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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2019

타락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타락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그의 사역 대상이 사탄의 영도 아니고, 육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니라 사탄에 의해 타락하고 육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육체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육에 속한 사람을 자신의 사역 대상으로 삼는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타락한 대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느 단계의 구원 사역을 하든 언제나 사람을 자신의 유일한 사역 대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사람은 육에 속하고 속세의 평범한 존재이며,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역이 더 좋은 성과를 얻으려면 사람과 같은 속성을 가진 육신이 되어 사역할 필요가 있다. 사람은 육에 속할 뿐만 아니라 죄를 이기는 능력과 육에서 벗어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역을 할 때 반드시 육신이 되어 사역해야 한다. 성육신 하나님의 본질과 신분이 사람의 본질, 신분과는 크게 다르지만 그의 겉모습은 사람과 같다. 그는 겉모습이 정상인과 같고 정상 인성의 생활을 하기 때문에 사람은 그에게서 정상인과 다른 점을 전혀 발견할 수 없다. 그는 이 정상적인 겉모습과 정상 인성만으로도 충분히 정상 인성 안에서 행하는 신성의 사역을 할 수 있다. 그의 육신은 그가 정상 인성에서 하는 사역에 이롭고, 그가 사람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에 이롭다. 또 그의 정상 인성은 그가 사람들 가운데서 하는 구원 사역에 더욱 이롭다. 비록 그의 정상 인성이 사람들 속에서 적잖은 풍파를 일으키겠지만 그의 사역이 정상적으로 성과를 거두는 데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요컨대, 그가 정상적인 육신으로 하는 사역은 사람에게 크게 이롭다. 다수 사람들이 그의 정상 인성을 받아들이지 못해도 그의 사역은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며, 또한 정상 인성을 통해 성과를 거둔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가 육신으로 하는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그의 정상 인성에 대해 갖고 있는 관념의 10배, 수십 배를 훨씬 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그런 관념들은 결국 그가 행하는 사역에 모두 파묻히고, 사역이 거두는 성과, 즉 그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그에 대한 관념보다 훨씬 많아지게 될 것이다. 그가 육신으로 하는 사역은 상상할 수 없고, 헤아릴 수도 없는 것이다. 그의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의 육신과도 다르기 때문이다. 외형은 같아도 본질은 전혀 다르다. 그의 육신으로 인해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수많은 관념을 갖게 되었지만, 그의 육신으로 인해 사람은 또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그의 육신은 그와 외형이 비슷한 그 어떤 사람이든 정복할 수 있다. 그가 사람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외형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누구도 그를 완전히 측량할 수 없고 그를 완전히 알 수도 없다. 사람들은 모두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을 우러르고 환영한다. 만일 하나님이 그저 사람이 볼 수 없는 영이라면 사람은 아주 쉽게 하나님을 믿을 것이다. 사람은 아무렇게나 상상할 수 있고, 자기 마음이 즐겁고 유쾌하기 위해 자기가 좋아하는 형상을 마음대로 골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삼을 수도 있다. 그러면 사람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자신의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고, 자신에게 가장 바라는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모두가 자기만이 ‘하나님’의 가장 충성스럽고 가장 경건한 사람이며, 다른 사람들은 이방의 개이자 하나님께 충성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막연함과 도리 속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이렇게 추구한다고 할 수 있다. 대동소이하고 큰 차이가 없으며, 그저 각자 상상하는 하나님의 형상이 다를 뿐 그 본질은 모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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