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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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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2019

제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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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류는 내 영의 감찰을 받아야 하고, 자신의 언행 하나하나를 면밀히 성찰해야 하며, 나의 놀라운 행사를 지켜봐야 한다.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임할 때, 너희는 어떤 느낌이 들겠느냐? 아들들과 백성들이 모두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나는 본격적으로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을 시작하였다. 다시 말하면, 내가 땅에서 친히 사역을 시작할 때, 심판 시대가 마지막 단계에 들어설 때, 나는 전 우주를 향해 말하고 전 우주를 향해 내 영의 음성을 발하기 시작했다. 나는 천지 만물 중의 모든 사람과 사물을 나의 말로 정화하여, 더는 더럽고 음란한 땅이 아닌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할 것이다. 나는 모든 만물을 새롭게 바꾸어 내가 쓸 수 있게 하고, 진흙 냄새가 배어 있지도, 땅에 속한 냄새가 묻어나지도 않게 할 것이다. 사람은 땅에서 내가 한 말의 목적과 근원을 모색한 적이 있고, 땅에서 나의 행사를 관찰한 적이 있다. 하지만 참으로 내가 한 말의 근원을 아는 자가 없었고, 참으로 내 행사의 기묘함을 본 자가 없었다. 오늘날, 내가 친히 세상에 임하여 음성을 발하니 그제서야 사람은 나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고, 머릿속에 자리했던 ‘나’의 지위를 지우고 의식 속에 ‘실제 하나님’의 지위를 각인시켰다. 관념이 있고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으로서, 어느 누가 ‘하나님’을 보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어느 누가 하나님과 접촉하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사람의 마음속에 크게 자리하고 있는 것은 추상적이고 막연한 느낌만 주는 하나님일 뿐이다. 내가 명확히 말하지 않는다면, 누가 알아차릴 수 있겠느냐? 어느 누가 진정으로 내가 확실히 존재한다고 여기겠느냐? 정말로 조금도 의심하지 않느냐? 사람 마음속의 ‘나’와 실제 속의 ‘나’는 그야말로 차이가 너무 많아 비교조차 할 수가 없다. 내가 성육신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영원히 나를 알지 못할 것이다. 설령 안다 할지라도 그것은 사람의 고정 관념이 아니겠느냐? 나는 날마다 끊임없이 오가는 사람들 가운데서 다니고, 날마다 모든 이의 내면에서 운행한다. 사람이 참으로 나를 보게 되면, 나의 말 속에서 나를 알 수 있고, 내가 말하는 방식과 나의 뜻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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