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오셔서 사역하셨을 때,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미친 듯이 훼방하고 정죄하고 모독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했고,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신도들을 가로막았습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또다시 성육신하셔서 사역하시자 교계의 목사들은 또 미친 듯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며, 갖은 수단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신도들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차례 성육신하셔서 하신 사역은 왜 교계 지도자의 대적과 정죄를 받는 걸까요? 교계 지도자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실질과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요?
본편 영화 바로 보기: 기독교 영화 <내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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