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실행할수록 진리가 있게 되고, 진리를 실행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있게 되며, 진리를 실행할수록 하나님의 축복이 있게 된다. 계속 이렇게 실행하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너에게 인식이 생기게 될 것이다. 베드로가 하나님을 알게 된 것처럼 말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지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실제 사역을 행하시는 지혜가 있나이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람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하나이다. 더욱이 사람을 창조하고 구원하며 온전케 하고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실 수 있어 사람이 사랑하나이다. 하나님께는 사람이 사랑할 만한 면이 아주 많나이다.” 베드로는 예수께 “당신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시는 것이 어찌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이유만으로 인한 것이겠나이까? 당신께는 사랑스러운 면이 더 많이 있나이다. 실생활에서 일을 처리하시는 것, 행동하시는 것과 당신의 영이 제 안에서 감동시키고 저를 징계하고 책망하시는 이런 것들은 더욱 사랑할 가치가 있나이다.”라고 했다. 네가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체험하려면, 실생활에서 모색하고 구해야 하며 기꺼이 육을 버려야 한다. 반드시 이런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의지 있는 사람이 되어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나태하지 않고 육적인 즐거움을 탐하지 않으며, 육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어쩌면 이번에 하나님을 만족게 하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모르니, 다음번에는 힘을 좀 쓰더라도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지 육적인 것을 충족시켜서는 안 된다. 이렇게 체험하는 과정에서 너는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또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할 수 있고, 성육신하여 사람들에게 실제로 보고 접할 수 있게 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다닐 수 있고, 그의 영은 또 실생활에서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그의 사랑스러운 면을 보게 되고, 그의 징계와 채찍질 그리고 축복을 체험하게 된다는 것도 보게 될 것이다. 늘 이렇게 체험한다면 실생활에서 하나님과 떨어질 수 없게 된다. 어느 날 하나님과의 관계가 비정상이 된다면, 너는 질책을 받고 자신을 뉘우치게 될 것이다. 반면에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가 있게 되면 절대로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하나님이 너를 버린다고 말하면, 두려워하면서 버림받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할 것이다. 이런 느낌이 있으면 너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고 느끼게 된다. 이러면 기초가 있게 된 것이고,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게 된 것이다.
[동방번개]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유일한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참 도를 찾고 구하시는 분을 환영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