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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모든 진리야말로 영원한 생명의 도이다

         하나님이 말세에 선포하신 모든 진리야말로 영원한 생명의 도이다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 성경 참고: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 2:1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계 22:1~2)

💁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 자신이 곧 생명이고 진리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로 인도해 주고 붙들어 주고 공급해 주는 일이 없다면 네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글귀와 이치, 그리고 죽음뿐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는 생명과 함께 공존한다. 진리의 근원을 찾지 못한다면 너는 생명의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다. 생명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분명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몸뚱이는 상상과 관념으로 가득 찬 육체, 즉 구린내가 진동하는 육체에 불과할 것이다. 명심해라. 책의 글귀는 생명으로 삼을 수 없고, 역사적 기록은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는 하나님이 현실에서 한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임하여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한 말씀만이 진리이자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사역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열고, 말씀으로 사역의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행한다. 이것이 말씀 시대에 하나님이 사역하는 원칙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각기 다른 위치에서 말씀함으로써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진정으로 보게 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함을 보게 한다. 이렇게 사역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며 도태시키기 위한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 시대에 말씀으로 사역하는 진정한 함의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을 알고, 사람의 본질을 알며,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말씀 시대에 행하려는 모든 사역을 이루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고 사람에게 시련을 준다. 사람은 말씀을 보고 들었기에 말씀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 나아가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믿게 된 것이다. ‘말씀’이라는 단어는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천지를 진동시키고, 사람의 마음과 고정 관념, 그리고 옛 성품을 변화시켰으며, 온 세상의 낡은 면모를 변화시켰다. 지금까지 이렇게 사역하고 말씀하며 사람을 구원한 분은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밖에 없다. 이로부터 사람은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고, 말씀의 양육과 공급으로 살게 되었다. 또한 말씀의 세계에서 살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러한 말씀과 사역은 다 사람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옛 창조 세계의 원래 모습을 바꾸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말씀으로 온 우주 사람을 인도하고 정복하고 구원하며,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옛 세상을 끝낸다. 이렇게 해야 전체 경륜의 모든 부분이 완성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말세의 사역에서는 여호와가 했던 사역, 예수가 했던 사역, 사람이 알지 못했던 모든 비밀을 사람에게 밝혀 주고, 나아가 인류의 종착지와 결말을 드러내며, 인류 가운데서의 모든 구원 사역을 끝낸다. 말세의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으로, 반드시 사람이 모르는 비밀을 다 열어서 분명히 깨닫고 완전히 알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있다. … 이번 단계 사역을 다 완성할 때면,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비밀을 모두 밝혀 준 것이며,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진리를 모두 알게 한 것이며, 사람이 앞으로 가야 할 길과 인류의 종착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번 단계에 하는 모든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이 마지막 단계의 사역은 말씀으로 성과를 거두는 것이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수많은 비밀을 알게 되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 사역을 알게 된다. 말씀을 통해 성령의 깨우침을 얻게 되고, 지금까지 사람이 풀지 못한 비밀을 알게 되며, 역대 선지자와 사도가 한 사역과 사역의 원칙을 알게 된다. 또 사람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었고, 사람의 거역과 대적도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본질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이 많은 사역과 모든 말씀을 통해 영의 사역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한 사역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성품도 알게 되었다. 네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사역을 알게 된 것도 역시 말씀을 통해 알게 된 것이다. 과거에 네게 어떤 관념이 있었는지 알게 되고 그것을 버리게 된 것 역시 말씀으로 인한 것이 아니냐? 예수의 사역에서는 이적과 기사를 나타냈지만 이번 단계에서는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다.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된 것 역시 말씀으로 인한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이 단계에서 한 말씀은 역대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한 사역을 능가한다. 선지자가 한 예언일지라도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선지자가 말한 것은 예언일 뿐이다. 선지자가 한 말은 앞으로 일어날 일이지 당시에 하나님이 하려고 했던 사역이 아니고, 사람의 생활을 이끌어 주는 것도 아니며, 또 사람에게 진리를 베푸는 것도 비밀을 풀어 주는 것도 아니고, 생명을 베풀어 주는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 이번 단계에서 한 말씀에는 예언도 있고 진리도 있지만, 그 말씀은 주로 사람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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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동영상 : 복음 영화 <천국의 꿈>명장면(3)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과 예수님의 사역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3/0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취지를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되며, 사람의 타락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시하지 않고 항상 회피하려고만 하며 이런 진리 밖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으려고 한다면, 나는 너를 극악무도한 사람이라고 하겠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으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기피하는 사람이며 크고 흰 보좌 앞에서 도망가는 꼭두각시이자 배신자라고 하겠다. 하나님은 그의 눈앞에서 도망가는 반역자들은 어느 누구라도 용서치 않을 것이며, 이런 사람은 더 무거운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와 심판을 받고 정결케 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이다. 물론 이것은 나중의 일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발췌문  2)

9/16/2019

찬양 대합창 특집 <하나님나라의 축가, 하나님나라가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본 예고편



감동을 선사하는 하나님나라의 축가가 울려 퍼지며, 전 우주를 향해 하나님께서 세상에 임하셨음을 선포하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도다! 만백성이 환호하고, 만물이 기뻐 뛰네! 온 누리에 기쁨이 넘쳐흐르네. 이 얼마나 동경했던 장면인가!

수천 년간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고통에서 살던 인류 중에 누가 하나님의 날을 열망하지 않았던가? 지금까지 사탄의 권세하에서 핍박과 환난, 버림과 탄압을 받아 온, 하나님을 믿고 따랐던 수많은 사람들 중 어느 누가 하나님의 나라가 하루빨리 임하기를 소망하지 않았던가? 세상의 풍파와 고통을 맛본 사람 중 어느 누가 진리와 공의가 다스리는 날을 갈망하지 않았던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그 순간 열방이 고대하던 그날이 드디어 이루어졌도다! 이 순간, 천지 만물은 어떤 광경을 보일 것인가? 하나님나라의 삶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하나님나라의 축가, 하나님나라가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를 통해 천년의 그리움이 실현되는 그 순간을 느껴 보십시오!

동영상 더보기: 찬양 대합창 특집 <하나님나라의 축가, 하나님나라가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예고, 오프닝 탭댄스


8/25/2019

기독교 영화 <누구를 위한 헌신인가> 열심히 사역하는 게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가? (2019)




줄거리: 송은택은 예수 믿고 전도했다는 이유로 7년간 감옥살이까지 했음에도 주님을 팔지 않고 또 석방된 다음에도 자신을 바쳐 복음 전파에 힘을 썼다. 따라서 자신은 다 버리고 열심히 주의 일을 했으니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고 생각하며 얼마든지 하나님께 칭찬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고 있었다. 그러다 아들이 중병으로 눕게 되고 이로 인해 송은택은 하나님께 항변하고 원망하며 맡은 본분에서도 마음이 멀어진다. 이런 일들을 겪으며 하나님 말씀을 통해 송은택은 그동안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했던 목적이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 맞바꾸려는 것에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재림하신 예수님, 곧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으로 인해 생겼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되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교회는 완전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것이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인솔하시고 목양하시는 것이지 절대 어떤 한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ㆍ길ㆍ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알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제작한 본 영상은 무료로 전재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출처 명시). 단 원본 그대로 사용해야 하고, 본 교회의 서면 동의 없이 어떤 단체나 개인도 영상물을 각색, 수정, 왜곡, 변경할 수 없으며, 상업적인 영리 목적 혹은 기타 이에 준하는 내용으로 사용(제작 포함)할 수 없습니다.]

8/10/2019

제19편 (4)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오늘날 너희 중에 내 나라의 백성들 속의 일원이 아닌 자가 누가 있더냐? 누가 사람들과 다른 상태에 있더냐? 내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출발점을 선포할 때 사람들은 또 어떻게 반응하겠느냐? 너희는 인간 세상의 모습을 직접 보았으면서도 세상에 오래 머물 생각을 단념하지 않는단 말이냐? 나는 지금 백성들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백성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내 나라에 남을 것이며, 나를 아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다. 자신을 저버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성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는 나를 위해 뛰어다닌 자는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를 기쁘게 받으며, 내게 바치는 자는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다. 또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니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풍성함을 얻게 될 것이다.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반드시 내 빛의 인도를 받아 어둠 세력의 압제를 깨뜨릴 것이고, 반드시 어둠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또한 사탄 앞에서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될 것이고,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가운데 우뚝 서서 내 승리의 증거가 될 것이다. 너희는 시님(원문: 秦國) 땅에서 반드시 흔들림 없이 굳셀 것이다. 받은 고난으로 인해 내가 주는 복을 받을 것이며, 반드시 온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이 빛나게 할 것이다.


말씀 더보기: 제19편 (4)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취지는 무엇인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성경》의 하나님 말씀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에 있는 말씀에 완전히 근거해 신도들을 양육하고 목양하고 있습니다. 그 취지는 모든 신도로 하여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솔, 공급, 양육, 목양을 받으면서 하나님 말씀 속의 모든 진리를 깨닫고, 정확한 인생관과 가치관, 추구 목표를 세워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고 하나님의 부탁을 지키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자격이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본 교회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교회를 세움으로써 신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도움을 받고 말씀의 공급을 받으면서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진실로 증거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창현(彰顯)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교회의 취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증거하면서 널리 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말세에 다시 돌아오신 예수님이시고, 성경에 예언하신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심판”(베드로전서 4: 17) 사역을 펼치셨고,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를 철저히 정결게 하고 구원하시는 사역임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여야만 사탄의 성정을 벗어버리고 죄의 결박에서 벗어나 정결게 되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하는 사람이 되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고, 말세의 대재난에서 살아남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인류의 유일한 아름다운 *귀숙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증거하면서 널리 전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고 진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다 하나님 앞에 데려와, 하나님 말세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 선민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이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취지입니다.




7/27/2019

제13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사탄이 내 앞에 올 때 나는 그것이 미쳐 날뛴다고 물러서지 않고, 그것이 흉측하다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외면한다. 사탄이 나를 시험할 때 나는 그것의 간계를 파악함으로써 그것이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껴 조용히 물러가게 한다. 사탄이 내가 택한 사람을 빼앗으려고 나와 싸울 때, 나는 육신에서 그것과 결전을 벌인다. 그때 나는 백성들이 쉽게 넘어지거나 헤매지 않도록 육신에서 붙들어 주고 목양하며 한 걸음씩 인도한다. 사탄이 실패하여 물러갈 때 나는 백성들에게서 영광을 얻게 되고, 백성들은 나를 위해 아름답고 힘 있게 증거하게 된다. 그리하여 나는 나의 경륜에 두었던 부각물을 완전히 무저갱에 던져 버릴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획이자 사역이다. 너희가 살아가면서 혹시 이런 상황에 직면하는 날이 오게 된다면, 사탄에게 잡혀갈 것이냐, 아니면 나에게 얻어질 것이냐? 이것은 너의 운명이니 심사숙고해야 한다.



하나님나라의 생활은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 자신이 함께하는 생활이다. 사람은 모두 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으며 큰 붉은 용과 결사전을 벌이고 있다. 모든 사람은 이 마지막 싸움을 잘하고, 큰 붉은 용을 끝장내기 위해 나의 나라에서 나를 위해 자신의 온 몸과 마음을 바쳐야 한다. 하나님나라란 직접적으로 신성의 지배를 받는 삶을 가리킨다. 내가 모든 사람을 직접 목양하고 훈련시켜 땅에서도 하늘에서 사는 듯한 삶을 줄 것이다. 따라서 셋째 하늘의 생활을 진정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나는 육신에 거하고 있지만 육신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그들의 기도를 얼마나 많이 들어주고, 사람들 가운데서 다니며 그들의 찬미를 얼마나 많이 누렸는지 모른다. 사람이 나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했어도 나는 여전히 이렇게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나의 처소는 내가 은거하는 곳이다. 하지만 나는 또 나의 처소에서 원수들을 물리쳤고, 나의 처소에서 땅의 삶을 실제적으로 체험하게 되었다. 나는 또 나의 처소에서 사람의 모든 언행을 관찰하면서 전 인류를 살피며 지휘하고 있다. 인류가 나의 마음을 헤아려 나를 흡족게 하고 내 기쁨이 된다면, 나는 반드시 전 인류를 축복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에 대한 나의 뜻이 아니겠느냐?

말씀 더보기: 제13편


7/20/2019

기독교 간증 영화 <천국의 백성> 하나님의 나라에 가려면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 (2019)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복음 18:3)


시립병원 의사 정승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항상 욥과 같이 정직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런 노력과 달리 자신과 관련된 일이나 체면 깎이는 일이 닥치면 늘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었다. 그리고 연단과 시련이 닥칠 때는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기까지도 했다.


자신의 이기적이고 간사한 사탄의 본성을 보게 되고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사람이 왜 거짓말을 하게 되는지, 그 근원을 알게 되면서 점차 정직하게 사는 길로 추구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승윤은 교회 사역을 하다가 경찰에 잡혀 들어가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이런 일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겪게 될까?


‘천국의 백성’은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며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 정승윤의 체험을 그린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고 있다.







7/11/2019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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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의 대상이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는 사역은 모두 사람을 떠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존재이다. 사람의 삶과 모든 활동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모두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심지어 하나님을 떠나서는 그 누구도 독립적으로 생존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사실이므로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하나님이 행하는 모든 일은 인류의 이익은 물론, 사탄의 간계까지 겨냥한 것이다.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왔고, 사람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떠날 수 없고, 하나님 역시 고의적으로 사람을 떠난 적이 없었다. 하나님의 사역은 모두 전 인류를 위한 것이고, 그의 생각은 언제나 선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과 하나님의 생각(하나님의 뜻)은 모두 사람이 알아야 할 ‘이상(異象)’이 되었다. 이런 이상도 다 하나님의 경영이며, 사람이 할 수 없는 사역이다. 하나님이 사역하면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을 사람의 ‘실행’이라고 한다. ‘이상’이란 하나님 자신의 사역 또는 사람에 대한 그의 뜻과 그가 사역하는 목적이나 의의를 말한다. ‘이상’은 또한 ‘경영’의 일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경영’은 하나님이 사람을 상대로 하는 사역, 즉 그가 사람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역은 모두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 가는 근거와 길로서, 사람에게 너무나 중요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이치나 사소한 일만 중시하고 그의 사역에 대한 인식을 등한시한다면, 절대로 그를 알 수 없거니와 그의 뜻에 맞게 행할 수도 없다. 하나님을 알아 가는 데에 매우 도움이 되는 그의 사역들을 ‘이상’이라고 한다. 그러한 이상은 모두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의 뜻, 그리고 하나님 사역의 목적과 의의를 말한다. ‘실행’이란 사람이 해야 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피조물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으로, 사람의 본분이다. 사람이 해야 하는 것은 사람이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의 사역을 하면서 사람에게 요구한 것이다. 이 요구는 모두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차츰차츰 심화되고 높아진다. 예를 들면, 사람이 율법시대에는 율법을 지켜야 했고, 은혜시대에는 십자가를 져야 했다.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서는 그와 다르다. 사람에 대한 요구는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보다 더 높아졌다. 이상이 높아지면서 사람에 대한 요구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명확해지며, 실제적으로 바뀐다. 마찬가지로 이상 역시 갈수록 실제적으로 바뀐다. 그런 많은 실제적인 이상은 사람이 하나님께 더 잘 순종하는 데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 가는 데에도 더욱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