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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실행 3>(발췌문 314)


너희가 지금 깨달은 것은 온전케 되지 않은 역대의 그 누구보다 높다. 시련에 대한 인식이든 또는 믿음에 대한 인식이든 하나님을 믿는 그 누구보다 높다. 너희가 깨달은 것은 모두 환경의 시련을 겪기 전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너희의 실제 분량과는 전혀 부합되지 않으며 모든 깨달음이 실천에 앞선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다면 복을 바라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기만을 원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너희가 삶에서 보여 주는 행동은 그것과는 거리가 너무 멀고 불순물도 너무 많다. 많은 이가 평안과 이익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다. 이익이 없으면 믿지 않고 은혜를 받지 못하면 입을 삐쭉거리니, 너의 말이 어찌 너의 실제 분량을 대표하겠느냐? 아이의 질병, 가족의 입원, 농작물의 수확 감소, 가족의 핍박 등 평소에 벌어지는 피할 수 없는 가정의 변고, 즉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러한 일들을 너는 감당하지 못한다. 이런 일이 생기면 너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대부분 하나님을 원망하곤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너를 속였다고, 하나님의 역사가 너를 조롱했다고 원망한다. 너희 모두가 이런 마음을 갖고 있지 않느냐? 이런 일들이 너희 가운데서 드물게 발생한다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온종일 이런 일들에 빠져 살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제대로 믿을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할 수 있을지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너희의 실제 분량은 너무나 작아서 그야말로 병아리만큼도 되지 않는다. 사업이 손해를 봐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 같아도 원망하고, 심지어 집에 있는 병아리가 죽거나 외양간의 소가 병들어도 원망하고, 아들이 장가를 가는데 집에 돈이 없어도 원망한다. 접대하며 본분을 이행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도 원망한다. 너의 뱃속은 원망으로 가득 차 있어 때로는 그것 때문에 예배를 드리지도,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도 않으며, 기약 없이 부정적인 상태로 지낸다. 지금 임한 이런 일들은 너의 미래나 운명과 아무 관련이 없으며,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일어났을 일들이다. 그러나 너는 이 일들의 책임을 모두 하나님께 돌리고는 하나님이 너를 도태시켰다고 우긴다. 너의 믿음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정말로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느냐? 오늘날 나를 따르는 너희에게 욥과 같은 시련을 준다면 단 한 명도 굳게 서지 못하고 다 넘어질 것이다. 너희와 욥의 차이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이다. 오늘날 내가 너희의 재산 중 반을 빼앗는다면 너희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것이다. 내가 너희의 자녀를 거둬 간다면 길거리에 주저앉아 큰 소리로 욕할 것이고, 얼마 안 되는 네 생계의 길을 막아 버리면 하나님과 결판을 내려고 할 것이다. 애초에 왜 그렇게 많은 말로 엄포를 놓았느냐며 너희는 무슨 일이든 저지를 것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너희는 참된 깨달음이 없고, 참된 분량 또한 전혀 없다. 그러므로 너희가 받는 시련이 큰 것이다. 아는 것은 지나치게 많은데 진정한 깨달음은 너희가 알고 있는 것의 천 분의 일도 안 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깨닫고 이해하는 것에만 국한되지 말고, 자신이 얼마나 참되게 실행할 수 있는지, 자신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은 것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실행으로 자신의 의지를 실현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너는 자신의 분량과 실행을 참답게 대해야지, 하나님을 믿는 일에서 어물쩍 넘어가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네가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있을지 여부는 결국 너 자신의 추구에 달려 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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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말씀 묵상 <실행 3>(발췌문 314)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실행을 중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발췌문 550)


7/03/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48)



욥은 사탄을 이겨 하나님 눈에 진정한 사람이 되었다

욥은 처음의 시련에서 모든 재산과 자녀를 잃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그로 인해 무너지지 않았고, 하나님께 죄를 짓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는 사탄의 시험을 이겨 냈고, 재산과 자녀 그리고 몸을 제외한 모든 것을 잃는 시련을 이겨 냈다. 다시 말해, 욥은 하나님이 그의 소유를 거두어 간 것에도 순종할 수 있었으며, 그로 인해 감사와 찬양까지 드릴 수 있었다. 이것이 욥이 사탄의 첫 번째 시험에서 보여 준 것이며, 또한 욥이 하나님의 첫 번째 시련에서 증거한 것이다. 두 번째의 시련에서 사탄은 손을 뻗어 욥에게 갖은 해를 가했다. 욥은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고통을 겪었을지라도 그의 증거는 오히려 사람을 놀라게 했다. 그는 그의 강인함과 믿음,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경외심으로 또 한 번 사탄을 물리쳤다. 그리고 그가 보여 준 것과 증거한 것 역시 또 한 번 하나님께 인정받고 열납되었다. 이번 시험에서 욥은 자신의 실제 행동을 통해 사탄에게 선포했다. 육체의 고통으로도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믿음과 순종을 변하게 할 수 없으며,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과 경외심을 빼앗아 갈 수 없다고 선포한 것이다. 또한 죽음에 이르렀어도 하나님을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며, 자신의 순전함과 정직함을 버리는 일 또한 없을 것이라고 선포한 것이다. 욥의 의연함을 본 사탄은 겁이 났다. 욥의 믿음으로 사탄은 두렵고 간담이 서늘해졌으며, 사탄과 사생결단하겠다는 욥의 기세를 보고 침통해졌다. 욥의 순전함과 정직함에 사탄은 속수무책이 되었다. 그래서 사탄은 욥에 대한 공격을 포기하고,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욥을 참소하는 짓을 그만두었다. 이것은 욥이 세상을 이기고, 육체를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사망을 이겨 하나님께 속한 완전한 사람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욥은 그 두 차례의 시련 속에서 굳게 섰으며, 그의 순전함과 정직함을 실제로 살아 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그의 생존 법칙의 범위 역시 확장될 수 있었다. 그 두 번의 시련을 겪은 후, 욥은 인생에 더욱 풍부한 경험이 생겼다. 이 ‘경험’으로 인해 그는 더 성숙해지고 원숙해졌으며, 더 강인해지고 더 믿음 좋은 사람으로 변화되었다. 또한, 자신이 지키고 있는 순전함의 정확성과 가치를 확신하게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준 시련으로 욥은 사람을 염려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느끼게 되었으며, 하나님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로부터 욥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에,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이 더 추가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준 시련에 욥은 천 리 밖으로 밀려 나가기는커녕 오히려 그의 마음은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다. 욥은 육체의 고통이 극한에 달했을 때 여호와 하나님의 보살핌을 느끼게 되면서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게 되었다. 그런 모습은 욥이 일찍이 계획했던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자연스러운 발현이었다. 욥의 그 ‘자연스러운 발현’은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에서 나온 것이다. 다시 말해, 욥은 자신을 미워했고, 하나님이 고통받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헤아림과 사랑으로 자기 자신을 잊는 경지에까지 이르렀던 것이다. 그때의 욥은 오랜 세월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사모하고 그리워하던 데서 헤아리고 사랑하는 경지로 자신을 승화시켰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 순종과 경외심을 헤아림과 사랑으로 승화시켰다. 욥은 자신이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상처 주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 어떤 행동도 용납하지 않았다. 또한, 자신으로 인해 하나님이 슬퍼하거나 상심하는 것은 물론, 괴로워하는 것도 용납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눈에 욥은 여전히 변함없는 욥이었지만, 그의 믿음과 순종,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으로 하나님은 완전한 만족과 기쁨을 얻게 되었다. 그때의 욥은 하나님이 기대했던 완전함에 이르렀으며, 하나님 눈에 명실공히 ‘순전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었다. 욥은 자신의 의로운 행동으로 사탄을 이겼고,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섰으며, 온전하게 되었고, 자신의 생명 가치를 승화시켰으며, 초월하게 되었다. 또한, 더 이상 사탄에게 공격받지 않고 시험당하지 않는 사람의 첫 사례가 되었다. 욥은 의로움으로 인해 사탄에게 참소당하고 시험당했으며, 의로움으로 인해 사탄의 손에 넘겨졌고, 또한 의로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이기고 사탄을 물리쳤으며 굳게 섰다. 그로부터 욥은 더 이상 사탄에게 넘겨지지 않는 첫 번째 사람이 되었으며, 진정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게 되었다. 그리하여 빛 속에서 살고, 사탄의 감시와 해가 없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다…. 그는 하나님의 눈에 진정한 사람이 되었고, 자유로워졌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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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더보기:


➤ 매일의 하나님 말씀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발췌문 286)
➤ 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98)

➤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발췌문 35)






6/0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2020년 최고의 찬양 CCM 15곡연속듣기 — CCM 찬양 모음 (가사/자막)


               

                     01. 성령의 새 역사를 따라야 하나님의 칭찬을 얻으리 (00:00)
                     02. 말씀을 소중히 하는 자는 축복받는 자 (06:09)
                     03. 성령 역사 없이는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 (11:37)
                     04.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16:49)
                     05. 삶을 하나님 말씀으로 채우라 (23:04)
                     06. 하나님 사랑하려면 온 마음 그를 향해 (27:34)
                     07.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31:37)
                     08. 하나님 마음속에는 구원하시려는 인류가 가장 중요하다 (35:41)
                     09. 축복에 대한 욥의 태도 (41:20)
                     10.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고심 아는 이 없네 (45:32)
                     11. 예수를 본받으라 (51:19)
                     12. 그리스도의 본질은 그의 사역과 말씀으로 결정된다 (58:25)
                     13. 가장 진실한 하나님 사랑 (01:03:38)
                     14. 사람을 공의로 대하시는 하나님 (01:09:42)
                     15. 사람의 부르짖음에 필요한 것 주시네 (0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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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모음 더 듣기: 


                                                     ➤  복음 성가 연속 듣기

                                                     ➤  찬양 ccm 모음 연속 듣기

                                                     ➤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찬양 영상 모음

6/08/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7)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정하는 기준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고 있다

모든 사람의 관심이 자신의 결말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너희는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어떻게 정하는지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한 사람의 결말을 어떤 방식으로 정할까? 어떤 기준으로 한 사람의 결말을 정할까? 사람의 결말이 아직 정해지기 전, 하나님은 어떤 사역들을 하여 사람의 결말을 드러낼까? 이에 대해 아는 사람이 있느냐? 내가 방금 말했다시피, 일부 사람들은 사람의 결말이 무엇인지, 사람의 결말이 어떻게 나뉘는지, 사람마다 각각 어떤 결말이 있는지, 하나님 말씀에서는 사람의 결말을 어떻게 정했는지, 하나님이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한 사람의 결말을 정하는지 알고 싶어서 하나님 말씀 가운데 오랫동안 연구를 해 왔다. 하지만 결국 아무 결과도 찾지 못했다. 사실 하나님 말씀에는 아주 조금만 언급되어 있을 뿐 내용이 많지 않다.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은 사람의 결말이 드러나기 전까진 그 누구에게도 최후의 결과를 알려 주기를 원치 않고, 사람의 종착지가 어떤지 미리 알려 주는 것도 원치 않는다. 사람에게 좋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여기서 너희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것은 하나님이 어떤 방식을 통해 사람의 결말을 정하고 어떤 사역 원칙으로 사람의 결말을 정하고 드러내는지, 어떤 기준으로 한 사람이 살아남을지를 정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너희도 가장 관심 갖고 있는 내용이 아니냐? 그럼 사람의 관념에 따르면 하나님은 사람의 결말을 어떻게 정하느냐? 조금 전에 너희가 일부를 얘기했다. 즉, 어떤 사람들은 충성을 다해 본분을 이행하고 헌신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을 흡족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배에 따르는 것이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너희가 이런 진리들을 실천하고, 스스로 원칙이라 생각하는 것에 따라 실천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느냐? 너희는 너희가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는 것인지,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것인지, 하나님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나는 많은 사람이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저 하나님 말씀의 일부, 설교의 일부, 그리고 자신이 숭상하는 일부 영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준을 따라서 적용하며 스스로에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강요할 뿐이다. 마지막 결과가 어떠하든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며 계속 이를 고수하고 그대로 행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난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렇게 실천해 왔어. 그동안 많은 진리를 깨달았고, 지난날 몰랐던 것들도 많이 알게 됐지. 특히 사상과 관점, 인생의 가치관이 많이 바뀌고, 이 세상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됐어. 그래서 하나님을 아주 흡족게 해 드렸고 얻은 것도 적지 않은 것 같아.’ 그러면서 그것을 수확이라고, 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에게서 맺는 최종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너희 모든 사람이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포함한 이런 기준들을 종합해 보면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해 드리는 것이냐? 어떤 사람들은 확신에 차 대답한다. “물론이죠! 우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천하고, 상부의 설교에 따라 실천하며, 계속 본분을 이행하고 하나님을 따르면서 지금껏 하나님을 떠난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을 흡족게 해 드리고 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이해했든,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깨달았든 결론적으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한 것이 올바르다면, 결과도 틀림없이 옳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은 어떠하냐? 올바르냐? 아마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는 이런 일들은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이렇게 본분을 이행하면서 계속 하나님 말씀의 요구대로 행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할 수 있는지, 하나님의 요구 기준에 다다랐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선 그런 걸 저한테 알려 주신 적도, 명확하게 지시하신 적도 없으시거든요. 저는 그저 쉬지 않고 행하면 하나님께서 흡족해하실 것이고, 더 이상 다른 요구는 없으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은 올바르냐? 내가 봤을 때, 너희의 그런 실천과 생각, 관점에는 상상이 섞여 있고 다소 맹목적이다. 내가 이 말을 하면 낙담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맹목적이라고요? 그럼 우리가 구원을 받거나 살아남을 가망이 불투명하고 희박하다는 말인가요? 저희에게 찬물을 끼얹는 말씀 아닌가요?”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말하려는 것과 내가 하려는 것으로 너희에게 찬물을 끼얹는 느낌을 주려는 것은 아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더욱 잘 깨닫고,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혐오하고 무엇을 증오하는지, 어떤 사람을 얻으려고 하는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싫어해 버리는 대상인지 더 확실히 알게 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의 모든 행위와 생각이 하나님의 요구 기준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분명하고 뚜렷하게 알게 하려는 것이다. 이런 주제들에 관한 교제가 참으로 필요하지 않으냐? 나는 너희가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고 그렇게 많은 도를 들었지만 이런 부분이 가장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모든 진리를 다 기록해 두고, 중요하다고 여기는 부분은 머릿속에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 두며 준비를 해 둔다. 실천할 때가 되면 그 진리들을 가지고 하나님을 흡족게 해 드릴 수 있도록, 수시로 필요한 것을 채울 수 있도록, 혹은 눈앞에 연이어 놓인 난관들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을 받도록, 아니면 그 진리들이 너희의 삶에 함께하도록 말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너희가 어떻게 행하든 마냥 행하기만 하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면 무엇이 중요하겠느냐? 네가 행할 때 그 행함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인지, 너의 행함과 생각과 이루려는 결실과 목표가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는 것인지, 하나님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인지, 하나님이 인정하는 것인지 아주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것들이야말로 매우 중요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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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2020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말씀 찬양 CCM <육을 버리는 실행>(가사 버전)


1
너에게 어떤 일이 생길 때 그 일이 크든지 작든지
먼저 자신을 내려놓고 육을 가장 비천하게 여겨라
네가 육을 만족시킬수록 육은 더 큰 욕심 낼 것이고
다음에 또 요구를 하며 욕망이 더 커지고 방종해진다
어느 지경까지 이르게 되면 육은 더 깊은 관념을 품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자신을 높이며 하나님 사역 의심할 것이다
고통받아야 하는 일이 생길 때 하나님 마음 이해하고 헤아려라
자신을 만족시키지 말고 내려놓아라 육보다 더 비천한 것은 없다
하나님 만족시키며 본분 다하라
네가 그러한 생각을 가질 때 하나님은 네게 특별한 깨달음 주사 
너의 마음은 위안받을 것이라

2
사람의 육은 뱀과 같아 본질은 생명을 해하는 것이다
육의 목적이 완전히 달성될 때 너의 생명을 앗아 갈 것이라
육은 사탄에 속한 것으로 이기적이며 사치스러운 욕망 있고
나태하고 안일한 생활 탐내며 복을 누리길 원한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육을 만족시키다 보면 너는 결국 육에 삼켜질 것이다
너는 결국 육에 삼켜질 것이다
고통받아야 하는 일이 생길 때 하나님 마음 이해하고 헤아려라
자신을 만족시키지 말고 내려놓아라 육보다 더 비천한 것은 없다
하나님 만족시키며 본분 다하라
네가 그러한 생각을 가질 때 하나님은 네게 특별한 깨달음 주사 
너의 마음은 위안받을 것이라
너의 마음은 위안받을 것이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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