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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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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한 크리스천의 간증 - ‘5·28’자오위안(招遠)사건으로 인한 가정의 풍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교회, [전능신교]


중국 언후이

평범한 촌부인 저는 평소 가정에서 져야 하는 막중한 부담이 버거워 숨이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격이 심한 다혈질로 변했고, 남편과는 하루가 멀다 하고 크고 작은 다툼을 벌이는 바람에 사는 게 참 힘들었습니다. 저는 괴로울 때마다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 제발 저 좀 구해 주세요….” 그러던 2013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이 제게 임하였고, 하나님 말씀, 형제자매들과의 예배와 교제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제가 괴로워할 때마다 찾았던 하느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나는 이러한 사람들, 즉 지금의 너희를 예정하고 택하였다. 너희의 성품, 자질, 모습, 체격, 출생 가정, 직업, 결혼 등 너의 모든 것, 심지어 너의 머리카락 색깔, 너의 피부색, 너의 출생 시간까지 모두 내가 직접 안배한 것이다. 네가 매일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을 만날지도 내 손으로 안배한 것이며, 오늘날 너를 내 앞으로 인도한 것은 더더욱 내가 안배한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를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담담히 앞으로 나아가라.』(<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74편>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 만사 만물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고, 제가 하나님 보좌 앞에 와 말세 구원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의 양육과 공급을 받게 된 행운을 얻은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까마득히 오래전에 예정해 놓으셨던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남편과 가정 역시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것이니, 저는 마땅히 그 지배와 안배를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는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생겨도 예전처럼 불만을 터뜨리지 않고, 하나님의 안배임을 믿고 하나님께서 이끌고 인도하시도록 순종하며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서서히, 저는 더 이상 남편과 다투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후 제게 생긴 변화에, 남편도 제 믿음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남편은 우리 집에 와 예배드리는 형제자매들을 깍듯하게 대해 주었고, 어떤 때는 살뜰하게 챙겨 주기도 했습니다. 당시 저는 매일 하나님 말씀을 보았고, 형제자매들과 자주 예배와 교제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체험을 나누었습니다. 영적으로 풍요로워지고, 전에는 느껴 보지 못했던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된 저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좋은 시절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2014년 5월 28일, ‘산둥(山東) 자오위안(招遠) 사건’이 터진 후, 저희 집에서는 더 이상 그런 화목과 안녕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평범한 형사 사건이었던 이 사건은 3일 뒤 중국 정부에 의해 신앙으로 인한 살인 사건으로 감쪽같이 탈바꿈했습니다. 정부는 이 사건을 빌미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비난의 화살을 돌려, 뉴스 매체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사정없이 모함하고 음해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관한 각종 유언비어가 전국을 뒤덮었습니다. TV에서 관련 뉴스를 보고 정부의 유언비어에 속아 넘어간 남편은 갑자기 돌변하여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을 기를 쓰고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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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를 듣고 아내를 핍박하는 남편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교회, [전능신교]

 어느 날 저녁, 남편은 씩씩대며 집에 돌아와 제게 큰 소리로 따지듯 물었습니다. “당신이 다니는 데가 대체 무슨 교회야?” 평소와 다른 남편의 태도에 저는 어리둥절했습니다. “난 돌아오신 예수님, 그러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요. 우리가 평소 말하던 하느님 말이에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당신이 믿는 그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TV에서 뭐라고 하는지 좀 보라고!” 그러면서 남편이 TV를 켜자, 마침 ‘5·28’ 산둥 자오위안 살인 사건 관련 뉴스 보도가 나왔습니다. 거기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난하는 말들이 쏟아져 나왔고, 신자들이 사회 치안을 어지럽힌다며 산둥성 공안청이 대대적인 단속과 체포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도 이어졌습니다. 뉴스를 본 저는 참을 수 없이 분노가 치밀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이건 다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와 모함이에요. 저 살인범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사람이 절대 아니에요! 복음을 전하는 것도 교회에는 원칙이 있어요.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마음씨가 착한 사람들한테만 복음을 전하지, 악한 사람에게는 전하지 않아요. 장리둥(역주: 자오위안 사건의 살인범) 같은 악한 자는 애초에 교회의 복음 전도 원칙에 맞지 않는 사람이에요. 저 사람들은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장리둥은 상대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서 홧김에 사람을 죽인 거라고요.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복음을 전하면서 단 한 번도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한 적이 없어요. 하나님께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분명히 이렇게 정하셨고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이 조항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니, 너희는 이 일에서 서로 제약하고 감독하며 일깨워 주어야 한다. 그 누구도 이를 범해서는 안 된다.’ 형제자매들은 복음을 전할 때 절대 억지로 강요하지 않아요. 이건 누구도 어겨선 안 돼요. 저 뉴스는 근거 없이 날조해 낸 거예요. 정부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음해하고 모독하는 거라고요.” 하지만 남편은 놀랍게도 저를 향해 눈을 부라리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 뉴스가 진짜든 가짜든, 공산당이 반대하는 종교는 그냥 믿지 마. 우리 집이 공산당한테 수색당하는 꼴은 못 보니까. 그리고 우리 애  아직 결혼도 안 했다고!”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남편과 TV에서 흘러나오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 저는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정부는 종교를 단속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는데 정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구나. 자오위안 사건을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고 음해하다니, 악랄하기 짝이 없어!’

그날 저녁, 저와 남편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남편은 제게 당분간 숨어 있으면서 하나님 말씀 책은 잘 숨겨 놓거나 교회에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러지 않았다가 정부에 들키기라도 하면 집 수색을 당할 거라고 했습니다. 남편의 말에 저는 체포, 집 수색, 벌금과 징역 등 여러 고초를 겪었던 수많은 형제자매가 떠올랐습니다. 또 제 사촌 동생은 사람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파출소 소장을 보다 못해 그와 다투었다가 노동 교화 1년 형을 살고, 가족들도 덩달아 고생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말이 통하지 않는 악마입니다. 만약 제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붙잡혀 감옥에 갇히고 집 수색을 당하게 되면, 무슨 낯으로 남편과 아이를 볼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했고, 머릿속에는 끊임없이 집이 수색당하고, 체포되는 모습과 남편과 아이까지 연루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저도 모르게 슬프고 무서워졌습니다.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좋은 사람이 되어 바른길을 걷는 것이 참 어려운 일로, 언제든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핍박이 무서워 하나님을 배반한다면, 저는 평생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될 터였습니다. 구차하게 목숨을 부지한다고 해도 그저 산 송장일 뿐, 죽어서도 하나님을 뵐 면목이 없을 것입니다. 당시 저는 내적인 갈등과 괴로움에 시달리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이 극도로 소극적이고 나약해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때,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 16:25) 예수님의 말씀은 제게 믿음과 힘을 주었고, 제 안의 걱정과 두려움을 없애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 생령을 주재하시고, 저의 생명과 가정 역시 주관하고 계십니다. 제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니, 이런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을 배반해선 안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전 재산과 자식을 잃고 빈털터리가 된 상황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굳건히 지키며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고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섰던 욥을 떠올렸습니다. 그에 반해, 저는 아직 붙잡히지도, 집 수색을 당하지도 않았고 고작 정부가 날조한 유언비어와 소문을 마주했을 뿐인데도 비관적이고 나약해졌습니다. 가엾을 정도로 작은 제 분량과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조금도 없는 스스로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하나님 보기가 부끄러워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배반해선 안 돼.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믿어야 해!’라고 다짐했습니다.

다음 날 정오, 집에 돌아온 남편은 신문을 제게 던지며 말했습니다. “뭐라고 쓰여 있는지 한번 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는 바로 체포한다고 써 있어. 감옥은 사람이 있을 곳이 못 돼. 구타는 기본이고, 수십 명이 한 침상에서 부대끼며 생활하는데, 한밤중에 화장실 갔다 오면 잠잘 자리가 없어질 정도라고. 그리고 당신이 잡혀가도 우린 보석금을 낼 돈이 없단 말이야. 잡혀가서 징역형을 선고받아야 정신 차릴 거야?” 남편의 무정한 말에 저는 너무 괴로웠고, 중국 정부란 악마가 더욱 증오스러워졌습니다. 만약 저들의 유언비어와 탄압이 없었다면, 남편도 지금처럼 저를 핍박하지 않고 제 믿음을 지지해 주었을 것입니다. 저는 속으로 하나님께 호소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정부가 퍼뜨리는 말이 모두 유언비어로, 하나님을 모함하고, 비방하고, 모독하는 말들임을 압니다. 중국 정부는 사탄 악마이고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하지만 지금 제 마음은 연약하니 하나님께서 지켜 주세요. 총명함과 지혜를 주셔서 사탄의 음모와 간계를 꿰뚫어 보고 하나님 편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제가 중국 정부란 사악한 세력에 무너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제 마음은 감히 조금도 하나님을 멀리할 수 없었고, 그러자 다음과 같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예수가 나사로를 부활시킨 목적은 바로 사람의 생사를 포함한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사람과 사탄에게 증명해 알게 하고자 함이었다. 또한 하나님이 성육신하였을지라도, 변함없이 사람이 볼 수 있는 물질세계와 볼 수 없는 영계까지 다스리고 주관하고 있음을 알게 하고, 사람의 모든 것은 결코 사탄이 다스리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려 함이다. 이것은 하나님 권병의 표출과 발현이며, 또한 하나님이 인류의 생사를 주관한다는 사실을 만물에게 전달하는 방식인 것이다. ‘예수가 나사로를 부활시킨’ 일은 창조주가 인류에게 분명하게 알려 주고 가르치는 방식이자 그의 능력과 권병으로 인류에게 교훈을 주고 공급해 주는 구체적인 행위이다. 또한, 비언어적 요소로 인류에게 창조주가 만물을 주관함을 보여 주는 방식이자 인류에게 창조주 이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사실을 실제 행사를 통해 알려 주는 방식인 것이다. 이러한 무언의 방식으로 인류에게 준 가르침은 영구적이고 영원불멸한 것이다. 그는 이런 방식으로 인류의 마음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놀라움과 깨달음을 가져다주었다. ‘나사로의 부활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 이 사건이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자에게 끼친 영향은 아주 깊다. 이는 이 일을 잘 아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만이 사람의 생사를 주관한다’는 깨달음과 이상(異象)을 확고하게 하였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하나님께서 나사로를 부활시키셨다는 사실은 제게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다시 힘이 솟아났고 마음이 굳건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사람의 생사 역시 다른 그 누구도 주관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제가 잡힐지 말지도 하나님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시 한번 저를 지켜 주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제 믿음은 더 커졌고, 황망함과 두려움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중국 정부가 퍼뜨린 유언비어는 평안하고 행복했던 저희의 삶을 깨트렸습니다. 더는 가정에 풍파가 생기지 않도록 저는 예배드리고 본분을 이행할 때마다 조심하고 또 조심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큰 압박감을 느꼈습니다. 나중에 저희 아버지도 ‘5·28’ 자오위안 사건을 전해 들으시고는 제 신앙을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뭘 믿든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전도는 하지 말고 예배도 나가지 말거라. 나 같은 늙은이는 시달림을 이길 수 없단다. 제발 가족을 생각해! 하나님을 믿는 건 좋지만, 신앙의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걸 어쩌겠니. 우리가 무슨 힘이 있겠어. 공산당이 크리스천을 정치범으로 간주하는 걸 너도 다 알잖냐. 너 때문에 우리까지 마음 졸이게 하지 말아라.” 가족들도 저를 핍박하고 이해해 주지 않자, 저의 고통은 배가 되었습니다. 그 시기, 제 마음은 걱정으로 가득했습니다. 행여나 경찰에게 잡혀가지는 않을까, 가족들을 난처하게 만들진 않을까 걱정이 된 저는 외출 때마다 하나님 말씀 책과 교회 관련 물품들을 잘 숨겨 놓고 나갔습니다. 예배에 갈 때도 혹시 누가 신고하지 않을까, 가족들이 연루되진 않을까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늘 극도의 경계심을 품은 채 지냈고, 경찰차나 경찰을 보기만 하면 심장이 튀어나올 듯 거세게 뛰었습니다. 정말 말할 수 없이 괴로웠습니다. 중국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일 같았습니다. 저는 자연스레 중국 공산당이라는 이 사악한 무신론 집단을 더욱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바른길을 걷는 것이 뭐가 나쁘다는 거지? 왜 하나님을 못 믿게 하는 걸까?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 보면 미친 듯이 탄압하고 잡아가고 박해를 하는 걸까?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이토록 증오하는 걸까? 정말이지 너무나 사악해!’

나중에,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이 사실의 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고 누군가를 보살피고 감찰하면, 사탄은 바로 그 뒤를 따라간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마음에 들어 하면 사탄은 그 뒤를 쫓아가서 살펴본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얻고자 하면,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 훼방 놓는다. 갖가지 사악한 방식을 동원해 시험하고 방해하며 하나님 사역을 파괴하여 오직 자신만 아는 숨겨진 목적을 이루려 한다. 사탄의 목적은 무엇일까? 사탄은 하나님이 어떤 사람도 얻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자기가 점령해서 통제하고 장악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경배하게 하고 함께 악행을 저지르게 하려 한다. 이것이 사탄의 음흉한 속내가 아니겠느냐? … 사탄의 추악한 모습과 본질을 아주 명확히 보여 준다. 사탄이 하나님과 싸우고, 하나님의 뒤를 쫓아다니는 목적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점령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모두 멸해 버리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가져 이용하려는 것이 사탄의 목적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4>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저는 홀연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그저 정부가 하나님을 믿는 우리를 핍박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영적인 전쟁, 사탄과 하나님이 사람을 두고 벌이는 쟁탈전이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앙숙이며, 하나님을 저버리고 대적하는 악마입니다. 인류를 패괴시킨 후 사탄은 망령되게도 인류를 자신의 손아귀에 넣고 통제하려 했습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경배하지 못하게, 하나님이 자신이 만든 인류를 얻지 못하게 만들려는 속셈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파괴해 왔으며, 각종 비열한 수단을 써서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사탄은 제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유언비어를 퍼뜨려 가족과 저를 이간질하고, 혈육의 정과 심리 전술을 이용해 협박과 회유, 위협과 공격을 가하고 있었습니다. 사탄의 목적은 바로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부정하고, 배반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자신의 손아귀에 쥐고 그들의 노예가 되게 한 뒤, 결국 그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멸망당하도록 만들려 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참으로 음험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미친 듯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그들은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키는 마귀가 틀림없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하나님 말씀처럼 말입니다. 『사탄은 사람을 속이고 명예를 훔치면서 늘 자신을 정의의 선봉자나 정의의 본보기로 치켜세운다. 사탄은 정의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사람을 해하고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마비시키고 미혹하고 부추기는 것이다. 사탄의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악행을 지지하고 따르게 만들어 사탄과 함께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에 대항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사탄의 음모와 계략, 추악한 몰골을 간파하여 더 이상 사탄에게 짓밟히거나 농락당하는 것을 원치 않고 사탄을 위해 목숨을 걸거나 사탄과 함께 징벌받고 멸망되길 바라지 않을 때, 사탄은 보살 같았던 얼굴을 금세 바꾸고 가면을 벗어던져 사악하고 잔인하고 추악한 민낯을 드러낸다. 그리고 자신에게 순종하지 않고 사악한 그 세력에 반항하는 모든 사람을 제거하지 못해 안달이 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저는 중국 정부의 진짜 모습을 꿰뚫어 보았고, 그들은 바로 진정한 사탄의 화신이며 하나님께 대적하는 가장 사악한 사탄의 정권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5·28’ 자오위안 사건을 이용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해 사람들을 속이고 부추겼습니다. 진상을 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하여 자신들과 한편에 서서 같이 하나님께 대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오위안 사건을 조작하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덮어씌운 목적은, 이를 빌미로 크리스천들을 체포하고 탄압하기 위해서입니다. 크리스천들을 일망타진해 뿌리 뽑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철저히 없애 중국을 무신(無神) 국가로 만들려는 야심 때문입니다. 중국 정부의 본질은 정말 음험하고 사악하기 그지없습니다!

영적 전쟁의 실체와 중국 정부의 사악한 본질을 알게 되자, 저는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지 않은가? 왜 정부가 우리를 탄압하도록 놔두시는 걸까?’ 그렇게 의아해하고 있을 때, 다음과 같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내가 예전에 나의 지혜는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왜 그 말을 했겠느냐? 그것이 지금 내가 말하고 역사하는 실상이 아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하나님은 일부 악령의 역사를 통해 일부 사람을 온전케 함으로써 이들이 악마의 행위를 간파하게 하고, 모든 사람이 진정으로 자신의 ‘선조’를 알게 하고자 한다. 이렇게 해야 사람이 악마와 철저히 결별할 수 있고, 자기 자손뿐만 아니라 자기 선조까지 버리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물리치려는 본뜻이 여기에 있다. 즉, 모든 사람이 큰 붉은 용의 진면목을 알 수 있도록 그 가면을 완전히 찢어 버리고 그 본모습을 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땅에서 이토록 많은 사역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며,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만유를 움직여 하나님을 위해 힘쓰게 한다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41편>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중국 정부라는 사악한 사탄 세력의 핍박을 이용해 하나님의 선민을 온전케 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근거 없이 모함하고, 또 크리스천을 핍박하고 체포하는 중국 정부를 통해, 우리는 진리와 하나님을 증오하는 저들의 악마 본질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진정으로 분별하고 저버리게 되어 더는 저들에게 속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중국 정부라는 악마의 탄압을 이용해 사람들을 드러내고, 각기 부류대로 나누십니다. 두려워하는 자, 거짓으로 믿는 자, 유다 같은 자들은 중국 정부의 광적인 탄압 속에서 드러나고 도태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자는 광적인 탄압 속에서도 굳게 서서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이긴 자가 됩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깨닫자,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원망, 의문이 모두 사라졌으며 하나님의 큰 지혜와 전능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참으로 사탄의 계략 위에 세워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님의 말씀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어떤 국가도,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저지하고, 그의 말씀에 대적하며, 그의 계획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자는 종국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다. 어떤 자가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자를 지옥에 처넣을 것이다. 어떤 국가가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은 그 국가를 멸망시킬 것이다. 어떤 민족이 하나님의 사역을 반대한다면, 하나님은 그 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이 말씀에서 저는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의 성품을 알 수 있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권병은 그 어떤 세력도 뛰어넘을 수도 없다는 사실도 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중국 정부가 줄곧 미친 듯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탄압하고,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해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도록 속이고 가로막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역은 여전히 중국 전역으로 확장되었고 중국에서 한 무리의 이긴 자들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복음은 지금도 세계 각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을 받고 멸망당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에 의해 결정된 일입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간 생각이 탁 트이고 마음이 환해져, 감탄을 금치 못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행사를 찬미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참으로 하늘보다 높습니다. 중국 정부가 힘을 쓰도록 이용하신 것은 너무나도 지혜로우신 행사입니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은 참으로 실제적이라 진심으로 탄복하고 끝없이 찬미하게 됩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키질하실 때 걸러지는 가라지나 쭉정이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중국 정부가 일으킨 저 사악한 바람에 날려 가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알곡’이 되어 하나님께 거두어지고 싶습니다. 하나님, 전에 저는 하나님을 흡족게 해 드린 적이 없지만 이 광적인 핍박 속에서, 진심을 바쳐 열심히 진리를 추구하겠습니다. 중국 정부의 사악한 권세에 굴복하지 않고, 정의를 사모하고, 광명을 따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있고 난 후, 제 마음은 굳건해졌습니다. 가족들의 몰이해와 방해는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로, 하나님이 제 믿음과 충성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온전케 하기 위해 정성스레 마련해 주신 상황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주변 상황을 원망하지도, 상황에 얽매이지도 않게 되었고,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상황을 마련해 주시든,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고 충성을 다해 본분을 이행해야 해. 절대 하나님을 배반해선 안 돼!’ 그러고 난 후 저는 하나님의 행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남편은 더 이상 예전처럼 저를 반대하거나 핍박하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보고 믿지 말라는 게 아니야. 당신이 하나님을 믿고 변했다는 거 나도 알아. 다만 앞으로 예배하러 갈 때는 더 조심하고 신중하도록 해.” 남편의 말에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속으로 하나님의 행사에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진리와 정의는 모든 흑암과 사악함을 무너뜨릴 수 있고, 사탄의 사악한 세력은 종국엔 하나님의 사역에 의해 흔적도 없이 소멸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체험 가운데 연단의 고통을 겪긴 했지만, 하나님의 지혜로운 사역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좀 분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제 생명의 자산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광명을 따르겠다는 다짐과 믿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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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산동성 맥도날드 사건 진상 규명> 맥도날드 고의 살인사건 뒤에 숨겨진 음모



          

5/0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사람답게 사니, 참 좋다!>


현재 점점 더 큰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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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더보기:



3/10/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가>


1
육신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은 장엄하지도, 신비하지도 않다
하나면 하나, 둘이면 둘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다
숨기지도, 기만하지도 않는다
사람은 참된 걸 보게 되고 실제적인 인식과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의 사역이 끝날 때 그에 대한 인식도 새로워질 것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버리게 된다
이런 사역 효과는 중국인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전 인류를 정복하는 것에서도 나타난다

2
이 육신과 육신의 사역
그리고 육신의 모든 것이 전 인류를 정복하는 사역에 유리하다
그가 하는 사역에 오늘도, 내일도 유리할 것이다
이 육신은 모든 사람을 정복하고 얻을 것이다
그의 사역은 전 인류가 하나님을 보고, 알고 순종하는 데에 가장 좋은 사역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버리게 된다
이런 사역 효과는 중국인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전 인류를 정복하는 것에서도 나타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동영상 더보기: 기독교 영화 <뒤늦게 찾아온 행복>크리스천의 진실한 간증 (2019)


1/22/2020

한 크리스천의 간증 - 죽음의 문턱에서 내가 기댈 사람은 누구인가(하)


열흘 후, 제 몸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셋째 언니와 골수도 정확히 맞아 의사 선생님이 제게 골수 이식을 해 주셨습니다. 온몸에 관이 꽂혀 있고 특히 의사 선생님이 가슴에 2mm를 째고 혈관부터 폐까지 관을 연결했을 때 제 두려움은 극에 달했습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저는 욥이 시련이 닥쳤을 때 하나님을 위해 증거했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욥기 1:21)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생사가 모두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물론 욥에게 사탄의 시련이 닥쳤을 때 욥은 온몸에 악창이 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사탄도 욥의 목숨을 가져갈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저는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저는 기꺼이 욥을 본받겠습니다. 저를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오늘 제 목숨도 모두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부디 제 마음을 지켜 주시어 제가 겁먹거나, 두려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당신을 위해 굳게 증거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렇게 수술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저와 셋째 언니가 깨어났을 때 의사 선생님은 기쁜 듯 말했습니다. “이식은 성공적이에요! 마침 이식할 수 있는 양이 딱 환자분이 필요한 골수의 양이었어요. 1ml만 더 뽑았어도 언니분은 버티지 못했을 거예요. 그럼 두 분 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니셨겠죠. 그리고 제가 수술 경력만 몇 년인데 이렇게 강한 환자분은 처음 봤어요. 아팠을 텐데 소리 한 번 안 지르시다니. 정말 용감하세요.” 의사의 말을 듣고 그건 제가 용감하거나 제 분량 때문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께서 계속 저와 함께하시면서 저를 지켜 주신 덕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힘을 주시고 다시 살아갈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저의 감정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감격의 눈물이 저도 모르게 흘러내렸습니다.

이어서 저는 무균실에서 48일을 보냈습니다. 그 후 주치의 선생님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살아나실 줄은 몰랐는데 이건 기적이에요! 이제 말씀 드리는 건데 환자분은 급성 림프샘 백혈병에 걸리셨었어요. 우리 병원에 환자분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총 14분이었어요. 그런데 환자분만 살아났습니다. 축하드려요.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퇴원하셔도 좋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말을 들으며 저도 모르게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님, 정말 저를 사랑하시는군요. 당신께서 저를 구하시고 제게 두 번째 삶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의 빛 비춤으로 마침내 깨닫다
퇴원 후, 딸이 제 모든 생활을 돌봐 주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딸에게 하나님의 말씀 몇 구절 읽어 달라고 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운명은 모두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너는 너 자신을 주관할 수 없다. 사람이 항상 자신을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고 바쁘게 지낼지라도 자신을 주관할 수 없다. 네가 너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있고 너 자신의 운명을 주관할 수 있다면, 너를 피조물이라고 하겠느냐? …사람의 종착지는 모두 창조주의 손안에 있는데, 사람이 어떻게 스스로 자신을 주관할 수 있겠느냐?』 그때 저는 회개의 눈물을 흘렸고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 너무 패역했었던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는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것이다’라는 잘못된 관점으로 살아왔고 제가 노력하면 아름다운 삶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나서도 그런 생각을 버리지 않았으며 돈 버는 일에 급급해 예배를 드리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볼 시간조차 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저는 제가 원했던 삶을 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몸까지 망가뜨려 벌었던 돈을 모두 쓰고 말았습니다. 심지어는 목숨까지 잃을 뻔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 지켜 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진작 병마에 잡아먹히고 지금까지 살아 있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기묘한 행사를 다시 볼 기회도 놓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때 저는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사실이고 진실이며,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없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해야 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고 하나님의 주재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인생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장면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그 후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평생의 에너지를 운명과 맞서 싸우는 데에 쓰고, 자기가 가진 모든 시간을 가족을 부양하고 번갈아 가며 부와 지위를 좇는 데에 다 써 버린다. 사람들은 가족, 돈, 명예, 이익과 같은 것들을 소중히 아끼고,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모두가 운명이 기구하다고 불평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일은 마음속 저편에 미루어 둔다. 그 일이란 사람은 왜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삶의 가치와 의미는 무엇인가를 연구하고 이해하는 일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생이 얼마나 되든 명성이나 부만 좇다가 젊음을 보내고 흰 머리와 주름살을 발견한다. 그제서야 명성이나 부도 나이 드는 것을 막을 수 없고, 돈이 공허한 마음을 채울 수 없으며, 누구도 생로병사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고, 누구도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이 시점에 이르러서야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사람은 어디서 왔으며, 삶의 이유는 무엇이고, 누가 사람의 운명을 주재하며, 누가 인류를 생존하게 하고 인류의 생존을 주재하고 있는가 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 이러한 것들이 진정한 삶의 자산이며, 사람 생존의 근본이다. 어떻게 가족을 부양할지, 어떻게 명성과 부를 좇을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성공할지, 어떻게 더 부자가 될지, 어떻게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고 경쟁해서 남들을 이길지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서야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추구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며 가장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창조주의 앞에 살아야 하며 명예와 이익, 부를 좇거나 남을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삼아서도 안됩니다. 그런 것들은 아무 의미가 없고 공허한 것들이며 사탄의 타락과 미혹, 괴롭힘입니다. 앞날과 운명을 위해 수년간 바쁘게 뛰어다니며 ‘돈으로는 귀신도 부릴 수 있다’, ‘돈이 만능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와 같은 사탄의 법칙으로 살았던 나날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돈이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을 가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꿈에 그리던 집을 사고 더 나은 물질적인 삶을 누리기 위해 저와 남편은 밤낮없이 물건을 배송했고 심지어 다른 사람을 고용하는 돈도 아까워했습니다. 결국 제게 남은 것은 노동에 지쳐 병든 몸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돈을 벌면 좋은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병 한 번으로 집의 모든 저축을 쓰고 빚더미에 앉기까지 했으며 하마터면 목숨도 잃을 뻔했습니다. 그제야 저는 사탄이 바로 돈과 명예, 물질적인 즐거움을 통해 우리를 유혹하고 괴롭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우리의 욕심을 이용하여 우리를 타락시키고 우리가 돈과 명예의 늪에 빠져 체면과 허영심, 그리고 육적인 즐거움만을 위해 바삐 살아가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께 다가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며 결국은 명예와 이익만 추구하다가 죽게 되고, 사탄의 덫에 걸려 죽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정말 음험하고 사악합니다! 하나님께서 셋째 언니를 통해 제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주어 저를 일깨워 주시고 위로해 주시어 계속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을 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지금까지 살아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보살핌이 아니었다면 제가 아무리 부자고, 의사의 의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제 병은 결코 호전되거나 회복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 저는 마음속 깊이 제게 주신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소중한 말씀과 하나님 사역이 이끌어 주신 실제적인 체험을 통해 저는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타락시키는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동안 갖고 있었던 그릇된 생각도 고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하나님에게서는 사탄의 그 어떤 사악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이 행하고 나타내는 모든 것은 사람에게 이롭고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부가 공급이 되고, 생명이 되며, 길이 되고, 방향이 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한 사역마다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이냐? 모두 긍정적인 것이고 사랑이며, 모두 진리이고 실제이다.』 하나님 말씀은 마치 한줄기 따뜻한 바람처럼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친근함과 사랑스러움, 하나님의 아름답고 선한 본질과 함께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모든 것이 긍정적인 것이고 모두 사랑이며 진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함이며 사람을 해치려는 성분은 조금도 없습니다. 과거 저는 사탄의 생존 법칙대로 살아갔습니다. 사탄은 제 영혼을 가렸고 인생의 목표를 잃게 만들었으며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구원이 저를 지금까지 살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날 저는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

제가 아프고 나서 회복될 때까지 제 곁에 항상 딸이 있었습니다. 그런 딸도 저와 같은 믿음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뻤습니다. 딸은 ‘사형 선고’를 몇 번이나 받고도 기적처럼 살아난 저를 보면서 감동한 나머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엄마를 구해 주셨어요! 엄마에게 하나님 말씀을 읽어 주면서 하나님께서 엄마에게 두 번째 삶을 주셨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제게 엄마를 주셨고 제게 완벽한 가정을 주셨어요! 앞으로 저도 엄마와 함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겠어요.” 딸의 말을 들은 저는 놀라움과 함께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저희를 사랑하십니다! 저희를 택해 주시고 구원받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열심히 진리를 추구하고 본분을 이행하며 제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끝)

12/15/2019

한 크리스천의 간증 - 직장에서의 사탄의 유혹 (상)


            한 크리스천의 간증 - 직장에서의 사탄의 유혹 (상)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전능신교]

 카이신(開心)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점점 화려해져 사람들이 보고 마음이 모두 그곳에 끌렸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 사기꾼들과 술법사들은 많은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다. 만약 네가 향상하려고 하지 않고 꿈이 없다면, 그 죄악의 파도에 휩쓸려 갈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화려한 이 세상이 악으로 가득 차 있고 돈, 명예, 지위, 권력, 색정 등 여러 유혹이 넘쳐나고 있음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이런 유혹은 양귀비와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덫’이자 사탄이 사람을 유혹하고 타락시키는 수단과 방식입니다. 많은 사람은 사탄의 계략을 꿰뚫어 보지 못하고 유혹의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악의 구렁텅이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탄에게 타락되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 체험을 돌이켜보니 만약 하나님의 보호가 없었거나, 하나님의 말씀이 이끌어주지 않으셨다면 저도 ‘아름다운 덫’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을 겁니다….

전 올해 27살로 부동산 분양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13년, 저는 너무 행복하게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교회 생활을 했습니다. 매일 제가 하는 일이라고는 고객에게 차나 음료, 간식을 갖다 주는 것이었고 고객이 가면 뒷정리를 하는 등 말단 직원이 하는 사소한 업무이자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자질구레한 일들이었습니다. 직책을 묻는 이도 거의 없었습니다. 매일 단조로운 업무를 했고 급여도 많지 않았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웠습니다. 다른 여직원들처럼 실적을 올리기 위해 사장에게 아첨하고 아부 떨 필요도 없었고 매일 가면을 쓰고 사람을 대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업무 시간 외에는 교회 생활에도 참석해 형제자매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진리를 나눌 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여유로움과 자유를 느꼈으며 마음이 편안했고 의지할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평탄한 삶은 얼마 지나지 않아 큰 파도에 부닥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회사의 장 대표님은 올해 40세로 준수한 외모에 안경까지 써 지적인 이미지가 풍겼고, 말도 재치 있게 했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쉽게 친해져 젊은 이들과도 잘 어울렸고, 회사 직원들은 모두 그를 감싸고, 존경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제가 담당하고 있는 지역에 장 대표님이 쉬러 왔고 저는 대표님에게 차를 갖다 주었습니다. 대표님은 제 이름과 학력을 물어보았고 저는 대답 후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장 대표님은 제가 차를 가져다 줄 때마다 저와 몇 마디를 나누었습니다. 제 상상 속에 있던 대표는 항상 높디높은 분이라 저 같은 말단 직원은 신경도 쓰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장 대표님은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매우 친절한 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장 대표님이 차를 마시러 오는 횟수가 잦아졌습니다. 하루는 대표님이 웃으면서 “이봐, 우리 분양팀 유니폼 예쁜 것 같아?”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분양팀은 저희 회사의 얼굴인걸요. 유니폼은 당연히 예쁘죠.”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은 고개를 저으며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고는 “난 별로야. 자네 유니폼보다 안 예쁜 것 같아. 보니까 자네 몸매가 좋아서 뭘 입어도 예쁜 것 같군…,”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님의 칭찬을 들은 저는 내심 뿌듯했습니다. 이렇게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상사 밑에서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스트레스도 받지 않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도 있었습니다.

서먹하던 저와 장 대표의 사이가 서서히 가까워졌습니다. 어느새 제가 일하는 ‘접견실’은 장 대표님이 신경 써 주는 곳이 되었습니다. ‘접견실’에서 무슨 일이나 문제가 생기기라도 하면 장 대표님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 주었습니다. 저 같은 말단 직원이, 게다가 남들이 신경조차 쓰지 않는 업무를 하는 제가 장 대표님의 관심을 받는다는 생각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장 대표님이라는 든든한 ‘지원자’가 생기자 분양팀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던 저의 지위가 순식간에 올라갔습니다. 동료들은 제게 예의를 갖춰 말을 했고, 심지어 부장님조차 제게 예의를 갖춰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예전엔 휴가 한 번 내기가 ‘하늘의 별 따기’였는데 휴가를 내고 싶으면 언제든지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이 모든 편의가 장 대표님 덕분이라고 생각했고 장 대표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 일해야지. 그냥 물만 갖다 주는 것이라 할지라도 최선을 다해야겠어. 장 대표님의 신임을 저버릴 수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장 대표님의 ‘빛나는’ 이미지가 내 마음속에서 점점 커질 때, 한 사건으로 인해 장 대표님에 대한 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하루는 장 대표가 ‘접견실’로 와서 난을 다듬을 때가 되었다며 저를 대신해 난을 다듬어주었습니다. 저는 대표님이 다듬고 떨어진 것들을 정리하며 대표님에게 여쭤봤습니다. “꽃 키우는 걸 좋아하시나 봐요?” 그러자 장 대표님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꽃 말고 사람 키우는 걸 좋아하는데.” 음흉한 말에 순간 께름칙한 느낌이 들었고 이상하다는 생각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장 대표님은 걸핏하면 ‘접객실’로 와 수다를 떨었고 시시콜콜한 문자도 많이 보냈으며 대놓고 유혹하는 문자도 보냈습니다. 그제야 저는 장 대표와의 관계가 단순한 상사와 부하의 관계를 넘어섰음을 인지했습니다. 그런데 장 대표님은 가정이 있는 분이고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임이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그와 엮이면 어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대로 가다간 저의 인격과 존엄성을 해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에도 먹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저는 장 대표와 분명히 거리를 둬야 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장 대표님이 업무적으로 저를 잘 보살펴주고 챙겨주었고, 게다가 동료 사이에서 제 지위도 올라간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만약 장 대표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린다면 이런 혜택을 누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장 대표님이 저를 괴롭힐지도 모르는데, 그럼 회사 생활을 잘해 나갈 수 있을까 걱정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문제로 마음속에서 싸움이 일어났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 앞으로 와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죄악을 이길 힘을 주시고, 사탄의 계략을 꿰뚫어 보아 올바른 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기도 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너는 사탄의 그 의도를 볼 수 있느냐? 뱀이 그 말을 한 목적을 너는 알 수 있느냐? 뱀의 그 음모와 계책을 너는 알아차릴 수 있느냐?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사탄이 말하는 그러한 방식은 사탄의 어떤 성품을 대표하느냐? 사탄이 한 말을 통해, 너는 사탄의 어떤 본질을 보았느냐? 음흉하지 않으냐? 사탄이 표면적으로는 너에게 웃어 보이거나 어떠한 표정도 드러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사탄은 속으로 목적을 달성하려고 계산하고 있을 것이다. 그 목적을 너는 볼 수 없다. 그런 후에, 사탄이 너에게 주는 약속과 사탄이 말한 장점이 너에게는 유혹이 된다. 너는 그것이 좋아 보이고, 사탄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유용하고 더 실속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럴 때 사람은 사로잡힌 것이 아니냐? (그렇습니다.) 그럼 사탄의 그 수단은 아주 악랄하지 않으냐? 네가 스스로 타락하게 만든다. 사탄은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그 두 마디로 네가 그것을 따르게 한 것이다. 네가 그것을 따르면 사탄은 목적을 이룬 것이다. 그 속셈이 음험하고 악하지 않으냐? 이것이 사탄의 가장 원시적인 몰골이 아니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장 대표와 함께했던 장면들을 떠올린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이 모든 것이 사탄의 시험이었던 거였어! 장 대표와 만난 후 그는 조금씩 나를 유혹했고 먼저 칭찬하며 가까워졌고 보살펴주고 일상을 물으며 무슨 일이 생기면 도와주었어. 나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는 척하면서 나의 호감을 샀고 유혹하는 문자도 보내 음흉한 목적을 달성하려고 했지. 사실 장 대표는 상사 대 부하 직원으로 날 대한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나와 탈선을 계획했던 것이었어! 그런데 난 바보처럼 그럴듯한 겉모습에 빠져 장 대표가 좋은 사람이고 성격도 좋으며 대표의 위압감도 없다고 여겼어. 난 정말 눈먼 바보였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서야 그가 한 모든 말과 행동이 나를 유혹하고 꼬시기 위한 술수였고,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목적을 이루고자 덫을 놓았던 거라는 걸 깨달았어. 그가 행했던 그 많은 술수 중 내가 분별해낸 것은 하나도 없었어. 심지어 그의 겉모습에 빠져 휘둘리기까지 했으니. 만약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력을 얻어 그의 추악한 진짜 모습을 보지 못했더라면 난 사탄의 계략에 빠졌을 거야! 그리고 사악한 길로 빠져 달콤한 말과 사리사욕에 취해 평생 남의 가정을 파탄시켰다는 오명을 쓰고 치욕스럽게 살아간다면, 그런 나의 삶이 존엄성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런 나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건 하나님을 모욕하고 하나님을 배신하는 거잖아!’ 여기까지 생각한 저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순간의 실수로 평생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질 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장 대표와 관계를 끊고 육적인 이익보다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게 하며 사탄의 계략에 빠지지 않겠노라 다짐했습니다. 그 후 장 대표가 제게 다가오려 할 때면 저는 일부러 그를 피했고, 문자를 보내면 답장하지 않았습니다…. 장 대표는 제가 일부러 자기를 멀리한다는 것을 눈치채고는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 제게 일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담은 나누지 않았고, 그저 시킨 일만 묵묵히 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일부러 장 대표를 멀리하자 그는 본인이 하려고 했던 것이 뜻대로 잘되지 않음을 알았지만, 차마 방해하진 못했습니다. 저를 지켜주시고 사탄의 유혹을 멀리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이어서 계속)






9/21/2019

2019 기독교 영화 <저버릴 수 없는 신의> 크리스천의 참된 행복은 정직함에 있다 (한국어 더빙)


왕선우 부부는 옷 가게를 운영한다. 부부가 처음에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양심에 따라 영업을 해 왔다. 하지만 버는 게 많지 않아 생활이 넉넉하지는 못했다. 그러다 같은 업계의 사람들이 거짓말과 눈속임으로 장사하면서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풍족하게 사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들에 뒤처지기 싫었던 왕선우 부부도 결국 그 시류에 합류하고 거짓말과 눈속임 수단을 쓰게 된다. 몇 년 후, 그들은 전보다 돈은 더 많이 벌게 되었지만 양심에 걸리고, 마음은 계속 공허할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기뻐하시고 간사한 사람을 싫어하신다는 것과 어두운 세상의 근원도 알게 된다. 하지만 이 악한 세상에서 정직과 성실로 가게를 운영하면 돈벌이는 둘째치고 자칫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게 된다. 그렇다고 계속 고객을 속이던 수단을 쓰자니 하나님께서 미워하실 것 같고… 이렇게 수차례 마음속 갈등과 실패를 거듭하고, 결국에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정직한 사람이 되는 길을 택하게 된다. 그 결과, 예상과 달리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 사업도 잘되고, 무엇보다 정직한 삶을 통해 얻게 되는 평안을 누리게 된다.

소스 출처:

8/24/2019

크리스천의 간증문-좋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 (하)

2019년 3월 15일
소 소

​이틀 후, 준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주말에 보러 갈게. 잘 생각해 봐.” 저는 대답했습니다. “그래. 나 생각 끝냈어. 그날 오면 중요한 얘기를 해 줄게.” 그러자 준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 그럼 이번엔 친구네 안 가고 너희 집에서 잘게.” 준이가 말을 마치기도전에 저는 다급히 말했습니다. “안돼. 난 결혼하기 전에 절대 같이 잘 수 없어, 이건 나의 신조야.” 저의 말을 들은 준이는 한동안 말이 없었고, 그렇게 둘의 통화는 끝났습니다. 약속한 시각에 준이는 나타나지 않았고 그렇게 둘의 연락은 끊겼습니다. 저는 매우 실망스러우면서도 현실이 너무 한심했으며 결혼이 점점 저멀리 멀어져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 자체가 모두 거짓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성 간에 좋아하는 감정은 대부분 목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것이고 육체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인데 진정한 사랑이 어떻게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깍지를 끼고 공원을 산책하는 커플들을 보며 무미건조한 웃음을 지었고 그렇게 자리를 떴습니다.

실의에 잠긴 자매님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그때부터 저는 결혼에 관련된 그 무엇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마음속 한구석에 약간의 씁쓸함만이 남아 있었을 뿐입니다. 막막함 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희의 성품ㆍ소질ㆍ생김새ㆍ키, 태어난 가정, 너의 직업ㆍ혼인, 너의 전부, 심지어 너의 머리털의 색, 너의 피부색, 너의 출생 시간까지도 다 내 손의 안배이다. 네가 날마다 무엇을 하게 되고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는지도 역시 내 손의 안배이다. 게다가 너를 오늘 내 앞에 데려온 것은 더더욱 나의 안배이니 스스로 자신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담담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제74편 말씀> 중에서)

창조주의 말씀은 권세와 능력이 있었으며 저는 드디어 의지할 곳을 찾게 되었고 실행할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그렇게 막막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결혼과 가정은 모두 하나님께서 배정해 주시는 것이고 매일 우리가 무엇을 하고 어떤 일을 겪고 어떤 환경을 체험해야 하며 누구를 만나는지도 모두 하나님께서 직접 배정해 주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두 남자친구가 모두 갑자기 다가왔고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졌습니다. 두 사람은 저의 인생에서 그저 한번 스쳐 가는 인연이었던 것이 확실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겪도록 배정하신 과정 중 일부에 불과한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어떤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지는 하나님께서 배정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과거 때문에 낙심할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모든 사람의 결혼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배정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고, 순리에 따르고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결혼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그 후 저는 그 도시를 떠났습니다. 저는 고향으로 돌아와 새로운 일을 시작했고 가끔 친구들과 만나 놀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저의 친구가 저에게 한 남자-동호씨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동호씨는 중학교 학력에 저와 같은 도시에서 자랐으며 현재는 다른 도시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만날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의 성화에 못 이겨 소개팅 자리에 나갔습니다. 동호씨는 작은 키에 아주 뚱뚱한 몸매였지만 웃는 눈과 서글서글한 생김새가 저의 마음속에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한 번의 만남을 가진 후 그 동호씨는 또 외지로 일하러 갔습니다. 저와 동호씨는 평소 카톡이나 전화로 연락했습니다. 사실 저는 동호씨의 뚱뚱한 몸매와 작은 키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리 싫지는 않았습니다. 얘기를 나눠 보면 동호씨는 많은 말을 하진 않았지만 하는 말마다 모두 실속이 있었고 겉만 번지르르한 그런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남자라면 평생을 함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동호씨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에 오면 동호씨에게 할 말이 있어요.” 동호씨는 “알았어.”라고 답했습니다. 얼마 후, 그가 돌아왔고 그를 만난 저는 바로 본론부터 말했습니다. “나는 크리스천인데. 동호씨는 내가 하나님을 믿는 걸 반대하지 않고 인정해 줄수 있어요?” 동호씨는 웃음 지으며 말했습니다. “나는 진작 알고 있었어.”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저과 동호씨는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동호씨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화장하면 더 예쁠 거라고 하던데 자기는 어떻게 생각해요?” 동호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화장 안 한 네 모습을 좋아해. 화장 안 해도 예쁘잖아. 게다가 화장하면 피부가 빨리 노화된돼. 나는 네가 화장 안 했으면 좋겠어.” 이때 과거 남자친구들이 했던 말이 저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면서 저는 자신에게 정말 좋은 사람은 겉모습을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호씨와 만나면서 저는 그의 성격이 정말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려도 그는 한 번도 화낸 적이 없었으며 오히려 저를 존중해 주었습니다. 저는 동호씨에게 하나님의 사역을 간증해주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종종 읽어주었습니다. 동호씨는 조용히 제가 하는 말을 들어주었으며, 나중엔 그도 저와 함께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둘은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의 영생활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어느 날,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누가 자신의 결혼 상대자가 될지는 알지 못한다. 결혼에 대해 저마다의 의견과 생각을 가질 수는 있어도 자신의 배우자를 예상하거나 결정할 수는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구애를 할 수는 있어도 그 사람이 너에게 관심이 있을지, 너의 반려자가 될 수 있을지를 개인이 결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너와 삶을 함께할 배우자가 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반대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사람이 네 삶의 일부로 들어오고 운명의 가장 중요한 부분, 즉 네 운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배우자가 되기도 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결혼의 형태는 천태만상이다. 만족스러운 결혼 생활을 즐기는 부부가 있는가 하면 결혼에 불만을 가진 부부도 있다. 동과 서를 넘나드는 결혼이 있는가 하면 남과 북을 아우르는 결혼도 있다. 천생연분인 부부가 있고 비슷한 집안의 상대와 결혼한 부부도 있다. 행복한 결혼이 있는가 하면 불행한 결혼도 있다. 동경과 질시의 대상이 되는 결혼이 있는가 하면 몰이해와 경멸을 자아내는 결혼도 있다. 기쁨으로 가득한 결혼이 있는가 하면 눈물이 끊이지 않는 절망적인 결혼도 있다….결혼 자체가 가져다주는 것이 행복이든 고통이든, 결혼을 통해 각 사람이 맡게 되는 창조주가 정해 놓은 사명은 바뀌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이 반드시 완수해야 할 것이다. 결혼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의 운명은 창조주가 정해 놓은 것이기에 바뀌지 않는다.』(<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문제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누구나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꿉니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자신도 모르게 정해진 결혼이 있습니다. 결혼이 행복하건 고통스럽건, 잘 맞건 맞지 않건 그건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어떤 결혼 생활을 할지는 창조주께서 이미 정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저는 크게 감동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배정해 주신 소박한 결혼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저와 동호씨는 한마음으로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이 주신 깨우침과 겪은 인식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함께 삶에 관해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이끌어 주심과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동호씨는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며 마음속의 든든함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살며 저는 종종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겪은 일을 되새겨 보며 저는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제가 전남친들과 겪었던 이야기는 사실 하나님의 섭리였던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보호가 항상 저를 따라다녔고 제가 길을 잃을 때면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각종 사람과 일, 환경을 통해 저에게 올바른 방향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렇게 제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좋은 배우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만약 저 개인의 뜻에 따라 키 크고 잘생기긴 사람을 선택했다면 얼마나 큰 고통을 겪었을지 상상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어떻게 지금과 같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은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여기까지 생각한 저의 마음속엔 창조주를 향한 감사와 찬미로 가득했습니다!

오늘 저는 저의 경험을 통해 창조주의 이 놀라운 사역을 결혼으로 인해 막막해하는 사람들에게 증거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건 정말 좋구나.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가장 좋은 배우자를 선택해 주셨어요!” 아멘~(끝)


8/11/2019

2019 기독교 영화 <뒤늦게 찾아온 행복>크리스천의 진실한 간증 (예고편)



주인공 정서림은 돈을 많이 벌어서 가족들과 함께 잘 살고 싶었다. 그렇게 꿈을 안고 남편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열심히 노력했지만 중국 정부의 가렴잡세와 관료들의 갈취에 힘들기만 하고 빚만 지게 된다. 결국 정서림 부부는 돈을 벌기 위해 외국으로 나가게 된다. 이국 타향에서 냉대와 박대를 당하며 하루하루 지친 몸으로 버티며 살아가던 어느 날, 정서림은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게 된다. 그 친구 통해 복음을 전해 듣게 되고, 하나님을 믿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면서 교회에 다녀 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때마침 식당을 인수하자는 남편의 제안에 정서림은 돈을 벌기 위해 다시 일에 빠지게 되고, 밤낮없이 일한 대가로 결국 하반신 마비가 올 수 있다는 판정을 받으며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사람은 왜 사는가? 돈에, 명예에 목숨을 거는 것이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일까? 돈이 고통과 공허함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돈이 사망의 그늘에서 나오게 해 줄 수 있을까’


주인공 정서림의 고단한 삶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 것인지를 일깨워 주고 있다.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재림하신 예수님, 곧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으로 인해 생겼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되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교회는 완전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것이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인솔하시고 목양하시는 것이지 절대 어떤 한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ㆍ길ㆍ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알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제작한 본 영상은 무료로 전재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출처 명시). 단 원본 그대로 사용해야 하고, 본 교회의 서면 동의 없이 어떤 단체나 개인도 영상물을 각색, 수정, 왜곡, 변경할 수 없으며, 상업적인 영리 목적 혹은 기타 이에 준하는 내용으로 사용(제작 포함)할 수 없습니다.]



7/24/2019

기독교 간증 영화 <하나님을 믿다: 교회가 무너진 후> 핍박과 환난 속에서 깨어난 그리스도인들의 간증 (예고편)



줄거리: 중국 공산당은 정권을 잡은 이래로 중국을 무종교 지역으로 만들려는 계획으로 종교 제거에 앞장서 왔다. 따라서 현재까지도 기독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시진핑 체제 출범 후 정부 관제하에 있던 삼자 교회와 십자가까지 전부 강제 철거하는 등 종교에 대한 탄압은 극에 달했다. 이에 천은송이 가입한 삼자 교회도 이런 상황을 피해가지 못하게 되고, 복음 전도사인 우종광이 그 철거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나중에 천은송과 교인들은 모여서 기도하며 부르짖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 계속 공산당을 위해 축복 기도를 하는 게 주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맞는지를 두고 서로 옥신각신하게 된다. 그때 마침, 중국 공안에 쫓기면서도 복음 전파에 힘쓰는 우종광이 천은송을 찾아가게 되면서 함께 있던 교인들과 자리를 같이 하게 되는데…


이 영화는 중국 정부의 관할을 받는 삼자 교회마저도 공산당에 의해 철거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의 진정한 뜻과 교회가 무너진 후 예배할 곳을 잃은 삼자 교회 교인들에게 올바른 길이 무엇인지를 제시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