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활 속에 다정함이 조금도 없고, 사람의 생활 속에 사람의 분위기가 조금도 풍기지 않고 광명이 조금도 없지만사람은 줄곧 자기를 양보하며 자기의 일생을 평범하게, 가치 없게 내버려둔다.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음의 날이 다가오는데,사람은 이렇게 원한을 품은 채 죽어간다.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하지도 못하고 무엇을 얻지도 못하고 이렇게 급히 왔다가급히 떠나간다. 나의 안중에 있는 사람은 누구도 무엇을 가지고 온 적이 없고 누구도 무엇을 가지고 간 적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인간 세상의 불공평을 느낀다. 하지만 아무도 총총히 떠나기를 원하지 않고 단지 그가 헤매고 있을 때 다시영생의 도를 보도록, 하늘에 있는 나의 약속이 갑자기 인간 세상에 임하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