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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발췌문 351)


나는 땅에서 많은 사람을 찾아 나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였다. 따르는 사람 중에는 제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고, 리더나 아들들이 되는 사람도 있고, 백성이나 봉사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나에 대한 사람의 충성심에 따라 사람을 각 부류로 나눈다. 모든 사람이 각기 부류대로 나뉘었을 때, 즉 각 부류 사람들의 본성이 죄다 드러날 때, 나는 그들을 각각 있어야 할 부류에 속하게 하고 가장 적합한 자리에 배치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내 목적을 이룰 것이다. 또한 나는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불러 모아 나의 집으로 돌아오게 한 다음, 모두가 내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하는 한편, 사람을 부류대로 나눈다. 그런 뒤 그들이 행한 대로 상벌을 내릴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사역하는 절차이다.

현재 나는 땅에서, 그리고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으며, 사람은 나의 사역을 체험하고 나의 말을 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에게 모든 진리를 베풀어 내게서 생명을 얻게 하고, 이에 행할 길을 얻게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생명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내 오랜 사역 속에서 많은 것을 얻었고, 또 많은 것을 버렸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사람이 나를 진실로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사람은 입으로만 나를 하나님이라고 인정할 뿐, 내 입에서 나온 진리는 수긍하지 않고 내가 요구한 진리는 더욱 실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만 인정할 뿐, 진리와 생명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만 인정할 뿐 하나님의 본질은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의 열정 때문에 사람을 혐오한다. 사람은 듣기 좋은 말로 나를 기만하기만 할 뿐, 진심으로 나를 경배하는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말은 독사의 유혹을 품고 있으며, 극히 교만하여 천사장의 ‘소리’ 같다. 너희의 행실은 썩어 빠졌고, 너희의 사치스러운 욕망과 탐욕스러운 속셈은 듣기조차 민망하다. 너희는 모두 내 집의 좀 벌레, 내가 혐오하여 내치는 대상이 되었다. 너희는 전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땅에서 권세 잡는 장관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너희같이 극도로 패괴되어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과연 하나님을 따를 자격이 있겠느냐? 너희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겠느냐? 전례 없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자격이 있겠느냐? 너희는 이러한 것들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너희의 입에는 나를 기만하는 말과 더러운 말, 그리고 나를 배반하는 말과 교만한 말로 가득하다. 너희는 진실한 말로 나에게 간절히 이야기한 적이 없으며, 거룩한 말도, 나의 말을 체험하여 나에게 순종하는 말도 한 적이 없다. 이런 너희의 믿음은 과연 어떠하냐? 너희의 마음속은 욕망과 돈으로 가득 찼고, 너희 머리는 물질로 가득 찼다. 너희는 날마다 어떻게 해야 내게서 뭔가를 얻을 수 있을지, 내게 얻은 돈과 물질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하고 있으며, 더 많은 축복이 임하여 더 많고 좋은 물질을 누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매 순간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니고, 내게서 온 진리도 아니라, 너희의 남편(아내)과 아들딸, 그리고 너희가 먹고 입는 것이며, 어떻게 해야 더 잘 즐길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것을 즐길 수 있는지 등이다. 너희가 자신의 배를 가득 채운다고 해도 여전히 시체에 불과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겉으로 아주 화려하게 꾸민다고 해도 생기 없는 산송장이 아니겠느냐? 너희는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머리가 세도록 고생하면서도 내 사역을 위해서는 털끝 하나 바치려고 하지 않는다. 또 너희는 자신의 육체와 아들딸을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며 고생하고 머리를 쥐어짜지만 내 마음을 생각하며 조급해하고 근심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너희는 내게서 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느냐?

나는 사역할 때 급하게 서두르는 법이 없다. 사람이 어떻게 따르든 나는 내 절차와 계획대로 사역한다. 그렇기에 너희가 이처럼 나를 거역하더라도 나는 나의 사역을 멈추지 않고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예정해 놓은 사람들을 전부 내 집으로 불러 모아 내가 하는 말을 듣는 대상이 되게 할 것이다. 그런 뒤에 내 말에 순종하고 내 말을 간절히 사모하는 모든 사람을 다 내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또한 내 말에 등 돌리고, 내게 청종하지도 순종하지도 않으며, 나를 공개적으로 대적하는 사람은 죄다 한쪽에 두어 최후의 징벌을 기다리게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패괴 성품으로 살고 있고, 악한 자의 손아귀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나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다시 말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진심으로, 그리고 진리로 나를 경배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도리어 패괴와 패역과 기만의 수법으로 나의 신임을 얻으려고 한다. 그래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하는 것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모두 극도로 패괴된 사람이고,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택함을 입은 자는 진리를 믿고 인정하며 실행하는 일부의 사람들로, 극소수에 불과하다. 나는 이 사람들 가운데서 더 많은 영광을 얻을 것이다. 이런 말에 대조해 볼 때, 너희는 자신이 택함을 입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 너희의 결말은 어떠할 것 같으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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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발췌문 109)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발췌문 336)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1)





6/2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1)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 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이 꾸민 간계에 따라 행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물리쳐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아가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고, 추하기 그지없는 사탄의 몰골을 드러내는 동시에, 나아가 피조물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함이었다. 즉, 나는 피조물로 하여금 내가 만물의 주재자임을, 사탄은 인류의 원수이자 변절자이고 악한 자임을 분명히 알게 하는 한편,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뚜렷이 구분하게 하려 했다. 나는 이 무지한 인류가 나를 증거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인류를 타락시킨(직역: 패괴시킨) 건 ‘내’가 아니며, 오직 창조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준다는 사실을, 또한 내가 바로 만물의 주재자이며, 사탄은 창조된 후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내가 6천 년 경륜을 세 단계로 나누어 사역한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피조물이 나를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6천 년 경륜의 첫 사역을 율법 사역으로 시작했다. 이는 여호와가 백성들을 인도한 사역이었다. 두 번째 단계인 은혜시대에는 유대의 각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예수는 은혜시대의 모든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또한 은혜시대를 열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완성했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기에 ‘대원수’, ‘속죄 제물’, ‘구속주’라고 불린다. 그러므로 예수와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내용은 서로 다르지만 원칙은 동일한 것이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열어 땅에서 사역할 근거지, 즉 발원지를 세웠으며 계명도 반포하였다. 이는 여호와가 행한 두 가지 사역으로, 율법시대를 대표한다. 한편 예수가 은혜시대에 행한 사역은 계명을 반포하는 것이 아니라 계명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런 방식으로 은혜시대를 열면서 2천 년간 지속된 율법시대를 끝냈다. 그는 은혜시대를 열러 온 개척자이지만, 그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뭐니 뭐니 해도 구속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행한 사역 또한 두 가지로 나뉜다. 바로 새 시대를 연 것과 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 사역을 완성한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떠났다. 그때부터 인류는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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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19)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5)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8)








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58)


하나님이 주는 시련에 대해 그 어떤 걱정도 하지 마라

욥의 시련이 끝나고 욥에게서 증거를 얻은 다음, 하나님은 욥과 같은 사람들을 한 무리 혹은 더 많이 얻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 이상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걸며 욥을 시험하고 공격하고 해쳤던 그 방식으로 또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하나님은 사탄이 나약하고 무지하고 우매한 사람들에게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욥에게 했던 그 한 번의 시험으로 이미 충분했던 것이다! 하나님은 사탄이 제멋대로 사람들을 해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이다. 하나님이 보기엔 욥 한 사람이 사탄의 시험과 상해를 받은 것으로 이미 충분했던 것이다. 하나님은 사탄이 그러한 짓을 하는 것을 더 이상 허락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의 생명과 그들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이 주관하고 주재하며, 사탄에게는 하나님의 선민을 함부로 지배할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 점은 너희가 확실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나약함을 생각해 주고, 사람의 우매함과 무지함을 잘 알고 있다. 사람이 완전하게 구원받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이 늘 사탄에게 우롱당하고 해를 입는 것을 원치 않으며, 사람이 늘 고난받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니 하나님이 사람의 모든 것을 주재하고 안배하는 것은 천경지위(天經地緯)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책임이고, 만유를 주재하는 하나님의 권병이다! 하나님은 사탄이 제멋대로 사람을 해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마음대로 사람을 학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또한, 사탄이 온갖 방법으로 사람을 유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인류를 주재하는 데에 사탄이 끼어드는 것은 더더욱 용납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하는 법칙을 사탄이 짓밟고 깨트리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니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이처럼 큰 사역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는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하나님이 구원하려는 사람,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6천 년 경륜의 사역의 핵심이자 결정체이다. 또한, 하나님이 6천 년 사역에 기울인 심혈의 대가이기도 한데, 하나님이 어떻게 이 사람들을 마음대로 사탄에게 넘기겠느냐?

사람은 하나님의 시련이 임할까 봐 늘 걱정하고 두려워한다. 그런데 사람은 언제나 사탄의 굴레에 묶여 살고, 사탄의 공격과 상해의 위험 속에서 살면서도 두려운 줄 모르고 걱정하지도 않는다. 이는 어찌 된 일이냐?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은 그저 보이는 것에만 국한되어 있으며,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과 배려에 대해서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주는 시련,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에 대해서 공포와 두려움을 조금 느낄 뿐, 하나님의 고심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시련을 언급하면, 사람은 하나님께 아마 다른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여긴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알 수 없는 저의를 품고 있어 사람을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면서도, 오히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극력 반발하고 저항한다. 이는 그들이 생각하기에 사람이 조심하지 않으면 하나님에 의해 ‘잘못 인도’될 것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또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빼앗길지도 모르며, 심지어 목숨도 위태로워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탄의 진영에 있으면서도 사탄이 사람을 해칠까 걱정한 적이 없었고, 사탄에게 해를 입으면서도 사탄에게 잡혀가는 것을 두려워한 적이 없었다. 반면, 사람은 말끝마다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겠다고 외치지만 하나님을 신뢰한 적이 없고, 하나님이 진정으로 사람을 사탄의 마수에서 구원하리라는 것을 믿은 적도 없었다. 사람이 욥처럼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종하면서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다면, 사람의 결말은 욥처럼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주재를 받아들이고 순종한다고 해서 사람에게 무슨 손해가 있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권고하는데,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너의 신변에 임하는 모든 일들을 신중히 대하라. 경솔하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하지 말고 혈기와 천연적인 본능, 혹은 상상과 생각만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이 너를 위해 마련한 사람이나 일, 사물들을 대하지 마라.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더 많이 기도하고 구하라. 명심했겠지?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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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발췌문1)

  ➤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발췌문 23)

  ➤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10)






6/0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3)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유를 창조하다

(창 1:3~5)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 1:6~7)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 1:9~11)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창 1:14~15)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창 1:20~21)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24~25)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첫째 날, 인류의 낮과 밤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생겨나고 세워지다

우선 첫 번째 단락을 보자.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3~5). 이 단락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기 시작하면서 행한 첫 번째 일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낸 첫 번째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던 하루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평범하지 않은 하루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위해 빛을 예비하고 빛과 어두움을 나누었다. 이날 하나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다. 그의 말씀과 권능은 공존한다. 그의 권능은 만물 가운데서 나타났고, 그의 능력은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만물 가운데서 펼쳐졌다. 이날부터 만물은 하나님의 말씀과 권세,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졌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권세,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운행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빛이 있으라”, 이 말씀이 있자 ‘빛’이 생겼다. 하나님이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않았지만, ‘빛’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겨났다. 그것은 오늘날까지도 사람이 여전히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에 의해 낮이라 명명된 ‘빛’이다. 하나님의 결정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자신의 본질과 가치를 바꿔 본 적이 없다. 또한 사라진 적도 없다. 그것의 존재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나타내고 있고, 또한 창조주의 존재를 알리고 있으며, 반복적으로 창조주의 신분과 지위를 입증하고 있다. 그것은 공허하지도 아득하지도 않으며, 사람들이 진짜로 볼 수 있는 빛이다. 이로부터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던 모호함으로 뒤덮인 이 세계에 첫 번째 물질이 생겨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온 것이며, 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빌어 만물이 만들어진 첫 장면에 출현하였다. 이어서 하나님은 빛과 어두움을 나누었다. …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변화되고 이루어졌다. … 하나님은 ‘빛’을 ‘낮’이라 명명하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였다. 이로부터 하나님이 만들고자 한 세계의 첫 번째 저녁과 첫 번째 아침이 생겨났으며, 하나님은 이날을 첫째 날이라 칭하였다. 이날은 창조주가 만물을 창조한 첫째 날이며, 또한 만물 창조의 시작이고, 창조주의 권세와 능력이 그가 만든 이 세계에서 첫 번째로 나타난 날이다.

이 단락의 말씀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 주고, 하나님 말씀의 권세와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준다. 하나님만이 이러한 능력을 지녔으므로, 하나님만이 이러한 권세를 지니고 있다. 하나님이 이러한 권세를 지녔기에 하나님만이 이러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 누가 그 어떤 것이 이러한 권세와 능력을 갖출 수 있겠느냐? 너희 마음속에 이에 대한 답이 있느냐? 하나님을 제외하고,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이 이러한 권능을 가지고 있느냐? 너희는 어떤 책이나 간행물에서 이러한 사례를 본 적이 있느냐? 누군가가 유사 이래로 천지를 창조한 기록이 있느냐? 이것은 책이나 어떠한 기록에도 없으며, 물론 성경에서도 이것은 유일한 기록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세상 창조에 관한, 위세가 드높고 권능과 위력을 지닌 말씀인데, 이 부분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권능을 대표하며,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신분을 대표한다. 이러한 권세와 능력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신분의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라 말할 수 있지 않으냐? 그것은 하나님 자신만이 지닌 권세와 능력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권세와 능력은 그 어떤 피조물과 비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며 대체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이것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만의 한 특징이 아니냐? 이것을 너희는 보았느냐? 이 부분의 말씀을 통해 아주 빠르고 정확하게 하나님이 유일무이한 권세와 유일무이한 능력을 가졌고, 지극히 높은 신분과 지위를 가졌다는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상의 교통을 통해,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바로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으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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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33)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31)

4/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하나님의 권고>


1
이론적인 말은 그만하고 참되고 실용적인 걸 말하라
‘현대 예술’을 배우라, 봉사하라 실제를 말하고 내놓아라
현실을 직면해 말하고 쓸데없이 과장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의 환심과 특별한 시선이 무슨 가치가 있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집 위하고 ‘예술적’이고 공평하게 말하라
양심이 감정을 이끌게 하라 이성적으로 일을 하라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타인의 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위선자 노릇도 그만하라 이 모두 ‘부정적인 영향’ 주리
2
하나님 말씀 먹고 마실 때엔 실제와 더 많이 연관 지어라 높은 척은 말고 현실을 말하라
‘인내하고’, ‘양보하며’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라 ‘넉넉한 도량’으로
나쁜 생각 나올 땐 육을 버려라 닿을 수 있는 실제의 길 말하라
적게 누리고 많이 베풀어라 하나님 뜻과 양심에 귀 기울이고 
그분의 걱정 어린 말씀 기억하라
많이 기도하고 교제하라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식견을 키워라
죄악의 손이 나갈 때 붙잡아라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지니 신중하게 살아야 하리
3
자비심 갖고 무기 휘두르지 말라 남을 돕고 진리와 생명 말하라
말과 분석 줄이고, 실천을 하라 온전케 될 기회 더 많이 얻어라
사람의 방식 더 많이 없애라
그 피상적인 방식과 행위 그 혐오스러운 것들을 없애고 가증스러운 심리 상태도 고쳐라
네 맘에 사람 자리가 많으니 그분께 자리를 더 내어 드려라
‘전(殿)’은 본디 하나님의 것이니 사람이 차지해서는 안 되리
감정에 연연하지 말고 공의를 행하라
인식보다는 실제를 말하고 무가치한 말 아닌 실천의 길을 말하라
지금부터 실천하라, 실천하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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