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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


1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은가?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은가?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이 가득하며 생명과 진리는 추구하지 않은 채 
메시야가 오실 거라고만 믿었다
그들은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모른 채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린다
2
어리석고 완고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 받거나 메시야를 보겠는가?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것은 예수께서 하신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알지 못하고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메시야를 본 적도, 함께 지낸 적도 없기에 온갖 수단으로 그의 본질을 대적하며 
메시야란 이름만 헛되이 지켰다
3
바리새인들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원칙은 가르치는 진리가 아무리 높아도 권능이 아무리 커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터무니없는 관점이 아닌가?
4
너희는 예수를 알지 못해 바리새인의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는가?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는가? 진리의 말씀을 분별할 줄 아는가?
네가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거라 장담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면 너는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3/07/2020

[전능하신하나님말씀] 말씀 찬양 CCM 2020 <너는 영생의 근원을 아는가>


1
땅과 하늘의 존재와 사람의 생명의 근원은 모두 다 하나님의 생명력에서 왔다
생기 있는 어떤 것이든 하나님 주재를 초월할 수 없고
활력 있는 어떤 것이든 그분 권세 범위에 있다
모두 하나님의 주관 속에서 살아야 하며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歸服)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고 하나님에게만 생명의 말씀이 있다
생명의 말씀인 이상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의 말씀이다

2
영생을 베풀어 주시는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과 생명과 진리와 영생을 얻고 싶다면
영생이 어디서 오는지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지 먼저 알아야만 네가 찾을 수 있다
사람 마음속과 하늘에만 계신다고 여기고 인간 세상에 계신다는 건 부인한다면
생명과 진리의 말씀을 영원히 얻을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고 하나님에게만 생명의 말씀이 있다
생명의 말씀인 이상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의 말씀이다

3
하나님은 만물 중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시고 사람의 마음속에서 방패가 되어 주시며
사람들 가운데서 살면서 생명의 말씀을 가져다주고 생명의 말씀으로 사람을 이끄신다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살고 있는 것은 생명의 말씀을 얻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고 하나님에게만 생명의 말씀이 있다
생명의 말씀인 이상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의 말씀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고 하나님에게만 생명의 말씀이 있다
생명의 말씀인 이상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의 말씀이다
God commands the universe He is the only way to life God is the way to eternal life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11/21/2019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생명의 말씀은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말씀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해야 하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지금 너는 생명을 간절히 원할 수도 있고, 진리를 몹시 얻고 싶을 수도 있다. 어쨌든 너는 하나님을 찾고 싶어 할 것이다. 네가 의지할 수 있고, 네게 영생을 부여하는 하나님을 말이다. 하지만 영생을 얻고 싶다면 먼저 영생이 어디에서 오는지,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방금 나는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이고, 하나님만이 생명의 말씀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라면 그것이 바로 영원한 생명이고, 하나님만이 생명의 말씀이라면 하나님 자신이 곧 영생의 말씀이다. 그렇다면 너는 먼저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해야 이 영생의 말씀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일단 이 두 문제를 나눠 교제해 보도록 하자.

네가 진정으로 영생의 말씀을 얻고자 하고 또 그것을 갈급하게 찾고 있다면 우선 나의 질문에 대답해 보아라. 하나님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아마도 너는 “하나님은 당연히 하늘에 계시지요. 설마 당신 집에 계시겠습니까?”라고 대답할 수도 있고, 혹은 하나님은 당연히 만물 가운데 있다거나 사람들 개개인의 마음속에 있다거나 영계에 있다고 대답할 수도 있다. 나는 그 대답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먼저 이 문제에 대해 분명히 설명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이 사람 마음속에 있다’는 대답은 완전히 옳은 것도, 그렇다고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진정으로 믿는 사람과 거짓으로 믿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이 칭찬하는 사람과 칭찬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과 증오하는 사람,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는 사람과 도태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일부 사람의 마음속에만 거한다고 말한다. 그들은 의심할 바 없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칭찬하고 기뻐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는 사람들이다. 그런 자들이 바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대상이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대상인 만큼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영생의 말씀을 보고 들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거짓으로 믿는 사람, 하나님이 칭찬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이 증오하는 사람, 하나님에 의해 도태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께 버림받고 생명의 말씀을 얻지 못한 자들이며, 하나님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자들이다. 반대로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이고, 하나님에게서 영생의 말씀을 받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따르는 대상이다. 지금 너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 사람의 곁, 영계, 그리고 만물 위에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고 있는 땅 위에도 있다. 그러므로 말세가 도래함에 따라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도 새로운 경지로 들어섰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주재하는 동시에 사람의 마음속에서 든든한 방패가 되어 주며, 나아가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래야만 인류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줄 수 있고 사람을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할 수 있다. 하나님이 땅에 임하여 인간 세상에서 사는 것은 사람이 생명의 말씀을 얻게 하기 위함이고, 사람이 살아가게 하기 위함이다. 이와 동시에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서 행하는 자신의 경영에 보조를 맞추게 하기 위해 만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휘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살고 있다는 이 진리는 시인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늘과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는 이치만 인정한다면, 너는 영원히 생명도, 진리의 말씀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 자신이 곧 생명이고 진리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로 인도해 주고 붙들어 주고 공급해 주는 일이 없다면 네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글귀와 이치, 그리고 죽음뿐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는 생명과 함께 공존한다. 진리의 근원을 찾지 못한다면 너는 생명의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다. 생명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분명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몸뚱이는 상상과 관념으로 가득 찬 육체, 즉 구린내가 진동하는 육체에 불과할 것이다. 명심해라. 책의 글귀는 생명으로 삼을 수 없고, 역사적 기록은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는 하나님이 현실에서 한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임하여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한 말씀만이 진리이자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사역 방식이다. 하나님이 지난 시대에 했던 말씀의 기록을 오늘날에도 고수한다면 너는 고고학자나 다름이 없다. 그렇다면 너에게는 역사ㆍ문화재 전문가라는 호칭이 가장 어울릴 것이다. 너는 늘 하나님이 과거에 사역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하나님이 지난날 인간 세상에서 사역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으며, 하나님이 오래전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 사람들에게 한 말씀만 믿을 뿐, 하나님이 현재 사역하는 방향이나 현재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 현재 선포한 진리의 말씀은 믿지 않는다. 그러니 너는 반론의 여지가 없는 매우 비현실적인 공상가다.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 글귀만 고수하고 있다면 너는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썩어 문드러진 나무와 다름없다. 너는 너무나 고집스럽게 낡은 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며 너무나 꽉 막혀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 더보기: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발췌문1)



7/20/2019

제7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너희는 모두 돌이켜 보아야 한다. 너희가 나의 집에 돌아온 후, 어느 누가 득실을 따지지 않고 베드로처럼 나를 알려고 했느냐? 너희가 성경의 표면적인 내용은 완전히 숙지했지만, 그 ‘본질’은 알았느냐? 그러고도 여전히 너의 ‘자본’을 고수하며 실제적으로 자신을 내려놓으려 하지 않는다. 내가 음성을 발할 때, 내가 너희와 얼굴을 마주하여 말할 때, 너희 중 누가 봉인되어 있는 ‘두루마리’를 내려놓고 밝혀 놓은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말을 중시하지도, 소중히 여기지도 않는다. 반대로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내 말을 ‘기관총’으로 삼아 직접 자신의 ‘원수’에게 겨누기만 할 뿐, 나를 알려고 나의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이 전혀 아니다. 모두가 창끝을 다른 사람에게 겨냥하면서, 너희는 그 누구도 ‘이기적이지 않고’ 항상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너희의 어제가 아니었더냐? 그러나 오늘은 어떠하냐? 너희의 ‘충성심’은 어느 정도 더해졌고, 저마다 어느 정도 노련해지고 성숙해졌다. 그리하여 나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더해져 그 누구도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너희는 왜 늘 소극적인 상태에 있느냐? 너희의 적극적인 요소는 왜 늘 찾아볼 수 없느냐? 나의 백성들아! ‘지난날’은 이미 흘러갔으니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라! 어제 굳게 섰다면, 오늘은 나를 위해 진실한 마음으로 충성을 다하고, 내일은 나를 위해 더더욱 아름답게 증거하며, 앞으로는 나의 축복도 이어받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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