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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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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2019

제21편 (4)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사람이 나를 멀리할 때, 사람이 나를 시험할 때 나는 구름 속에 숨는다. 그래서 사람은 그저 악인의 손 아래에서 부림을 당할 뿐 내 모습을 찾을 수 없다. 반면 사람들이 나를 가까이할 때 나는 얼굴을 가리지 않고 그들 앞에 나타난다. 그때 사람들은 나의 자애로운 얼굴을 보고 문득 크게 깨닫게 된다. 나에 대한 사랑이 저절로 생겨나 더할 나위 없는 감미로움을 느끼며 우주 속에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깊이 깨닫고, 나의 소중함을 한층 더 느끼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는 나를 떠나려 하지 않고 자신의 생존의 빛으로 여긴다. 사람들은 내가 떠날까 몹시 두려워하며 나를 꽉 껴안는다. 나는 사람의 열정에 감동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의 사랑으로 인해 사람에게 ‘긍휼’을 베푼다. 그때 사람은 곧바로 내가 준 시련 속에서 살게 된다. 그러면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의 얼굴이 사라지고, 사람은 문득 삶의 공허함을 느끼면서 거기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그때 사람들의 마음이 드러난다. 사람은 나의 성품 때문에 나를 ‘껴안은’ 것이 아니고, 내가 사랑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길 바란 것이다. 하지만 나의 ‘사랑’이 사람들에게 반격을 가하면 그들은 갑자기 돌변하여 세웠던 ‘약속’을 파기하고 나의 심판에서 도망친다. 나의 자애로운 얼굴을 두 번 다시 보지 않기를 바라면서 나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내가 사람을 구원한 적이 없다고 한다. 진실한 사랑이란 그저 긍휼뿐이란 말이냐? 사람은 나의 빛 비춤 속에서 살 때에만 나를 사랑할 수 있단 말이냐? 어제를 보나 오늘을 보나 사람은 모두 이러한 상태에 있지 않더냐? 너희들은 내일도 여전히 그럴 것이냐? 내가 원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사모하는 마음이지 겉으로 만족게 하는 마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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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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