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번개]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유일한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미 나타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참 도를 찾고 구하시는 분을 환영합니다.
5/11/2019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현재 나는 땅에서 살고 있고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사람은 나의 사역을 체험하고 있고 나의 말을 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진리를 베풀어 내게서 생명을 얻게 하고, 이를 통해 행할 길을 얻게 한다. 그것은 내가 생명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의 오랜 사역 속에서 사람은 많은 것을 얻기도 하였고, 많은 것을 버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나는 사람이 나를 진실로 믿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입으로만 나를 하나님이라고 시인할 뿐, 내 입에서 나온 진리는 수긍하지 않고 내가 요구한 진리는 더욱 실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만 인정할 뿐, 진리가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고 생명이 있다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만 인정할 뿐 하나님의 본질은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사람의 열정 때문에 사람을 혐오한다. 사람은 듣기 좋은 말로 나를 기만하기만 할 뿐, 그 누구도 나를 진심으로 경배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말은 독사의 유혹을 띠고 있는 데다가 극히 교만하기까지 하여 흡사 천사장의 ‘표현’ 같다. 너희의 행위는 아주 볼품이 없고, 너희의 사치스러운 욕망과 탐욕스러운 속셈은 아주 듣기조차 민망하다. 너희는 내 집의 좀벌레가 되었고, 내가 혐오하여 내버리는 대상이 되었다. 왜냐하면 너희 모두는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하늘나라에 가기 좋아하는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땅에서 권세 잡는 성황을 보기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같이 극도로 타락해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 과연 하나님을 따를 자격이 있을지, 하늘나라에 갈 수 있을지, 전례 없이 아름다운 광경이 대성황을 이루는 것을 볼 자격이 있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너희의 입에는 나를 기만하는 말과 더러운 말이 가득하고, 나를 배반하는 말과 교만한 말이 가득하다. 너희는 진실한 말로 나에게 간절히 말한 적이 없으며, 깨끗한 말이 없고, 나의 말을 체험하여 순종하게 된 말도 없다. 이런 너희의 믿음은 과연 어떠하냐? 너희의 마음속은 욕망과 돈으로 가득 찼고, 너희 머리는 물질로 가득 찼다. 너희는 날마다 어떻게 하면 나에게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계산하고 있고, 날마다 내게서 얻은 돈과 물질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하고 있다. 너희는 날마다 더 많은 축복이 너희에게 임하여 더 많고 더 좋은 물질을 누릴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매 순간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니고 내게서 온 진리도 아니라, 너희의 남편(아내)과 아들딸이고, 너희가 먹고 입는 것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더 즐길 수 있고 더 좋은 것을 즐길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너희가 자신의 배를 가득 채운다고 해도 여전히 시체가 아니냐? 너희가 외모를 아주 화려하게 꾸민다고 해도 생기 없는 산송장이 아니냐? 너희는 모두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머리가 희어지도록 고생하면서도 나의 사역을 위해서는 털끝 하나 바치려고 하지 않는다. 너희는 자신의 육체와 아들딸을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며 고생하고 머리를 쥐어짠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위해 조급해하고 근심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너희는 내게서 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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