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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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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5/01/2019

길… 2



길… 2
큰 붉은 용의 제국은 수천 년을 보내며 오늘날까지 타락해 왔다. 줄곧 하나님을 대적했기에 하나님은 이 나라에 저주를 내리고 진노를 품었으며, 그 후에는 형벌을 내렸다. 하나님께 저주받은 이 나라는 늘 인종차별을 겪었고 지금도 여전히 낙후된 상태이다. 우리가 태어난 나라는 각종 더러운 귀신의 집결지이다. 그래서 더러운 귀신들이 도처에서 횡행하며 군림하고, 결국에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까지 더럽혔다. 생활 습관, 풍토와 인심, 사람의 사상과 관념 모두가 낙후하고 고루하므로 하나님에 대한 각종 관념이 생겨났는데, 그것을 오늘날까지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와 뒤에서 다른 행동을 하며, 사탄을 공양하는 것을 하나님을 섬기는 것으로 여기는데, 이것은 가장 낙후한 모습이다. 하나님이 중국에서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하고, 그렇게 많은 말씀을 했는데도 사람은 여전히 무감각하기 이를 데 없으며, 아무 느낌도 받지 못한 채 기존에 하던 일을 계속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이 미래와 소망조차 없다고 선포했을 때, ‘뜨거운 여름날의 교회’는 즉시 ‘얼어붙은 겨울날의 교회’로 바뀌었다. 사람의 본모습이 백일하에 드러났고, 종전의 믿음과 사랑, 힘은 전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지금까지도 모든 사람의 원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마음으로 원망할 엄두는 못내도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우러나지 않고 있다. 이것은 어찌 된 일일까? 형제자매들은 모두 이런 사실을 인정할 것이다! 나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아 그분의 사랑스러움을 알고,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길 바란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실로 그분을 사랑하는 영원불변한 마음을 주시기를 바란다. 이것은 나의 소망이다. 여기까지 말하고 나니, 나와 함께 이 불결한 땅에 태어난 형제자매들에게 약간의 동정심이 느껴진다. 그렇기에 큰 붉은 용에 대한 증오가 생기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을 가로막았고, 우리가 앞날을 탐하고 연연하게 만들었으며, 우리를 꾀어 내 소극적으로 만들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했다. 또한, 우리를 지금까지 미혹시켰으며, 오늘날까지 타락시키고 짓밟아 우리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수 없게 했고, 마음은 크나 몸이 따라주지 못하고 사지에 힘이 빠지게 만들었다. 우리는 모두 큰 붉은 용의 피해자다. 그래서 나는 큰 붉은 용을 뼈에 사무치게 증오하며, 당장이라도 완전히 멸해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그렇게 해 봤자 아무 도움이 되지 않고, 하나님께 번거로움만 더해 드린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나는 여전히 “마음을 굳게 다잡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리라. 곧 하나님을 사랑하리라.”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가는 길이며, 나 곧 피조물이 마땅히 가야 할 길이자 거쳐야 할 인생이다. 이는 내 마음속 말이니, 형제자매들이 모두 이 말을 본 후 격려받았으면 한다. 그래야 내 마음이 조금 평안해질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나의 목적이므로, 나는 찬란하고 눈부신 의미 있는 인생을 살려고 한다. 그렇게 해야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이며, 마음속에 후련함과 기쁨을 느낄 것이다. 너는 이렇게 하기를 원하느냐? 너는 이런 의지를 가진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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