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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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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2019

제19편 (3)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전능신교, 동방번개

만물은 나의 존재로 말미암아 자기 자리에서 순종하며, 나의 징계가 없다고 해서 제멋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산은 땅에서 각 나라의 경계를 이루었고, 물은 땅 사이에서 사람을 갈라놓았다. 그러나 공기는 땅의 공간에서 사람들 사이를 흐르는 물체가 되었다. 오직 사람만이 진심으로 내 요구에 순종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만물 중에 패역한 것이 바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은 나에게 진정으로 순종한 적이 없으므로 나는 계속 사람을 엄격히 다스리고 있다. 사람들 가운데 정말 나의 영광을 온 우주 아래에 두루 퍼지게 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나는 반드시 모든 영광을 사람에게 보일 것이다. 사람은 더러워서 나의 영광을 볼 자격이 없다. 그래서 수천 년 동안 나를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감추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영광을 사람에게 보인 적이 없었고, 사람은 계속 타락하여 죄의 심연 속에 빠지게 되었다. 내가 사람의 불의를 용서해 준 적이 있지만, 사람은 스스로 보호할 줄 모른 채 언제나 ‘죄’를 향해 자신을 활짝 열고 ‘죄’ 때문에 해를 입어도 방치하였다. 이것이 사람에게 자애심(自愛心)과 자존감이 결여된 것이 아니란 말이냐? 사람들 속에 진실한 사랑이 있느냐? 사람의 충성심은 그 무게가 얼마나 되느냐? 사람의 진실이라는 것 속에는 가짜가 섞여 있지 않느냐? 사람의 충성심은 모두 혼합물이 아니냐? 내가 원하는 것은 사람의 순수한 사랑이다. 사람은 나를 알지 못하고, 또 나를 알고자 해도 내게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은 주지 않는다. 나는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사람이 나에게 ‘충성심’을 바친다면 나는 조금도 사양하지 않고 받아들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나를 신뢰하지 못해 내게 자신을 조금도 헌신하려 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그로 인해 고민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사람을 처리하여 적합한 종착지를 주면 그만이다. 하늘에서 천둥이 칠 때 사람을 쳐서 쓰러뜨리고, 큰 산이 무너질 때 사람을 파묻을 것이다. 맹수가 굶주릴 때 사람을 통째로 삼켜 버리고, 바닷물이 세차게 불어날 때 사람을 수몰시킬 것이다. 세상에서 서로 잔인하게 죽일 때 사람들 가운데서 생겨난 재해로 인해 스스로 멸망을 자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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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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