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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5편>(발췌문 241)



땅에 있을 때, 나는 사람 마음속의 실제 하나님이고, 하늘에 있을 때, 나는 만물의 주재자이다. 나는 높디높은 산을 넘고 깊디깊은 물을 건너기도 했으며, 표연(飄然)히 사람들 가운데를 거닐기도 했다. 그 누가 감히 공개적으로 ‘실제 하나님 자신’에게 대적할 수 있겠느냐? 그 누가 감히 전능자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그 누가 감히 내가 확실히 하늘에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느냐? 또한 그 누가 감히 내가 틀림없이 땅에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느냐? 사람은 그 누구도 내가 거하는 곳을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 하늘에 있을 때, 나는 초자연적인 하나님 자신이기만 하겠느냐? 땅에 있을 때, 나는 실제 하나님이기만 하겠느냐? 설마 만물을 주재하거나 인간 세상의 고통을 체험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내가 실제 하나님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단 말이냐? 그렇다면 사람은 구제 불능일 정도로 어리석은 것 아니겠느냐? 나는 하늘에 있으면서 땅에도 거하고, 만물 가운데도 만인 가운데도 거하므로 사람은 날마다 나를 접하고 볼 수 있다. 사람에게 나는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또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내게는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래서 사람은 모두 내게 있는 비밀을 더 많이 발견하여 마음속의 ‘괴로운 심정’을 없애고자 나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것 같다. 그러나 사람이 투시경을 사용한다고 한들, 어찌 내게 있는 비밀들을 발견할 수 있겠느냐?

백성들이 나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나와 함께 영광을 얻을 때, 큰 붉은 용의 소굴은 즉시 파헤쳐지고 진흙은 모조리 제거될 것이다. 또 오랫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은 모두 내 불길에 말라 더 이상 남지 않게 되고, 그에 따라 큰 붉은 용은 멸망하여 유황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 너희는 정말 큰 붉은 용에게 붙잡혀 가지 않도록 내가 사랑으로 보살펴 주기를 원하느냐? 너희는 정말 그것의 간계를 증오하느냐? 그 누가 나를 위해 굳세게 증거할 수 있겠느냐? 내 이름과 내 영, 그리고 내 전체 경륜을 위해 그 누가 자신의 힘을 바칠 수 있겠느냐? 오늘날은 하나님나라가 인간 세상에 있을 때 내가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한 때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누가 나를 위해 두려움 없이 전장에 나갈 수 있겠느냐? 하나님나라의 형성을 위해, 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 위해, 나아가 내 날의 도래를 위해, 만물이 다시 소생하는 때와 번성하는 날을 위해, 사람을 고해에서 구원하기 위해, 내일의 도래를 위해, 그리고 내일의 아름다움과 번영을 위해, 더욱이 훗날의 누림을 위해 모든 사람이 있는 힘을 다해 분투하고 있으며, 자신의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나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미 승리했다는 상징 아니더냐? 바로 내가 이미 계획을 완성했다는 표징 아니더냐?

말세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세상의 공허함을 느끼고 살아갈 용기를 잃어 간다. 그리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망 속에서 죽어 가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하다가 실망하는지 모르며,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탄의 손아귀에 지배당하는지 모른다. 나는 일찍이 수많은 사람을 구원하고 붙들어 주었으며, 사람이 광명을 잃었을 때, 그들을 빛이 있는 곳으로 데려와 빛 속에서 나를 알게 하고 행복 속에서 나를 누리게 했다. 하나님나라의 백성은 모두 나의 빛이 비치자 나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다. 나는 본래 사람이 사랑하고 그리워하게 되는 하나님이기에 사람은 나의 그림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사람은 그 누구도 그것이 영의 작용인지, 아니면 육신의 기능인지 깨닫지 못했다. 이 한 가지만 해도 사람이 한평생 구체적으로 체험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를 혐오하지 않았고 오히려 영의 깊은 곳에서 나를 그리워했다. 나의 지혜는 사람의 탄복을 자아내며, 나의 기묘한 행사는 사람의 눈을 호강시켜 준다. 사람은 나의 말을 헤아리지 못하면서도 매우 소중히 여기며, 나의 ‘실제’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갈피를 잡지 못하면서도 달갑게 받아들인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실제 분량 아니겠느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

🎀 매일  말씀 묵상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5편>(발췌문 241)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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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020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제3장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봉사자의 시련)


전능하신 하나님이 교회에서 나타나 사역하면서 펼치신 첫 시련
(1991년 10월 26일~1992년 2월 20일)

1991년 2월부터 10월까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11만 자 이상의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 선민들에게 공급하고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매일같이 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최신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하나님을 믿을 때 실행해야 할 진리와 분별해야 할 일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성령께서 드러내신 비밀도 대략적으로 이해하게 되어 마음이 무척 뿌듯했습니다. 모두들 성령의 말씀이 나날이 높아져, 늘 새로운 계시, 새로운 빛이 되는 것을 보고 자신이 무척 복받았다고 여겼습니다. 매일같이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성령의 역사를 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큰 은혜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두들 자신이 첫 번째로 하나님 앞에 들림 받는 자,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려는 이기는 자라고 당연하게 생각했고, 틀림없이 천국에 분깃이 있으며,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기업으로 받을 자격이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뛸 듯이 기뻐하고 감격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10월 26일부터 하나님 말씀의 화제가 바뀌고, 그에 따라 어투도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중국에서 장자와 백성 이외의 존재는 다 큰 붉은 용의 자손이며, 버림받을 대상이다.” “장자 외에 다른 사람은 모두 멸망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힘만 쓰는 자, 마귀에 속하는 자들은 모두 영이 없는 죽은 자들이고, 제거되어 무(無)로 돌아가야 할 존재들이다.” 이러한 호된 심판의 말씀들은 선포되자마자 하나님 선민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다들 어리둥절하고, 마음이 무척 무거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의기소침하고 실망스러웠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봉사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권병이 가득한 하나님 말씀을 사람이 감히 거역할 수 없었기에 그렇게 봉사자의 시련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선민이 봉사자임을 드러내신 말씀의 발췌문

중국에서 장자와 백성 이외의 존재는 다 큰 붉은 용의 자손이며, 버림받을 대상이다. 명심해라! 중국은 어쨌든 내게 저주받은 나라이니, 몇몇 백성도 단지 앞날의 사역을 위해 힘쓰는 대상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장자 외에 다른 사람은 모두 멸망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내가 너무 매정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는 나의 행정이다. 내 저주를 받은 자는 곧 내가 증오하는 대상이며, 이는 이미 정해진 사실이다. …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95편> 중에서)

힘만 쓰는 자, 마귀에 속하는 자들은 모두 영이 없는 죽은 자들이고, 제거되어 무(無)로 돌아가야 할 존재들이다. 이것은 내 경륜의 비밀이자 내 경륜에서 사람이 측량할 수 없는 것이지만 또 모든 사람에게 공개한 것이기도 하다. 나에게 속하지 않은 자는 나를 대적하는 자이고, 나에게 속한 자는 나의 마음에 합하는 자이다. 이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내가 사탄을 심판하는 원칙이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나의 공의와 정직을 볼 수 있다. 즉, 사탄에게서 난 것은 다 심판하고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 이것도 나의 진노이며, 나의 성품을 더 잘 보여 주는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8편> 중에서)

오늘날 나를 위해 봉사한 후 모두 물러가라! 언제까지 내 집에 눌러앉을 생각도, 뻔뻔하게 밥을 빌어먹을 생각도 하지 말라. 사탄에 속한 것들은 모두 마귀의 자식들이며 영원히 멸망할 존재들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9편> 중에서)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 말씀에 따라 스스로를 반성했습니다. 자신은 큰 붉은 용의 나라인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큰 붉은 용의 교육과 훈련을 받았으므로 큰 붉은 용의 자손이 분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의 자손은 모두 봉사자로서 생명이 없으며, 하나님을 위해 힘을 다하더라도 무저갱에 떨어져 멸망에 이르러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씀하셨기에 천국에 들어가려는 하나님 선민들의 꿈은 한순간에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다들 처음으로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되는 고통을 맛보고, 극도의 연단 속에 빠졌습니다. 목 놓아 우는 자, 하늘을 향해 탄식하는 자, 말없이 눈물만 흘리는 자, 모두들 마음속 아픔을 꺼낼 수 없었습니다.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면서 모든 것을 내던지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갖은 고생을 했는데, 어쩌다가 한순간에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되었단 말인가? 설마 내가 정말 봉사자가 되어 버린 걸까?’ 하나님 선민들은 말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하나님 말씀이 비록 호되다 할지라도 다 진리이고, 말씀이 드러낸 것은 전부 사실이란 것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에는 권병과 위력이 있어 이미 사람의 마음을 정복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선민들은 아무리 소극적이 되고, 약해지고, 낙담하고, 실망하더라도 감히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대적하지 못했고, 더더욱 하나님을 떠나려 하지 않았으며, 다만 하나님의 지배와 섭리에 순종할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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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당시 즐겨 불렀던 찬양 한곡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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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제3장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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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그림전 - 제1장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의 배경








7/01/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예포 울릴 때>(가사 버전)


1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는 과거와 달리 사람의 행위와 상관없이
사람이 알 수도, 할 수도 없는 사역을 하나님이 강림해 친히 사역하시네
하나님나라 건축되기 시작할 때
성육신께서 직분 시작하시고 왕권 잡으시니 하나님나라 이 세상에 임했네
2
모든 이는 그의 자비와 긍휼 (자비와 긍휼) 심판과 시련 속에 있네
사람이 패괴됐을지라도 자비와 긍휼 베푸셨고 (베푸셨고) 복종했을지라도 형벌 내리셨네
그 누가 피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내리신 고난과 연단
하나님나라 예포 울릴 때가 ‘일곱 우레 울리는’ 때이니
하늘과 땅과 궁창을 뒤흔들고 모든 사람의 심금도 울리네
하나님나라 축가 울려 퍼지네
바로 큰 붉은 용 나라에서 하나님은 큰 붉은 용 나라 멸하시고 그의 나라 세우셨네
3
하나님은 다음 사역 위해 천사들을 내려보내
그의 아들들과 백성들 목양하게 하시네
큰 붉은 용 소굴에서 ‘겨루시네’
모든 이가 육신 통해 하나님 알고 그의 행사 볼 때 큰 붉은 용 소굴은 사라지리
하나님이 강림하셨네 큰 붉은 용 그 나라에
온 우주를 마주하시니 궁창이 흔들리네
그 어느 곳이 그의 심판 그가 내리신 재난 속에 살지 않는가?
하나님은 가시는 곳곳마다 재난의 씨를 뿌리셨네
그것은 사람에 대한 구원과 사랑
하나님은 더 많은 이들이 그를 알고 보게 하여
뵌 적 없으나 오늘날엔 실제의 하나님 경외하게 하시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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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솔로 찬양)



하나님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아무도 개입할 수 없고
아무도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온 땅의 기운을 깨끗하게 하고
땅의 마귀들을 흔적도 없이 소탕할 것이다
하나님은 일을 시작했고
큰 붉은 용이 사는 곳에서
형벌의 시작 단계 사역을 할 것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형벌은 이미 온 우주에 내렸고
큰 붉은 용과 온갖 더러운 귀신은
결코 그의 형벌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온 땅을 감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땅의 사역을 완성할 때, 즉 심판 시대가 끝날 때
하나님은 본격적으로 큰 붉은 용을 형벌할 것이다
그의 백성은 틀림없이
그것에게 내리는 그의 공의로운 형벌을 볼 것이고
그의 공의에 칭송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그의 공의로 말미암아
영원히 그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영원히 그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너희의 본분을 이행하고
온 땅에서 하나님을 찬미할 것이다
영원토록! 영원토록!
영원토록! 영원토록!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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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십 찬양 뮤직비디오/MV<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져라> (영어 찬양)

              ➤ 워십 찬양<진리를 추구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 워십 찬양<사람의 패역함은 하나님을 진노케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솔로 찬양)








6/20/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은 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셨네>(가사 버전)


하나님 사역은 전 우주를 이끄는 것 번개는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이네

1
하나님이 이방에서 사역 펼치시고 그의 영광 우주 아래 번쩍이네
별처럼 흩어진 사람들에게 하나님 뜻이 깃들어 있고
모두가 그의 계획대로 맡겨진 일을 하네
이제 하나님은 새 시대로 들어가셨네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2
하나님이 ‘고향’으로 돌아가신 후
사람이 그를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계획의 다른 부분 사역 시작하셨네
하나님이 우주 전체 바라보니 마침 사역하기 좋은 때이기에
곳곳을 분주히 다니며 사람에게 새 사역 행하시네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3
하나님은 큰 붉은 용 나라에서 사람을 바람에 흔들리게 하는 측량할 수 없는 사역 하셨네
그 바람에 많은 이가 조용히 날아가 버리네 (날아가 버리네)
이는 하나님이 깨끗이 날려 보내시려는 ‘키질’ 또한 하나님의 계획과 바람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 이것은 새 시대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


🎀 말씀 찬양 더보기:

                 ➤ 말씀 찬양 CCM <온 우주 위아래에서 새 사역을 한 하나님>(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나라의 왕권 잡은 하나님>(가사 버전)

                 ➤ 말씀 찬양 CCM <하나님을 알아야만 그를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있으리>(가사 버전)








4/22/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진정한 회개>


주인공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며 교회에서 자기 본분을 이행했습니다. 하지만 "출세를 해야 인정받는다", "마음을 쓰는 자는 다스리지만 힘을 쓰는 자는 다스림을 받는다" 등의 사탄 독소에 물들고 패괴된 이유로, 자기도 모르게 지위와 명예 이익을 추구하게 됩니다. 거기다 교만한 성품으로 동역자들과 명예와 권력을 다투고, 형제자매들을 훈계하고 통제하며 모든 결정권을 손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의 잘못된 추구 관점과 패괴한 성품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됩니다. 나중에 또 경찰에 잡혀 갖은 고문과 세뇌 교육을 받으며,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실체를 알게 되고, 자신에게 있는 큰 붉은 용의 독소까지 알게 되면서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자신을 미워하고 뉘우쳐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회개로 이어지는 삶을 보여 줍니다.

📺추천 동영상: 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실패를 딛고 일어서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은 가장 참된 사랑


3/2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워십 찬양 <백성이 성숙할수록 큰 붉은 용은 무너지리라> (남성 솔로 찬양)


백성이 온전케 되고, 땅의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 될 때는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릴’ 때이다
지금은 그 단계로 나아가고, 그날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곧 이뤄질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그가 이룬 것이다
세상의 나라는 공중누각처럼 곧 무너질 것임을 알 수 있다
마지막 날이 임박했고
큰 붉은 용은 하나님 말씀에 넘어질 것이다
하나님 계획의 완벽한 성공을 위해
천사도 세상에 내려와 능력껏 하나님을 만족시키고 있고
성육신 하나님 또한 친히 전쟁터에서 원수와 싸우고 있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있는 곳이 바로 원수가 멸망하는 곳
바로 원수가 멸망하는 곳
중국이 가장 먼저 무너지고 하나님 손에 멸망되는데
하나님은 가차 없이 대한다
백성이 성숙할수록 큰 붉은 용은 더 빨리 무너진다
이는 사람이 확연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백성이 성숙해지는 것은 원수가 멸망할 징조이다
백성이 성숙해지는 것은 원수가 멸망할 징조이다
하나님은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튼 곳에 임해
그것과 ‘겨룬다’
모든 사람이 육신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육신을 통해 하나님의 행사를 볼 때
큰 붉은 용의 소굴은 재가 되어 사라질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3/27/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발췌문 1)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발췌문 1)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울릴 때는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릴 때’이다. 그 소리는 하늘과 땅, 그리고 궁창을 뒤흔들고,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린다. 하나님나라의 축가가 큰 붉은 용의 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울려 퍼지면, 내가 큰 붉은 용의 나라를 무너뜨리고 나의 나라를 세웠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더 중요한 점은 나의 나라가 땅에 세워졌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보내심을 받은 천사가 세계 각국을 두루 누비며 아들들과 백성들을 목양할 것이다. 이것 역시 다음 단계 사역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튼 곳에 친히 임하여 그것과 ‘겨룬다’. 모든 사람이 육신을 통해 나를 알고 나의 행사를 볼 때, 큰 붉은 용의 소굴 역시 그에 따라 잿더미가 되어 사라질 것이다. 내 나라의 백성들이 큰 붉은 용을 뼈에 사무치게 증오하는 이상 일거수일투족으로 내 마음을 만족게 함으로써 큰 붉은 용을 수치스럽게 해야 한다. 너희는 진정 큰 붉은 용이 증오스럽다고 여기느냐? 큰 붉은 용이 ‘하나님나라 왕’의 원수라고 여기느냐? 너희는 진정 나를 아름답게 증거할 자신이 있느냐? 큰 붉은 용을 물리칠 자신이 있느냐? 이것은 너희에 대한 나의 요구이다. 너희는 이 정도 수준에만 이르면 된다. 할 수 있겠느냐? 이 수준에 이를 자신이 있느냐?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어디까지나 내가 친히 하는 것 아니더냐? 내가 왜 친히 전장에 왔다고 했겠느냐?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의 믿음이지 행위가 아니다. 사람은 모두 내 말을 똑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측면에서 ‘삐딱하게 바라보기만 하는데’, 그렇게 해서 목적을 달성했느냐? 그렇게 해서 나를 알게 되었느냐? 솔직히 말해, 땅에서 내 얼굴을 ‘똑바로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내 말의 함의를 순수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나는 땅에서 전례 없는 일을 시작해 내 목적을 이루고, ‘내 참된 형상’이 사람 마음속에 자리 잡게 하여 ‘관념’이 사람 마음을 지배하던 시대를 끝낸다.

오늘날, 나는 큰 붉은 용의 나라에 강림했을 뿐만 아니라 전 우주를 마주했으며, 이에 온 궁창이 흔들리고 있다. 나의 심판을 받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내가 내린 재난 속에서 살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나는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온갖 ‘재난의 씨앗’을 뿌려 놓았다. 이는 내가 사역하는 방식으로, 의심할 바 없이 사람에 대한 구원이자 사람에게 베푸는 일종의 사랑이다. 나는 더 많은 사람이 나를 알게 하고 보게 함으로써 오랜 세월 보지 못했지만 오늘날에는 볼 수 있는 실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할 것이다. 내가 왜 세상을 창조했겠느냐? 왜 패괴된 인류를 전부 멸하지 않았겠느냐? 왜 인류는 모두 재난 속에 있겠느냐? 왜 내가 친히 육신을 입었겠느냐? 내가 나의 일을 행하고 있을 때, 사람은 쓴맛뿐만 아니라 단맛도 보았다. 세상 사람 중 나의 은혜 속에 살고 있지 않는 자가 있느냐? 내가 사람에게 물질적인 축복을 주지 않는다면, 그 누가 세상에서 풍족함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백성의 지위를 주어야만 축복이겠느냐? 백성이 아니라 봉사자라 해도 너희는 내 축복 속에서 살고 있지 않느냐? 내 말의 근원을 짚어 낼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사람은 내가 준 칭호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봉사자’란 칭호로 인해 원망하는 마음을 품고,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백성’이란 칭호로 인해 나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모른다. 내 눈이 모든 것을 감찰하고 있으니 누구도 나를 속여선 안 될 것이다! 너희 중에 그 누가 기꺼이 받아들이고 완전히 순종하느냐? 하나님나라의 예포가 울리지 않았다면, 너희가 정말 끝까지 ‘순종’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생각하고,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를 나는 일찍이 예정해 놓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동영상 보기: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발췌문 1)

3/18/2020

[전능하신하나님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발췌문 1)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방에서 사역을 확장하고,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낸다. 나의 뜻은 별처럼 점점이 흩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깃들어 있으며, 모두가 나의 섭리에 따라 내가 나누어 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때부터 나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모든 사람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했다. 나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뒤 내 원래 계획 중 다른 한 부분의 사역을 시작해 사람이 나를 더 깊이 알게 했다. 우주 전체의 모습을 바라보니 마침 내가 사역하기 좋은 때이기에 나는 분주히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에게 나의 새로운 사역을 행했다. 새로운 시대가 왔으므로 나는 새로운 사역을 가져와 더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새로운 시대로 인도했으며, 내가 도태시키고자 하는 더 많은 사람을 버렸다.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나는 예측하기 어려운 한 단계 사역을 하였다. 따라서 사람은 바람 속에서 흔들리다가 그 바람에 따라 소리 없이 날려 갔다. 이것이 내가 하는 ‘키질’이며, 내가 바라는 바이자 나의 계획이기도 하다. 그것은 내가 사역을 하는 동안 어느새 ‘악한 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서둘러 내쫓지 않고 적당한 때에 흩어지게 한다. 그때부터 나는 비로소 생명의 기원이 되었으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게서 무화과 열매와 백합의 향기를 얻는다. 사탄이 사는 땅, 먼지에 속하는 땅에는 순금이 남아 있지 않고 오직 모래뿐이기에 나는 그 광경을 보며 이와 같은 사역을 했다. 너희는 내가 얻으려는 것은 제련된 순금이지, 모래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악한 자가 어찌 내 집에 머물러 있을 수 있겠느냐? 여우가 나의 낙원에 기생하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나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것들을 쫓아내지만, 나의 뜻이 분명히 드러나기 전까지는 아무도 내가 무엇을 하려는지 모른다. 내가 이 기회에 그 악한 자들을 쫓아내면,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나를 떠나가야 한다. 이것이 악한 자를 대하는 나의 태도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들이 내게 봉사할 날이 올 것이다. 사람은 복을 얻으려는 마음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나는 몸을 돌려 영광의 얼굴을 ‘이방인’에게 나타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자신의 세계에서 살면서 스스로 심판하게 하는 한편, 나는 내가 해야 할 말을 하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한다. 사람이 모두 깨달았을 때, 나는 이미 나의 사역을 확장한 뒤였다. 나는 사람에게 내 뜻을 나타내고 사람에게 나의 두 번째 사역을 시작함으로써 사람이 나를 바짝 따르고 나의 사역에 협력하며, 온 힘을 다해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함께 하게 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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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020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 제12편

제12편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전능신교]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일 때는 바로 내가 음성을 발하기 시작할 때이다. 번개가 번쩍이면 온 하늘이 환해지고 모든 별들이 변화한다. 전 인류가 말끔하게 정리된 듯하다. 동방에서 비치는 이 빛줄기에 모든 사람의 본모습이 드러난다. 그들은 눈이 부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자신의 추악한 몰골을 어떻게 숨겨야 할지도 알지 못한다. 그들은 내 빛으로부터 도망쳐서 산속 동굴 안으로 피난 가는 동물 같지만, 그 어떤 존재도 내 빛 속에서 말살된 적이 없었다. 모든 사람이 놀라고 있고, 기다리고 있으며, 바라보고 있다. 또한 모든 사람이 내 빛의 도래로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기뻐하는 동시에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니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모순된 심리다. 자책의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 강을 이루고 급류에 휩쓸려 순식간에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 나의 날이 또 한 번 전 인류에게 다가왔고, 또 한 번 인류를 불러 깨워 새로운 시작을 열어 줬다. 내 심장이 요동치고 있다. 내 심장의 박동에 따라 산도 흥겹게 뛰고 물도 즐겁게 춤추며, 파도는 바위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킨다. 내 마음을 이루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나는 모든 불결한 것들을 내 눈앞에서 잿더미로 만들고, 모든 패역한 자식들이 내 눈앞에서 사라져 영원히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나는 큰 붉은 용이 거하는 곳에서 새롭게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전 우주 아래에서 새로운 사역을 펼쳤다. 머지않아 땅의 나라는 나의 나라가 될 것이고, 나의 나라로 인해 영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내가 이미 이겼고, 승전고를 울리며 돌아왔기 때문이다. 큰 붉은 용이 갖가지 계략으로 나의 계획을 망치고 내가 땅에서 행하는 사역을 없애려 하지만, 내가 그것의 간계 때문에 낙담할 리 있겠느냐? 내가 그것의 위협에 놀라 자신감을 잃을 리 있겠느냐? 천지 만물 중 내 손으로 주관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하물며 부각물인 그 큰 붉은 용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그것 역시 내 손에 지배당하고 있지 않느냐?

내가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오자,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인도에 따라 오늘날까지 오게 되었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의 길을 어떻게 가야 할지 아무도 모르고, 이후의 길이 어디로 향할지 아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오직 전능자의 보살핌을 받아야만 이 길의 끝까지 갈 수 있고, 오직 동방번개의 인도를 받아야만 내 나라의 문에 들어설 수 있다. 지금껏 내 모습을 본 사람이 없고 동방의 번개를 본 사람도 없는데, 하물며 보좌에서 발한 음성을 들은 이가 있겠느냐? 사실, 예로부터 지금까지 나의 본체를 직접 접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오늘날 내가 세상에 왔기에 사람은 나를 볼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사람은 아직도 나를 모르고 있다. 내 얼굴을 보고 내 음성만 들었을 뿐, 내 뜻은 깨닫지 못한 것처럼 말이다. 사람은 모두 그렇다. 백성 중의 한 사람으로서, 너희는 내 얼굴을 본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지 않느냐? 나를 알지 못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느냐? 나는 사람들 가운데서 다니고, 사람들 가운데서 산다. 내가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온 목적이 단지 사람에게 내 육신을 보여 주려는 것만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나를 알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나는 내가 입은 육신을 통해 사람을 정죄하고, 내가 입은 육신을 통해 큰 붉은 용을 물리치며 그것의 소굴을 멸할 것이다.

땅에 있는 사람이 밤하늘의 별처럼 많지만 나에게는 손금 보듯 훤하다. 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바다의 모래알만큼 많지만 나에게 택함을 받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들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밝은 빛을 좇는 사람들일 뿐이다. 나는 사람을 높이 평가하지도, 낮게 평가하지도 않고 사람의 속성에 따라 사람에게 요구한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찾는 사람이며, 이로써 내가 사람을 택하는 목적을 이룬다. 산속에 수많은 맹수가 있지만 내 앞에서는 모두 양처럼 순하고, 바닷속에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신비함이 깃들어 있지만 나에게는 땅 위의 만물처럼 모두 훤히 드러나 있다. 또 하늘에는 사람이 닿을 수 없는 경지가 있지만 나는 그 경지에서 곳곳을 다닌다. 사람은 빛 속에서 나를 알아보지 못했고, 어둠의 세계에서 나를 보았다. 오늘날 너희가 바로 이런 상황에 처해 있지 않느냐? 나는 큰 붉은 용의 광폭함이 극에 달했을 때, 육신에서의 나의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큰 붉은 용이 처음으로 본모습을 드러냈을 때 나의 이름을 증거했다. 내가 인간 세상의 길을 다닐 때 그 어떤 사물도 사람도 놀라서 깬 적이 없다. 그렇기에 내가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왔을 때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 내가 육신으로 사역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그제야 깨어났다. 귀청을 때리는 나의 음성에 놀라 꿈속에서 깨어난 것이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비로소 나의 인도를 받으며 살기 시작했다. 백성들 가운데서 나는 또 한 번 새로운 사역을 시작했다. 땅에서의 내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은 이상, 이른바 ‘백성’들은 내가 마음속으로 원하는 자들이 아니며, 나는 계속해서 이들 가운데서 일부를 택할 것임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나는 백성들에게 성육신 하나님을 알게 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백성들을 정결케 할 것이다. 나의 행정이 엄격하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도태될 위험이 있다. 온 힘을 다해 자아를 다루고 자기 몸을 쳐 복종시키지 않는다면 반드시 나에게 버림받는 대상이 되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바울처럼 직접 나의 형벌을 받을 것이며, 해방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에서 뭔가 짐작한 게 있느냐? 나는 계속 교회를 정결케 하고 내가 원하는 사람을 깨끗게 할 것이다. 나는 온전히 거룩하고 흠 없는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전을, 그 겉모습뿐만 아니라 속을 더 오색찬란하게, 티끌 하나 없게 할 것이다. 너희는 저마다 내 앞에서 지난날의 행동을 되돌아보아야 하며, 또 지금 나의 마음을 온전히 만족시킬 굳은 각오를 품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육신에 거하는 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육으로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은 더더욱 알지 못한다. 오랜 세월 사람은 줄곧 나를 기만했고 나를 나그네 취급 했다. 사람은 수없이 나를 ‘집 문’ 밖에 세워 두었고, 수없이 내 앞에 서 있으면서도 나를 외면했다. 또 사람들 가운데서 수없이 나를 저버렸고, 마귀 앞에서 수없이 나를 부인했으며, 입놀림으로 수없이 나를 공격했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연약한 점’을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패역을 똑같은 방식으로 되갚아주지 않았다. 나는 그저 병든 사람에게 좋은 약을 주어 불치병을 고쳐 주고 그들이 건강을 회복해 나를 알 수 있게 했다. 내가 행한 모든 일이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것 아니더냐? 사람에게 살 기회를 준 것 아니더냐? 나는 인간 세상에 여러 번 왔지만, 사람은 내가 친히 인간 세상에 임했다고 해서 나를 상대해 주지는 않았다. 그저 제각각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자신의 활로를 찾을 뿐이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길이 내 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세상의 모든 일을 내가 안배하고 있음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너희 중 누가 감히 원망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겠느냐? 누가 경솔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겠느냐? 나는 사람들 가운데서 묵묵히 나의 일을 할 따름이다. 내가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에 사람의 연약함을 헤아려 주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은 내가 성육신한 이 일로 혼비백산하여 음부에 떨어질 것이다. 내가 자신을 낮추고 감추었기 때문에 사람이 재앙을 면하고, 다행히 나의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오늘날이 있게 된 것이다. 오늘날이 쉬이 온 것이 아니니 너희는 내일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겠느냐?

1992년 3월 8일

말씀 더보기: 제13편

8/10/2019

제19편 (4)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오늘날 너희 중에 내 나라의 백성들 속의 일원이 아닌 자가 누가 있더냐? 누가 사람들과 다른 상태에 있더냐? 내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출발점을 선포할 때 사람들은 또 어떻게 반응하겠느냐? 너희는 인간 세상의 모습을 직접 보았으면서도 세상에 오래 머물 생각을 단념하지 않는단 말이냐? 나는 지금 백성들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백성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내 나라에 남을 것이며, 나를 아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다. 자신을 저버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성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는 나를 위해 뛰어다닌 자는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를 기쁘게 받으며, 내게 바치는 자는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다. 또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니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풍성함을 얻게 될 것이다.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반드시 내 빛의 인도를 받아 어둠 세력의 압제를 깨뜨릴 것이고, 반드시 어둠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또한 사탄 앞에서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될 것이고,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가운데 우뚝 서서 내 승리의 증거가 될 것이다. 너희는 시님(원문: 秦國) 땅에서 반드시 흔들림 없이 굳셀 것이다. 받은 고난으로 인해 내가 주는 복을 받을 것이며, 반드시 온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이 빛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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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2019

제22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온 우주 아래의 사람은 나의 날을 축하하고 있다. 천사는 백성들 사이를 거닐고 있다. 그러므로 천사는 사탄의 방해에도 하늘에서 섬기는 까닭에 언제나 내 백성을 도와준다. 천사는 인간의 연약함이 있다고 해서 마귀에게 미혹되는 것이 아니라 어둠 세력의 침입이 있기에 오히려 그 짙은 안개 속에서 인생을 더 체험하게 된다. 그리하여 모든 백성은 내 이름 아래에 굴복하며, 이제까지 공개적으로 나를 대적한 자는 없었다. 천사의 사역으로 내 이름을 받아들였으니 모든 사람이 내 사역의 흐름 안에 있다. 세상이 기울어지고 있도다! 바벨론은 마비되고 있도다! 종교계야! 어찌 땅에 있는 나의 권병으로 인해 멸망하지 않겠느냐? 누가 감히 나를 거역하고 대적하느냐? 서기관이냐? 모든 종교 관원이냐? 땅에서 ‘권세를 잡고 있는’ 자들이냐? 천사냐? 나의 완벽하고 충만함을 축하하지 않는 자가 누구냐? 만민 가운데 나를 찬양하지 않고, 나로 인해 기뻐하지 않는 자가 누구냐? 나는 큰 붉은 용의 소굴이 있는 곳에 살지만 그로 인해 두려움에 떨지 않았고, 도망가지도 않았다. 큰 붉은 용의 모든 ‘민중’은 이미 큰 붉은 용을 증오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큰 붉은 용 앞에서 큰 붉은 용을 위해 ‘본분을 이행하는’ 자는 하나도 없고, 각자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자신을 위해 달리고 있다. 땅의 나라가 어찌 멸망하지 않겠느냐? 땅의 나라가 어찌 무너지지 않겠느냐? 내 백성이 어찌 환호하지 않겠느냐? 어찌 노래하지 않겠느냐? 이것이 사람의 사역이냐? 이것이 사람 손에 달린 일이냐? 나는 일찍이 사람에게 생존의 기반을 주고 사람에게 물질을 공급했지만, 사람은 현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나의 나라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대가 없이, 아낌없는 헌신 없이 어찌 쉽게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있겠느냐? 나는 사람에게 뭔가를 받아 내려는 것이 아니라 땅의 내 나라를 영광으로 충만케 하기 위해 요구하는 것이다. 사람은 나로 인해 오늘날 이 시대에 진입했고, 이런 상태에 처해 있다. 또한, 사람은 모두 내 빛의 인도 속에 살고 있다. 그게 아니라면 땅에 있는 사람 중 누가 자신의 앞길을 알겠느냐? 누가 내 뜻을 알겠느냐? 내가 사람의 요구에 내 조건을 붙이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 부합하는 일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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