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죄는 하나님의 도성육신에 의하여 사함받은 것이지, 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범죄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하면 능히 사람이 범죄치 않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가 있게 할 수 있는가 하는 이 문제에 대하여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역으로 인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에서 살고 있다. 이리하여,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내어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할 뿐만 아니라 다시는 발전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사람의 성정이 변화에 달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렇다면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의 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여 사람의 성정이 점차 변화되는 데에 달하게 하고 빛의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며, 사람이 하는 범사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이탈하여 완전히 죄 속에서 나올 수 있는 데에 달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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