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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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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8편>


나의 계시가 절정에 이를 때, 그리고 나의 심판이 막바지에 다다를 때, 즉 모든 백성이 드러나고 온전케 될 때, 나는 우주 세계의 곳곳을 누비며 나의 뜻에 맞고 내가 쓰기에 합당한 사람을 시시각각 찾는다. 누가 일어나 나와 협력할 수 있느냐? 나에 대한 사람의 사랑은 진실로 너무 작고, 나에 대한 믿음 또한 초라할 정도로 보잘것없다. 내가 직접 사람의 연약한 부분을 겨냥해 말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온 세상일을 모두 아는 듯 허풍을 떨고 호언장담을 하며 공리공론을 늘어놓을 것이다. 과거에 내 앞에서 ‘충성’을 다한 자, 오늘날 내 앞에서 ‘굳게 선’ 자, 그들 중 어느 누가 감히 큰소리칠 수 있겠느냐? 어느 누가 자신의 앞날을 위해 ‘몰래 기뻐하지’ 않겠느냐? 내가 직접 폭로하지 않아도 사람은 이미 몸 둘 바를 몰라 하고 몹시 부끄러워하고 있는데, 내가 방식을 바꿔 말한다면 어떠하겠느냐? 그렇게 되면 사람은 더욱 죄책감을 느끼고 스스로가 구제 불능이라고 여길 것이며, 모두가 ‘소극적’에 단단히 결박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두 실의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본격적으로 울린다. 즉, 사람이 말하는 ‘일곱 배로 강화된 영이 역사하기 시작할 때’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나라의 생활이 땅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때, 즉 내가 신성으로 직접 일할 때(머리의 ‘가공’을 거치지 않는 것을 말함), 모든 사람은 정신없이 바빠진다. 마치 다시 소생한 듯, 꿈에서 막 깨어난 듯하다. 잠에서 깨어났는데 그런 형편에 처했으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다. 예전에 나는 교회 건축에 대해 많은 말을 했고 또한 많은 비밀을 밝혔으나, 절정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끝나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나라 건축은 그와 다르다. 영계의 교전이 막바지에 이를 때, 나는 비로소 땅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즉, 사람이 모두 떠나려고 할 때, 나는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또 새로운 사역을 일으킨다. 하나님나라 건축과 교회 건축은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다. 교회 건축은 신성의 지배를 받는 인성으로 사역하는 것이다. 직접적으로 사람의 옛 성품을 다루고, 사람의 추태를 드러내며, 사람의 본질을 폭로해 그 기초에서 자신을 알게 함으로써 진심으로 탄복하고 인정하게 하는 것이다. 반면, 하나님나라 건축은 신성으로 직접 일하는 것이며,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내 말을 아는 것을 기초로 나의 소유와 어떠함을 알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육신에 거하는 나를 알게 함으로써 전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을 끝내고, 사람 마음속에 자리 잡은 ‘하늘의 하나님’의 지위를 끝내는 것이다. 즉,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육신을 통해 나행사를 알게 함으로써 내가 땅에 거하는 시대를 끝내는 것이다.

확장 열람 : 하나님 나라

하나님나라 건축은 직접 영계를 향한다. 즉, 영계의 교전 상황이 곧바로 백성들 가운데서 드러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모든 사람은 교회뿐만 아니라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서도 계속 싸우고 있다. 비록 육체를 가지고 살고 있지만, 직접 영계가 드러나고 영계의 생활을 접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를 위해 충성하기 시작할 때, 다음 부분 사역을 잘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마음을 전부 바쳐야 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날 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나는 없던 일로 할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나라에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나의 계획에서 시종일관 내 뒤를 따르고 있다. 사탄은 나의 지혜의 부각물로서 내 원래 계획을 교란하기 위해 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사탄의 간계에 굴복할 수 있겠느냐? 하늘과 땅 가운데의 어느 누가 나를 위해 힘쓰는 존재가 되지 않겠느냐? 설마 사탄의 간계라고 예외겠느냐? 이것이 바로 내 지혜의 교점이고, 내 행사의 기묘한 점이며, 나의 전체 경륜의 실행 원칙이다. 하나님나라 건축 시대에도 나는 사탄의 간계를 회피하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일을 계속할 것이다. 나는 우주 만물 가운데서 사탄의 모든 행위를 골라 나의 부각물이 되게 하였다. 이것이 나의 지혜가 아니냐? 바로 내 사역의 기묘한 점이 아니냐? 하나님나라시대에 들어갈 때, 하늘 위아래의 만물이 다 크게 변하고 경축하며 환희에 차 있는데, 너희도 그러지 않겠느냐? 누구의 마음인들 꿀처럼 달지 않겠느냐? 누구의 마음인들 기쁨이 넘치지 않겠느냐? 누구의 몸인들 흥겨워 춤추지 않겠느냐? 누구의 입인들 찬미하지 않겠느냐?

지금까지 내가 한 말에서 내 말의 목적과 근원을 알겠느냐?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은 내가 이것저것 끝없이 이야기한다고 여겨 그 근원을 찾지 못할 것이다. 너희들이 세심하게 묵상해 보면 내 말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아라. 어느 말이 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더냐? 어느 말이 네 생명의 성장을 위한 것이 아니더냐? 또 어느 말이 영계의 실제 상황을 소개한 것이 아니더냐? 많은 사람들이 나의 말이 밑도 끝도 없으며, 설명도 해석도 부족하다고 여긴다. 설마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나의 말이 그렇게 추상적이더냐? 너희는 나의 말에 진심으로 순종하였느냐? 나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였느냐? 나의 말을 장난감으로 여기지는 않았느냐? 나의 말을 자신의 옷으로 삼아 너의 추태를 가리지는 않았느냐? 이 아득한 세상에서 어느 누가 직접 나의 검열을 받아들였느냐? 어느 누가 직접 내 영의 말을 들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어둠 속에서 모색하며 찾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환난 속에서 간구하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앙망하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탄에게 묶여 있었느냐? 하지만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갈 곳을 몰라 하고 있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행복 속에서 나를 배반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배은망덕했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탄의 간계 때문에 충성하고 있었느냐? 너희들 가운데 누가 욥이냐? 누가 베드로냐? 내가 왜 여러 번 욥을 언급하고 베드로를 언급했겠느냐? 너희에 대한 나의 희망을 너희는 느낀 적이 있었느냐? 너희는 이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확장 열람 : 베드로의 인생에 관하여

베드로는 내 앞에서 오랜 세월 충성을 다하면서도 입에 불평을 담은 적이 없었고, 원망의 마음을 품은 적도 없었다. 욥도 그에게 미치지 못했고, 역대의 성도들 또한 베드로보다 훨씬 뒤떨어졌다. 베드로는 나를 알기를 추구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이 간계를 부릴 때에도 나를 알려고 했다. 그리하여 그의 오랜 섬김이 다 나의 뜻에 부합하였고, 그로 인해 사탄에게 이용당한 적이 없었다. 그는 욥의 믿음을 본받았으나 욥의 단점도 파악하였다. 욥은 믿음이 컸지만, 영계의 일에서는 인식이 부족하여 실제에 부합하지 않는 말을 많이 했다. 이는 그의 인식이 얕아 완벽한 경지에 이르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언제나 영적인 느낌을 찾는 것과 영계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나의 마음을 어느 정도 살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의 간계도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역대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되었다.

베드로의 체험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듯이, 사람이 나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영적으로 세심하게 살피는 것을 중요시해야 한다. 너에게 나를 위해 겉으로 얼마를 ‘헌신’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모두 부차적인 일이다. 네가 나를 알지 못한다면, 네가 말하는 믿음과 사랑, 충성심은 전부 환상이고 물거품이다. 너는 분명 내 앞에서 큰소리치지만,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또다시 사탄의 올무에 빠지고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해 침륜의 자식이 될 것이고 멸망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말에 냉담하다면 의심할 것도 없이 너는 나를 대적하는 자이다. 이것이 사실이다. 네가 영계의 문을 통해 그 안에서 나의 형벌을 받는 각양각색의 영들을 보는 것도 좋겠다. 어느 누가 나의 말에 냉담하지 않고, 소극적이지 않았으며, 또 나의 말을 거부하지 않았더냐? 어느 누가 나의 말을 조소하고 비아냥거리지 않았더냐? 어느 누가 나의 말에서 꼬투리를 잡지 않았더냐? 어느 누가 나의 말을 자신의 ‘호신용 무기’로 삼아 ‘스스로를 보호하지’ 않았더냐? 그들은 나의 말에서 나를 알고자 한 것이 아니라, 단지 나의 말을 ‘이용’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았을 뿐이다. 이것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대적한 것이 아니더냐? 내 말은 누구냐? 내 영은 누구냐? 나는 너희에게 이런 질문을 몇 번이나 했다. 그런데 너희는 더 높은 차원에서 분명하게 깨달은 적이 있더냐? 진실한 체험이 있었느냐? 다시 한번 일깨워 주겠다. 나의 말을 깨닫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며, 실행하지 않는 자는 반드시 내 형벌의 대상이 될 것이며, 사탄의 희생물이 될 것이다!

1992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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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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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마태복음 24장 23~24절 설교 : 어떻게 이단을 분별할 것인가

 오늘날, 여러 재난이 임하면서 주님 재림과 관련한 성경 속 예언들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주님이 벌써 오지 않으셨을까 하는 예감에 주님을 찾고 싶어 하지만, 이단에게 미혹될까 두려워 대담하게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단을 경계하는 데만 신경 쓰다 보면 정말로 재림한 주님을 문전박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미련한 처녀처럼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채 버려지고 도태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정말 자질과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진리를 구하며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가장 알아야 할 것은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입니다. 그래야 이단에 속지 않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3~24)이란 말씀 때문에 누군가 주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말하는 소리를 들어도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여전히 종교계를 따르며 ‘주님이 육신을 입고 돌아오신다고 증거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다’라는 관념을 고집합니다. 이러면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라 여러 차례 예언하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주님이 육신을 입고 돌아오신다고 증거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다’라고 이해한다면 이는 주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태도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이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큰 죄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데 있어서 우리는 소극적이고 방어적이어선 안 됩니다. 그러면 주님의 재림을 놓치게 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나님 음성 듣기를 구해야 합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그리고 계시록에도 이런 예언이 있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깨어서 기다리고 하나님 음성 듣기를 중요히 여기는 것,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누군가 주님이 돌아왔다고 증거하면 사람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적극적으로 주님의 음성을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진리에 대해 교제해 봅시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1: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인정한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우리는 그가 진리를 선포할 수 있는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하나님이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다.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혹은 참도인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는 말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의 본질은 악령이자 마귀로, 진리라곤 전혀 없으니 당연히 진리를 선포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 대부분 교만하고 황당무계한 인간들로, 사람들이 성경의 지식을 숭배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이런 심리를 이용해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여러 기이하고 황당한 이야기를 해대며 사람을 미혹시킵니다. 그들의 말을 들으면 성품이 변화되지도 하나님을 잘 알게 되지도 않을뿐더러, 영이 어두워지고 가라앉게 됩니다. 그들은 자신의 말을 전 인류가 구하고 알아보도록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뒤에서 몰래 분별력 없는 사람들을 미혹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선 본질을 가지고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해야 합니다. 신성의 본질을 가진 그리스도만이 진리를 선포해 인류를 공급하고 구원할 수 있는데, 이는 신성의 본질이 없는 인간은 아무리 지식과 재주가 있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악령과 마귀 역시 당연히 진리를 선포할 수 없고,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사람을 미혹하고 패괴할 수 있을 뿐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다시피,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다음 말씀처럼 말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계 14:4)

오직 성육신하신 하나님만이 그리스도라 불릴 수 있다고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한 존재이자,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하심,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지혜가 모두 육신 안에 실체화한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는 신성의 본질을 가지고 있는 진리의 화신입니다. 그분은 언제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해 사람을 공급하고 목양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만이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인 예수님이 바로 이러하셨습니다.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하며 사람들에게 회개의 도를 가져다주셨고, 사람들을 율법의 속박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우리가 사람을 사랑하는 법, 용서하는 법을 알도록 일련의 요구를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사역과 말씀, 그리고 인류를 향한 그분의 자비와 긍휼은 그 어떤 사람도 해낼 수 없는 것으로 하나님의 신분을 온전히 대표해 줍니다.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2: 늘 새로운 사역을 하시는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늘 새로운 하나님으로,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점을 가지고 진짜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의 기쁨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늘날 만약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 만약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도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된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가치도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하나님 말씀에서 볼 수 있다시피, 하나님은 늘 새로우신 분으로 중복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십니다. 오셔서 사역할 때마다 하나님은 늘 새 시대를 여시고 옛 시대를 끝내시며,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가져오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율법시대를 완성하시고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셔서 사람들의 삶을 이끄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과거의 사역을 반복하지 않고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여셔서, 인류를 구속하고 인간의 죄를 사해주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런 사역들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고, 새 시대를 열고 옛 시대를 끝낼 수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하신 사역의 뒤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어조와 말씀을 흉내 내고,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모방해 약간의 이적과 기사를 보여 자신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사칭하며 사람을 속일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거짓 그리스도에게는 권병이 없기에, 그들이 아무리 흉내 내려 해도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배불리 먹이거나, 나사로를 부활시키는 등의 이적은 할 수가 없습니다. 즉, 말세에 다시 오신 하나님은 절대로 예수님이 하셨던 사역을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의 사역을 모방해 병을 치료하고 귀신을 쫓는 등 간단한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사람을 미혹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는 분명 악령이 외식하는 것이고, 거짓 그리스도로, 이단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경고하신 바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4)

영적 일기 쓰기

말씀 묵상

여기까지 교제를 통해, 우리 모두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생명의 본질이 있고, 진리를 선포할 수 있으며 사람에게 진리를 공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진리를 좋아하고 갈망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에 이끌려 정복됩니다. 이들은 하나님에 속한 사람들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고,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 요한 같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예수님이 바로 다시 오신 메시야임을 알아보고 앞다투어 주님을 따른 것처럼 말입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고,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여 하나님의 6천 년 경영 사역의 비밀을 전부 열어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사탄 본성과 본질을 폭로하여, 사람이 자신의 패괴된 진짜 모습을 보고, 성품 변화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실천해 정상적인 인성을 살아낼 수 있는지 등의 내용을 알려주셨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바로 하나님 자신의 사역입니다. 이는 성경의 예언대로입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요 12:47)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말씀집은 진리를 사랑하는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구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현현을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보고는 그분이 바로 말세에 다시 오신 예수님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들은 앞다투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좇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왔습니다. 이는 온전히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 맺은 결실이고, 이사야서 2장 2절에 나온 예언 대로입니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주님을 맞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음성 듣는 걸 중요하게 여기고,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대해선 얼마든지 구하고 알아보며, 진리에 근거해 분별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단의 미혹에 빠질 것을 두려워해 경계만 하고 미처 구하고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해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무나 어리석은 짓 아닐까요? 이런 식이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영원히 놓치고 말 것입니다!

⭐⭐⭐⭐⭐

※추천 영상:

말세에 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 <진짜는 가짜일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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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020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성품이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사람은 수천 년의 패괴를 겪고 나서 모두 무감각하고 우둔해졌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이 하나님을 거역한 역사(歷史)는 모두 ‘사기(史記)’에 기록되었고, 심지어 사람의 패역한 행위는 사람 스스로도 다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 이유는 사람이 사탄에 의해 너무 심하게 패괴되었고, 이미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갈 곳을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을 보고도 배반하고, 하나님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도 배반하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를 본 후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배반한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의 이성이 원래의 기능을 잃었고, 사람의 양심도 원래의 기능을 잃었다고 말한다. 내 눈에 보인 사람은 모두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자 독사다. 사람이 내 앞에서 얼마나 가련한 척을 하든 나는 사람에게 연민의 정을 베풀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흑과 백의 차이를 전혀 모르고, 진리와 비진리의 차이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이렇게 무감각함에도 여전히 복을 받고 싶어 하고, 이렇게 비열한 인성을 가지고도 여전히 왕이 되어 권력을 잡고 싶어 한다. 이런 이성을 가지고 누구에게 왕 노릇을 하겠느냐? 이러한 인성으로 어떻게 보좌에 오를 수 있겠느냐? 정말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나! 모두 제 주제도 모르는 소인배로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하는 너희들에게 권하는데, 우선 거울을 찾아 자신의 추한 몰골을 비춰 보아라. 네가 왕이 될 재목이냐? 너는 복받을 만한 오관을 가졌느냐? 성품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진리를 조금도 실천하지 못하면서 아름다운 앞날을 생각하다니 참으로 망상이 아니고 무엇이냐! 이토록 더러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심하게 사회에 물들었고, 봉건 예교의 영향을 받았으며, ‘고등 학부’의 교육을 받았다. 뒤처진 사상, 부패한 도덕, 저열한 인생관, 비열한 처세 철학, 일말의 가치도 없는 삶, 저속한 풍속과 생활, 이러한 것들이 사람의 마음을 심하게 침해하고, 사람의 양심을 심하게 파괴하며, 사람의 양심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고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품은 나날이 더 악랄해져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거나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기꺼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반면에 사람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마음껏 쾌락을 찾아 즐기고, 진흙탕에서 마음껏 자신의 육체를 패괴시키고 있다. 어둠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설령 진리를 듣더라도 실천할 마음이 없고, 하나님이 이미 나타난 것을 보아도 찾으려는 마음이 없다. 이렇게 타락한 인류에게 구원의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겠느냐? 이렇게 부패한 인류가 어떻게 빛 속에서 살 수 있겠느냐?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려면 사람의 본질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변화되어야 한다. 사람의 사상, 본성, 정신 면모에서부터 변화되어야 하고, 근본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의 성품이 진정으로 변화될 수 있다. 사람의 패괴된 성품의 근원은 사람이 이미 사탄에게 해를 입고 사탄에게 짓밟혀 사람의 사상, 도덕, 식견, 이성이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파괴된 데서 비롯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의 근본적인 것들이 이미 모두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모습과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려면 우선 사람의 사상, 식견, 이성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진리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가장 심하게 패괴된 곳에서 태어난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무엇인지 더더욱 모른다. 사람은 심하게 패괴될수록 하나님의 존재를 더 알지 못하고, 이성과 식견이 더 부족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근본적 원인은 사람이 사탄에 의해 패괴되었기 때문이다.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사람은 양심이 무감각하고 도덕이 부패하고 사상이 진부하고 정신 면모가 뒤처지게 된 것이다. 사람은 사탄에 의해 패괴되기 전에는 본래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바로 순종했으며, 이성과 양심이 건전하고, 인성이 정상적이었다. 하지만 사람이 사탄에 의해 패괴된 이후로 사람에게 원래 있었던 이성과 양심, 인성이 무감각해지고 전부 사탄에 의해 파괴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사랑을 모두 잃게 된 것이다. 사람의 이성이 정상에서 벗어나고, 사람의 성품도 짐승처럼 변해 하나님에 대한 패역이 점점 많아지고 심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아직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무턱대고 대적하고 거역하기만 한다. 사람이 드러내는 성품은 곧 사람의 이성, 식견, 양심의 발현이다. 사람은 이성과 식견이 건전하지 못하고, 양심이 극도로 무감각해졌기 때문에 사람의 성품 또한 하나님을 거역하는 성품이 된 것이다. 사람의 이성과 식견을 바꾸지 못하면 성품 변화는 물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다는 것도 말할 나위가 못 된다. 사람은 이성이 건전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고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도 적합하지 않다. 정상적인 이성이란 하나님께 순종하고 충성스러우며,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이고 양심적이며, 하나님에 대해 일편단심이고, 고의로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것이다. 비정상적인 이성은 그렇지 않다. 사람은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고,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이 사라졌으며,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게 되었다. 양심은 더 말할 것도 없고, 고의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할 뿐만 아니라, 뒤에서 하나님을 욕하고, 하나님인 줄 뻔히 알면서도 뒤에서 판단하며, 순종하려는 마음은 조금도 없이 계속 하나님께 달라고 하고 요구하기만 한다. 이처럼 이성이 비정상적인 사람은 자신의 비열한 행위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패역한 행위를 통회하지도 못한다.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이성이 조금은 회복된 사람이다. 하나님을 거역하면서도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이성이 더 건전하지 못하다.

사람의 패괴 성품이 드러나는 근본 원인은 사람의 무감각한 양심, 악독한 본성과 건전하지 못한 이성에 있다. 사람의 양심과 이성이 정상으로 회복된다면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적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의 양심이 줄곧 무감각한 상태에 있고, 사람의 이성이 한 번도 건전했던 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무감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심지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말세에 하나님이 입은 육신을 문전 박대 하며, 하나님의 육신을 정죄하고, 또 하나님의 육신이 비천하다고 여긴다. 사람에게 인간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을 이렇게 잔혹하게 대할 수 없고, 이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하나님이 입은 육신을 이렇게 악독하게 대할 수 없으며, 정말로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성육신 하나님께 이같이 ‘감사’하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성육신한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좋은 기회를 준 하나님께 감사하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이 온 것을 욕하거나 하나님이 성육신한 사실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어쩌면 부정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나님이 온 것을 사람이 어떻게 대하든 하나님은 싫은 기색 없이 계속 자신의 사역을 한다. 사람이 그를 조금도 환영하지 않고, 그에게 계속 뭔가를 요구하더라도 말이다. 사람의 성품은 극도로 악독해졌고, 사람의 이성은 극도로 무감각해졌으며, 사람의 양심은 이미 악한 자에게 짓밟혀 원래 가지고 있던 양심은 진작에 사라져버렸다.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인류에게 베풀어 준 이처럼 많은 생명과 은혜에 감사하기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준 진리로 인해 하나님을 혐오하고, 진리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해 하나님에게조차 혐오감을 갖게 되었다.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에게서 ‘기름을 짜내고’ 자신이 하나님께 드린 것보다 수십 배나 많은 이자를 달라고 요구한다. 사람은 이런 양심과 이성을 가졌으면서도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 것이 너무 많고 반면 하나님이 자신에게 베푼 것이 너무 적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나에게 물 한 그릇을 주고는 우유 두 그릇 값의 금화를 달라고 손을 내밀고, 내가 그의 집에서 하룻밤 묵으면 이보다 몇 배 넘는 숙박비를 요구한다. 너희는 이런 인성과 양심을 갖고도 생명을 얻으려 하느냐? 정말 비열한 소인배들이구나! 사람의 이런 인성과 양심 때문에 성육신 하나님은 기거할 곳 없이 곳곳을 떠돌게 된 것이다. 정말로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성육신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사역을 했을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설사 그가 아무런 사역을 하지 않더라도 마땅히 그를 경배하고 일편단심으로 그를 섬겨야 한다. 이것은 이성이 건전한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며, 사람의 본분이다. 대다수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도 조건을 내건다. 그런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인지 사람인지는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조건만을 얘기하거나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려고만 한다. 너희는 나에게 밥을 지어 주면 품값을 요구하고, 나를 위해 다리품을 팔면 수고비를 요구하며, 나를 위해 사역하면 사역비를 요구하고, 나에게 빨래를 해 주면 세탁비를 요구하며, 교회에 공급하는 일을 하면 몸보신 비용을 요구한다. 말하는 자는 강의료를 요구하고, 책을 배부하는 자는 책 배부 비용을 요구하며, 글을 쓰는 자는 원고료를 요구한다. 심지어 내게 책망받은 사람은 내게 보상금을 요구하고, 집으로 돌려보낸 사람은 명예 훼손 배상금을 요구하며,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혼수비와 청춘을 바친 대가를 요구한다. 또한 닭 잡은 사람, 요리를 만든 사람, 국을 끓인 사람 등 다 그에 따른 수고비를 요구한다. 이런 것들이 바로 너희의 고상하고도 위대한 인성이며, 너희의 그 따뜻한 양심에서 비롯된 일이다. 너희의 이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의 인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너희가 계속 이렇게 한다면, 나는 더 이상 너희들 가운데서 사역하지 않을 것이고,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에게 사역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 같은 인면수심의 무리들 때문에 고통받지 않을 것이고, 구원할 여지가 조금도 없는 이런 짐승들을 위해 인내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등을 돌리는 날은 바로 너희가 죽는 날이고, 어둠이 너희에게 임하는 날이며, 광명이 너희를 버리는 날이다.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나는 너희처럼 짐승보다도 못한 무리에게 큰 자비를 베풀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말하고 일하는 데는 나만의 기준이 있다. 너희의 인성과 양심이 이러하니 나는 더 많은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너무 양심이 없고, 나의 마음을 너무 많이 상하게 했으며, 너희의 비열한 행위는 나를 너무 역겹게 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성과 양심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구원받을 기회가 없다. 나는 이렇게 흉악하고 잔인한 사람들을 구원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날이 올 때, 나는 나를 크게 진노하게 했던 이 패역한 자식들에게 영원히 불사름의 불을 쏟을 것이고, 예전에 나를 욕하고 저버린 이 짐승들에게 영원히 징벌을 내릴 것이며, 나와 함께 먹고 함께 지냈지만 나를 믿지 않고 모욕하고 배반한 그 패역한 자식들을 영원히 나의 분노의 불길로 태울 것이다. 나를 분노하게 한 모든 사람을 나의 징벌 속에 내던질 것이고, 나와 동등해지고 싶어 하며 나를 전혀 경배하지 않고 내게 순종한 적이 없는 짐승들에게 나의 모든 분노를 쏟을 것이며, 내 입에서 나온 말의 비밀과 나의 보살핌을 누리고 나에게서 물질적인 누림을 다투었던 짐승들을 나의 채찍으로 칠 것이다. 나는 내 지위를 빼앗으려는 자는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고, 나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다투는 자는 그 누구도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지금은 별 탈 없이 평안하고, 점점 더 큰 욕심을 내며 내게 요구하고 있지만, 분노의 날이 오면 더는 내게 요구하지 못할 것이다. 그때 나는 너희가 마음껏 ‘누리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입으로 진흙을 씹게 할 것이고, 너희는 영원히 그 처지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조만간 이 빚을 너희에게 모두 ‘되갚을’ 것이다. 그날이 올 때까지 너희가 참을성 있게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 비열한 인간들이 정말로 사치스러운 욕망들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설 수 있다면 그래도 구원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에게 정말로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은 사람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얻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 감정이 있어서도, 사람이 얻는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아서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 사람에게 하나님을 간절하게 찾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이가 있더냐? 이성이 건전하고 양심이 예민한 사람 중에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이가 있더냐?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을 섬긴 사람 중에 하나님의 진노의 불에 불사름 당한 이가 있더냐?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한 사람 중에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 집 밖으로 쫓겨난 이가 있더냐? 하나님을 한없이 사랑하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징벌 속에서 살게 된 이가 있더냐?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버린 사람 중에 빈털터리가 된 이가 있더냐? 사람은 하나님을 추구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자기 재물을 쓰려고 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위해 자기 일생의 정력을 쓰려고 하지 않으면서 도리어 하나님이 너무 지나치다고 말하고, 하나님께 사람의 생각에 맞지 않는 점이 너무 많다고 말한다. 너희 같은 이런 인성으로는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설령 모든 힘을 다 쏟아부어도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없다. 너희는 자신이 인류 중의 불량품이라는 사실을 모른단 말이냐? 너희의 인성이 가장 비천하다는 것을 모른단 말이냐? 너희의 ‘존칭’이 무엇인지 모른단 말이냐?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너희를 늑대의 아비나 어미, 늑대의 자식이나 손자, 늑대의 후예, 늑대의 민족이라고 한다. 너희는 자기 신분을 알고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하며, 스스로를 상등 인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인류 가운데 가장 악랄한 한 무리의 비인류이다. 너희는 이 모든 것을 모른단 말이냐? 내가 너희들 가운데서 사역하면서 얼마나 큰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지 너희는 알고 있느냐? 너희의 이성이 정상을 되찾지 못하고, 너희의 양심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면, 너희는 ‘늑대’라는 호칭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고, 저주와 징벌의 날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너희는 출생이 비천하고, 본래 아무런 가치도 없으며, 본래 한 무리 굶주린 늑대이고, 한 무더기 잡동사니나 쓰레기다. 내가 너희에게 사역하는 것은 너희처럼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역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계속 이렇게 거역한다면 나는 나의 사역을 그만둘 것이며, 앞으로 다시는 너희에게 사역하지 않을 것이다. 그 대신 나는 내가 좋아하는 다른 무리의 사람들에게 옮겨 가서 사역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나는 영원히 너희를 떠나게 된다. 나는 나와 적이 되는 사람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의 마음에 합하길 원하느냐, 아니면 나와 적이 되길 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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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낭송 <성품이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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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교회에서 하신 그리스도의 설교





9/30/2020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질투를 해결하는 방법>

 

교회생활 간증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실제 체험한 크리스천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들이 진리를 이해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자신들의 패괴된 성품이 변화되었다는 증언을 여러분에게 들려 줍니다.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 깨닫고 정결해지는 길을 찾아 천국으로 들어가십시오.

주인공은 교회에서 동역자들과 협력하며 사역하는 과정에서, 한 자매가 자신보다 능력이 뛰어나고 형제자매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질투에 사로잡힌 주인공은 옹졸한 책략을 꾸미고 명예를 좇습니다. 그건 무척 고통스러운 삶이었지만, 그녀는 그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었고 그 때문에 무척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겪으면서, 자신이 교만하고 이기적이며 야비한 사탄의 본성으로 살았다는 걸 조금이나마 깨닫습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으로 질투심을 해결하고 패괴한 본성을 벗어던질 수 있는 길을 얻게 됩니다. 육을 버리고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진리를 실천하자, 그녀는 마음의 평안을 얻고 인간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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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제3장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우선 말씀으로 사람에게 시련을 주고, 연단하고, 정결케 합니다. 1991년 「봉사자의 시련」에서 시작하여 1997년 「큰 붉은 용의 자손」의 진상을 드러낼 때까지 7년이 걸렸으며, 봉사자의 시련, 죽음의 시련,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대, 부각물의 시련, 모압 후손의 시련, 큰 붉은 용 자손의 시련 등 대략 여섯 단계로 구분됩니다. 이 여섯 가지 시련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 역사에 대해 지닌 관념과 드러낸 패괴에 근거하여 진리를 선포하고 행하신 심판 사역입니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하나님 선민의 추한 모습과 본성이 시련 속에서 낱낱이 드러나자 하나님은 사람의 행동과 드러냄에 근거하여 더한층 사람을 폭로하고 심판하는 말씀을 선포하여 진리를 공급하고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자신이 진리를 전혀 갖추지 못하고 정상 인성도 갖추지 못했으며, 사탄에게 너무나도 깊이 패괴되어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후예에 속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고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정복당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신을 뉘우치고 저주했으며, 진리를 갈망하여 추구하기 시작했으며, 진심으로 회개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 시련은 모두 하나님께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 역사의 절차입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이 여섯 가지 시련을 겪은 후, 하나님을 믿는 마음가짐이 더욱 반듯해지고, 불순물도 훨씬 줄어들었으며, 패괴 성품도 다소 정결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하나님을 믿는 것은 진리와 생명을 얻고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 내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이 여섯 가지 시련을 떠올릴 때, 하나님 역사가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이 너무나도 실제적임을 느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사람에게 시련을 주시는 일은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공의 성품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사역이 인류에 대한 사랑이자 구원임을 드러낸다는 것도 느낍니다. 물론 하나님 선민이 여섯 가지 시련을 겪었다고 해서 완전히 정결케 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실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정결케 되고 구원받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여섯 가지 시련을 겪은 뒤 믿음이 약간 커지고 진심이 조금 늘어났을 뿐, 패괴 성품이 진정으로 정결케 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시는 각종 시련은 패괴된 인류에게는 언제나 적합한 것입니다. 사람은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될 때까지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각종 시련과 연단에 부딪힐 것입니다.



  성육신하신 인자는 1991년 2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선포하기 시작하셨습니다. 1992년 2월부터는 창조주라는 하나님의 고유한 신분으로 전 우주를 향해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1992년 6월부터는 그리스도의 신분으로 교회들을 다니시면서 말씀 선포와 사역을 하시고, 하나님 선민들을 양육하셨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성육신하여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그저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말씀을 성령의 말씀으로 간주하고, 그리스도를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는 사람, 즉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으로 여기고 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993년 초에 이르러,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대가 끝났을 때 하나님께서는 성육신의 진리와 비밀에 관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제서야 불현듯 크게 깨달은 하나님 선민들은 그토록 많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사람들 가운데 역사하시는 인자가 바로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과 하나님께서 땅 위에 오셔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그림전 제4장 참조)



『예전에 나는 “나는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주관하는 존재이다. 최종적으로 나는 십사만 사천의 이긴 남자아이를 얻을 것이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너희는 ‘이긴 남자아이’라는 말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십사만 사천이라는 숫자는 확실하게 알지 못할 것이다. 사람은 관념으로 숫자가 있으면 분명 사람이나 물건의 수로 생각한다. 이긴 남자아이를 수식하는 ‘십사만 사천의 이긴 남자아이’라는 말에서도 사람은 이긴 남자아이가 십사만 사천 명이라고 여기고, 어떤 이는 거기에서 더 나아가 예표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십사만 사천을 구분해서 해석한다. 하지만 이 두 가지의 해석은 모두 틀렸다. 이는 실제의 숫자를 가리키는 것도 아니고 예표의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은 누구도 이 점을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역대 사람들은 모두 이것이 예표의 의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십사만 사천과 이긴 남자아이는 연관이 있다. 즉, 십사만 사천이란 말세에 왕권을 잡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십사만 사천은 시온에서 와서 다시 시온으로 돌아갈 무리라고 해석할 수 있다. 십사만 사천의 이긴 남자아이라는 말의 완벽한 해석은 시온에서 인간 세상에 와서 사탄에 의해 패괴되었지만, 최종적으로는 다시 나에게 얻어지고 나와 함께 시온으로 돌아갈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내 말에서 내 사역의 절차를 볼 수 있다. 즉, 너희가 몸으로 진입할 날이 머지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측면에서 거듭 설명하고 일깨우는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분명히 알아야 한다. 나의 말에서 실행의 길을 찾고, 내 사역의 발걸음을 찾아야 할 것이다.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찾으려면 반드시 내가 밝혀 준 비밀을 통해 봐야 한다(성령 역사를 볼 수 있는 사람이나 확실히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임). 내가 말세에 비밀을 밝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1편> 중에서

『역대로 모든 성도의 입에서 ‘새 예루살렘’이 거론되었고, 또한 이에 대해서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하지만 아무도 그 말의 참뜻을 이해하지는 못했다. 사역이 오늘날의 이 시점에 이르렀으니 나는 그 단어의 참된 의미를 너희에게 풀어 주겠다. 하지만 여기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어떻게 설명하든, 얼마나 확실하게 말하든, 너희가 완벽히 깨닫지는 못할 것이다. 이 단어의 실제는 아무도 닿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예루살렘이 의미하는 것은 땅에서의 내 거처, 즉 내가 거닐고 다니는 곳이었다. 하지만 ‘새’라는 글자가 그 단어를 바꿔 놓아 완전히 달라졌는데, 사람은 이것을 조금도 파악할 수 없다. 혹자는 그것을 나의 나라라고 여기고, 혹자는 그것을 나, 이 사람이라고 여기며, 혹자는 그것을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여긴다. 또 혹자는 그것을 내가 세상을 멸한 후의 새 세상이라고 여긴다. 사람의 상상력이 아주 풍부하고 사람의 머리가 아주 복잡해도, 사람은 여전히 이것을 조금도 파악하지 못한다. 역대로 모든 사람이 이 단어의 참뜻을 알거나 깨닫게 되기를 고대했지만 그 원을 이루지 못했다. 모두가 실망을 품은 채 기대를 남기고 죽었을 뿐이다. 그때는 나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에 누구에게도 함부로 말해 줄 수 없었다. 그러나 사역이 이 시점에 이르렀으니 이제 너희에게 전부 알려 주겠다. 즉, 새 예루살렘은 나의 진노, 나의 행정, 나의 나라, 그리고 내가 장자들에게 베푼 무한한 축복, 이렇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새’라는 글자를 사용한 이유는 이 네 부분이 모두 감춰져 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나의 진노를 인식하지 못했고, 아무도 나의 행정을 알지 못했으며, 아무도 나의 나라를 보지 못했고, 아무도 나의 복을 누리지 못했다. 그러므로 ‘새’라는 글자는 감춰져 있음을 뜻한다. 내가 사람이 완전히 깨달을 수 없다고 말한 이유는, 새 예루살렘이 땅에 임했으나 아무도 새 예루살렘의 실제를 직접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완벽하게 말해도 사람은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설령 이해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머리로 이해하고 글귀나 관념상의 이해에 그칠 뿐이다. 이는 필연적인 경향이자 반드시 거쳐야 할 길로,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2편> 중에서

『나는 “사탄이 나의 경영을 방해하고자 나를 위해 봉사할 자들을 보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여기에서 봉사자들은 가라지를 가리킨다. 하지만 곡식은 장자들이 아니라, 장자들 이외의 모든 아들들과 백성들을 가리킨다. “곡식은 결국 곡식이고, 가라지는 결국 가라지다”라고 하는 것은 사탄과 같은 부류들의 성품은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결국에는 사탄인 것이다. 곡식은 아들들과 백성들을 가리킨다. 창세전에 내가 이 사람들에게 나의 자질을 주었기 때문이다. 내가 말했듯이, 사람의 본성은 결코 바뀌지 않기 때문에 곡식은 어디까지나 곡식이다. 그렇다면 장자들이란 또 무엇을 가리키는 말이겠느냐? 장자들은 내가 창조한 존재가 아니라 나에게서 비롯된 자이다. 그러므로 곡식이라고 할 수 없으며(곡식이라고 하면 ‘심는다’는 단어가 연상되기 때문이다. 여기의 ‘심는다’란 말은 ‘만들다’는 의미이다. 모든 가라지는 사탄이 몰래 들어와 뿌리고 간 것으로, 봉사하는 역할을 하는 자들이다.) 오로지 충만하고 완벽한 나의 본체를 나타내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마땅히 금은보화로 대신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것은 내가 도적같이 이른다는 말과 연관이 있다. 내가 온 것은 금은보화를 훔쳐 가기 위함이다(이 금은보화는 원래 내 것이었으므로 나는 다시 내 집으로 가져갈 것임). 장자들이 나와 함께 시온으로 돌아갈 때는 내가 이 금은보화를 훔쳐 왔을 때이다.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사탄의 방해와 교란이 있었으므로 나는 이 금은보화를 놓고 사탄과 결전을 벌였다(이것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영계의 일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저 이야기로 치부할 뿐이다. 하지만 너희는 내 말에서 내가 6천 년 경륜으로 무엇을 이루는지를 깨달아야지, 절대로 이를 우스운 얘기처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랬다가는 나의 영이 모든 사람에게서 떠날 것이다.). 오늘날, 이 결전이 이미 끝났으므로 나는 장자들을 데리고(나에게 속한 금은보화를 가지고) 나의 시온산으로 돌아갈 것이다. 금은보화가 몹시 드물고 귀하기에 사탄은 온갖 방법을 다해 빼앗아 가려 한다. 그러나 내가 재차 말했듯, 나에게서 나온 것은 반드시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이 말의 본뜻은 앞에서 말한 대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3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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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당시 즐겨 불렀던 찬양 한곡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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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더보기:









8/0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2천 년의 기다림, 주님이 드디어 돌아오셨어요!

2천 년의 기다림, 주님이 드디어 돌아오셨어요!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고, “내가 속히 오리니”(계 22:7)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대대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천 년의 소망, 2천 년의 기다림… 이 세상이 가장 어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이 가장 포악하게 날뛸 때, 세계의 동방, 중국에 서광이 비쳤습니다. 1991년, 특별하고도 예사롭지 않은 이 해는 성육신하신 인자,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가정교회에 나타나 진리를 선포하시며 사역을 시작하신 해입니다. 이로써 하나님 집에서부터 하는 심판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1991년 2월부터 음성을 발하기 시작하시어 2019년까지 말씀 500여 편을 잇따라 선포하셨으며, 총 글자수는 3백여 만 자에 달합니다. 이 말씀들은 대부분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책에 수록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교계를 크게 뒤흔들었습니다. 각 종파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는 이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뒤, 모두들 그것이 진리이자 하나님의 음성임을 인정하고 속속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모두 뛸 듯이 기뻐하며 여기저기 소식을 알렸습니다. “주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하신 주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성경 계시록의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라는 예언을 완전히 이루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하신 음성은 점점 많은 이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전파되고, 증거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한데 모여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교제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생겨났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완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역사에 의해 탄생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가 모습을 갖추었도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인한 것이라.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굳게 믿으며 영적 길을 가옵니다. 유일하신 참하나님이 성육신하셨으며, 그는 만유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머리이시라. 이는 성령이 인치신 것이요, 증거가 확실한 영원불변의 사실이도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오늘날 당신께서 우리의 영적 눈을 열어 주셨나이다. 소경을 눈 뜨게 하시고, 앉은뱅이를 걷게 하시고, 문둥병을 고쳐 주셨나이다. 당신께서 하늘 문을 열어 주셔서 우리는 영계의 비밀을 보게 되었나이다. 당신의 거룩한 말씀에 관통되어 사탄이 패괴시킨 인성에서 구원되었나이다. 이는 당신의 크나큰 역사와 긍휼이나이다. 우리가 바로 당신의 증인이나이다!

당신은 오랫동안 묵묵히 계시며 자신을 낮추고 감추셨나이다.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고, 인생의 온갖 고초, 핍박과 환난을 당하셨나이다. 인간 세상의 고통을 맛보고 시대에 버린 바 되셨나이다. 성육신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나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우리를 거름 더미에서 구원하사 오른손으로 받쳐 주시고 값없이 은혜를 베풀어 주셨나이다. 당신의 생명을 우리 안에 만드셨나이다. 당신께서 수고를 마다 않으시고, 당신의 심혈과 대가를 성도들에게 다 쏟으셨나이다. 우리가 바로 당신의 심혈이요, 대가이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당신의 자비와 긍휼, 당신의 공의와 위엄, 그리고 당신의 거룩하심과 겸손하심으로 인해, 만민이 세세토록 당신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 경배하리이다.

오늘날 당신께서 교회들, 즉 빌라델비아 교회를 이루셨사오며, 당신의 6천 년 경륜이 실현되었나이다. 성도들은 당신 앞에 겸허히 순종하며, 영 안이 서로 통하고 서로 사랑하며, 샘의 근원에 연결되나이다. 생명수가 끊임없이 흘러 교회의 모든 더러운 물을 씻어 없애사 당신의 성전을 다시 깨끗게 하셨나이다. 실제의 참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니, 하나님 말씀으로 행하며, 자신의 역할과 본분을 알고, 교회에서 최선을 다해 헌신하리이다. 언제나 당신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며, 성령의 역사에 마음을 기울이고, 당신의 뜻이 우리에게서 막힘없이 이뤄지게 하리이다.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며 서로의 장점을 배워 각자의 부족함을 메울 수 있나이다. 언제나 영적으로 행하면 성령의 빛 비춤과 깨우침이 함께하나이다. 진리를 깨달으면 즉시 실천하며, 새로운 빛을 따르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리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며, 하나님이 권세를 잡게 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라. 자기 생각, 자기 관념과 견해, 세상의 짐은 모두 연기처럼 사라지리이다. 우리 영 안에서 하나님이 왕권을 잡으시게 하고, 하나님과 동행하여 초월하게 되며, 세상을 이기며, 영은 자유롭게 날며 해방받았나이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왕이 되신 결과로다. 우리 어찌 춤추며 찬양하지 않겠나이까, 어찌 찬미와 새 노래를 바치지 않겠나이까.

찬미의 방식은 실로 많도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하나님을 그리워하고 말씀으로 기도하고 교제하며, 묵상하고 되새기고 기도를 올리며, 찬미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도다. 이러한 찬미에는 누림이 있고 기름 부음이 있으며, 찬미하면 능력이 있게 되며, 사명감과 믿음이 생기고, 새로운 깨달음이 있게 되나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며, 서로 조화롭게 섬기며 하나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리이다. 하루빨리 거룩한 영체가 되어 사탄을 짓밟고 사탄의 운명을 끝내리라. 빌라델비아 교회는 들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갔고, 하나님의 영광 속에서 나타났도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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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찬양 추천: 


6/2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전능하신 하나님, 책을 펼치셨네>(가사 버전)


1
완전하고 참되며 모든 것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일곱 별과 일곱 영, 일곱 눈을 가지며 일곱 인을 떼고 책을 펼치셨네
일곱 재앙, 일곱 대접 주관하고 일곱 우레 열며 일곱 나팔도 울리셨도다!
그가 창조하신 만물과 온전케 하신 모든 것은
"그를 찬미하고 그에게 영광 돌리며 그의 보좌 높이 받들어야 하리"
만민은 모두 깨어나 환호하고 노래하며
전능하고 완벽하며 살아 계시는 영광의 참하나님 칭송해야 하리
영원부터 영원까지인 영광의 참하나님을
2
전능하신 하나님, 당신은 모든 것이네 모든 것을 온전케 하고 이루셨도다
당신은 모든 것을 밝고 자유롭게 하며 힘 있고 굳세게 하시도다!
당신은 전혀 숨기지 않고 모든 비밀 여셨도다
원수들을 심판하고 위엄과 진노, 맹렬한 불을 보여 주셨네
더욱이 전에 없었던 영광 태고부터 영존하는 무한한 영광도 나타내셨도다!
무한한 영광도 나타내셨도다!
만민은 모두 깨어나 환호하고 노래하며
전능하고 완벽하며 살아 계시는 영광의 참하나님 칭송해야 하리
영원부터 영원까지인 영광의 참하나님을
만민은 모두 깨어나 환호하고 노래하며
전능하고 완벽하며 살아 계시는 영광의 참하나님 칭송해야 하리
영원부터 영원까지인 영광의 참하나님을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 🎹 🎺 🎻


🎀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하나님 나라가 사람들 가운데 세워지다>(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2020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 말씀 찬양 CCM <사람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감찰 받아야 하리>(가사 버전)







6/1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발췌문 4)


하나님은 전체 경륜의 사역을 모두 친히 행한다. 세상을 창조한 첫 번째 단계는 하나님이 친히 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아무도 인류를 창조할 수 없는 것이다. 온 인류를 구속한 두 번째 단계도 하나님이 친히 한 것이다. 세 번째 단계는 끝을 맺는 사역이니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더더욱 그가 친히 해야 한다. 모든 인류를 속량하고, 정복하고, 얻고, 온전케 하는 것은 다 하나님이 친히 행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직접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의 신분을 대변할 수 없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도 없다. 사탄을 물리치기 위해, 인류를 얻기 위해, 또 인류가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친히 사람을 인도하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한다. 모든 경륜과 사역을 위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행해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은 그저 사람에게 자신을 보여 주고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인식은 아무런 가치도, 의의도 없다. 그것은 너무나도 얄팍한 인식이다! 반드시 하나님 자신이 친히 행해야만 이 사역을 철저하고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사람이 한다면 그를 대변할 수 없다. 하나님의 신분과 본질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고, 설사 한다 하더라도 성과를 내지 못한다. 첫 번째 성육신은 속량을 위한 것, 즉 인류를 죄에서 속량해 정결케 하고 죄를 사해 주기 위한 것이었다. 정복 사역 역시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행한다. 이 단계에서 하는 것이 예언뿐이라면 예언가, 그러니까 은사가 있는 사람을 찾아서 시켜도 그만이다. 예언만 한다면 사람이 대신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이 직접 해야 하는 사역, 사람의 생명을 만드는 사역이라면 사람이 할 수 없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하고, 성육신하여 친히 행해야 한다. 말씀의 시대에 예언만 한다면 하나님이 친히 사역할 필요 없이 이사야나 선지자 엘리야를 찾아 시키면 된다. 그러나 이 단계의 사역은 예언에 그치지 않으며, 말씀 사역으로 인류를 정복하고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므로 사람은 이 사역을 할 수 없으며, 반드시 하나님이 직접 해야 한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일부 사역만을 행한 후, 선지자를 통해 약간의 말씀과 사역을 했다. 사람이 그의 사역을 대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언가는 하나님을 대신해 예언을 말하고 꿈을 해석할 수 있었다. 당시의 사역은 직접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었고, 사람의 죄와 무관했으며, 사람에게 율법을 지킬 것을 요구하는 데 그쳤다. 그래서 여호와는 성육신하여 사람에게 나타나지 않았다. 대신 직접 모세나 다른 사람에게 말하여 그들이 하나님이 하려는 말씀과 행하려는 일을 하게 하고,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게 했다. 첫 단계 사역은 사람을 인도하는 것으로, 사탄과의 싸움이 시작되기는 했지만 본격적인 것은 아니었다. 사탄과 본격적으로 싸운 것은 첫 번째 성육신 때부터 지금까지이다. 첫 번째 싸움은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사탄을 물리치고 첫 번째 싸움에서 승리를 거뒀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직접 사람의 생명을 만들게 되면서부터 사람을 되찾아 오는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 사역은 사람의 옛 성품을 변화시키는 것이기에 사탄과 싸우는 사역이다. 여호와가 처음에 행한 사역은 그저 인류가 땅에서 살도록 인도한 것으로, 사역의 시작이었다. 그것은 그 어떤 싸움이나 큰 사역과도 관계가 없었지만, 훗날 싸울 사역을 위한 기반 다지기였다. 두 번째 단계인 은혜시대의 사역은 사람의 옛 성품을 변화시키는 것, 즉 하나님 자신이 사람의 생명을 만드는 것과 관련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친히 해야 했고, 반드시 직접 성육신해야 했다. 그 단계의 사역은 성육신한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었다. 그것은 직접 사탄과 대결하는 사역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그 사역을 대신하여 하게 하면 사탄과 마주했을 때 사탄이 굴복하지 않으므로 물리치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성육신 하나님의 본질은 여전히 하나님이고, 또한 사람의 생명이자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의 신분과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사역하여 사탄을 철저히 굴복시키는 것이다. 이 마지막 단계의 사역을 사람에게 맡겨 직접 말씀을 선포하라고 해도 사람은 하지 못한다. 예언만으로는 사람을 정복할 수 없으므로 성육신을 통해 사탄을 물리치고 철저히 굴복시켜야 한다. 사탄을 완전히 물리치고 사람을 완전히 정복한 후 얻으면, 이 단계 사역은 끝이 난다. 즉, 대업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 자신의 경영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특히 시대를 이끄는 사역과 새로운 사역을 여는 일은 더더욱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해야 한다. 사람에게 계시와 예언을 주는 것 등은 사람이 대신하여 하게 할 수 있지만, 하나님 자신이 하려는 사역, 사탄과 직접 싸우는 사역은 사람에게 시키지 않는다. 사탄과 싸우지 않은 첫 단계 사역에서 여호와는 선지자를 통해 예언을 전했고, 또한 친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했다. 사탄과 싸우는 두 번째 단계 사역에서는 하나님 자신이 직접 성육신하여 육신을 입고 사역했다. 사탄과의 싸움과 관련되는 것이라면 성육신과도 관련된다. 다시 말해, 사탄과의 싸움은 사람에게 시킬 수 없으며, 사람은 싸워 봤자 사탄을 물리치지 못한다. 사람이 아직 사탄의 권세하에 있는데 어떻게 사탄과 싸울 힘이 있겠느냐? 사람은 본래 중립적인 존재로, 사탄 쪽으로 기울면 사탄에 속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면 하나님께 속한다. 그러니 이런 싸움의 사역을 사람이 대신하여 하게 한다면 할 수 있겠느냐? 그랬다면 진작에 목숨을 잃지 않았겠느냐? 이미 오래전에 황천으로 가지 않았겠느냐?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대신하여 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에 사탄과 싸우면 사탄을 물리치지 못한다. 사람이 일부 사역을 할 수 있고 일부 사람들을 구슬릴 수는 있겠지만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대신하여 할 수는 없다. 사람이 어떻게 사탄과 싸울 수 있겠느냐? 싸우기도 전에 사탄에게 사로잡힐 것이다.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사탄과 싸울 수 있다. 사람은 그것을 기초로 따르고 순종해야만 하나님께 얻어져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사람은 지혜와 능력, 그리고 도달할 수 있는 수준에 한계가 있기에 사람을 온전케 하지 못한다. 사람은 사람을 인도하지 못하며 사탄을 물리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사람의 총명과 지혜가 사탄의 계략을 이기지 못하는데 어떻게 사탄과 싸울 수 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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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10)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6)

     ✔ 매일의 하나님 말씀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발췌문 6)







6/0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가사 버전)


1
형제여, 깨어나라! 자매여, 깨어나라!
하나님 날은 지체되지 않으니 시간 잡아야 생명 구하네! 그때가 멀지 않네!
대학 시험은 떨어져도 다시 공부하면 되지만
하나님 날은 지체되지 않으니 깨어 있으라!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2
기억하라! 하나님 권고의 말씀을
세상의 끝이 눈앞에 펼쳐졌고 대재난이 가까왔네
생명과 의식주 뭐가 더 중요한가? 뭐가 중요한지 생각할 때 되었네!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3
참으로 눈멀고 가련하고 잔인한 인류여!
하나님 말씀 흘려듣다니 그 말씀이 헛된 것인가? 왜 그리 해이한가?
생각해 본 적 없는가? 누굴 위해 이렇게 말씀하시나?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전능자, 하나님을 믿으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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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찬양 더보기: 



6/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한 크리스천의 간증 - 사역이 효과가 없는 진정한 이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한 크리스천의 간증 - 사역이 효과가 없는 진정한 이유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산시성 신이
얼마 전 교회 예배에 참석했을 때 리더와 사역자에게 자주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제가 형제자매들과 예배를 한 후 소극적이고 연약하여 추구할 열의를 잃은 형제자매도 있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힘들어 하나님을 오해하는 형제자매도 있으며, 저를 안 봤을 때는 내적 상태가 괜찮다 저만 보면 압박감과 괴로움을 느낀다는 형제자매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전해 듣고 저는 서글프고 억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형제자매들과 예배를 한 번 할 때면 며칠이 훌쩍 지나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나님 말씀을 수도 없이 뒤적이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얘기했어. 효과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결과가 있을 줄이야. 도대체 이유가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의문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 분명 저의 잘못으로 인해 이런 결과가 초래된 것일 텐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인도하시어 제 부족함을 알게 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깨우침을 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습니다.

기도를 한 뒤 형제자매들과 예배를 하던 광경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역 지침에 의구심을 가지는 형제자매를 발견하면 그들의 교만한 본성을 분석했고, 교만함이 초래할 결과와 피할 수 없는 징벌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교회에서 리더를 선출하는 사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보고 적임자를 선출하지 못하면 교회 사역에 지장을 줄 것이고 형제자매들의 생명이 끊길 것이며,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혐오를 불러일으켜 내쳐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건성으로 본분을 이행하는 형제자매를 보면 출교된 자의 사례를 들어 형제자매들이 기만 행위를 하고 있고, 이는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나 다름없으며, 회개하지 않으면 실패한 자의 결말을 맞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크리스천들을 대거 잡아들이고 탄압하는 중국 정부로 인해 복음 전파를 꺼려 하는 형제자매를 보면 이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광경이 하나씩 선명하게 떠올랐습니다. 맙소사! 이것이 어떻게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이란 말입니까! 저는 형제자매를 겁주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설교 교제 중의 이런 말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섬김이란 모든 일, 즉 모든 문제에 있어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하며,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교제해 주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도록 하는 것이지, 사람의 이치, 규례, 견해에 따라 행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 앞으로 와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결국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는 것입니다.』(상부의 교제 중에서)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리더에게 주신 사명은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하며, 형제자매의 내적 상태와 문제의 본질을 짚어 주는 것이란 사실을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요구와 뜻을 분명하게 교제하여 형제자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고, 결국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만드는 것이란 사실을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형제자매들의 본성과 일 처리 성질만 분석하여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려 들었습니다. 형제자매에게 겁을 주고, 자신을 알라고 강요하면서 하나님의 뜻, 생각, 기대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형제자매들의 내적 상태에 결부해 상응하는 진리를 교제한 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 대해서도 참된 깨달음을 얻지 못한 것입니다. 또한, 사람을 구원하고자 애쓰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사람에 대한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소극적인 상태로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그때야 비로소 저의 섬김이 제멋대로 한 것이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형제자매를 이끌었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반발심을 키웠습니다. 그래서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에게서 점점 더 멀어지고 더 많은 과오를 범하여 교회 사역에 극심한 피해를 초래하고, 생명 진입에도 방해가 된 것입니다. 저는 형제자매를 붙들어 주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 말씀을 보고 교제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사람을 구원하고자 애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문제의 근원을 깨닫도록 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형제자매들이 자신의 패괴된 본질을 확실히 깨닫고, 스스로를 증오하며,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대로 행하여 결국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섬김이며, 그렇게 행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본분을 이행하고도 효과를 거두지 못한 진정한 이유를 찾을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후 저는 의식적으로 형제자매들의 내적 상태에 따라 진리를 구했고,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뜻과 요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렇게 실행하라고 요구하시는 이유, 사람을 위해 애쓰시는 마음, 거두시고자 하는 효과가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협력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후 하나님의 축복을 보았습니다.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시는지 깨달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패역한 본성을 다소나마 알게 되었고, 진리를 추구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본분을 이행하겠다는 열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실제로 체험을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참된지를 실감했습니다. 제 뜻대로 사역을 하고,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실제로는 대적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제때에 저의 부족함을 드러내셨고, 제가 사역을 하면서 한 실수를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제가 형제자매들을 어디로 인도했을지, 형제자매들을 언제까지 해쳤을지 모를 일입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실제적인 사역을 통해 당신의 놀라운 행사와 저를 구원한 사실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진리와 당신의 요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이로써 당신의 뜻을 구해 모든 일에서 당신의 뜻대로 행하고, 당신의 뜻대로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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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가사 버전)


1
내 모든 일엔 때가 있어 그때가 오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리라
내 사역엔 절차 있고 한 치의 오차도 없으리라
난 전능한 하나님이고 모든 것이 내 손에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
충성하는 자들과 사람 마음 감찰하는 날 믿는 자들은 복이 배로 될지라
나의 나라에서 영원히 아름다운 복을 누리리라
이는 사탄을 모욕하는 방법

2
일찍이 모든 것 예비했거늘 모두가 내게 힘쓰려 하네
이 세상 혼란스러워 보여도 다 질서가 잡혀 있네
내 경영에 끼어들지 말고 내가 예비한 것 즐기라
만민은 내 전능 보리니 그때 내 이름 찬양하리라
충성하는 자들과 사람 마음 감찰하는 날 믿는 자들은 복이 배로 될지라
나의 나라에서 영원히 아름다운 복을 누리리라
이는 사탄을 모욕하는 방법

3
내 모든 일에는 근거가 있고 지혜와 능력이 충만하며
공의와 위엄 더 나아가 나의 진노 가득할지라
충성하는 자들과 사람 마음 감찰하는 날 믿는 자들은 복이 배로 될지라
나의 나라에서 영원히 아름다운 복을 누리리라
이는 사탄을 모욕하는 방법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5/2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의 권세는 무소부재하다> (가사 버전)



1
하나님의 권세 언제나 존재해 사람의 운명 뜻대로 주재해
사람이 변한다고 해서 바뀌거나 사람의 의지로 변경되진 않아
그 어떤 시간, 공간, 지리의 변동으로 바뀌지 않아, 변경되지 않아
하나님의 권세는 영원불변해요 사람의 취향으로 바뀌지 않죠
무소부재하고 어디서나 존재해 하나님은 사람의 운명 주재하죠

2
사람이 하나님의 주재를 인식하고 받아들이는지, 순복하는지로
하나님이 운명을 주재하는 사실을 바꿀 수 없어
순복 안 해도 운명은 하나님 주재에 있고 인식 못 해도 하나님 권세는 존재해
하나님의 권세는 영원불변해요 사람의 취향으로 바뀌지 않죠
무소부재하고 어디서나 존재해 하나님은 사람의 운명 주재하죠

3
하나님의 권세 없는 곳이 없고 없을 때나 없는 순간이 없으며
천지는 없어져도 권세는 영원해 유일무이한 권세를 갖고 있죠
그 어떤 인ㆍ사ㆍ물의, 공간 지리의 제한받지 않아요
한결같아요
한결같이 권세 시행하고 능력 창현해 계속 경영 사역하며 만물을 주재해
만물들에게 공급하고 지배해 이런 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죠
이것은 사실이자 예전부터 변하지 않는 진리이죠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5/2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1)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면서부터 사역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간단한 사역이었다. 간단한 사역이었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났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역이 심화되었으며, 하나님이 자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구체적 사역을 다량으로 행하고 수많은 말씀을 선포하긴 했지만, 하나님의 본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에게 감춰져 있다. 그는 두 차례 성육신했지만 성경의 기록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사람이 있느냐? 너희가 알기로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사람이 있느냐? 없다.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즉, 하나님의 진실한 면모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모두 인정하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참모습이나 하나님의 영은 모든 사람에게 감춰져 있다.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과 하와, 하나님이 열납한 의인 욥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처럼 의도적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감춘 이유는 무엇일까? 혹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놀랄 것을 염려하신 겁니다!” 또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이 참모습을 감추시는 이유는 사람은 너무 작고 보잘것없는 데에 반해 하나님은 너무나 위대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그분을 볼 수 없는데, 보면 바로 죽게 됩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자들은 이렇게도 말한다. “하나님은 사역을 경영하시느라 매일 바쁘게 보내십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자신의 모습을 나타낼 여력이 없으실 겁니다.”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이 결론은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은 인류에게 그의 참모습을 보여 줄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결론이다. 여기에서 ‘사람에게 감춘다’는 것은 하나님이 특별히 취한 일이다. 즉, 하나님은 일부러 사람이 그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게 한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너희는 다 알아들었겠지? 이렇듯 하나님은 지금껏 사람에게 그의 본체를 나타낸 적이 없는데, 너희는 하나님의 본체가 존재한다고 여기느냐? (네.) 이는 분명하다! 하나님 본체는 의심의 여지 없이 존재한다. 하나님의 본체가 얼마나 거대하고, 또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이것이 인류가 탐구해야 할 문제일까? 아니다! 이에 대한 답은 ‘아니오’이다. 하나님의 본체와 관련된 주제는 우리가 탐구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탐구해야 할까?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본격적인 주제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조금 전 주제로 돌아가 보자. 하나님은 왜 지금껏 인류에게 그의 본체를 나타내지 않았을까? 하나님은 왜 의도적으로 인류에게 그의 본체를 감췄을까? 이유는 단 하나다. 창조된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해 왔지만,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과 본질에 대해 안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런 인류는 하나님을 적대하는 인류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적대적인 인류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지금껏 인류에게 그의 본체를 나타내지 않고 의도적으로 감춘 유일한 이유이다. 이제 너희는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았겠지?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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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하나님 말씀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2)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5)







5/1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한 크리스천의 간증 - ‘5·28’자오위안(招遠)사건으로 인한 가정의 풍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교회, [전능신교]


중국 언후이

평범한 촌부인 저는 평소 가정에서 져야 하는 막중한 부담이 버거워 숨이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격이 심한 다혈질로 변했고, 남편과는 하루가 멀다 하고 크고 작은 다툼을 벌이는 바람에 사는 게 참 힘들었습니다. 저는 괴로울 때마다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 제발 저 좀 구해 주세요….” 그러던 2013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이 제게 임하였고, 하나님 말씀, 형제자매들과의 예배와 교제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제가 괴로워할 때마다 찾았던 하느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나는 이러한 사람들, 즉 지금의 너희를 예정하고 택하였다. 너희의 성품, 자질, 모습, 체격, 출생 가정, 직업, 결혼 등 너의 모든 것, 심지어 너의 머리카락 색깔, 너의 피부색, 너의 출생 시간까지 모두 내가 직접 안배한 것이다. 네가 매일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을 만날지도 내 손으로 안배한 것이며, 오늘날 너를 내 앞으로 인도한 것은 더더욱 내가 안배한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를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담담히 앞으로 나아가라.』(<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74편>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 만사 만물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고, 제가 하나님 보좌 앞에 와 말세 구원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의 양육과 공급을 받게 된 행운을 얻은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까마득히 오래전에 예정해 놓으셨던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남편과 가정 역시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것이니, 저는 마땅히 그 지배와 안배를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는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생겨도 예전처럼 불만을 터뜨리지 않고, 하나님의 안배임을 믿고 하나님께서 이끌고 인도하시도록 순종하며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서서히, 저는 더 이상 남편과 다투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후 제게 생긴 변화에, 남편도 제 믿음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남편은 우리 집에 와 예배드리는 형제자매들을 깍듯하게 대해 주었고, 어떤 때는 살뜰하게 챙겨 주기도 했습니다. 당시 저는 매일 하나님 말씀을 보았고, 형제자매들과 자주 예배와 교제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체험을 나누었습니다. 영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전에는 느껴 보지 못했던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된 저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좋은 시절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2014년 5월 28일, ‘산둥(山東) 자오위안(招遠) 사건’이 터진 후, 저희 집에서는 더 이상 그런 화목과 안녕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평범한 형사 사건이었던 이 사건은 3일 뒤 중국 정부에 의해 신앙으로 인한 살인 사건으로 감쪽같이 탈바꿈했습니다. 정부는 이 사건을 빌미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비난의 화살을 돌려, 뉴스 매체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사정없이 모함하고 음해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관한 각종 유언비어가 전국을 뒤덮었습니다. TV에서 관련 뉴스를 보고 정부의 유언비어에 속아 넘어간 남편은 갑자기 돌변하여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을 기를 쓰고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유언비어를 듣고 아내를 핍박하는 남편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교회, [전능신교]

 어느 날 저녁, 남편은 씩씩대며 집에 돌아와 제게 큰 소리로 따지듯 물었습니다. “당신이 다니는 데가 대체 무슨 교회야?” 평소와 다른 남편의 태도에 저는 어리둥절했습니다. “난 돌아오신 예수님, 그러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요. 우리가 평소 말하던 하느님 말이에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당신이 믿는 그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TV에서 뭐라고 하는지 좀 보라고!” 그러면서 남편이 TV를 켜자, 마침 ‘5·28’ 산둥 자오위안 살인 사건 관련 뉴스 보도가 나왔습니다. 거기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난하는 말들이 쏟아져 나왔고, 신자들이 사회 치안을 어지럽힌다며 산둥성 공안청이 대대적인 단속과 체포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도 이어졌습니다. 뉴스를 본 저는 참을 수 없이 분노가 치밀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이건 다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와 모함이에요. 저 살인범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사람이 절대 아니에요! 복음을 전하는 것도 교회에는 원칙이 있어요.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마음씨가 착한 사람들한테만 복음을 전하지, 악한 사람에게는 전하지 않아요. 장리둥(역주: 자오위안 사건의 살인범) 같은 악한 자는 애초에 교회의 복음 전도 원칙에 맞지 않는 사람이에요. 저 사람들은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장리둥은 상대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서 홧김에 사람을 죽인 거라고요.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복음을 전하면서 단 한 번도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한 적이 없어요. 하나님께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분명히 이렇게 정하셨고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이 조항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니, 너희는 이 일에서 서로 제약하고 감독하며 일깨워 주어야 한다. 그 누구도 이를 범해서는 안 된다.’ 형제자매들은 복음을 전할 때 절대 억지로 강요하지 않아요. 이건 누구도 어겨선 안 돼요. 저 뉴스는 근거 없이 날조해 낸 거예요. 정부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음해하고 모독하는 거라고요.” 하지만 남편은 놀랍게도 저를 향해 눈을 부라리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 뉴스가 진짜든 가짜든, 공산당이 반대하는 종교는 그냥 믿지 마. 우리 집이 공산당한테 수색당하는 꼴은 못 보니까. 그리고 우리 애  아직 결혼도 안 했다고!”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남편과 TV에서 흘러나오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 저는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정부는 종교를 단속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는데 정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구나. 자오위안 사건을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고 음해하다니, 악랄하기 짝이 없어!’

그날 저녁, 저와 남편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남편은 제게 당분간 숨어 있으면서 하나님 말씀 책은 잘 숨겨 놓거나 교회에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러지 않았다가 정부에 들키기라도 하면 집 수색을 당할 거라고 했습니다. 남편의 말에 저는 체포, 집 수색, 벌금과 징역 등 여러 고초를 겪었던 수많은 형제자매가 떠올랐습니다. 또 제 사촌 동생은 사람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파출소 소장을 보다 못해 그와 다투었다가 노동 교화 1년 형을 살고, 가족들도 덩달아 고생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말이 통하지 않는 악마입니다. 만약 제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붙잡혀 감옥에 갇히고 집 수색을 당하게 되면, 무슨 낯으로 남편과 아이를 볼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했고, 머릿속에는 끊임없이 집이 수색당하고, 체포되는 모습과 남편과 아이까지 연루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저도 모르게 슬프고 무서워졌습니다.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좋은 사람이 되어 바른길을 걷는 것이 참 어려운 일로, 언제든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핍박이 무서워 하나님을 배반한다면, 저는 평생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될 터였습니다. 구차하게 목숨을 부지한다고 해도 그저 산 송장일 뿐, 죽어서도 하나님을 뵐 면목이 없을 것입니다. 당시 저는 내적인 갈등과 괴로움에 시달리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이 극도로 소극적이고 나약해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때,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 16:25) 예수님의 말씀은 제게 믿음과 힘을 주었고, 제 안의 걱정과 두려움을 없애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 생령을 주재하시고, 저의 생명과 가정 역시 주관하고 계십니다. 제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니, 이런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을 배반해선 안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전 재산과 자식을 잃고 빈털터리가 된 상황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굳건히 지키며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고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섰던 욥을 떠올렸습니다. 그에 반해, 저는 아직 붙잡히지도, 집 수색을 당하지도 않았고 고작 정부가 날조한 유언비어와 소문을 마주했을 뿐인데도 비관적이고 나약해졌습니다. 가엾을 정도로 작은 제 분량과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조금도 없는 스스로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하나님 보기가 부끄러워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배반해선 안 돼.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믿어야 해!’라고 다짐했습니다.

다음 날 정오, 집에 돌아온 남편은 신문을 제게 던지며 말했습니다. “뭐라고 쓰여 있는지 한번 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는 바로 체포한다고 써 있어. 감옥은 사람이 있을 곳이 못 돼. 구타는 기본이고, 수십 명이 한 침상에서 부대끼며 생활하는데, 한밤중에 화장실 갔다 오면 잠잘 자리가 없어질 정도라고. 그리고 당신이 잡혀가도 우린 보석금을 낼 돈이 없단 말이야. 잡혀가서 징역형을 선고받아야 정신 차릴 거야?” 남편의 무정한 말에 저는 너무 괴로웠고, 중국 정부란 악마가 더욱 증오스러워졌습니다. 만약 저들의 유언비어와 탄압이 없었다면, 남편도 지금처럼 저를 핍박하지 않고 제 믿음을 지지해 주었을 것입니다. 저는 속으로 하나님께 호소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정부가 퍼뜨리는 말이 모두 유언비어로, 하나님을 모함하고, 비방하고, 모독하는 말들임을 압니다. 중국 정부는 사탄 악마이고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하지만 지금 제 마음은 연약하니 하나님께서 지켜 주세요. 총명함과 지혜를 주셔서 사탄의 음모와 간계를 꿰뚫어 보고 하나님 편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제가 중국 정부란 사악한 세력에 무너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제 마음은 감히 조금도 하나님을 멀리할 수 없었고, 그러자 다음과 같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예수가 나사로를 부활시킨 목적은 바로 사람의 생사를 포함한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사람과 사탄에게 증명해 알게 하고자 함이었다. 또한 하나님이 성육신하였을지라도, 변함없이 사람이 볼 수 있는 물질세계와 볼 수 없는 영계까지 다스리고 주관하고 있음을 알게 하고, 사람의 모든 것은 결코 사탄이 다스리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려 함이다. 이것은 하나님 권병의 표출과 발현이며, 또한 하나님이 인류의 생사를 주관한다는 사실을 만물에게 전달하는 방식인 것이다. ‘예수가 나사로를 부활시킨’ 일은 창조주가 인류에게 분명하게 알려 주고 가르치는 방식이자 그의 능력과 권병으로 인류에게 교훈을 주고 공급해 주는 구체적인 행위이다. 또한, 비언어적 요소로 인류에게 창조주가 만물을 주관함을 보여 주는 방식이자 인류에게 창조주 이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사실을 실제 행사를 통해 알려 주는 방식인 것이다. 이러한 무언의 방식으로 인류에게 준 가르침은 영구적이고 영원불멸한 것이다. 그는 이런 방식으로 인류의 마음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놀라움과 깨달음을 가져다주었다. ‘나사로의 부활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 이 사건이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자에게 끼친 영향은 아주 깊다. 이는 이 일을 잘 아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만이 사람의 생사를 주관한다’는 깨달음과 이상(異象)을 확고하게 하였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하나님께서 나사로를 부활시키셨다는 사실은 제게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다시 힘이 솟아났고 마음이 굳건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사람의 생사 역시 다른 그 누구도 주관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제가 잡힐지 말지도 하나님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시 한번 저를 지켜 주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제 믿음은 더 커졌고, 황망함과 두려움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중국 정부가 퍼뜨린 유언비어는 평안하고 행복했던 저희의 삶을 깨트렸습니다. 더는 가정에 풍파가 생기지 않도록 저는 예배드리고 본분을 이행할 때마다 조심하고 또 조심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큰 압박감을 느꼈습니다. 나중에 저희 아버지도 ‘5·28’ 자오위안 사건을 전해 들으시고는 제 신앙을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뭘 믿든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전도는 하지 말고 예배도 나가지 말거라. 나 같은 늙은이는 시달림을 이길 수 없단다. 제발 가족을 생각해! 하나님을 믿는 건 좋지만, 신앙의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걸 어쩌겠니. 우리가 무슨 힘이 있겠어. 공산당이 크리스천을 정치범으로 간주하는 걸 너도 다 알잖냐. 너 때문에 우리까지 마음 졸이게 하지 말아라.” 가족들도 저를 핍박하고 이해해 주지 않자, 저의 고통은 배가 되었습니다. 그 시기, 제 마음은 걱정으로 가득했습니다. 행여나 경찰에게 잡혀가지는 않을까, 가족들을 난처하게 만들진 않을까 걱정이 된 저는 외출 때마다 하나님 말씀 책과 교회 관련 물품들을 잘 숨겨 놓고 나갔습니다. 예배에 갈 때도 혹시 누가 신고하지 않을까, 가족들이 연루되진 않을까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늘 극도의 경계심을 품은 채 지냈고, 경찰차나 경찰을 보기만 하면 심장이 튀어나올 듯 거세게 뛰었습니다. 정말 말할 수 없이 괴로웠습니다. 중국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일 같았습니다. 저는 자연스레 중국 공산당이라는 이 사악한 무신론 집단을 더욱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바른길을 걷는 것이 뭐가 나쁘다는 거지? 왜 하나님을 못 믿게 하는 걸까?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 보면 미친 듯이 탄압하고 잡아가고 박해를 하는 걸까?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이토록 증오하는 걸까? 정말이지 너무나 사악해!’

나중에,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이 사실의 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고 누군가를 보살피고 감찰하면, 사탄은 바로 그 뒤를 따라간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마음에 들어 하면 사탄은 그 뒤를 쫓아가서 살펴본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얻고자 하면,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 훼방 놓는다. 갖가지 사악한 방식을 동원해 시험하고 방해하며 하나님 사역을 파괴하여 오직 자신만 아는 숨겨진 목적을 이루려 한다. 사탄의 목적은 무엇일까? 사탄은 하나님이 어떤 사람도 얻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자기가 점령해서 통제하고 장악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경배하게 하고 함께 악행을 저지르게 하려 한다. 이것이 사탄의 음흉한 속내가 아니겠느냐? … 사탄의 추악한 모습과 본질을 아주 명확히 보여 준다. 사탄이 하나님과 싸우고, 하나님의 뒤를 쫓아다니는 목적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점령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모두 멸해 버리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가져 이용하려는 것이 사탄의 목적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4>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저는 홀연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그저 정부가 하나님을 믿는 우리를 핍박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영적인 전쟁, 사탄과 하나님이 사람을 두고 벌이는 쟁탈전이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앙숙이며, 하나님을 저버리고 대적하는 악마입니다. 인류를 패괴시킨 후 사탄은 망령되게도 인류를 자신의 손아귀에 넣고 통제하려 했습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경배하지 못하게, 하나님이 자신이 만든 인류를 얻지 못하게 만들려는 속셈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파괴해 왔으며, 각종 비열한 수단을 써서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사탄은 제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유언비어를 퍼뜨려 가족과 저를 이간질하고, 혈육의 정과 심리 전술을 이용해 협박과 회유, 위협과 공격을 가하고 있었습니다. 사탄의 목적은 바로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부정하고, 배반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자신의 손아귀에 쥐고 그들의 노예가 되게 한 뒤, 결국 그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멸망당하도록 만들려 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참으로 음험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미친 듯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그들은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키는 마귀가 틀림없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하나님 말씀처럼 말입니다. 『사탄은 사람을 속이고 명예를 훔치면서 늘 자신을 정의의 선봉자나 정의의 본보기로 치켜세운다. 사탄은 정의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사람을 해하고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마비시키고 미혹하고 부추기는 것이다. 사탄의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악행을 지지하고 따르게 만들어 사탄과 함께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에 대항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사탄의 음모와 계략, 추악한 몰골을 간파하여 더 이상 사탄에게 짓밟히거나 농락당하는 것을 원치 않고 사탄을 위해 목숨을 걸거나 사탄과 함께 징벌받고 멸망되길 바라지 않을 때, 사탄은 보살 같았던 얼굴을 금세 바꾸고 가면을 벗어던져 사악하고 잔인하고 추악한 민낯을 드러낸다. 그리고 자신에게 순종하지 않고 사악한 그 세력에 반항하는 모든 사람을 제거하지 못해 안달이 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저는 중국 정부의 진짜 모습을 꿰뚫어 보았고, 그들은 바로 진정한 사탄의 화신이며 하나님께 대적하는 가장 사악한 사탄의 정권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5·28’ 자오위안 사건을 이용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해 사람들을 속이고 부추겼습니다. 진상을 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하여 자신들과 한편에 서서 같이 하나님께 대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오위안 사건을 조작하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덮어씌운 목적은, 이를 빌미로 크리스천들을 체포하고 탄압하기 위해서입니다. 크리스천들을 일망타진해 뿌리 뽑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철저히 없애 중국을 무신(無神) 국가로 만들려는 야심 때문입니다. 중국 정부의 본질은 정말 음험하고 사악하기 그지없습니다!

영적 전쟁의 실체와 중국 정부의 사악한 본질을 알게 되자, 저는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지 않은가? 왜 정부가 우리를 탄압하도록 놔두시는 걸까?’ 그렇게 의아해하고 있을 때, 다음과 같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내가 예전에 나의 지혜는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왜 그 말을 했겠느냐? 그것이 지금 내가 말하고 역사하는 실상이 아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하나님은 일부 악령의 역사를 통해 일부 사람을 온전케 함으로써 이들이 악마의 행위를 간파하게 하고, 모든 사람이 진정으로 자신의 ‘선조’를 알게 하고자 한다. 이렇게 해야 사람이 악마와 철저히 결별할 수 있고, 자기 자손뿐만 아니라 자기 선조까지 버리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물리치려는 본뜻이 여기에 있다. 즉, 모든 사람이 큰 붉은 용의 진면목을 알 수 있도록 그 가면을 완전히 찢어 버리고 그 본모습을 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땅에서 이토록 많은 사역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며,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만유를 움직여 하나님을 위해 힘쓰게 한다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41편>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중국 정부라는 사악한 사탄 세력의 핍박을 이용해 하나님의 선민을 온전케 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근거 없이 모함하고, 또 크리스천을 핍박하고 체포하는 중국 정부를 통해, 우리는 진리와 하나님을 증오하는 저들의 악마 본질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진정으로 분별하고 저버리게 되어 더는 저들에게 속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중국 정부라는 악마의 탄압을 이용해 사람들을 드러내고, 각기 부류대로 나누십니다. 두려워하는 자, 거짓으로 믿는 자, 유다 같은 자들은 중국 정부의 광적인 탄압 속에서 드러나고 도태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자는 광적인 탄압 속에서도 굳게 서서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이긴 자가 됩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깨닫자,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원망, 의문이 모두 사라졌으며 하나님의 큰 지혜와 전능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참으로 사탄의 계략 위에 세워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님의 말씀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어떤 국가도,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저지하고, 그의 말씀에 대적하며, 그의 계획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자는 종국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다. 어떤 자가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자를 지옥에 처넣을 것이다. 어떤 국가가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망시킬 것이다. 어떤 민족이 하나님의 사역을 반대한다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이 말씀에서 저는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의 성품을 알 수 있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권병은 그 어떤 세력도 뛰어넘을 수도 없다는 사실도 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중국 정부가 줄곧 미친 듯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탄압하고,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해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도록 속이고 가로막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역은 여전히 중국 전역으로 확장되었고 중국에서 한 무리의 이긴 자들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복음은 지금도 세계 각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을 받고 멸망당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에 의해 결정된 일입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간 생각이 탁 트이고 마음이 환해져, 감탄을 금치 못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행사를 찬미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참으로 하늘보다 높습니다. 중국 정부가 힘을 쓰도록 이용하신 것은 너무나도 지혜로우신 행사입니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은 참으로 실제적이라 진심으로 탄복하고 끝없이 찬미하게 됩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키질하실 때 걸러지는 가라지나 쭉정이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중국 정부가 일으킨 저 사악한 바람에 날려 가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알곡’이 되어 하나님께 거두어지고 싶습니다. 하나님, 전에 저는 하나님을 흡족게 해 드린 적이 없지만 이 광적인 핍박 속에서, 진심을 바쳐 열심히 진리를 추구하겠습니다. 중국 정부의 사악한 권세에 굴복하지 않고, 정의를 사모하고, 광명을 따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있고 난 후, 제 마음은 굳건해졌습니다. 가족들의 몰이해와 방해는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로, 하나님이 제 믿음과 충성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온전케 하기 위해 정성스레 마련해 주신 상황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주변 상황을 원망하지도, 상황에 얽매이지도 않게 되었고,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상황을 마련해 주시든,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고 충성을 다해 본분을 이행해야 해. 절대 하나님을 배반해선 안 돼!’ 그러고 난 후 저는 하나님의 행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남편은 더 이상 예전처럼 저를 반대하거나 핍박하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보고 믿지 말라는 게 아니야. 당신이 하나님을 믿고 변했다는 거 나도 알아. 다만 앞으로 예배하러 갈 때는 더 조심하고 신중하도록 해.” 남편의 말에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속으로 하나님의 행사에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진리와 정의는 모든 흑암과 사악함을 무너뜨릴 수 있고, 사탄의 사악한 세력은 종국엔 하나님의 사역에 의해 흔적도 없이 소멸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체험 가운데 연단의 고통을 겪긴 했지만, 하나님의 지혜로운 사역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좀 분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제 생명의 자산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광명을 따르겠다는 다짐과 믿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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