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의 서두를 떼시면서 수없이 많은 질문을 우리에게 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질문들을 일일이 나열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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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읽기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너는 시대적 의미가 있는 적합한 언어로 하나님의 ‘시대적 성품’을 표현할 수 있느냐?
너는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체험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구체적인 성품을 말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해야 적합하고 타당하게 말할 수 있느냐?
이것으로 네가 어떻게 체험했는지 알 수 있다.
너는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가련하고 가난하고 경건한 그 종교 신도들에게
너 자신이 보고 체험한 것을 어떻게 알려 줄 것이냐?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어떤 ‘인물’일지 상상할 수 있느냐?
네가 짊어진 중책과 너에게 맡겨진 소임, 너의 책임을 너는 모두 알고 있느냐?
너의 역사적 사명감은 어디에 있느냐?
너는 어떻게 다음 시대의 주인이 될 것이냐?
너는 주인 의식이 강렬하냐?
만물의 주인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정말로 생물과 세상 모든 물질의 주인이냐?
너는 다음 단계 사역의 진전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너의 임무가 무척 무겁지 않으냐?
가난하고 가련하고 눈이 먼 그들은 어찌할 바를 모른 채 흑암 속에 떨어져 흐느끼고 있다.
길은 어디에 있느냐?
밝은 빛이 유성처럼 갑자기 내려와 오랫동안 인간을 억압한 이 흑암의 세력을 몰아내길 얼마나 갈망하고 있겠느냐?
간절히 기대하고 밤낮으로 생각하지만 누가 그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겠느냐?
심한 고난에 빠진 그 사람들은 빛이 가로지르는 날에도
흑암의 감옥에 갇혀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언제쯤이면 더 이상 애곡하지 않을까?
한 번도 안식한 적이 없는 그 연약한 영들은 그렇게 비참하게 불행을 겪고 있다.
비정한 밧줄과 굳어 버린 역사가 일찍이 그들을 그 속에 가둔 것이다.
그 흐느낌을 누가 들은 적이 있느냐?
그 근심하는 모습을 누가 본 적이 있느냐?
너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손수 만든 무고한 인류가 그렇게 고통받고 있는 것을 어떻게 보고만 있을 수 있겠느냐?
어쨌든 인류는 해를 입은 불행한 자들이다.
비록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남았지만 일찍이 악한 자에게 해를 입었음을 누가 알겠느냐?
설마 너는 자신이 그 피해자 중의 하나임을 잊었단 말이냐?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까닭에 그 생존자들을 모두 구원해 오기를 바라지 않느냐?
사람을 자신의 골육처럼 사랑하는 하나님께 보답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붓기를 원치 않느냐?
너는 하나님께 쓰임 받음으로 평범하지 않은 일생을 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느냐?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으로 의미 있는 일생을 살
의지와 믿음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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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을 목양하시는 예수님의 모습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양들을 목양하시는 예수님의 모습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j1tjalF-V1b_1HHSkGScylxtdBExfvx-sy58UjFMkBR5N-n1qPAldfy7ztRyxz0ugbujxxFIPzy2teN0vu7ddL_0xcNDL4LfZezbQbz_yQDv3WxUsm1eLsWYRLL1iIFvuUSikL2hvpldA/s640/010-%25E7%2594%25B5%25E5%25BD%25B1%25E9%2581%2593%25E5%2585%25B7%25E5%259B%25BE-%25E7%2589%25A7%25E7%25BE%258A%25E4%25BA%25BA%25E4%25B8%25BB%25E8%2580%25B6%25E7%25A8%25A3-%25E6%2589%25A9%25E6%2599%25AF-ZB-20190510.jpg)
양들을 목양하시는 예수님의 모습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하나님의 이 일련의 물음에 직면하여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피조물로서 앞으로의 사명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이 질문에서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은 바로
가난하고 가련하고 눈이 멀어 어찌할 바를 모른 채
흑암 속에 떨어져 흐느끼고 있는 자들을
즉 일찍이 악한 자들에게 해를 입은 자들을
하루빨리 하나님의 품으로 데려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에서 정말 하나님의 슬퍼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았고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운지를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손수 만드신 인류가 고통을 받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가 다해야 할 사명에 대하여 알아가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말씀 더보기: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말씀 읽기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말씀 읽기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ihK2TQX1wWg_KPrM-YPTNegLlKBvNX3nTBP2f2bF7O5easvlwap-qRWr0LCE-Ghe0bDJ5CPyUJ6nQkLFXBtQ1gi-enruvugOR-m6jcRgrupEme8Do_LZYQpy99lSSxp9VNoz3EcylFfAY/s640/NL0IJE00-20181024-C-01-ZB-KR+%25281%25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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