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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5)


하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무엇보다도 말씀을 하기 위함이다. 네가 접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보고 듣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키고 체험하는 것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번에 하나님이 성육신한 가장 중요한 이유도 바로 말씀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그는 이적과 기사를 행하지 않으며, 특히 예수가 했던 사역은 하지 않는다. 둘 다 하나님이고 육신을 지녔지만 그들의 직분은 전혀 다르다. 예수 또한 땅에서 일부 사역을 행하고 말씀을 했다. 하지만 그가 완성한 주된 사역은 무엇이냐? 십자가의 사역이었다.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해 전 인류를 속량했다. 즉, 전 인류의 죄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된 것이다. 그는 주로 이 사역을 이뤘으며, 마지막에는 이후 사람들에게 십자가의 길을 명확히 알려 주었다. 예수가 온 것은 구속 사역을 완성하기 위함이었다. 그는 전 인류를 속량하고, 사람들에게 천국의 복음을 전해 주었으며, 천국에 들어가는 길도 가져왔다. 그러므로 예수 이후의 사람들은 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하고, 십자가를 위해 자신을 바쳐야 한다.”라고 했다. 물론 그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도록 다른 사역들도 하고 말씀도 했다. 그래도 그의 직분은 역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다. 3년 반 동안의 전도도 나중에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예비한 것이었다. 예수가 몇 차례 기도한 것도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이었고, 정상인의 생활을 하며 33년 반 동안 이 땅에서 생활한 것도 주로 십자가의 사역을 이루고 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갖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십자가의 사역을 완전히 그에게 맡겼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은 어떤 사역을 이룰까?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유는 주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이루기 위한 것이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들이 말씀의 책망과 연단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공급을 받고 생명을 얻으며, 그의 사역과 행사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너를 형벌하고 연단하므로 네가 받는 고통마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한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실이 아닌, 말씀으로 사역한다. 말씀이 너에게 임한 뒤에야 성령이 너에게 역사하여 고통을 받거나 달콤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실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는 주된 사역은 말씀으로 모든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이끈다는 것이다. 그가 행하는 모든 사역은 말씀으로 이뤄지지, 사실로 너를 형벌하지는 않는다. 때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고통을 주겠다고 말하지 않으며, 그들에게는 육체적인 형벌도, 고통도 없다. 하지만 그의 말씀이 너에게 임하여 연단하면 너는 견딜 수 없게 된다. 그렇지 않더냐? ‘봉사자’ 그때, 하나님은 사람을 무저갱에 던졌다고 말씀했는데, 정말 무저갱에 떨어졌을까? 그저 말씀으로 사람을 연단시켰을 뿐인데, 사람 스스로 무저갱에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말세에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루고 말씀으로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하는 것이다. 너는 그의 말씀으로만 그의 속성을 볼 수 있고, 그의 말씀으로만 그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온 그는 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말씀만 한다. 그러므로 사실이 없어도 말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가 온 주요 목적은 이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고지상함, 지극한 낮춤을 보게 하며, 그의 모든 것을 알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속성은 다 그의 말씀 안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함도 다 그의 말씀 안에 있다. 여기서 너는 하나님 말씀의 다양한 방식을 보게 된다. 이렇게 오랜 시간 행해진 하나님의 사역은 대부분 사람에게 공급하거나 들춰내거나 책망하는 것이었다. 그는 쉽게 사람을 저주하지 않으며, 설사 저주할지라도 말씀의 저주에 그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 시대에서는 그가 또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모습을 보려고 하지 말고, 자꾸 이적을 보고 싶어 하지도 말라. 그래 봤자 소용없다! 그런 이적들은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다! 좀 더 분명히 말하자면, 오늘날 성육신한 실제 하나님은 그런 일은 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만 한다. 이것이 바로 진리다! 그는 말씀으로 너를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너를 양육하며, 말씀으로 사역하고, 말씀으로 사실을 대체하여 그의 실제를 알게 한다. 네가 하나님의 이런 사역을 꿰뚫어 보았다면 쉽게 소극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소극적인 것에는 신경 쓰지 말고 적극적인 것에만 신경 써야 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사실이 임하든 임하지 않든, 하나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에서 생명을 얻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가장 큰 이적이자 확실한 사실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가장 좋은 증거이자, 이적보다 더 큰 이적이다. 이런 말씀만이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하나님 말씀 더보기:

  









5/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가사 버전)



1
하나님 믿는 이는 좋은 행위가 있어야 하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갖추는 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말씀을 떠나지 못하네
오직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고 흡족게 하네
각 나라와 교파, 각 종교와 분야는 하나님 말씀으로 정복되리
하나님은 직접 말씀하시고 사람은 말씀을 손에 받들리
사람은 이것으로 온전케 되며 말씀은 사람의 안팎에 있으리라
사람은 말씀을 말하고 행하며 말씀은 사람 안에 간직되네
안팎으로 모두 하나님 말씀에 말씀에 잠겨 있으면 사람은 온전케 될 것이네
이것이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

2
하나님 증거하고 하나님 흡족게 하는 자는 말씀을 자신의 실제로 지니는 자네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역주: 천년왕국시대)인 말씀의 시대에
들어가는 것은 지금 이루고 있는 사역이네
앞으로 너희는 모두 말씀으로 교제하는 훈련을 하라
말씀을 먹고 마시며 체험함으로 그 말씀을 자연스레 살아 낼 수 있네
실제 체험과 말씀의 실제 없이는 아무도 납득시킬 수 없네
쓰임 받는 자는 모두 말씀의 실제를 체험한 자라네
너에게 실제가 없다면 성령이 네 안에서 역사하시지 않은 것 네가 온전케 되지 않은 것이네
이것이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4/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사람에게 생명 주기 위한 말세 사역>


마지막 사역은 말씀으로 결실을 맺는다
사람은 말씀으로 깊은 비밀을 많이 깨닫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행한 사역을 깨닫는다
또 말씀으로 성령의 깨우침을 받고
지금까지 사람이 열지 못했던 비밀을 깨닫고
지금까지 선지자와 사도들이 행한 일과 그 원칙을 알게 된다
사람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깨달았고
사람의 거역과 대적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본질도 인식하게 되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으로 영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성육신 하나님이 행한 사역을 깨닫고 그의 모든 성품을 깨닫게 되었다
네가 인식한 하나님의 6천 년 경륜도 말씀으로 알게 된 것이다
지난날 자신에게 어떤 견해가 있었는지 알고
그것을 내려놓게 된 것도 말씀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예수의 그 단계 사역에서는 이적을 나타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도 말씀으로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오늘날 하신 말씀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했던 사역을 넘어섰다
선지자가 했던 예언일지라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없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하나님의 말씀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하나님의 말씀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하나님이 이 사람들에게서 이루는 사역이 무엇인지 보았느냐? 지난날 하나님이 말씀했듯, 천년하나님나라(역주: 천년왕국)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인도하여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서 살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모세에게 직접 말씀으로 지시하였으며, 하늘에서 양식과 물, 만나를 내려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친히 먹고 마실 것을 내려 사람에게 베풀고, 친히 저주를 내려 사람을 형벌한다. 그러므로 각 단계의 사역을 전부 하나님이 친히 행한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 사람은 사실이 임하기를, 또 이적과 기사를 보게 되기를 바라는데, 이런 자는 버림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하는 일이 점점 더 실제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그것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양식과 자양품을 내렸지만 그것을 아는 자 또한 아무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는 분이다. 사람이 상상하는 천년하나님나라의 활기찬 광경 역시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는 것이다. 이는 사실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함께 땅에서 왕권을 잡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땅에서 왕권을 잡는다는 말은 육신을 가리킨다. 육신이 아니라면 땅에 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셋째 하늘에 가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의 소망은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언젠가 온 우주가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온 우주의 사역은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은 전화나 레이저로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받아들이고, 비행기나 배를 타고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받아들일 것이다. 모든 사람이 앙모하고 갈망하고 하나님께 다가가며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여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행사이다. 한 가지 명심해라! 앞으로 하나님이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일은 절대로 없다.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온 우주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현하러 오고, 땅의 하나님께 경배하러 오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른 곳에서의 사역을 모두 중단했으니, 사람은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예전에 먹을 것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양식을 가지고 있던 요셉에게 가서 그를 경배했던 것처럼, 오늘날의 사람들도 굶주림의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현재 종교계 전반에는 심각한 기근이 들었다.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생수의 원천이고 사람에게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베풀어 주기에 모두가 그에게 의탁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의 행사가 드러나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을 것이니 온 우주 위아래의 사람들이 모두 와서 볼품없는 이 ‘사람’에게 경배할 것이다. 그때가 바로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아니겠느냐? 언젠가는 환갑에 가까운 목사도 전보를 보내 생수의 원천을 찾고 구할 것이다. 연로한 육신을 끌고 와서 한때 자신들이 업신여기던 이 사람에게 경배할 것이고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을 것이다. 이것이 이적과 기사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온 나라가 기쁨으로 들끓을 것이며, 너희에게 와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얻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런 나라도, 그런 사람도 모두 하나님의 축복과 보살핌을 받을 것이다. 앞으로는 다음과 같은 추세가 나타날 것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얻은 사람은 땅에서 나아갈 길이 있게 된다. 반면, 장사를 하든, 과학 연구를 하든, 교육이나 공업에 종사하든 하나님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해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진리가 있으면 온 세상을 두루 다닐 수 있고, 진리가 없으면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이 바로 이러하다. 하나님은 ‘길’(‘길’이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가리킴)로써 온 우주 위아래를 통제하고, 인류를 다스리며 정복한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역 방식에 더 큰 전환점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통제하므로 네가 원하든 원치 않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동해야 한다. 이는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이니, 모두가 인정해야 한다. 또한, 이는 대세의 흐름이자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다.

성령은 사람에게 이런 느낌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본 사람은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해지지만, 하나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말씀을 보게 만드는 하나님 말씀의 위력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보면 자양분을 얻고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다. 사람이 아편을 하면 힘이 생기지만, 아편을 하지 않으면 계속 생각나고 온몸이 무력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오늘날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힘이 생기고, 보지 않으면 온몸에 힘이 빠진다. 그러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면 즉시 ‘병상’을 털고 일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은 것이며, 하나님이 땅에서 왕이 된 증거이다.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사역에 싫증을 내는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하나님 말씀은 떠나지 못한다. 사람은 아무리 연약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고, 아무리 패역해도 감히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으로 그 위력을 나타낼 때는 하나님이 왕권을 잡을 때이다.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사역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며, 그 누구도 말씀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집집마다 전파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전 우주로 확장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역을 전 우주로 확장하려면 하나님의 말씀부터 확장해야 한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즉 하나님의 말씀이 권병과 위력을 드러내는 날이 되면,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오늘날까지 한 모든 말씀이 하나하나 이뤄지고 응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땅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으로 인해 모든 악인이 형벌을 받고 모든 의인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그 어떤 이적이나 기사도 나타내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 말씀으로 말미암아 사실이 나타나는 것이다.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길이 칭송할 것이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고 또 땅에서 사람이 생생하게 보게 한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땅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말씀이 육신 되는’ 이 사실을 이루기 위함이다. 즉, 하나님은 육신에서 말씀하고(구약 모세 시대에 하나님이 하늘에서 직접 음성을 발한 것과는 다름) 그것을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역주: 천년왕국시대)에서 하나하나 이루어 사람이 볼 수 있는 사실로 나타냄으로써 말씀과 사실이 조금의 차이도 없다는 것을 직접 보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성육신 된 크나큰 의의이다. 즉, 육신뿐만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도 영의 사역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다’는 말의 진정한 함의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의 뜻을 말할 수 있고, 오직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만이 영을 대신하여 음성을 발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육신한 하나님을 통해 나타난다. 그 외의 모든 사람은 그의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아가며 그 누구도 예외는 아니다. 사람은 그의 음성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그를 통하지 않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을 얻으려는 생각은 깨끗이 단념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성육신한 하나님이 나타낸 권병으로서 모든 사람이 믿고 복종하게 한다. 아무리 권위 있는 전문가나 교계의 목사라고 할지라도 이런 말씀을 할 수 없다. 모두가 말씀 앞으로 돌아와 복종할 것이며, 누구도 다른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정복하려 한다.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이 아니라 친히 발한 음성으로 온 우주 위아래의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다. 사람의 눈에는 하나님이 대단한 사역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하나님이 음성을 발하면 모두 탄복을 금치 못하고, 놀라서 입이 딱 벌어질 것이다. 사실이 없다며 요란하게 떠들어 대던 자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모두 입을 다물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일을 이룰 것이다. 말씀이 땅에 왔다는 이 일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일찍이 정해 놓은 계획이기 때문이다. 사실, 굳이 내가 짚어 줄 필요도 없다. 천년하나님나라가 땅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왔다는 뜻이며,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사람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마음, 생각과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이것 역시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이자 천년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계획이다. 즉 말씀이 땅에서 천 년 동안 나타나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고, 땅에서의 모든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류는 일단락을 짓게 된다.


📺동영상 보기: 하나님의 말씀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3/27/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기독교 영상 <말세의 심판> 교회 만담

         기독교 영상 <말세의 심판> 교회 만담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 16:12~13) 그리고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는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언은 모두 예수님이 말세에 오시면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믿는 자들 가운데서 심판을 시작하신다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어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필요 없이 주님 오실 때 바로 천국에 올라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생각이 하나님 말씀에 부합할까요? 죄 사함을 받으면 천국에 갈 자격이 생기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과연 어떤 사역일까요? 우리가 들려 천국에 가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만담 <말세의 심판>을 감상하며 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동영상 보기: 기독교 영상 <말세의 심판> 교회 만담

 

3/10/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리는 것은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1
그리스도를 진실로 믿는 모든 사람들이 생명 공급받도록 그는 말세에 오셨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마치고 새 시대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며
새 시대에 들어가려는 모두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그를 인정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정죄하고 모독하거나 박해한다면
너는 불태워질 대상이며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성령과 하나님의 발현이시며 하나님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을 맡은 자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며 받을 그 보응은 모두가 분명히 알 것이다

2
하나님은 너에게 알려 주신다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를 대신해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너에게는 더 이상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기회가 없으며
네가 돌이키려 해도 다시는 하나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너는 그 결과를 아는가?
그리스도는 성령과 하나님의 발현이시며 하나님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을 맡은 자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며 받을 그 보응은 모두가 분명히 알 것이다

3
너는 작은 실수가 아닌 큰 죄를 지었다
그러니 진리 앞에서 날뛰지 말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고 너를 거듭나게 하여
하나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증거가 된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해야 한다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모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2
하나님은 너희가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며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하나님 믿기를 권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춰야 할 것은
겸손한 마음과 온화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비웃는 사람들은 모두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모두 이성이 있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2/05/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의 참뜻은 무엇일까요

샹  애

아침 7시, 왕설는 딸 혜민의 집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30분 전, 장 목사가 왕설의 집을 방문해 딸과 사위가 벌써 ‘동방번개’를 받아들였다고 알려 주었기 때문입니다. 왕설에게는 너무나 뜻밖이라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동방번개’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증거한다던데, 말씀을 선포하고 한 단계 심판 사역으로 인류를 정결케 하신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분명히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어. 그렇다면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은 이미 끝난 건데, 또 어떻게 새로운 사역을 하실 수 있지? 딸과 사위는 성경을 잘 알고, 신앙생활도 열심이야. 생각도 있고, 똑똑한 애들이 맹목적으로 선택할 리 없을 텐데, 어떻게 ‘동방번개’를 받아들인 거지?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왕설는 도통 알 수가 없어 어떻게 된 일인지 어서 빨리 알아보려고 발걸음을 서둘렀습니다.

30분 후, 딸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왕설는 단도직입적으로 혜민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장 목사님이 날 찾아왔단다. 너희들이 이미 ‘동방번개’를 받아들였다고 하던데, 그게 정말이니?”

서재에서 독서 중이던 이준은 장모님의 말소리를 듣고 방에서 나왔습니다. 혜민은 어머니의 표정이 약간 심각한 것을 보고 손을 잡아 끌어 앉히고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네, 엄마, 우리는 벌써 ‘동방번개’를 받아들였어요. 그동안 저와 이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진리와 비밀을 열어 놓은 것을 모두 보았어요. 예를 들면 6천년 경륜의 비밀, 성육신의 비밀,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비밀, 하나님께서 말세 심판 사역과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 방법,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 등등 을요.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록 이 말씀이 진리고, 권능과 능력이 있는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엄마,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예수님이 정말 돌아오셨어요. 바로 성육신의 전능하신 하나님이에요. 엄마도 어서 같이 알아봐요!”

왕설는 딸의 이야기를 듣고는 표정이 조금 누그러져서 말했습니다. “혜민, 지금 교회가 황량하다 보니 너희가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를 찾아가는 건 엄마가 반대하지 않는단다. 하지만 ‘동방번개’는 주님이 이미 돌아오셔서 심판 사역과 인류를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셨다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분명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어. 그건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의미란다. 우리가 주님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어. 주님이 다시 오실 때는 우리를 바로 천국으로 데려가 주실 테니 더 이상 새로운 사역은 있을 수 없단다. 목사님과 장로님이 항상 설교하신 걸 너희가 잊지는 않았겠지? 어떻게 또 ‘동방번개’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이준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장모님, 저희는 그동안 교계의 목사와 장로의 말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를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끝났다는 의미로 알았어요.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를 직접 천국으로 데려가 주실 것이고, 다른 새로운 사역은 없을 거라고요. 이 관점이 주님이 말씀하신 원래 뜻과 맞을까요? 하나님의 사역에 맞는 사실일까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지 ‘다 이루었다’라고만 말씀하셨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완전히 끝났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목사와 장로는 주님이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를 놓고 하나님의 사역이 이미 끝났다고 단정 지었어요.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더 이상 새로운 사역이 없다고요. 이런 주장은 너무 독단적이지 않나요? 자기 마음대로 주님의 말씀을 해석하고 있는 게 아닌가요? 장모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만약 예수님이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끝났다는 의미라면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염소와 양, 알곡과 가라지, 선한 종과 악한 종을 구별하시겠다는 예언과 사역은 어떻게 이루시죠? 게다가 예수님은 또 이런 예언도 하셨어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8) 베드로도 이렇게 말했죠.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이런 말씀을 통해 주님이 다시 오시면 진리를 선포하고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만약 목사와 장로의 말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를 예수님이 이미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끝내서 더 이상 새로운 사역이 필요 없다고 믿는다면, 이 예언들을 또 어떻게 이루시겠어요? 예수님이 예언한 재림 후에 진리를 선포하고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말씀이 다 허사가 되는 게 아닌가요? 이렇게 보면, 교계의 주장은 주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주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도 부인하는 게 아닌가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를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다 끝났다고 규정할 수 없어요. 그건 우리들의 상상이고, 주님의 뜻에도 맞지 않거든요. 우리가 자신의 뜻대로 하나님의 사역을 규정한다면 쉽게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요!”

왕설는 이준이 말한 성경 구절들을 곰곰이 생각하며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그래! 요즘 난 목사와 장로의 말만 듣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를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끝났다는 줄 알고, 앞으로 새로운 사역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방금 아이들이 말한 주님의 예언은 확실히 주님이 다시 와서 진리를 선포하고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거야. 그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는 대체 무슨 의미일까?’ 여기까지 생각한 왕설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왕설가 진리를 찾기 시작한 걸 본 후,혜민과 이준은 기뻐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말했습니다. “엄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는 사실 은혜시대 예수님의 구속 사역이 끝났다는 의미예요. 우리가 예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어요. 우리에게는 주님께 기도드릴 수 있는 자격이 있고, 주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와 진리를 누릴 수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구속 사역이 이뤄낸 효과예요. 하지만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은 이로써 끝나지 않았어요. 우리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봐요,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말하면서 혜민은 침실에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책을 한 권 가져와 펼쳐 놓고 읽었다. 『사람이 보기에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하나님의 성육신 사역을 끝마친 것이고, 온 인류를 구속한 것이며, 음부의 열쇠를 가진 것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은 부족함 없이 완성되었다고 여겼다. 사실 하나님이 보기에는 그가 작은 부분의 사역만 완성했을 뿐이다. 그는 인류를 구속하였을 뿐 정복하지는 않았고, 사람의 사탄스러운 추한 몰골을 바꾼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성육신한 몸은 죽음의 고통을 겪었으나 이는 내가 성육신한 목적이 아니다. 예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나의 사역 중 일부만 완성하였을 뿐 모든 사역을 완전히 끝낸 것은 아니다.”』(〈사역과 진입 6〉 중에서), 『사람은 구속되어 죄 사함을 받았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과오대로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에서 살며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끊임없이 죄를 짓고, 사탄의 타락 성품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짓고 끊임없이 사함 받는 사람의 삶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죄짓고 밤에는 자백한다. 그러므로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하다고 해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 낼 수 없다. 그것으로는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되었을 뿐인데, 이는 사람에게 아직도 타락한 성품이 있기 때문이다….』(〈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나서 혜민이 나눴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고 계세요. 예수님이 하신 구속의 사역은 다만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의 절반만 끝냈을 뿐이라고요.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으로 죄 사함을 받고 뚜렷이 드러난 죄는 짓지 않으며 겉으로 좋은 행동들을 하지만, 죄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어요. 우리는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교활하고, 간사한 등등 타락한 성품의 지배를 받아서 항상 자신의 이익과 체면을 보호하려고 거짓말하고 남을 속여요. 우리보다 잘난 사람들을 보면 질투하고 인정하지 않죠. 우리의 이익을 해치는 사람은 미워하고 복수까지 하려고 해요. 게다가 세상의 사악한 조류를 따르며 돈을 사랑하고, 허영을 탐하고, 명리를 사모해요. 천재와 인재가 닥치거나 불행한 일이 생기면 우리는 또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기도 해요. 심지어 관념과 상상에 따라 하나님의 사역을 비난하고 정죄하기까지 하죠. 우리의 이런 모습은 우리가 주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았지만 우리 안의 사탄의 본성과 타락한 성품은 여전히 뿌리 깊이 박혀 있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해요. 이것이 우리가 범죄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이죠. 우리의 범죄의 본성이 해결되지 않으면, 자신도 어쩔 수 없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대적하며 하나님을 배신할 수 있어요.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쳐 주고 계세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위기 11:45) 또 히브리서 12장 14절에서도 말씀하셨어요.‘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라서 천국은 더러운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항상 범죄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데 어떻게 하나님의 얼굴을 뵐 자격이 있겠어요? 어떻게 하나님께 이끌려 천국으로 들어갈 자격이 있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말세에 다시 오셔서 하시는 한 단계 새로운 사역으로 우리 안의 범죄하는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해요. 그래야만 우리가 사탄의 타락한 성품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고, 구원받을 수 있어요. 이것 또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거예요.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베드로전서 1:5)”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하면서 혜민이 《말씀이 육신에 나타남》의 한 페이지를 펼쳐 놓고 왕설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두 단락을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너희처럼 이제 막 구속된 죄인들은 변화의 과정과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 지금의 너같이 고루한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네가 죄에 속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구원 덕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네게 죄와 더러움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느냐? 네 안에는 여전히 더러움으로 가득하며, 너는 이기적이고 비열하다. 그러면서도 예수의 강림에 함께하기를 원하느냐? 그런 꿈 같은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에 대한 너의 믿음에는 한 단계의 과정이 생략되었다. 너는 그저 속량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은 거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만 될 뿐, 거룩해질 수는 없다. 그리하여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에서 한 걸음 뒤처져 있기 때문이다. 즉, 변화와 온전케 되는 중요한 한 단계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막 구속된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유업을 곧바로 이어받을 수 없다.』(〈호칭과 신분에 관하여〉 중에서),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로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을 뿐, 사람의 타락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타락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어 버리게 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으로 인류는 더 높은 경지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앞에 쓴 말씀〉 중에서)”

왕설는 여기까지 듣더니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말씀에는 권능이 있구나! 원래 예수님이 하신 사역은 구속의 사역이었어. 우리의 죄는 사함을 받았지만 우리의 범죄의 본성은 없어지지 않은 거지. 그래서 우리가 온종일 죄 속에서 살고 있었던 거야.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기도하고 자제해도 다 소용없었어. 그러고 보니, 우리가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정말 하나님께서 한 단계 사역을 다시 하시는 것뿐이구나!’

이준이 일어나 왕설에게 물 한 잔을 따라주고 이어서 말했습니다 “장모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말세에 왜 심판 사역을 하시고 심판 사역으로 얻는 효과까지 분명하게 알려주고 계세요. 우리가 예수님의 구속 사역으로 죄 사함은 받았지만 사탄의 본성이 아직 뿌리 깊게 남아서 여전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말세에 타락한 인류의 필요에 따라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기반으로 한 단계 말씀으로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셔서 우리의 범죄 본성을 해결하고 우리를 죄로부터 철저히 구원해 내시려고 하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사탄에게 타락 당한 본인의 진짜 모습을 똑바로 보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자기 안의 사탄의 본성을 알게 되요. 또한 하나님은 공의롭고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이라는 것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신을 미워하고 육적인 것을 등지며 진리를 실행하려고 하죠. 이렇게 되면 우리는 사탄의 속박에서 서서히 벗어나 정결케 되고, 변화되며, 구원받아 온전케 되어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때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경륜이 완전히 완성되요. 하나님의 일이 다 성사되면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에요.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계시록 21:5~6)”

이준과 혜민의 나눔은 왕설의 생각 밖이었고 새로웠습니다. 그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의 나눈 것은 모두 성경에 부합하고 하나님의 말씀에도 부합하구나, 들어보니 아주 투명해. 주님이 다시 오셔서 진리를 선포하고 심판 사역을 하시는 것은 완전히 우리의 필요 때문이었구나. 우리를 죄에서 철저히 구원해 주셔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온전케 되어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려고….’

“엄마, 무슨 생각 하세요?” 혜민은 왕설가 고개를 숙인 채 아무 말도 안 하자 가볍게 왕설의 팔을 흔들고 물었습니다.

왕설는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들어이준과 혜민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너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시간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진리를 알고 있는 줄은 상상도 못했구나. 오늘 너희들의 나눔을 들으니 엄마도 조금은 알 것 같구나. 예수님은 단지 인류를 구속하시는 사역의 일부를 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예수님의 사역을 받아들여서 죄 사함을 얻었지만 우리의 범죄의 본성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어. 여전히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께 범죄하고 대적해서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할 자격도 없고, 천국으로 가지도 못하는 거야.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면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우리를 정결케 하시는 한 단계 심판 사역이 더 필요하구나!”

혜민과 이준은 왕설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무척 감격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왕설는 딸과 사위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자책하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그동안 난 목사와 장로의 말만 듣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다 이루었다’를 하나님의 인류 구원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걸로 생각해서 주님이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 주기만 바라고 있었어. 결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주님이 돌아오셨다고 간증하는 걸 듣고도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관념과 상상만 고집했어. 너희들에게도 계속 주님의 말씀을 지키도록 권하러 온 건데, 하마터면 큰 실수를 해서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놓칠 뻔했구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대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기회를 놓치겠구나! 우리가 정결케 되어 천국으로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이제야 알겠어! 하지만,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대체 어떻게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는지 난 아직도 모르겠구나. 나도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도 더 읽어보고 싶구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마침 내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와 함께 예배하기로 했는데 와서 들어보시겠어요?”혜민이 말했습니다.

“그러자꾸나.”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때 창밖의 햇빛은 찬란하게 비추고, 방 안에서는왕설 가족의 유쾌한 대화 소리가 간간이 흘러나왔습니다….

                            

1/30/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안식이란 무엇인가?

중청

🔗 안식의 유래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세기 2:2~3) 태초에 하나님은 엿새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에 들어가셨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 아담, 하와를 에덴동산에 두고 그들에게 지켜야 할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아담,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 질병의 고통도, 노동의 수고도 없이 에덴동산에서 근심 걱정 없이 살며 하나님과 함께 안식을 누렸습니다.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하와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 인류가 사탄에 의해 타락하고 안식을 잃어버리다

그러나, 아담, 하와에게는 진리가 없고,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이 없어서 사탄의 유혹을 받고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분부하신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배신했기에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습니다. 즉, 남자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을 것이고, 여자는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고 남편의 다스림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 후 아담,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들은 원래 근심 걱정 없이 살던 삶을 잃고, 안식을 잃었습니다. 이때부터 인류는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하심을 잃었고 사탄의 권세 아래 살면서 사탄에 의해 타락하고, 고통당했으며, 사람들끼리 서로 시기 질투하고 싸우며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가인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을 열납하시는 것을 보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생겨 결국 아벨을 죽였습니다. 서서히 인류 마음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어졌고,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면서, 교만하고, 이기적이며, 간사하고, 사악해져 갔습니다. 도둑질, 강도, 간음, 살인 등 저지르는 죄도 점점 많아졌고, 심지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용납하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까지 타락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홍수로 사악하고 타락한 인류를 멸망시켰고, 노아의 여덟 식구와 함께 방주에 탄 각 생물들만 살아남았습니다.

🔗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은 더 이상 안식하지 않으시다

홍수가 세상을 멸한 후 노아의 후손들은 계속 이 땅에서 번식하며 살아갔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먹고 사는 것만 알았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습니다. 또한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하고 섬기는지도 몰랐고, 어떻게 창조주를 만족게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이런 인류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만족게 하겠습니까? 태초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바랐지만, 당시의 인류는 하나님의 요구에 훨씬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더 이상 안식하지 않으시고 인류를 구원하시는 경영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처음에 하나님은 안식하고 있었다. 그때 땅에는 인류도 없고 만물도 없었으며, 하나님은 그 어떤 사역도 행하지 않았다. 인류가 생기고 또 인류가 타락한 뒤에야 하나님은 경영 사역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더 이상 안식하지 않고 인류 가운데서 바빠지기 시작했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당시,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인류를 구원하시는 1단계 사역, 즉 율법시대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를 사용해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을 섬겨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안식일을 지키라, 간음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등입니다. 이로써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무엇이 죄인지, 어떻게 사람들과 지내야 하는지,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시고,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알게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율법으로 인류가 이 땅에서 살아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인류가 율법과 계명을 지킴으로써 행동이 제한되고 규범화되어 인류의 죄는 효과적으로 억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기만 하면 죄로 인해 죽임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율법의 구속을 받았지만 사탄에 의해 타락됨으로 점점 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또다시 죄 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간음하며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고 결국 그들의 죄를 속죄할 충분한 속죄제가 없게 되면서 그들은 율법에 의해 정죄를 받고 죽음에 처할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시대가 이어진 수천 년 동안 인류는 율법시대의 인도에 익숙해지고 무심해져 차츰 하나님의 보살핌에서 멀어졌다. 그 때문에 사람은 율법을 지키면서도 한편으로는 우상을 숭배하고 악행을 저질렀다. 그래서 그들은 여호와의 보호를 잃게 되었으며, 그들의 생활은 성전에서 제단을 지키는 것밖에 되지 않았다.』(<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중에서)

하나님은 친히 창조하신 인류가 멸망되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었습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당시 사람의 필요에 따라 2단계 사역, 즉 은혜시대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율법과 계명의 기초 위에서 회개의 말씀을 선포하셨고, 사람들에게 더욱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실행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사람들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사람을 포용하고, 인내하며, 용서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요구를 깨닫고 사람됨의 원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예수님은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그분의 죄 없는 육신으로 인류의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이때부터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이름을 외치는 사람들은 율법의 정죄를 받지 않았고,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릴 자격이 생겼습니다.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사람들의 마음은 안식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28)

예수님과 사람들이 얘기하는 장면[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2천 년 동안 계속되었고, 우리는 죄를 저지르고 주님께 자백하면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죄는 여전히 존재하고,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교활하며, 간사하고, 탐욕스럽고 사악한 사탄의 본성은 뿌리가 깊어서 항상 죄를 저지르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주님의 말씀을 행하지 못하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개인의 이익과 명예와 지위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거짓말하고, 남을 속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없고, 무슨 일이 생겨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으며 항상 사람을 따르고 우러러봅니다. 또한, 지위가 생기면 우리는 항상 자신을 높이고 드러내며 사람들에게 숭배하게 하고 우러러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관념과 맞지 않을 때 우리는 또 하나님을 원망하고, 판단하며, 부정하기까지 합니다. 집안에 천재지변의 화가 닥치거나 평안하지 않은 일이 생기면 우리는 하나님을 배신하고 하나님을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사탄에 의해 깊이 타락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완전히 죄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안식에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사탄의 타락한 성품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는 하나님의 한 단계 더 높은 구원 사역이 필요합니다.

🔗 어떻게 안식에 들어가는가

진정한 안식에 들어가려면 우리는 먼저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에 들어가는 삶이란 싸움도 더러움도 없고 불의도 남아 있지 않은 삶이다. 다시 말해, 사탄(적대 세력)의 방해도 사탄의 파괴도 없으며, 하나님과 적대되는 세력의 침해가 없는 것이다. 또한 만물이 각기 부류대로 나뉘어 창조주를 경배하고, 하늘과 땅이 모두 평온한 것이다. 이것이 인류가 안식하는 삶이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갈 때 땅에는 더 이상 불의한 것이 존재하지 않고, 그 어떤 적대 세력의 침해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 또한 새로운 경지에 들어가는데, 그들은 더 이상 사탄이 타락시킨 인류가 아니라 사탄에 의해 타락했다가 다시 구원받은 인류이다. 인류가 안식하는 날은 하나님이 안식하는 날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기에 안식을 잃은 것이지 처음부터 안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안식에 들어간다고 해서 만물이 활동하지 않거나 만사가 발전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더 이상 사역하지 않거나 사람이 더 이상 삶을 살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바로 사탄이 멸망하고, 사탄과 한통속인 악인들이 모두 징벌받아 멸절하며, 하나님과 적대하는 모든 세력이 다시는 존재하지 않음을 상징한다.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하나님이 더 이상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행하지 않음을 말한다. 인류가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전 인류가 하나님의 빛과 축복 속에서 살게 되고, 사탄이 타락시키는 일도 없고, 불의한 일도 일어나지 않으며, 모두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땅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안식에 들어가는 것과 인류가 안식을 누리며 사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즉, 마지막 하나님의 경륜이 끝난 후에, 만물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고, 사탄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인은 다 멸망해서 이 땅에는 더 이상 더러움과 타락함, 불의함이 없어지고, 사탄의 타락과 방해도 없어집니다. 사람은 모두 사탄의 타락한 성품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되며,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면서, 이 땅에서 창조주를 경배할 수 있습니다. 이때부터 인류는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과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안식에 들어가서 사는 삶입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말씀을 먹고 마시다.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지금, 우리의 몸은 더러움과 타락함, 불의함으로 가득 차 있고,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 살고 있습니다. 또한 사탄과 사탄에 속한 모든 적대 세력이 아직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완전히 구원해 주시고, 만물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기 위해서 하나님은 또 한 단계의 말씀 심판으로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과 같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8) 또한 예수님이 말세에 염소와 양, 가라지와 알곡, 선한 종과 악한 종 등을 구별하시는 사역을 하신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수백만 자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우리가 구원받는 데 필요한 모든 진리를 알려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6천 년의 경륜,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비밀, 사람이 사탄에 의해 타락된 사실, 하나님이 어떻게 인류의 타락한 성품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시는지, 또한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는지, 어떤 사람을 미워하고 도태시키는지, 인류의 이후 결말과 종착지 등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심판 사역하시고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며, 온전케 하는 동시에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겪으면서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한 근원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이 사탄에 의해 타락한 사실을 간파하게 되며,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과 거룩하심과 선하심을 보고, 하나님이 바로 창조주이심을 알게 되는 동시에 자신의 미천함과 비열함, 추악함을 보게 되었고, 진심으로 회개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나 하나님에게 점점 충성하고, 순종하게 되며, 성품도 조금씩 변해갑니다.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사탄의 타락한 성품에서 벗어나 하나님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과 한마음 한뜻이 되는 사람이 될 때, 사탄도 다시는 우리를 타락시키지 못하며, 우리도 다시는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게 됩니다. 그때, 사탄 및 모든 사악한 세력도 하나님이 내리시는 대재난에 멸망하고,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빛 속에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 살게 되고,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예비해 주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도 끝나고,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을 누립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을 거절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고, 계속 사탄의 권세 아래 살게 되며, 사탄에 의해 타락되고, 희롱당하고, 해를 입으며, 결국에는 사탄과 함께 멸망할 수밖에 없고, 영원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말세에 심판과 형벌을 하는 사역,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과 함께 마지막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정결케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거쳐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진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 사람들은 마지막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의 본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자 최종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를 모두 정결케 하고, 형벌과 심판을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모두 드러낸다. 이로써 구원할 수 있는 사람과 구제 불능인 자를 모두 구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자를 모두 구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는 사람들은 모두 정결케 되어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서 땅에서 제2의 더 아름다운 삶을 살 것이며,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자들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서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뒤에 모두 멸망하여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이런 부류의 자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런 부류의 자들은 마지막 안식처에 들어갈 자격도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을 맞이할 자격도 없다. 그들은 의인이 아니라 징벌받을 대상이자 악한 자이기 때문이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1/26/2020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목차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이 존재하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거하신 것일까

주님의 은혜를 받은 후 저는 마태복음 3장 17절에 기록된 성경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설교하실 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셨습니다.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 때도 ‘내 아버지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천 년간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은 다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형제자매님은 성경에 이렇게 기록된 것을 보았습니다. 빌립이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시니 주님께서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요한복음 14:9~10) 또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요한복음 10:30) 그래서 일부 형제자매님은 혼란스러웠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신데 왜 주님께서는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라고 하신 걸까요?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마치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고 아버지와 아들로 나눌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인 걸까요 아니면 하나님 자신일까요?” 오늘 이 질문에 관해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목자이신 예수님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성육신하신 예수님께서 인간 세상으로 오셔서 인류를 구속하시는 사역을 펼치신 후 율법시대가 막을 내리고 은혜시대가 시작되었고 예수님께서는 직접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지내셨습니다. 당시 성령께서는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임을 증거하셨고 예수님 역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했고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이 이때부터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세요.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아들이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이 존재하는 것일까

성경을 본 형제자매님이라면 모두 성경 창세기에는 하나님께 아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기록되지 않았음을 알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율법시대 사역을 하실 때도 아들이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예수님께서 사역하실 때 제자들에게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요한복음 14:9~11),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이처럼 우리는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성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영을 육신에 실제화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펼치시는 것입니다. 그분께는 정상적인 인성뿐만 아니라 완전한 신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 본질은 바로 하나님 자신인 것입니다. 어떤 책에 적힌 내용처럼 말입니다. 『성육신 하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며, 이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의 신성은 어느 누구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으로 하는 모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위한 것이다. 인성이든 신성이든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다. 그리스도의 본질은 영이자 신성이기에 그의 본질은 곧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다….』(<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중에서)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그분은 하나님 영이 실제화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역하실 때 긍휼과 자애의 성품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렇게 율법시대가 끝나고 은혜시대가 시작되었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3:2)와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등의 가르침과 함께 사람이 새롭게 실천해야 할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은 모두 권능과 능력이 있어 사람의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셨습니다. 또 말 한 마디로 바람과 바다를 잠재우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으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배불리 먹여 주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시어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시고 인류의 죄를 짊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역사 중 우리는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것은 모두 하나님 자신의 성품과 속성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생생하신 하나님 자신이며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나타나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

예수님의 기도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주 예수 기도
어쩌면 형제자매님들이 이렇게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자신이라면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 왜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셨을까요?” 이 문제에 관하여 한 단락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 당시 예수가 기도할 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단지 창조된 사람의 관점에서 부른 것이다. 단지 하나님의 영이 평범하고 정상적인 육신을 입었고, 피조물의 외형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의 내면은 하나님의 영일지라도 그의 겉모습은 여전히 정상적인 사람이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모든 사람이 말하는 ‘인자’가 된 것이다. 여기에는 예수가 스스로를 ‘인자’라고 말한 것도 포함된다. 인자라고 말한 이상, 인자는 바로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의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다(남자든 여자든, 결국 모두 사람의 외형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너희가 처음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과 같은 것이다. 바로 창조된 사람의 관점에서 부른 것이다. 너희가 외웠던 예수가 가르쳐 준 주기도문을 기억하느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는 모든 사람으로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했다. 그 또한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너희와 평등한 선상에 서서 하늘의 하나님을 부른 것이다. 너희도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이상, 예수는 자신을 너희와 평등한 지위를 가진 사람이자 하나님이 땅에서 택한 사람(하나님의 아들)으로 여긴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그것 또한 너희가 피조물이기 때문이 아니냐? 예수가 땅에서 얼마나 큰 권능을 가졌든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까지는 여전히 성령(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인자이자 땅의 피조물의 일원이었다. 그는 사역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단지 자신을 낮추고 순종한 것이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하늘의 영)을 그렇게 불렀다고 해서 그가 바로 하늘의 하나님 영의 아들로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단지 취한 관점이 다른 것이지 위격이 다른 것은 아니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이 말씀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셨을 때는 단지 피조물의 입장, 다시 말해 사람의 입장에서 부르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영의 아들임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예수님의 신분은 인자이시고 정상적인 인성이 있고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사람과 다를 바 없었으며 보통 사람들처럼 먹고 자며, 특별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피조물의 입장에서 하나님께 기도드렸던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낮추심과 순종을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어떤 말투나 호칭으로 기도드렸건 그분의 본질은 성령의 지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또한 정상적인 인성과 함께 완전한 신성도 갖추셨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정식으로 사역을 하시는 기간에는 말씀을 선포하시거나 이적을 나타내신 것 모두 하나님 영의 지배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신분으로 모든 진리를 선포하실 수 있었고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을 나타내시어 사람에게 진리와 길, 생명을 베풀어 주셨으며 천국의 비밀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사역하신 것입니다.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거하신 것일까

예수님이 세례를 받다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예수 세례
또 일부 형제자매님은 이렇게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마태복음 3장 17절에 기록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다음 단락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예수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고 한 것은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말씀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단지 다른 관점으로 그 자신을 증거한 것이고, 하늘에서 영의 관점으로 그가 입은 육신을 증거한 것이다. 예수는 그가 입은 육신이지 하늘에 있는 그의 아들이 아니다. 너는 이해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라는 예수의 말씀은 그들의 영이 원래 하나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냐?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위아래로 분리된 것이 아니냐? 사실, 여전히 하나이다. 어쨌든 하나님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하지만 당시에 하늘의 영은 단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했을 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어떻게 독생자가 있겠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성육신함으로 말미암아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불렸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단지 하늘과 땅에 있는 차이로 말미암은 것이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성령께서 말씀하신 ‘사랑하는 아들’은 하나님께서 영의 관점에서 그분이 성육신하시어 인자가 되었음을 의미하고, 자신을 위해 증거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만약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라고 직접 증거하셨다면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당시 사람들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막 접했고 성육신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습니다. 그들은 평범한 인자가 바로 하나님 영의 화신이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신 것임을 생각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말씀을 선포하고 역사를 하시며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보여 주셨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역사에서 그분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고, 하나님께서 나타나심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그저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이고 엘리야이며 선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시 사람들의 분량을 생각하시어 예수님을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잠시나마 사람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식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의 생각과도 맞고 사람들이 받아들이기도 쉬웠기 때문입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은 구속 사역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뭐라고 칭하건 예수님을 구세주라고 믿으면 그들의 죄는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을 갖추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신 것은 당시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신 선택입니다. 그리고 당시 사람들의 분량과 무지함으로 우리의 나약함을 살피시는 하나님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애쓰시는 마음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본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만약 우리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여긴다면 그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한 사람으로 보는 것과 다를 바 없지 않겠습니까?

위에서 교제한 이야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 자신이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은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사역하신 몇 년에만 해당하는 것이고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끝내신 후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말은 없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 동영상 추천 :<경건의 비밀 (속편)>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가, 하나님 자신인가?

10/06/2019

기독교 영화 <문을 두드리다> 명장면(2)주님을 맞이하려면 가장 중요하게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교계의 많은 신도들은 목사와 장로의 말만 믿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은 모두 성경에 있고,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리 없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이 성경의 근거가 있나요?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나요? 계시록 여러 곳에서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3장 참고)라고 예언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세에 다시 오셔서 음성을 발하실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일에서 우리가 성경을 벗어나지 않고 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찾지 않는다면, 주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10/05/2019

기독교 영화 <문을 두드리다> 명장면(1)주님을 맞이하려면 가장 중요하게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라고 하셨고, 계시록 여러 곳에서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3장 참고)라고 예언했습니다. 성령께서 발하신 음성이 바로 주님의 음성이고,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주님을 영접함에 있어 크리스천이 가장 중요하게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재림하신 예수님, 곧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으로 인해 생겼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되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교회는 완전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것이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인솔하시고 목양하시는 것이지 절대 어떤 한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ㆍ길ㆍ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본 영상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제작한 공익 영상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연기자는 무료로 출연한 것이고 어떤 보수도 받지 않았습니다. 본 영상물은 무료로 배포하실 수 있으며, 그럴 경우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의 없이 그 어떤 조직이나 단체 혹은 개인은 본 영상을 수정하거나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본편 영화 보기: https://kr.godfootsteps.org/videos/knocking-at-the-door-2.html

7/14/2019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태초에 인류를 창조한 후 이스라엘 사람을 사역할 대상으로 삼았다. 이에 모든 이스라엘 땅은 여호와가 땅에서 행하는 사역의 근거지가 되었다. 여호와가 행한 사역은 율법을 정해 직접 사람을 인도하고 목양하며, 사람이 땅에서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여호와를 정상적으로 경배하게 한 것이다. 율법시대의 하나님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하나님이었다. 그는 처음 사탄에 의해 타락한 사람을 인도하고 가르치며 목양하기만 했다. 그러므로 그가 말씀한 내용은 단지 율례와 법도, 그리고 사람됨에 대한 상식이었지,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진리는 아니었다. 그가 인도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에 의해 깊이 타락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가 행한 율법 사역은 구원 사역의 첫걸음이며 최초의 구원 사역으로, 사람의 생명 성품 변화와는 거의 관련이 없었다. 그러므로 최초의 구원 사역부터 육신을 입고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필요가 없었다. 그런 까닭에 그는 매개체가 필요했다. 즉, 도구를 통해 사람과 접촉해야 했다. 그리하여 피조물 가운데서 여호와를 대신해 사역하고 말씀을 전할 사람들을 세움으로써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인자와 선지자가 생기게 되었다. ‘인자’란 여호와를 대변해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사람을 말하며, 여호와께 ‘인자’라 칭함 받았다. 이 호칭에는 여호와를 대변하여 율법을 반포하는 사람, 이스라엘 백성들의 제사장이라는 뜻이 있다. 그리고 여호와가 보살피고 지키며 여호와의 영이 역사하고 있는 제사장이라는 뜻과 여호와를 직접 섬기는 백성들의 지도자라는 뜻도 담겨 있다. 그리고 선지자는 전적으로 열방과 모든 족속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전해 주는 대언자이자 여호와의 사역을 예언하는 사람이다. 인자와 선지자는 모두 여호와의 영이 친히 세운 사람들이자 여호와의 사역이 있었던 사람들이다. 또한 백성들 가운데서 여호와를 직접 대변하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그들은 단지 여호와가 세웠기에 사역한 것이지, 성령이 친히 성육신해서 사역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똑같이 하나님을 대변하여 사역하고 말씀을 전했다 할지라도, 율법시대의 선지자와 인자들은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그러나 은혜시대와 마지막 단계의 사역은 정반대이다. 사람을 구원하고 심판하는 사역은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친히 사역하는 것이므로 선지자와 인자를 다시 세워 그의 사역을 대신할 필요가 없다. 사람의 입장에서, 그들의 사역은 본질과 방식 면에서 실질적인 차이가 전혀 없어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선지자나 인자의 사역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다. 성육신 하나님은 겉모습을 봐서는 선지자나 인자와 기본적으로 다른 것이 없다. 더군다나 선지자보다 더 정상적이고 실제적이기 때문에 사람은 양자 간의 차이를 전혀 구분하지 못한다. 사람은 겉모습만 보기 때문에 사역하고 말하는 것이 똑같아도 그 속에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은 전혀 알지 못한다. 사람은 분별력이 너무 부족해 단순한 문제도 제대로 분간하지 못하고, 이렇게 복잡한 문제는 더욱 분별하지 못한다.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들과 선지자들의 말과 사역은 모두 사람의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고, 피조물로서 자신의 기능을 다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성육신 하나님이 말씀하고 사역하는 것은 직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그의 외형이 피조물의 모습을 하고는 있지만, 그의 사역은 기능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직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본분은 피조물에 대해 말하는 것이고, 직분은 성육신 하나님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이 둘 사이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어서 서로 바꿔 사용할 수 없다. 사람이 사역한다 함은 단지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역한다 함은 경영을 하고 직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많은 사도들이 성령께 쓰임 받고, 많은 선지자들이 성령의 충만을 받았을지라도 그들이 사역하고 말한 것은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한 것에 불과하다. 그들의 예언이 성육신 하나님이 한 생명의 말씀보다 더 대단하게 여겨지고, 심지어 그들의 인성이 성육신 하나님보다 훨씬 뛰어나다 할지라도, 그들은 여전히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지 직분을 이행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본분은 사람의 기능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육신 하나님이 이행하는 직분은 경영과 관련된 일로서,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말씀하든, 사역하든, 아니면 이적을 나타내든 간에, 한마디로 말해 그가 행하는 것은 경영 사역 중의 큰 사역이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신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이 행하는 사역은 단지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어느 단계에서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경영이 없다면, 즉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이 없어진다면 피조물의 본분도 없어지게 된다. 하나님이 사역하고 직분을 이행하는 것은 사람을 경영하는 것이지만, 사람이 본분을 이행하는 것은 자신의 직책을 수행하고, 창조주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직분을 이행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그의 고유한 본질인 영에게 있어서는 경영을 하는 것이고, 성육신하여 피조물의 외형을 갖춘 하나님께 있어서는 직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그가 어떤 사역을 하든지 모두 직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사람은 오직 그의 경영 범위 내에서, 그의 인도하에서만 자신의 능력을 다하게 된다.


6/25/2019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성령의 역사는 각양각색의 사람을 통해, 그리고 서로 다른 조건을 통해 이뤄지고 완전케 된다.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이 그 전체 시대의 사역과 사람의 진입을 대변하지만, 사람이 구체적으로 진입하는 사역은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들을 통해 이뤄지며, 성육신 하나님이 할 필요는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역, 즉 하나님 자신의 직분은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하는 사역으로서 사람이 대신할 수 없다. 성령의 역사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통해 완전케 되지, 특정한 한 사람만이 이룰 수 있는 것도, 어느 한 사람이 전부 꿰뚫어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교회들을 이끄는 사람들도 성령의 역사를 완전히 대변할 수는 없으며, 일부 이끌어 가는 사역만을 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 쓰임 받는 사람의 사역, 그리고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세 사역 중,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시대 전체를 인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쓰임 받는 사람의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 있은 뒤에 보내심을 받거나 사명을 받아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이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은 그 자신의 모든 사역을 수호하는 것, 즉 모든 경영을 수호하는 것이며, 그의 증거를 수호하는 동시에 온전케 될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다. 이 세 부분의 사역이야말로 성령의 완전한 사역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 없다면, 모든 경영 사역은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전 인류와 관계된 사역이자 전체 시대를 대변하는 사역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모든 성령 역사의 동향과 추세를 대변한다. 반면, 사도의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 있은 이후에 이어지는 것으로, 시대를 이끌지도, 그 전체 시대의 성령 역사의 동향을 대변하지도 못한다. 그것은 그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사역이며, 경영 사역과는 관계가 없다.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은 경영 사역의 한 항목이지만, 사람이 하는 사역은 단지 쓰임 받는 사람이 이행하는 본분이므로 경영 사역과는 무관하다. 신분, 그리고 행하는 사역이 대변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성령의 역사라고 해도 하나님 자신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는 극명한 본질적 차이가 있다. 또한, 서로 다른 신분을 가진 대상에게 이뤄지는 성령의 역사에도 경중의 차이가 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역사의 원칙과 범위이다.





6/24/2019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 간 과정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베드로는 예수를 따르면서 예수에 대해 많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항상 자신의 시각으로 판단했다. 그는 영에 대해 조금 인식하기는 했지만 분명히 알지는 못하였기에, “하늘의 아버지께서 보내셨다면 꼭 따를 것이고, 성령께서 증거하셨다면 인정하옵니다.”라는 말을 했던 것이다. 그는 예수가 행하는 것을 이해하지도 명확히 알지도 못했다. 그는 한동안 예수를 따른 후 예수가 행하는 것과 말씀하는 것에 관심이 생기고, 예수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겼다. 베드로는 예수가 친근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여 예수와 접촉하고 함께하기를 원했으며, 예수가 한 말씀을 들음으로 공급과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베드로는 예수를 따르는 동안 예수가 한 일과 말씀, 행동, 표정, 생활 전부를 눈으로 보고 마음에 새겼다. 그는 예수가 보통 사람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예수의 인성은 겉보기에 매우 평범하지만 그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긍휼, 관용이 넘치며, 그가 행하는 것과 말씀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베드로는 예수에게서 자신이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고, 또한 한 번도 갖지 못했던 것을 얻었다. 그는 예수가 고귀한 외모를 지니지 않았고 비상한 인성을 지니지 않았지만, 예수에게 예사롭지 않은 특별한 품위가 넘치는 것을 보았다. 베드로는 정확히 꼬집어 말할 수는 없었지만 예수가 행하는 일이 평범한 사람과 너무 달랐기 때문에 예수의 행동이 어느 누구와도 같지 않다는 점을 알았다. 그는 예수와 접촉하면서 예수의 성격도 일반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수는 침착하고 조급하지 않게 행동하며, 과장하거나 축소시켜 말씀하지 않았다. 일상에서도 평범하지만 사람들의 선망을 자아내는 그의 성격이 표출되었다. 예수는 언행이 솔직하고 대범하며 쾌활하고 침착했지만 사역할 때는 존엄을 잃지 않았다. 베드로가 본 예수는 때로는 말씀을 아끼고 때로는 유창하고 막힘없이 말씀을 잘하였다. 예수는 때로 아주 기뻐했는데, 그럴 때면 흰 비둘기처럼 기운차고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때로는 슬퍼하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럴 때면 온갖 고생을 겪은 어머니처럼 슬퍼하였다. 예수는 때로 용맹한 전사가 적을 쳐 죽이는 것처럼, 때로는 심지어 포효하는 사자처럼 분노하였다. 예수는 때로 환히 웃었고 때로 슬피 울며 기도하였다. 예수가 어떻게 생활하든 베드로는 그를 끝없이 존경하고 사랑했다. 베드로는 예수가 기뻐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고, 예수가 우울해하는 모습에 비통해했으며, 예수가 노여워하는 모습에 전전긍긍했다. 예수의 긍휼과 용서, 사람에 대한 엄격한 요구 때문에 베드로는 예수를 진정으로 사랑하며 경외하고 사모하게 되었다. 물론 이 점들은 베드로가 예수와 여러 해를 함께 보내며 차츰 알게 된 것이었다.







7/02/2016

동방번개-문답카드(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한 분의 하나님이신 이상, 예수님을 믿어도 마찬가지로 구원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보기엔하나님이 십자가에  박혀 이미 하나님 도성육신의 사역을 끝마치고  인류를  구속해 왔을 뿐만 아니라 음부의 열쇠도 잡은 것이다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이 이미 철저히 이루어졌다고 여긴다사실 하나님이 보기엔그의 사역을 단지 일부분만 완성한 것이다그는 인류를 구속만 하였을  정복하지 않았고 더욱이 사람의 사탄의 추악상도 변화시키지 않았다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으로  육신이 비록 사망의 고통을 겪었지만 결코 내가 말씀이 육신  모든 목적이 아니다예수가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박혔지만 그는 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지 않고 일부분만 하였다.”라고 말씀하였다이리하여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사역을 잇는  번째 계획을 시작하였다하나님의 최종 뜻은 사탄 손아귀에서 구원해낸 사람을  온전케 하고 얻는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재차 위험을 무릅쓰고 육신에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7/01/2016

동방번개-문답카드(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무엇 때문에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 사람의 패괴 성정을 벗겨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내려면, 예수가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하는 것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성정을 완전히 벗겨버리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은 , 하나님은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고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여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다. 사역은 인류를 높은 경지로 이끌어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축복을 받게 되며, 진실로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ㆍ길ㆍ생명을 얻게 된다.
……
……하나님의 이번 도성육신의 역사는 주요하게 형벌ㆍ심판을 위주로 하여 그의 성품을 발표한다. 기초에서 사람에게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준다. 이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벗겨버리는 그의 목적에 달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국도시대에서 사역을 하는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말씀≫에서 발췌 


6/27/2016

동방번개-문답카드(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우리가 열심히 추구하면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아직 돌아오지 않으셨으니 아직도 거룩해지기를 추구할 시간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논법이 무엇 때문에 부정확합니까?)






사람의 죄는 하나님의 도성육신에 의하여 사함받은 것이지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사람이 범죄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있었다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하면 능히 사람이 범죄치 않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가 있게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았는데이것은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역으로 인한 것이다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살고 있다이리하여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내어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뿐만 아니라 다시는 발전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사람의 성정이 변화에 달할  있게 해야 한다이렇다면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해야 하며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의 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여 사람의 성정이 점차 변화되는 데에 달하게 하고 빛의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며사람이 하는 범사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하며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게 해야 하며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이탈하여 완전히  속에서 나올  있는 데에 달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