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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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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103)



인류는 비록 타락하였어도 여전히 창조주 권능의 주재하에서 살아간다

사탄이 인류를 타락시킨(직역: 패괴시킨) 몇천 년 동안, 무수히 많은 악행을 저질렀으며, 대대로 사람들을 미혹하며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저질렀다. 사람을 해치고 미혹시키고 하나님께 대항하도록 유혹하며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교란시키고 파괴하는 등의 악행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 아래의 만물과 생명체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정한 법칙과 규율을 따르고 있다. 하나님의 권능과 비교할 때, 사탄의 사악한 본성과 그것의 창궐은 추하기 그지없으며, 사람을 역겹게 하고 염증을 일으킨다. 또한 왜소하기 짝이 없고 보잘것없다. 비록 사탄이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가운데서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할지라도, 사탄은 하나님이 정해 놓은 그 어떤 사람이나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다. 몇천 년이 지나오면서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내려 준 빛과 공기를 누리고 있다.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친히 불어 준 생기로 숨을 쉬고 있고, 하나님이 만든 꽃과 새, 물고기와 곤충들을 즐기며, 하나님이 공급해 준 만물을 만끽하고 있다. 낮과 밤은 여전히 끊임없이 교체되고, 사계절 역시 변함없이 순환하고 있다. 하늘을 나는 기러기는 올겨울에 떠나가서 내년 봄에 다시 돌아온다. 물속의 물고기는 강과 호수인 그들의 집을 떠나 본 적이 없다. 땅 위의 매미는 여름날 마음껏 노래를 부른다. 풀 속의 귀뚜라미들은 가을날 가을바람을 따라 노래한다. 기러기는 무리를 이루고 송골매는 홀로 고독하게 난다. 사자 무리는 사냥하며 살아가고, 사슴들은 꽃과 풀밭을 떠나지 않는다. … 만물 가운데의 각종 생명체들은 갔다가 다시 오고 왔다가 다시 가며 찰나 속에서 변화무쌍하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그들 각자의 본능과 생존 법칙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공급해 주는 자양분 아래 생존한다. 그 누구도 그들의 본능을 바꿀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들의 생존 법칙을 파괴할 수 없다. 만물 가운데서 살아가는 인류는 비록 사탄에 의해 타락되고 미혹되었지만, 하나님이 만든 물과 공기와 만물을 떠날 수 없다.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만든 이 공간 속에서 번성하며 살아간다. 인류의 본능은 변화가 없으며, 인류는 여전히 두 눈으로 바라보고, 두 귀로 경청하고, 머리로 생각하며, 마음으로 깨닫고, 두 다리와 두 발로 걸으며, 두 손으로 일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본능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가 하나님과 협력하는 기관은 변하지 않았고, 피조물의 본분을 다할 수 있는 기관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 심령의 필요는 변하지 않았으며, 인류가 뿌리를 찾아 돌아가려는 소망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가 창조주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소원은 변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살아가면서 사탄의 피비린내 나는 학대를 견디고 있는 인류의 현주소다. 비록 사탄의 엄청난 유린을 당한 인류는 더 이상 태초에 창조한 아담과 하와가 아니고, 지식과 상상, 고정 관념 등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들이 가득하고, 사탄의 타락 성품이 가득한 인류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눈에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만든 존재이다. 왜냐하면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의 주재, 섭리하에 있고, 하나님이 정한 궤적 가운데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기에 사탄에 의해 타락된 인류는 단지 외관적으로 더럽고 굶주리고 반응도 느리고 기억력도 감퇴되고 나이가 조금 많은 존재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의 모든 기능과 본능은 오히려 무결하게 완전하다. 이런 인류가 바로 하나님이 구원하고자 하는 인류이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부름을 듣고 창조주의 음성을 듣기만 하면 곧 일어나 음성의 근원을 찾아 달려간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그림자를 보기만 하면 모든 것을 제쳐 두고 창조주를 위해 헌신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바친다. 인류의 마음과 영이 창조주의 마음의 소리를 깨달을 때, 인류는 사탄을 버리고 창조주의 곁으로 온다. 인류가 완전히 몸의 더러움을 씻어 내고 창조주가 다시 공급해 주는 자양분을 얻을 때, 인류의 기억은 회복된다. 이때의 인류는 진정으로 창조주의 권세 아래로 돌아온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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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더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3)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7)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10)






6/2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져라> (영어 찬양)


하나님은 모든 민족과 국가, 모든 업계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라고 충고한다
하나님이 가장 거룩하고 가장 존귀하고
가장 높은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도록
인류가 하나님 축복 속에 살도록
아브라함 후예가 여호와의 약속 안에서 살았듯이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살았듯이
하나님의 사역은 거침없는 거센 파도와 같아
아무도 만류하거나 그의 발걸음 멈출 수 없다
그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 사모하는 자만이
그의 발걸음 따르고, 약속을 얻는다
그렇지 않은 자는 치명적인 재앙과
마땅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민족과 국가, 모든 업계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라고 충고한다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라고 충고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워십 찬양 더보기:

              ➤ 워십 찬양<진리를 추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 워십 찬양<사람의 패역함은 하나님을 진노케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솔로 찬양)

             ➤ 워십 찬양<하나님은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솔로 찬양)







6/16/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율법시대의 사역>(발췌문 20)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수많은 계명을 정했고 모세를 통해 그를 따라 애굽 땅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포했다. 그 계명은 여호와가 당시 이스라엘 백성에게 준 것으로, 애굽 사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그 계명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단속하기 위한 것이었고 그들에게 하는 여호와의 요구였다. 안식일을 지키는지, 부모를 공경하는지, 우상을 숭배하는지 등을 원칙으로 죄와 의로움을 판단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이에게는 여호와의 불이 임했고, 어떤 이는 돌에 맞아 죽었으며, 어떤 이는 여호와의 축복을 받았다. 그런 것들은 모두 계명을 지켰는지에 따라 결정되었다. 일반 백성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돌에 맞아 죽었고, 제사장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여호와의 불이 임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돌에 맞아 죽어야 했다. 그것은 모두 여호와가 인정하는 바였다. 여호와가 계명과 율법을 정한 것은 사람의 삶을 인도하는 동안 사람들로 하여금 그의 말을 듣고, 그의 말에 순종하며, 그를 거역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또한 율법으로 갓 난 인류를 통제한 것은 앞으로 행할 사역의 기초를 다지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행한 사역을 근거로 첫 시대를 율법시대라 부르는 것이다. 그 기간에 여호와는 수많은 말씀과 사역을 했지만, 사람을 긍정적으로 인도하기만 했다. 즉, 그 무지한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고, 생활할 줄 알며, 여호와의 말씀을 깨닫도록 이끌어 준 것이다. 여호와가 행한 사역 대부분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을 지키고 그의 율법을 준행하게 한 것이었다. 이는 타락(직역: 패괴) 정도가 심하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사역이므로 성품의 변화라든가 생명의 성장 등을 논할 수는 없다. 그는 다만 율법을 통해 사람을 단속하고 통제했을 뿐이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에게 여호와는 단지 성전에 거하는 하나님이자 하늘의 하나님이었으며, 구름 기둥이자 불기둥이었다. 여호와가 그들에게 하라고 한 것은 오늘날의 사람이 알고 있는 율법과 계명뿐이었는데, 사실 그것은 규례라고도 할 수 있다. 여호와가 행한 사역은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사람이 갖춰야 할 것들을 많이 베풀어 주고 친히 알려 주기 위함이었다. 지음 받은 후, 사람은 사람으로서 마땅히 갖춰야 할 것들을 전혀 갖추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와는 사람이 땅에 살면서 갖춰야 할 것들을 그들에게 베풀어 주었으며, 그것을 통해 여호와의 인도를 받은 인류를 그들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보다 낫게 하였다. 여호와가 그들에게 베풀어 준 것이 처음에 아담과 하와에게 베풀어 준 것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행한 사역은 단지 사람을 인도해 주고, 사람으로 하여금 창조주를 인정하게 한 것뿐이다. 정복하는 것도 변화시키는 것도 아니라 그저 인도해 준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가 율법시대에 행한 사역의 전부이며, 여호와가 이스라엘 전역에서 행한 사역의 배경이자 실상이며 본질이다. 또한 이는 모든 사람을 여호와의 수중에서 다스리는 6천 년 경륜의 시작 사역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6천 년 경륜에 더 많은 사역이 생겨난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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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율법시대의 사역>(발췌문 18)


여호와가 이스라엘 사람에게 행한 사역은 하나님이 땅에서 할 사역의 발원지, 자신이 거할 성지를 인류 가운데 세우는 일이었다. 그는 자신의 사역 범위를 이스라엘 사람으로 한정하였다. 이스라엘 밖에서는 사역하지 않았는데, 사역 범위를 줄이기 위해 적합한 사람을 택했던 것이다. 이스라엘 땅은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한 곳이다. 여호와는 그 땅의 흙으로 사람을 창조했고, 그곳은 그가 땅에서 사역하는 근거지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노아의 후손이자 아담의 후손이며, 여호와가 땅에서 사역하는 데 기반이 되는 사람들이기도 했다.

당시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한 의의와 목적, 그리고 절차는 온 땅에서 그의 사역을 펼치기 위함이었으며, 또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이방까지 사역을 확장하기 위함이었다. 이렇듯 점에서 면으로 확장하는 방식은 그가 온 우주에서 사역하는 원칙이다. 이런 식으로 확장하여 온 우주 아래에 있는 자들이 다 그의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최초의 이스라엘 사람은 노아의 후손이었는데, 그들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여호와가 준 생기뿐이었다. 물론 의식주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지만 여호와가 어떤 하나님인지, 사람에 대한 그의 뜻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했으며, 창조주를 경외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더욱 알지 못했다. 규례나 율례가 있는지, 피조물이 창조주를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아담의 후손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들은 그저 남편은 땀 흘려 일하며 가족을 건사해야 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여호와가 창조한 인류를 위해 대를 이어야 한다는 것밖에 몰랐다. 다시 말해, 여호와의 생기와 생명만 가진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법도를 준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창조주를 흡족게 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했다. 그들은 아는 것이 너무 없었다. 그러므로 교활하거나 간사한 마음도 없고, 시기하거나 분쟁한 적도 매우 드물었지만, 창조주인 여호와에 대해서는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했다. 이러한 인류의 선조는 여호와의 것을 먹고 누릴 줄만 알았지, 그를 경외할 줄도, 여호와가 그들이 경배해야 하는 분인 줄도 몰랐다. 이런 자들을 어찌 피조물이라 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면, “여호와는 창조주이다.”, “그가 인류를 창조한 이유는 자신을 나타내고 영화롭게 하며, 대표하게 하기 위함이다.” 등의 말씀이 빈말이 되지 않겠느냐?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자가 어찌 여호와의 영광을 증거하는 존재가 되겠느냐? 어찌 여호와의 영광을 빛내는 존재가 되겠느냐? 그렇다면 사탄, 그 악한 자가 “나는 나의 형상대로 인류를 만들었다”는 여호와의 말씀에 트집을 잡지 않겠느냐? 이 말씀은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한 것을 모욕하는 표시가 되지 않겠느냐? 여호와는 그 단계의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인류를 창조한 후, 아담에서 노아에 이르기까지 어떤 지시나 인도도 하지 않았다. 그는 홍수로 세상을 멸한 후부터 노아의 후손이자 아담의 후손인 이스라엘 사람을 본격적으로 인도했다. 그는 이스라엘에서 사역과 말씀으로 이스라엘 전역 모든 백성들의 삶을 이끌어 주었다. 이를 통해 여호와가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그의 생명을 갖추게 하고 흙을 피조된 인류로 소생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불태우고 저주할 수 있으며 채찍으로 인류를 다스릴 수 있다는 것도 보여 주었다. 또한 낮과 밤의 시간에 맞춰 사람 가운데서 말씀하고 사역함으로써 인류의 삶을 인도해 줄 수 있다는 것도 보여 주었다. 여호와가 행한 사역은 그저 피조물로 하여금 사람은 본래 여호와가 땅에서 취한 흙에서 비롯되었으며, 또한 여호와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또한 그가 먼저 이스라엘에서 사역한 이유는 이스라엘 외의 나라들과 족속들(엄밀히 말하면, 이스라엘 외의 나라와 족속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에게서 갈라져 나온 이방 나라와 이방 족속들, 조상 역시 아담과 하와인 나라와 족속들)이 이스라엘을 통해 여호와의 복음을 받게 함으로써 온 우주 아래의 모든 피조물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높이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만약 여호와가 처음에 이스라엘에서 사역하지 않고, 인류를 창조한 후 그들이 땅에서 아무런 근심 걱정 없이 살게 했다면, 육적 본성(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영원히 알지 못하는 본성, 다시 말해,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한 이유는 더더욱 알지 못하는 본성)을 지닌 사람으로서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했다는 것도, 여호와가 만물의 주인이라는 것도 영원히 알지 못했을 것이다.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한 후, 그들을 한동안 인도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면 전 인류는 무(無)로 돌아갔을 것이다. 아니, 인류뿐만 아니라 창조된 천지 만물까지 모두 무로 돌아갔을 것이며, 이 땅은 사탄에게 짓밟혔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여호와가 바라던 ‘이 땅, 그의 창조물 가운데서 설 자리, 즉 성지를 갖는’ 소망은 깨지고 만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한 후 그들의 삶을 인도해 주고, 그들에게 말씀한 이유는 모두 자신의 소망을 실현하기 위함이었으며, 또한 그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함이었다.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한 이유는 단지 만물을 창조하기 전에 세운 계획을 성취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먼저 사역한 것은 만물을 창조한 것과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 그것은 다 그의 경영과 그의 사역, 그리고 그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으며, 또한 인류 창조의 의의를 더 깊게 하기 위함이었다. 여호와는 노아 이후, 땅의 인류의 삶을 2천 년 동안 이끌어 주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만물의 주인 여호와를 어떻게 경외해야 하는지, 어떻게 생활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고, 어떻게 여호와를 증거하고 순종하고 경외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다윗과 여호와의 제사장들처럼 악기를 연주하며 여호와를 찬미할 수 있었던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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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1)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면서부터 사역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간단한 사역이었다. 간단한 사역이었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났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역이 심화되었으며, 하나님이 자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구체적 사역을 다량으로 행하고 수많은 말씀을 선포하긴 했지만, 하나님의 본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에게 감춰져 있다. 그는 두 차례 성육신했지만 성경의 기록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사람이 있느냐? 너희가 알기로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사람이 있느냐? 없다.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즉, 하나님의 진실한 면모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모두 인정하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참모습이나 하나님의 영은 모든 사람에게 감춰져 있다.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과 하와, 하나님이 열납한 의인 욥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처럼 의도적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감춘 이유는 무엇일까? 혹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놀랄 것을 염려하신 겁니다!” 또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이 참모습을 감추시는 이유는 사람은 너무 작고 보잘것없는 데에 반해 하나님은 너무나 위대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그분을 볼 수 없는데, 보면 바로 죽게 됩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자들은 이렇게도 말한다. “하나님은 사역을 경영하시느라 매일 바쁘게 보내십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자신의 모습을 나타낼 여력이 없으실 겁니다.”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이 결론은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은 인류에게 그의 참모습을 보여 줄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결론이다. 여기에서 ‘사람에게 감춘다’는 것은 하나님이 특별히 취한 일이다. 즉, 하나님은 일부러 사람이 그의 참모습을 보지 못하게 한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너희는 다 알아들었겠지? 이렇듯 하나님은 지금껏 사람에게 그의 본체를 나타낸 적이 없는데, 너희는 하나님의 본체가 존재한다고 여기느냐? (네.) 이는 분명하다! 하나님 본체는 의심의 여지 없이 존재한다. 하나님의 본체가 얼마나 거대하고, 또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이것이 인류가 탐구해야 할 문제일까? 아니다! 이에 대한 답은 ‘아니오’이다. 하나님의 본체와 관련된 주제는 우리가 탐구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탐구해야 할까?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본격적인 주제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조금 전 주제로 돌아가 보자. 하나님은 왜 지금껏 인류에게 그의 본체를 나타내지 않았을까? 하나님은 왜 의도적으로 인류에게 그의 본체를 감췄을까? 이유는 단 하나다. 창조된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해 왔지만,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과 본질에 대해 안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런 인류는 하나님을 적대하는 인류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적대적인 인류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지금껏 인류에게 그의 본체를 나타내지 않고 의도적으로 감춘 유일한 이유이다. 이제 너희는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았겠지?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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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하나님 말씀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2)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7)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4)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5)







5/2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5)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다

(창 3:20~21)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이 장면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신분으로 아담, 하와와 함께 있었느냐?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은 어떤 신분으로 나타났느냐? 하나님의 신분으로 나타났느냐? 홍콩의 형제자매들이 대답해 보아라. (부모의 신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한국의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이 어떤 신분으로 나타났다고 생각하느냐? (가장의 신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대만의 형제자매들이 말해 보아라. (아담과 하와의 가족의 신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의 가족의 신분으로 나타났다고 생각하고, 어떤 이는 하나님이 가장의 신분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 어떤 이는 부모의 신분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모두 아주 적절한 대답이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 하나님은 그 두 사람을 창조하여 그들을 동반자로 삼았고, 그들의 유일한 가족이 되어 그들의 생활을 돌보고 의식주를 돌보았다. 여기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부모 신분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한 그 일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지 못했고, 하나님의 지고지상함도 보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신묘막측함도 보지 못했고, 하나님의 진노와 위엄은 더더욱 보지 못했다. 오로지 하나님의 낮춤과 자비, 그리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근심과 책임과 보호만 보았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대하는 태도와 방식은 흡사 자식을 두고 걱정하는 부모와 같았다. 또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돌보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처럼 볼 수도 만질 수도 있는 진실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자신을 위대한 지위를 가진 자라 자처하지 않고 가죽으로 직접 인류에게 옷을 지어 입혔다. 이 가죽옷으로 치부를 감추든 추위를 막든 어쨌든 하나님은 손수 그 일을 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하는 것처럼 생각이나 이적을 나타내는 방식으로 옷을 지어 사람의 몸을 가린 것이 아니라, 사람이 생각하기에 하나님이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일을 실제로 한 것이다. 이 일은 단순해 사람의 입장에서 볼 때 언급할 가치도 없다. 하지만 이런 일을 통해 하나님을 따르면서 하나님에 대한 막연한 상상으로 가득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실함과 사랑스러움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신실함과 낮춤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을 대단하다고 여기며 안하무인이었던 교만한 자들은 하나님의 진실함과 낮춤 앞에 부끄러움을 느껴 한없이 높이 쳐들었던 머리를 떨구었다. 여기서 사람은 하나님의 진실함과 낮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더한층 느끼게 되었다. 마음속 ‘위대한’ 하나님, ‘사랑스러운’ 하나님, ‘무소불능한’ 하나님은 반대로 아주 미미하고 추하고 연약하게 느껴졌다. 이 말씀을 보고 나서, 이 일을 듣고 나서, 너는 하나님이 행한 이런 일들 때문에 하나님을 얕보겠느냐? 어떤 이들은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정반대다. 그는 하나님이 진실하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진실함과 사랑스러움에 감동받는다. 하나님의 진실한 면을 볼수록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진실로 존재함을 더욱 느끼게 되고, 사람 마음속에 자리 잡은 하나님의 비중과 늘 사람 곁에 있는 하나님을 느끼게 된다.

여기까지 말했으면 현재와 연결시켜 봐야 한다. 하나님은 처음에 자신이 창조한 사람을 위해 이처럼 소소한 일을 했고, 사람이 지금껏 감히 상상하지도, 예상치도 못한 일까지 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런 일들을 지금의 사람에게 할 수 없을까? 어떤 사람은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의 본질은 꾸며 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도 꾸며 낸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본질은 진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른 누군가가 더해 준 것도 아니고, 시간이나 장소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변화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행한 일에서, 사람이 하찮거나 아주 사소하게 여기는 일, 심지어 하나님이 절대 할 리 없다고 여기는 아주 미미한 일들에서 진정 하나님의 진실함과 사랑스러움이 비로소 나타난다. 하나님은 위선적이지 않다. 그의 성품과 본질 속에는 과장, 가식, 거만, 교만이 없다. 그는 지금껏 큰소리친 적이 없다. 그는 신실하고 진실한 태도로 자신이 창조한 사람을 사랑하고 걱정하고 돌보고 인도하고 있다. 사람이 얼마나 이해할 수 있든, 얼마나 느낄 수 있든, 얼마나 볼 수 있든 상관없이 하나님은 이런 일들을 확실하게 행하고 있다. 하나님의 이러한 본질을 사람이 알게 되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 영향을 줄까?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에 영향을 줄까? 나는 네가 하나님의 진실한 면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을 더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돌봄을 더 실감하길 바란다. 그와 동시에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고, 더 이상 하나님에 대해 어떠한 추측도, 의심도 하지 말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묵묵히 모든 일을 행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진실함과 신실함과 사랑으로 모든 일을 묵묵히 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떠한 주저함이나 후회도 없었고,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보답받거나 얻으려 한 적도 없었다. 그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유일한 목적은 사람의 진실한 믿음과 사랑을 얻기 위함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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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5)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다





5/1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가사 버전)


1
인류는 사탄에게 짓밟혀 더 이상 태초에 창조한 아담과 하와가 아니다
하나님과 적대되는 지식이나 상상, 관념으로 가득 차고 사탄의 패괴 성정으로
 가득 찬 인류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속에서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인류이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부르심을 듣기만 하면
일어나 음성의 근원을 찾아 분주히 움직인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그림자를 보기만 하면
모든 것을 제쳐 두고 하나님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 위해 목숨까지 버린다

2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 있고
여전히 하나님이 정한 규칙에서 살고 있다
비록 사탄에게 패괴된 뒤로 인류가 더럽고 감각이 둔하고 나이가 많아 기억력도 없지만
사람의 기능과 본능은 전혀 손상 없다
이는 하나님이 구원하려는 인류의 모습이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부르심을 듣기만 하면
일어나 음성의 근원을 찾아 분주히 움직인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그림자를 보기만 하면
모든 것을 제쳐 두고 하나님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 위해 목숨까지 버린다
창조주의 마음 소리를 느끼게 될 때 인류는 창조주 곁으로 돌아오며
다시 자양(滋養)과 공급을 얻게 될 때 인류는 기억을 되찾는다
인류의 심령이 창조주 마음 소리를 느끼게 되면
인류는 사탄을 버리고 창조주의 곁으로 오게 된다
인류가 더러움을 씻어 버리고 창조주의 자양과 공급을 얻게 될 때
인류의 기억은 회복된다
그때는 창조주의 권세 아래로 진실로 돌아온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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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율법시대의 사역> (발췌문 2)

          하나님 말씀 <율법시대의 사역>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수많은 계명을 정했고 모세를 통해 그를 따라 애굽 땅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포했다. 그 계명은 여호와가 당시 이스라엘 백성에게 준 것으로, 애굽 사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그 계명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단속하기 위한 것이었고 그들에게 하는 여호와의 요구였다. 안식일을 지키는지, 부모를 공경하는지, 우상을 숭배하는지 등을 원칙으로 죄와 의로움을 판단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이에게는 여호와의 불이 임했고, 어떤 이는 돌에 맞아 죽었으며, 어떤 이는 여호와의 축복을 받았다. 그런 것들은 모두 계명을 지켰는지에 따라 결정되었다. 일반 백성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돌에 맞아 죽었고, 제사장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여호와의 불이 임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돌에 맞아 죽어야 했다. 그것은 모두 여호와가 인정하는 바였다. 여호와가 계명과 율법을 정한 것은 사람의 삶을 인도하는 동안 사람들로 하여금 그의 말을 듣고, 그의 말에 순종하며, 그를 거역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또한 율법으로 갓 난 인류를 통제한 것은 앞으로 행할 사역의 기초를 다지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행한 사역을 근거로 첫 시대를 율법시대라 부르는 것이다. 그 기간에 여호와는 수많은 말씀과 사역을 했지만, 사람을 긍정적으로 인도하기만 했다. 즉, 그 무지한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고, 생활할 줄 알며, 여호와의 말씀을 깨닫도록 이끌어 준 것이다. 여호와가 행한 사역 대부분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을 지키고 그의 율법을 준행하게 한 것이었다. 이는 타락(직역: 패괴) 정도가 심하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사역이므로 성품의 변화라든가 생명의 성장 등을 논할 수는 없다. 그는 다만 율법을 통해 사람을 단속하고 통제했을 뿐이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에게 여호와는 단지 성전에 거하는 하나님이자 하늘의 하나님이었으며, 구름 기둥이자 불기둥이었다. 여호와가 그들에게 하라고 한 것은 오늘날의 사람이 알고 있는 율법과 계명뿐이었는데, 사실 그것은 규례라고도 할 수 있다. 여호와가 행한 사역은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사람이 갖춰야 할 것들을 많이 베풀어 주고 친히 알려 주기 위함이었다. 지음 받은 후, 사람은 사람으로서 마땅히 갖춰야 할 것들을 전혀 갖추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와는 사람이 땅에 살면서 갖춰야 할 것들을 그들에게 베풀어 주었으며, 그것을 통해 여호와의 인도를 받은 인류를 그들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보다 낫게 하였다. 여호와가 그들에게 베풀어 준 것이 처음에 아담과 하와에게 베풀어 준 것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행한 사역은 단지 사람을 인도해 주고, 사람으로 하여금 창조주를 인정하게 한 것뿐이다. 정복하는 것도 변화시키는 것도 아니라 그저 인도해 준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가 율법시대에 행한 사역의 전부이며, 여호와가 이스라엘 전역에서 행한 사역의 배경이자 실상이며 본질이다. 또한 이는 모든 사람을 여호와의 수중에서 다스리는 6천 년 경륜의 시작 사역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6천 년 경륜에 더 많은 사역이 생겨난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율법시대의 사역> (발췌문 2) 

3/21/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말씀 찬양 CCM 2020 <정결케 된 사람만이 안식에 들어간다>


1
이후의 인류도 여전히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지만
사탄 권세하에 사는 인류가 아니라 구원받은 인류이다
심판을 받고 정결케 된 인류이므로 아담 하와와 다른 부류이다
이들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들 중에서 택함 받고 마지막 심판에서 굳게 선 인류이다
패괴된 인류 중에서 마지막에 남은 사람들만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간다

2
말세의 심판, 정결 사역에서 굳게 서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간다
사람은 정결 사역을 거쳐야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들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들 중에서 택함 받고 마지막 심판에서 굳게 선 인류이다
패괴된 인류 중에서 마지막에 남은 사람들만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간다
이들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들 중에서 택함 받고 마지막 심판에서 굳게 선 인류이다
패괴된 인류 중에서 마지막에 남게 된 사람들만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간다
안식에 들어간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6/15/2019

말씀 찬양 CCM 2019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져라>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 각 업종의 사람들이여
하나님의 음성 듣고, 그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 가져라
하나님이 가장 거룩하고, 가장 존귀하고
가장 높은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도록
인류가 하나님 축복 속에 살도록
아브라함 후예가 여호와의 약속 안에서 살았듯이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살았듯이
출렁이는 파도 같은 하나님 역사
아무도 하나님을 멈추게 할 수 없다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 사모하는 자만이
그의 발자취 따르고 약속을 얻는다
그렇지 않은 자는 치명적인 재앙과
마땅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 각 업종의 사람들이여
하나님의 음성 듣고, 그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 가져라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져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