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4)
오늘은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얘기해 보자.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것, 체험해야 할 것, 이해해야 할 것은 크게 두 가지다. 어떤 두 가지겠느냐? 첫 번째는 사람의 생명 진입에 관한 것이고, 두 번째는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 관한 것이다. 요즘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에 관해 얘기했는데, 다들 이해할 만했느냐? 정확히 말해서, 대부분이 잘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마 너희는 이 말에 수긍하지 못할 것이다. 왜 이렇게 말할까? 내가 이야기할 때 어떤 어휘를 쓰든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든, 너희가 이론적으로 혹은 글자 표면상으로는 무슨 말인지 이해했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에게 있어 아주 심각한 문제는 바로 내가 왜 그런 내용을 말하는지, 왜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그래서 너희는 그런 내용을 듣고 나서,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하나님의 행사에 대한 이해가 조금 깊어지고 그 내용도 풍부해졌지만, 하나님을 아는 것은 여전히 힘들어한다. 다시 말해, 대부분 사람은 이야기를 듣고 나서 왜 그런 내용을 말하는 것인지, 그런 내용과 하나님을 아는 것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 내용이 하나님을 아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는 이유는 너희의 생명 체험이 너무 얕기 때문이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인식이나 체험이 매우 얕은 수준에 머물면,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대부분 막연하고, 개략적이고, 글귀나 이론 수준에 머문다. 이론적으로 보면 논리적이고 이치에 맞는 것 같지만, 대다수 사람이 말하는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모두 공허한 것이다. 왜 공허하다고 할까? 사실, 네가 입으로 한 말이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맞는지 틀리는지, 정확한지 아닌지를 너 본인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다수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관한 주제나 내용을 들었어도,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막연한 글귀나 이론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럼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겠느냐?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실제가 있겠느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분명 실제가 있는 사람이 아니며,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도 못하고 체험한 적도 없는 사람이다. 하나님 말씀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느냐? 틀림없이 알지 못한다. 이는 서로 연결된 것이다. 그러니 대부분의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게 왜 이렇게 어렵지? 자기 자신을 아는 부분은 어느 정도 이야기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아는 것에 관련되면 할 말이 없어져. 조금 얘기한다 해도 억지로 끼워 맞춘 거라 부자연스럽고, 내가 들어도 이상해.”라고 말하는 근본 원인도 여기에 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너무 어렵고 정말 힘들게 느껴지고, 또한 다른 사람이나 자신에게 공급이 될 만한 얘기나 실제적인 것을 가지고 교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한 사람이 아님을 증명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냐?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 말씀을 체험한 적이 없다면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겠느냐? 틀림없이 알지 못한다. 그것은 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한 적이 없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다. 또한 하나님의 성품은 어떤지, 하나님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혐오하는지, 사람에게 어떤 요구가 있는지, 하나님이 선한 자에게는 어떤 태도이고 악한 자에게는 어떤 태도인지, 이러한 문제에 대해 모두 모호하고 불분명할 것이다. 네가 이런 흐리멍덩한 상태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신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말한들, 그 말이 진실성이 있겠느냐? 없겠지? 그럼 계속해서 하나님을 아는 것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얘기해 보자.
말씀 더보기: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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