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menu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레이블이 #경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경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7/27/2016

동방번개-영화 포스터 성경이 일으킨 변론―《성경을 벗어나다》


영화 내용 소개: 왕웨(王月)는 중국 가정 교회의 한 설교자인데, 일심으로 주님을 위해 전도하고 교회를 목양해왔습니다. 하지만 날로 황량해지는 교회의 상황에 그녀는 애가 탔지만 아무런 방법이 없었습니다. 고통스럽고 막막할 때, 그녀는 운이 좋게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풍부한 공급을 누리면서 그녀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깊이 느끼게 되었고 더욱이 하나님의 공급을 잃고 흑암 속에 떨어지면 의지할 데 없이 고통스럽다는 것도 느끼게 되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역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교계 목사는 그녀에게 매우 까다로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성경을 벗어나면 바로 이단이다. 우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들에게 어떤 치열한 변론이 있었을까요? 그녀는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계 인사들의 이 관념을 해결했을까요?


동방번개-문답카드 (무엇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예언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응하여 이루어진다고 합니까?)



『말세에 하는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고, 율법시대의 사역은 시작의 사역이며, 은혜시대에서의 사역은 구속의 사역이다. 6천년의 전체 경영 계획, 이런 사역의 이상(異象)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이 다 꿰뚫어볼 수 없고 누구도 깨닫지 못하므로, 시종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단지 말세에서만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사역을 너희에게 나타낼 뿐이다. 이것이 바로 비밀을 풀어놓은 것이다. 이런 비밀은 어떤 사람도 풀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이 성경에 대하여 아무리 이해한다 해도 글귀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성경의 실질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성경을 보고는 혹시 얼마간의 진리를 터득하거나 얼마간의 글귀를 해석할 수 있고 유명한 장절을 파고들 수도 있겠지만 이런 글귀에 포함된 뜻은 사람이 영원히 풀지도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이 본 것은 모두 죽은 글귀이지 여호와가 역사한 장면과 예수가 역사한 장면이 아니며, 사람은 또 이런 사역의 비밀을 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6천년 경영 계획의 비밀은 최대의 비밀이고 가장 은밀한 것이어서, 사람은 아예 완전히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은 누구도 직접 깨달을 수 없다. 반드시 그가 친히 사람에게 해석해야 하고 사람에게 풀어놓아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 것이 사람에게는 영원히 ‘수수께끼’이고 영원히 폐쇄되어 있는 비밀이다. 종교계의 인사는 더 말할 것도 없고, 만일 오늘 너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너희들마저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바로 이 6천년의 사역은 모든 선지자의 그런 예언보다 더 심오하고, 창세부터 현재까지의 최대의 비밀이며, 역대의 선지자도 완전히 측량할 수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이 비밀은 오직 마지막 시대에서만 풀어놓았고 이 이전에는 풀어놓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
……말세의 사역은 여호와가 한 사역과 예수가 한 사역과 사람이 깨닫지 못한 모든 비밀을 사람에게 풀어놓고, 인류의 귀숙과 인류의 결국까지 드러내어 인류 가운데서의 모든 구원 사역을 끝마친다. 말세 이 단계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므로, 반드시 사람이 깨닫지 못한 비밀을 다 풀어놓고 사람으로 하여금 이런 비밀을 꿰뚫어보게 해야 하고 마음속으로 깨닫게 해야 한다. 이래야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할 수 있다. 6천년 경영 계획을 다 끝낸 후에야,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이해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의 경영이 끝났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동방번개-문답카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절대 성경을 떠나서는 안 되고 성경을 떠나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여기는데, 이런 논법이 맞습니까?)


『네가 율법시대의 사역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여호와의 도를 준행하였는가를 보려면, 너는 구약 성경을 보아야 한다. 네가 은혜시대의 사역을 이해하려면, 신약 성경을 보아라. 그러면 말세에 하는 사역에 대해서는 네가 어떻게 보는가? 반드시 오늘의 하나님의 인솔을 받아들여야 하고 오늘의 역사에 진입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새로운 사역이고 성경에 또한 아무도 앞당겨 ‘기록’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되어 따로 중국에서 또 얼마간의 선민을 택하였다. 하나님은 이 사람들 몸에 역사하여, 그의 땅에서의 사역을 이어서 하고 은혜시대의 사역을 잇는다. 오늘의 사역은 이전 사람이 걸은 적이 없던 길이고, 역시 아무도 보지 못하였던 도이며, 여태껏 하지 않았던 사역이다. 즉 하나님의 땅에서의 최신 사역이다. 그러므로 하지 않았던 사역은 역사(歷史)가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현재는 현재이고 아직 지나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땅에서 이스라엘 이외에서 또 더 크고 더 새로운 사역을 하였는데, 이미 이스라엘의 범위를 벗어났고 선지자의 예언도 초과하였음을 모르며, 예언 이외의 신기(新奇)한 사역이고 역시 이스라엘 이외에서의 더욱 새로운 사역이며 사람이 꿰뚫어보지 못하고 생각지도 못한 사역임을 모른다. 이러한 사역이 성경에 어찌 명확한 기록이 있을 수 있겠는가? 누가 오늘의 사역을 앞당겨 조금도 빠짐없이 다 기록해놓을 수 있겠는가? 누가 관례를 타파한 이 더 크고 더 지혜로운 사역을 오래되어 곰팡이 핀 그 책에 기록해놓을 수 있겠는가? 현시의 사역은 역사(歷史)가 아니다. 그러므로 네가 오늘의 새 길을 걸으려면, 너는 성경에서 나와 성경에 기록된 예언서나 역사서의 범위를 초월해야 한다. 이래야만 새로운 길을 잘 걸을 수 있고 새로운 경지에, 새로운 역사에 진입할 수 있다. 현재 무엇 때문에 너더러 성경을 보지 말라고 하는지, 무엇 때문에 성경 이외에 또 다른 사역이 있게 되었는지, 무엇 때문에 성경에서 더 새롭고 더 세밀한 실행을 찾지 않고 성경 이외에 또 더 큰 사역이 있게 되었는지를 너는 깨달아야 한다. 이런 것은 모두 너희들이 깨달아야 할 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1)≫에서 발췌


7/26/2016

동방번개-말씀카드(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은 같이 논할 수 없다. 그의 실질과 그의 역사는 모두 사람이 측량하기 가장 어렵고 이해하기도 가장 어렵다. 만약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역사하거나 말씀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어떻게 해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 그렇다면 설령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친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동방번개-말씀카드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


『여호와 하나님이 한 말씀 중에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고 언급되었는데, 욥은 어떤 말들을 했는가? 바로 우리가 앞에서 언급한 것과 ≪욥기≫에 기록된, 욥이 말한 그 큰 편폭의 말이다. 이 큰 편폭의 모든 말 속에 하나님에 대한 그의 어떠한 원망도 없고 어떠한 추측도 없다. 그는 결과만 기다렸을 뿐이다. 그의 기다림은 바로 순복하는 태도였다. 그의 태도로 인하여, 그가 하나님께 한 말로 인하여 하나님이 그를 열납하였다. 그가 시련을 겪을 때, 고통을 겪을 때 하나님은 바로 그의 곁에 있었다. 비록 그의 고통이 하나님이 그의 곁에 있었다 하여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고자 했던 것을 보았고 듣고자 했던 것을 들었다. 욥의 모든 행위의 한 장면 한 장면과 그가 말한 구절구절마다 하나님의 눈에, 하나님의 귀에 상달되어 하나님이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는데, 이것은 사실이다. 그때에, 그 시기에 하나님에 대한 욥의 인식과 하나님에 대한 마음속의 생각은 사실 현재의 사람처럼 이렇게 구체적이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의 배경에 근거해 하나님은 여전히 그가 말한 것에 대해 인정하였다. 그것은 그의 마음속 생각과 그의 행위 때문이고 그가 표현한 것과 유로한 것이 이미 하나님의 요구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욥이 시련을 겪는 기간에 그가 속으로 생각한 것과 해야겠다고 작정한 것은 하나님에게 하나의 결과를 보게 하였는데, 이 결과는 하나님이 만족해 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하나님이 시련을 거두었고 그 뒤로 욥이 역경 속에서 나왔는데, 욥의 시련은 그때부터 사라지고 더는 없었다. 그가 이미 시련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시련 속에서 굳게 서고 철저히 사탄을 이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명정언순(名正言順)하게 그에게 복을 베풀어 주려 하였던 것이다. ≪욥기≫ 42장 10절과 12절에 기술된 바와 같이 욥은 또 한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더 많아졌다. 이때 사탄이 물러갔고 더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이로부터 욥은 더는 사탄의 방해와 공격을 받지 않았으며 욥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도 더는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7/10/2016

[동방번개] 말씀 카드 -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중에서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 경영 사역의 소소한 것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침투되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고심을 이해할 수 있든 없든, 그는 여전히 꾸준하게 그의 이루려는 사역을 하고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경영을 얼마 이해하든, 하나님 역사가 사람에게 가져다준 도움과 유익한 점은 사람이 다 체득할 수 있는 것이다. 혹시 네가 오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어떠한 사랑과 생명의 공급을 감수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네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는 결심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하나님의 웃는 얼굴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 경영 사역의 취지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는 인류를 탈환하는 것이고 사탄에게 패괴되고 그를 대적하는 인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