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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실행 3>(발췌문 314)


너희가 지금 깨달은 것은 온전케 되지 않은 역대의 그 누구보다 높다. 시련에 대한 인식이든 또는 믿음에 대한 인식이든 하나님을 믿는 그 누구보다 높다. 너희가 깨달은 것은 모두 환경의 시련을 겪기 전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너희의 실제 분량과는 전혀 부합되지 않으며 모든 깨달음이 실천에 앞선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다면 복을 바라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기만을 원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너희가 삶에서 보여 주는 행동은 그것과는 거리가 너무 멀고 불순물도 너무 많다. 많은 이가 평안과 이익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다. 이익이 없으면 믿지 않고 은혜를 받지 못하면 입을 삐쭉거리니, 너의 말이 어찌 너의 실제 분량을 대표하겠느냐? 아이의 질병, 가족의 입원, 농작물의 수확 감소, 가족의 핍박 등 평소에 벌어지는 피할 수 없는 가정의 변고, 즉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러한 일들을 너는 감당하지 못한다. 이런 일이 생기면 너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대부분 하나님을 원망하곤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너를 속였다고, 하나님의 역사가 너를 조롱했다고 원망한다. 너희 모두가 이런 마음을 갖고 있지 않느냐? 이런 일들이 너희 가운데서 드물게 발생한다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온종일 이런 일들에 빠져 살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제대로 믿을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할 수 있을지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너희의 실제 분량은 너무나 작아서 그야말로 병아리만큼도 되지 않는다. 사업이 손해를 봐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 같아도 원망하고, 심지어 집에 있는 병아리가 죽거나 외양간의 소가 병들어도 원망하고, 아들이 장가를 가는데 집에 돈이 없어도 원망한다. 접대하며 본분을 이행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도 원망한다. 너의 뱃속은 원망으로 가득 차 있어 때로는 그것 때문에 예배를 드리지도,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도 않으며, 기약 없이 부정적인 상태로 지낸다. 지금 임한 이런 일들은 너의 미래나 운명과 아무 관련이 없으며,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일어났을 일들이다. 그러나 너는 이 일들의 책임을 모두 하나님께 돌리고는 하나님이 너를 도태시켰다고 우긴다. 너의 믿음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정말로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느냐? 오늘날 나를 따르는 너희에게 욥과 같은 시련을 준다면 단 한 명도 굳게 서지 못하고 다 넘어질 것이다. 너희와 욥의 차이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이다. 오늘날 내가 너희의 재산 중 반을 빼앗는다면 너희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것이다. 내가 너희의 자녀를 거둬 간다면 길거리에 주저앉아 큰 소리로 욕할 것이고, 얼마 안 되는 네 생계의 길을 막아 버리면 하나님과 결판을 내려고 할 것이다. 애초에 왜 그렇게 많은 말로 엄포를 놓았느냐며 너희는 무슨 일이든 저지를 것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너희는 참된 깨달음이 없고, 참된 분량 또한 전혀 없다. 그러므로 너희가 받는 시련이 큰 것이다. 아는 것은 지나치게 많은데 진정한 깨달음은 너희가 알고 있는 것의 천 분의 일도 안 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깨닫고 이해하는 것에만 국한되지 말고, 자신이 얼마나 참되게 실행할 수 있는지, 자신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은 것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실행으로 자신의 의지를 실현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너는 자신의 분량과 실행을 참답게 대해야지, 하나님을 믿는 일에서 어물쩍 넘어가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네가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있을지 여부는 결국 너 자신의 추구에 달려 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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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말씀 묵상 <실행 3>(발췌문 314)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실행을 중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발췌문 550)


6/2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말세의 심판은 시대를 끝내는 사역>(가사 버전)



1
은혜시대, 율법시대와 다른 ‘말세’
말세 사역은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가운데서 하시는 사역이다
하나님 보좌 앞에 열방을 정복하여 하나님 영광을 온 우주에 채우고 
모든 나라와 세대에 전해지게 한다
하나님이 땅에서 얻으시는 영광을 모든 피조물은 보게 되리라

2
말세 사역은 정복하는 사역 백성의 삶을 인도하는 것이 아닌 인류의 
끝없는 고난을 끝내는 사역
말세 사역은 짧은 시간의 사역 두 번째 성육신까지 수천 년간 
유대와 이스라엘에서 하신 사역과 다르다
말세 사람은 성육신하신 구세주 만나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받는다

3
말세는 시대의 끝 6천 년 계획의 완성 말세는 인류가 고난받는 노정의 끝
모두를 새 시대에 데려갈 수는 없고 인류의 삶도 지속되게 할 수는 없다
이는 하나님 경영 계획에 무의미하다
인류가 계속 이렇게 나아가면 그들은 마귀에게 삼켜질 것이다
하나님께 속하는 영혼도 마귀 손에서 망쳐질 것이다

4
말세, 때가 되었네 하나님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으신다
말세에 그는 사탄을 물리쳐 모든 영광 되찾으시리라
하나님 사역은 6천 년뿐 사탄도 6천 년만 인류를 지배할 수 있다
그에게 속한 영혼 고해에서 벗어나면 땅 위의 그의 모든 사역 끝나리라
이 땅에는 더 이상 하나님의 성육신과 그의 영의 역사가 없을 것이다
그는 땅에서 다시 지으실 것이다 거룩한 인류를, 충직한 성읍을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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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성육신하신 인자는 하나님 자신>(가사 버전)







6/2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발췌문 217)



사람은 내가 땅에서 사역하는 취지, 즉 내가 사역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며 어느 정도까지 해야 사역의 종점에 다다르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사람이 오늘날까지 나를 따라오고도 내가 하는 사역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헛되이 따라온 것이 아닌가? 나를 따르는 사람은 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나는 땅에서 수천 년 동안 사역해 왔고, 오늘날도 여전히 이렇게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내 사역의 항목은 매우 많을지라도 사역의 취지는 변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내가 사람에게 숱한 심판과 형벌을 할지라도 그것은 내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 사람을 온전케 한 후 나의 복음을 더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모든 이방에서 내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미 크게 실망했을 때에도 나는 변함없이 내 사역을 계속하고 있고,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함으로써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있다. 사람이 내 말을 귀찮아할지라도, 내 사역에 전혀 관심이 없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 사역의 취지는 변하지 않고, 나의 원래 계획도 무산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종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사역은 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사람에게 무익한 사역은 하나도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스라엘 외의 족속들을 이스라엘처럼 순종하게 만들고 진정한 사람으로 만들어 이스라엘 밖에서도 나의 기반을 마련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나의 사역이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나의 경영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의 앞날과 종착지에만 관심을 가질 뿐 이런 것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말해도 사람은 여전히 내가 하는 사역에 무관심한 채 오로지 자신의 미래 종착지에만 관심을 둔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어떻게 나의 사역을 확장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나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겠는가?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의 사역이 확장될 때 나는 너희를 분산시킬 것이며, 여호와가 이스라엘 각 지파를 친 것처럼 너희를 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나의 복음을 온 땅에 널리 전파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사역을 이방에 확장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나의 이름을 높이 떠받들며, 각 나라 각 족속도 모두 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가장 마지막인 이 시대에 나의 이름이 이방에서 높임을 받고, 나의 행사를 이방 사람들이 보며, 또한 나의 행사로 인해 내가 전능자로 불리고,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모든 족속의 하나님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서의 나의 사역과 계획의 취지이며, 내가 말세에 성취하려는 유일한 사역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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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 집에서 너의 충성 바쳐라>(가사 버전)


1
땅에서 온갖 악령이 늘 배회하고 있고 안식할 곳과 삼킬 시체를 찾고 있도다
너희는 절대 더 이상 과거를 되풀이하며
하나님 앞과 뒤에서 다르게 행동하지 말라
그렇게 행동하면 구제될 수 없다 얼마나 더 말해야 하느냐?
백성아! 하나님 보살핌 아래 머물러라 백성아! 방종하게 행동하지 말지어다!
백성아! 하나님 집에서 충성 바쳐라 그래야 비로소 마귀의 간계 뿌리치리니
하나님 백성아!
2
사람의 본성은 고칠 수가 없기에 너희에게 여러 번 일깨워 주시는 것이라
하나님 말씀은 너희 운명을 위한 것!
사탄이 원하는 것은 더러운 곳이니라
구제되기 어려울수록 방종하면 할수록, 절제하지 못할수록 온갖 귀신들이 침입하리
그 지경에 이르면 너희 충성, 실제가 없이 허튼소리가 되리
‘의지’도 귀신에게 삼켜져 ‘패역’과 사탄의 ‘간계’가 되고
하나님 사역 방해하여 그에게 죽임 당하리
이 심각한 사태에도 아무도 괘념치 않는구나
백성아! 하나님 보살핌 아래 머물러라 백성아! 방종하게 행동하지 말지어다!
백성아! 하나님 집에서 충성 바쳐라 그래야 비로소 마귀의 간계 뿌리치리니
과거를 기억 안 한다고 관용을 베풀고 다시 용서해 주시길 바라는 것이냐?
사람이 대항해도 그가 문제 삼지 않으심은
사람의 분량이 작아 지나친 요구 않기 때문
절제하고 방종하지 말라 하실 뿐인데 그것이 그토록 따르기 어려우냐?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5/1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육을 버리는 실행>(가사 버전)


1
너에게 어떤 일이 생길 때 그 일이 크든지 작든지
먼저 자신을 내려놓고 육을 가장 비천하게 여겨라
네가 육을 만족시킬수록 육은 더 큰 욕심 낼 것이고
다음에 또 요구를 하며 욕망이 더 커지고 방종해진다
어느 지경까지 이르게 되면 육은 더 깊은 관념을 품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자신을 높이며 하나님 사역 의심할 것이다
고통받아야 하는 일이 생길 때 하나님 마음 이해하고 헤아려라
자신을 만족시키지 말고 내려놓아라 육보다 더 비천한 것은 없다
하나님 만족시키며 본분 다하라
네가 그러한 생각을 가질 때 하나님은 네게 특별한 깨달음 주사 
너의 마음은 위안받을 것이라

2
사람의 육은 뱀과 같아 본질은 생명을 해하는 것이다
육의 목적이 완전히 달성될 때 너의 생명을 앗아 갈 것이라
육은 사탄에 속한 것으로 이기적이며 사치스러운 욕망 있고
나태하고 안일한 생활 탐내며 복을 누리길 원한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육을 만족시키다 보면 너는 결국 육에 삼켜질 것이다
너는 결국 육에 삼켜질 것이다
고통받아야 하는 일이 생길 때 하나님 마음 이해하고 헤아려라
자신을 만족시키지 말고 내려놓아라 육보다 더 비천한 것은 없다
하나님 만족시키며 본분 다하라
네가 그러한 생각을 가질 때 하나님은 네게 특별한 깨달음 주사 
너의 마음은 위안받을 것이라
너의 마음은 위안받을 것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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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성육신 통해 하나님 더 잘 알 수 있다>


1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 형상을 말로 들추어내거나 완전히 지워 버릴 수 없다
사람들의 마음 깊숙이 뿌리박혀 있는 것들을 말로만 해서는 결코 완전히 없앨 수 없다
실제 하나님과 그의 형상만이 이 막연한 것을 대신해 사람을 알게 할 수 있다
그래야 성과 거둘 수 있다
과거엔 초자연적인 하나님만 추구했었다 그 사실 알게 해 준 건 영의 직접적인 인도 아니다
그 누군가의 가르침도 아니고 오직 성육신 하나님이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2
성육신의 정상과 실제는 막연한 하나님과 대립돼서
성육신이 사역할 때 사람의 관념이 드러난다
사람의 관념은 성육신과의 대조 없다면 드러나지 않고
실제와의 대조 없으면 막연한 것은 드러나지 않는다
하나님 사역은 그만이 할 수 있고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아무도 말로써는 이런 사역 대신 못 하고 설명할 수 없다
사람의 말이 아무리 풍부해도 하나님의 실제와 정상을 완전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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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하나님의 사역은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 앞으로 앞으로 발전하고 있다
역사의 취지는 바뀌진 않지만 역사 방식은 바뀌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끊임없이 변화받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받고 있다
하나님 역사가 많을수록 사람의 인식은 풍부해지고
사람의 성정도 역사에 맞춰 상응하게 변화되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가 늘 바뀌기에 성령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의 역사는 늘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
하나님 역사는 항상 새롭고 이전에 한 적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바뀌고 언제나 새로운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많을수록 사람의 인식은 더욱 풍부해진다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끊임없이 확장되고 바뀌며
하나님의 뜻도 끊임없이 사람에게 공개된다
하나님의 본질은 불변하기에 사탄이 될 수가 없다
본질은 영원불변해도 역사 방식은 바뀐다
하나님이 영원불변하다는데
하나님이 항상 새롭다는 건 또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또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바뀌고 언제나 새로운 것이다
하나님은 날마다 새로운 말씀을 하고 새로운 사역을 하므로 
하나님의 사역은 새롭고 기묘하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동영상 더보기: 기독교 영화 <공산주의 유언비어> 명장면(2) 과학이 가져다주는 것이 복인가, 화인가?


11/23/2019

하나님의 말씀으로 관념이 해소되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본분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교파의 리더가 거짓 증거하고, 사람들이 하나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방해하며 가로막았습니다. 심지어 공안에 신고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잡아가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복음 전도 대상이 저희를 만날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또한 복음을 갓 받아들인 새 신자도 그들의 방해로 인해 하나님 사역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게 되면서 복음 사역은 커다란 장애에 부딪혔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많은 형제자매들이 목사와 장로의 기만과 방해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말세의 정결함과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을 보며, 저는 마음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매일 더 열심히 전도 대상과 하나님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그들이 가지고 있던 관념을 해소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복음 사역이 진전이 없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 사역을 펼치기 이렇게 힘든데, 하나님이 이적을 보이시면 얼마나 좋을까? 기만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짓 증거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심히 대적하는 그런 자들이 벌받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말이야. 그러면 복음 사역이 더 빨리 확장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도 이렇게 힘들지 않을 텐데…’ 그러다 보니, 힘든 일에 부닥칠 때마다 이적이 나타나길 기대하곤 했습니다. 후에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를 보고, 또 교제 가운데서 이적과 기사에 관한 증거를 듣고 아주 기뻤습니다. 하나님이 제가 본분을 이행하는 지역에도 이적을 나타내셔서 이곳의 복음 사역에 하루빨리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더욱 고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하나님이 저희가 있는 곳에서 이적을 행하여 악인을 벌하시는 모습은 볼 수 없었습니다. 각 교파 사람들은 여전히 미친 듯이 대적하였고, 복음 사역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국면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소극적이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시지 않는 걸까? 설 마 우리의 믿음이 작아서일까?…’


어려움을 마주하여 저는 여러 번 하나님 앞으로 와 하나님 뜻을 구했습니다. 그 후, 저는 영 생활을 할 때 다음과 같은 하나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이적과 기사를 보여 준다면, 그렇게 많은 사역을 행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저 직접 사람에게 죽으라는 저주를 내리자마자 사람이 죽어 버리게 된다면 모든 사람이 복종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성육신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이 정말로 그렇게 한다면, 사람의 생각으로는 영원히 그의 존재를 믿을 수 없고, 진실로 그를 믿을 수도 없다. 게다가 사람은 ‘마귀’를 ‘하나님’으로 착각하게 될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 영원히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육신에 거하는 의의의 한 면이 아니겠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막연한 하나님과 초자연적인 하나님이 영원히 사람들 가운데서 권세를 잡게 된다. 그것은 사람이 관념에 사로잡힌 것이 아니겠느냐? 좀 더 분명하게 말하면, 사탄과 마귀가 권세를 잡는 것이 아니겠느냐? “왜 내가 권세를 거두어들인다고 하겠느냐? 왜 내가 성육신한 의의가 너무나 많다고 하겠느냐?” 하나님은 성육신할 때 바로 권세를 거두어들였다. 다시 말해, 신성이 직접 나서서 일을 할 때에 모든 사람이 점차 실제의 하나님을 알게 된다. 따라서 사람의 마음속에 있던 사탄의 자리가 완전히 제거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깊이 뿌리내리게 된다.』

말씀을 묵상하며 제 마음은 한순간에 환해졌습니다. 성육신 하나님이 사역하시는 목적은 그분의 권병으로 사람을 놀라게 해 복종시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실제적인 사역과 말씀을 통해 그분의 성품을 사람에게 모두 보이고, 이를 통해 사람의 마음속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고, 사람이 관념의 속박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진정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을 알고, 진리와 분별력을 가지게 함으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얻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정말이지 너무나 실제적이고,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이 가늠할 수 없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하나님 사역으로 얻게 되는 이러한 결실은 이적과 기사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율법시대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많은 이적을 행하시고 대적하는 자들을 많이 벌하셨지만,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알지 못해 결국 광야에서 쓰러져 죽었습니다. 은혜시대 때에도 하나님은 유대인 가운데 무수히 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셨지만,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해 결국 하나님을 잔혹하게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이적과 기사는 하나님을 진정 알게 하지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지도 못하므로, 믿음의 기반이 될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날까지 하나님을 따르면서도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사역하시는 목적과 의의는 더욱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 권능이 있으니 대적하는 자를 벌하실 것이라 여기고, 오로지 이적과 기사 보기만 추구했습니다. 저의 이러한 믿음은 바리새인처럼 막연하게 초자연적인 하나님을 믿으며 실제 하나님을 대적한 것 아닙니까? 제가 계속 이렇게 추구한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이지 너무나 위험했습니다!

이어서 저는 또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사역을 펼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이 ‘어려움’을 통해 한 단계의 사역을 행함으로써 그의 지혜와 기묘한 행사를 나타낸다. 또한, 이 기회를 빌려 이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받는 고난, 사람의 자질, 이 더러운 땅에 있는 사람의 모든 사탄 성품으로 인해 정결케 하고 정복하는 사역을 행한다. 또한, 하나님은 이로부터 영광을 얻고, 그의 행사를 증거하는 사람을 얻는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위해 모든 대가를 치르는 모든 의의이다. 즉, 하나님은 그를 대적하는 사람들을 통해 정복 사역을 한다.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큰 능력을 드러낼 수 있다. 다시 말해, 더러운 땅의 사람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큰 능력을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더러운 땅에서 영광을 받고, 더러운 땅의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가 했던 사역처럼, 즉 그를 핍박하는 바리새인 가운데서 영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만일 바리새인들의 핍박과 유다의 배신이 없었다면 예수는 조롱과 비방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히는 일은 더더욱 없었을 것이고, 영광을 얻지도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보며 저는 하나님이 어떤 사역을 하시든 모두 의의가 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적을 나타내거나 징벌하시는 사역은 다 그 의의와 원칙이 있고, 이적이나 징벌의 사역을 행하시지 않는 것에도 하나님의 지혜가 담겨 있음을 말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아직 거짓 증거하고, 하나님을 심각히 대적하는 악인들을 없애지 않으신 것에도 아름다운 뜻이 담겨 있습니다. 즉, 하나님은 이런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이 사역을 펼치시기가 험난하다는 것을 저희가 알 수 있게 하고, 최대한 사람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직접 보게 하시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움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어려움’ 속에서 사람의 선행과 악행의 증거를 보시고 그에 따라 적합한 종착지를 주어 사람이 진심으로 승복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볼 수 있게 하시고자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이 ‘어려움’을 통해 제가 이상(異象) 방면의 진리가 부족하고, 본성이 ‘게으르고, 겁이 많으며, 어리석고, 무지하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난을 받고 대가를 치르며 하나님과 협력할 때 하나님은 ‘분별 능력, 믿음, 사랑, 지혜, 담력’과 하나님 사역 방면의 진리를 저에게 더해 주셔서 저를 온전케 하시고 얻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정말이지 너무나 지혜롭고 기묘합니다! 하지만 저는 눈이 멀어 하나님 사역의 의의와 하나님의 애쓰시는 마음을 몰랐었습니다. 그저 육적인 고난이 두려워 하나님과 협력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본연의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편안함만을 탐했습니다!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하시는 사역의 목적과 지혜를 알게 하시고, 제가 아직도 막연하게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참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저는 더 많은 진리를 갖추고,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을 알며, 본분을 잘 이행해 하나님 마음을 위로하는 사람이 되길 추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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