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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70)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8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5)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146)







5/2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만이 생명의 도이다>(가사 버전)



1
생명의 도(道)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 오고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창세후 하나님은 많은 생명 활력이 있는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생명을 얻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다

2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에 계시고 언제나 사람 가운데 살아 계신다
그는 사람 삶의 원동력이 되었고 사람 생존의 근본이 되었으며
사람이 살아가는 데의 풍부한 자원이 되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다시 소생케 하였다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력으로 한 세대 또 한 세대를 살아왔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한결같이 사람들을 받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보통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3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어떤 것이든 하나님의 생명력을 능가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다 사라진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살아가는 기원이고 의지하여 살아가는 기본이기 때문이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 오고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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