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은 나에게서 무언가를 얻어 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를 위해 큰일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의 그러한 마음에 따라 사람에게 약속을 주어 사람의 진실한 사랑을 불러일으켰다. 사람의 진실한 사랑이 그들에게 힘을 실어 준 것이냐? 나를 향한 사람들의 충성심이 하늘에 있는 나의 영을 감동시킨 것이냐? 사람의 행위는 조금도 ‘하늘’을 감동시킨 적이 없다. 만약 내가 사람의 행위에 따라 사람을 대한다면 전 인류는 내 형벌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 나는 일찍이 눈물범벅이 되도록 우는 사람도 많이 보았고, ‘마음’을 내놓고 내가 주는 풍요로움을 얻으려는 사람도 많이 보았다. 사람이 그토록 ‘경건’했지만 나는 사람의 ‘들끓는 열정’으로 인해 내 모든 것을 쉽게 주지는 않았다. 사람은 나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진작에 모든 사람들의 가면을 벗겨 불 못에 던져 버렸기에 소위 말하는 사람들의 ‘충성심’이나 ‘간청’은 내 앞에 설 자리가 없었다. 사람은 마치 하늘의 구름 같아 울부짖는 바람 앞에서 그 거대한 세력에 두려움을 느껴 이내 바람을 따라 날아갔다. ‘패역’으로 ‘죽임 당할까’ 심히 두려웠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추악한 모습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바로 소위 말하는 ‘순종’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사람의 거짓된 ‘진심’이 아니겠느냐? 내가 하는 모든 말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 내가 내린 평가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래서 그들의 말과 행동에 배반의 뜻이 드러나는 것이다. 나의 말이 ‘사람의 옛 성품’에 위배된단 말이냐? ‘자연법칙’에 따라 사람에게 적합한 정의를 내려 준 것이 아니란 말이냐? 사람들은 내게 진심으로 순종하지 않는다. 만약 진심으로 나에게 구한다면 내가 이렇게 많은 말을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사람이란 값없는 천박한 놈이기에 반드시 형벌을 내려 그들이 전진할 수 있도록 다그쳐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내가 약속한 것이 충분히 사람의 마음에 든다 한들 어찌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겠느냐? 오랜 세월 동안 사람은 계속 고통의 몸부림 속에서 살아왔다. 계속 실망 속에서 살아왔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그것에 시달리다가 생기를 잃고 기력을 소진했기 때문에 내가 준 풍부함을 기쁘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날 여전히 모든 사람들이 영 안에 있는 감미로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늘 빈궁한 채로 마지막 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동방번개]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유일한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참 도를 찾고 구하시는 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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