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권병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다 존재하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은 그의 마음에 따라, 그 자신의 뜻에 따라 각 사람의 운명을 주재하고 안배하고 있으며 만물을 주재하고 안배하고 있다. 이 일은 사람의 바뀜으로 인해 바뀔 리가 없고 그 어떤 사람의 의지에 의해 바뀌지 않으며 그 어떤 시간, 공간, 지리의 변동에 의해 변동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권병은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기 때문이다. 』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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