 알려 줄 것이고, 또한 네가 깨닫지 못한 진리도 알려 줄 것이다. 그는 너를 하나님나라로 들어가게 하는 대문이자 너를 새 시대로 이끄는 인도자다. 이런 평범한 육신에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비밀이 많이 깃들어 있다. 그의 행사는 네가 분명하게 측량할 수 없지만, 그가 행하는 사역의 모든 목표를 통해 너는 그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범한 육신이 아님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말세의 뜻을 대변하고, 말세의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너는 천지를 진동하는 듯한 그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불꽃 같은 그의 두 눈을 볼 수 없으며, 그의 철장(鐵杖)의 다스림을 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너는 그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분노를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인류를 긍휼히 여기고 있음도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하나님의 지혜도 엿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은 말세 사역을 통해 땅에서 사람들에게 하늘의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한다. 그래서 그가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이 보게 되는 것은 사람과 다름없는 하나님, 눈과 코가 달린 하나님, 아주 보잘것없어 보이는 하나님이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하나님은 너희에게 이 사람이 존재하지 않으면 천지가 크게 변하고, 이 사람이 존재하지 않으면 하늘이 어두워지고 땅이 혼돈에 빠지며, 인류가 기근과 전염병 속에서 살게 될 것임을 보게 할 것이다. 또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이 너희를 구원하러 오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진작에 모든 사람을 지옥에 멸했을 것이고, 이 육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영원한 죄수이자 영원한 시체임을 보게 할 것이다. 너희는 다음과 같은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육신이 존재하지 않으면 온 인류는 큰 재난을 피하기 어렵고, 말세에 하나님이 인류에게 내리는 더 무거운 징벌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을 말이다. 또한 이 평범한 육신이 강생하지 않았다면, 너희는 살고 싶어도 살 수가 없고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을 것이고, 이 육신이 존재(원문: 存活)하지 않는다면, 오늘날 너희는 진리를 얻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무거운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너희는 알고 있느냐? 하나님이 육신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면 그 누구도 구원받을 기회가 없고, 또한 이 육신이 오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옛 시대를 벌써 끝냈을 것이다. 이러한데도 너희는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을 거절할 수 있겠느냐? 이 평범한 사람이 너희에게 이렇게 유익한데도 너희는 왜 기꺼이 받아들이지 못하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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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70)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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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5)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6)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온 우주 위아래에서 새 사역을 한 하나님>(가사 버전)


1
하나님은 궁창을 그의 행사로 가득 채워
그의 권세 아래 만물을 쓰러지게 하리
그의 ‘세계 통일’ 계획을 이루어
사람이 더는 ‘방랑’치 않고 적합한 종착지 찾게 하리
온 우주 위아래에서 하나님 새 사역 행하니
그의 갑작스러운 나타남에 모두가 크게 놀라고
온 우주 사람들이
그의 공개적인 나타남에 시야가 트였도다
오늘날이 이와 같지 않은가?

2
하나님은 세심한 배려로
인류를 처량함 없이 곧 평화와 행복의 땅에 살게 하고
그의 계획 이루리
사람이 존재하므로 땅에 그의 나라 세우리
땅은 그의 영광 나타나는 곳 중 하나이기에
온 우주 위아래에서 하나님 새 사역 행하니
그의 갑작스러운 나타남에 모두가 크게 놀라고
온 우주 사람들이
그의 공개적인 나타남에 시야가 트였도다
오늘날이 이와 같지 않은가?
하나님은 하늘 성을 정비해 하늘 위아래를 새롭게 하리
땅의 만물, 하늘의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하리
그의 사역(이는 말세에 이룰 하나님의 계획이니)
누구도 이 사역 방해치 말라!

3
하나님은 온 우주 사람이 보좌 앞에 복종하게 하리
심판과 분류로 자신의 족속에 귀속시키리
이로써 사람은 패역을 멈추고 유형대로 정렬되리니
맘대로 움직이지 못하리
온 우주 위아래에서 하나님 새 사역 행하니
그의 갑작스러운 나타남에 모두가 크게 놀라고
온 우주 사람들이
그의 공개적인 나타남에 시야가 트였도다
오늘날이 이와 같지 않은가?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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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찬양 더보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왕권 잡은 하나님>(가사 버전)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1
이제부터 나는 선택되지 않은 모든 자들을 모아
이제부터 나의 ‘이방’ 사역 시작하리
이제부터 나는 온 우주에 나의 행정 공개하리
다음 단계의 사역 순조롭게 펼치기 위해
이제부터 나는 형벌 통해 이방 사역 확장하리
이제부터 나는 ‘무력’으로 이방인 대하고
선민 가운데의 사역과 함께 이방 사역 진행하리
나의 백성 왕권 잡을 때, 모든 사람 정복되고
나는 안식하고 그들 앞에 나타나리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나는 더러운 땅에선 모습 숨기고 거룩한 땅에만 나타나니
나에게 정복되어 순종하는 모든 이가 내 얼굴 보리
두 눈으로 나의 얼굴 보고 두 귀로 내 음성 들으리
이는 말세에 태어난 자에게 내가 예정한 복이라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2
내가 책을 펼칠 때, 온 우주 사람 형벌받을 때이고
내가 책을 펼칠 때, 온 세상 사람 시련받을 때이며
나의 사역이 절정에 이를 때니라
그때 사람은 빛 없는 땅에서
환경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게 되리라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나의 날이 눈앞에 닥쳤으니 누가 두려워하지 않으리?
또 누가 기뻐하지 않으리?
더러운 바벨론 성이 종말 맞이하고
사람은 새 세상 만나며 천지가 새롭게 변했니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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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을 알아야만 그를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있으리>(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이 두 번 성육신하신 의의>(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말세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보여 준 모든 성품>(가사 버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성육신의 비밀 4>(발췌문 116)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창조된 사람의 외형을 입지 않으면 사람은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던 것처럼 사람은 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창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그가 입으려는 육신에 채워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직접 적용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볼 수 있으며 나아가 그의 도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은 비로소 완전히 구원받게 된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으면 육에 속한 사람은 그 누구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죽게 되거나, 아니면 하나님과 접촉할 수가 없어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힐 것이다. 첫 번째 성육신은 죄에서 사람을 속량했다. 이는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해 온 것,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해 낸 것이다. 하지만 사람 안에는 여전히 사탄의 패괴 성품이 존재했다. 두 번째 성육신은 더 이상 속죄 제물이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해 온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죄 사함을 받은 사람이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품이 변화됨으로써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질 수 있다. 율법시대가 끝나고 은혜시대가 시작되면서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시작했다. 말세에 하나님은 인류의 패역을 심판하고 형벌하는 사역을 하여 인류를 완전히 얻고 정결케 한 뒤에야 구원 사역을 끝내고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3단계 사역 중 두 차례만 성육신으로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3단계 사역 중 한 단계는 사람의 생활을 이끌어 주는 사역이고, 나머지 두 단계는 구원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해야만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 있고 인간 세상의 고통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육신으로 살 수 있다. 그래야만 창조된 사람에게 필요한 실제적인 도를 공급할 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의 성육신으로 인해 하나님의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지, 직접 하늘에 간구하여 얻은 것이 아니다. 사람은 모두 육에 속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을 볼 수 없고 하나님의 영에 접근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사람이 접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입은 육신뿐이다. 사람은 이 육신을 통해야만 모든 진리와 도를 깨닫고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성육신은 사람의 죄를 충분히 벗겨 버릴 수 있고 사람을 완전히 정결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성육신으로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모든 사역을 끝내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를 완전케 한 것이다. 이로써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은 전부 끝나게 되었다. 그가 두 번째의 성육신 후에 또다시 세 번째로 성육신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의 모든 경영이 끝났으며, 말세의 성육신을 통해 이미 그가 택한 사람들을 완전히 얻었고, 마지막 때의 사람들이 모두 각기 부류대로 나뉘었기 때문이다. 그는 더 이상 구원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고, 육신으로 되돌아와 사역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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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을 알아야만 그를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있으리>(가사 버전)


1
악에서 떠나려면 하나님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리
하나님을 경외하려면 그에 대해 알아야 하리
하나님을 알려면 그의 말씀을 실천하고 심판과 징계를 체험해야 하리

2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려면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마주해야 하리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배치해 달라고 간구하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많은 관계가 있다네

3
하나님의 말씀과 마주하려면 정직한 마음이 필요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려는 태도가 필요하네
진정한 피조물이 되려는 소망이 필요하고
고난을 견디고 악에서 떠나려는 의지가 필요하네…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많은 관계가 있다네

4
앞으로 나아가면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너의 존재가 가치 있어지리라
너의 마음은 정결해지고 너의 인생은 의미 있고 밝게 빛나리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많은 관계가 있다네
하나님을 알아야만 그를 경외하고 그를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있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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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찬양 CCM <말세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보여 준 모든 성품>(가사 버전)

말씀 찬양 CCM <하나님께 얻어진 인류는 영원한 복을 누린다> (가사 버전)

말씀 찬양 CCM <무너져 가는 세상, 형성되고 있는 하나님나라> (가사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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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이 두 번 성육신하신 의의>(가사 버전)


1
첫 번째 성육신은 예수의 육신 통해 사람을 속량하고 구원하셨네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원하셨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사람의 사탄 성품
하나님은 성육신해 사람과 함께 거하며 인간의 고통 느끼고 실제의 말씀 주시네
사람이 온전한 구원 받게 된 것은 기도가 아닌 성육신 때문이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 영을 볼 수 없고 하나님 영에 접근할 수 없네
사람이 접할 수 있는 건 육신뿐 육신 통해야만 진리 깨닫고 구원받네

2
사람을 정결케 하는 두 번째 성육신 성육신의 의의 완전케 하셨네
이제 육신의 모든 사역 끝내셨으니 다시는 육신으로 돌아오시지 않으리
사람을 부류로 나누고 선민을 얻었으니 더는 성육신의 구원 사역 하시지 않으리
두 번째 성육신은 속죄 제물 되지 않고
속량된 자들을 완전히 구원하시네
그들은 성품이 변화되고 정결해지며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네
하나님 보좌 앞으로 돌아온 그들 완전하게 성결해진 사람이 되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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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찬양 CCM <말세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보여 준 모든 성품>(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가장 큰 복>(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께 얻어진 인류는 영원한 복을 누린다> (가사 버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말세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보여 준 모든 성품>(가사 버전)


1
하나님의 영은 창세부터 큰 사역 해 오셨네
다른 시대, 다른 나라에서 서로 다른 사역 하셨네
각 시대의 사람들은 보았네 서로 다른 그의 성품을
사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서로 다른 그의 성품들
그는 자비와 긍휼이 넘치시는 하나님
심판과 저주 내리시지만 사람의 속죄 제물과 목자 되신 하나님

2
그는 사람의 삶 2천 년 이끄시고 패괴된 사람의 죄를 속량하셨네
그를 모르는 모든 사람 정복해 완전히 순종하게 하셨네
마침내 온 우주 사람 안의 불결함과 불의를 깨끗하게 불사르시리니
거룩하고 기묘하신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을 분명히 보게 하시리
그는 자비와 긍휼이 넘치시는 하나님
심판과 저주 내리시지만 사람의 속죄 제물과 목자 되신 하나님

3
악한 자들에겐 그는 태우시는 불이요 그런 자들을 심판하고 징벌 내리시네
온전케 될 자들에겐 시련과 책망 주지만 위로하고 붙들어 주며 말씀도 주시네
도태될 자들에겐 징벌과 보응 내리시네
그는 자비와 긍휼이 넘치시는 하나님
심판과 저주 내리시지만 사람의 속죄 제물과 목자 되신 하나님
그는 자비와 긍휼이 넘치시는 하나님
심판과 저주 내리시지만 사람의 속죄 제물과 목자 되신 하나님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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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가장 큰 복>(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께 얻어진 인류는 영원한 복을 누린다> (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무너져 가는 세상, 형성되고 있는 하나님나라> (가사 버전)





6/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5)


하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무엇보다도 말씀을 하기 위함이다. 네가 접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보고 듣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키고 체험하는 것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번에 하나님이 성육신한 가장 중요한 이유도 바로 말씀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그는 이적과 기사를 행하지 않으며, 특히 예수가 했던 사역은 하지 않는다. 둘 다 하나님이고 육신을 지녔지만 그들의 직분은 전혀 다르다. 예수 또한 땅에서 일부 사역을 행하고 말씀을 했다. 하지만 그가 완성한 주된 사역은 무엇이냐? 십자가의 사역이었다.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해 전 인류를 속량했다. 즉, 전 인류의 죄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된 것이다. 그는 주로 이 사역을 이뤘으며, 마지막에는 이후 사람들에게 십자가의 길을 명확히 알려 주었다. 예수가 온 것은 구속 사역을 완성하기 위함이었다. 그는 전 인류를 속량하고, 사람들에게 천국의 복음을 전해 주었으며, 천국에 들어가는 길도 가져왔다. 그러므로 예수 이후의 사람들은 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하고, 십자가를 위해 자신을 바쳐야 한다.”라고 했다. 물론 그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도록 다른 사역들도 하고 말씀도 했다. 그래도 그의 직분은 역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다. 3년 반 동안의 전도도 나중에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예비한 것이었다. 예수가 몇 차례 기도한 것도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이었고, 정상인의 생활을 하며 33년 반 동안 이 땅에서 생활한 것도 주로 십자가의 사역을 이루고 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갖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십자가의 사역을 완전히 그에게 맡겼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은 어떤 사역을 이룰까?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유는 주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이루기 위한 것이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들이 말씀의 책망과 연단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공급을 받고 생명을 얻으며, 그의 사역과 행사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너를 형벌하고 연단하므로 네가 받는 고통마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한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실이 아닌, 말씀으로 사역한다. 말씀이 너에게 임한 뒤에야 성령이 너에게 역사하여 고통을 받거나 달콤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실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는 주된 사역은 말씀으로 모든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이끈다는 것이다. 그가 행하는 모든 사역은 말씀으로 이뤄지지, 사실로 너를 형벌하지는 않는다. 때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고통을 주겠다고 말하지 않으며, 그들에게는 육체적인 형벌도, 고통도 없다. 하지만 그의 말씀이 너에게 임하여 연단하면 너는 견딜 수 없게 된다. 그렇지 않더냐? ‘봉사자’ 그때, 하나님은 사람을 무저갱에 던졌다고 말씀했는데, 정말 무저갱에 떨어졌을까? 그저 말씀으로 사람을 연단시켰을 뿐인데, 사람 스스로 무저갱에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말세에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루고 말씀으로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하는 것이다. 너는 그의 말씀으로만 그의 속성을 볼 수 있고, 그의 말씀으로만 그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온 그는 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말씀만 한다. 그러므로 사실이 없어도 말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가 온 주요 목적은 이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고지상함, 지극한 낮춤을 보게 하며, 그의 모든 것을 알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속성은 다 그의 말씀 안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함도 다 그의 말씀 안에 있다. 여기서 너는 하나님 말씀의 다양한 방식을 보게 된다. 이렇게 오랜 시간 행해진 하나님의 사역은 대부분 사람에게 공급하거나 들춰내거나 책망하는 것이었다. 그는 쉽게 사람을 저주하지 않으며, 설사 저주할지라도 말씀의 저주에 그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 시대에서는 그가 또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모습을 보려고 하지 말고, 자꾸 이적을 보고 싶어 하지도 말라. 그래 봤자 소용없다! 그런 이적들은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다! 좀 더 분명히 말하자면, 오늘날 성육신한 실제 하나님은 그런 일은 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만 한다. 이것이 바로 진리다! 그는 말씀으로 너를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너를 양육하며, 말씀으로 사역하고, 말씀으로 사실을 대체하여 그의 실제를 알게 한다. 네가 하나님의 이런 사역을 꿰뚫어 보았다면 쉽게 소극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소극적인 것에는 신경 쓰지 말고 적극적인 것에만 신경 써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사실이 임하든 임하지 않든,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생명을 얻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가장 큰 이적이자 확실한 사실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가장 좋은 증거이자, 이적보다 더 큰 이적이다. 이런 말씀만이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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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께 얻어진 인류는 영원한 복을 누린다>(가사 버전)


하나님은 세상과 인류를 전부 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번성케 하는 것이고
율법 아래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풍부함을 얻게 하는 것이다
이런 인류는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더러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킨 후 땅에서 생존해 나갈 유일한 인류로
사탄의 파괴 전혀 없고 방해나 공격도 없다
오늘날 정복되어 약속을 받는 인류다
말세에 정복되는 인류도 살아남아 영원한 복을 받는 인류다
이는 사탄을 패배시킨 증거이자 전리품이다
그 ‘전리품’은 사탄 권세에서 구원받은 자들이고 6천 년 경륜의 결정체이자 열매이다
그들은 각 나라에서, 각 교파에서 오고 온 우주 아래의 각 지역에서 온다
서로 다른 민족과 언어 피부색을 가진 그들은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최종에 함께 모여 완정한 인류로 되고
사탄 세력이 닿지 못하는 사람들로 사람들로 된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킨 후 땅에서 생존해 나갈 유일한 인류로
사탄의 파괴 전혀 없고 방해나 공격도 없다
오늘날 정복되어 약속을 받는 인류다
말세에 정복되는 인류도 살아남아 영원한 복을 받는 인류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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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4)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도 대표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표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표하며, 은혜시대에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 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능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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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사역으로 하나님을 알아 간다> (가사 버전)


1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신다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제압하여 탄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표적과 기사만 나타낸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이적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목양하여 순종케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것이 말씀의 목적이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훈계하든 책망하든 공급하든
여러 각도의 말씀으로 온전케 하여 하나님의 역사와 지혜와 기묘를 알게 한다

2
오늘날 하나님은 실제적인 사역을 하기에 절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그분의 실제적인 사역이 교란받아 계속할 수 없게 된다
말씀으로 온전케 한다 하면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낸다면
사람이 진실로 믿는지를 드러내지 못하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사람에겐 종교적인 것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이 말세에 온 것은 그 관념과 초자연적인 것을 없애 하나님의 실제를 인식하게 하며
막연하고 비현실적이고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려는 것이다
그러니 네가 실제에 대해 인식이 있으면 정말 보배인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해야 할 것은 진리이고
추구해야 할 것은 생명이지 표적과 기사가 아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되어야 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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