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menu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레이블이 그리스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그리스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7/0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이 승리하고 돌아오셨네>(가사 버전)


1
하나님의 본체가 우주를 마주하고 그의 본체가 동방에 나타났네!
무릎 꿇고 경배하지 않을 자 있겠는가?
그를 참되신 하나님이라 칭하지 않을 자 있겠는가?
경외하며 우러러보지 않을 자 있겠는가? 찬양하고 환호하지 않을 자 있겠는가?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의 음성 듣네!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 음성 듣네!

2
하나님은 모든 것에게 경외와 찬양 하게 하시네
이것이 그의 6천 년 경영 계획의 마지막 목적 이것이 그가 정하신 것
하나님은 위엄과 심판과 권능을 지니셨기에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 산으로 돌아가 그에게 항복하리라

3
그에게는 모든 것이 쉽네 모든 것은 그의 말씀으로 훼멸되거나 세워지고 이뤄지네
이것이 하나님 권세와 능력 아무도 막지 못하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이기셨고 거역하는 자를 모두 이기셨네

4
산천과 만물이 기쁨으로 환호하며 아무도 떠나가지 못하네
어떤 사람도, 사물도 대적하지 못하네 이것이 하나님의 기묘하심과 능력이네!
시온아, 환호하라! 시온아, 노래하라! 하나님이 승리하고 돌아오셨네!
만민아, 어서 모여라! 만물아, 고요하라! 하나님이 승리하고 돌아오셨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축가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사람을 지으신 의미를 되찾으실 하나님>(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그리스도는 영의 본래의 어떠함 나타내시네>(가사 버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축가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가사 버전)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충만하고도 완벽한 하나님의 완벽한 하나님의 본체
누군들 경축하지 않을까? (경축하지 않을까?)
누군들 기쁨의 기쁨의 춤을 추지 않을까?
시온이여! 승리의 깃발 들고 경축하라!
개선가를 불러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 전파하라!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2
온 땅에 있는 만물이여! (온 땅의 만물이여!) 정결히 씻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
하늘의 별들이여! 제자리로 돌아가 하늘에서의 하나님 권병 나타내라!
하나님 귀를 기울이시니 온 땅의 백성들 노랫소리엔 
하나님 향한 한없는 경외와 사랑 담겨 있다네!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3
만물이 소생하는 날 (소생하는 날) 하나님 친히 세상에 임하셨네 (세상에 임하셨네)
이때에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새들이 노래하며 만물은 기뻐하네!
사탄의 나라는 하나님나라의 축포 소리와 축가 소리에 무너져 영원히 일어서지 못하리!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4
이 땅에서 누가 감히 대적할까? (대적할까?)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은 진노와 재난과 불사름 가져오셨네
세상의 나라는 하나님 나라 되었도다!
구름은 뭉게뭉게 피어나고 호수는 곡조를 연주하네
쉬고 있던 동물, 굴에서 나오고 잠자던 만백성, 하나님이 깨우셨네
기다리던 그날이 드디어 왔도다! 하나님께 가장 아름다운 노래 바치네!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온 백성이 하나님 찬미하고)
입을 모아 참하나님 칭송하며 하나님의 모든 행사 바라보네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 말씀 찬양 더보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발췌문 351)


나는 땅에서 많은 사람을 찾아 나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였다. 따르는 사람 중에는 제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고, 리더나 아들들이 되는 사람도 있고, 백성이나 봉사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나에 대한 사람의 충성심에 따라 사람을 각 부류로 나눈다. 모든 사람이 각기 부류대로 나뉘었을 때, 즉 각 부류 사람들의 본성이 죄다 드러날 때, 나는 그들을 각각 있어야 할 부류에 속하게 하고 가장 적합한 자리에 배치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내 목적을 이룰 것이다. 또한 나는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불러 모아 나의 집으로 돌아오게 한 다음, 모두가 내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하는 한편, 사람을 부류대로 나눈다. 그런 뒤 그들이 행한 대로 상벌을 내릴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사역하는 절차이다.

현재 나는 땅에서, 그리고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으며, 사람은 나의 사역을 체험하고 나의 말을 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에게 모든 진리를 베풀어 내게서 생명을 얻게 하고, 이에 행할 길을 얻게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생명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내 오랜 사역 속에서 많은 것을 얻었고, 또 많은 것을 버렸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사람이 나를 진실로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사람은 입으로만 나를 하나님이라고 인정할 뿐, 내 입에서 나온 진리는 수긍하지 않고 내가 요구한 진리는 더욱 실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만 인정할 뿐, 진리와 생명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만 인정할 뿐 하나님의 본질은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의 열정 때문에 사람을 혐오한다. 사람은 듣기 좋은 말로 나를 기만하기만 할 뿐, 진심으로 나를 경배하는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말은 독사의 유혹을 품고 있으며, 극히 교만하여 천사장의 ‘소리’ 같다. 너희의 행실은 썩어 빠졌고, 너희의 사치스러운 욕망과 탐욕스러운 속셈은 듣기조차 민망하다. 너희는 모두 내 집의 좀 벌레, 내가 혐오하여 내치는 대상이 되었다. 너희는 전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땅에서 권세 잡는 장관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너희같이 극도로 패괴되어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과연 하나님을 따를 자격이 있겠느냐? 너희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겠느냐? 전례 없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자격이 있겠느냐? 너희는 이러한 것들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너희의 입에는 나를 기만하는 말과 더러운 말, 그리고 나를 배반하는 말과 교만한 말로 가득하다. 너희는 진실한 말로 나에게 간절히 이야기한 적이 없으며, 거룩한 말도, 나의 말을 체험하여 나에게 순종하는 말도 한 적이 없다. 이런 너희의 믿음은 과연 어떠하냐? 너희의 마음속은 욕망과 돈으로 가득 찼고, 너희 머리는 물질로 가득 찼다. 너희는 날마다 어떻게 해야 내게서 뭔가를 얻을 수 있을지, 내게 얻은 돈과 물질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하고 있으며, 더 많은 축복이 임하여 더 많고 좋은 물질을 누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매 순간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니고, 내게서 온 진리도 아니라, 너희의 남편(아내)과 아들딸, 그리고 너희가 먹고 입는 것이며, 어떻게 해야 더 잘 즐길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것을 즐길 수 있는지 등이다. 너희가 자신의 배를 가득 채운다고 해도 여전히 시체에 불과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겉으로 아주 화려하게 꾸민다고 해도 생기 없는 산송장이 아니겠느냐? 너희는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머리가 세도록 고생하면서도 내 사역을 위해서는 털끝 하나 바치려고 하지 않는다. 또 너희는 자신의 육체와 아들딸을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며 고생하고 머리를 쥐어짜지만 내 마음을 생각하며 조급해하고 근심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너희는 내게서 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느냐?

나는 사역할 때 급하게 서두르는 법이 없다. 사람이 어떻게 따르든 나는 내 절차와 계획대로 사역한다. 그렇기에 너희가 이처럼 나를 거역하더라도 나는 나의 사역을 멈추지 않고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예정해 놓은 사람들을 전부 내 집으로 불러 모아 내가 하는 말을 듣는 대상이 되게 할 것이다. 그런 뒤에 내 말에 순종하고 내 말을 간절히 사모하는 모든 사람을 다 내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또한 내 말에 등 돌리고, 내게 청종하지도 순종하지도 않으며, 나를 공개적으로 대적하는 사람은 죄다 한쪽에 두어 최후의 징벌을 기다리게 할 것이다. 사람은 모두 패괴 성품으로 살고 있고, 악한 자의 손아귀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나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다시 말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진심으로, 그리고 진리로 나를 경배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도리어 패괴와 패역과 기만의 수법으로 나의 신임을 얻으려고 한다. 그래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하는 것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모두 극도로 패괴된 사람이고,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택함을 입은 자는 진리를 믿고 인정하며 실행하는 일부의 사람들로, 극소수에 불과하다. 나는 이 사람들 가운데서 더 많은 영광을 얻을 것이다. 이런 말에 대조해 볼 때, 너희는 자신이 택함을 입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 너희의 결말은 어떠할 것 같으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 🌺 📖 🌱 📕


🎀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발췌문 109)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발췌문 336)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1)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사람을 지으신 의미를 되찾으실 하나님>(가사 버전)



1
이 땅에 사람을 지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 
속죄 제물 되심으로 사람을 구원하셨네
마지막엔 사람을 정복하고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시네 이것이 처음부터 그가 행하신 사역
그가 그의 나라를 세우시고 사람을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시는 건
땅에서의, 모든 피조물 가운데의 그의 권병을 회복시키겠다는 뜻
마지막에 패역한 자를 멸하심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더 잘 경배하고 
땅에서 더 잘 살게 하시네
그가 세우실 나라는 자신의 나라
그가 원하시는 인류는 바로 그를 경배하는 자 온전히 순종하며 그의 영광이 있는 자
2
사람이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과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어버렸네
하나님께 패역한 원수 되고 사탄의 지배와 권세 아래 살게 되었네
하나님은 피조물의 경외를 잃었고 그들 가운데서 사역하시지 못하네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함이 마땅하나
하나님께 등 돌리고 오히려 사탄 경배해 사탄이 사람 마음에서 우상이 되었기에
하나님은 사람 마음에서의 지위와 사람을 지으신 의미를 잃으셨네
그 의미를 되찾으려면 사람을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고 패괴된 성품을 제거해야만 하네
마지막에 패역한 자를 멸하심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더 잘 경배하고
땅에서 더 잘 살게 하시네
그가 세우실 나라는 자신의 나라
그가 원하시는 인류는 바로 그를 경배하는 자 온전히 순종하며 그의 영광이 있는 자
3
사탄에게서 사람을 빼앗아 오려면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셔야 하고
그래야만 서서히 사람의 본래 모습과 기능을 되찾을 수 있으며
마지막에, 마지막에,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 회복시킬 수 있다네 회복시킬 수 있다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그리스도는 영의 본래의 어떠함 나타내시네>(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성육신의 권병과 의의>(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예포 울릴 때>(가사 버전)








7/0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발췌문 318)


네가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서 너의 사람됨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은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현실을 마주해야지 허무맹랑한 것들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사람으로서의 가치는 말할 것도 없고 인생의 의미까지 없어진다. 너의 추구와 인생은 그저 허망함과 기만 속에서 덧없이 흘러갈 뿐이고, 네가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들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너는 진리와 무관한 그릇된 이치밖에 얻지 못한다. 그런 것들은 너를 공허한 상태에 빠지게 할 뿐, 네가 생존하는 의미나 가치와는 아무 관계도 없다. 이렇게 되면 너의 일생은 그 어떤 가치도 의미도 없게 될 것이다.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너는 한평생을 헛되이 보내게 될 텐데, 그런 삶을 어떻게 ‘인생’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런 사람은 말 그대로 짐승이 아니냐?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려고 하지만, 보이는 하나님은 추구하지 않고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만 숭배한다면, 이것은 더욱 헛된 추구가 아니냐? 네가 추구하는 바는 결국 잿더미로 변할 텐데, 그런 추구가 너에게 또 무슨 이로움이 있겠느냐? 사람의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들만 사랑한다는 점이다. 그런 것은 신묘하기 그지없고, 상상하기도 어려우며, 평범한 사람이 결코 닿을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 비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더 분석하며, 만사를 제쳐 두고 추구하면서 그것을 얻으려는 망상까지 한다. 또한, 그런 비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더 자세히 생각하고 분석하며, 심지어 치밀하게 구상하기까지 한다. 이와 반대로, 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여기면서 그것을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심지어 멸시하는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오늘날 행하는 나의 현실적인 사역에 대한 너희의 태도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니냐? 이렇게 현실적인 것일수록 너희는 더 경시하고, 그것을 알아볼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으며, 아예 거들떠보려 하지도 않는다. 너희는 기준이 낮은 이런 현실적 요구를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 심지어 가장 실제적인 하나님에 대해서도 고정 관념에 사로잡혀 그의 실제와 정상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렇다면 너희의 믿음은 모두 막연한 것이 아니냐? 너희는 이전의 막연한 하나님은 그토록 굳게 믿었으면서도 오늘날의 실제 하나님에게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것은 어제의 하나님과 오늘의 하나님이 다른 시대의 하나님이기 때문이 아니냐? 어제의 하나님은 위대한 하늘의 하나님이고, 오늘의 하나님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땅의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냐? 사람이 숭배하는 하나님은 관념 속에서 탄생한 하나님이고, 오늘의 하나님은 땅에서 탄생한 실제적인 육신이기 때문이 아니냐? 결국, 오늘날의 하나님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사람이 추구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 오늘날의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공교롭게도 사람이 가장 하기 싫어하고 또 난감해하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난처하게 하고, 또 일부러 자신들의 허물만을 들춰내는 것이 아니냐고 한다. 그래서 현실을 추구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은 성육신 하나님의 원수, 즉 적그리스도가 되었다. 이는 명백한 사실이 아니냐? 이전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을 때, 너는 단지 종교인이거나 경건한 신자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육신한 후, 경건했던 많은 신자들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적그리스도가 되었다. 어찌 된 일인지 그 원인을 아느냐? 너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현실을 중요시하지 않았고, 진리도 추구하지 않았으며, 공허한 것에만 매달렸다. 그것이 바로 네가 성육신한 하나님의 원수가 된 가장 뚜렷한 원인이 아니냐? 성육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라 일컫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는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니냐? 네가 믿고 사랑하는 분이 정말 육신에 거하는 이 하나님이 맞느냐? 현실을 가장 중요시하고 ‘유달리’ 정상적이며 생생하게 살아 계신 이 하나님이 맞느냐? 네가 추구하는 목표는 도대체 무엇이냐? 하늘이냐, 아니면 땅이냐? 고정 관념이냐, 아니면 진리냐? 하나님이냐, 아니면 신선이냐? 사실, 진리는 가장 실제적인 것이고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자 하나님 자신이 직접 행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격언은 종합해 낸 것도 아니고 위인의 명언도 아니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인류에게 발한 음성이다. 또한 사람이 이것저것 종합해서 생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인생 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이 진리 실행을 추구하는 것은 자신의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이 ‘요구’의 본질은 가장 현실적인 진리이지, 그 누구도 이를 수 없는 공허한 이치가 아니다. 네가 추구하는 것에 이치만 넘쳐 나고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면, 너는 진리를 거역하는 사람이 아니냐? 이런 자는 진리를 반대하며 공격하는 사람이 아니냐? 이런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일 수 있겠느냐? 실제가 없는 이 사람들은 모두 진리를 배반한 자이자 패역한 천성을 가진 자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4)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8)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발췌문 286)







6/1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37)


💁 하나님이 소돔을 멸하려고 하다
(창 18:2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만일 소돔 성중에서 의인 오십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경을 용서하리라

(창 18:29) “아브라함이 또 고하여 가로되 거기서 사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가라사대 … 멸하지 아니하리라

(창 18:30) “아브라함이 가로되 … 거기서 삼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가라사대 내가 … 멸하지 아니하리라

(창 18:31) “아브라함이 또 가로되 … 거기서 이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가라사대 내가 … 멸하지 아니하리라

(창 18:32) “아브라함이 또 가로되 … 거기서 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가라사대 내가 … 멸하지 아니하리라

     💁 하나님은 그가 보살피는 자에게는 크게 긍휼을 베풀고 혐오하여 포기하는 자에게는 크게 노한다

성경 기록을 볼 때, 소돔 성에 하나님의 종이 10명이라도 있었느냐? 없었다! 하나님께 그 성은 남겨 둘 가치가 있었느냐? 성에서는 롯 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자를 영접했다. 이는 그 성에 하나님의 종이 한 사람뿐이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롯만 구원하고 소돔 성을 멸한 것이다.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대화가 보기에는 아주 간단하지만, 아주 중요한 문제를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매우 원칙 있게 일을 한다는 것이다. 결정 하나를 내리기 전에 장기간의 감찰과 생각의 과정을 거치며, 때가 되지 않으면 그 어떤 결정이나 판단도 단호하게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대화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소돔 성을 멸하는 그 결정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일찍이 성안에는 의인이 40명도, 30명도, 20명도 없으며, 10명조차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성안의 의인은 롯 한 명뿐이었다. 성에서 일어나는 일, 성안의 상황에 대해 하나님은 감찰하고 있었으며, 손바닥 보듯이 훤히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의 결정은 잘못될 리가 없었다. 그에 비하면, 하나님의 전능 앞에서 사람은 매우 무감각하며, 더없이 우매하고 무지하며, 근시안적인 존재라는 것이 더 두드러진다.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대화에서 우리가 보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발현되어 왔다. 그러므로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의 성품이 있다. 숫자는 아주 간단하며 어떤 문제도 설명하지 않지만, 거기에는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나 있다. 하나님은 의인이 50명 있다면 그 성을 멸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긍휼로 인한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관용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냐? 너희는 하나님의 이 부분의 성품을 보았느냐? 더 나아가 의인이 10명밖에 없을지라도 하나님은 의인 10명으로 인해 그 성을 멸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는 하나님의 관용과 사랑이 아니냐? 하나님은 그 의인들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고, 그들을 염려하여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관용이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본 결과는 무엇이냐? 아브라함이 “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라고 했을 때, 하나님은 “멸하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였다. 그 후, 아브라함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 성에는 그가 말한 의인이 10명도 없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할 말이 없었던 것이다. 그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소돔 성을 멸하기로 뜻을 정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여기서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보았느냐? 하나님은 어떤 결정을 하였느냐? 그 성에 의인이 10명도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성의 존재를 용납하지 않으며, 반드시 그 성을 멸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노가 아니냐? 그 ‘노’는 하나님의 성품을 대변하지 않느냐? 그 성품은 하나님의 거룩한 본질의 발현이 아니냐?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본질의 발현이 아니냐? 하나님은 의인이 10명도 없다는 것이 확정되면 반드시 그 성을 멸할 것이며, 게다가 그 성에 있던 사람들을 엄하게 벌할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했고 또한 그들이 너무 더럽고 패괴되었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이 대화들을 분석할까? 이 간단한 몇 구절에 크게 긍휼을 베풀고 크게 노하는 하나님의 성품이 완전하게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의인을 귀하게 여기고 긍휼히 여기며 관용으로 대하고 염려하는 동시에, 그 성안의 모든 패괴된 자들을 마음속 깊이 증오하였다. 이것이 크게 긍휼을 베풀기도 하고 크게 노하기도 하는 것 아니냐?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그 성을 멸하였느냐? 불로 멸하였다. 하나님은 왜 불태우는 방법으로 그 성을 멸했을까? 네가 어떤 물건이 불에 타는 것을 볼 때, 혹은 네가 어떤 것을 불태워 버리려고 할 때, 너는 그 물건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느냐? 왜 그것을 불태우느냐? 더는 필요 없고, 더 이상 그 물건을 보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담겨 있지 않으냐? 그것을 포기한다는 의미가 있지 않으냐? 하나님이 불로 태우는 방식에는 포기한다는 의미가 있고, 증오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이 불로 소돔 성을 멸할 때 바로 이런 심정이었다. 불태우는 방식은 하나님의 노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은 확실히 존재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노할 때에도 사람에게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의 면을 보여 준다. 사람이 완전히 하나님의 명령과 요구에 따라 행할 때, 하나님은 크게 긍휼을 베푼다. 사람이 심히 패괴되고 하나님을 매우 적대시하고 대적할 때 하나님은 크게 노한다. 그리고 그 노는 어느 정도로 분출될까? 그 사람의 대적과 악행이 더 이상 하나님께 보이지 않고, 더 이상 하나님 눈앞에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 노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노가 사라지게 된다. 즉, 누구를 막론하고 그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을 때, 그의 몸과 생각이 외적으로, 또 주관적으로 얼마나 하나님을 경배하고 따르고 순종하고 싶든지 간에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났을 때, 하나님의 노는 끝없이 분출될 것이다. 심지어 하나님이 사람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었을 때, 하나님이 크게 노할 때, 하나님의 노는 걷잡을 수 없이 계속 분출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런 사람에게는 영원히 더 이상의 긍휼도 관용도 베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 성품의 일면이다. 여기서 하나님이 성 하나를 멸하려고 했을 때, 그 일이 사람에게는 정상적으로 보일 수 있다. 그 성이 죄악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의 눈에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고 남아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이 그 성을 멸하는 것은 이치에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소돔 성을 멸하기 전후에 발생한 일들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보았다. 그는 선하고 아름답고 좋은 것에 대해서는 관용과 긍휼을 베풀며, 악한 것과 죄에 속한 것, 사악한 것에 대해서는 크게 노하며, 그 노가 끊이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 성품의 가장 주된 부분이자 가장 두드러지고, 더욱이 하나님이 시종 나타내고 있는 주요 2가지 측면이다. 즉, 크게 긍휼을 베풀고 크게 노하는 것이다. 너희들 대다수는 하나님의 긍휼은 어느 정도 느낀 적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노를 체험한 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일찍이 크게 긍휼을 베풀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너희 중 그 어떤 사람이나 일부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크게 노한 경우는 아주 드물고 거의 없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조급해하지 마라! 하나님의 노는 조만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금은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 왜 그런 것이냐? 하나님이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노를 표출할 때, 다시 말해 하나님이 누군가에게 크게 노할 때는 하나님이 이미 오래전부터 그 사람을 혐오하고 버렸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사람의 존재를 증오하며 더 이상 그 사람의 존재를 참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노가 임하면, 그 사람이 소멸됨을 의미한다. 지금은 하나님의 사역이 아직 그 정도까지 진행되지 않았다. 하나님이 크게 노하면, 너희 중에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로써 하나님이 이 시대에 너희 모든 사람에게 크게 긍휼을 베풀어 주었을 뿐, 아직 크게 노하지는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의 노가 임하기를 구해도 된다.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노와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이 정말 존재하는지를 체험해 보면 된다. 너희는 감히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발췌문 7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5)

               ✔ 매일의 하나님 말씀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발췌문 44)








5/2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 (솔로 찬양)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고
메시야가 오리라는 것만 믿었을 뿐
생명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지금까지도 그들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완고하고 무지한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느냐?
그들이 메시야를 볼 수 있겠느냐?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이유는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고
예수가 말한 진리의 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며
더욱이 메시야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메시야를 본 적도
메시야와 함께 지낸 적도 없기에
메시야란 이름만을 헛되이 지키며
수단 가리지 않고 메시야의 본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범했다
그 바리새인들의 본질은 완고하고 교만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원칙은
전하는 도가 아무리 대단하고, 권병이 아무리 크다 해도
메시야로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너무나 황당하고 엉터리 같은 관점 아니냐?
너희는 예수를 털끝만큼도 알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너희도
당시 바리새인과 같은 잘못을 쉽게 저지르지 않겠느냐?
너는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느냐?
정말 네가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것이라
보증할 수 있느냐?
너는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느냐?
네가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할지 않을지 모른다면
하나님은 네가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 워십 찬양 더보기: 

                  ✔ 워십 찬양<동방에서 나온 하나님의 영광>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솔로 찬양)

                  ✔ 워십 찬양<인류가 하나님의 인도를 잃은 결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솔로 찬양)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사람의 생명 위해 모든 고통 참으시는 하나님>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하나님 믿는다면 하나님께 마음을 맡겨야 하리>








5/1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2020년 최고의 찬양 ccm 15곡연속듣기 — 찬양 모음 (가사/자막)



            01.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00:00)
            02. 성령의 새 역사를 따라야 하나님의 칭찬을 얻으리 (07:52)
            03. 진정한 믿음 가져야 하나님의 칭찬 받네 (14:01)
            04. 하나님의 낮추심은 너무나 사랑스러워 (19:13)
            05. 말세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보여 준 모든 성품 (22:42)
            06. 그리스도는 영의 본래의 어떠함 나타내시네 (27:18)
            07. 하나님은 말씀 따르고 순종하는 자 아끼시네 (31:52)
            08.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해야만 인류를 얻으실 수 있다 (34:51)
            09. 하나님의 권능을 알아 가는 길 (40:32)
            10. 삶을 하나님 말씀으로 채우라 (44:30)
            11. 하나님나라 왕의 영광스러운 얼굴 누구도 비할 수 없으리 (48:59)
            12. 하나님 사랑하려면 온 마음 그를 향해 (52:24)
            13. 가장 진실한 하나님 사랑 (56:27)
            14. 하나님이 승리하고 돌아오셨네 (01:02:31)
            15. 모든 일에서 진리 찾는 자를 깨우치는 하나님 (01:06:3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복음 성가 연속 듣기


🎀 찬양 ccm 모음 연속 듣기


🎀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찬양 영상 모음


4/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후회 없는 선택>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솔로 찬양)


크리스천에 대한 사탄의 체포와 박해 날로 심해지고
온 도시가 암흑과 공포로 가득해 사방으로 도망쳐도
자유가 음산한 감옥에 갇히고
나와 함께하는 건 긴긴밤의 고통밖에 없어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 절대 흔들리지 않고
나의 주이신 하나님 영원히 배반하지 않으리
전능하신 참하나님, 내 마음 당신 것이니
감금과 감옥은 내 몸만 통제할 수 있을 뿐
당신을 따르는 발걸음 막을 수 없네
당신을 따르는 발걸음 막을 수 없네
고통스러운 고난과 험난한 길이지만
당신의 말씀 날 인도하니 두렵지 않고
당신의 사랑 함께하니 내 마음 흡족하네
당신의 사랑 함께하니 내 마음 흡족하네

사탄의 혹독한 고문 날로 심해지고
뼈를 에는 아픔 거듭 엄습해도
육의 고통이 극도에 다다르고
목숨을 곧 잃게 되는 마지막 순간 되어도
절대 큰 붉은 용에게 굴복하지 않고
절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유다가 되지 않으리
전능하신 참하나님, 죽어도 당신께 충성할 것을 맹세하네
사탄은 내 육만 괴롭히고 해칠 수 있을 뿐
당신에 대한 나의 믿음과 사랑은 파괴하지 못하네
당신에 대한 나의 믿음과 사랑은 파괴하지 못하네
생사존망은 영원히 당신의 주재요, 안배이니
내 전부 걸고 당신을 증거하리
당신을 증거해 사탄에게 수치 준다면 죽어도 여한 없네
당신을 증거해 사탄에게 수치 준다면 죽어도 여한 없네
이번 생 그리스도 따르고 하나님 사랑할 수 있어 영광이네
마음과 영이 있다면 하나님 사랑에 보답해야 하네
하나님 증거하기 위해 모든 걸 버리리
내 전부 하나님께 바치는 건
이번 생의 후회 없는 선택이네
이번 생의 후회 없는 선택이네
이번 생의 후회 없는 선택이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4/1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기독교 영상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다> 영생의 도를 가져오신 말세 그리스도 (복음 만담)


성경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고 말합니다. 수웨 자매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아들을 믿는 것이라 생각했고, 그러면 영생을 얻을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때, 샤오링 자매는 수웨 자매보고 그녀가 아는 것은 반만 맞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수웨 자매와 샤오링 자매의 변론… 과연 진정한 아들을 믿는 것이란 무엇을 말할까요?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다'란 무엇을 말할까요?

📺동영상 추천: 교회 꽁트/성극 <잠복> 크리스천은 왜 집에도 가지 못하는가?

3/21/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사람이 성경의 신학 지식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어떤 결과가 생기는가?


💁 성경 참고: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15:8~9)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고후 3:6)

💁 관련된 하나님 말씀:

패괴된 사람은 모두 사탄의 올무와 자신의 육, 그리고 사욕에 얽매인 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들 중에 내 마음에 합할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내 마음에 합했다고 자칭하는 자들은 모두 막연한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나의 이름을 거룩하다 칭하지만, 그들이 행하는 도는 나와 상반된다. 그들의 말에는 교만함과 자만심이 가득 배어 있다. 그들은 본래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이고 내 마음에 합하지 않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성경에서 나의 종적을 찾으며, 내키는 대로 ‘적합한’ 구절을 찾아 하염없이 읊조리는가 하면, ‘경전’으로 삼아 외우기까지 한다. 그들은 내 마음에 합하는 방법을 모르고, 무엇이 나와 적대되는 것인지도 모른 채 그저 ‘성경’만 읽을 뿐이다. 그들은 본 적도 볼 수도 없는 막연한 하나님을 성경에 국한시키고, 여유가 생길 때면 꺼내어 보곤 한다. 그들은 성경의 범위 안에서 내 존재를 믿고, ‘나’와 ‘성경’을 동일시하며, ‘성경’이 없으면 ‘나’도 없고 ‘내’가 없으면 ‘성경’도 없다고 여긴다. 그들은 내 존재와 내 행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성경 구절 하나하나에 대한 관심은 매우 각별하다. 심지어 적지 않은 이들은 성경의 예언이 없다면 내가 하고 싶은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의 구절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데, 글귀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성경 구절로 내가 말한 모든 내용을 가늠하고, 심지어 나를 정죄하기까지 한다. 그들이 찾는 것은 성경 글귀에 부합되는 길이지, 내 마음에 합하는 길이나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이 아니다. 성경과 맞지 않는 것은 다 나의 사역이 아니라 여기니, 이런 자들은 바리새인의 충실한 자손들이 아니냐? 유대의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으로 예수를 정죄하였다. 그들은 당시의 예수의 마음에 어떻게 합할 것인지는 신경조차 쓰지 않으면서 율법 구절 하나하나는 진지하게 대했다. 그러다가 결국 예수가 구약 율법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과 메시야가 아니라는 죄명을 씌워 죄 없는 그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다. 그들의 본질은 대체 무엇이냐? 진리와 하나 되는 길을 찾지 않은 것이 아니냐? 그들은 그저 성경의 글귀에만 관심을 기울였을 뿐, 내 뜻과 내 사역의 절차와 방식에는 털끝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진리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글귀를 고집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은 모두 성경을 지키는 종들이었다. 그들은 성경의 이익과 존엄성, 그리고 성경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자비로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 이유는 단지 성경을 옹호하고, 또 성경의 글귀가 사람의 마음에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자신의 앞날을 망칠지라도, 속죄 제물을 얻을 수 없을지라도, 성경의 규정을 따르지 않는 예수를 죽이려 했던 것이다. 그런 그들을 성경 글귀의 앞잡이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면 오늘날의 사람들은 어떠하냐? 그들은 천국에 가거나 은혜를 받기 위해 이 땅에 와서 진리를 선포하는 그리스도를 인간 세상 밖으로 내몰려 하였다. 또한 성경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진리의 도래를 완전히 막으려 하였다. 심지어 성경이 영원히 존재하도록, 두 번째 육신으로 돌아온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또다시 못 박으려고 하였다. 사람들의 마음이 이토록 악랄하고, 그 본성이 나를 이토록 적대시하는데 어찌 나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 사람은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도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하고, 나의 빛을 밝게 비추어 주어도 여전히 나의 존재에 대해 무지하다. 나의 진노가 닥칠 때면 나의 존재를 더욱 부인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글귀와 어우러지고 성경과 합하기를 추구하지만, 어느 누구도 내 앞에 와서 진리와 합하는 길을 찾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천상에 있는 나를 앙망하고, 천상의 내 존재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지만, 육신으로 살아가는 나는 개의치 않는다.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가는 내 모습이 너무도 보잘것없기 때문이다. 내 눈에는 오직 성경의 글귀와, 막연한 하나님과 합하기만을 구하는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비천해 보인다. 그들은 죽은 글귀를 숭배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재물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 사람의 지배를 받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을 숭배하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이 나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사람들의 비천함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 나에게 끝없이 요구하는 자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 나를 거역하는 자들이 어떻게 내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성경의 글귀에만 신경 쓸 뿐, 진리와 내 발자취를 찾는 일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자들은 모두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나를 성경에만 국한시키고, 성경 안의 존재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나에 대한 크나큰 모독인데 그들이 어찌 내 앞에 올 수 있겠느냐? 그들이 중시하는 것은 나의 행사와 나의 뜻, 진리가 아니라 글귀이다. 그것도 사람을 죽이는 글귀이다. 이런 자들이 어찌 내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의 사역을 가로막는 것은 하나님의 다양한 사역에 대해 알지 못하고 또한 얼마 안 되는 지식과 이치로 성령의 역사를 재단했기 때문이 아니냐? 그들은 체험이 얕으면서도 또 천성이 교만하고 제멋대로라 성령의 사역을 가볍게 여기고 성령의 징계를 등한시한다. 또한 자신의 미약하기 짝이 없는 낡은 이론으로 성령의 사역을 ‘확증’하고, 게다가 스스로 학식이 높다고 믿으며 온 세상을 주름잡을 수 있다고 허세를 부린다. 그런 자는 모두 성령께 버림받는 자이고 새 시대에 도태되는 자임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 앞에 와서도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모두 얄팍한 지식을 가지고 경망을 떠는 소인배들이 아니냐? 얼마 되지도 않는 성경 지식으로 온 세상의 ‘학술계’를 주름잡으려 하고, 겨우 사람이나 가르칠 수 있는 보잘것없는 이론만으로 성령의 사역을 자기의 생각에 맞춰 움직이게 하려는 야심 찬 생각을 하며, 좁은 안목으로 하나님의 6천년 사역의 풍모를 한눈에 다 꿰뚫으려고 한다. 그런 자에게 무슨 이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어째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데에 힘을 적잖게 들였는데도 인식만 있을 뿐 실제적인 길을 말하지 못하겠느냐? 너는 인식이 있으면 진리도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어리석은 견해가 아니냐? 네가 백사장의 모래만큼 많은 인식을 말할 수 있다 한들, 그 안에 실제적인 길이 하나도 없다면 그것은 사람을 기만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허세가 아니겠느냐? 전부 남을 해하는 수작에 불과하다! 이론이 고매할수록 실제가 없기에 사람을 실제 속으로 인도하지 못하며, 이론이 고매할수록 하나님을 더욱 거역하고 대적하게 된다. 고매한 이론을 보배처럼 여기지 말라. 그것은 화근일 뿐, 아무런 쓸모도 없다! 어떤 이가 최고의 이론을 말할 수 있을지라도 그 안에는 실제가 조금도 없을 수도 있다. 그 자신이 아직 체험하지 못했기에 실행의 길도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다른 이를 잘못된 길로 이끌 뿐, 정상 궤도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러니 이것이 사람을 해하는 일이 아니겠느냐? 너는 적어도 눈앞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다른 사람이 진입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 네가 봉헌한다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일할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늘 비현실적인 큰소리만 치면서 합당하지 못한 수작으로 다른 이를 속박하여 네게 복종시키려 하지 말라. 그렇게 해서는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점점 더 흐리멍덩하게 만들 뿐이다. 그러다 보면 수많은 규례가 생겨 사람들이 너를 증오하게 될 것이다. 이는 전부 사람의 부족한 면인데, 실로 골치 아픈 문제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를 좀 더 중시하여라> 중에서

너희의 인식은 다른 사람에게 짧은 시간 동안 공급할 정도밖에 안 된다. 하지만 오랫동안 똑같은 것만 말하면 그것을 알아보고 네가 너무 얄팍하여 깊이가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나올 것이다. 그럼 너는 어쩔 수 없이 도리를 말해 사람들을 미혹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아래 있는 사람들도 네 방식과 절차, 형식에 맞춰 하나님을 믿고 체험하면서 그러한 글귀와 도리들을 행하게 된다. 네가 그렇게 거듭 설교하면 결국 사람들은 모두 너를 본보기로 삼을 것이다. 네가 사람들을 이끌며 도리를 가르치면, 아래 있는 사람들도 따라서 도리를 배운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되면 길을 잘못 들어 정도에서 벗어나게 된다. 네가 가는 길이 곧 아래 있는 사람들이 가는 길이니, 그들은 너를 보고 배우고 너를 따라가게 된다. 그러면 너는 속으로 ‘이제 내게 권력이 생겼구나. 이렇게 많은 사람이 다 내 말을 듣다니, 뭐든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의 내면에 존재하는 이 배반은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배척하고 스스로 어떤 종파나 파벌을 형성하게 한다. 각 종파나 파벌은 바로 이렇게 생겨났다. 각 종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전부 오만하고 독선적이어서 성경을 제멋대로 끊어 해석하고, 자신의 상상에 따라 설명하며,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그들이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이 따르겠느냐? 어쨌든 그들에게는 지식이 좀 있기에 도리를 가르치거나 사람들을 쥐락펴락할 수 있고, 이러저러한 수법을 쓸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자기 앞으로 끌어오고 속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명목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고 있다. 참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이는 “하나님을 믿는 일은 리더에게 물어봐야 합니다.”라고 한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조차 다른 이를 통해야 한다면 곤란하지 않겠느냐? 그럼 그들의 리더는 어떤 존재가 되었느냐? 바리새인, 거짓 목자, 적그리스도가 되지 않았느냐? 사람들이 참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느냐?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 추천 동영상 : 기독교 영화 <이는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인가!>명장면(3)성경 말씀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이 없는가?
l

3/17/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에 관련된 진리 - 교계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거부한 결과와 결말

교계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거부한 결과와 결말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권하노니, 진리 앞에서 거들먹거리지 말고, 사실을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지도 말라.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두 번째 성육신을 언짢게 생각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심판 사역을 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은 흔히 사람의 예측을 크게 벗어나고 사람의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점을 말해 둔다. 사람은 땅에 있는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은 온 우주에 충만한 지고지상한 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의 머리는 썩은 물웅덩이 같아서 구더기만 나올 뿐이나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려고 하는데, 그러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일지는 뻔한 사실이다. 각자 자신을 금보다 더 귀하게 여기지 말기를 권한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 너는 왜 받아들이지 못하느냐? 너는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대단하냐? 다른 사람은 진리 앞에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데 너는 왜 그러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대세의 흐름이다. 하나님은 너의 ‘공로’ 때문에 심판 사역을 두 번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친다면 너는 크게 후회할 것이다. 만약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하늘의 크고 흰 보좌가 너를 ‘심판’하기를 기다려라! 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저버리고 부인했지만 예수가 인류를 속량한 일은 우주 땅끝까지 전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미 이룬 사실이 아니냐? 네가 아직도 예수가 너를 맞이해 하늘나라로 데려가기를 기다린다면, 나는 너를 고집불통에다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말하겠다. 예수는 진리에 충성스러운 마음이 없으면서 복만 받으려고 하는 너 같은 거짓 신자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가차 없이 불 못에 던져 만년 동안 불태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하나님은 더 많은 사람이 징벌을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더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고 그의 발걸음을 따라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한사코 고집을 부리며 겸손한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트집을 잡고 막무가내로 우기고 흠을 찾거나 모르면서 아는 척한다면 결국에 손해를 보는 것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하나님의 구원은 쓰레기처럼 아무렇게나 누군가에게 떠넘겨지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 목표, 선택 과정이 있다.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너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징벌뿐일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공의로 대한다. 네 나이가 얼마나 많고 경험이 얼마나 풍부하든, 나아가 지난날 얼마나 많은 고난을 겪었든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절대 그것들로 인해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도 과대평가하지 않으며, 또 어떤 사람도 차별하지 않는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는 그 사람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리와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네가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과 그가 선포한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이대접만 받으려 하고 연장자 티를 내며 하나님께 조건을 들이민다면 하나님의 구원은 너를 떠나가게 된다. 그럼 너는 유대인들과 같은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메시야만 을 기다리다가 결국 하나님의 저주와 분노를 산 바 있다. 이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

바리새인들의 지식과 외적인 행위는 그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그들을 망쳤다. 그들은 지식과 관념, 그리고 마음속 하나님의 형상 때문에 예수를 정죄했으며, 상상과 생각 때문에 잘못된 길로 인도되고 영안(靈眼)이 가려졌다. 그리하여 그들은 이미 세상에 온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한 채 갖은 노력을 다해 증거와 빌미를 찾아 예수를 정죄했다. 이것이 바로 기존의 하나님 사역을 지킨다는 것을 핑계로 오늘날 전개되는 하나님의 현실적 사역을 정죄하는 그들의 추악한 면모이다. 물론, 이는 또한 모든 시대의 사람들이 쉽게 저지르는 잘못이기도 하다. 그들은 낡은 도리와 규례로 자신들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진리를 판단하고 정죄하면서 참도를 수호한다고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서 정절을 지켰다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어떠하냐? 하나님은 끊임없이 새로운 사역을 펼치고, 그의 경영을 행한다. 언제나 새롭다는 말이다. 반면, 사람은 어떠하냐? 언제나 얼마 안 되는 낡고 케케묵은 것들을 지키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모든 선포라고 착각하며 득의양양해하고 우쭐거린다. 또한, 하나님이 영원히 자신을 버릴 리 없고, 푸대접할 리 없다는 태도로 상을 베풀기만을 기다린다. 그 결과는 어떠하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한 번도 중단된 적이 없다. 새 시대의 사람들이 더 많이 그를 따르고 그의 새 사역을 받아들일 때, 상을 받기만을 기다리는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에 도태될 것이며, 나아가 더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징벌 가운데 떨어질 것이다. 그들이 징벌을 받는 그 순간, 하나님을 믿는 그들의 삶은 그렇게 끝나고, 그들의 결말과 종착지는 그렇게 마침표를 찍을 것이다. 이것은 누구도 바라지 않지만, 우리 눈앞에서 알게 모르게 벌어지고 있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성품이 너무 무정한 것이겠느냐, 아니면 사람이 제대로 추구하지 못한 것이겠느냐? 이것은 사람이 깊이 반성해 보아야 할 문제 아니겠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ㆍ후기> 중에서

📺 추천 동영상 : 기독교 영화 <내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명장면(4)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바리새인이 다시 나타났다!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1)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이 경륜을 끝내는 사역이다. 이는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은 때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날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심판은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 ‘심판’이 바로 오늘날 하나님이 말세에 그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에게 행하는 심판이다. 어떤 사람은 말세가 오면 하나님이 하얀 탁자 보를 씌운 큰 탁자를 하늘에 설치하고 커다란 보좌에 앉아 있을 것이며, 모든 사람이 땅에 무릎을 꿇고 있으며 하나님은 각 사람의 죄상을 밝혀 하늘나라로 갈지 유황불 못으로 떨어질지를 정할 것이라는 등등의 초자연적인 상상을 할지도 모른다. 사람이 어떻게 상상하든지 하나님 사역의 본질을 바꿀 수는 없다. 사람의 상상은 단지 사유에서 비롯된 구상일 뿐이며,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것으로, 사람이 듣고 본 것을 긁어모아 종합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상상이 아무리 근사할지라도 단지 그림에 불과할 뿐, 하나님 사역의 계획을 대체할 수는 없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다 사탄에 의해 타락한(직역: 패괴된) 존재인데, 어찌 하나님의 생각을 완전히 짐작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아주 기이하게 상상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심판하는 사역이라면 틀림없이 규모가 아주 방대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분명 하늘에까지 울려 퍼지고 땅을 뒤흔들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찌 하나님의 심판 사역일 수 있겠는가?’라고 생각한다. 또한 ‘심판 사역이라면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틀림없이 매우 위엄 있고 위풍당당한 모습이겠지만, 심판받는 자들은 분명 대성통곡하고 무릎 꿇고 용서를 빌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때는 매우 감동적이고 장관을 이루는 등등의 장면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환상적으로 상상한다. 하지만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에서 이미 심판 사역을 시작했을 때에도 너는 여전히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었고, 네가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바꾼 때라는 것을. 그때 어쩌면 너는 막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의 무정한 징벌 사역은 깊이 잠든 너를 지옥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때 너는 문득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일찌감치 끝나 버렸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1)

3/14/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상상으로는 영원히 하나님을 알 수 없다>


1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곧 공의 성품이지 피조물과 그 어떤 관련도 없다
하나님 자신은 곧 하나님 자신이지 영원히 피조물로 변하지 않는다
설령 피조물 중의 일원이 될지라도 성품과 실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 공의 성품은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지
사람이 만들어 내거나 창작한 것이 아니다
사물을 인식하거나 사람을 알아가는 관점이나 방식으로 하나님 인식한다면 하나님을 영원히 인식할 수 없다

2
너의 경험이나 상상에 근거해 하나님을 알려고 해서는 안 된다
너의 경험과 상상이 아무리 풍부해도 다 유한한 것이다
너의 상상은 진리에 맞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에도 맞지 않는다
너의 상상으로는 하나님의 실질을 영원히 인식할 수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음
체험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3
너의 협력과 진리에 대한 갈급으로 인해
하나님은 언젠가 언젠가 너를 깨우쳐 주어 하나님을 진정으로 인식하게 한다
너의 상상으로는 하나님의 실질을 영원히 인식할 수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음
체험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너의 상상으로는 하나님의 실질을 영원히 인식할 수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음
체험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3/10/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리는 것은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1
그리스도를 진실로 믿는 모든 사람들이 생명 공급받도록 그는 말세에 오셨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마치고 새 시대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며
새 시대에 들어가려는 모두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그를 인정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정죄하고 모독하거나 박해한다면
너는 불태워질 대상이며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성령과 하나님의 발현이시며 하나님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을 맡은 자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며 받을 그 보응은 모두가 분명히 알 것이다

2
하나님은 너에게 알려 주신다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를 대신해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너에게는 더 이상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기회가 없으며
네가 돌이키려 해도 다시는 하나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너는 그 결과를 아는가?
그리스도는 성령과 하나님의 발현이시며 하나님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을 맡은 자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며 받을 그 보응은 모두가 분명히 알 것이다

3
너는 작은 실수가 아닌 큰 죄를 지었다
그러니 진리 앞에서 날뛰지 말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고 너를 거듭나게 하여
하나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3/0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취지를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되며, 사람의 타락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시하지 않고 항상 회피하려고만 하며 이런 진리 밖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으려고 한다면, 나는 너를 극악무도한 사람이라고 하겠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으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기피하는 사람이며 크고 흰 보좌 앞에서 도망가는 꼭두각시이자 배신자라고 하겠다. 하나님은 그의 눈앞에서 도망가는 반역자들은 어느 누구라도 용서치 않을 것이며, 이런 사람은 더 무거운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와 심판을 받고 정결케 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이다. 물론 이것은 나중의 일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고통받으신 하나님>


1
하나님이 일찍 세상에 와서 사람들과 고난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같이 거해도
사람은 그를 발견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그래도 고통 참으며 자신의 사역만 전개하고 계신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람이 체험 못 했던 고통을 겪고
인류 위해 인내하며 자신을 낮췄다

2
하나님이 사람을 위한 사역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 밤이 얼마인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에 오셔서 사람과 함께 지내면서도
세상의 초라함 원망 않으시고 사람의 패역을 책망 않으신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람이 체험 못 했던 고통을 겪고
인류 위해 인내하며 자신을 낮췄다 자신을 낮췄다
그는 치욕 참으며 자신의 사역 하신다
전 인류가 안식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억울함을 참고
땅에 와서 친히 ‘지옥’에 들어가 사람을 구하신다
사람을 구하신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람이 체험 못 했던 고통을 겪고
인류 위해 인내하며 자신을 낮췄다
인내하며 자신을 낮췄다 자신을 낮췄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2/24/2020

[전능하신하나님말씀]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발췌문) (무대낭송버전)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발췌문) (무대낭송버전)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재림하신 예수님, 곧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으로 인해 생겼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되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교회는 완전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것이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인솔하시고 목양하시는 것이지 절대 어떤 한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ㆍ길ㆍ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추천 동영상: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 <창조주만이 이 인류를 아끼시네>

2/05/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심판이란?

심판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한다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 관련된 하나님 말씀: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라 당연히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사역을 한다. 말하자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 만방의 사람을 가르치고, 모든 진리를 만방의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심판’이라는 말을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만방에 알린 말씀이 떠오르고, 예수가 바리새인들을 꾸짖은 말씀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런 말씀들이 엄하긴 해도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한 것은 아니다. 다만 그때의 서로 다른 상황, 즉 서로 다른 배경에서 하나님이 한 말씀일 뿐이다. 그런 말씀들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과는 전혀 다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 참고 설교: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체험하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진리는 하나님에게서 비롯되며, 모든 긍정적인 사물은 다 하나님에게서 비롯된다는 것, 사탄의 방해나 패괴,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이 존재하는 곳에는 꼭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임하며,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곳에는 진리가 나타나고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난다는 것을 말입니다. 즉, 진리와 하나님의 성품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나타납니다. 진리가 있어야 심판과 형벌이 있고, 심판과 형벌이 있어야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가 존재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현현을 찾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심판의 권병이 있고, 오직 그리스도께만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실 권력이 있습니다. 이는 인자, 즉 그리스도가 바로 ‘심판의 주’임을 설명해 주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없으면 사람은 진리를 얻지 못하며,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나타납니다. 사람은 이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 가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는 과정은 하나님을 알아 가는 과정입니다. 패괴된 인류에게 진리는 곧 심판이자 감찰, 형벌이며, 진리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 진노가 나타납니다. 진리를 깨닫는 사람은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이는 오롯이 하나님 말씀의 위력이자 전능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는 이유는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람이 깨달은 진리가 많을수록 하나님에 대한 앎도 많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점차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고 정결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살아 내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면 빛과 사랑 가운데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 그리스도가 진리를 선포해 심판을 시행함으로써 이루신 성과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다 진리이며, 다 인류에 대한 심판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심판의 효과가 있습니다. 율법시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패괴된 인류에게 심판이었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의 말씀 역시 패괴된 인류에게는 심판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 전능하신 하나님이 심판 형벌의 사역에서 하시는 말씀도 다 인류에게는 심판입니다. 이를 통해 인류는 결국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그분의 최고의 사랑이며, 그분의 심판과 형벌이 가져다준 것은 전부 구원과 온전케 함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과 완벽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거부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징벌을 받아 침륜과 멸망에 빠질 것입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1/22/2020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8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2)> 제4부분

                 하나님의 말씀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고, 성장하고, 번식하며, 지속할 수 있도록 공급하는 근원이다. 하나님은 만물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다.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이든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이든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으며, 심령에 진리를 공급하기까지 한다. 모든 면에서 봤을 때, 하나님의 신분이나 지위로 봤을 때, 인류에게는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이는 거짓 없는 사실이다.
📺📺 동영상 보기: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8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2)> 제4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