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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발췌문 104)


어째서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지 못했다고 하겠느냐? 말씀이 완전히 육신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가 하는 사역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하는 사역 중 일부일 뿐이다. 그는 구속 사역만 했을 뿐, 사람을 완전히 얻는 사역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세에 또다시 성육신한 것이다. 이번 사역도 평범한 육신으로 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 한다. 그에게는 비범한 인성이 전혀 없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신분을 가진 사람으로 사역하고, 완전한 사람으로 사역하며, 완전한 육신으로 사역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비범한 면이 조금도 없는 육신이자, 하늘의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그는 표적을 나타내지도, 기적을 행하지도 않으며, 예배당에서 종교의 실상을 폭로하는 일은 더더욱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두 번째 성육신이 하는 사역은 첫 번째 성육신이 한 사역과 완전히 다르며, 심지어는 똑같은 점이 하나도 없고, 첫 단계의 사역을 이번 단계에서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사역은 첫 번째에 한 사역과 다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근원이 다르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그들의 근원이 하나인지에 대한 판단은 육신이 하는 사역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육신의 외형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3단계의 사역에는 총 두 번 성육신하였는데, 이 두 번의 성육신 사역은 모두 시대를 여는 것이며 새 사역을 하는 것이다. 두 번의 성육신은 서로 보완 관계에 있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이 두 육신의 근원이 하나라는 것을 알아볼 수 없다. 물론, 이는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일이고, 사람의 사유로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경지이다. 그들의 사역은 하나의 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그 본질은 처음부터 하나다. 두 번의 성육신의 근원이 하나인지를 알아보려면 육신의 출생 연대나 출생지, 혹은 육신의 다른 조건들을 볼 것이 아니라 육신이 나타낸 신성 사역을 봐야 한다. 두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예수가 행한 사역을 조금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역할 때마다 이전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길을 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이유는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인상을 더 깊게 하거나 공고히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첫 번째 육신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긴 형상을 보완하고 완전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에 깊이를 더하기 위한 것이고,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모든 규례를 깨며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의 잘못된 형상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행한 어느 한 단계의 사역만 보고서는 하나님을 완벽하게 알 수 없다. 일부만 알 수 있을 뿐, 완전히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이 그의 모든 성품을 다 나타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깨닫는 능력에 한계가 있기에,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불완전하다. 사람의 언어로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표현할 수 없을진대, 단 한 단계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밝힐 수 있겠느냐? 육신의 사역은 정상 인성에 가려져 있기에 사람은 신성의 말씀을 통해 그를 알 수 있을 뿐, 육신의 외형을 보고서는 그를 알 수 없다. 육신을 입고 온 그는 서로 다른 사역을 통해 사람에게 그의 사역이 단계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한다. 그래야 육신을 통해 하는 그의 사역을 사람들이 일정 범위에 국한하지 않고 전면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두 번에 걸친 성육신의 사역이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육신의 본질과 사역의 근원은 동일하다. 다만 두 차례의 성육신은 서로 다른 두 단계의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일 뿐이고, 두 시대에 나타났을 뿐이다. 하지만 어찌 됐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본질과 근원은 서로 같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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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318)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8)




7/0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발췌문 286)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을 뿐만 아니라 메시야가 오리라는 것만 믿었을 뿐 생명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그들은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완고하고 무지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느냐? 메시야를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이유는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고, 예수가 말한 진리의 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며, 더욱이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메시야를 본 적도, 메시야와 함께 지낸 적도 없기에 메시야란 이름만을 헛되이 지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메시야의 본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또한 그 바리새인들의 본질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 그들의 원칙은 ‘당신이 전하는 도가 아무리 대단하고, 당신의 권병이 아무리 크다 해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너무나 황당하고 엉터리 같은 관점 아니냐? 다시 너희에게 묻겠다. 너희는 예수를 털끝만큼도 알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너희도 당시 바리새인과 같은 잘못을 너무도 쉽게 저지르지 않겠느냐? 너는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느냐? 정말 너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것이라 보증할 수 있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느냐? 네가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할지 않을지 모른다면, 나는 네가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메시야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다 예수를 대적하고, 저버리고, 비방하는 짓을 저지를 수 있다.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다 예수를 저버리고 모욕할 수 있으며, 심지어 예수의 재림을 사탄의 미혹으로 여길 수도 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은 육신으로 다시 돌아온 예수를 정죄할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두렵지 않으냐? 너희는 성령을 모독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을 훼손하고, 예수가 선포한 말씀을 경멸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너희가 이처럼 미망에 빠져 있는데 예수에게서 대체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이처럼 고집부리며 깨닫지 못하는데 어찌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육신으로 돌아오는 일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가 ‘흰 뭉게구름’을 타고 강림하기만을 맹목적으로 기다리는 사람들은 분명 성령을 모독하는 자들이며, 분명 멸망할 부류이다. 너희는 오로지 예수에게서 오는 은혜를 받고 천국의 복을 누릴 생각만 할 뿐, 예수가 하는 말씀을 한 번도 청종한 적이 없다. 또 예수가 육신으로 다시 돌아와 선포한 진리도 받아들인 적이 없다. 너희는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온 이 사실을 무엇과 맞바꾸겠느냐? 죄짓기를 반복하고 입술로 죄를 자복하는 너희의 성심이냐? 너희는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온 예수께 무엇을 제물로 바치겠느냐? 너희가 자신을 높이면서 오랫동안 사역한 자산이냐? 너희는 무엇으로 재림한 예수가 너희를 신임하도록 하겠느냐? 어떤 진리에도 순종하지 않는 너희의 그 교만한 본성이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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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8)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35)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14)








7/0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발췌문 285)


지난날, 유대인들은 모두 구약 성경을 보았으므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왜 예수를 핍박했겠느냐? 패역한 본성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 아니겠느냐?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행하는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 속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고, 오늘날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사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저버린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들의 본질은 다 같은 것 아니겠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라면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성령의 역사임이 분명하다면 ‘흐름’이 옳은 것이니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지, 자기 기분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을 상대로 식견을 넓히려 하고 여러 가지 의구심을 품는 것은 부질없는 짓 아니겠느냐? 더 이상 성경에서 근거를 찾지 말고, 성령의 역사가 분명하다면 바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곧 하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하나님을 연구해서는 안 된다. 나에 대한 더 많은 근거를 찾아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설사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를 더 많이 찾아낸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를 완전히 내 앞으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그런 너는 성경 속에서 사는 사람이지 내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결코 네가 나를 알도록 도와주지 못하고, 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해 주지도 못한다. 성경에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했기에 그 예언이 누구에게서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다. 그로 인해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이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예수는 완전히 다르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말씀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을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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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7)








6/2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발췌문 278)


지난날, 유대인들은 모두 구약 성경을 보았으므로 한 남자 아기가 구유에 강생하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왜 예수를 핍박했겠느냐? 패역한 본성과 성령의 역사에 대한 무지 때문 아니겠느냐?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행하는 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예언 속 남자 아기와 같지 않다고 여겼고, 오늘날의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성경에 따라 사역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저버린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들의 본질은 다 같은 것 아니겠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라면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느냐? 성령의 역사임이 분명하다면 ‘흐름’이 옳은 것이니 주저 없이 받아들여야지, 자기 기분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을 상대로 식견을 넓히려 하고 여러 가지 의구심을 품는 것은 부질없는 짓 아니겠느냐? 더 이상 성경에서 근거를 찾지 말고, 성령의 역사가 분명하다면 바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곧 하나님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하나님을 연구해서는 안 된다. 나에 대한 더 많은 근거를 찾아 내가 너의 하나님임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설사 성경에서 확실한 증거를 더 많이 찾아낸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를 완전히 내 앞으로 인도하지는 못한다. 그런 너는 성경 속에서 사는 사람이지 내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결코 네가 나를 알도록 도와주지 못하고, 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해 주지도 못한다. 성경에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했기에 그 예언이 누구에게서 이루어질지 아무도 몰랐다. 그로 인해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이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 예수는 완전히 다르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말씀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을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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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60)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발췌문 21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9)








6/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70)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5)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6)







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은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솔로 찬양)



오랫동안 사람이 본 것은 영이었고
사람이었고, 남자였으며
또한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많은 일이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늘 짐작하지 못했고 반신반의했다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또 존재하지 않는 꿈 같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모른다
네가 정말 간단한 말 한마디로
하나님을 요약할 수 있겠느냐?
“예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예수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영이고 영은 하나님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육신을 입은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예수의 형상은 하나님의 위대한 형상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너의 글재주로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분명히 말할 수 있겠느냐?
지금 너는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정말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사람이냐? 하나님은 영이냐?
하나님은 정말 남자이냐?
오직 예수만이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완수할 수 있느냐?
네가 이 중의 하나를 택해 하나님의 본질을 요약한다면
너는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너무나 무지한, 충성스러운 신자에 속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 사역을 한 번만 한다면
너희가 하나님을 규정하지 않겠느냐?
네가 정말 하나님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네가 살아 있는 동안에 접했던 것만으로
정말 하나님을 확실히 요약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육신으로 행한 두 차례의 사역이 모두 같다면
너희는 또 하나님을 어떻게 보겠느냐?
하나님을 영원히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하나님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3/16/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 (발췌문 1)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 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이 꾸민 간계에 따라 행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물리쳐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아가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고, 추하기 그지없는 사탄의 몰골을 드러내는 동시에, 나아가 피조물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함이었다. 즉, 나는 피조물로 하여금 내가 만물의 주재자임을, 사탄은 인류의 원수이자 변절자이고 악한 자임을 분명히 알게 하는 한편,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뚜렷이 구분하게 하려 했다. 나는 이 무지한 인류가 나를 증거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인류를 타락시킨(직역: 패괴시킨) 건 ‘내’가 아니며, 오직 창조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준다는 사실을, 또한 내가 바로 만물의 주재자이며, 사탄은 창조된 후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내가 6천 년 경륜을 세 단계로 나누어 사역한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피조물이 나를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6천 년 경륜의 첫 사역을 율법 사역으로 시작했다. 이는 여호와가 백성들을 인도한 사역이었다. 두 번째 단계인 은혜시대에는 유대의 각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예수는 은혜시대의 모든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또한 은혜시대를 열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완성했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기에 ‘대원수’, ‘속죄 제물’, ‘구속주’라고 불린다. 그러므로 예수와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내용은 서로 다르지만 원칙은 동일한 것이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열어 땅에서 사역할 근거지, 즉 발원지를 세웠으며 계명도 반포하였다. 이는 여호와가 행한 두 가지 사역으로, 율법시대를 대표한다. 한편 예수가 은혜시대에 행한 사역은 계명을 반포하는 것이 아니라 계명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런 방식으로 은혜시대를 열면서 2천 년간 지속된 율법시대를 끝냈다. 그는 은혜시대를 열러 온 개척자이지만, 그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뭐니 뭐니 해도 구속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행한 사역 또한 두 가지로 나뉜다. 바로 새 시대를 연 것과 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 사역을 완성한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떠났다. 그때부터 인류는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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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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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도 대표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표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표하며, 은혜시대에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 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능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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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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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3)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에 강림한 구세주가 여전히 예수라 불리고 그때처럼 유대에서 태어나 사역한다면,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 만들었고 그들만 구속한다는 것이지 이방과는 무관함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한 “나는 천지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다.”라는 이 말과 모순되지 않겠는가? 내가 유대를 떠나 이방에서 사역하는 까닭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세에 이방에 나타난 것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인 여호와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선민의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과 애굽 그리고 레바논은 물론, 이스라엘 외의 모든 이방 족속까지 만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다. 다만 나는 이스라엘을 내 사역의 발원지로 삼았고, 유대와 갈릴리를 구속 사역의 거점으로 삼았으며, 이방을 전체 시대를 끝내는 사역의 근거지로 삼았을 뿐이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두 단계의 사역(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사역)을 행했고, 이스라엘 외의 온 땅에서도 두 단계의 사역(은혜시대와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을 행했다. 또한 이방에서 정복 사역을 함으로써 시대를 끝낼 것이다. 사람들이 늘 나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면서 내가 말세에 새 시대를 개척했고 새 사역을 전개한 것을 알지 못한 채 구주 예수의 강림만 하염없이 기다린다면, 나는 그런 자들을 나를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며 거짓으로 나를 믿는 자라고 할 것이다. 그런 자들이 어찌 ‘구주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겠는가?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나의 강림이 아니라 유대인의 왕의 강림이다. 또한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내가 이 더러운 옛 세계를 철저히 멸절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다시 강림하여 그들을 구속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예수가 온 인류를 다시 구속하여 더럽고 불의한 땅에서 벗어나게 하기를 소망한다. 그런 자들이 어찌 나의 말세 사역을 성취하는 인류가 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원하는 것으로는 내가 바라는 바를 이룰 수도 없고, 나의 사역을 성취할 수도 없다. 그들은 내가 행했던 사역만 앙모하거나 그리워할 뿐, 내가 언제나 새로운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또 그들은 내가 여호와이자 예수라는 것만 알 뿐, 인류를 끝내는 말세의 그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소망하고 아는 것은 그들의 고정 관념 속에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사람들이 맨눈으로 본 것일 뿐, 내가 행하는 사역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분리되는 것이다. 사람들 생각대로 행한다면 나의 사역은 언제 끝나겠는가? 인류는 언제 안식에 들어가겠는가? 그럼 내가 어떻게 일곱째 날인 그 안식일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나는 나의 계획대로, 나의 취지대로 하지 사람의 계획대로 하지 않는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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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

3/06/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말세 그리스도께서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오셨다>


1
예수는 인간 세상에 오심으로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하셔서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가고 이끌려 들어가고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2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지만
구속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 제물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더러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람들의 패괴된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3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에 하나님은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새 시대로 이끌었고
형벌, 심판 사역을 시작했고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갔다
그분의 권세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욱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받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며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진리, 길,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추천 동영상: 말씀 찬양 CCM 2019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져라>


2/1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성육신이라면 그의 본질과 말씀 구현하네
하나님의 성육신이라면 그가 하실 사역을 가져오네
그의 속성을 나타내시고 모든 이에게 진리와 생명을 주시며 길을 보여 주시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은 하나님의 성육신이 아니라네
하나님의 성품과 말씀과 사역으로 그의 성육신인지, 참된 길인지 확정하라
그의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중요시하라
하나님의 겉모습에 관심을 두면 우매하고 무지한 것이네
겉모습이 본질을 결정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네
예수의 모습이 사람의 생각과 다르지 않았던가?
외모와 옷차림이 그의 신분을 숨기지 않았던가?
바리새인은 이 때문에 그를 대적한 것이 아닌가?
그들은 예수의 겉모습만 겉모습만 볼 뿐
예수의 말씀엔 귀 기울이지 않았다네 귀 기울이지 않았다네
하나님은 그의 현현을 찾는 형제자매가 역사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신다네
바리새인처럼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지 말라
하나님의 재림을 어떻게 영접할지 신중히 생각하라
진리에 어떻게 순종할지 분명한 생각을 가져라
이것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는 모든 이의 의무라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10/03/2019

크리스천의 간증 <더는 떠돌지 않게 되었네> 하나님은 나의 영원한 구세주


노브는 어려서부터 어머니를 따라 예수를 믿었다. 비록 그렇게 성경도 보고 기도도 하고, 예배도 드렸지만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세상의 조류를 좇아 육체의 쾌락을 즐기고, 자주 거짓말과 기만을 일삼기도 했다. 노브는 계속 죄짓고 회개만 하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수없이 다짐했지만 계속 실패로 돌아갔다. 나중에, 일자리를 찾아 대만으로 간 노브는 그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듣게 된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오시리라 약속하셨던 주님이심을 확신하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심판 사역으로 사람이 죄짓는 본성의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시는 사실을 알고 노브는 기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2년 뒤, 필리핀으로 돌아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찾게 된다. 그로부터 그의 마음은 더 이상 떠돌지 않게 되었다.

영화 더보기: 기독교 영상 <풀어라, 영혼의 속박을!> 사람이 정말 자신의 운명을 지배할 수 있는가?

6/24/2019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 간 과정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베드로는 예수를 따르면서 예수에 대해 많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항상 자신의 시각으로 판단했다. 그는 영에 대해 조금 인식하기는 했지만 분명히 알지는 못하였기에, “하늘의 아버지께서 보내셨다면 꼭 따를 것이고, 성령께서 증거하셨다면 인정하옵니다.”라는 말을 했던 것이다. 그는 예수가 행하는 것을 이해하지도 명확히 알지도 못했다. 그는 한동안 예수를 따른 후 예수가 행하는 것과 말씀하는 것에 관심이 생기고, 예수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겼다. 베드로는 예수가 친근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여 예수와 접촉하고 함께하기를 원했으며, 예수가 한 말씀을 들음으로 공급과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베드로는 예수를 따르는 동안 예수가 한 일과 말씀, 행동, 표정, 생활 전부를 눈으로 보고 마음에 새겼다. 그는 예수가 보통 사람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예수의 인성은 겉보기에 매우 평범하지만 그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긍휼, 관용이 넘치며, 그가 행하는 것과 말씀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베드로는 예수에게서 자신이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고, 또한 한 번도 갖지 못했던 것을 얻었다. 그는 예수가 고귀한 외모를 지니지 않았고 비상한 인성을 지니지 않았지만, 예수에게 예사롭지 않은 특별한 품위가 넘치는 것을 보았다. 베드로는 정확히 꼬집어 말할 수는 없었지만 예수가 행하는 일이 평범한 사람과 너무 달랐기 때문에 예수의 행동이 어느 누구와도 같지 않다는 점을 알았다. 그는 예수와 접촉하면서 예수의 성격도 일반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수는 침착하고 조급하지 않게 행동하며, 과장하거나 축소시켜 말씀하지 않았다. 일상에서도 평범하지만 사람들의 선망을 자아내는 그의 성격이 표출되었다. 예수는 언행이 솔직하고 대범하며 쾌활하고 침착했지만 사역할 때는 존엄을 잃지 않았다. 베드로가 본 예수는 때로는 말씀을 아끼고 때로는 유창하고 막힘없이 말씀을 잘하였다. 예수는 때로 아주 기뻐했는데, 그럴 때면 흰 비둘기처럼 기운차고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때로는 슬퍼하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럴 때면 온갖 고생을 겪은 어머니처럼 슬퍼하였다. 예수는 때로 용맹한 전사가 적을 쳐 죽이는 것처럼, 때로는 심지어 포효하는 사자처럼 분노하였다. 예수는 때로 환히 웃었고 때로 슬피 울며 기도하였다. 예수가 어떻게 생활하든 베드로는 그를 끝없이 존경하고 사랑했다. 베드로는 예수가 기뻐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고, 예수가 우울해하는 모습에 비통해했으며, 예수가 노여워하는 모습에 전전긍긍했다. 예수의 긍휼과 용서, 사람에 대한 엄격한 요구 때문에 베드로는 예수를 진정으로 사랑하며 경외하고 사모하게 되었다. 물론 이 점들은 베드로가 예수와 여러 해를 함께 보내며 차츰 알게 된 것이었다.







3/01/2016

[동방번개]이는 얼마나 아름다운 음성인가!―《돌아오신 그분은 누구실까》예고편



영화 내용 소개: 김영록은 한국 교계의 경건한 목사입니다. 그는 진리를 사모하며 계속 주님이 돌아오시기를 기다려 왔습니다. 그러던 2013년 어느 날, 그는 《조선일보》에 실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고 권세와 능력이 가득한 그 말씀을 보자 마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자신이 오래도록 바라던 구주 예수인지 확인하기 위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갈급히 찾고 구하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마음속의 의문점들이 하나하나 풀리면서 그는 감격스런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알고 보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말세에 다시 돌아오신 주 예수님이셨구나, 이미 조용히 세상에 임하셔서 “심판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사역을 하셨어!’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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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015

[동방번개] 하나님 이름의 비밀을 밝히다 《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포스터











왕화는 중국 남방 ○가정 교회의 설교자입니다. 그녀는 주님을 믿은 후 성경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 부르고 신약에서는 ‘예수’라고 부르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이름이 왜 다른지 궁금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그녀는 성경에서 답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그 속의 비밀을 알 수는 없었습니다……하지만 성경에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했으니 예수님의 이름을 지키기만 하면 꼭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화는 “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부터 그녀의 마음은 더 이상 평온할 수가 없었습니다……


10/19/2015

동방번개 - 심령의 소생 《지난 일은 가시와 같이》예고편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판궈이(范國毅)는 중국 ○가정 교회의 장로입니다. 20여 년 동안 주님을 섬겨오면서 그는 바울을 본받아 열심을 내며 고생스레 사역을 해왔고 또 그렇게 추구하는 것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기에 주님이 오실 때 꼭 주께 이끌려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이 그에게 임했을 때 그는 관념을 고집하면서 여러 번 대적하고 정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전도자들과 여러 차례 변론을 하고 나서야 판궈이는 마침내 무엇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인지, 어떻게 추구해야 구원에 이르러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참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을 생각할 때마다 이런 일들은 가시와 같이 그의 마음을 찔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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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2015

복음 영화 - 오늘의 참회 《지난 일은 가시와 같이》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판궈이(范國毅)는 중국 ○가정 교회의 장로입니다. 20여 년 동안 주님을 섬겨오면서 그는 바울을 본받아 열심을 내며 고생스레 사역을 해왔고 또 그렇게 추구하는 것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기에 주님이 오실 때 꼭 주께 이끌려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이 그에게 임했을 때 그는 관념을 고집하면서 여러 번 대적하고 정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전도자들과 여러 차례 변론을 하고 나서야 판궈이는 마침내 무엇이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인지, 어떻게 추구해야 구원에 이르러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참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을 생각할 때마다 이런 일들은 가시와 같이 그의 마음을 찔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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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2015

[동방번개]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네― 국도찬미 • 제9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합창



심령을 울리는 노랫소리가 당신에게 하나님의 행사를 보여주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게 합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공개적으로 구름을 타고 임하시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 하나님은 재차 성육신해 조용히 인간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발표하시고 “심판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된다”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심판 형벌 속에서 우리는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실질과 진상을 똑똑히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고유한 공의 성품을 인식하게 되었고 패괴 성정이 변화되고 하나님에 대해 점차 진실한 경외와 순복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바로 온 인류를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하여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인류를 아름다운 거처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은 이미 전 우주에 확장되었고 하나님의 이름은 이미 집집마다 전파되어 사람마다 알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은 반드시 각국각방에서 크게 일컬음 받으실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세에 이루시려는 유일한 사역입니다!

《전능한 하나님은 조용히 우리 각 사람의 마음에 들어온다》
1. 아무도 하나님의 도래를 알아차리지 못하였고, 아무도 하나님의 도래를 영접하지 못하였으며, 더욱이 아무도 하나님이 하려는 모든 것 알지 못하였다. 사람의 생활은 평소와 다름없이 평범한 마음, 평범한 세월이다. 하나님도 보통 사람처럼 우리 가운데서 가장 작은 따르는 자로서, 평범한 신자로서 생활하고 있다. 평범한 신자로서 생활하고 있다.
2. 그는 자신의 추구가 있고 자신의 목표가 있으며 더욱이 보통 사람에게 없는 신성이 있다. 아무도 그의 신성의 존재를 주의하지 못하였고 그의 실질이 사람과 구별이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우리는 그와 함께 생활하면서 전혀 속박과 두려움도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우리 눈에는 다만 하나의 작은 신자였기 때문이다. 
3.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그의 눈앞에 있고, 우리의 생각과 맘은 그의 앞에 여지없이 폭로되었다. 아무도 하나님의 존재에 관심을 두지 않았고, 아무도 그가 하는 기능에 대해 그 어떤 상상도 하지 않았다. 더욱이 아무도 그의 신분에 대해 어떤 의심도 가지지 않았다. 우리는 다만 우리의 추구를 계속하였을 뿐이다. 마치 그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상관도 없는 것처럼……
4 . 하나님의 사랑은 샘물처럼 흘러, 너에게도 베풀고 나에게도 베풀고 그에게도 베풀어 주며 진심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베풀어 준다. 하나님의 역사는 해와 달이 바뀌는 것처럼 여태까지 멈춘적이 없다. 너에게도 역사하고 나에게도 역사하고 그에게도 역사하며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역사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이름은 꼭 이방 중에서 크다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아…아…아…
1.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복하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하나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비록 하나님이 하는 것은 다 하나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어느 한 가지 한 가지 역사도 사람에 대하여 무익한 것은 없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외의 족속들을 이스라엘처럼 순복하도록 온전케 하고 진정한 사람으로 온전케 하여 이스라엘 외에서도 하나님께 발붙일 곳이 있게 하려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하나님의 사역이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경영을 깨닫지 못한다.
2. 왜냐하면 사람은 이런 것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관심을 갖지 않고 자기의 전망과 귀숙(歸宿)에 대해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지,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이 하는 사역에 대해 관심이 없고 자기의 내일의 귀숙에만 관심을 돌릴 뿐이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어찌 하나님의 어찌 하나님의 사역을 확장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은 모두 모두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이 확장될 때, 하나님은 너희들을 분산시킬 것이다. 하나님은 마치 여호와가 이스라엘 각 지파를 격타한 것처럼 너희들을 격타할 것이다.
3.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온 땅에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서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이방에 확장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어른에게든 아이에게든 높임을 받게 하고 각방 각 족속의 사람 입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 맨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중에서 크다고 일컬음받게 하고 하나님 행사를 이방 중의 사람에게 보이고 하나님 행사로 말미암아 전능자라 부르게 한다. 하나님 입에서 나온 말씀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게 이루어지게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다 알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고 이방 각 족속 사람의 하나님이다. 설사 하나님이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하나님은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최대의 사역이고 말세에서의 하나님 역사 계획의 취지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성취하려는 하나님의 유일한 유일한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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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2015

동방번개 - 합창(中) 《만사는 다 하나님 손에 있다 》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아…… 아…… 아…… 
하나님은 이런 말씀을 한 적이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면 말한 대로 이루니 
어느 누구도 개변시킬 수 없다
아…… 아…… 아…… 아…… 
이전에 한 말씀이든 이후에 할 말씀이든 
일일이 응하여 모든 사람에게 보이게 한다 
우주의 매사는 (우주의 매사는) 
다 하나님이 결정한다 (하나님이 결정한다) 
어떤 일이 하나님 손에 (하나님 손에) 있지 않는가?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그대로 이룬다 (아……) 
사람이 누가 하나님 심지를 개변시킬 수 있는가? (아……) 
어떤 것도 하나님 계획의 전진을 막을 수 없다 (아……) 
하나님은 무시부재로 역사한다 (아……) 

하나님은 무시부재로 경영을 계획한다 
사람이 누가 간섭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친히 모든 것을 배치하는 것이 아닌가? 
오늘 이 경지에 (이 경지에) 들서도 
여전히 하나님 계획과 예상을 
(계획과 예상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일찍이 예정한 것이다 (예정한 것이다) 
하나님이 일찍이 예정한 것이다 (아……)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하나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아……)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하나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아……)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하나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아……)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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