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menu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레이블이 #말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말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5/31/2019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이전에 하나님이 하늘에 있었을 때, 사람들은 어떤 일에서나 하나님을 불성실하게 대했다. 오늘날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 온 지 오래되었건만 그 누구도 모르고, 사람들은 여전히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태도로 하나님을 대하고 있다.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뒤처져 있는 것이 아니냐? 유다와 마찬가지다. 유다는 예수가 오기 전에도 늘 형제자매를 속였고 예수가 온 후에도 여전히 그 버릇을 못 고쳤다. 그리고 예수를 전혀 알지 못해 결국 예수를 팔았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그런 짓을 저지른 것 아니냐? 너희가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너희도 유다처럼 될 것이고, 수천 년 전 은혜시대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비극이 재현될 것이다. 너희는 믿기지 않느냐? 이것은 사실이다! 지금 대다수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이들은 모두 유다의 역할을 맡은 자들이다. 이는 터무니없는 말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것이므로 네가 인정할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겉으로는 겸손한 척하나 마음속에 담고 있는 것은 썩은 물이 가득 고인 시궁창이다. 지금 교회에는 이러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너희는 내가 조금도 모를 거라고 여기느냐? 지금 나의 영이 나를 위해 책임지고 결정하고 나를 증거하는데, 내가 전혀 모를 거라고 여기느냐? 너희 마음속의 엉큼한 수작과 꿍꿍이를 내가 전혀 모를 거라고 여기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느냐? 마음 내키는 대로 대해도 된다는 말이냐? 이전에는 너희가 속박받을까 봐 줄곧 너희에게 자유를 주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좋고 나쁨을 모르고 끝없이 욕심을 부렸다. 너희가 서로 알아보거라. 나는 그 누구도 책망한 적이 거의 없었고 그 누구도 쉽게 훈계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속마음과 생각을 분명히 알고 있다. 너는 하나님이 증거한 하나님 자신을 바보 멍청이라고 여기느냐? 그렇다면 너는 완전히 눈먼 것이다. 이제 더 질책하지 않겠다. 네가 어느 지경까지 타락하는지 지켜보겠다. 너의 잔꾀가 너를 구할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너를 구할지 지켜보겠다. 나는 지금 너를 정죄하지는 않겠다. 하나님의 때가 될 때 하나님이 너에게 어떻게 보응하는지 보거라. 지금은 너와 잡담할 여유도 없고 너 하나로 인해 더 큰 사역을 그르치고 싶지도 않다. 너란 인간은 하나님이 시간을 내서 상대할 가치도 없는 구더기 같은 존재다. 네가 어느 지경까지 방종하는지 지켜보겠다. 이런 사람은 털끝만큼도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전혀 없으면서 하나님께 의인으로 칭함 받기를 바란다. 이것은 웃기는 일이 아니냐? 그럼에도 너희 중 소수의 일부는 정직하기에 나는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단지 지금 해야 할 일을 하다가 이후에는 각자가 행한 것에 따라 보응할 것이다. 내가 해야 할 말은 다 했다. 내가 행하는 것이 바로 이런 사역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해야 할 것만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너희가 하나님에 대한 참된 인식이 얼마나 되는지, 자신이 하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이 아닌지 성찰해 보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겠다.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5/29/2019

실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실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실제 하나님에 대해 네가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실제 하나님 자신을 구성하는 것은 영, 사람, 말씀이다. 이것이 실제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함의이다. 네가 이 사람에 대해서만 알고 그의 생활 습관이나 성격도 알지만, 영의 역사와 영이 육신에서 행한 것은 모르고, 또 하나님의 영이 실제 하나님의 몸에서 행한 사역은 모른 채 영과 말씀만 중시하며 영 앞에서만 기도한다면, 그것은 네가 실제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는 뜻이다. 실제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는 그의 말씀을 알고 체험하며, 성령 역사의 규율과 원칙을 알고, 하나님의 영이 어떻게 육신으로 사역하는지를 아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육신을 입은 하나님의 행동 하나하나가 영의 지배에서 비롯된 것이고, 그의 말씀이 영의 직접적인 선포임을 아는 것도 포함된다. 그러므로 실제 하나님을 아는 것은 주로 하나님이 인성과 신성으로 어떻게 사역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접하는 영의 선포와 관련된다.



 

5/18/2019

제27편


제27편
사람의 행위는 나의 마음을 움직인 적이 없으며 내게 소중하게 여겨진 적이 없다. 사람의 눈에는 내가 늘 사람에게 관대하지 않고 권능을 행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사람의 모든 행위 가운데 나를 위해 행한 것은 거의 없으며, 내 앞에서 제대로 행한 적이 없다. 결국 사람의 모든 것은 내 앞에서 소리 소문 없이 거꾸러졌다. 그런 다음에야 나는 나의 행사를 나타내어 모든 사람으로 자신의 실패 속에서 나를 알게 하였다. 사람의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은 내 뜻에 부합하지도 않고 내가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다. 나는 사람이 ‘옛 본성을 고치지 못하고’ ‘고질병이 도지는 것’을 가장 증오한다. 하지만 무엇인지 모를 어떤 힘이 사람을 부추겨 계속 나를 알지 못하고 나를 멀리하게 한다. 또 내 앞에서는 내 뜻에 부합하는 일을 하지 않고 내 뒤에서는 나를 대적하는 일을 하게 한다. 이것이 사람의 충성심이란 말이냐? 나에 대한 사랑이란 말이냐? 왜 사람은 잘못을 뉘우치고 새롭게 거듭나지 못하느냐? 왜 사람은 흙탕물이 없는 곳에서 살려고 하지 않고 늘 늪지에서 살기를 원하느냐? 내가 사람을 잘못 대했단 말이냐? 내가 길을 잘못 가리켜 주었단 말이냐? 내가 사람이 지옥으로 가도록 이끌었단 말이냐? 사람은 모두 ‘지옥’에서 살기를 원한다. 빛이 도래할 때 사람의 두 눈은 곧바로 실명한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 지옥으로부터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이를 알지 못한 채 그저 ‘지옥의 복’을 누리면서 그것을 보물처럼 품 안에 끌어안고 있다. 그것은 나에게 빼앗겨서 ‘생존의 근본’이 사라지게 될까 매우 두려워서이다. 사람은 모두 나를 ‘두려워한다.’ 그래서 내가 땅에 왔을 때 모두가 나를 멀리하고 내게 다가오려고 하지 않는다. 사람은 ‘시비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바라지 않으며, 온 가족이 화목하게 함께 살면서 ‘땅에서의 복’을 누리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오로지 사람의 ‘가정’을 파괴하러 왔기 때문에 그들이 소원을 이루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 내가 오게 되면 사람의 가정은 평화를 잃어버린다. 내가 열국도 산산이 부숴 버릴 것이거늘 하물며 사람의 가정은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누가 나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복을 얻는 사람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회피할 수 있겠느냐? 형벌을 받는 사람이 자신이 두려워한다고 해서 나의 동정심을 얻을 수 있겠느냐? 사람이 나의 모든 말에서 나의 뜻과 행사를 보았지만, 누가 생각의 얽매임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누가 내 말에서 혹은 내 말을 떠나 달리 활로를 찾을 수 있겠느냐?

말씀 더보기: 
제27편


5/17/2019

제16편


제16편
내 입 안에는 사람에게 하고자 하는 말과 사람에게 얘기해야 할 일이 많이 있다. 하지만 사람이 받아들이는 능력이 너무 떨어져서, 내가 공급하는 대로 나의 말을 전부 받아들일 수 없다. 그저 하나만 알 뿐 둘은 모른다. 그러나 나는 결코 사람의 ‘무능함’ 때문에 사람을 때려죽이지 않으며, 사람의 연약함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나의 일을 할 뿐이다. 사람이 나의 뜻을 알지 못할지라도 나는 계속 말을 했다. 그러나 언젠가 사람은 가슴 깊이 나를 알게 될 것이며, 사람의 생각 속에는 나에 대한 그리움이 함께할 것이다. 내가 땅을 떠날 때가 바로 내가 사람들 마음속에서 보좌에 오를 때이다. 즉, 사람들이 모두 나를 알게 될 때, 그때는 아들들과 백성들이 땅에서 왕권을 잡을 때이다. 나를 아는 사람은 반드시 나의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를 아는 사람만이 나의 나라에서 왕권을 잡을 자격이 있다. 나를 아는 사람은 모두가 나의 속성(원문: 所是)을 지니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 앞에서 나를 나타내는 삶을 살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아는지는 개의치 않는다. 어찌 되었든 나의 사역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사람들은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없으며,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도 없다. 그들은 다만 나의 빛 속에서 내가 인도하는 대로 일을 행하고, 그 빛 속에서 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을 따름이다. 이제, 사람은 자격이 생기니 내 앞에서 거들먹거려도 되고, 거리낌 없이 웃고 떠들며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지내도 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나를 알지 못하고 있다. 나와 본질적으로 별반 차이가 없다고 여기며, 다 같은 피와 살로 이루어진 몸이고 인간 세상에서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나를 경외하는 마음이 너무 작아, 나의 면전에서는 나를 경외할 수 있지만 영의 면전에서는 도리어 나를 섬길 수 없다. 사람들이 보기에 영은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영을 알고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모든 사람은 나의 육신에서 피와 살로 이루어진 몸만 볼 뿐 하나님의 영은 보지 못한다. 설마 이렇게 해서 나의 뜻에 도달할 수 있겠느냐? 사람은 모두 나를 속이는 전문가이다. 마치 사탄의 특수 훈련을 받고 전문적으로 나를 기만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결코 사탄에게 방해받지 않는다. 나는 여전히 나의 지혜로 전 인류를 정복하고 전 인류를 타락시킨 자를 물리쳐서 나의 나라를 땅 위에 굳건히 세우고자 한다.

말씀 더보기: 
제16편


5/10/2019

제26편


제26편
누가 내 집에 편안히 거한 적이 있었더냐? 누가 나를 위해 굳게 선 적이 있었더냐? 누가 나로 인해 고난받은 적이 있었더냐? 누가 내 앞에서 약속을 한 적이 있었더냐? 오늘날까지 나를 따르면서 차갑지 않았던 사람이 누가 있었느냐? 왜 사람은 모두 잔인하고 무자비한 것이냐? 왜 세상은 나를 저버린 것이냐? 왜 사람은 모두 나를 싫어하는 것이냐? 왜 세상에는 따뜻함이 없는 것이냐? 나는 시온에서 하늘의 따뜻함을 느끼고, 하늘의 복을 누린 바 있다. 또한, 나는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세상의 고통을 맛보고, 사람들의 모든 움직임을 지켜본 적이 있다.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나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였고, 그래서 오늘날까지 오게 된 것이다. 나는 사람이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거나, 나를 위해 무언가를 보태 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단지 내 계획을 따르고, 나를 거역하지 않으며, 나를 욕되게 하는 표가 되지 않고, 나를 힘 있게 증거하기를 바랄 뿐이다. 사람 중에는 나를 아름답게 증거하고, 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이도 있었다. 하지만 사람의 방법과 행위가 어찌 나의 마음을 만족시킬 수 있겠느냐? 어떻게 나의 마음에 들고 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느냐? 땅에 있는 산과 물, 화초와 나무 중 그 어느 것 하나 내 손의 행사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없고, 나의 이름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없다. 그런데 어찌하여 사람은 내가 요구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냐? 사람의 비천함 때문이란 말이냐? 내가 사람을 ‘높여 주었기’ 때문이란 말이냐? 내가 사람에게 너무 잔인하기라도 했단 말이냐? 왜 사람은 늘 나의 요구를 ‘두려워’하느냐? 오늘날 내 나라의 백성들이 왜 나의 음성만 듣고 나의 얼굴은 보려 하지 않는 것이냐? 어찌하여 내 말을 보기만 하고 내 영과 맞춰 보지 않는 것이냐? 왜 나를 하늘과 땅으로 갈라놓는 것이냐? 땅에 있는 내가 하늘에 있는 내가 아니란 말이냐? 하늘의 나는 땅에 올 수 없단 말이냐? 땅의 나는 하늘로 올라갈 자격이 없다는 말이냐? 마치 땅에 있는 나는 비천한 존재이고 하늘에 있는 나는 존귀한 존재인 듯하고, 땅과 하늘 사이에 뛰어넘을 수 없는 경계가 존재하는 듯하다. 그러나 사람은 이런 일들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모르는 듯하며, 나의 말에 음성만 있고 뜻은 없는 것처럼 줄곧 나와는 역행하는 관계에 있다. 사람은 모두 내 말에 노력을 쏟으며, 나의 겉모습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모두 실패로 돌아가 아무런 ‘성과’도 없었다. 반대로 내 말에 의해 격추되어 다시 일어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말씀 더보기: 
제26편


5/04/2019

길… 7



길… 7
우리 모든 사람의 실제 체험에서, 우리는 더 탄탄하고 실제적인 길로 갈 수 있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친히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길은 하나님이 천고 이래 처음으로 우리를 위해 열어 주신 것으로, 수만 년을 거쳐 우리 세대에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인들이 끝내지 못한 노정을 계속해 나가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택하신, 마지막 노정을 가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이 길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을 받는 것이든 재앙을 당하는 것이든 간에 그 밖에 아무도 이 길을 갈 수 없다. 여기에 내 의견을 더해 보겠다. 너는 다른 곳으로 도망갈 생각도, 딴 출구를 찾을 생각도 말고, 혹은 지위에 연연하거나 독립 왕국을 세울 생각도 하지 말라. 그것은 모두 헛된 꿈이다. 만약 네가 내 말에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네게 어리석게 굴지 말고, 많이 생각하며, 잘난 척하거나 옳고 그름을 혼동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질 때, 너는 후회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땅의 열국은 모두 산산조각 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는 네 계획 또한 산산이 부서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형벌을 받는 자들은 모두 부서질 대상이며,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을 완전히 나타낼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손바닥 보듯 꿰뚫고 있으니 나중에 네가 나를 원망하지 않도록 미리 너에게 알려 주고자 한다. 우리가 이 길을 걸어 오늘날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는 대단하다고도, 불운하다고도 생각하지 말라. ‘산산이 부서지고 싶지 않다면’ 누구도 하나님이 현재 하시는 사역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나는 하나님의 역사에서 빛을 얻었다. 하나님은 어떻게든 이 무리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실 것이므로 그분의 사역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우리를 이 길의 끝까지 인도하심으로써 땅의 사역을 끝내실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이다. 대부분이 늘 ‘멀리 내다보고’ 끝없는 욕심만 부릴 줄 알지, 현재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에 대해서는 모른다. 그래서 모두 고삐 풀린 야생마처럼 도망가려고 하며, 광야로 나아가 하염없이 떠돌아다니고 싶어 할 뿐,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 정착해 인생의 길을 찾으려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 누리는 것 말고 또 무엇을 원한단 말이냐? 솔직히 말해서, 아름다운 가나안의 땅 외에는 모두 광야이다. 사람이 안식의 땅에 들어갔다 해도 자신의 본분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이 바로 음녀가 아니겠느냐? 이 상황에서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잃는다면 너는 평생 안타까워하며 뼈저리게 후회할 것이다. 모세처럼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도 누리지 못하고, 빈주먹을 쥔 채로 회한에 차서 죽음을 맞이할 텐데, 너는 이것이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다른 이에게 비웃음당하는 일이 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다른 이에게 치욕을 당하는 것을 원하느냐? 너는 자존심을 걸고 잘해 볼 생각은 없는 것이냐?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된, 광명정대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냐? 너는 정녕 조금의 각오도 없는 사람이냐? 다른 길이 가기 싫다고, 오늘날 하나님이 정해 주신 길까지 가지 않겠다는 것이냐? 네가 감히 하늘의 뜻을 어길 수 있겠느냐? 네 ‘재간’이 아무리 뛰어나다 한들 하늘을 거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우리가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면 하늘과 땅이 모두 바뀔 수 있거늘, 하물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보잘것없는 사람이야 어떠하겠느냐?

말씀 더보기: 길… 7



5/03/2019

길… 6


길… 6
우리는 하나님의 사역으로 인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경륜에서 살아남은 행운아다.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것도 하나님께서 높여 주신 덕분이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르면 큰 붉은 용의 나라는 멸해 버려야 마땅하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어쩌면 또 다른 계획을 세웠거나 또 다른 부분의 사역을 하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므로 아직은 나도 확실하게 말하기 어렵다. 마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사람들이다. 나는 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따로 하실 사역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 하늘을 향해 이같이 간구하기를 바란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저희를 향해 감추지 마시고 다시 한 번 저희에게 나타나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희가 더 뚜렷하게 당신의 영광을 보고 당신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나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여 가게 하는 길이 곧게 뻗은 순탄 대로가 아니라 가파르게 굽이지고 울퉁불퉁한 길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하나님도 험난한 길일수록 우리의 사랑을 더 극명하게 보여 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우리 중에 그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 또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험난하고 순탄치 않은 길을 많이 걸었으며, 크나큰 고통도 감내하였다. 때로는 가슴 찢어질 정도로 슬퍼서 크게 소리치고 싶은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오늘날까지 걸어왔다. 나는 이것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라고 믿었다. 그러므로 모든 괴로움과 고통을 참으며 걸어온 것이다.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일진대 누가 벗어날 수 있을까? 나는 복받는 것 따위는 원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내가 가야 할 길을 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나는 다른 사람을 따라 그들의 길로 가고 싶지 않다. 오로지 충성을 다하며 내가 가야 할 길을 끝까지 갈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나는 다른 이의 도움을 원하지 않는다. 솔직히, 나 또한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없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왠지 나는 이 부분에서 매우 예민한 것 같다. 나는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얼마나 많은 길을 가야 하는지는 모두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부 열성적인 형제자매들은 나에게 사랑이 없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대다수의 형제자매들이 내 마음을 이해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하나님이 이러한 일에서 우리를 더 많이 깨우쳐 주시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우리의 사랑이 더욱 순결해지고, 우리의 우정이 더욱 소중해지기를 바란다. 오로지 우리가 이 일에서 모호하지 않고 더욱 분명하게 깨달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하나님의 인도를 바탕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

말씀 더보기: 
길… 6

7/30/2016

[동방번개] 말세의 그리스도가 이미 나타났네―찬양MV《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역사하시는 주요 목적》



1. 하나님이 육신으로 온 것은
주로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보게 하기 위한 것이고
형상이 없는 영을 육신에 실제화하여 
사람이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살아내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며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만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며 
실제적으로 땅에 오지 않는다면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을 알 수 없고 
공허한 이론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전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가 되게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주로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을 위하여
푯대를 세우고 모형이 되는 것이다.
이래야 사람은 실제로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도 볼 수도 있으며 
참으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주로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을 위하여
푯대를 세우고 모형이 되는 것이다.
이래야 사람은 실제로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도 볼 수도 있으며 
참으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알림:본 영상물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자체 제작한 것이므로 청중이나 관중 또는 제3자로부터 어떤 명목으로든지 반대급부를 받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개인이나 단체를 불문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허락없이 본 영상물을 유통, 사용, 편집, 왜곡하실 경우에는 책임을 지게 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mail : godfootsteps.kr@gmail.com
복음직통전화 : 070-7516-7062 /1566-2851

7/29/2016

동방번개-문답카드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한 분의 하나님이신 이상, 예수님을 믿어도 마찬가지로 구원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언제나 새로운 진전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역사가 있게 되었고 따라서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역사도 있게 되었다. 이런 낡은 역사와 새로운 역사는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하는 것이고 한 단계 한 단계 이어 내려온 것이다. 왜냐하면 새로운 역사가 있으면 낡은 것은 당연히 도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언제나 항상 새롭기에, 여태껏 규례를 형성하지 않고 또한 서로 다른 정도의 변화와 갱신을 부단히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 자신의 고유한 성품의 발표이고 역시 하나님의 고유한 역사 원칙이자 그의 경영을 완성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 방법이다━만일 이렇게 역사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변화될 수 없고 하나님을 알 수 없으며, 사탄은 패배될 수 없다. 그러므로 그의 역사는 불규칙적인 듯하면서도 주기적인 변화를 부단히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법도 크게 다르다━이미 익숙해진 낡은 규례와 제도를 지키는데 또한 낡을수록 더욱 사람의 비위에 맞는 것이다. 두드려도 꿈쩍하지 않는 사람의 이 돌처럼 우둔한 머리가 어찌 사람이 이해 못하는 하나님의 이렇게 많은 새로운 역사와 말씀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역사의 원뜻은 본래 새롭고 산 것이지, 낡고 죽은 것이 아니다. 그가 사람더러 지키라고 한 것은 시대에 따라, 단계에 따라 지키라는 것이지, 영원까지 고정불변하게 지키라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는 사람을 살게 하고 새롭게 하는 하나님이지 사람을 죽게 하고 낡게 하는 마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너희들이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 네가 하나님에 대하여 관념이 있고 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너의 머리가 트이지 않아서이지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 도리가 없어서가 아니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가 인의(人意)에 맞지 않아서가 아니며 더욱이 하나님이 언제나 ‘할 일을 하지 않아서’도 아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시 역사를 인식한 사람이라야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에서 발췌


7/27/2016

동방번개-영화 포스터 성경이 일으킨 변론―《성경을 벗어나다》


영화 내용 소개: 왕웨(王月)는 중국 가정 교회의 한 설교자인데, 일심으로 주님을 위해 전도하고 교회를 목양해왔습니다. 하지만 날로 황량해지는 교회의 상황에 그녀는 애가 탔지만 아무런 방법이 없었습니다. 고통스럽고 막막할 때, 그녀는 운이 좋게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풍부한 공급을 누리면서 그녀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깊이 느끼게 되었고 더욱이 하나님의 공급을 잃고 흑암 속에 떨어지면 의지할 데 없이 고통스럽다는 것도 느끼게 되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역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교계 목사는 그녀에게 매우 까다로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성경을 벗어나면 바로 이단이다. 우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들에게 어떤 치열한 변론이 있었을까요? 그녀는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계 인사들의 이 관념을 해결했을까요?


동방번개-문답카드 (무엇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예언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응하여 이루어진다고 합니까?)



『말세에 하는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고, 율법시대의 사역은 시작의 사역이며, 은혜시대에서의 사역은 구속의 사역이다. 6천년의 전체 경영 계획, 이런 사역의 이상(異象)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이 다 꿰뚫어볼 수 없고 누구도 깨닫지 못하므로, 시종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단지 말세에서만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사역을 너희에게 나타낼 뿐이다. 이것이 바로 비밀을 풀어놓은 것이다. 이런 비밀은 어떤 사람도 풀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이 성경에 대하여 아무리 이해한다 해도 글귀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성경의 실질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성경을 보고는 혹시 얼마간의 진리를 터득하거나 얼마간의 글귀를 해석할 수 있고 유명한 장절을 파고들 수도 있겠지만 이런 글귀에 포함된 뜻은 사람이 영원히 풀지도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이 본 것은 모두 죽은 글귀이지 여호와가 역사한 장면과 예수가 역사한 장면이 아니며, 사람은 또 이런 사역의 비밀을 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6천년 경영 계획의 비밀은 최대의 비밀이고 가장 은밀한 것이어서, 사람은 아예 완전히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은 누구도 직접 깨달을 수 없다. 반드시 그가 친히 사람에게 해석해야 하고 사람에게 풀어놓아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 것이 사람에게는 영원히 ‘수수께끼’이고 영원히 폐쇄되어 있는 비밀이다. 종교계의 인사는 더 말할 것도 없고, 만일 오늘 너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너희들마저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바로 이 6천년의 사역은 모든 선지자의 그런 예언보다 더 심오하고, 창세부터 현재까지의 최대의 비밀이며, 역대의 선지자도 완전히 측량할 수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이 비밀은 오직 마지막 시대에서만 풀어놓았고 이 이전에는 풀어놓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
……말세의 사역은 여호와가 한 사역과 예수가 한 사역과 사람이 깨닫지 못한 모든 비밀을 사람에게 풀어놓고, 인류의 귀숙과 인류의 결국까지 드러내어 인류 가운데서의 모든 구원 사역을 끝마친다. 말세 이 단계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므로, 반드시 사람이 깨닫지 못한 비밀을 다 풀어놓고 사람으로 하여금 이런 비밀을 꿰뚫어보게 해야 하고 마음속으로 깨닫게 해야 한다. 이래야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할 수 있다. 6천년 경영 계획을 다 끝낸 후에야,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이해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의 경영이 끝났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동방번개-문답카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절대 성경을 떠나서는 안 되고 성경을 떠나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여기는데, 이런 논법이 맞습니까?)


『네가 율법시대의 사역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여호와의 도를 준행하였는가를 보려면, 너는 구약 성경을 보아야 한다. 네가 은혜시대의 사역을 이해하려면, 신약 성경을 보아라. 그러면 말세에 하는 사역에 대해서는 네가 어떻게 보는가? 반드시 오늘의 하나님의 인솔을 받아들여야 하고 오늘의 역사에 진입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새로운 사역이고 성경에 또한 아무도 앞당겨 ‘기록’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되어 따로 중국에서 또 얼마간의 선민을 택하였다. 하나님은 이 사람들 몸에 역사하여, 그의 땅에서의 사역을 이어서 하고 은혜시대의 사역을 잇는다. 오늘의 사역은 이전 사람이 걸은 적이 없던 길이고, 역시 아무도 보지 못하였던 도이며, 여태껏 하지 않았던 사역이다. 즉 하나님의 땅에서의 최신 사역이다. 그러므로 하지 않았던 사역은 역사(歷史)가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현재는 현재이고 아직 지나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땅에서 이스라엘 이외에서 또 더 크고 더 새로운 사역을 하였는데, 이미 이스라엘의 범위를 벗어났고 선지자의 예언도 초과하였음을 모르며, 예언 이외의 신기(新奇)한 사역이고 역시 이스라엘 이외에서의 더욱 새로운 사역이며 사람이 꿰뚫어보지 못하고 생각지도 못한 사역임을 모른다. 이러한 사역이 성경에 어찌 명확한 기록이 있을 수 있겠는가? 누가 오늘의 사역을 앞당겨 조금도 빠짐없이 다 기록해놓을 수 있겠는가? 누가 관례를 타파한 이 더 크고 더 지혜로운 사역을 오래되어 곰팡이 핀 그 책에 기록해놓을 수 있겠는가? 현시의 사역은 역사(歷史)가 아니다. 그러므로 네가 오늘의 새 길을 걸으려면, 너는 성경에서 나와 성경에 기록된 예언서나 역사서의 범위를 초월해야 한다. 이래야만 새로운 길을 잘 걸을 수 있고 새로운 경지에, 새로운 역사에 진입할 수 있다. 현재 무엇 때문에 너더러 성경을 보지 말라고 하는지, 무엇 때문에 성경 이외에 또 다른 사역이 있게 되었는지, 무엇 때문에 성경에서 더 새롭고 더 세밀한 실행을 찾지 않고 성경 이외에 또 더 큰 사역이 있게 되었는지를 너는 깨달아야 한다. 이런 것은 모두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1)≫에서 발췌


7/26/2016

동방번개-영화 포스터(말세 복음의 강림―《사랑의 사명》)


영화 내용 소개: 리머(李默)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예수님을 믿었고 16살에는 가정 교회의 동역자로 되어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사역했습니다. 하지만 날로 황량해지는 암담한 교회 상황으로 인해 그녀는 정말 고통스러웠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던1999년, 그녀는 행운스럽게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듣고 교회가 황량해진 원인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셨는데 그 사역을 따르지 못해 성령 역사를 잃었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기쁨으로 이 좋은 소식을 수년간 주님이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라던 교계의 형제자매들에게 알려 주었지만 오히려 비방과 모욕을 받고 내쫓겼습니다…… 몇 년간 많은 도시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서 또 여러 차례나 종교계의 핍박과 저버림을 받았습니다. 이리하여 소극적이 되고 연약해지고 고통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하나님 사랑의 격려와 말씀의 인도로 그녀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서 계속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고난의 체험 속에서 그녀는 기독교계의 사람을 미혹하고 농락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실질을 분명히 보게 되었고 또한 공의롭고 거룩하시며 아름답고 선하신 하나님의 실질도 보게 되었으며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한 보살핌과 구원도 체험하면서 생명도 점차적으로 자라나게 되었고 의를 위해 핍박받는 것은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동방번개-말씀카드 (국도시대는 바로 말씀 시대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게시에 의하여 사람의 패괴 성정이 적어졌으며, 모두 사람의 모양이 있게 되었고 패역 성정도 적어졌다. 말씀이 권병을 지니고 사람 몸에 역사하여 사람을 하나님의 빛 중에 정복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동방번개-말씀카드(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은 같이 논할 수 없다. 그의 실질과 그의 역사는 모두 사람이 측량하기 가장 어렵고 이해하기도 가장 어렵다. 만약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역사하거나 말씀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어떻게 해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 그렇다면 설령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친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동방번개-말씀카드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


『여호와 하나님이 한 말씀 중에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고 언급되었는데, 욥은 어떤 말들을 했는가? 바로 우리가 앞에서 언급한 것과 ≪욥기≫에 기록된, 욥이 말한 그 큰 편폭의 말이다. 이 큰 편폭의 모든 말 속에 하나님에 대한 그의 어떠한 원망도 없고 어떠한 추측도 없다. 그는 결과만 기다렸을 뿐이다. 그의 기다림은 바로 순복하는 태도였다. 그의 태도로 인하여, 그가 하나님께 한 말로 인하여 하나님이 그를 열납하였다. 그가 시련을 겪을 때, 고통을 겪을 때 하나님은 바로 그의 곁에 있었다. 비록 그의 고통이 하나님이 그의 곁에 있었다 하여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고자 했던 것을 보았고 듣고자 했던 것을 들었다. 욥의 모든 행위의 한 장면 한 장면과 그가 말한 구절구절마다 하나님의 눈에, 하나님의 귀에 상달되어 하나님이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는데, 이것은 사실이다. 그때에, 그 시기에 하나님에 대한 욥의 인식과 하나님에 대한 마음속의 생각은 사실 현재의 사람처럼 이렇게 구체적이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의 배경에 근거해 하나님은 여전히 그가 말한 것에 대해 인정하였다. 그것은 그의 마음속 생각과 그의 행위 때문이고 그가 표현한 것과 유로한 것이 이미 하나님의 요구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욥이 시련을 겪는 기간에 그가 속으로 생각한 것과 해야겠다고 작정한 것은 하나님에게 하나의 결과를 보게 하였는데, 이 결과는 하나님이 만족해 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하나님이 시련을 거두었고 그 뒤로 욥이 역경 속에서 나왔는데, 욥의 시련은 그때부터 사라지고 더는 없었다. 그가 이미 시련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시련 속에서 굳게 서고 철저히 사탄을 이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명정언순(名正言順)하게 그에게 복을 베풀어 주려 하였던 것이다. ≪욥기≫ 42장 10절과 12절에 기술된 바와 같이 욥은 또 한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더 많아졌다. 이때 사탄이 물러갔고 더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이로부터 욥은 더는 사탄의 방해와 공격을 받지 않았으며 욥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도 더는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7/25/2016

동방번개-말씀카드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네가 갓난아기로 태어나 이 인간세상에 와서부터 너는 너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하는데, 하나님의 계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명정(命定)으로 말미암아 너의 배역을 맡아 하면서 너의 인생의 여정을 시작하였다. 너의 배경이 어떠하든지, 너의 앞날의 여정이 어떠하든지 어쨌든 그 누구도 하늘의 지배와 안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자기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냐하면 오직 그 한 분━만물을 주재하는 분만이 이러한 사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있기 시작해서부터, 하나님은 줄곧 이렇게 그의 사역을 하고 있고 이 우주를 경영하고 있으며 만물의 변화 법칙과 운행 궤도를 지휘하고 있다. 사람은 만물과 똑같이 조용하게,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감미로움과 비이슬의 자양을 받고 있으며, 만물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 손의 지배 하에서 생존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은 하나님의 장악 중에 있으며, 사람의 모든 생활도 하나님의 눈앞에 있다. 네가 이 모든 것을 믿든 믿지 않든, 하지만 생명이 있는 것이든 아니면 죽은 것이든 어떠한 것도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되고 갱신되고 소실되기까지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7/14/2016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복음 단편영화 「소생」


영화 내용 소개 : 자오신(趙新)은 시골에서 자란 보통 여인으로 행복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주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중공 정부에 잡힌 후부터 그는 가족과 친인 앞에서 “죄인”이 되었습니다. 2003년, 그가 행운스럽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들였는데 뜻밖에도 이로 인해 정부의 미친 듯한 핍박과 가족의 더 큰 오해를 사게 되어 그는 집이 있어도 돌아가지 못하고 자식과 생이별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12월 16일, 복음을 전하다가 그는 중공에 잡혀 악한 경찰의 비방, 모욕과 모진 고문을 받았습니다…… 고통스럽고 견디기 어려운 나날에 하나님은 줄곧 그의 곁을 지키며 그에게 무궁한 신심과 힘을 더해 주셨고 한 번씩 그녀를 인도하여 난관을 극복하게 했으며 악한 경찰과 가족 그리고 이웃 앞에서 굳세고 드높은 간증을 서게 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의 핍박 환난은 그녀로 하여금 중공 정부가 바로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는 “화근”이며 모든 죄악의 근원임을 분명하게 보게 했습니다!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알림:본 영상물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자체 제작한 내용이므로 청중이나 관중 또는 제3자로부터 어떤 명목으로든지 반대급부를 받지 않습니다. 자유자재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개인이나 단체를 불문하고 저희 교회의 허락없이 본 영상물을 유통, 사용, 편집, 왜곡하실 경우 책임을 지게 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영상에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이 있을 경우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저작자의 이름과 저작물의 제목, 출처등을 명시하겠습니다.]

E-mail : godfootsteps.kr@gmail.com
복음직통전화 : 070-7516-7062 /1566-2851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복음 단편영화 「환난 중에서 하나님 사랑이 따르네」


영화 내용 소개: 거쩐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한 책임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 때문에 6개월 간 중공 정부의 비밀 감시를 받고 있다가 교회의 복음전도 자금을 옮길 때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중공 정부에서 교회의 더 많은 헌금을 얻어내기 위해 거쩐과 다른 한 명의 교회 책임자를 한번 또 한번 미친 듯이 괴롭혔습니다. 심지어 그들을 깊은 산속에 있는 은밀한 곳으로 끌고 가서 제멋대로 법정을 설치하고 모진 고문을 했습니다. 악마의 극한 학대 하에 거쩐의 감내 능력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줄곧 은밀히 그를 보호해주셨고 말씀으로 부단히 그를 깨우쳐주시고 격려해주셨으며 그에게 믿음과 힘을 더해주셔서 고통스러운 괴롭힘을 이겨내게 하셨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나중에 거쩐과 다른 한 자매님은 중공 앞잡이들에게 당대의 '강설금', '류후란'이라고 불렸습니다. 후에 심문해도 결과가 없으니 억지로 노동 교양 2년을 판결받았습니다. 그때의 잔혹한 시달림을 겪은 후 거쩐은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중공 정부의 악마 실질을 철저히 파악하였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아름답고 선함도 진실로 느꼈으며 한평생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결심도 생겼습니다......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중국에서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것이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게 됩니다.

[알림:본 영상물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자체 제작한 내용이므로 청중이나 관중 또는 제3자로부터 어떤 명목으로든지 반대급부를 받지 않습니다. 자유자재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개인이나 단체를 불문하고 저희 교회의 허락없이 본 영상물을 유통, 사용, 편집, 왜곡하실 경우 책임을 지게 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영상에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이 있을 경우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저작자의 이름과 저작물의 제목, 출처등을 명시하겠습니다.]

E-mail : godfootsteps.kr@gmail.com
복음직통전화 : 070-7516-7062 /1566-2851

7/10/2016

[동방번개] 말씀 카드 -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중에서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 경영 사역의 소소한 것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침투되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고심을 이해할 수 있든 없든, 그는 여전히 꾸준하게 그의 이루려는 사역을 하고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경영을 얼마 이해하든, 하나님 역사가 사람에게 가져다준 도움과 유익한 점은 사람이 다 체득할 수 있는 것이다. 혹시 네가 오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어떠한 사랑과 생명의 공급을 감수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네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는 결심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하나님의 웃는 얼굴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 경영 사역의 취지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는 인류를 탈환하는 것이고 사탄에게 패괴되고 그를 대적하는 인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