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여기까지 나왔으니, 우리는 마땅히 현재와 연결시켜야 한다. 하나님은 최초에 자신이 만든 사람을 위해 그렇게 작은 일, 심지어 일부 사람들이 지금까지 생각할 수도 없었던 일이나 예상치 못한 일을 할 수 있었는데, 그럼 하나님은 이런 일을 지금의 사람에게는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어떤 사람은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데, 왜 그럴 수 있다고 하느냐? 왜냐하면 하나님의 실질은 꾸며 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도 꾸며 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의 실질은 진실로 존재하는 것이지 제삼자가 더해 준 것이 아니고, 시간, 지점, 시대의 변화로 인해 바뀌는 것은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하는, 사람이 보기에 하잘것없는 일, 보잘것없다고 여기는 일, 심지어 사람이 하나님은 전혀 그렇게 할 리가 없다고 여기는 아주 작은 일에서라야 하나님의 진실함과 사랑스러움을 진정 나타낼 수 있다. 하나님은 위선적이지 않다.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에는 과장된 것이 없고, 가식적인 것이 없으며, 교만함이 없고 오만함도 없다. 하나님은 대언장담하지 않고, 신실하고 진실한 태도로 자신이 만든 사람을 아끼고 마음에 두며, 보살피고 인도하고 있다. 사람이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든, 느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든, 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든, 하나님이 이런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나님의 이런 실질을 알게 될 때,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겠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겠느냐? 나는 네가 하나님의 진실한 면을 알게 될 때,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보살핌을 더욱 진실하게 느끼기를 바란다. 또한 그와 동시에 더 이상 하나님에 대해 추측하거나 의심하지 말고, 마음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묵묵히 인류를 위해 모든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진실함과 신실함, 자신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묵묵히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이 하신 그 모든 것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우려도 후회도 없었고, 지금까지 사람이 그에게 무엇으로 보답하는 것을 필요로 하지 않았으며, 사람에게서 무엇을 받아 내려고 바란 적도 없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하는 유일한 목적은 하나님을 향한 사람의 진실한 믿음과 사랑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 첫 번째 화제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하자!』
《말세 그리스도의 발표(선집)》에서 발췌
E-mail :godfootsteps.kr@gmail.com
복음직통전화 : 070-7516-7062 /1566-2851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