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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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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5/05/2019

길… 8



길… 8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람과 접촉하고 함께 사신 지도 하루 이틀이 아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은 아마도 하나님에 대해 거의 알게 되었을 것이고, 섬기는 일에 대해서도 식견이 적지 않게 늘었을 것이며, 하나님을 믿는 것에 대해서도 원숙해졌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도 거의 이해했고, 사람의 온갖 성품도 아주 다양하게 드러났다. 내가 보기에 사람의 온갖 모습은 하나님이 표본으로 삼을 만큼 충분하고, 사람의 심리 활동도 하나님이 참고할 만큼 충분하다. 이것은 아마도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는 일면이자 사람이 하나님과 무의식적으로 협력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는 하나님이 연출한 이 연극을 생동감 넘치게 하고 형상화한다. 나는 이 연극의 총연출로서 형제자매들에게 말해 줄 것이 있다. 우리 각자가 연기한 뒤에 느낀 바를 말해 보고, 극 중의 삶을 어떻게 체험했는지 얘기해 보자. 우리가 새로운 형식의 좌담회를 열어 우리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개개인의 연기 예술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각 사람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살펴보는 것도 괜찮겠다. 다음 연극에서 더 수준 높게 연기하고 가장 자신 있는 연극을 공연하여 하나님이 실망하시지 않도록 말이다. 나는 형제자매들이 이에 대해 그 누구도 소홀히 하지 말고 중시하기를 바란다. 한 편의 연극을 잘 연기하는 것은 하루 이틀에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오랜 삶의 체험이 었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우리의 실생활에 깊이 들어가 실제적으로 온갖 삶을 체험해야만 무대에 올라 연기를 펼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형제자매들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하다.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지 너희가 낙담하지도 실망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사역이 완전히 나타날 때까지, 하나님이 연출한 연극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타오르는 불꽃처럼 냉담하지 않고 끝까지 참으며 견딜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너희에게 별다른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가 모두 참고, 서둘러 결과를 얻으려 하지 말며, 내가 해야 할 사역이 잘 이루어지도록 협력하고, 그 누구도 방해하지도 교란하지도 말기를 바랄 뿐이다. 이 부분의 사역이 잘 이루어지면 하나님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나타내실 것이다. 나의 사역이 완성되면, 나는 너희의 공로를 하나님 앞으로 가져가서 보고할 것인데. 이러면 더욱 좋지 않겠느냐? 우리가 서로의 바람을 이루어 주면 서로에게 좋은 일이 아니겠느냐? 지금은 힘든 시기이므로 너희는 어느 정도 대가를 치러야 한다. 지금은 내가 연출을 맡고 있기 때문에 너희 가운데 그 누구도 싫어하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하는 사역이 바로 이런 것이다. 혹시 어느 날 내가 적합한 ‘부서’로 옮길 수도 있는데, 그때가 되면 너희를 난처하게 하지 않고, 너희가 보고 싶어 하는 것을 보여 주고, 듣고 싶어 하는 것을 다 만족시켜 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안 된다. 오늘날 내가 하는 일을 너희 마음 내키는 대로 하게 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하면 나의 사역을 행하기 어렵다. 솔직히 말하면 성과를 거둘 수도 없고 너희에게 유익하지도 않다. 그러므로 지금은 너희가 ‘고생’을 해야 한다. 언젠가 나의 이 사역이 완성되는 날이 오면 그때는 나 역시 자유롭게 되고,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지 않아도 된다. 너희가 무엇을 요구할지라도 다 들어줄 것이며, 너희의 생명에 유익하기만 하다면 나는 너희를 만족시켜 줄 것이다. 지금 나는 중책을 맡고 있으므로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을 어길 수 없고, 나의 사역 계획을 망칠 수도 없다. 나는 공직에 있으면서 사적인 일을 할 수 없으니 너희가 모두 나를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나는 모든 일을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며, 그분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뜻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는 그분의 화를 돋우어 진노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 나는 오로지 내가 해야 할 일에만 신경 쓸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아버지 하나님을 대신하여 너희가 며칠 더 참고, 그 누구도 조급해하지 말기를 권한다. 내가 해야 할 일을 마치고 나면 너희가 무엇을 하려 하든지, 무엇을 보려 하든지 모두 들어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은 모두 완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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