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menu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8/13/2020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제3장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봉사자의 시련)


전능하신 하나님이 교회에서 나타나 사역하면서 펼치신 첫 시련
(1991년 10월 26일~1992년 2월 20일)

1991년 2월부터 10월까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11만 자 이상의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 선민들에게 공급하고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매일같이 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최신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하나님을 믿을 때 실행해야 할 진리와 분별해야 할 일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성령께서 드러내신 비밀도 대략적으로 이해하게 되어 마음이 무척 뿌듯했습니다. 모두들 성령의 말씀이 나날이 높아져, 늘 새로운 계시, 새로운 빛이 되는 것을 보고 자신이 무척 복받았다고 여겼습니다. 매일같이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성령의 역사를 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큰 은혜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두들 자신이 첫 번째로 하나님 앞에 들림 받는 자,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려는 이기는 자라고 당연하게 생각했고, 틀림없이 천국에 분깃이 있으며,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기업으로 받을 자격이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뛸 듯이 기뻐하고 감격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10월 26일부터 하나님 말씀의 화제가 바뀌고, 그에 따라 어투도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중국에서 장자와 백성 이외의 존재는 다 큰 붉은 용의 자손이며, 버림받을 대상이다.” “장자 외에 다른 사람은 모두 멸망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힘만 쓰는 자, 마귀에 속하는 자들은 모두 영이 없는 죽은 자들이고, 제거되어 무(無)로 돌아가야 할 존재들이다.” 이러한 호된 심판의 말씀들은 선포되자마자 하나님 선민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다들 어리둥절하고, 마음이 무척 무거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의기소침하고 실망스러웠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봉사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권병이 가득한 하나님 말씀을 사람이 감히 거역할 수 없었기에 그렇게 봉사자의 시련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선민이 봉사자임을 드러내신 말씀의 발췌문

중국에서 장자와 백성 이외의 존재는 다 큰 붉은 용의 자손이며, 버림받을 대상이다. 명심해라! 중국은 어쨌든 내게 저주받은 나라이니, 몇몇 백성도 단지 앞날의 사역을 위해 힘쓰는 대상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장자 외에 다른 사람은 모두 멸망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내가 너무 매정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는 나의 행정이다. 내 저주를 받은 자는 곧 내가 증오하는 대상이며, 이는 이미 정해진 사실이다. …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95편> 중에서)

힘만 쓰는 자, 마귀에 속하는 자들은 모두 영이 없는 죽은 자들이고, 제거되어 무(無)로 돌아가야 할 존재들이다. 이것은 내 경륜의 비밀이자 내 경륜에서 사람이 측량할 수 없는 것이지만 또 모든 사람에게 공개한 것이기도 하다. 나에게 속하지 않은 자는 나를 대적하는 자이고, 나에게 속한 자는 나의 마음에 합하는 자이다. 이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내가 사탄을 심판하는 원칙이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나의 공의와 정직을 볼 수 있다. 즉, 사탄에게서 난 것은 다 심판하고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 이것도 나의 진노이며, 나의 성품을 더 잘 보여 주는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8편> 중에서)

오늘날 나를 위해 봉사한 후 모두 물러가라! 언제까지 내 집에 눌러앉을 생각도, 뻔뻔하게 밥을 빌어먹을 생각도 하지 말라. 사탄에 속한 것들은 모두 마귀의 자식들이며 영원히 멸망할 존재들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9편> 중에서)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 말씀에 따라 스스로를 반성했습니다. 자신은 큰 붉은 용의 나라인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큰 붉은 용의 교육과 훈련을 받았으므로 큰 붉은 용의 자손이 분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의 자손은 모두 봉사자로서 생명이 없으며, 하나님을 위해 힘을 다하더라도 무저갱에 떨어져 멸망에 이르러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씀하셨기에 천국에 들어가려는 하나님 선민들의 꿈은 한순간에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다들 처음으로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되는 고통을 맛보고, 극도의 연단 속에 빠졌습니다. 목 놓아 우는 자, 하늘을 향해 탄식하는 자, 말없이 눈물만 흘리는 자, 모두들 마음속 아픔을 꺼낼 수 없었습니다.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면서 모든 것을 내던지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갖은 고생을 했는데, 어쩌다가 한순간에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되었단 말인가? 설마 내가 정말 봉사자가 되어 버린 걸까?’ 하나님 선민들은 말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하나님 말씀이 비록 호되다 할지라도 다 진리이고, 말씀이 드러낸 것은 전부 사실이란 것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에는 권병과 위력이 있어 이미 사람의 마음을 정복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선민들은 아무리 소극적이 되고, 약해지고, 낙담하고, 실망하더라도 감히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대적하지 못했고, 더더욱 하나님을 떠나려 하지 않았으며, 다만 하나님의 지배와 섭리에 순종할 뿐이었습니다.


✨✨✨✨✨✨




✨✨✨✨✨✨

🎺🎺 그 당시 즐겨 불렀던 찬양 한곡 공유합니다.



✨✨✨✨✨✨


👉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더보기: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제3장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의 여섯 가지 시련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 제2장 성육신하신 인자, 가정교회에서 음성을 발하기 시작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 그림전 그림전 - 제1장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의 배경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