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 중에 택함 받아 하나님 앞에 오게 됐어요
말씀 속에서 진리 얻어 내 마음 따뜻하고 행복해요
아름다운 모습 익숙한 소리, 처음처럼 변함없어요
감미로운 사랑을 느껴 보니 하나님을 떠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없는 나날들 너무나 힘들었어요
비틀거리는 걸음마다 마음이 쓰리기만 하네요
하나님이 지켜 주셔서 오늘까지 살아왔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 마음이 채워지네요
세월이 흘러가고 내 마음 그리움이 쌓이네
천년의 약속 불변의 맹세, 환생해도 당신 앞에 나오리
내 맘에 생명의 씨를 뿌려 말씀으로 양육하니
환난에서 생명이 강해지고, 실패 좌절은 거름이 되네
하나님이 항상 내 곁을 지키며 원망 없이 대가 치르시네
타락 성정 벗고 정결함 받아 영원히 함께할래요
하나님이 항상 내 곁을 지키며 원망 없이 대가 치르시네
타락 성정 벗고 정결함 받아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래요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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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 찬양을 들을 때면 제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기 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게 됩니다.
늘 돈을 벌기 위하여 밤낮없이 일하고 야근을 밥 먹 듯하면서도
늘 상사에게 일을 잘 못 한다고 꾸지람 당하고...
...
직장에서 동료들과 서로 시기 질투하고 지위와 실력을 다투며
실적 올리기에 바쁘고
...
하지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나서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아무리 애쓴다고 해서 운명이 바뀌는 것이 아니고
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의 운명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또 직장동료들과 시기 질투하는 것은
다 사탄에게 타락된 오만방자한 성품 의한 것이라는 것을..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며, 하나님께 의지할 때에야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 노래 가사처럼 수많은 사람들 중에 저를 택하여 주신 하나님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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