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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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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2019

제7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너희는 모두 돌이켜 보아야 한다. 너희가 나의 집에 돌아온 후, 어느 누가 득실을 따지지 않고 베드로처럼 나를 알려고 했느냐? 너희가 성경의 표면적인 내용은 완전히 숙지했지만, 그 ‘본질’은 알았느냐? 그러고도 여전히 너의 ‘자본’을 고수하며 실제적으로 자신을 내려놓으려 하지 않는다. 내가 음성을 발할 때, 내가 너희와 얼굴을 마주하여 말할 때, 너희 중 누가 봉인되어 있는 ‘두루마리’를 내려놓고 밝혀 놓은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말을 중시하지도, 소중히 여기지도 않는다. 반대로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내 말을 ‘기관총’으로 삼아 직접 자신의 ‘원수’에게 겨누기만 할 뿐, 나를 알려고 나의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이 전혀 아니다. 모두가 창끝을 다른 사람에게 겨냥하면서, 너희는 그 누구도 ‘이기적이지 않고’ 항상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너희의 어제가 아니었더냐? 그러나 오늘은 어떠하냐? 너희의 ‘충성심’은 어느 정도 더해졌고, 저마다 어느 정도 노련해지고 성숙해졌다. 그리하여 나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더해져 그 누구도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너희는 왜 늘 소극적인 상태에 있느냐? 너희의 적극적인 요소는 왜 늘 찾아볼 수 없느냐? 나의 백성들아! ‘지난날’은 이미 흘러갔으니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라! 어제 굳게 섰다면, 오늘은 나를 위해 진실한 마음으로 충성을 다하고, 내일은 나를 위해 더더욱 아름답게 증거하며, 앞으로는 나의 축복도 이어받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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