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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솔로 찬양)



깨어나라, 형제들아! 깨어나라, 자매들아!
하나님의 날은 연기되지 않는다
시간이 곧 생명이니
시간을 잡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대학은 떨어져도 계속 공부하면 되지만
하나님의 날은 연기되지 않는다
기억해라! 명심해라! 하나님의 유익한 충고다
세상의 결말이 너희 눈앞에 펼쳐졌고
대재난이 곧 닥칠 것이다
너희의 생명이 중요하냐
아니면 너희가 자고 먹고 입는 것이 중요하냐?
이제는 생각을 해야 한다!
참으로 가엽도다! 궁핍하도다!
참으로 눈멀었도다! 이 잔인한 인간들아!
하나님 말씀을 그냥 흘려듣다니
하나님이 너희에게 헛되이 말씀했단 말이냐?
왜 계속 그렇게 해이하냐?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누굴 위해 이렇게 말씀하는지
생각해 본 적 없느냐?
하나님을 믿으라!
하나님이 바로 너희의 구세주이니라!
너희의 전능자이니라!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
시간은 놓치면 다시 오지 않는다
명심해라! 이 세상에 후회약은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더 말씀해야 하겠느냐?
하나님 말씀이 너희가 자세히 되새기고
반복해서 묵상할 가치가 없단 말이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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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가사 버전)


1
형제여, 깨어나라! 자매여, 깨어나라!
하나님 날은 지체되지 않으니 시간 잡아야 생명 구하네! 그때가 멀지 않네!
대학 시험은 떨어져도 다시 공부하면 되지만
하나님 날은 지체되지 않으니 깨어 있으라!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2
기억하라! 하나님 권고의 말씀을
세상의 끝이 눈앞에 펼쳐졌고 대재난이 가까왔네
생명과 의식주 뭐가 더 중요한가? 뭐가 중요한지 생각할 때 되었네!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3
참으로 눈멀고 가련하고 잔인한 인류여!
하나님 말씀 흘려듣다니 그 말씀이 헛된 것인가? 왜 그리 해이한가?
생각해 본 적 없는가? 누굴 위해 이렇게 말씀하시나?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전능자, 하나님을 믿으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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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구세주의 강림을 보기를 소망했다. 구주 예수가 수천 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 왔던 사람들 가운데 흰 구름을 타고 친히 강림하는 것을 보기를 소망해 온 것이다. 사람들은 또한 구세주가 돌아와 자신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했다. 바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을 떠난 구주 예수가 다시 돌아와 유대인 가운데서 했던 구속 사역을 또 행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의 모든 과오를 대신 짊어지고 죄에서 구원해 주기를 바랐다.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친절하며 존경스러운 구세주가 되어 사람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책망하지도 않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대신 짊어지며 심지어 사람을 위해 예전처럼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망했다. 예수가 떠난 후, 그를 따르던 제자들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까지 그를 그렇게 간절히 그리워하고 그의 강림을 고대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은혜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말세의 기쁨이 넘치는 어느 날에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임하여 만인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했다. 물론, 이 또한 오늘날에 구주 예수의 이름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망하는 바이다. 온 우주에서 구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가 홀연히 강림하여 그가 세상에 있을 때 했던 “나는 떠난 그대로 다시 돌아오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흰 구름을 타고 하늘 위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우편으로 돌아간 것처럼, 여전히 유대인의 모습을 하고 유대인의 옷을 입은 채 흰 구름(예수가 하늘로 돌아갈 때 탄 흰 구름)을 타고 수천 년간 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인류 가운데 강림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그들에게 나타나 양식을 베풀어 주고 생수가 솟게 하며, 은혜와 자비로 충만한 예수가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여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다. 하지만 구주 예수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사람들의 관념과 완전히 상반되게 하였다. 그는 자신이 돌아오기를 고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지 않았고, 흰 구름을 타고 만인 앞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가 이미 강림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그가 강림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고만 있다. 사실 그는 이미 ‘흰 구름’(그의 영과 그의 말씀, 그리고 그의 모든 성품과 속성을 뜻하는 흰 구름)을 타고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로 가득한 거룩한 구주 예수라 하더라도, 더럽기 그지없고 더러운 귀신들이 떼를 지어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는 사역할 수 없음을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이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불의한 자의 옷을 입고 또 그를 믿는다 하면서도 그를 모르고 계속 그에게서 무언가를 받아 내려는 그런 자들 앞에 나타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구주 예수가 자비와 긍휼로 충만하고 구원으로 가득한 속죄 제물이라는 것만 알 뿐, 공의와 위엄, 진노, 심판을 가득 지닌, 권능이 있는 존엄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간절히 바라며 심지어 사람의 기도가 ‘하늘’을 감동시켰을지라도, 구주 예수는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발췌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