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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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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배경사진 출처: https://www.holyspiritspeaks.org/special-topic/kingdom-has-descended-on-the-world/copyright_en.html

5/16/2019

제14편


제14편
역대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 본 사람은 없었다. 그러기에 그 누구도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은혜를 누려 보지 못했고, 그 누구도 하나님나라의 왕을 보지 못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내 영이 비추는 빛을 받아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을 예언한 적이 있지만, 그 겉면만 알 뿐 내적 함의는 알지 못했다. 오늘날 하나님나라가 땅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때에도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나라시대에 이루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사람을 어떤 경지로 이끌어 가는지를 모르고 있다. 이에 대해 아마도 모든 사람이 ‘혼돈’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하나님나라가 완전하게 실현되는 그날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어렴풋하게만 알 뿐 환히 알지 못한다. 내가 신성으로 행하는 사역이 하나님나라시대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하나님나라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나의 성품을 점차 사람에게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이때 본격적으로 거룩한 나팔을 울리며 사람들에게 선포한다. 내가 내 나라에서 정식으로 왕권을 잡을 때, 백성들 또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나에 의해 온전케 된다. 세상의 각 나라가 분열될 때는 나의 나라 건축이 구체적인 형태를 갖출 때이기도 하다. 즉, 내가 형상을 바꾸어 전 우주를 마주할 때이다. 그때, 모든 사람이 나의 영광스러운 얼굴과 본모습을 볼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사탄에 의해 오늘날 이 지경으로 타락하기까지, 사람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나는 사람에게 갈수록 감춰진 존재가 되었고, 갈수록 심오하여 헤아릴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사람은 나의 본래 모습을 본 적이 없고, ‘나’와 직접 접촉한 적도 없다. 그저 신화나 전설 속의 ‘나’에 대한 상상만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오랫동안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했던 ‘나’의 모습을 돌려세우기 위해 나는 사람의 상상, 즉 관념에 근거해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나’를 상대하였다. 이것은 내가 사역하는 원칙이며, 그 누구도 분명하게 알지 못했다. 사람이 내 앞에 엎드리고, 내 앞에서 나를 경배했어도, 나는 사람의 그런 행동을 기뻐하지 않았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은 내 형상이 아니라 다른 존재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속에 나의 성품이 자리하지 않은 관계로 사람은 나의 본모습을 전혀 알지 못했다. 또한 사람은 나를 대적했거나 나의 행정을 범했다고 생각했어도 나는 전혀 상관하지 않았다. 그러기에 사람의 기억 속에 있는 나는 사람에게 형벌을 내리지 않고 긍휼을 베푸는 하나님이거나 말한 대로 하지 않는 하나님 자신이었다. 이런 것은 모두 사람이 머릿속으로 상상한 것일 뿐,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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