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음 전할 때 종종 이런 말을 많이 듣습니니다. "당신들이 전하는 말씀이 좋기는 한데, 우리 목사님은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있어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라고 했어요!", 그리고는 다음의 성경말씀 근거를 제시하군 합니다.
성경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이 성경말씀을 보면 또 한편으로는 얼핏 성경을 벗어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에서 알다시피 예수님이 행하신 사역이 성경 외에도 엄청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도대체 성경을 벗어나면 될까요? 안될까요?
우리함께 토론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먼저 성경의 배경과 형성에 대해 연구 토론합시다. 성경은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에 대한 증거인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것은 하나님의 두 단계 역사의 전부의 말씀과 증거가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모두 유한한 것입니다. 당시에 성경을 편집한 사람들의 논쟁과 누락으로 인해 일부 선지자들의 예언과 사도들의 경력 간증이 성경에 수록되지 않았는데, 이것은 공인된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도 신약에 기록된 것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얼마간의 말씀과 역사는 신약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21장 25절에서 말한 바와 같습니다.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이 외에,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지시하여 편집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편집한 것이기 때문에 논쟁이 생기거나 누락되거나 일부 문제들이 존재하게 마련입니다. 현대인들도 성경에 대해 서로 다른 이해와 관념이 있습니다. 사람은 반드시 사실을 존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가 없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최초의 성경은 단지 구약 성경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하셨을 때 하신 모든 말씀은 구약 성경에서 전혀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발표와 구속 사역이 도대체 성경 안에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성경 밖에 있는 것일까요? 도대체 성경을 벗어났을까요 벗어나지 않았을까요? 사람이 사실의 진상을 모르고 하나님의 매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야 성경이 생기게 된 사실을 전혀 모르면서 함부로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없다고 논단하는데, 이러면 제멋대로 판단하고 방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의 구약이든 아니면 신약이든 다 하나님의 한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 생긴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생긴 후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후에 또 어떤 사역을 하실 것인지, 어떤 말씀을 하실 것인지 전혀 모르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인류는 이렇게 성경을 규정하거나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규정할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타락된 인류가 확실히 너무 오만자대하고 이지가 없음을 분명히 보게 됩니다. 진리 앞에서도 함부로 논단하는데, 이것은 또 유대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성경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대적한 잘못을 범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거나 참 도를 고찰함에 있어서 전적으로 성경에 근거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성경은 참고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마땅히 이 도에 성령 역사가 있는지 없는지,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여 확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정확한 근거이고 이래야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어기고 벗어나면 이단이고 잘못된 논리이다”, 이런 논법은 정말로 타당하지 않습니다. 은혜시대에 유대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바로 성경에 근거하여 예수님을 정죄하였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려 하나님의 징벌과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여쭤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구속 사역이 도대체 성경에 부합될까요 부합되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끝마치신 지 2천년 후,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한 단계 심판의 사역을 하신 것이 도대체 신약 성경에 부합될까요, 부합되지 않을까요? 보다시피, 우리가 만일 늘 성경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한다면 정말로 너무나 황당무계하고 터무니없습니다!
우리가 또 성경에 도대체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한 예언이 있는지 없는지 봅시다.
하나님께서 매번 역사하실 때마다 미리 예언하신 것이 매우 적고, 다음 단계 역사를 어떻게 하실지, 구체적 절차에 대해 상세하게 말씀하거나 전면적으로 예언하시지 않고 그저 아주 간단한 몇 마디 말씀만 하셨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예언에서 하나님의 다음 단계 역사가 도대체 어떤 상황인지 분명히 알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시대 사역을 하시기 전에 예언이 있었습니까? 예언이 없었습니다. 예언이 없으면 성경을 벗어난 것일까요? 분명히 아닙니다. 그때는 아직 성경이 없었습니다. 성경은 율법시대부터 생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의 사역을 하신 것도 미리 예언하지 않으셨습니다.
율법시대의 어떤 선지자들이 은혜시대의 하나님의 역사를 예언하였지만 아주 간단하게 예언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하셨을 때 율법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모든 사람들 즉 당시의 유대교가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한사코 거절하였고 예수님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율법시대에 한 선지자가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하였는데, 무엇 때문에 율법시대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을까요? 보다시피, 예언이 있어도 소용 없고, 예언이 있어도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다고 확보할 수 없습니다. 인류가 하나님의 예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언을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에 성경에 예언이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성경을 벗어났는가의 여부를 가늠해서는 안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은혜시대와 국도시대의 하나님의 역사는 성경에 모두 예언이 있습니다. 은혜시대의 역사는 율법시대에 예언하였고 국도시대의 역사도 율법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이사야서에도 말하였고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도 말세에 하나님이 어떤 사역을 하시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그런 비유는 다 말세 역사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예언이 있지만 사람들이 몰랐을 뿐입니다. 사람이 비록 예언을 깨달을 수 없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고 기도하며 참 도를 고찰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바입니다.
구약 선지서와 예수님의 말씀 그리고 계시록 중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관한 가장 뚜렷한 예언 몇 곳을 봅시다.
보다시피, 구약부터 신약까지, 선지서부터 예수님의 말씀까지, 계시록까지 모두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예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전혀 성경을 벗어나지 않았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다”라는 말은 전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 우리는 또 알아야 합니다. 만약 성경으로 하나님의 생명과 비한다면 성경은 그저 하나님 생명의 대해일적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으로 하나님을 대체하는 것은 확실히 하나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조금도 과분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고집스레 지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성경을 본 적이 없다 해도 여전히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성경만 믿고 지키면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역사를 대체할 수 없고 성경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역사만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성경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 “내가 다시 오리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여러분, 위의 글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거나 참 도를 고찰함에 있어 전적으로 성경에 근거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고 성경은 참고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다"라는 관점은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참도를 고찰함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것은 이 말씀이 성령의 역사가 있는지 없는지,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성경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장 39절)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장 15절)
그러나 성경에는 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한복음 21장 25절)
우리함께 토론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먼저 성경의 배경과 형성에 대해 연구 토론합시다. 성경은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에 대한 증거인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것은 하나님의 두 단계 역사의 전부의 말씀과 증거가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모두 유한한 것입니다. 당시에 성경을 편집한 사람들의 논쟁과 누락으로 인해 일부 선지자들의 예언과 사도들의 경력 간증이 성경에 수록되지 않았는데, 이것은 공인된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도 신약에 기록된 것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얼마간의 말씀과 역사는 신약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21장 25절에서 말한 바와 같습니다.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이 외에,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지시하여 편집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편집한 것이기 때문에 논쟁이 생기거나 누락되거나 일부 문제들이 존재하게 마련입니다. 현대인들도 성경에 대해 서로 다른 이해와 관념이 있습니다. 사람은 반드시 사실을 존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가 없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최초의 성경은 단지 구약 성경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하셨을 때 하신 모든 말씀은 구약 성경에서 전혀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발표와 구속 사역이 도대체 성경 안에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성경 밖에 있는 것일까요? 도대체 성경을 벗어났을까요 벗어나지 않았을까요? 사람이 사실의 진상을 모르고 하나님의 매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야 성경이 생기게 된 사실을 전혀 모르면서 함부로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없다고 논단하는데, 이러면 제멋대로 판단하고 방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의 구약이든 아니면 신약이든 다 하나님의 한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 생긴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생긴 후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후에 또 어떤 사역을 하실 것인지, 어떤 말씀을 하실 것인지 전혀 모르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인류는 이렇게 성경을 규정하거나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규정할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타락된 인류가 확실히 너무 오만자대하고 이지가 없음을 분명히 보게 됩니다. 진리 앞에서도 함부로 논단하는데, 이것은 또 유대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성경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대적한 잘못을 범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거나 참 도를 고찰함에 있어서 전적으로 성경에 근거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성경은 참고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마땅히 이 도에 성령 역사가 있는지 없는지,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여 확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정확한 근거이고 이래야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어기고 벗어나면 이단이고 잘못된 논리이다”, 이런 논법은 정말로 타당하지 않습니다. 은혜시대에 유대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바로 성경에 근거하여 예수님을 정죄하였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려 하나님의 징벌과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여쭤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구속 사역이 도대체 성경에 부합될까요 부합되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끝마치신 지 2천년 후,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한 단계 심판의 사역을 하신 것이 도대체 신약 성경에 부합될까요, 부합되지 않을까요? 보다시피, 우리가 만일 늘 성경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한다면 정말로 너무나 황당무계하고 터무니없습니다!
우리가 또 성경에 도대체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한 예언이 있는지 없는지 봅시다.
하나님께서 매번 역사하실 때마다 미리 예언하신 것이 매우 적고, 다음 단계 역사를 어떻게 하실지, 구체적 절차에 대해 상세하게 말씀하거나 전면적으로 예언하시지 않고 그저 아주 간단한 몇 마디 말씀만 하셨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예언에서 하나님의 다음 단계 역사가 도대체 어떤 상황인지 분명히 알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시대 사역을 하시기 전에 예언이 있었습니까? 예언이 없었습니다. 예언이 없으면 성경을 벗어난 것일까요? 분명히 아닙니다. 그때는 아직 성경이 없었습니다. 성경은 율법시대부터 생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의 사역을 하신 것도 미리 예언하지 않으셨습니다.
율법시대의 어떤 선지자들이 은혜시대의 하나님의 역사를 예언하였지만 아주 간단하게 예언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하셨을 때 율법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모든 사람들 즉 당시의 유대교가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한사코 거절하였고 예수님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율법시대에 한 선지자가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하였는데, 무엇 때문에 율법시대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을까요? 보다시피, 예언이 있어도 소용 없고, 예언이 있어도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다고 확보할 수 없습니다. 인류가 하나님의 예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언을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에 성경에 예언이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성경을 벗어났는가의 여부를 가늠해서는 안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은혜시대와 국도시대의 하나님의 역사는 성경에 모두 예언이 있습니다. 은혜시대의 역사는 율법시대에 예언하였고 국도시대의 역사도 율법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이사야서에도 말하였고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도 말세에 하나님이 어떤 사역을 하시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그런 비유는 다 말세 역사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예언이 있지만 사람들이 몰랐을 뿐입니다. 사람이 비록 예언을 깨달을 수 없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찾고 구하고 기도하며 참 도를 고찰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바입니다.
구약 선지서와 예수님의 말씀 그리고 계시록 중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관한 가장 뚜렷한 예언 몇 곳을 봅시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다니엘 12장4절)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장12~13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시록 3장 6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시록 5장1~5절)
보다시피, 구약부터 신약까지, 선지서부터 예수님의 말씀까지, 계시록까지 모두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예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전혀 성경을 벗어나지 않았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다”라는 말은 전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 우리는 또 알아야 합니다. 만약 성경으로 하나님의 생명과 비한다면 성경은 그저 하나님 생명의 대해일적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으로 하나님을 대체하는 것은 확실히 하나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조금도 과분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고집스레 지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은 성경을 본 적이 없다 해도 여전히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성경만 믿고 지키면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역사를 대체할 수 없고 성경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역사만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성경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 “내가 다시 오리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여러분, 위의 글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거나 참 도를 고찰함에 있어 전적으로 성경에 근거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고 성경은 참고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다"라는 관점은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참도를 고찰함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것은 이 말씀이 성령의 역사가 있는지 없는지,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오늘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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