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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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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2019

길… 7



길… 7
우리 모든 사람의 실제 체험에서, 우리는 더 탄탄하고 실제적인 길로 갈 수 있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친히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길은 하나님이 천고 이래 처음으로 우리를 위해 열어 주신 것으로, 수만 년을 거쳐 우리 세대에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인들이 끝내지 못한 노정을 계속해 나가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택하신, 마지막 노정을 가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이 길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을 받는 것이든 재앙을 당하는 것이든 간에 그 밖에 아무도 이 길을 갈 수 없다. 여기에 내 의견을 더해 보겠다. 너는 다른 곳으로 도망갈 생각도, 딴 출구를 찾을 생각도 말고, 혹은 지위에 연연하거나 독립 왕국을 세울 생각도 하지 말라. 그것은 모두 헛된 꿈이다. 만약 네가 내 말에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네게 어리석게 굴지 말고, 많이 생각하며, 잘난 척하거나 옳고 그름을 혼동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질 때, 너는 후회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땅의 열국은 모두 산산조각 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는 네 계획 또한 산산이 부서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형벌을 받는 자들은 모두 부서질 대상이며,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을 완전히 나타낼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손바닥 보듯 꿰뚫고 있으니 나중에 네가 나를 원망하지 않도록 미리 너에게 알려 주고자 한다. 우리가 이 길을 걸어 오늘날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는 대단하다고도, 불운하다고도 생각하지 말라. ‘산산이 부서지고 싶지 않다면’ 누구도 하나님이 현재 하시는 사역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나는 하나님의 역사에서 빛을 얻었다. 하나님은 어떻게든 이 무리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실 것이므로 그분의 사역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우리를 이 길의 끝까지 인도하심으로써 땅의 사역을 끝내실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이다. 대부분이 늘 ‘멀리 내다보고’ 끝없는 욕심만 부릴 줄 알지, 현재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에 대해서는 모른다. 그래서 모두 고삐 풀린 야생마처럼 도망가려고 하며, 광야로 나아가 하염없이 떠돌아다니고 싶어 할 뿐,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 정착해 인생의 길을 찾으려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 누리는 것 말고 또 무엇을 원한단 말이냐? 솔직히 말해서, 아름다운 가나안의 땅 외에는 모두 광야이다. 사람이 안식의 땅에 들어갔다 해도 자신의 본분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이 바로 음녀가 아니겠느냐? 이 상황에서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잃는다면 너는 평생 안타까워하며 뼈저리게 후회할 것이다. 모세처럼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도 누리지 못하고, 빈주먹을 쥔 채로 회한에 차서 죽음을 맞이할 텐데, 너는 이것이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다른 이에게 비웃음당하는 일이 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다른 이에게 치욕을 당하는 것을 원하느냐? 너는 자존심을 걸고 잘해 볼 생각은 없는 것이냐?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된, 광명정대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냐? 너는 정녕 조금의 각오도 없는 사람이냐? 다른 길이 가기 싫다고, 오늘날 하나님이 정해 주신 길까지 가지 않겠다는 것이냐? 네가 감히 하늘의 뜻을 어길 수 있겠느냐? 네 ‘재간’이 아무리 뛰어나다 한들 하늘을 거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우리가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면 하늘과 땅이 모두 바뀔 수 있거늘, 하물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보잘것없는 사람이야 어떠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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