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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발췌문 1)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갓난아기로 이 세상에 오는 순간부터 너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계획과 예정으로 말미암아 네가 맡은 역할을 이행하고, 너의 인생 여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너의 배경이나 앞으로의 여정이 어떻든 하늘의 지배와 안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자신의 운명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 또한 아무도 없다. 이 같은 일은 오직 한 분, 즉 만물을 주재하는 이만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류가 생겨난 후로 계속 이 일을 해 왔으며, 이 우주를 경영하고 만물의 변화 법칙과 운행 궤도를 다스려 왔다. 사람은 만물과 마찬가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용히 하나님의 감미로움과 비와 이슬의 자양분을 공급받는다. 또한, 만물과 마찬가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지배 속에서 살아간다. 사람의 마음과 영은 하나님의 주관 속에 있으며, 사람의 모든 삶 역시 하나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진다. 네가 이 모든 것을 믿든 믿지 않든 상관없이, 모든 존재는 생명이 있든 없든 전부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하고 새로워지며 사라진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이다.

밤이 살며시 찾아올 때, 사람은 알아차리지 못한다. 사람의 마음은 밤이 어디에서 왔고, 또 어떻게 왔는지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두운 밤이 살그머니 달아날 때 사람은 낮을 맞이한다. 사람의 마음은 낮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밤을 몰아냈는지 알지 못할뿐더러 느끼지도 못한다. 이렇게 계속 순환하는 낮과 밤의 변화와 교체는 한 번, 또 한 번 인류를 서로 다른 시기, 서로 다른 시대 배경으로 이끌었다. 이와 동시에 하나님의 각 시기 사역과 각 시대 계획도 이루었다. 사람은 하나님을 따라 이처럼 다양한 시기를 지나왔으나 하나님이 만물 생령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이 만물을 어떻게 지배하고 다스리는지도 알지 못한다. 이는 현재와 과거의 사람들이 모두 알지 못하는 사실이다. 그 원인은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 은밀해서도, 하나님의 계획이 아직 실현되지 않아서도 아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이 하나님에게서 너무 멀어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을 따르면서’ 사탄을 섬기는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여전히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발걸음과 하나님의 나타남을 자발적으로 찾는 사람은 없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살아가려는 사람도 없다. 도리어 자신을 갉아먹는 사탄과 악한 자에게 몸을 맡겨 이 세상과 사악한 인류의 생존 법칙에 적응하고자 한다. 이 때문에 사람의 마음과 영이 사탄에게 바치는 공물, 사탄의 먹이로 변해 버렸고, 더 나아가 사탄이 오랫동안 머무르는 곳, 사탄의 당연한 놀이터로 전락한 것이다. 그렇게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의 도리뿐만 아니라 생존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사람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과의 약속은 점점 퇴색되었다. 사람은 더 이상 하나님을 찾거나 상대하지 않는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의미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율법과 법도에 맞서기 시작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은 무감각해졌다…. 하나님은 처음에 만든 사람을 잃게 되었고, 사람 역시 본래의 뿌리를 잃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인류의 슬픔이다. 사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인류에게 사람이 주인공이자 피해자인 비극을 연출해 왔다. 그러나 아무도 이 비극의 감독이 도대체 누구인지 대답하지 못한다.

광활한 이 세상에는 상전벽해의 변화가 수없이 일어나고 있지만 만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 말고는 아무도 이 인류를 인도하거나 이끌 수 없다. 또한 그분 말고는 이 인류를 위해서 무언가를 수고하고 예비하는 그 어떤 ‘능력자’도 없으며, 인류가 불공평한 세상에서 벗어나 광명의 종착지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 또한 한 명도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위해 탄식하고, 인류의 타락에 마음 아파하며, 인류가 몰락과 절망의 길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사실에 슬퍼한다. 하나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하나님을 배신하고 악한 자를 찾아간 인류가 어디로 가게 될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노를 느낄 수 있는 사람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길을 찾는 사람도 없으며, 하나님께 다가가는 자도 없고,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을 살피는 사람은 더더욱 없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그를 떠나 자신의 길을 간다.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을 외면하고, 그의 진리를 회피하면서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에게 자신을 팔아넘기고자 한다. 계속 이렇게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그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 어느 누가 또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끊임없이 일깨우고 권면하는 것은 그의 손에 전례 없는 재난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사람의 육과 영혼이 감내하기 어려운 재난으로, 사람의 육뿐 아니라 영혼까지 징벌을 받게 된다. 너는 하나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그의 일깨움과 권면이 무위로 그칠 때 그가 얼마나 노할지 알아야 한다. 이는 그 어떤 피조물도 경험하거나 들어 보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재난이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단 한 차례만 인류를 창조하고, 단 한 차례만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이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있는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발췌문 1)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1)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이 경륜을 끝내는 사역이다. 이는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은 때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날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심판은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 ‘심판’이 바로 오늘날 하나님이 말세에 그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에게 행하는 심판이다. 어떤 사람은 말세가 오면 하나님이 하얀 탁자 보를 씌운 큰 탁자를 하늘에 설치하고 커다란 보좌에 앉아 있을 것이며, 모든 사람이 땅에 무릎을 꿇고 있으며 하나님은 각 사람의 죄상을 밝혀 하늘나라로 갈지 유황불 못으로 떨어질지를 정할 것이라는 등등의 초자연적인 상상을 할지도 모른다. 사람이 어떻게 상상하든지 하나님 사역의 본질을 바꿀 수는 없다. 사람의 상상은 단지 사유에서 비롯된 구상일 뿐이며,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것으로, 사람이 듣고 본 것을 긁어모아 종합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상상이 아무리 근사할지라도 단지 그림에 불과할 뿐, 하나님 사역의 계획을 대체할 수는 없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다 사탄에 의해 타락한(직역: 패괴된) 존재인데, 어찌 하나님의 생각을 완전히 짐작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아주 기이하게 상상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심판하는 사역이라면 틀림없이 규모가 아주 방대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분명 하늘에까지 울려 퍼지고 땅을 뒤흔들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찌 하나님의 심판 사역일 수 있겠는가?’라고 생각한다. 또한 ‘심판 사역이라면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틀림없이 매우 위엄 있고 위풍당당한 모습이겠지만, 심판받는 자들은 분명 대성통곡하고 무릎 꿇고 용서를 빌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때는 매우 감동적이고 장관을 이루는 등등의 장면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환상적으로 상상한다. 하지만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에서 이미 심판 사역을 시작했을 때에도 너는 여전히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었고,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바꾼 때라는 것을. 그때 어쩌면 너는 막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의 무정한 징벌 사역은 깊이 잠든 너를 지옥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때 너는 문득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일찌감치 끝나 버렸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1)

3/16/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 (발췌문 1)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전체 경륜, 즉 6천 년 경륜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구속시대), 최후의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총 세 시대,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나의 사역 내용은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뤄졌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사탄과 싸울 때 사탄이 꾸민 간계에 따라 행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물리쳐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사탄의 간계를 드러내 사탄의 권세하에서 살아가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또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고, 추하기 그지없는 사탄의 몰골을 드러내는 동시에, 나아가 피조물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함이었다. 즉, 나는 피조물로 하여금 내가 만물의 주재자임을, 사탄은 인류의 원수이자 변절자이고 악한 자임을 분명히 알게 하는 한편,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뚜렷이 구분하게 하려 했다. 나는 이 무지한 인류가 나를 증거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인류를 타락시킨(직역: 패괴시킨) 건 ‘내’가 아니며, 오직 창조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준다는 사실을, 또한 내가 바로 만물의 주재자이며, 사탄은 창조된 후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내가 6천 년 경륜을 세 단계로 나누어 사역한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피조물이 나를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6천 년 경륜의 첫 사역을 율법 사역으로 시작했다. 이는 여호와가 백성들을 인도한 사역이었다. 두 번째 단계인 은혜시대에는 유대의 각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예수는 은혜시대의 모든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또한 은혜시대를 열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완성했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열었기에 ‘대원수’, ‘속죄 제물’, ‘구속주’라고 불린다. 그러므로 예수와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내용은 서로 다르지만 원칙은 동일한 것이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열어 땅에서 사역할 근거지, 즉 발원지를 세웠으며 계명도 반포하였다. 이는 여호와가 행한 두 가지 사역으로, 율법시대를 대표한다. 한편 예수가 은혜시대에 행한 사역은 계명을 반포하는 것이 아니라 계명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런 방식으로 은혜시대를 열면서 2천 년간 지속된 율법시대를 끝냈다. 그는 은혜시대를 열러 온 개척자이지만, 그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뭐니 뭐니 해도 구속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행한 사역 또한 두 가지로 나뉜다. 바로 새 시대를 연 것과 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 사역을 완성한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떠났다. 그때부터 인류는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 (발췌문 1)

3/14/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2)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구속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인류를 죄에서 구속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도 대표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표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표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표하며, 은혜시대에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 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능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2)

3/13/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3)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3)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에 강림한 구세주가 여전히 예수라 불리고 그때처럼 유대에서 태어나 사역한다면,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 만들었고 그들만 구속한다는 것이지 이방과는 무관함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한 “나는 천지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다.”라는 이 말과 모순되지 않겠는가? 내가 유대를 떠나 이방에서 사역하는 까닭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세에 이방에 나타난 것은 내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인 여호와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선민의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과 애굽 그리고 레바논은 물론, 이스라엘 외의 모든 이방 족속까지 만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다. 다만 나는 이스라엘을 내 사역의 발원지로 삼았고, 유대와 갈릴리를 구속 사역의 거점으로 삼았으며, 이방을 전체 시대를 끝내는 사역의 근거지로 삼았을 뿐이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두 단계의 사역(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사역)을 행했고, 이스라엘 외의 온 땅에서도 두 단계의 사역(은혜시대와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을 행했다. 또한 이방에서 정복 사역을 함으로써 시대를 끝낼 것이다. 사람들이 늘 나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면서 내가 말세에 새 시대를 개척했고 새 사역을 전개한 것을 알지 못한 채 구주 예수의 강림만 하염없이 기다린다면, 나는 그런 자들을 나를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며 거짓으로 나를 믿는 자라고 할 것이다. 그런 자들이 어찌 ‘구주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볼 수 있겠는가?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나의 강림이 아니라 유대인의 왕의 강림이다. 또한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내가 이 더러운 옛 세계를 철저히 멸절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다시 강림하여 그들을 구속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예수가 온 인류를 다시 구속하여 더럽고 불의한 땅에서 벗어나게 하기를 소망한다. 그런 자들이 어찌 나의 말세 사역을 성취하는 인류가 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원하는 것으로는 내가 바라는 바를 이룰 수도 없고, 나의 사역을 성취할 수도 없다. 그들은 내가 행했던 사역만 앙모하거나 그리워할 뿐, 내가 언제나 새로운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또 그들은 내가 여호와이자 예수라는 것만 알 뿐, 인류를 끝내는 말세의 그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소망하고 아는 것은 그들의 고정 관념 속에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사람들이 맨눈으로 본 것일 뿐, 내가 행하는 사역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분리되는 것이다. 사람들 생각대로 행한다면 나의 사역은 언제 끝나겠는가? 인류는 언제 안식에 들어가겠는가? 그럼 내가 어떻게 일곱째 날인 그 안식일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나는 나의 계획대로, 나의 취지대로 하지 사람의 계획대로 하지 않는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3)

3/11/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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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취지를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되며, 사람의 타락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시하지 않고 항상 회피하려고만 하며 이런 진리 밖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으려고 한다면, 나는 너를 극악무도한 사람이라고 하겠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으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기피하는 사람이며 크고 흰 보좌 앞에서 도망가는 꼭두각시이자 배신자라고 하겠다. 하나님은 그의 눈앞에서 도망가는 반역자들은 어느 누구라도 용서치 않을 것이며, 이런 사람은 더 무거운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와 심판을 받고 정결케 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이다. 물론 이것은 나중의 일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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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발췌문 2)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스라엘에 영광을 주었다가 거두어 갔다. 또 이스라엘 백성과 모든 사람을 동방으로 데려왔으며, 모두에게 ‘빛’을 주어 다시 빛을 만나고, 빛과 사귀고, 더 이상 빛을 찾아다니지 않도록 했다. 나는 빛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빛을 보게 하고 이스라엘에서의 내 영광을 보게 할 것이다. 또 내가 일찍이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왔음을 보게 하고, 뭉게뭉게 떠 있는 흰 구름과 주렁주렁 달려 있는 열매를 보게 할 것이며, 나아가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과 유대인의 ‘선생’과 사람이 간절히 바라 왔던 메시야를 보게 하고, 역대 왕들에게 핍박받았던 나의 전모도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의 사역을 행하고, 대대적인 공사를 통해 나의 모든 영광과 모든 행사를 말세의 사람에게 보여 줄 것이다. 또 내 모든 영광의 얼굴을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람들, 내가 흰 구름 타고 오기만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이스라엘과 나를 핍박하고 있는 전 인류에게 보여 줄 것이다. 그로써 내가 이미 영광을 동방으로 옮겨 왔으며, 유대에는 더 이상 영광이 남아 있지 않음을 알게 할 것이다. 말세가 이미 도래했기 때문이다!

나는 우주 전체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끊임없이 우레 같은 음성을 발하여 각 나라와 교파를 뒤흔들었으며, 나의 음성으로 사람을 오늘까지 이끌어 왔다. 나는 사람을 나의 음성으로 정복하고, 모두를 이 흐름 속으로 빠지게 하며, 내 앞에 복종시킨다. 이는 내가 이미 온 땅에서 영광을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누군들 내 영광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빛을 따라오지 않겠느냐? 누군들 가나안의 풍요로움을 보지 않겠느냐? 또 누군들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위대한 능력자를 흠모하지 않겠느냐?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하고,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은 나의 말을 떠나지 못하고 그 뜻을 헤아리지도 못하겠지만, 갓 태어난 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할 것이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나 역시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해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였고 또한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나의 모든 뜻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나는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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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020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8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2)> 제4부분

                 하나님의 말씀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고, 성장하고, 번식하며, 지속할 수 있도록 공급하는 근원이다. 하나님은 만물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다.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이든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이든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으며, 심령에 진리를 공급하기까지 한다. 모든 면에서 봤을 때, 하나님의 신분이나 지위로 봤을 때, 인류에게는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이는 거짓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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