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장 형제와 동역해 교회 사역을 맡았지만 자기 자리가 위협받을 것 같아 자기가 아는 걸 다 장 형제에게 알려 주지 않고 늘 한 수를 남겨 두었다. '제자에게 기술을 다 전수하면 스승이 굶어 죽는다'는 말처럼 장 형제가 자기보다 더 잘할까 봐 그는 늘 이기적인 마음을 품고 진리를 행하지 않았다 그 결과 본분에도 좋은 효과가 없었고 본인도 영적으로 더 침체되고 말았다. 그 후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통해 사탄의 독소와 처세술을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너무 이기적이고 간사한 사람이며, 하나님이 증오하시는 인간성 없는 사람인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그는 사적인 이익을 내려놓고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아낌없이 다 알려 주고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된다. 나아가 진리 실행으로 인한 즐거움을 맛보게 된다.
주인공은 <억울하면 출세해라>, <물은 아래로 사람은 위로 가야 한다> 라고 하는 사탄 독소에 물들어, 명예와 지위에 대한 욕심이 매우 컸다. 한 번은 합창 관련 촬영이 있었는데, 어떻게든 앞줄에서 서서 주목받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면서 노력했다. 촬영을 마치기까지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줄을 옮기는 문제로 속앓이를 하고, 체면과 지위라는 속박에 묶여 괴롭고 힘들게 보냈다. 그러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통해 자신이 가진 사탄의 성품과 명예 지위를 추구하는 위험과 결과에 대해 좀 알게 되면서 회개하려고 한다. 더는 지위와 명예를 추구하지 않고 성실하게 자신의 본분을 다하겠다는 자세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증거하는 찬양을 부르게 된다. 이 일을 겪으면서 진리를 실행했을 때의 평안과 즐거움을 맛보게 된다.
현재 점점 더 큰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한 장교의 회개>주인공은 원래 순박한 시골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 입대한 후, 진급하기 위해 빠르게 부대의 불문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아부하고 뇌물도 주면서 대대장의 자리까지 올랐고, 그 뒤로 부정부패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그는 악에서 떠나는 마음으로 부대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사탄의 철학에 계속 얽매여 있던 그는 교회에서도 리더의 자리를 얻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쓰게 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형제자매들의 책망과 훈계였고, 지위를 얻지 못한 것 때문에 괴롭고 힘들기만 합니다. 그 뒤에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폭로 앞에서 주인공은 지위를 추구하는 본질과 결과를 깨닫게 되고, 진리를 추구하며 올바른 인생길로 나아갑니다.
주인공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며 교회에서 자기 본분을 이행했습니다. 하지만 "출세를 해야 인정받는다", "마음을 쓰는 자는 다스리지만 힘을 쓰는 자는 다스림을 받는다" 등의 사탄 독소에 물들고 패괴된 이유로, 자기도 모르게 지위와 명예 이익을 추구하게 됩니다. 거기다 교만한 성품으로 동역자들과 명예와 권력을 다투고, 형제자매들을 훈계하고 통제하며 모든 결정권을 손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의 잘못된 추구 관점과 패괴한 성품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됩니다. 나중에 또 경찰에 잡혀 갖은 고문과 세뇌 교육을 받으며,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실체를 알게 되고, 자신에게 있는 큰 붉은 용의 독소까지 알게 되면서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자신을 미워하고 뉘우쳐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회개로 이어지는 삶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발췌문 2) [사진제공: 전능하신하나님교회]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온갖 악령들이 땅에서 시시각각 안식할 곳을 찾고 있고, 삼킬 자의 시체를 찾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반드시 나의 보호와 보살핌 아래에 있어야 한다. 절대 방종하지 마라! 절대 제멋대로 행하지 마라! 마땅히 내 집에서 충성을 바쳐야 한다. 충성심이 있어야만 마귀의 간계에 반격할 수 있다. 더는 예전처럼 내 앞뒤에서 서로 다르게 행해선 안 된다. 그러면 구제 불능이 된다. 내가 이런 말을 적게 했느냐? 누누이 타일러도 사람의 옛 성품이 고쳐지지 않기에 누차 일깨워 주는 것이다. 지겹다고 하지 마라! 전부 너희의 운명을 생각해 말하는 것이다! 사탄은 불결하고 더러운 곳을 원한다. 구제 불능이 될수록, 절제하지 못하고 방종할수록 온갖 더러운 귀신이 기회를 틈타 침입한다. 그 지경에 이른다면 너희의 충성심은 조금도 실제적이지 않은 허튼소리가 될 것이다. 또한 너희의 ‘의지’도 더러운 귀신에게 삼켜져 ‘패역’이 되고 사탄의 ‘간계’로 변질돼 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나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 일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은 전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뿐 전혀 신중히 대하지 않는다. 나는 네 지난 행실을 기억하지 않는다. 설마 그래서 내가 또다시 ‘기억하지 않고’ 관용을 베풀어 주길 기다리는 것이냐? 사람이 나에게 대항할지라도 나는 그것을 문제 삼지 않는다. 사람의 분량이 너무 작기 때문에 나는 사람에게 지나치게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절제하며 방종하지 말라고 할 뿐이다. 이것조차 못 하겠단 말이냐? 많은 사람이 내가 더 많은 비밀을 열어 주어 ‘눈 호강’을 시켜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하늘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다고 한들 무엇이 달라지겠느냐? 그렇다고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 커지기라도 하겠느냐? 나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기라도 하겠느냐? 나는 사람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며, 사람에 대해 경솔하게 결론을 내리지도 않는다. 사람이 실제로 그렇지 않으면, 나는 절대 아무렇게나 사람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지 않는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누명을 씌운 적이 있더냐? 너희를 과소평가한 적이 있더냐? 너희의 실제 사정에 맞지 않게 너희를 감찰한 적이 있더냐? 내가 한 말이 너희를 진심으로 탄복시키지 않은 적이 있더냐? 내가 한 말이 너희의 심금을 울리지 않은 적이 있더냐? 내 말을 볼 때 무저갱에 떨어질까 봐 간담이 서늘해지지 않은 사람이 있더냐? 내 말로 인해 시련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더냐? 나의 말에는 권병이 있지만, 나는 사람을 함부로 심판하지 않는다. 사람의 실제 사정을 감안하여 내 말의 뜻을 끊임없이 사람에게 나타낸다. 실제로 그 누가 내 말에서 나의 전능을 알 수 있겠느냐? 그 누가 내 말의 정금(正金)을 깨달을 수 있겠느냐? 그토록 많은 말을 했건만, 내 말을 소중히 여긴 자가 있더냐?』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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