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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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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2019

제21편 (1)



사람들은 나의 빛 속에서 쓰러지고 나의 구원으로 인해 굳게 선다. 내가 온 우주에 구원을 베풀 때 사람들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 회복의 흐름 속으로 뛰어들려 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회복의 급류에 떠내려가 종적을 찾을 수 없게 되었는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급류에 휩쓸려 가 침륜되었는지 모른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물결 속에서 굳게 서 끝까지 방향을 잃지 않고 급류를 따라 오늘날까지 흘러왔는지 모른다. 나는 사람들과 함께 전진하고 있지만 사람은 여전히 나를 알지 못한다. 사람은 그저 나의 겉모습만 볼 뿐, 내 안의 풍부함은 모른다. 나는 매일같이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베풀지만 사람은 이를 진정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가 베푼 모든 풍부함을 받지 못한다. 나는 사람의 패괴를 완벽히 알고 있다. 나에게 사람의 내면세계란 물속의 달과 같다. 나는 사람을 기만하지도 않고 대충 대하지도 않지만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인류가 오늘날 이 모습으로 타락했으면서도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가련하고 빈곤한 인류야! 왜 를 사랑하면서도 영의 뜻은 따르지 못하느냐? 내가 인류에게 공개하지 않았단 말이냐? 사람이 나를 본 적이 없었단 말이냐? 내가 인류에게 베푼 긍휼이 너무 모자랐단 말이냐? 전 인류의 패역자들아! 너희는 반드시 나의 발아래에서 멸망하고 나의 형벌 속에서 사라질 것이며, 내가 대성공을 거두는 날에 인류에게 버림받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인류가 패역자의 추한 몰골을 보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나의 모습을 보기 어렵고 나의 음성을 듣기 어려운 것은 온 세상이 매우 혼탁하고 잡음이 지나치게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의 모습을 찾지도, 나의 마음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사람에게 패괴가 있게 된 것이 아니냐? 사람에게 부족함이 있게 된 것이 아니냐? 지금까지 온 인류는 나의 공급을 받아 왔다. 나의 공급과 나의 긍휼이 아니었다면 그 누가 오늘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겠느냐? 나는 더없이 풍부하지만 모든 재난 또한 내 손에 있다. 그러니 재난 속에서 언제든지 도망칠 수 있는 자가 누가 있겠느냐? 간구한다고 되겠느냐? 마음으로 흐느껴 운다고 되겠느냐? 사람은 내게 진실로 간구한 적이 없다. 그래서 아무도 일생을 참된 광명 속에서 살았던 적이 없이 늘 가물거리는 빛 속에서 살아왔다. 따라서 온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부족함을 초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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